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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 등을 위해 한국웨딩플래너협회와 MOU 체결
국립자연휴양림,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 등을 위해 한국웨딩플래너협회와 MOU 체결
숲속 결혼식,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준비하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8일 한국웨딩플래너협회(회장 김창규)와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자연휴양림, 건전한 결혼 문화 확산 등을 위해 한국웨딩플래너협회와 MOU 체결 >
한국웨딩플래너협회는 올바른 결혼문화 조성을 위해 설립된 협회로 전국적인 웨딩플래너 네트워크를 통해 웨딩 컨설팅․예식연출 사업, 웨딩플래너 양성․교육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정책사업으로 공공시설에 대한 작은 결혼 상담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숲속 결혼식 확산을 위한 공동 컨설팅을 추진하고, 시설·프로그램 상호 사용과 전문가 교류 등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약정으로 건전한 결혼 문화를 조성하고 숲속 결혼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올바른 결혼문화 조성을 위해 국가와 민간이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인 결혼식을 자연휴양림의 숲속에서 가진다면 결혼의 의미와 가치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은 2016년 산림청과 여성가족부간 업무협약에 따라 전국 8개소 자연휴양림을 결혼식장으로 개방하고, 숲속 작은 결혼식 확산을 위해 휴양림 시설과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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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도시숲을 활용한 마을학교 전략세미나` 참석
김재현 산림청장, `도시숲을 활용한 마을학교 전략세미나` 참석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도시숲을 활용한 마을학교 전략세미나`에서 박영선 국회의원(왼쪽 다섯번째), 유은혜 국회의원(왼쪽 여섯번째),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네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도시숲을 활용한 마을학교 전략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사말에서 김 청장은 "다양한 산림일자리 창출과 민간 참여 활성화를 통해서 국민 모두에게 행복을 드리는 `사랑중심의 산림정책`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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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추운 겨울! `운동학원´에서 저렴한 수강료로 건강 챙겨요!
홍성군, 추운 겨울! `운동학원´에서 저렴한 수강료로 건강 챙겨요!
지역주민 110여명 참여, 군민호응 높아 운동학원 추가 운영
올해 3월 홍성군보건소-관내 운동학원 9개소와의 협약을 통해 시작한 `민·관 협업 Health-디자인´사업이 12월 4일 운동학원 3개소가 추가로 참여하는 등 추워지는 날씨에 실내운동을 선호하는 군민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홍성군 청사전경
`민·관 협업 Health-디자인´사업은 지역주민이 보건소에서 건강측정과 건강목표를 받은 후 협약된 운동학원에 가서 수강료를 할인받아 운동하고, 3개월 후 목표달성 시 다시 수강료를 할인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협약된 운동학원의 운동종목으로는 ▲헬스 ▲스피닝 ▲크로스핏 ▲트램폴린 ▲실내암벽등반 ▲에어로빅 ▲댄스(줌바, 피규어, 밸리)가 있으며 현재 사업 시작 8개월 만에 지역주민 110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이모 학원장은 “수강료 할인이라는 부담도 있지만, 우리 군민에게 전문가의 지도로 올바른 운동과 정기적인 건강측정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끼며, 전국 유일의 이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운동실천을 통한 건강 유지․증진의 혜택을 많은 군민이 누리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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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통합건강증진 한의학 분야 우수기관 표창
금산군, 통합건강증진 한의학 분야 우수기관 표창
금산군 보건소가 지난 7일 충남 보령에서 개최한 `2017년 충청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고대회´에서 한의학 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 금산군 보건소가 지난 7일 충남 보령에서 개최한 `2017년 충청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고대회´에서 한의학 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사진-금산군청)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주민건강수준 향상 및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지역 주민의 건강 문제를 분석, 생애주기, 생활 터, 취약계층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수상은 금산군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한방건강 대학의 꾸준하고 내실 있는 운영과 취약 아동을 위한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을 통한 아동 건강관리 체계 마련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화영 보건소장은 “지역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주민의 체감도 향상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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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제원면, 온정이 넘치는 반찬 나눔 봉사
금산 제원면, 온정이 넘치는 반찬 나눔 봉사
금산군 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밑반찬 나눔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 밑반찬 나눔 봉사(사진-금산군청)
이른 아침부터 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신선한 재료를 구입하여 백김치, 소고기장조림, 도토리묵, 사골 등 5가지 종류의 반찬을 직접 만들어 스스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독거노인 50가구에 전달했다.
