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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리지역 농산물이 최고! 맛도 으뜸! 건강에도 으뜸!
홍성군, 우리지역 농산물이 최고! 맛도 으뜸! 건강에도 으뜸!
관내 4개 학교 대상, 행복밥상 실천학교 향토음식의 날 운영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22일 행복밥상 실천학교 4곳을 대상으로 아이들에게 전통식생활의 의미와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향토음식의 날´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 관내 4개 학교 대상, 행복밥상 실천학교 향토음식의 날 운영 (사진-홍성군청)
행복밥상 실천학교 향토음식의 날은 지역 향토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학생들의 입맛에 맞도록 급식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지역 농산물과 지역 향토음식의 소중함과 가치를 인식시키고자 마련되었다.
군내 4개 학교(갈산초, 금마초, 홍동초, 홍성초) 학생 1,825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오색쌀밥, 아욱된장국, 쇠고기 두부찜, 대왕버섯 채소볶음, 배추김치, 꿀떡 등이 급식으로 제공되었다.
향토음식의 날을 통해 지역 고유의 농축산물을 접한 아이들은 하나같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행복밥상 실천학교 시범사업을 통해 올해 4곳의 초등학교에서 향토음식의 날 행사 뿐 만 아니라 농촌체험활동 및 전통식생활 홍보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바른 식생활에 대한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늘려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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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찾아가는 기업맞춤형 지식재산(IP) 설명회 호응!
홍성군, 찾아가는 기업맞춤형 지식재산(IP) 설명회 호응!
홍성군, 관내기업 대상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 추진
충남 홍성군은 홍성군 기업인협의회 9월 월례회를 시작으로 관내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기업맞춤형 지식재산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찾아가는 기업맞춤형 지식재산(IP) 설명회(사진-홍성군청)
군은 지식재산권 관련 외부 교육과정 참석이 어려운 기업, 사내 규정 미비로 인해 지식재산권 관리가 어려운 기업, 개발기술의 권리화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등 시간적, 거리적 문제로 지식재산권 사업(교육)을 받기 어려운 기업을 직접 찾아 기업맞춤형 지식재산권 안내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군 기업투자유치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 사업(홍성군) ▲해외품질(규격)인증 획득 지원 사업(충남경제진흥원)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충남지식재산센터) 등 지원방법 및 지원 절차 설명을 통해 기업이 지식재산권을 관리창출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군은 이번 설명회는 각종 국내외 정세의 영향으로 경기불황인 가운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방안의 일환으로 지식재산권을 창출하고자 하는 절차를 몰라 지원 사업을 보조받지 못하는 기업을 위해 군유관기관 등에서 지원하는 사업 설명에 대해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설명회에 참여한 기업체 관계자들은 문서로만 접하면 이해하기 힘든 사업 내용을 군 담당 팀장이 직접 설명해줘서 우리 기업에 적합한 사업을 검토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모든 기업이 지식재산(IP)사업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기업을 적극적으로 찾아가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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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정 홍성지역을 위한 신호탄 쏘아 올려!!
홍성군, 청정 홍성지역을 위한 신호탄 쏘아 올려!!
경남아너스빌 ‛제3호 금연아파트´ 지정! 신동아, 부영 아파트에 이어 3번째
홍성군 보건소는 신동아 아파트, 부영 아파트에 이어 경남아너스빌 아파트를 제3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 경남아너스빌 ‛제3호 금연아파트´ 지정(사진-홍성군청)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하고 금연 환경을 만들어 간접흡연 폐해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금연아파트 3곳을 지정한 것이다.
