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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행복마을´ 만들기? 홍성군에 물어봐!
홍성군, `행복마을´ 만들기? 홍성군에 물어봐!
도내 유일, 15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콘테스트 참여. `금상´ 수상
홍성군이 충남도를 대표하여 `제4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민관협력이 통한 마을 만들기´란 주제로 마을 만들기의 우수함과 성공 사례를 널리 알리며 1위에 올라, 금상 수상의 영예와 함께 3천만원의 상금도 받았다.
▲ 홍성군이 충남도를 대표하여 `제4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 참가 1위에 올라, 금상 수상의 영예와 함께 3천만원의 상금도 받았다.(사진-홍성군청)
홍성군은 지난 7월 실시된 현장종합평가에서 과거 실적 및 2017년 활동사항, 중장기발전방향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둬 도내 유일하게 전국 콘테스트에 참여하게 된 것으로, 콘테스트 자리에서 사례 발표와 함께 연극 퍼포먼스를 선보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군은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2012년부터 민관이 함께 역량을 강화하고 단계별 마을사업지원을 추진함은 물론 최근에는 마을 만들기 조례 제정, 마을공동체팀 설치와 중간지원조직 설립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한 부분 역시 높이 평가 됐다.
이에 전국적으로 우수한 행정지원제도를 갖추고 있음이 인증된 만큼 자부심을 갖고 향후 군내 많은 마을들을 대상으로 한 마을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갈 뜻도 전하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마을주민의 협력 없이는 불가능했던 만큼 군민이 행복한 홍성군 만들기에 더욱 노력할 것이며, 신규 사업 발굴에도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공동체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 만들기 활동을 장려하고 그 성과를 평가․공유함으로써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콘테스트에 참여하는 시․군은 마을 만들기 분야, 각 마을은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깨끗한 농촌 만들기 등 4개 분야에 신청했으며 전국의 2,740여 마을이 신청할 정도로 이목을 집중시킨 대회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한 이번 콘테스트에는 5개 시․군, 20개 마을 등 총 25개 팀에 약1,500여명이 참여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참여자들은 타 지자체, 마을의 사례를 접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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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노후조명 LED등으로 전면교체
국립자연휴양림 노후조명 LED등으로 전면교체
밝고 쾌적한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경 17억원 투입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더욱 밝고 쾌적한 산림문화․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대전에 위치한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 모습(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올해 11월말까지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의 노후 된 조명을 LED등으로 전면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LED조명교체´ 사업에는 추경 17억 원이 투입된다. 전국 40개 국립자연휴양림 중 이미 설치가 완료된 7개 휴양림을 제외한 33개 휴양림의 노후화 된 조명 7,483개를 LED 조명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공공건축물 LED 조명 보급률 의무규정 달성과 일자리 창출, 전기요금 절감,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배출저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일자리 효과) 직접적인 일자리 창출효과로는 조명 교체 시 연인원 2천여 명의 고용 효과 발생]
[(경제적 효과) 소비 전력 90% 절감 효과가 있으며 연간 약 1억 3천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환경적 효과) 화력 및 원자력 발전의 소비 전력을 대체하여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연간 8천 톤 배출 저감 ]
[´16년 국립자연휴양림 전기 배출량 19천MW 기준 이산화탄소 8,930ton 배출, LED 조명 교체 시 소비 전력 90% 절감 = 이산화탄소 8,037ton 저감]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LED 조명교체로 일자리 창출과 전기요금 절감 등 많은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민들에게도 보다 밝고 쾌적한 산림문화․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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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 민관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한걸음 내딛어
은하면, 민관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한걸음 내딛어
15일 오후 2시, 은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통해
은하면은 15일 은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은하면지역사회봉협의체 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 은하면은 15일 은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은하면지역사회봉협의체 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사진-금산군청)
이 날 회의는 지정기탁사업 긴급생계비 지원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있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지정기탁사업은 이웃사랑 성금모금 당시 은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앞으로 기탁된 기탁금을 바탕으로,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영양 위기에 놓인 대상자를 위해 밑반찬을 지원하고 긴급한 위기문제 해결을 위해 생계, 주거, 의료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그리고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에 당선되어 지정기탁사업과 마찬가지로 긴급지원도 하고 은하면 특화사업으로 `새 집 줄게, 헌 집 다오´ 사업을 시행하여 은하면민들이 주거환경개선을 통한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이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고자 주거환경개선의 도움을 요청한 독거노인을 위해 10월중에 은하면직원들과 함께 합동으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신인환 은하면장(공공위원장)은 “우리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마음으로 마을 구석구석을 다시 돌아보고,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모두 다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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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너도나도 즐겁군! `결성면 행복하리´ 큰 호응
홍성군, 너도나도 즐겁군! `결성면 행복하리´ 큰 호응
`행복하리 프로그램´ 주민 호응도 높아
홍성군 보건소(소장 조용희)가 결성면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행복하리 프로그램”에 주민들이 열띤 호응을 보이고 있다.