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장길호 제원면장 장길호과 문봉자 위원장은 “올해만 3번째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독거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이런 나눔 봉사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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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반 운영
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반 운영
금산군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자기계발프로그램 바리스타반을 12월 한달 간 진행한다.
▲ 금산군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반 운영(사진-금산군청)
커피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과 함께 전문적인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자존감 고취 및 좀 더 구체적인 진로탐색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산군 사회적 기업 카페 카리타스와 협업을 통하여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에스프레소 추출 교육을 시작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은 12월 동안 라떼 아트, 더치 커피 , 핸드드립 추출 등을 배울 예정이다.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반은 체험비용 없이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반에 관심이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은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751-2007, 751-1383)으로 신청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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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남이면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 호응
금산 남이면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 호응
금산군 남이면사무소(면장 곽정근) 복지민원팀이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에 대한 호응이 높다.
▲ 금산 남이면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사진-금산군청)
주민 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 체감도를 높여주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다.
`찾아가는 복지 상담실´은 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사회복지 정보 제공 및 거동불편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마을에 직접 찾아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대상자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12월 7일 하금1리, 하금2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인별 복지관련 상담은 물론 혈압, 혈당 등 건강 확인 프로그램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복지만족도를 높였다.
좋은 반응이 이어짐에 따라 복지민원팀은 매주 목요일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 상담실을 운영 할 계획이다.
남이면장은 “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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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장날´ 공연에 모금된 이웃 성금 1,700만원
홍성군, `광천장날´ 공연에 모금된 이웃 성금 1,700만원
홍성군 광천읍 `희망 2018 이웃사랑´ 성금 모금 행사가 6일 문예회관 1층 로비에서 열렸다.
▲ 홍성군 광천읍 `희망 2018 이웃사랑´ 성금 모금 행사(사진-홍성군청)
광천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축이 되어 진행된 이날 집중 모금 행사는 소리꾼 장사익의 “광천장날”공연 시작 전 오후 4시부터 진행되었는데 공연을 보러 오신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모금행사에 동참하였다.
광천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한 기탁자는 “광천이 낳은 문화대통령 장사익 선생님의 공연이 있는 날, 이웃사랑 모금행사도 한다기에 동참하기 위해 일찍 나왔다.”고 하시면서 “적은 금액이지만 광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모금행사에는 지역의 기관 단체뿐만 아니라 출향인들의 참여도 많았다.
모금 행사 진행에 참여한 김승환 읍장은 “광천읍 순회 모금 행사에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열기로 올해 목표액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면서 “오늘 모금된 성금은 1700만원은 광천읍 지정기탁 성금으로 광천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민을 위하여 전액 사용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광천읍의 이웃 사랑은 오는 2018년 1월 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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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살아있는 홍주이야기 `홍주천년 역사재발견 강연´
홍성군, 살아있는 홍주이야기 `홍주천년 역사재발견 강연´
`어쩌다 어른´ 최태성 강사와 청운대학교 김경수 교수의 명강연 준비
홍성군은 오는 13일 오후 2시 홍주문화회관에서 홍성의 옛 지명 홍주(洪州)의 천년역사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갈 『홍주천년 역사 재발견』 강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 `어쩌다 어른´ 최태성 강사와 청운대학교 김경수 교수의 명강연 준비(홍성군청)
2018년은 홍성의 옛 지명인 홍주가 탄생한지 천년이 되는 해로 홍주탄생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본 강연을 준비했으며, 본 강의는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강연 내용에는 홍주의 지명이 변경된 역사적 과정과 홍주역사 속 인물들의 사건을 담았고 강연이 끝난 후에는 홍주지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에 있다고 전했다.