공동주택 금연아파트 제도는 지난해 9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세대주 2분의 1이상의 동의를 얻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공동주택 대표가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보건소에서는 이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보건소는 금연아파트 제3호 지정과 관련 ▲안내판 설치(아파트 출입구, 지하주차장), ▲금연홍보현수막 게시, ▲금연홍보 스티커 배부, ▲금연지도원 흡연행위 지도검점, ▲금연교육 및 이동금연클리닉운영, ▲자율 금연선도 위원 구성 등 추후 주민의 의향에 따라 현판식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6개월 동안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8년 4월부터 경남아너스빌 지정된 금연구역에서는 흡연 시 과태로 10만원이 부과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아파트 지정을 통해 주민 스스로 주도하는 금연 환경조성으로 주민들께서 간접흡연 없이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청정 홍성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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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오천면 , 가을철 코스모스`활짝´
보령시 오천면 , 가을철 코스모스`활짝´
사진명소로 관광객과 주민 인기 만점
보령시 오천면이 보령방조제 삼거리 유휴지에 식재한 코스모스가 활짝 피며, 지역주민을 비롯한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 코스모스 단지(사진-보령시청)
코스모스가 활짝 핀 위치는 오천면과 천북면으로 나눠지는 삼거리이며, 올해 봄에는 유채꽃과 벚꽃이 만개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했던 곳이고, 지난 6월 유채꽃이 질 시기에 코스모스 씨앗을 뿌려 정성을 들인 결과 현재 분홍빛 코스모스의 자태가 절정에 이르렀다.
전근수 오천면장은 “가을을 맞아 오천항을 방문하는 낚시객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산뜻한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경관 조성으로 아름다운 오천면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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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26일부터 위탁의료기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보령시보건소, 26일부터 위탁의료기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내달 12일부터는 보건기관도 실시..생후 59개월 미만 및 만65세 이상 어르신 무료접종
보령시보건소는 어린이와 어르신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26일부터 실시한다.
▲ 예방접종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예방 접종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독감 유행 시기를 앞두고 호흡기 질환에 감염되기 쉬운 어르신‧소아‧장애인 등 의료 취약계층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적기에 실시해 감염병 예방을 통한 시민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무료 국가예방접종 대상자는 생후 6~59개월 어린이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의료급여수급권자, 장애인 1~3급,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고엽제환자이며, 지정 병‧의원으로 신분증 등 연령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또 보건기관(보건소, 보건지소‧진료소)에서는 내달 12일부터 유‧무료접종을 실시하며, 접종희망자는 접종 수수료 8000원을 부담해야 하고, 주민등록상 타지역 거주자 중 만75세 미만 대상자도 이 기간 접종 가능하다.
앞서 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접근성 확대를 위해 48개 병‧의원과 위탁계약을 체결하며 편의도 높였으며, 접종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국가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 찾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건강한 성인은 백신 접종으로 70~90%가량 독감을 예방할 수 있고, 어르신들은 독감과 관련한 합병증을 60% 이하로 낮출 수 있다”며, “특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변이가 심하게 일어나 매년 다른 형태가 유행하고 면역 지속 기간이 3~6개월에 불과하기 때문에 해마다 접종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예방접종 실시 결과 만65세 이상 어르신 1만9857명, 12개월 미만 아동 833명, 유료대상자 1만2382명 등 모두 3만5066명이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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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추석 연휴 시민 및 귀성객 불편사항`최소화´
보령시, 추석 연휴 시민 및 귀성객 불편사항`최소화´
안전, 물가, 교통, 보건·나눔·환경·공직기강 등 7대 분야별 세부계획 시행
보령시가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불편사항까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민생 7대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 보령시청 청사 전경
시에 따르면, 이번 추석은 역대 최장 10일 간의 연휴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10.3~5.)와 국외 여행을 떠나지 못한 국민들이 집중 방문할 것으로 내다보고 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 일원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것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등 판매시설과 교량 등 38개소에 대한 특정관리대상시설 안전점검을 하고, 재난 상황 발생시 신속한 보고와 처리를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 명절이면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와 성수품의 지역특산물 둔갑판매 예방을 위해 대형마트, 재래시장, 도소매 및 명절 성수품과 축산․수산물 취급업소에 대해 충청남도 및 시·군 특사경 단속반이 함께 원산지 표시 위반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이와 함께 귀성객들이 편안하게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보령종합터미널과 대천역에 대한 이용실태 점검과 수송 수요 급증노선에 대한 예비차량 투입, 심야도착 승객을 위한 택시 328대를 확보하는 등 귀성객 특별수송에도 힘쓴다.
시 보건소에서는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기관 124개소와 휴일 지킴이 약국 47개소 등 비상의료체계를 구축해 진료 공백을 없애고, 감염병 환자발생을 대비해 비상방역 상황실도 운영한다.