▲ 홍성군 보건소(소장 조용희)가 결성면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행복하리 프로그램”에 주민들이 열띤 호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금산군청)
지난 5월부터 20회기 운영계획으로 실시중인 이 프로그램은 결성면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울선별검사 결과 우울점수가 높은 대상자와 참여희망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마음달래기(심신이완 체조)를 시작으로 마음가꾸기(자존감 향상 활동), 마음 키우기(웃음 레크리에이션)등 우울감 감소를 위한 `행복하리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만족감을 나타냈다.
사업명 그대로 `너도 나도 즐겁고 행복한 결성면´이 될 수 있도록 대상자를 위한 집중적인 사례관리,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가정방문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 대상자들의 정신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결성면에서 정신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켜본 결성면 주민 이모씨는 “1년 내내 정신건강관리를 위한 혜택을 볼 수 있는 결성면은 참으로 복 받은 것 같다.”고 말하면서 사람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하여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서로가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는 결성면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홍성군보건소는 이사업을 위하여 결성면 25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교육 및 우울검사, 마을별 4명 이상(100명 이상)의 마음건강지킴이 양성, 사업홍보 릴레이, 캠페인등을 전개한 바 있다.
또한 결성면 10개 기관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3개 기관단체와 협의체를 구성, 민관이 함께하는 정신건강관리모델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내년에는 다른 읍면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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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장애 청소년들에게 긍지와 자부심 고취!
홍성군, 장애 청소년들에게 긍지와 자부심 고취!
14일 오후 7시, 「제6회 꿈꾸는 예술제」성황리 마무리
(사)충남장애인부모회 홍성지회(지회장 엄기문)는 14일 오후 7시,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6회 꿈꾸는 예술제´를 개최했다.
▲ 제6회 꿈꾸는 예술제(사진-금산군청)
꿈꾸는 예술제에서는 홍성군내에 있는 특수학급학생과 장애 청소년들이 중창, 컵타, 난타, 핸드벨, 수화, 우쿨렐레, 리듬악기 율동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쳐 관람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꿈꾸는 예술제´는 평소 무대에 설 기회가 적은 장애청소년들이 이날만큼은 무대 위의 주인공으로서 다양한 끼와 흥을 마음껏 펼치며 스스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무대이자 이웃들에게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2012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았으며 해마다 100여명의 참가자와 400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지역사회의 깊은 관심과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무대 위에 오르는 장애청소년들에게는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이 되고, 가족과 선생님 그리고 이웃들에게는 가슴 찡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올해도 청소년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무더운 날씨에도 공연준비를 위해 땀 흘려 연습한 결실이 `꿈꾸는 예술제´ 무대 위에서 찬란하게 빛났으며, 제1회 꿈꾸는 예술제부터 함께 해 온 청소년들의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리로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는 평이다.
특히 올해 2부 사회는 발달장애인 당사자인 해밀중창단 단원 유현정씨(24)와 윤일구씨(24)가 진행하여 발달장애인 당사자가 무대 진행을 함으로써 더 큰 의미를 지녔다고 하겠다.
자리에 참석한 홍성군 하광학 부군수는 “비록 장애가 있지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가졌을 우리의 소중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개발 추진하는 등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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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34회 홍주문화대상 수상자 선정!
홍성군, 제34회 홍주문화대상 수상자 선정!