이날 홍주천년의 역사를 강의할 강사로는 EBSi 강사이자 `어쩌다 어른´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며 `큰별쌤´이라고 불리는 최태성 강사와 청운대학교에서 재밌고 이해하기 쉬운 명강의로 유명한 김경수 교수가 강연을 진행한다.
최태성 강사는 `어쩌다 어른´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의 마음을 울리는 강의로 인지도가 높인 인기 강사이며, 김경수 교수는 현재 홍성군 군정자문단장 문화관광분야 위원 등 군정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관계자는 “2018년은 홍주지명이 탄생한지 천년이 되는 해다. 이번 역사 강연을 통해 홍주천년의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유·청소년 및 주민들의 올바른 역사적 가치관을 정립하고 홍주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2018년 1월 1일에는 홍주의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는 홍주천년 일출 맞이 행사도 진행 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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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소년을 사랑하는 자원봉사자 연찬회 개최
보령시, 청소년을 사랑하는 자원봉사자 연찬회 개최
보령시는 지난 7일 저녁 웨스토피아에서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청소년을 사랑하는 자원봉사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 청소년을 사랑하는 자원봉사자 연찬회 장면(사진-보령시청)
보령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강진아)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청소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청소년 육성 유공자에 대한 표창으로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행사는 의식행사에 이어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자들에게 전하는 감사 메시지가 담긴 동영상 상영과 청소년 건전 육성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가 있었고, 2부 행사로 청소년문화의집 및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댄스 및 노래, 악기연주 등 축하 공연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김성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김영실 청소년교화연합회원, 최광야 청소년문화의집 및 최현정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원봉사자가 청소년자원봉사 유공 표창패를 받았다.
김동일 시장은 “이웃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가슴 따뜻한 봉사가 나눔 문화 확산 등 행복한 공동체 발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따뜻한 배려로 자라난 우리 청소년들이 후대의 아름다운 나눔과 배려를 베푸는 차세대의 자원 봉사자가 되어, 지속 가능한 행복 보령을 이끌어 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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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내년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보령시, 내년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오는 18일까지 접수.. 일반형 21명, 복지일자리 48명 등 모두 69명
보령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및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 장애인일자리 사업 장면(사진-보령시청)모집은 오는 18일까지이며, 일반형 21명(전일제 16명, 시간제 5명)과 복지일자리 48명 등 모두 69명이다.
일반형의 경우 보조인 없이 사업수행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 중 저소득자로 시청과 읍면동 등에 배치돼 행정 보조업무를 수행하며, 주 40시간(1일 8시간) 근무하고 월 보수는 약 157만 원이다.
시간제의 경우 일반형과 근무 내용과 조건은 같으나, 주 20시간(1일 4시간) 근무하고 월 보수 약 78만 원을 받게 된다.
복지일자리의 경우 주 14시간(월 56시간) 근무하며, 읍면동사무소에서 청사 환경 정리 및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계도, 지체․중증․신체 등 각 장애인협회 사업단, 장애인복지시설 및 특수교육기관에서 장애학생 학급보조, 재래시장 관리 보조, 원예 작업 보조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약 월 42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12월 6일) 현재 보령시에 주민등록 돼 있는 만18세 이상 등록장애인으로, 장애인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반명함판 사진 각 1매를 구비해 보령시청 사회복지과 또는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는 참여 시, 소득증가로 수급권이 취소되거나 급여액이 감소 될 수 있다.