특히,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저소득층 지원, 독거노인 대상 안부 전화 및 명절음식 지원 등 보호활동 강화, 결식아동 급식지원 등을 추진하며, 각 읍면동사무소에서는 지역 유관기관과 봉사단체와 협력해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
이밖에도 정감 있는 고향분위기 조성을 위해`미소·친절·청결´운동과 연계한 쾌적한 마을안길 조성, 귀성객 환영 현수막 설치를 장려하고, 기동 청소반을 운영해 쓰레기 수거 및 공중화장실 점검도 병행하며,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연휴별 복무 점검과 금품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감찰도 실시한다.
김동일 시장은 “명절마다 고향을 오시는 귀성객들을 뵙다보면, 정말 깨끗해졌다. 교통이 좋아졌다. 많이 발전하고 있다라고 듣고 있다”며, “시민과 귀성객들이 긴 추석 연휴 기간 불편사항 없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편의마련에 최선을 대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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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중앙 식자재 할인마트, 추석맞이 이웃사랑 물품 기탁
금산 중앙 식자재 할인마트, 추석맞이 이웃사랑 물품 기탁
금산중앙 식자재 할인마트(대표 조채연)는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백미 2,000kg 및 샴푸세트 100개를 기탁했다.
▲ 금산 중앙 식자재 할인마트, 추석맞이 이웃사랑 물품 기탁(사진-금산군청)
금산중앙 식자재 할인마트는 2016년 개업이후 금산군 저소득층을 위해 년2회 명절에 기탁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조채연 대표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이웃 간의 훈훈한 정을 느끼길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기부동참으로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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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인도네시아에 한국형 산림복지 전수
산림청, 인도네시아에 한국형 산림복지 전수
롬복 주민·파견 공무원 대상 산림휴양·생태관광 교육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인도네시아 산림휴양·생태관광 활성화 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파견 공무원과 현지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롬복에서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 산림청, 인도네시아에 한국형 산림복지 전수(사진-산림청)우리나라는 인도네시아와 2013년 정상회담에서 인도네시아 산림보전지의 산림휴양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지역민의 소득창출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2015년부터 산림휴양센터 설립 자금과 기술을 지원하고 총 6회에 걸쳐 160명의 공무원·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숲 치유, 숲 해설 등 우리나라의 산림복지 노하우를 전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번에는 숲과 생태계, 전통문화를 활용한 산림휴양·생태관광 콘텐츠 개발 등을 교육했다.
산림청 김경수 해외자원담당관은 “인도네시아 임업 발전의 원동력은 지역주민의 역량”이라며 “이번 교육이 롬복섬의 산림보전과 지역 복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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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수도사업소, 추석 명절대비 비상대책 회의 개최
홍성군 수도사업소, 추석 명절대비 비상대책 회의 개최
비상연락체계 유지 및 신속한 응급 복구 당부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가운데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21일 추석 명절대비 비상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 수도사업소, 추석 명절대비 비상대책 회의 개최(사진-홍성군청)
이날 회의는 급수공사 대행업 등록된 업체 관계자 및 관련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민원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도사업소 상수도시설팀장은 추석 명절 연휴기간동안 신속한 상황전파 및 응급복구를 위해 △비상근무조 편성 △비상연락체계 유지 △대행업체 보유 장비 점검 및 정비 등 민원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공무원과 대행업체 직원을 포함한 27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주말 포함해 주․야간 비상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상황 보고 및 복구를 위한 상수도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불시 단수로 상수도 급수가 곤란한 지역에 대행업체 보유 차량을 지원받아 군 자체 보유 물탱크를 활용하여 생활용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누수 및 단수 등 민원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여 군민과 가족의 행복한 추석 명절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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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성 천년 여행길 걸으며 가을을 만끽하세요!
홍성군, 홍주성 천년 여행길 걸으며 가을을 만끽하세요!