문화교육 이영재, 사회봉사 박양자, 체육진흥 김기천, 충효예부문 김민수
충남 홍성군은 지난 13일 오후 2시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홍주문화대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34회 홍주문화대상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 홍성군청 전경
심의위원회 심의결과 ▲문화교육부문 이영재(87) ▲사회봉사부문 박양자(72), ▲체육진흥부문 김기천(57), ▲충효예부문 김민수(61)님 등 4명이 각각 선정되었다.
문화교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영재씨는 2010년부터 2011년까지 홍주향교 유도회장, 2011년부터 2016년까지 홍주향교의 책임자인 전교를 맡아 활동하며 잘못된 제례의식을 바로잡고 오랜 기간 홍성군내 주요 문묘사우의 각종제례를 진행하며 전통문화의 보존, 계승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교육을 통해 잊혀져가는 충‧효‧예의 전통예절을 계승‧발전시키는데 헌신 봉사함으로 홍성군의 문화교육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됐다.
사회봉사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양자씨는 현재 대한적십자사 홍성지구협의회 회원이며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대한적십자사 홍성지구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매월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및 모자가정 등 어려운 가정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집안청소 및 빨래를 하며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사랑의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체육진흥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기천씨는 1987년 홍성군테니스협회 전무를 시작으로 홍성군생활체육회 부회장 및 회장, 충남정구연맹 회장, 홍성군체육회상임부회장 및 현재 홍성군체육회 고문 등으로 홍성군의 체육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1987년 홍성군테니스협회 전무로 있을 당시 홍주종합경기장 테니스코트 시설 8면을 확대 준공하고, 2004년 충남정구연맹회장을 역임하며 전국대회를 유치, 2009년 충청권생활체육대회, 2013년 충남도민체육대회 유치 등 다양한 대회를 홍성군에 유치한 공로를 높이 샀다.
충효예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민수씨는 현재 에덴재가노인복지센터에 종사하고 있으며, 몸이 불편한 95세 고령의 부모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30여 년간 돌보고 있으며, 가족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모범가장이며, 웃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봉사자로 충‧효‧예를 성실히 실천하여 타의 모범이 되어 선정되었다.
홍주문화대상은 홍성군에서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6개 분야(문화교육, 체육진흥, 사회봉사, 지역개발, 농‧어업진흥, 충‧효‧예)에 공적이 현저한 1인을 선정 시상하고 있으며, 1984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제34회째에 이르고 있으며, 그동안 수상자가 69명이다.
홍주문화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들은 오는 22일 홍성역사인물축제 시 시상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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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제18기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제18기 출범
위원 35명 위촉..통일정책 수립 등 2년 간 활동
보령시는 15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주최로 제18기 출범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제18기 출범식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날 출범식은 김동일 시장과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임준 및 임명장 수여, 협의회 구성현황 보고 및 운영방안 토의로 진행됐다.
대행기관장인 김동일 시장은 민주평통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제18기 김정원 협의회장 등 새로이 위촉된 자문위원 35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김정원 협의회장은“위원 간의 화합과 결속력을 굳게 다지고, 5천 만 국민의 염원인 통일 의지를 담아 번영과 평화의 한반도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위원들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시민과 함께 평화 통일을 이뤄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제18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 출범과 함께 오늘 위촉된 김정원 협의회장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축하를 드린다”며, “북한 핵 문제와 미사일 발사 등 격동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중심으로 자유와 평화, 그리고 시민 대통합이 이뤄지기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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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미술, 사진, 연극 등 문화예술 종합 한마당 즐겨보자!
국악, 미술, 사진, 연극 등 문화예술 종합 한마당 즐겨보자!
보령시, 오는 21일부터 나흘간 제21회 보령예술제 개최
보령의 문화예술 축제 한마당인`제21회 보령예술제´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보령문화의 전당 일원에서 펼쳐진다.
▲ 지난해 보령예술제 장면(사진-보령시청)
한국예총 보령지회가 주최하고 보령예술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보령시가 후원하는 이번`보령예술제´는 국악, 미술, 사진, 무용, 가요제,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총 망라하는 예술대전으로, 지역의 예술단체가 참가해 13개 분야, 16개 행사로 진행한다.