선정은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이달 26일경 개별 통보할 예정으로 선정자는 내년 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신재규 사회복지과장은 “일자리 제공으로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소득보장을 통한 생활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또한 다양한 교육도 병행해 재사회화를 통한 보다 안정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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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내년도 정부예산 3064억 원 확보
보령시, 내년도 정부예산 3064억 원 확보
신규사업 54건 발굴..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
보령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지난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가시행 28건의 2304억 원, 자체시행 102건의 760억 원 등 모두 3064억 원을 확보, 미래를 창조하는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건설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보령시 청사 전경
국가 및 충청남도 시행 사업으로는 국토・교통 분야 9건, 1972억 원 ▲해양수산 6건 85억 원 ▲농림축산 4건 71억 원 ▲행정안전 2건 101억 원 ▲충청남도 7건 75억 원으로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축소 기조에 따른 분위기 속에서도 시와 관련된 철도와 국도 건설 사업이 무려 1791억 원에 달하는 등 차질 없이 확보됐으며, 특히, 장항선 복선화사업 설계비 50억 원이 반영됨에 따라 내년 이후에도 SOC 예산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체시행 사업은 모두 102건에 76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규 사업은 지난해 32건의 70% 가까이 증가한 54건으로, 이는 각 부서별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신규 주요사업으로는 하천 정비 등 안전분야의 6건 68억 원 ▲스포츠파크 등 체육시설 정비 4건, 19억 원 ▲성주산남포오석 테마거리 조성 등 관광 6건, 41억 원 ▲전통시장 환경 개선 및 산업단지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지역경제 6건 52억 원 ▲창조적 마을 만들기 및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건설분야 18건 93억 원 ▲유류피해 지원 및 수산자원 확충 10건, 63억 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등 산림공원 분야 7건, 31억 원 ▲원산도 테마랜드 조성 사업 등 미래사업 분야 8건 105억 원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 등 상・하수도 분야 15건 155억 원 등이다.
특히, 정부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와 고령층 소득 증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 공무원 증원 등 소득주도성장 예산에 큰 비중을 뒀음에도 자체시행 102건 중 50%가 넘는 54건의 신규 사업이 정부예산으로 반영됨에 따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같은 결실은 김동일 시장이 지역 국회의원인 김태흠 의원과 함께 소관 중앙부처 및 충청남도 관계자와 수차례 만나며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역설해 왔고, 정당을 따지지 않으며 예결위 소위 상임위원회 국회의원들에게 지역발전의 절실함을 담보로 협조를 구해온 점도 큰 역할을 했다.
또 매월 정부예산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서울, 대전・세종, 충청남도 지역 향우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해오며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한 시정역량 결집과 파트너십 강화로 지역 현안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해 왔다.
김동일 시장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우리 시 뿐만 아니라, 충청남도와 지역 국회의원, 그리고 무엇보다도 11만 보령시민의 지역발전에 대한 염원이 결실을 맺은 큰 성과”라며, “복지와 SOC, 서해안 시대를 선도해 나갈 해양 등 모든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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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발산 “우리는 아직도 청춘이다”
젊음 발산 “우리는 아직도 청춘이다”
금산한방건강대학 학예발표회 성료
12월 6일 금산 다락원 대공연장에서 학생 및 가족, 이웃 등 500여명이 참여 한 가운데 한방건강대학생 졸업 마무리 및 학예발표회 경연대회가 개최됐다.
▲ 금산한방건강대학 학예발표회(사진-금산군청)
`한방건강대학 학예발표회´는 11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한방건강대학생 230명 학생들이 각설이, 난타, 기공체조, 우리 춤, 맷돌체조 등 평소 교육활동 과정에서 연습해오던 것들을 반별로 발표하고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이다.
경연대회라는 경쟁심 때문에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다하여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어느 학생들 못지않았고 지난해보다 훨씬 다양한 체조와 춤, 댄스 등이 선보였다. 팀별 각양각색의 무대연출을 통한 퍼포먼스가 이어져 즐거운 추억의 축제장으로 마무리됐다.
