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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세계인삼엑스포 범군민지원협, 330만원 장학기금 후원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범군민지원협, 330만원 장학기금 후원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범군민지원협의회(회장 이철주)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치면서 절감한 사업비 330만원을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 범군민지원협의회(회장 이철주)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치면서 절감한 사업비 330만원을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사진-금산군청)
엑스포 범군민 지원 협의회는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자발적 출범한 민간조직이다.
이들은 서울 명동, 울산시, 경남 거제시, 강원도 원주시, 제주도 서귀포시, 충남 부여시, 보령군, 태안시, 대전시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 전국 각지를 누비며 홍보활동을 전개, 2017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개최의 초석을 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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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 소득증대를 위한 연 2%대 저금리 융자 지원
홍성군, 군민 소득증대를 위한 연 2%대 저금리 융자 지원
이달 25일까지 2017 제3차 주민소득 발전기금 신청접수
홍성군이 군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연 2%의 저금리로 융자금을 지원한다.
▲ 홍성군청 청사 전경
홍성군 주민소득 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융자지원금은 올해 총 3억원을 융자할 계획으로 지난 1차 및 2차 지원에 이어 오는 10월 25일까지 제3차 주민소득 발전기금을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접수받을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개인 5,000만원 이내, 법인 및 단체 1억원 이내로 융자받을 수 있으며,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조건이다.
지원대상은 ▲농어업․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 및 유통시설의 지원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개발육성 ▲품목별 균형 있는 지역특화 작목 육성사업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농어업, 축산업 시설 ▲새로운 소득사업을 개발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 ▲소규모 제조업 및 서비스업, 영세상인 및 이에 준하는 업종을 운영하는 자로서 운영개선 자금이 필요한 사람 등이다.
융자 신청 시 담보능력이 있어야 하고, 소모성 물품의 구입, 단순급여, 사무관리 등 일반운영자금 및 채무변제 목적의 융자 신청은 제외된다.
융자대상자 선정은 25일까지 신청 접수를 마감한 뒤, 신청자에 대한 현지실사 및 확인과 홍성군 통합관리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고, 최종 확정된 융자대상자에게는 수탁금융기관인 농협중앙회 홍성군지부를 통해 융자가 시행 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경유해 군청 행정지원과에서 접수하면 되며, 그 밖에 문의사항은 각 읍·면사무소 총무팀 또는 군청 행정지원과 도의새마을팀(041-630-1451)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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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문화회관, 깊어가는 가을에 찾아오는 명품 연극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깊어가는 가을에 찾아오는 명품 연극
이순재, 손숙 주연 <사랑별곡>, 10월 28일 막을 올린다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우리 시대의 영원한 배우 이순재, 손숙 주연의 연극 <사랑별곡>을 10월 28일 오후 2시, 6시 두 차례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홍성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홍성군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강원도의 한 장터를 배경으로 하는 연극 <사랑별곡>은 일흔의 순자(배우 손숙)와 젊은 시절 `순자´의 속을 썩이던 철없는 남편 박 씨의 이야기를 살갑게 풀어간다.
따뜻한 가족애가 점점 아쉬워지는 요즘 엄마의 사랑과 지난 세월에 대한 회한이 촉촉이 내리는 가을비처럼 관객들의 마음을 적시게 된다.
죽음을 문턱에 두고도 하루하루를 미련으로 살아가고, 그렇게 지나온 세월 때문에 미안함으로 살아가게 되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한 편의 시 같은 무대로 펼쳐낼 것이다.
또한, 미련과 미안함, 가슴 시린 세월 속 묻어둔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의미와 사랑을 깊이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연극을 통해 가족애를 점점 상실해 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뭉클한 순애보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관객들께 모처럼 따뜻한 가족 사랑을 느끼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희망하는 마음에서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티켓가격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오는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041-634-0021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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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복지&자원봉사 박람회 개최!!
홍성군, 주민복지&자원봉사 박람회 개최!!
`관심과 나눔으로 행복한 복지 홍성´, 14일(토) 오전 10시 개최
홍성군은 지역주민에 대한 복지서비스 증진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한 참여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홍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홍성군 자원봉사센터 공동 주관으로 `2017 주민복지&자원봉사 박람회´를 오는 14일(토) 충남도청 앞 KBS 신축부지에서 개최한다.