첫날인 21일에는 오후 6시부터 문화의전당 특설무대에서 보령시민을 위한 국악 공연 ▲오후 6시 30분부터 2전시실에서 제26회 한국미협보령지부 회원전 ▲오후 7시 20분 야외전시장에서 제6회 풍경사진전 ▲오후7시 30분 야외공연장에서 제21회 보령예술제 개막식 및 보령시민가요제가 열린다.
둘째날인 22일에는 오후 2시, 2전시실에서 제26회 한국사협보령지부 회원전 ▲오후 6시 30분 대강당에서 전통춤 공감4 바다 춤으로 물들다 ▲오후 7시 30분 특설무대에서 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이 열린다.
23일에는 오전 9시, 야외무대와 소강당에서 제15회 청소년 미술실기대회를 비롯한 국악체험한마당, 만세보령백일장 대회 등 청소년을 위한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3시부터 문학관 로비에서 시와 석공예의 만남전, 오후 5시 30분부터 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2회차), 오후 7시 30분부터 제13회 청소년 그린문화제가 열린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오후 6시 대강당에서`이장님댁 봉숙이´연극 공연, 오후 7시부터 특설무대에서 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3회차)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이 예술제 기간에 열리며, 읍면동과 시단위 동호회 약 32팀이 참가, 통기타, 난타, 풍물, 색소폰, 하모니카, 우쿨렐레, 댄스 등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멋지게 선보이게 된다.
한기정 지회장은 “각 문화예술 단체가 1년간 멋지게 준비해 왔다”며, “복잡 다변화된 현대사회에서 문화와 예술로 승화하는 시민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예술인과 시민들의 만남과 어울림, 소통의 장인 보령예술제가 어느덧 21회째를 맞았다”며, “풍성하고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으로 예술적 감성이 무르익게 될 보령예술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예술제는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에게는 갈고 닦은 노력을 발산하는 자리로, 시민들에게는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통한 문화 향유권 신장과 문화 양극화 해소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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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지도사 일자리·교육기회 늘어난다
산림치유지도사 일자리·교육기회 늘어난다
2022년까지 일자리 108개 창출... 자격 범위·교육기관 확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8년부터 치유의 숲 등 17개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복지전문업 위탁운영 제도를 도입해 산림치유지도사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산림치유지도사는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하고 현장에서 실행․지도․평가하는 국가자격 전문가이다.
산림청은 우선 2022년까지 산림복지전문업 위탁운영 지원 대상을 36개소로 확대하고 산림치유지도사 일자리를 108개 창출할 계획이다.
산림복지전문업(산림치유전문업, 종합산림복지업)은 산림치유 위탁운영 사업 시행에 따라 치유의 숲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 사업 일체를 진행하게 된다.
산림복지전문업이 산림복지시설과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하여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산림치유지도사가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기존에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한시 고용하였던 산림치유지도사를 민간업체 정규직으로 전환을 유도해 고용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민간창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한편, 일자리 창출과 함께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을 추가로 지정하고 등급별 자격기준을 완화한다.
산림치유지도사가 되기 위해서는 산림․보건․의료․간호 관련 학과의 학사학위를 취득하거나 유관 업무 경력을 쌓아서 경력요건을 갖추고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기관 교육을 이수하여야 한다.
올해는 산림치유지도사 양성교육 기관을 17개소로 확대해 지역편중을 다소 해소할 전망이다. 또한, 전문분야 다양성을 넓히기 위해 관련 학과를 70개에서 74개로, 연관 과목을 53개에서 61개로 인정범위를 확대한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산림치유지도사는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숲태교나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 숲 체험활동을 통해 심신 건강 증진을 돕는 전문 인력”이라며, “산림치유지도사 일자리 창출 모델을 구축하고 산림치유로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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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산림청,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
14일 경북 경주에서 산불방지 대책 논의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4일 경북 경주시에서 2017년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 산림청,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 개최(사진-산림청)
토론회는 경상북도가 주관했으며 기관별로 상반기 산불방지 추진성과를 발표하고, 대형 산불 방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 산불은 5월초 강릉‧삼척‧상주 대형산불 피해(산림 피해면적 1,017ha)를 포함해, 6월말까지 582건(산림 피해면적 1,297ha)이 발생했으며 지난해 대비 발생건수는 67%, 피해면적은 3.5배 증가했다.