화려한 옷들과, 소품, 신나는 노래 리듬에 맞춰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해 많은 지역주민, 친지, 자녀들에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자신감 향상은 물론 활기찬 노후생활의 즐거움을 더하는 한편 영예의 행복상은 당귀반 맷돌체조가 수상했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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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강일코스팜(주) 등 5개 기업과 투자협약으로 기업유치 재점화
보령시, 강일코스팜(주) 등 5개 기업과 투자협약으로 기업유치 재점화
관창일반산업단지 관산지구 내 4개 기업 입주 및 귀농귀촌단지 1개 회사 개발
보령시는 7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최태영 강일약품(주) 및 강일코스팜(주) 대표이사, 정진성 ㈜이지씨엔피 회장, 최정복 ㈜아카라엠오티오 대표이사, 이찬태 ㈜계림건축사사무소 회장 등 투자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합동 투자유치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보령시, 강일코스팜(주) 등 5개 기업과 MOU 체결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협약식은 관창일반산업단지 관산지구내 4개 기업 유치와 주포・성주면 일원에 개발 예정인 귀농귀촌단지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것으로, 기업투자의 경우 총 면적 9만9000㎡에 621억 원, 귀농・귀촌단지는 약 26만㎡ 규모이다.
강원도 강릉이 근거지인 강일약품(주)과 강일코스팜(주)는 오는 2019년까지 각각 3만3000㎡에 241억 원과 230억 원 등 모두 6만6000㎡에 471억 원을 투자해 의약품과 건강보조식품, 화장품을 제조할 계획으로 국내 및 현재 수출 주력국가인 중국은 물론 인도, 파키스탄 등에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용 예정 인원은 580명에 달한다.
또 건강보조용 액화식품 제조업과 화장품 제조업에 투자 예정인 ㈜이지씨엔피는 건강 보조와 의료기구 등 다양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2019년까지 100억 원을 투입, 2만3100㎡ 규모로 수도권에서 이전, 고용 인원은 100명이고, 하이브리드 스쿠터 제조업체인 ㈜아크라엠오티오는 전기와 가솔린을 동시에 사용하는 특허 보유 기업으로 현재 중국에서 생산라인을 가동 중이나 국내로 복귀하며, 오는 2019년까지 9900㎡ 부지에 50억 원을 투입, 약 40여 명의 고용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영농법인을 설립 중인 ㈜계림건축사사무소도 주포・성주 등 2개 지역에 오는 2021년까지 귀농귀촌단지를 조성, 26만㎡에 470억 원을 투입, 180세대를 수용하는 주거와 영농 복합 귀농․귀촌단지를 개발할 계획으로, 인구증가와 함께 영농 근로 인력으로 500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협약에 참가한 기업 대표 및 관계자는“보령은 교통과 물류의 급속한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고, 국토의 중심지로서 기업이 투자하기에 최적의 지역이며, 자연이 잘 보존된 누구나 살고 싶은 풍요로운 고장으로 투자의 가치와 매력이 어느 지역보다도 높아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4개 기업은 각각의 특허와 수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고, 귀농귀촌 단지도 함께 개발되는 등 우리시의 경제성장과 고용창출, 인구유입의 견인차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기업 이전과 단지 개발이 조속히 시행돼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산지구는 관창일반산업단지의 배후 지역으로써 근로자 주거와 상업지구 등 지원용지였으나, 이번 4개 기업 입주를 계기로 공업지역으로 재탄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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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위 규모 해삼 생산지 보령, 해삼 특구 지정 밑그림 그린다.
전국 3위 규모 해삼 생산지 보령, 해삼 특구 지정 밑그림 그린다.
보령시, 해삼 지역특화 발전 특구 지정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가져
보령시는 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전문가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 해삼 지역특화 발전 특구지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 보령시, 해삼 지역특화 발전 특구 지정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사진-보령시청)
이번 보고회는 비교우위를 점한 청정해역 천혜의 자원인 보령 해삼을 수출 유망 및 지역 전략 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경제 발전을 위한 특구 지정 계획을 수립, 특구지정에 따른 연계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어업인의 소득 증대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보령은 해삼의 주 생산지이나 기초 인프라 및 기술력이 다소 미흡해 생산량의 대부분이 원물 형태로 타 지역에 유출되고 있어, 시는 해삼산업의 가치사슬별(종묘→중간육성→양식→가공→유통·판매) 발전을 위한 산업화 및 R&D기반 확충, 이를 상호연계한 수직적 일괄시스템 구축으로 해삼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6월말 해삼산업발전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했었고, 이번 특구 지정 용역은 이를 구체화 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회의에는 김학기 해양수산부 허베이스피리트피해지원단 과장, 박광재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 연구관, 서대철 전남해양수산과학원 해삼연구센터장, 김종범 어촌어항협회 과장, 류상옥 연안관리기술연구소 대표, 도서 어촌계장 등 공공과 민간 전문가 14명을 초청, 실효적이고 전략적인 연구용역 방향을 제시했다.