▲ 주민복지&자원봉사 박람회 포스터(사진-홍성군청)
이번 박람회는 기존 홍성군청 후면 잔디밭에서 개최하던 것을 충남도청 소재지인 홍북읍에서 개최하여 홍북읍 승격을 축하하고 거주하는 젊은 세대들이 참여하여 활기차게 진행할 수 있도록 계획 하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박람회는 홍성군내 60여개 사회복지 및 자원봉사 단체‧기관‧시설이 참여해 `관심과 나눔으로 행복한 복지 홍성´이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에게 다채로운 정보와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주민복지관에서 체험, 시연위주의 한궁 체험, 캐리 커쳐 만들기와 파운드 케이크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 등 40여개의 부스를 운영하고, 자원봉사관에서는 20여개의 부스를 운영하여 이혈요법 수지침 등 다채로운 자원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무대공연으로는 색소폰, 아코디언, 기타연주, 방송댄스 공연, 합창공연 등을 하며 부대행사로는 벼룩시장&나눔 장터, 로컬푸드 가족요리 경연대회,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 먹거리 한마당(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어 어느 해 보다도 풍성한 박람회가 개최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역 내 여러 기관과 단체들이 네트워크를 좀 더 공고히 다지고, 서로간의 협업으로 홍성군 지역복지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주민복지 증진분야로 김미순(홍성사회복지관), 강한나(홍성 성가정폭력 통합상담소), 전영삼(홍성의료원), 자원봉사 증진분야 권영신(홍성군 청소년수련관), 이영희(한국생활음악협회 홍성군지부), 손윤정(마음샘 모래놀이)씨가 각각 그 동안의 공적을 인정받아 군수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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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 교체기간 연장
보령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 교체기간 연장
당초 8월말에서 연말까지.. 표지 미부착 및 교체 않고 주차 시, 과태료 부과
보령시는 당초 8월말까지였던`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교체 및 재발급 기한을 연말까지 연장키로 했다. 이는 전국적으로 기한 내 교체하지 못한 대상자가 많기 때문이다.
▲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 교체기간 연장 홍보 장면(사진-보령시청)
`장애인 자동차 표지´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기존 표지와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모양을 사각형에서 원형으로 변경했다. 또 본인용은 노란색, 보호자용은 흰색표지로 색상을 달리했다.
교체 대상은 주차가능 및 주차불가 장애인자동차표지로 기존 사용하던 표지는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시는 가급적 빠른 시일 내 모두 교체하기 위해 집중 교체기간으로 정하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는 기존 주차 표지를 사용,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해 적발 될 경우 과태료 10만 원을 납부해야 한다.
새로운 표지는 거주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기존 표지를 반납 후 발급 받을 수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경우에는 가족 등이 대리 신청·수령할 수 있고, 스마트폰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특히, 지체장애(하지관절, 척추장애 6급)의 경우 2010년 1월1일 이후`보행상 장애 기준´에서 제외됨에 따라, 이번 주차표지 교체 시 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할 수 없는 주차불가 표지로 교체돼 유의해야 한다.
한편, 보령시의 9월말 기준 교체율은 전체 1560건 중 1389건으로 89%를 기록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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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특화된 전문 교양강좌로 시민 평생학습 기회 확대
보령시, 특화된 전문 교양강좌로 시민 평생학습 기회 확대
오는 13일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요일,`만세보령 금요대학´운영
보령시는 오는 13일부터 12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보령문화의 전당 소강당에서 시민 60여 명을 대상으로`만세보령 금요대학´을 운영한다.
▲ 보령시청 청사전경
이번 교육은 시의 대표 시민자치대학인`만세보령 아카데미´의 보편성을 탈피한 각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한 집중 강좌로,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육은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자산관리, 교양 등 3개 분야이며, 모두 10차시로 운영되고, 13일에는 박경식 한국미래교육원 원장의`4차 산업혁명과 미래 사회 변화, 미래 유망 일자리´▲20일에는 홍기훈 한국해양과학기술원(KOIOST) 원장의`4차산업 시대를 선도할 해양수산 신산업 및 서해안과 보령의 여건´▲27일에는 김영모 한국인재경영연구원 본부장의`4차산업 혁명 흐름 속 미래인재 조건, 부모리더십´으로 진행된다.