24일 홍주성 천년여행길 걷기 대회 개최
홍성군은 22일부터 3일간 홍주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충청남도 대표축제인 홍성역사인물축제의 방점을 찍고자 축제 마지막 날인 24일, 홍주성 천년여행길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홍주성, 들꽃향기가 가득한 천년여행길을 따라 `홍주성 천년여행길 걷기대회“가 24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걷기대회 구간은 홍성군청(안회당)에서 출발해 조양문, 천주교 14처, 홍주의사총, 순국선열탑, 들꽃사랑방, 매봉재 정상을 거쳐 홍주향교와 교동마을, 대교공원, 홍성군청(안회당)까지 걷는 코스이다.
각 구간마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즐겁게 걸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린지 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완주 후에는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 수 있는 홍성역사인물축제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홍주성 천년 여행길은 상쾌한 숲속을 걸으면서 꽃향기 가득한 구절초를 비롯하여 다양한 들꽃들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즐기며, 홍주 천년의 역사문화와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많은 군민들과 외지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행사로 계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을철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홍성을 방문하여 축제도 즐기고 선선한 가을 날씨도 마음껏 만끽하시길 희망한다.”라고 전하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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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춘 보령부시장, 성주산 지반 침하지 응급조치 공사 현장 점검
정원춘 보령부시장, 성주산 지반 침하지 응급조치 공사 현장 점검
정원춘 보령부시장은 21일 오전 성주면 성주리 산 39번지 일원에서 한국광해관리공단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시공사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산 지반 침하지 응급조치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 성주산 지반 침하지 응급조치 공사 현장 점검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응급조치 공사는 1980년대 오석 채취 및 석탄 채굴 후 복구했지만 채취·채굴 과정에서의 발파와 천공 등으로 약해진 지반이 지속적으로 균열 및 붕괴를 일으키며 안전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어 한국광해관리공단이 맡아 추진하게 된 것이다.
현장 점검은 설계된 지반보강공법에 대한 시공방법, 장비 및 시공품질 등의 확인·검토를 통해 공사 전반에 대한 품질향상 및 부실공사를 예방키로 했다.
점검은 폼 발포장비(재료액 운반호스, 발포건 등) 성능확인 및 충전기술 시연으로 진행됐고, 공사는 폴리우레탄 수지액과 경화제액을 혼합하여 팽창된 폼(form)을 침하지에 분사·발포하여 충전하는 방법으로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정원춘 부시장은 “지반침하는 주요 구조물의 심각한 파손을 야기하는 등 대형 안전사고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어 신속한 대처가 필수적이다”며, “성주산은 시민과 많은 관광객들이 사계절 방문하는 명산으로 시공기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안전하게 사업을 추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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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지역경제 파급 효과 효자노릇`톡톡´
보령머드축제, 지역경제 파급 효과 효자노릇`톡톡´
보령머드축제조직위원회, 머드축제 결산보고회 및 이사회 개최
보령머드축제조직위원회(이사장 김동일)는 21일 오전 웨스토피아에서 제20회 보령머드축제 결산보고회 및 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
▲ 머드축제 결산보고회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날 보고회는 김동일 이사장(보령시장)과 조직위원 및 이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는 제20회 보령머드축제 결산보고회 및 유공자 표창, 당연직 자문위원 위촉, 2부는 제21회 보령머드축제 개최시기 선정 등 이사회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결산보고회에서는 축제 주요 성과와 수익,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성과로는 체험존 확대 및 머드광장 일반체험존 문화이벤트 운영을 통한 광장활성화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 선정으로 K-POP 콘서트를 병행한 머드축제 해외마케팅 강화 ▲축제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수익사업 다양화 ▲거리형 콘텐츠 강화를 통한 차 없는 거리 활성화 ▲협찬 및 공모사업을 통한 최대 규모 야간공연프로그램 구성 ▲축제콘텐츠 및 환경개선을 위한 해수욕장 상인의 적극적 참여가 향상된 것이다.
