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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 및 교육청이 함께하는 `홍성나눔봉사회´
홍성군청 및 교육청이 함께하는 `홍성나눔봉사회´
16일 오전 10시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홍성나눔봉사회(회장 김영만)는 16일 장곡면의 어려운 가정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 홍성나눔봉사회(회장 김영만)는 16일 장곡면의 어려운 가정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홍성군청)
이번 봉사활동은 자활능력이 없고 고혈압, 알코올, 지적능력이 부족한 질병관리대상자를 선정하여 연탄 500장(35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홍성나눔봉사회는 홍성군청 및 홍성교육청 공무원 35여명으로 구성되어 2004년부터 14년째 어려운 가정을 찾아 생활주변 청소, 밑반찬전달, 겨울철 연탄배달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매년 명절이면 떡과 과일, 생필품 등을 전달하여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고 있다.
김영만 회장은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꾸준히 우리지역의 작은 나눔이 꽃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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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면, 매년 “사랑의 쌀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갈산면, 매년 “사랑의 쌀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갈산면 쌀 기탁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홍성군 갈산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장 조병옥씨는 15일 갈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동절기 마을 경로당에 모여 식사를 해결하는 어르신들에게 나누어 달라며 시가 230만원 상당의 쌀 1,280kg(64포/20kg)을 기탁했다.
▲ 갈산면, 매년 “사랑의 쌀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사진-홍성군청)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다수의 농촌지역 노인들의 겨울철 난방비를 덜기 위해 마을 경로당에서 정담을 나누고 식사도 해결하는 등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실정이다.
매년 쌀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온 조병옥 회장은 “모든 이웃들과 다 나눌 수 있는 양은 아니지만 나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이 되고 나눔 문화의 확산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이흥종 갈산면장은 “기탁된 쌀을 각 마을 경로당에 배부하여 노인들이 정담을 나누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민과 더불어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조병옥 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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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지정, 양성평등 노력 결실
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지정, 양성평등 노력 결실
금산군이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2017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됐다.
▲ 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지정, 양성평등 노력 결실(사진-금산군청)
여성친화도시는 여성가족부가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반여건 및 자치단체장의 의지 등을 판단해 2009년부터 지정해오고 있다.
금산군의 경우 지난 8월 여성가족부에 신청서를 제출한 뒤 서면심사, 사업발표 등 평가를 거쳐 지난 15일 최종 결과를 통지 받았다.
이번 여성친화도시 지정으로 일상적인 삶에서 여성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여성정책 발굴 및 운영, 교육, 사업 등에 있어 무게가 실릴 것으로 보인다.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집중력을 높이게 된다.
군은 그동안 동등한 참여 행복한 금산을 만들기 위해 ▲금산군양성평등기본조례 제정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및 주민참여단 구성․운영 ▲양성평등 교육 ▲민관협력체계 구축 ▲여성친화도시 대상사업 48개 사업 발굴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내년 1월에는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약식´을 가져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다.
박동철 군수는“여성친화도시 선정은 주민참여가 만들어 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 여성친화도시가 도시브랜드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여성 사회참여 확대, 일자리, 돌봄, 안전한 금산 만들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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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재경향우회,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전달
보령재경향우회,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전달
지난 2011년 (재)보령장학회 설립 후 매년 장학금 지원..올해 30명, 3100만원 지급
보령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원춘 부시장과 윤찬 이사장 등 관계자와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 보령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장면 (사진-보령시청)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시·학교·향우회에서 추천 받은 고등학생 30명에게 모두 31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보령재경향우회는 지역의 미래인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1970년대부터 장학사업을 시작해 왔으며, 지난 2011년에는 장학금 10억 원을 출연해 보령장학회를 설립하고 현재까지 400여 명의 학생들에게 2억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윤찬 이사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향우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며, “고향의 청소년들이 미래 만세보령을 이끌 핵심 일꾼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원춘 부시장은 “보령장학회에서는 우리 지역은 물론 국가 발전을 위한 미래 인재가 학업에 매진 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며 애향의 마음까지 널리 전하고 있다”며, “오늘 장학금을 받은 청소년들은 학업과 특기를 통해 자기계발에 힘쓰면서 지역의 든든한 일꾼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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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한방건강대학생, 장학금 기탁
금산 한방건강대학생, 장학금 기탁
금산 한방건강대학생 230명의 회비 중 일부를 나눌 수 있을 때 나누는 것이 행복한 일이라며 지난 14일 종강식에서 금산사랑 장학재단에 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 금산 한방건강대학생 230명의 회비 중 일부를 금산사랑 장학재단에 5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사진-금산군청)
한방건강대학생들의 평균연령은 75세로 도움을 주는 것보다는 받는 것이 익숙한 어르신들이지만 자치대학 수강의 고마움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
오창근 학과장은 “작은 소망과 성의가 파도처럼 이웃으로 전파돼 군민들의 웃음이 큰소리로 퍼져나가기를 소망해본다.”말했다.