11월 3일에는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의`융복합 창조시대, 미래 인재상´ ▲10일에는 황선만 한국창의융복합연구소 대표의`행복이란 무엇인가?, 예순과 아흔사이 행복한 삶´이란 주제로 인문교양 강좌 ▲17일에는 이석재 충남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의`부동산 정책변화에 따른 시장전망, 보령의 여건´▲24일에는 김용준 투자자산운용사의`세테크 및 절세 방법´을 안내한다.
12월 1일에는 김진호 자산관리사의`초저금리시대 재무 설계 방법´▲8일에는 임선규 플러스인 가정경제연구소 소장의`금융상품과 노후 대비´▲15일에는 한명기 명지대학교 교수의`역사에서 배우는 미래(자녀교육)´를 끝으로 올해 강의를 마무리한다.
김호원 교육체육과장은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는 직장인과 학생,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야간 시간대에 개설, 퇴근 후 여가시간을 보람 있게 보내고 싶어하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도 충족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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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안전교육,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첫걸음 !
화학물질 안전교육,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첫걸음 !
금강유역환경청, 10월중에 유해화학물질 알선판매업소(400여개소) 교육
화학물질 취급 부주의, 불법행위로 인한 화학사고 예방에 기여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은 취급시설이 없는 유해화학물질 판매업소(이하 알선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 금강유역환경청 청사 전경
`15년「화학물질관리법」개정으로 관련 사업장에서는 강화된 법규에 따라 안전교육을 받고, `17년 말까지 관리자를 선임하여야 하나,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을 운영하는 업체와는 달리, 영세한 알선판매업소 대다수(종업원수 10인 미만)가 현재까지 이를 이행하지 못해, 화학물질 취급 부주의, 불법행위로 인한 화학사고 발생이 우려된다.
[관할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업소 1,263개소 중 알선판매업소가 630개소 (약 50%), 이중 400여개 알선판매업소에서 관리자 미선임(`17.8월말 기준) ]
특히, 연말까지 안전교육 수요가 급증하여, 현재까지 교육을 신청하지 않은 사업장은 제때에 교육을 받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금강유역환경청은 알선판매업소의 원활한 법령이행을 위하여 10월중 총 3회에 걸쳐 지역별로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 알선판매업 안전교육 일정 >
교육일시
장 소
주소
비고
2017.10.11(수) 09:00∼18:00
대전 사학연금회관
2층 세미나실
대전광역시 서구
한밭대로 809(둔산동)
대전세종지역
2017.10.24(화) 09:00∼18:00
천안 한들문화센터
이벤트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음봉로 861-50
충남지역
2017.10.31(화) 09:00∼18:00
청주 충북기업진흥원
2층 대회의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풍산로 50(가경동)
충북지역
이를 위하여 유해화학물질 전문교육기관인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이하 협회)를 통하여 추가 교육과정을 개설하였으며, 당초, 협회 교육등록 → 교육참석 → 이수증발급 → 유해화학물질 관리자 선임신고(관할 환경청)까지 총 4단계 과정을 거쳐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 참석자에 한해 교육등록·이수확인 및 유해화학물질관리자 선임신고까지 현장에서 간편하게 원스톱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금년 말까지 유해화학물질 관리자를 선임하지 않을 경우,「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해당 사업장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울러, 금강유역환경청은 알선판매업소에 대한 안전교육과 더불어 올해 말까지 지도·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취급시설이 있는 유해화학물질 판매업 허가보다 비용이 적게들고 허가받기 수월한 점을 악용하여, 알선판매업 허가만 받고 불법으로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곳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고, 알선판매업자가 불법으로 유해화학물질을 저장·운송하는 경우 화학사고 발생 가능성이 크고, 적법한 업체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적발시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
이경용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알선판매업소의 관리 능력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화학사고 예방과 국민안전을 위하여 적법하게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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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사진 찍기 좋은 곳 BEST5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사진 찍기 좋은 곳 BEST5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날씨가 선선해지는 가을, 나들이 가기 좋은 계절을 맞이해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사진 찍기 좋은 곳 베스트 5를 자체적으로 선정했다.