또 축제기간 외국인 62만2000명 등 모두 568만8000명이 방문하며 지난해 399만5000명 보다도 4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지정기부금(8억4494만 원), 입장료 수입(5억3885만 원), 머드화장품 및 캐릭터 상품 판매(4070만 원), 컬러머드 및 머드트램(1000만 원), 유료부스(8492만 원) 모두 전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사단법인 한국문화관광포럼에 따르면 올해 축제 생산유발효과는 996억 원(전년 727억 원, 37%↑), 소득유발효과는 181억 원(전년 130억 원, 39%↑), 부가가치유발효과는 430억 원(전년 304억 원, 41%↑), 고용유발효과는 7억1300만 원, 713명(전년 5억 원, 42.6%↑, 500명)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휴가 절정 시기에 따른 소비심리가 평균 소비지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올해는 에어바운스 등 유사 운영 프로그램 반복, 대기시간 증가에 따른 수용력 부족, 소규모 푸드존 도입에 따른 먹을거리 욕구 불충족, 축제의 주제에 걸맞지 않거나 호응이 일부 낮았던 행사 등은 아쉬운 점으로 남았고, 이에 따라 내년도에는 동시에 많은 체험객을 수용할 수 있는 머드 전신 풀 및 머드 해수 유수풀 등 신규 콘텐츠 도입 검토, 음식부스 특화 메뉴 다변화, 세계적인 축제에 걸맞은 명품 프로그램 운영 등을 검토키로 했다.
김동일 이사장은“성년을 맞은 보령머드축제의 대성공이 있기 까지는 900여 공직자와 11만 시민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를 개최해오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지속 가능한 축제 성장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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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17년 을지연습 충남도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보령시, 2017년 을지연습 충남도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실제훈련 시민 및 유관기관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공로 인정
보령시는 지난 20일 홍성군보건소에서 열린 2017 충청남도 을지연습 강평 보고회에서 도내`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을지연습 최우수 기관 선정 수상 장면(사진-보령시청)
시는 최근 북한의 지속된 위협으로 생화학 무기 테러의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을지연습 기간 중 시민과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전을 방불케 하는 실제훈련으로 진행했고, 청사 주차장에는 발칸포, 유도탄 등 공군 전투장비를 전시함으로써 북한의 어떠한 위협에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는 굳건한 의지를 보여줬다.
또 19개 유치원·어린이집과 시민단체에서 500여 명이 참여해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현황, 생필품 등 전투장비 전시체험 및 비상식량 시식, 여성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체험, 방범 및 재난감시 등 시민의 생활 안전 컨트롤타워인 CCTV관제센터 견학도 갖으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함께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밖에도 각 반별 실효성 있는 전시·토의과제를 발굴하고 부족한 부분은 내년도 충무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토록 보완했으며, 12개 기관, 400명이 참여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속의 상호 역할분담 및 임무수행능력 향상, 시민들의 훈련에 대한 이해와 실질적인 동참 등 대응태세 확립, 기관장 훈련 참여도 등도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일 시장은 “북한의 6차 핵실험과 잇따른 탄도 미사일 도발로 안보위기가 심화되고 있어, 이런 때일수록 어떠한 재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평소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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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상 수상`영예´
김동일 보령시장,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상 수상`영예´
국제지방자체발전 부문...보령머드축제 뉴질랜드 수출 공로 인정 받아
김동일 보령시장이 지난 20일 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6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시상식에서 국제지방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상 국제지방자체발전 부문 수상 장면(사진-보령시청)국제언론인클럽과 기부천사클럽이 주최하고 글로벌자랑스런세계인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국과 국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단체와 개인의 사회 기여도와 공헌도, 발전 가능성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것이다.
이날 수상자는 국제평화발전 부문에 반기문 UN전 사무총장, 국제의정발전 부문에 김태흠·이동섭·이재만·임종성 국회의원, 국제지방자체발전에 김동일 시장과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원경희 여주시장, 오도창 영양군 부군수 등 12개 부문의 37명이 받게 됐다.
김동일 시장은 지난해 뉴질랜드 로토루아시의회의 초청을 받아 스티브 채드윅 로토루아 시장과 시의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보령머드축제, 로토루아시,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 간의 미래 머드축제를 위한 국제 공동 이벤트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고, 올해 20회 보령머드축제 기간 스티브 채드윅 로토루아 시장이 축제장을 방문하며 세부계약을 확정했다.