이번 토론에는 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산불방지 담당자, 산불연구기관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사례별 발표를 통해 올해 대형 산불 대응과정 분석·산불현장 내 드론 활용·첨단기술을 활용한 산불관리 등을 공유하고, 산불예방‧진화 등 산불분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사례 발표 : ① 경산시 산불방지 대책(경상북도 경산시), ② 드론의 현업 활용사례(중부지방산림청), ③ 강릉‧삼척 대형산불 대응 및 개선방안(강원도청) ④ 산불방지 우수사례(인천광역시 계양구)]
최병암 산림보호국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이 빈발하고 대형화하고 있는 상황”으로, “철저한 산불 예방활동을 통해 원인별로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여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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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추부면 지역사회보장협, 사랑의 밑반찬 봉사
금산 추부면 지역사회보장협, 사랑의 밑반찬 봉사
금산군 추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13일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 추부면 밑반찬 지원사업(사진-금산군청)
협의체 위원 12명은 장조림과 오뎅볶음을 손수 만들어 총 55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지난 6월 밑반찬 서비스를 시작으로 이번이 3번째 나눔활동이다.
추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에게 복지서비스연계 및 협력을 위해 결성한 조직으로 15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오오남 위원장은 “여러가지 반찬을 만들 수 없어, 밥을 물에 말아 끼니를 해결하는 독거노인이나 장애인분들이 이 반찬을 드시고 항상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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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인삼엑스포 기반조성사업 마무리
금산군, 인삼엑스포 기반조성사업 마무리
203억원 투입, 시장현대화, 회전 교차로 등 도시이미지 개선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기반조성사업이 마무리 됐다.
▲ 인삼엑스포 지원사업 - 금산읍 외곽(사진-금산군청)
▲ 인산엑스포 지원사업- 회전교차로(사진-금산군청)
인삼엑스포 지원사업은 홍보, 기반조성, 협력체계, 인삼세계화, 환경정비 등 5개 분야로 총 사업비는 232억원이다. 이중 기반조성에 20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군은 주차장 조성 및 임시주차장 지원, 인삼약초시장 시설 현대화, 인삼관 리모델링, 도시계획도로 정비, 회전교차로 설치 등 12개 사업에 공을 들였다.
앞서 열렸던 두 번의 인삼엑스포가 금산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공했듯 이번 인삼엑스포 도시발전의 전환점으로 다가섰다는 평가다.
교통 안전성 확보, 시각프레임의 쾌적성, 생활구조의 편리성 등 도심이미지 개선을 통해 선진형 건강도시의 기반을 확고히 닦았다.
인삼엑스포 주차장의 경우 토공 및 포장, 주차선 도색을 끝내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금산읍 신대리 409-1번지 일원에 조성된 이곳은 730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기존 주차장 및 임시 주차장까지 합치면 총 7300대의 주차공간이 인삼엑스포에 활용된다.
금산인삼 전통시장에 대한 현대화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됐다. 차양시설 정비, 전통시장 비가림, 냉난방기 교체, 소방시설 및 조명교체, 화장실 보수, 옥상 방수 등 전면적인 개보수가 이뤄졌다. 약령시장거리(금삼교~인삼호텔)는 조형물 보완, 포토존, 약초화분 설치 등으로 건강함을 더했다.
회전교차로 설치사업도 교통체증 완화는 물론 안전성 확보에 도움을 주고 있다.
양전삼거리(다락원 입구) 및 중도오거리(인삼약초시장 진입구간), 엑스포 삼거리(인삼엑스포장 입구) 등 3개소가 새롭게 신설돼 운영 중이다.
금산읍 외곽 순환도로 역시 일부 구간이 개통돼 순조로운 교통흐름이 유지되고 있다.