▲ 기원의 나무
기원의 나무
금산 인삼엑스포광장의 중앙에 위치한 `기원의 나무´는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건강과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공간으로 높이 7m의 거대한 꽃나무 조형물이 360도로 회전하고 있으며 그 아래에는 형형색색의 가을꽃이 화단을 수놓아 엑스포장의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 금산인삼 상징 조형물
금산인삼 상징 조형물
2011금산세계인삼엑스포 당시 제작한 초대형 인삼주병이 자리 잡았던 자리에 금산인삼을 상징하는 황금빛 인삼조형물 50여개가 들어서 있으며 누워있는 인삼, 손 흔드는 인삼, 춤추는 인삼 등 인삼을 의인화해 만든 인삼 조형물은 즐겁고 활기찬 엑스포장 분위기를 조성한다.
▲ 주제관
주제관 `인삼무한´
동서양을 아우르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에서 미래의 슈퍼푸드로 나아가는 고려인삼의 희망찬 역정을 만나 볼 수 있는 주제관에도 포토존이 있다. 거울로 둘러싸인 공간에 조명과 빛을 연출해 생명과학의 미래, 고려인삼의 무한한 가능성을 감성적으로 표현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서브무대 가는 길 `국화꽃밭´
어린이놀이터가 있는 서브무대 가는 길 양 옆에는 알록달록한 국화꽃밭과 흔들그네가 자리잡고 있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으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바쁜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신경 쓴 공간이 포토존으로 각광받고 있다.
금산인삼관
금산인삼의 모든 것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금산인삼관´은 리모델링을 끝내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그 중 2층 한 켠에는 금산군의 마스코트 `삼신령´과 `삼동이´가 있는 포토존을 마련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주행사장 55,000㎡ 부지에는 총 8개의 전시관인 △주제관 △영상관 △금산인삼관(상설) △생활문화관 △체험관(인삼체험관, 인삼힐링관) △식물관 △국제교역관 △인삼미래농업관을 비롯해 주무대와 서브무대에서는 32일간의 행사기간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재미있고 유익한 공연․이벤트가 펼쳐짐으로써 막바지 관람객들을 발길을 붙잡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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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회,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 개최
금산군의회,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 개최
금산군의회(의장 이상헌)는 지난 30일 김종민 국회의원(논산․계룡․금산)과 함께하는 지역현안사업 및 발전방안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금산군의회,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정책간담회 개최(사진-금산군청)
이번 간담회는 우리군 주요현안사업 및 재난안전사업 등 8개사업에 대하여 특별교부세 예산 지원을 건의하였고, 정부차원에서 지원이 필요한 지역별 대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대해 머리를 맞대는 자리였다.
지역현안사업 및 재난안전사업으로 ▲ 도시계획도로(소2-45호) 개설공사 ▲ 금산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설치사업 ▲ 금성농공단지 폐수관로 교체공사 ▲ 십이폭포 진입로교량 가설공사 ▲ 금천대교 정비사업 ▲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 두두3리 세천정비사업 ▲ 방범용 CCTV 설치사업에 대하여 특별교부세 지원 요청과 사안별 세부사업 추진을 논의했다.
또한, 대전~복수간 4차선 확장사업, 한국타이어~천내리 4차선 확장사업, 추부면 요광리 병목도로 개설 및 램프공사, 진산 태고사 마을지원 사업 등 우리지역 주민숙원사업에 대하여 폭 넓게 의견을 교환하고 청취하는 자리가 되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률 제․개정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인삼산업법, 산지관리법 등이 현실 상황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법률 개정과 군세 확충 방안을 위한 신규 법안 제정 방안도 제시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 국회의원은 "소속 정당을 떠나 단합과 협력을 기본 원칙으로 지역 현안사업 예산 뿐만아니라, 법안과 관련된 것도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업은 방문을 통해 대응책을 마련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헌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발전을 위해 국회의원과 군의원들이 기탄없는 의견 제시와 소통의 시간이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금산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는 계속해 나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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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화전문지도연구회, 인삼엑스포 현장토론회 개최
자생화전문지도연구회, 인삼엑스포 현장토론회 개최
자생화지도연구회(회장 오승억. 경남 양산)는 금산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금산세계인삼엑스포장에서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과제교육을 실시했다.