중국 대련머드축제, 스페인 토마토 축제`라 토마티나´연계 `리틀 보령머드축제` 등을 개최하며 국제교류와 해외 진출을 타진해 온 김 시장은 올해부터 뉴질랜드 로토루아로 축제를 본격 수출한다.
앞서 중국과 스페인에서의 교류가 쇼케이스 형태였다면, 보령머드화장품, 에어바운스 등 제조·시설물 대여, 축제 노하우 전수 등을 통해 수익도 남기게 된다.
뉴질랜드 현지 날짜로 오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로토루아시 Arawa park에서 열리는`뉴질랜드 머드토피아´는 단순한 상업성을 뛰어 넘어 사람과 사람 간의 우정, 대한민국 보령과 뉴질랜드 로토루아시와의 돈독한 관계의 시작을 알리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승화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 보령머드축제는 지정기부금 8억4494만 원으로 지난해 3억6200만원 보다 무려 230% 증가, 머드화장품 매출액 1억3060만 원, 머드빌리지 및 머드트램 1000여만 원의 수익을 올리며 가성비까지 좋은 축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머드축제의 수출을 시작으로 머드테마의 세계화, 수익창출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2022 보령해양머드엑스포와 해양헬스케어 치유센터 시범단지 조성 사업 유치전에도 뛰어 들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보령머드축제를 지역적 관심을 넘어 국가적 차원으로 한류의 세계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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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다문화 가족 행복이 모락모락
국립자연휴양림 숲에서 다문화 가족 행복이 모락모락
10월 15일까지, `다문화 가족 숲체험 캠프´ 참가자 모집
산림휴양의 선도기관인 국립자연휴양림이 유한킴벌리와 함께 다문화 가족의 행복한 동행을 위한 화합을 장을 연다.
▲ 포스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12팀의 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다문화 가족 숲체험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프로그램 체험을 통한 다문화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첫 행사이다.
참가대상은 대전광역시에 거주하고 초등학생이 있는 4인 이상의 다문화 가족으로, 개인 또는 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교통비, 숙식비 등 캠프 참가비는 유한킴벌리 후원으로 무료이다.
참가 신청 기간은 10월 15일 오후 6시까지이고, 사단법인 행복한동행 누리집(www.hte21.com)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haeng6053@hanmail.net) 또는 팩스(FAX 042-545-3488)로 보내면 된다.
이번 행사는 `숲에서 모락모락´이라는 테마로 가족들이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휴양림 숲에서 가족의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가족 하나 되기´, `나의 기억을 찾아서´ 등 다양한 주제의 산림문화프로그램 체험뿐만 아니라 휴양림이 위치한 남해군의 관광지 견학도 포함되어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정영덕은 “앞으로 다문화 가족을 위한 숲체험 캠프를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지속적으로 운영 하겠다”라며 “이번 숲체험 캠프에 참여하는 다문화 가족의 행복과 즐거움이 숲에서 모락모락 피어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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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함양 산양삼 채종포단지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 함양 산양삼 채종포단지 방문
김재현 산림청장(왼쪽)과 임창호 함양군수(가운데)가 20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산양삼 채종포단지 찾아 직접 캔 산양삼을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이 20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산양삼 채종포단지를 찾아 직접 캔 산양삼을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세번째)과 임창호 함양군수(왼쪽 네번째)가 20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산양삼 채종포단지 찾아 산양삼 가공식품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앞 오른쪽)과 임창호 함양군수(앞 왼쪽)가 20일 경남 함양군 휴천면 산양삼 채종포단지 찾아 산양삼 가공식품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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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헌 옷 벗고 새 옷 입는다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헌 옷 벗고 새 옷 입는다
숲속수련장, 휴양림의 역사가 살아 있는 공간으로 새단장, 21일부터 예약
금강소나무가 빽빽하고 야생화가 만개하는 곳,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숲속수련장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민에게 첫 선을 보인다.
▲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숲속수련장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국민에게 첫 선을 보인다. (사진-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한 대관령자연휴양림 숲속수련장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2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 최초의 건축물인 대관령자연휴양림 숲속수련장은 1988년 만들어진 이후 약 30년간의 사용으로 노후화되어 리모델링을 통해 새로운 숙박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이번 리모델링은 국립자연휴양림의 역사를 담고 있는 수련장의 이미지를 그대로 살리기 위해 원형과 동일한 목조형태의 외관을 갖추었다.