한편 한방건강대학은 해마다 1월~2월에 수강생을 모집한다.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자발적인 참여와 활동을 하는 사업으로 건강백세를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건강교육과 노래교실, 레크레이션, 특별활동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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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슬레이트 처리 종합평가 최우수
금산군, 슬레이트 처리 종합평가 최우수
2007년부터 총 449동 정비, 주거 안전성 확보
금산군이 2017년 충청남도 슬레이트 처리사업 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 금산군이 2017년 충청남도 슬레이트 처리사업 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사진-금산군청)
군은 슬레이트 처리사업 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 우수공무원 표창과 슬레이트 처리사업에 기여한 민간인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 금산군은 주택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449동(9억5000만원), 주택지붕개량 327동(10억원), 주택개량 120동(84억원 융자), 빈집정비 88동(1억8000만원) 등 활발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군 특수시책으로 2007년부터 매년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고 있는 농촌주택 지붕개량사업과 슬레이트 처리사업을 연계시켜 당초목표 293동 보다 53% 초과한 449동의 슬레이트를 처리, 사업효과를 극대화한 점이 크게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100억원 사업비로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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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읍 박가등씨, 이웃돕기 500만원 쾌척
금산읍 박가등씨, 이웃돕기 500만원 쾌척
금산군 금산읍 아인리에 거주하는 박가등(76세)씨는 14일 추운 겨울 관내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 금산군 금산읍 아인리에 거주하는 박가등(76세)씨는 14일 추운 겨울 관내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사진-금산군청)
박가등씨는 어버이날 35개소 경로당 마을잔치에 100만원,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 지원, 경로당 건축비용 1000만원 기부 등 이웃사랑 실천에 모범을 보여왔다.
기탁된 성금은 금산읍 관내 어려운 이웃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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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우리는 친구´프로그램 운영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우리는 친구´프로그램 운영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추부면에 위치한 추부문화의집에서 관내 청소년동반자 상담서비스를 받고 있는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동반자 문화체험 `우리는 친구´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청소년동반자 문화체험 `우리는 친구´프로그램을 운영(사진-금산군청)
다양한 무늬를 가진 냅킨을 오려 접착제를 바르고, 재료를 칠해서 만든 스탠드 냅킨아트 체험을 통해 만드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깨달았다.
문화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학교나 집에서 해볼 수 없는 체험을 해서 재미있었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내 청소년동반자는 위기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해주는 전문상담사로 위기청소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여 정상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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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청남도 2017 민관 협치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홍성군, 충청남도 2017 민관 협치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12개 운동학원 참여, 지역주민 110여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호응 높아
홍성군보건소는 13일 충청남도에서 개최한 `2017년 민관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민·관 협업 Health-디자인』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홍성군보건소는 13일 충청남도에서 개최한 `2017년 민관협치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민·관 협업 Health-디자인』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홍성군청)
『민·관 협업 Health-디자인』사업은 보건소에서 건강측정 후 건강목표를 부여받은 군민이 운동학원에 가면 수강료를 할인 받아 운동하고, 3개월 후 목표달성 시 다시 수강료를 할인받는 전국 유일의 사업이다.
홍성군보건소와 관내 운동학원, 홍성체육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홍성지사가 함께 역할 분담과 운영 매뉴얼을 만들어 올해 3월말부터 운영해왔다.
지난 12월 4일 운동학원 3개소가 추가로 참여하여 현재 12개 운동학원이 프로그램에 참여중이며, 추운 날씨 실내운동을 선호하는 군민들이 늘고 있어 프로그램 참여자 역시 증가하는 추세이다.
협약된 운동학원의 운동종목으로는 ▲헬스 ▲스피닝 ▲크로스핏 ▲트램폴린 ▲실내암벽등반 ▲에어로빅 ▲댄스(줌바, 피규어, 밸리)가 있으며 현재 사업 시작 8개월 만에 지역주민 110명이 참여하는 등 호응이 크다.