▲식물관에서 자생화 활용현황조사를 하고있는 회원들 (사진-금산군청)자생화전문지도연구회는 농촌진흥청 소속 농촌지도사 및 농업연구사들의 모임으로써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자생화 생태조사는 물론 상품화 방안 등을 연구 보급하는 모임이다.
이번에 개최된 제3차과제교육은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장을 견학하고 축제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자생화 실태조사는 물론 식물별 생태에 따른 활용방안 등이 논의됐다.
토론회 발표에 나선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조성준 지도사는 “엑스포장 식물관에서 이삭여뀌, 맥문동 등 10여종의 자생화 연출로 자생화 보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한편으로는 실내조명이 약하고 환기부족으로 식물이 정상 생육을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쉽다.”고 말했다.
자생화 전문지도연구회는 앞으로도 각종 축제장을 찾아 자생화 활용현황 조사 및 활용방안을 연구하고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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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만들 행복한 홍성군! `제안 공모´ 접수
주민과 함께 만들 행복한 홍성군! `제안 공모´ 접수
오는 24일까지, 밝은 미래 홍성 건설을 위한 지속가능한 정책 발굴
홍성군은 주요 현안과제에 대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가능한 시책을 발굴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 밝은 홍성 건설을 위한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기간은 오는 24일(화)까지로 응모자격은 홍성군정에 관심 있는 주민 및 공무원 등 누구나 가능하며 공모제안서 등 관련 서류를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인구증가, 일자리창출 2개 분야로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과 우편․팩스․방문 신청 등 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인구증가분야로는 홍성군 인구증가를 위한 지속가능한 방안을 핵심으로 출산 및 전입활성화 방안, 인구 유출․감소 방지 등 인구증가 관련 모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출하면 된다.
일자리창출분야는 생산적 지역건설을 위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외부기업 유치, 관내 기업 활성화, 관광자원 개발, 연령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일자리 확대와 관련된 의견을 진술, 제안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각 소관부서의 검토 후 제안심사실무위원회,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총 16명을 선정하여 수상과 함께 부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모를 통해 제출된 사항은 면밀히 검토한 후 향후 군정에 반영할 계획인 만큼 홍성군정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미 채택된 제안과 동일한 내용, 이미 시행 중인 사항, 타인이 취득한 특허권․저작권에 속하는 사항, 특정 개인 및 단체 등의 수익사업과 그 홍보에 관한 사항 등은 제안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기획감사담당관 정책기획팀(630-1773)에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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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오는 14일 가을의 정취 물씬`클래식 드라마´개최
보령시, 오는 14일 가을의 정취 물씬`클래식 드라마´개최
보령시는 시민들에게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 오후 5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클래식 드라마´공연을 개최한다.
▲ 클래식 드라마 포스터(사진-보령시청)
이번 공연은 대중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드라마나 광고, 영화 OST 등에 나오는 영상매체의 배경음악에 나오는 클래식 명곡을 우리나라 최고의 마에스트로 장윤성의 지휘 아래 머드 오케스트라가 최고의 라이브를 선보인다.
또한 곡의 시작 전, 음악 감독과 클래식 해설 전문가의 진행을 통해 공연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 없이 즐길 수 있게 하고, 오케스트라의 반주 아래 바이올리스트, 오보이스트, 피아니스트, 소프라노, 그리고 탱고 무용도 펼쳐지며, 특별게스트로 우리나라 최고의 바리톤 김동규 씨도 함께한다.
예매는 공연 당일인 14일까지 선착순으로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brcn.go. kr/ctnt/ptal/)에서 할 수 있고, 관람료는 R석 1만 원, S석 7000원, A석 5000원이며,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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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학업중단 청소년 건전 육성`온힘´
보령시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학업중단 청소년 건전 육성`온힘´
올해 중·고졸 검정고시생 26명 배출..학업 중단 청소년 건전 육성 컨트롤 타워..