또 보령해삼 지역특화 발전 특구지정을 위한 시 및 국내외 해삼산업 현황 ▲보령 해삼의 차별화 및 우수성 개발 ▲지역특화 발전 특구계획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 연구 ▲특화사업별 연차별 투자계획에 포함될 사업 등을 논의했다.
김동일 시장은 “해삼 특구가 지정되면, 규제개혁과 민간의 활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해양 신산업의 새로운 모멘텀을 창출할 수 있다”며, “중국 및 화교권 국가들의 해삼수요 급증에 발맞춰 우리 보령이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해삼 산업의 전진기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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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집중모금`성료´
보령시,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집중모금`성료´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지난 6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관형) 주관으로 기관단체와 기업,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집중모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올해 희망 나눔 캠페인 집중 모금 활동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동부터 어르신, 장애인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함께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아름다운 동행의 시간을 가졌다.
앞서 시는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을 전개해 내년 1월말까지 지난해와 같은 3억 원을 목표로 모금활동에 들어갔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령 시민들의 더욱 많은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집중 모금에 나선 것이다.
시는 지난 1일 기준 9788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고, 6일 집중 모금활동으로 5614만 원 등 현재까지 모두 1억5402만 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보령시 공무원들은`아름다운 1% 나눔 운동´에 동참해 올 한 해 동안 모은 1589만 원을 전달했고, 성광성결교회(담임목사 강주영) 700만 원, 충청남도개발공사(대표 강익재) 500만원, (주)케티엠(대표 박윤배) 3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연간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면 가입하게 되는`나눔리더´에도 11명이 가입, 모두 112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릴레이 행렬에 동참했다.
지난해 성금 모금 결과 현금 5억3576만 원과 현물 6억8887만 원 등 모두 12억2463만 원을 모금해 역대 최다인 2016년 6억5300만 원보다 약 2배 가까이 모금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액으로 아동․청소년 1억8466만 원 ▲여성․ 다문화 3554만 원 ▲노인 1억1365만 원 ▲장애인 6695만 원 ▲기타 생계비 및 의료비 등 12억2849만 원 등 모두 16억2929만 원의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원춘 부시장은 “진정한 나눔은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며, 자아의 진정한 의미까지도 깨닫게 한다”며,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미래의 등불이 된다는 마음으로 모두가 나눔 행렬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하며,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은 보령시 주민생활지원과(041-930-3854)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성금을 기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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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4회 사회복무대상 최우수 기관 선정`영예´
보령시, 제4회 사회복무대상 최우수 기관 선정`영예´
사회복무요원의 상담 및 간담회를 통한 사회복무관리 발전에 기여
보령시는 6일 사회복무연수센터(충북 보은)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사회복무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최우수 복무기관으로 선정, 국방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제4회 사회복무 최우수 기관표창 장면(사진-보령시청)
병무청(청장 기찬수)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 1만여 개 기관에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담당직원 등을 대상으로 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개인과 기관 포상을 한 것이다.
시는 평소 철저한 복무관리포털시스템을 활용한 근무부서의 철저한 지휘‧감독 ▲`그대가 있어 행복한 직장´이라는 주제로 분기별 사회복무요원과의 간담회 개최 ▲스마트폰 밴드 운영으로 사회복무요원과의 소통의 장 마련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나눔행렬 동참 ▲민주 및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현장 견학 ▲사회복귀 전 자립심 강화를 위한 군인 적금 장려 등을 추진해왔다.
