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경계´에서`관심´하향 발령
최근 강우 및 기상조건에 따른 수온하강 등 요인
대청호 문의(8.9~), 추동(8.23~)수역 `관심´단계 유지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은 대청호 조류경보제 `경계´ 단계가 발령되었던 회남수역에 대하여 9월 13일 16시를 기준으로 조류경보 `경계´ 단계를 `관심´으로 하향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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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청호 조류발생 현황(사진-금강유역환경청) |
이번 발령은, 최근 강우 및 기온변화에 따른 수온하락 등으로 대청호 회남수역의 남조류 세포수가 2주 연속 10,000세포/mL 미만으로 분석됨에 따른 조치이다.
< 대청호 조류 분석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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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회남 수역 |
추동 수역 |
문의 수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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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
9.11 |
9.4 |
9.11 |
9.4 |
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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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류세포수 (세포/mL) |
5,476 |
2,854 |
8,500 |
3,302 |
4,724 |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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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경보 발령단계 |
`경계´ → `관심´ 하향 |
`관심´ 유지 |
`관심´ 유지 | |||
금강유역환경청 수생태관리과장은 “최근 대청호 수온하강 등의 영향으로 조류경보 단계가 하향되었다”면서, 금강청에서는 “조류경보제가 해제 될 때까지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시민들이 먹는 물 이용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