보령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업중단 청소년에 대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펼쳐 나가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학업중단 청소년 검정고시 준비 장면(사진-보령시청)
꿈드림은 2014년 5월 28일 제정돼 2015년 5월 29일부터 시행된`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5년 6월 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에 설치됐으며,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학교 밖 청소년과 잠재적 학교 밖 청소년 197명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및 상담, 사회교육을 실시한 결과 38명이 취업, 50명이 학업에 복귀하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고, 멘토링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검정고시 학습지원 494회, 상담 567회를 실시했으며, 이에 따라 검정고시는 중졸 3명, 고졸 5명 합격의 성과도 거뒀다.
올해에는 123명을 대상으로 591회의 상담 및 멘토링 학습지원으로 검정고시 합격 중졸 7명, 고졸 19명 등 지난해보다도 3배 이상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또 지난달 12일에는 EBS(검스타트)와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검정고시 학력취득을 돕기 위한 교재 및 콘텐츠 지원으로 학습여건을 보다 개선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학교 복귀와 상급학교 진학을 위한 상담, 심리검사,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 보건증진 서비스를 하고 있다.
강진아 센터장은 “부득이한 사유로 학업이 중단된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기회와 진로관련체험으로 인생의 새로운 꿈을 꾸고, 이뤄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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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재난약자 재난 대응 높여 사고 예방한다.
보령시, 재난약자 재난 대응 높여 사고 예방한다.
시각장애인 재난 대응 종합 매뉴얼`손으로 보는 자연재난 행동요령´제작·배부
보령시는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들이 각종 재난상황 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점자와 음성을 활용한 종합가이드북인`손으로 보는 자연재난 행동요령´을 제작·배부했다.
▲ 시각장애인 재난 점자 홍보물(사진-보령시청)
시각장애인 재난 대응 종합 매뉴얼은 안전 취약계층인 시각장애인의 재난 예방과 대처 요령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조력자 및 관련 종사자, 재난 담당자에게 유용한 자료 및 지침을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다.
`손으로 보는 자연재난 행동요령´은 행정안전부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을 기초로 시각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구성했고, 시각장애인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겪게 되는 재난사고를 중심으로 재난상황별 행동요령을 알기 쉽게 편집한 것이 특징이다.
책자는 전맹(시력이 전혀 없는 상태)용 점자 매뉴얼과 저시력자(잔존시력이 있으나 일상적인 생활에 장애가 있는 상태)용 매뉴얼을 통합해 1권으로 제작했으며, 저시력 장애인의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큰 글자(묵자), 점자를 사용하지 않는 않은 사람을 위해 음성 녹음파일도 함께 탑재했다.
시는 시각장애인의 행동 특성과 학습방법을 고려한 재난대응 매뉴얼의 필요성 ▲재난약자로서 재난으로 인한 부상 및 사망에 대한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는 점 ▲호우, 대설 등 다양한 재난에 대응을 할 때 점자나 음성 등을 이용한 시각장애인 맞춤형 매뉴얼이 필요한 점을 적극 반영해 제작하게 된 것이다.
한진호 안전총괄과장은 “2013년 유엔 재해경감전략기구(UN ISDR)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변의 도움 없이 대피가능한 장애인은 전체의 20%밖에 되지 않고, 장애인의 71%는 재난에 대비한 어떤 계획도 갖고 있지 않으며 장애인의 50%는 재난대피계획에 참여하기를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거동불편 어르신 등 재난 취약계층의 안전 취약점을 해소하고, 재난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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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서해안 최대 규모 무궁화 수목원 개원..사계절 관광도시`탄력´
보령시, 서해안 최대 규모 무궁화 수목원 개원..사계절 관광도시`탄력´
성주산에 121억 원 투입해 23만9723㎡ 조성.. 오는 12일 개원식 갖고 본격 운영
서해안 최대 규모의 무궁화 수목원이 본격 개원함에 따라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축제를 기반으로 하는 보령의 사계절 관광도시화가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 무궁화 수목원 전경 (사진-보령시청)
보령시는 오는 12일 오후 2시, 무궁화수목원 관리소 앞광장에서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현판식 및 테이프커팅, 전시관·수목원 관람의 순으로 개원식을 갖는다.