금산읍 일원의 주요 간선도로에 대한 덧씌우기, 경계석 교체, 차선도색 등 정비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금산읍 용머리~주공, 상하옥4가~낙원아파트 구간의 한전주 지중화 및 보도블럭, 가로등 교체도 행사 이전 완료를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산인삼의 모든 것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금산인삼관´도 리모델링을 마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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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회, 광주서 인삼엑스포 홍보활동
금산군의회, 광주서 인삼엑스포 홍보활동
금산군의회는 추석을 앞두고 13일 광주광역시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펼쳐진 추석맞이 효 큰잔치를 찾아 2017금산인삼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쳤다.
▲ 금산군의회, 광주서 인삼엑스포 홍보활동(사진-금산군청)
이날 광주광역시 주민 1천여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금산군의회 이상헌 의장은 “인삼의 고장 금산에서 펼쳐지는 금산인삼엑스포 행사장에 방문하셔서 다양한 체험과 문화공연도 관람하시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군의원들과 직원들은 행사에 참가한 어르신들에게 준비해간 금산인삼엑스포 홍보물을 나눠주며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광주시 남구의회에서도 금산군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의원차원의 금산인삼엑스포 행사장 방문을 약속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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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미산면, 추석 앞두고 독거노인 가정 환경정비
보령시 미산면, 추석 앞두고 독거노인 가정 환경정비
보령시 미산면(면장 백영창)은 추석을 앞둔 14일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 주변 잡초제거 및 실내·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 독거노인 가정 환경정비 장면(사진-보령시청)
면 특수시책인`독거노인 돌봄´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봉사는 몸이 불편하고 건강이 좋지 않아 집 주변을 가꾸지 못하는 독거노인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미산면사무소 직원으로 구성된 독거노인 돌봄 자원봉사대가 나서게 된 것이다.
미산면은 앞으로도 맞춤형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우리´라는 공동체의식을 지역사회로 전파하며 어려운 가정 및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의 소외감을 해소하는데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백영창 면장은“어려운 이웃이나 독거노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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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초등학생 대상 독립유공자 묘역 및 현충시설 견학
보령시, 초등학생 대상 독립유공자 묘역 및 현충시설 견학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함양 프로그램 운영..호국정신 일깨워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자라나는 어린 학생들의 호국․보훈의식 고취를 위해 14일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묘역 및 현충시설 탐방 행사´를 가졌다.
▲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함양 프로그램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행사는 미래를 선도할 학생들에게 나라사랑 함양 프로그램 운영의 일환으로 지역의 현충시설을 탐방해 호국역사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안보의 소중함을 일깨워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보훈단체장과 초등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현충탑을 비롯해 웅천 출신의 독립운동가인 김광제 지사 묘역과 위령탑(경찰묘지), 6.25참전 충의탑, 월남참전 기념비 및 무공수훈자공적비 등 현충시설 6개소를 견학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전개해 귀감이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천초등학교의 한 학생은“눈으로만 견학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직접 체험했던 6.25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의 체험담을 들으며 탐방하니 더욱 가슴깊이 와 닿았다”고 말했다.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은“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전쟁을 모르고 자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심어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 시민 등을 대상으로 안보견학 등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호국․보훈 의식을 확립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0월에도 보령교육지원청의 협조를 받아 초등학생 30명을 선발하여 국내 전적지 및 땅굴, 판문점 등의 견학을 추진,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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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진 안전주간 맞아 대피훈련 및 캠페인 펼쳐
보령시, 지진 안전주간 맞아 대피훈련 및 캠페인 펼쳐
보령시는 지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지진 안전 주간´에 발맞춰 지진 대피 훈련 및 캠페인을 펼쳤다.
▲ 대천역 일원에서 진행한 지진 국민행동요령 홍보 장면(사진-보령시청)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9월 12일 경주 지진을 계기로 국민행동요령 체득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첫 지진 안전 주간을 지정했고, 이 기간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주요 지점을 선정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해 9월 12일 경주지진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11월 13일 오후 9시 52분경, 규모 3.5의 지진이 보령에서 발생해 고층 건물이 흔들릴 정도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됐으며, 이는 1978년 기상청 관측 이래 보령 내륙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발생한 것이었다.