건물 내부는 최신식 시설을 도입하여 같은 공간에서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로 재구성하였다.
전체 규모는 12개 객실로 연간 약 1만 5천 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이중 2개 객실은 장애우를 위한 시설로서 사회적 약자의 편의성도 고려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민들이 깊은 숲, 맑은 공기 가득한 대관령자연휴양림에서 휴양림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만나보시길 바란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은 앞으로도 다양한 휴양수요를 반영한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용예약은 국립자연휴양림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통해 오는 21일부터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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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로직업 프로그램 지원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로직업 프로그램 지원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일 추부중학교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위기(가능) 청소년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지원하였다.
▲ 청소년에게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지원(사진-금산군청)
꽃에 대한 관심도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관련한 전문가를 모시고, 인터뷰와 플로리스트 체험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쉽게 시들 수 있는 생화와 달리 자신의 작품을 기존보다 오래 간직할 수 있는 프리저브드를 활용하여 새로운 영역과 관심을 높이고 활동의 만족도를 높였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분야에서 직접 일하고 있는 전문가와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의 일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작품을 위해 소요되는 시간과 정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관계자는 “올해 200명의 청소년에게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으며 짧은 시간이지만 직업인과의 인터뷰와 직접 체험하는 경험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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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청소년미래센터, 독거어르신 孝 송편 나눔봉사
금산청소년미래센터, 독거어르신 孝 송편 나눔봉사
금산청소년미래센터는 추석을 맞이해 주변의 독거 어르신들께 따뜻한 정과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나누기 위해 `청소년이 직접 빚은 孝 송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 추석을 맞이해 주변의 독거 어르신들께 따뜻한 정과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나누기 위해 `청소년이 직접 빚은 孝 송편 나눔´ 행사(사진-금산군청)
이날 행사는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나눔봉사동아리 `너에게´, 그리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환경봉사동아리까지 총 42명의 청소년이 금산 학사모(학생들을 사랑하는 모임) 학부모님들과 함께 직접 빚은 송편을 부리면과 제원면의 40여 가구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직접 방문해 송편을 전달했다.
매년 추석을 앞두고 3년째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孝 송편 나눔 행사´는 청소년들로 하여금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이웃사랑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금산청소년미래센터의 대표적인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했던 한 청소년은 “송편 나눔 행사에 참여해 송편을 직접 빚어보고 지역의 어르신들께 전해드리면서 나눔을 통해 사랑을 전할 수 있어서 유익했으며, 자신의 할아버지,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며 이번 명절에는 꼭 찾아뵈어 사랑한다 말씀드리고 싶다”며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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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쿡(COOK)가대표 요리사
아빠는 쿡(COOK)가대표 요리사
금산군, 요리쿡 사랑쿡 아빠요리교실 호응
아빠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으로 나섰다.
▲ 아빠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으로 나섰다.(사진-금산군청)
금산군보건소가 운영하는 `나도 슈퍼맨 아빠´ 요리쿡 사랑쿡 아빠요리교실 풍경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 다락원 여성의 집 2층 조리실에서 열리는 아빠요리교실은 일ㆍ가정 양립의 일상화 및 양성 평등적 가사분담 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아빠들은 요리의 기본인 칼 잡는 방법부터 요리를 만드는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생애 처음해보는 칼질에 어찌할 줄 모르는 아빠부터 능숙하게 데코레이션까지 하는 프로급 아빠까지 요리하는 자세가 사뭇 진지하다.
지난주부터는 예비아빠 및 자녀양육아빠 30명이 참여해 아내를 위한 미역국과 아이 소풍 도시락의 기본인 유부초밥을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다.
아빠요리교실은 10월 19일(목)까지 총 5주 동안 일상생활요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5주차에는 자녀를 초대해 그동안 배운 솜씨를 뽐내며 불고기 피자로 만찬을 즐길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빠가 직접 요리해 서툴지만 정성껏 만든 음식을 가족에게 선보임으로써 가족 간의 거리를 좁히고 행복한 가정의 밑거름으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