성주면 성주산로 318-57 일원에 위치한 무궁화 수목원은 국비 54억 원을 포함해 모두 121억 원을 투입, 지난 2014년 1월 착공해 3년 8개월여 간의 공사 과정을 거쳐 전체면적 23만9723㎡, 시설면적 7만1116㎡ 규모로 조성됐으며, 무궁화테마원 등 5개 시설 28종을 갖췄다.
산림청의 무궁화메카도시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무궁화 수목원은 무궁화를 계승·발전시켜 애국심을 높이고 다양한 볼거리와 관광 인프라도 갖추게 되며, 수목의 유전자원보전과 식물자원의 가치 높이기, 보전·관리역할을 하며 문화체험학습과 환경생태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무궁화 수목원의 식물 유전자원은 총 1089종으로 교목류 147종, 관목류 343종, 초본류 599종이며, 수목원의 설치기준에 해당되는 증식 및 재배시설, 관리시설, 전시시설, 편익시설을 갖췄다.
특히, 지난 2014년 제24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에서 출품된 1700여 점 중 보령시가 출품한 120여 년 된`홍단심´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시는 무궁화의 보급 및 관리, 활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번 수목원 조성에 따른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인식전환으로 애국심 고취에도 큰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김동일 시장은 “대천해수욕장, 머드축제 등 해양 관광 중심 콘텐츠를 뛰어넘어 이제는 역사와 문화요소까지 결합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역의 명산인 성주산에 남포오석 테마거리, 모노레일 설치를 추진하고 있고, 그 첫 시발점은`무궁화 수목원´이다”며,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2018년 9월까지 수목원에 테마공원 및 잣나무림과 편백나무림을 연결하는 숲길을 추가로 조성하고,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특화 프로그램 발굴에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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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맞이 밥상 차려드리기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맞이 밥상 차려드리기
홀로 명절을 맞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상으로 풍성한 한가위 선물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오도영, 공공위원장 장의남)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0월 2일 관내 독거노인 12분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드리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 독거노인 12분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드리는 행사를 개최했다.(사진-홍성군청)
경성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자녀가 없거나, 왕래가 없어 홀로 명절을 보내는 독거노인들을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위원들이 노인 분들의 집에 직접 방문하여 차량으로 행사 장소까지 모셔왔으며 1일 자녀가 되어 식사를 잘 하실 수 있도록 옆에서 살뜰이 챙겨 드리고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참석한 노인 분들에게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를 선물해 드렸다.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외롭게 명절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이웃사랑의 정을 느끼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하며 이날 행사의 음식과 전달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의 후원과 참여로 이루어져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한편,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지속 발굴 및 여러 가지 특화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써 홍성 지역복지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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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광천읍 거점센터“추석맞이 독거어르신을 위한 송편만들어 전달하기”
자원봉사 광천읍 거점센터“추석맞이 독거어르신을 위한 송편만들어 전달하기”
홍성군 자원봉사 광천읍 거점센터(상담가 이난영)는 지난 30일 광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맞이 독거어르신을 위한 송편만들어 전달하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 “추석맞이 독거어르신을 위한 송편만들어 전달하기”(사진-홍성군청)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충남본부의 가족봉사단 회원 십여명과 광천읍 봉사단체회원이 주축이 되어 진행된 행사로 이날 봉사단원들은 송편을 직접 빚은 후 관내 에 거주하고 계신 독거어르신 열다섯 가구에 방문 후 전달하였다.