이에 시는 지난 12일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대천역과 전통시장 일원에서 지진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사전 체크리스트를 배포하며 재난에 대한 시민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 14일 오후에는 필수요원을 제외한 시청 직원과 청사 방문 시민 대상 지진발생에 따른 대피 훈련과 심폐 소생술 교육을 병행하며 지진 대응 능력 향상은 물론,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한진호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 시민 대상 재난 대피요령 숙지는 물론, 긴급 재난시 타인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도 수시로 진행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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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장 추석 황금연휴,`만세보령 농특산품´으로 사랑을 전하다!
역대 최장 추석 황금연휴,`만세보령 농특산품´으로 사랑을 전하다!
만세보령쌀, 조미김, 청정해산물, 머드화장품, 친환경버섯 5만 원 이하 상품 판매
정부가 오는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9월 30일부터 한글날인 10월 9일까지 무려 열흘에 달하는 역대 최장 기간의 황금연휴가 이뤄짐에 따라 보령시는 가족과 친지, 친구, 이웃들에게 품질 좋고, 가격이 저렴해 가성비 끝판왕인`만세보령 농특산품´으로 사랑을 전할 것을 권장하고 나섰다.
▲ 만세보령쌀, 조미김, 청정해산물, 머드화장품, 친환경버섯등 보령특산물(사진-보령시청)
`만세보령 농특산품´은 2년 연속 대한민국 명품 쌀로 선정된`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와 푸짐하고 실속 있는 보령산`조미김´, 해삼, 전복, 꽃게, 주꾸미, 전어 등 `청정 해산물´,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머드화장품´, 맛과 향이 그윽한 `친환경버섯´이 경기침체로 서민 가계 부담이 늘어나는 현실 속에서도 중저가의 실속형 선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제일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공동브랜드로 출시한`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명품쌀 선정 시상식에서 지난 2015년에는 전국 1위인`최우수´, 지난해에는`우수´로 선정돼 2년 연속 최고의 명품 쌀로 인정을 받았다. 품질, 향, 외관, 맛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로 입증을 받은 삼광미 골드는 택배비 포함 10kg 기준으로 2만4000원, 20kg는 4만3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만세보령농협쌀조합 공동법인(041-931-1345) 또는 시중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보령산 맛김은 품질이 좋기로 정평이 나 있고,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는 조미김 전체 매출액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선물용 인기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김 원재료 가격이 상승했음에도 선물세트는 1만원에서 3만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다. 구매는 포탈사이트에서`보령 김´등으로 검색해서 구매할 수 있다.
청정해역인 보령 앞바다에서 어획되는 수산물인 해삼, 전복, 꽃게, 주꾸미, 전어 등 제철 수산물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수산물은 당일 어획량에 따라 가격의 차이는 있지만 일반 소비자 가격으로 1kg 기준 해삼은 4만 원, 전복은 5만 원(中 8미) 6만원(12~13미), 8만원(大 8미), 꽃게 2만~2만5000원, 주꾸미 2만5000원, 전어는 2만 원에 구매할 수 있고, 각 수산시장마다 택배로도 판매하고 있어 편리하게 선물하면 된다.
지난해 대한민국 베스트셀링 친환경화장품 부문 대상을 수상한 `보령머드화장품´은 품목별 10~40%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보령의 바다 진흙을 이용한 머드팩 등 27종의 머드화장품에는 미네랄성분이 풍부하고 게르마늄, 벤토나이트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함유돼 피부수축과 피부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인기가 높다. 3만 원 이상 구입할 경우 택배비가 면제된다.(보령시 관광과 머드사업팀, 930-3526~7)
전국 양송이버섯 생산량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보령의 친환경버섯은 공기 맑고 물 좋기로 소문난 미산면에서 100m 암반수를 이용해 재배한 무공해 친환경 참나무 표고버섯과 서울․경기지역 학교에 납품될 정도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무농약 건양송이버섯은 맛과 향이 뛰어나 선물세트로 인기가 좋다.