특히,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활기차게 사회복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복무관리를 하는 한편, 권익보호를 통한 근무의욕을 높인 점도 수상의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진호 안전총괄과장은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은 소중한 인적자원이다”며,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의 인권존중을 통한 사기진작과 안정적 근무여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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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2회 은빛축제한마당 성료
보령시, 제12회 은빛축제한마당 성료
어르신들의 열정으로 세대 간 화합의 장 마련
보령시는 7일 오전 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경필)에서 제12회 은빛축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 보령시가 7일 오전 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경필)에서 제12회 은빛축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보령시청)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이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익힌 솜씨를 가족과 지역주민들에게 맘껏 자랑했다.
올해로 열 두해 째를 맞은 은빛 축제 한마당은 얼마나 살 것인가 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노년의 화두를 제시하며, 배우는 기쁨을 통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서로 격려하며 행복한 인생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행사는 길놀이와 색소폰 연주, 기념식, 종합발표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운영 혁신사업의 일환으로 난타(성주면 성주4리), 체조(청라면 향천2리) 및 가요(동대 1통), 섬지역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사업 주민 공연으로 건강체조와 웰빙 및 벨리댄스 공연을 가졌다.
이후 오후시간에는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사회교육 프로그램과 동아리 운영등 15개 팀의 발표 시간을 가지며,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이밖에도 서예, 수묵화 등 작품전시와 포토존, 기념 손수건 제작 등 체험프로그램도 병행해 운영했다.
김동일 시장은“날마다 오늘이 청춘, 활력 있는 당당한 노후를 누리며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계신 우리 어르신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표하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륜을 잘 경청해서`행복 보령´을 열어가는데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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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역에 퍼지는 이웃 사랑 행복 바이러스!
홍성군 전역에 퍼지는 이웃 사랑 행복 바이러스!
읍 ․ 면, 단체에서 물품전달 계속 돼
홍성군 각 읍․면 단체에서 이웃 사랑 선의의 경쟁을 펼치듯 연이은 선행이 계속되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 홍성읍새마을부녀회(회장 최희자)는 `사랑의 시루떡´(35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홍성군청)
홍성읍새마을부녀회(회장 최희자)는 12월 4일부터 4일 동안 관내 경로당 40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시루떡´(35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전달한 떡은 홍성읍새마을부녀회에서 이날 회비를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부녀회는 매년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떡을 전달하여 왔다.
▲ 광천읍새마을부녀협의회(회장 김양순) 회원 38명은 광천농업경영인 바닷물절임배추영농조합법인(대표: 박창덕)에서 후원받은 바닷물 절임배추 500포기 분량의 김장을 담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 100가구에 지원하였다.(홍성군청)
광천읍새마을부녀협의회(회장 김양순) 회원 38명은 광천농업경영인 바닷물절임배추영농조합법인(대표: 박창덕)에서 후원받은 바닷물 절임배추 500포기 분량의 김장을 담가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 100가구에 지원하였다.
또한 광천읍새마을부녀협의회는 매년 김장김치 나눔 봉사는 물론 관내 독거노인 가정에 『밑반찬 배달』, 『이불빨래 봉사활동』,『겨울옷 나눔』 등 소외계층에게 도움의 손길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 결성면 의용소방대원 20여명은 물김치를 담가 사랑의 나눔 행사를 실천하였다.(홍성군청)
결성면 의용소방대원 20여명은 12월 5일 김치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 42가구에 보낼 물김치를 담가 사랑의 나눔 행사를 실천하였다.
군 관계자는 “계속되는 나눔 행사는 각 읍면,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실시하여 그 의미가 더 크며, 그러한 작은 도움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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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캠페인 전개
홍성군,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캠페인 전개
6일 오후 1시부터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홍성군은 6일 제26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겨울철 동절기 화재예방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홍성읍 전통시장에서 실시했다.
▲ 홍성군,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안전문화캠페인(사진-홍성군청)
이날 캠페인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충남도청, 홍성군청,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단체등 50여명이 참여하여 민․관 합동캠페인으로 전개됐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유관기관 등과 함께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전기가스 안전 길잡이 전단지 배포 등 안전예방 홍보캠페인을 병행하여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김윤호 안전총괄과장은 “군청 및 유관기관들의 체계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해 겨울철에 집중 발생할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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