송편을 받은 대상자는 "명절을 쓸쓸하게 보내게 되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예쁜 송편을 빚어 가져다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홍성군 자원봉사 광천읍 센터는 주기적인 재능기부 봉사 활동을 통하여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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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입배스․블루길 등 생태계교란어종 퇴치 수거함 확대 설치
큰입배스․블루길 등 생태계교란어종 퇴치 수거함 확대 설치
논산 탑정호 생태계교란어종 수거함 설치(15.3.) 후 대청호 상류 소옥천으로 확대 설치
어창, 수거함 등 생태계교란어종 퇴치방법 다양화로 토착어종 보호 및 생물다양성 회복 유도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이경용)은 낚시인들이 큰입배스, 파랑볼우럭(블루길) 등 생태계교란어종을 낚시로 잡은 후 다시 놓아주지 않도록 대청호 상류 소옥천에 교란어종 퇴치 수거함 설치를 ´17.9.29.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설치위치(충북 옥천군 군북면 지오리 694번지 일원)
소옥천에는 평일이나 휴일에 낚시인들이 많이 찾는데 잡은 교란어종을 도로 놓아 주거나 버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잡은 교란어종을 수거하기 위함이다.
금번 소옥천 주요 낚시지점에 설치하는 수거함은 수면형 4개, 육상형 1개로, 관리인력(1명)도 배치하여 수거함내 교란어종을 상시 수거하고 낚시인들을 대상으로 생태계교란어종 퇴치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 수면형수거함
수면형 수거함은 잡은 생태계교란어종을 살아있는 상태로 수중 그물에 넣을 수 있고, 육상형은 뚜껑이 있는 밀폐형으로 제작되었으며, 관리인은 매일 2∼3회 수거하여 어류부패로 인한 악취발생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2015. 3월 논산 탑정호에 처음으로 생태계교란어종 수거함 수면형 6개, 육상형 4개를 설치하였고, 2017.9월 현재까지 교란어종 5,495마리를 수거하였다.
▲ 육상형 수거함(사진-금강유역환경청)
또한, 금강유역환경청에서는 2012년부터 대청호․보령호․세종호수공원 등에서 생태계교란어종 퇴치 전문인력을 활용해 어창포획, 그물망 등으로 2016년 238천마리, 2017.9월 현재까지 235천마리를 퇴치하였다.
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생태계교란어종 퇴치를 위한 수거함 확대 설치 및 어창포획 사업은 토착어종을 보호함으로써,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생물다양성 복원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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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홍동면 바르게 살기 위원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홍성군 홍동면 바르게살기 위원회(위원장 조해영)회원 10여명은 29일 홍동면 운월리 운곡마을 최○○(68세)씨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 하였다.
▲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사진-홍성군청)
이번 봉사활동은 최○○ 씨 댁의 비가 새고, 노후한 지붕을 수리하는 작업이었다.
홍동면의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는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하여, 면내 대소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고향화합에 힘써 왔을 뿐만 아니라, 사랑의 쌀, 김 나누기 사업, 삽교천변 대청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등을 통해 따뜻한 홍동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 지역 주민들의 귀감이 되어 왔다.
수혜자 최○○ 씨는 오래전부터 지붕이 낡아 걱정이 많았는데, 바르게살기 위원들의 도움으로 안심하고 살 수 있게 되었다며 기뻐하였다.
바르게살기 위원들은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내 집을 고치는 심정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사랑의집 고쳐주기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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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인구정책팀 지자체 워크숍 우수사례 발표 해
홍성군, 인구정책팀 지자체 워크숍 우수사례 발표 해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성군 행정의 우수함 알려
홍성군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저 출산 극복을 위한 지자체 공무원 워크숍´ 자리에서 전국 지자체 중 군 단위로는 유일하게 우수운영에 대한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홍성군, 인구정책팀 지자체 워크숍 우수사례 발표(사진-홍성군청)
전국 지자체 담당자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인구정책방향 및 지자체 저 출산 극복 지원계획 등 향후 저 출산 정책에 대한 설명의 자리로 진행됐다.
홍성군은 2017년 7월 인구정책팀 신설 배경, 인구증가 종합대책단 구성 등 그간의 추진 상황 및 추진성과, 향후 계획 등 홍성군의 인구정책팀 사업내용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이날 우수운영 지자체로는 경기도, 부천시, 홍성군이 선정되었으며, ⌜군민이 행복한 충남의 중심 홍성⌟이라는 주제 발표로 타 지자체에 운영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군은 앞으로도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조례재정, 아이돌봄 지원확대, 장난감 및 도서대여 연회비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아이 낳고 싶은 홍성,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홍성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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