보령 친환경버섯 영농조합법인에서는 추석 선물세트 판매를 위해 포장지를 단순화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속세트를 준비했다. 인기상품으로는 보령친환경 알뜰버섯세트(2만8000원)와 알뜰건양송이세트(2만9000원)가 있으며, 3~5만 원 대의 생표고버섯 선물세트도 절찬리 판매중이다. 보령친환경버섯영농조합법인 041-932-4494
한편, 보령농특산품은 우체국쇼핑몰(http://mall.epost.go.kr)에서`보령장터´를 검색하면 우수한 만세보령 농특산품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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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9월 정기분 재산세 121억 9천만원 부과
홍성군, 9월 정기분 재산세 121억 9천만원 부과
오는 10월 10일까지 납기, 납기 내 징수율 높이기에 총력
홍성군은 지방자치 재원의 중요한 세원으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재산세 65,283건에 대하여 121억 92백만원을 부과하고 이에 대한 납부 홍보에 들어갔다.
▲ 홍성군청 전경
읍·면별로는 홍성읍이 52억 6백만원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홍북읍이 41억 1백만원 부과되었다.
재산세는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10만원 미만이면 7월에 전액 부과되고 10만원 이상인 경우 7월과 9월 각각 1/2씩 나눠 부과된다.
올해는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납부기한이 10월 10일까지 연장되었다.
재산세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및 전국어디서나 고지서 없이 CD/ATM단말기를 이용하여 신용카드와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 뱅킹,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도 납부 가능하다.
또한 신용카드 자동납부 제도가 도입되어 위택스 및 군청·읍·면사무소에 신청을 하면 익월 부과되는 세금부터 자동납부가 가능하고, 앱 스토어에서 스마트 위택스를 검색·설치 후 전자납부번호로 납부 클릭 후 QR 코드 스캔 또는 전자납부번호 입력 후 납부할 수 있다.
군은 홈페이지와 전광판, 앰프방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부 기한 내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행정복지국 세무과(041-630-1295) 또는 물건소재지 읍·면사무소 재무팀 및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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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전국 우수상 쾌거
홍성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전국 우수상 쾌거
청소년수련시설 전국 450개 중 우수상
홍성군청소년수련관(관장 염운섭)은 지난 8월 여성가족부 주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에서 주최하는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평가에서 `우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고 14일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전국 450개 중 우수상 (사진-홍성군청)
이번, 실시된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평가는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16년도 청소년운영위원회 운영실적 및 성과사례를 접수 받아 심사하고 선정하였다.
홍성군청소년운영위원회는 이번 평가에서 청소년자체프로그램 기획력 및 지역사회참여활동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김민규(14기 위원장) 청소년은 “2회 연속 우수상을 받아 기쁘다. 2회 연속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염운섭 관장님의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이 있어 가능했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수상을 받은 만큼 더 열심히 활동해서 내년에는 최우수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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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청, 추석연휴 대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금강청, 추석연휴 대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하천순찰 등 환경오염행위 대비한 상황실 24시간 운영
추석 연휴기간 중 자체 비상연락체계 구축, 방지시설 종합점검 등 환경관련 사고 예방 당부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은 추석 연휴기간을 포함하여 연휴 전후로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금강유역환경청 청사 전경
이번 특별감시는 추석 연휴 전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공공 하‧폐수 처리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금강환경지킴이 활동(하천 순찰) 등을 통해 취약시기를 틈탄 오염물질 배출 등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특별단속과 관련하여 전년도 환경법 위반 배출사업장 등 68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감시계획 공문을 발송해 사업장의 자율적인 점검을 유도하고, 추석연휴 전, 폐수배출량이 증가하는 9.18 ~ 10.2 기간에는 무단방류 등 위법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환경관리 취약업소를 선정해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석연휴인 10.3 ~ 10.9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체제로 운영하고 감시반을 편성하여 하천 주변지역을 순찰할 예정이며, 추석연휴가 끝난 후 연휴기간 동안 중지되어있던 배출 및 방지시설들의 정상적인 가동을 위해 10월 10일부터 3일간 사업장에서 요청 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이번 추석연휴기간이 긴만큼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서는 연휴 전에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하는 등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관리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연휴 기간 국민들의 환경에 대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하다며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국번 없이 110번(국민안전처) 또는 128번(환경신문고, 휴대전화의 경우 지역번호+128번)으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