홍성군보건소 조용희 소장은 “이번 성과는 군민의 건강증진 공동 목표로 협업 기관 모두 함께 만들어낸 결과이며, 앞으로도 운동하는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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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우드버닝회, 대한민국 명인미술대전 삼체상 수상자 배출
홍성 우드버닝회, 대한민국 명인미술대전 삼체상 수상자 배출
매주 월요일 무료 프로그램 운영, 관내 행사에 적극 참여로 볼거리 제공
홍성 우드버닝회(회장 황창익)의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준환 씨가 인사동 한국미술관과 한국미술신문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명인미술대전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명인미술대전에서 공예(우드버닝) 부문 삼체상을 수상했다.
▲ 우드버닝(인두화) 나무, 대나무, 상아 따위의 표면에 인두로 지져서 그린 그림(사진-홍성군청)
제6회를 맞은 대한민국 명인미술대전은, 한국 서화 예술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한국 서화예술이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출범하였으며, 서양화, 한국화, 민화, 서예, 캘리그라피, 문인화, 서각 등 매년 다양한 부문의 작품을 공모하여 선정 및 시상한다.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은 홍성 우드버닝회는 목재활용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자연친화적 취미 활동인 우드버닝을 소개하는 목적으로 운영되는 친목 동호회로써, 매주 월요일(10:00~18:00) 숲길방문자센터(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남장리 437)에서 무료(재료비별도)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우드버닝 공예(사진-홍성군청)
올해 운영 실적으로는 홍성과 관련된 주제(홍주아문, 백야사당, 결성향교 등)로 홍주문화회관,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 참人 북카페 및 국화축제에서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활동 등이 있다.
황창익 홍성 우드버닝회장은 “우드버닝은 인내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정서안정이 돼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취미 활동”이라며, “신규 회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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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18년 예산 5,825억원 확정!!
홍성군, 2018년 예산 5,825억원 확정!!
일자리 창출, 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 홍주천년 기념 등 중점사업 적극 추진할 것
홍성군은 15일 오전 10시 홍성군의회 제248회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을 5,825억원(일반회계 4,813, 특별회계 594, 기금 418)으로 확정 했다. 이는 전년도 5,237억원보다 11.3%인 588억원이 증액된 규모이다.
▲ 홍성군 청사 전경
홍성군의 내년도 예산 편성방향은 신규 사업 투자보다는 기존사업의 마무리에 중점을 두었고, 재정지출의 낭비요인을 제거하고 절용하여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회복과 서민생활안정 등에 재투자하는 방향으로 반영 하였다고 했다.
예산에 반영된 중점사항으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 만들기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우수농산물 급식 지원, 보육료 차액 지원, 방과 후 돌봄과 지역아동센터를 확대 운영하여 인구절벽시대를 극복, `시´ 승격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홍주천년의 해를 맞이하여 홍주천년 대축제를 개최하고 역사 인물 홍보 다큐멘터리 제작과 전국 막걸리축제 개최 등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 조성에도 일부 예산을 반영하였다.
내포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도시계획시설물 및 공원 관리, 축산농가 환경개선 및 주변 대형 축사 매입을 통한 악취저감, 공동육아나눔터 신설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 확대,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주차장 신설 등을 반영한 것도 눈에 띈다.
그 외 기초연금 및 기초생활보장, 노인 회관 신축 등 복지사업, 친환경 농·축산 지원, 농촌 활성화, 하천정비, 홍성 북서부순환 도시계획도로 개설, 내포 도시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오관지구 도시계획시설사업,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시가지 한전주 지중화사업도 추진하게 된다.
이밖에도 도시기반시설 확충 및 공동화 예방사업, 문화재 시설 확충 및 보수, 문화예술 공간 및 체육시설 확충, 주민숙원사업, 도로개설 및 정비, 지역개발 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을 예산여건을 감안하여 균형 있게 반영하였다.
군 관계자는 “2018년은 새 정부 국정과제가 실질적으로 시행되는 첫 해인만큼 국․도정 기조에 발맞춰 적극 호응하는 것은 물론 홍성군이 당면한 사업, 문제해결 등을 절충하여 예산을 편성한 만큼 내년도 예산 집행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불요불급하지 않거나 사업성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46건의 사업비 3,549백만원은 삭감하여 예비비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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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수능이후 고3 청소년 대상 특화 배달강좌 운영
보령시, 수능이후 고3 청소년 대상 특화 배달강좌 운영
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3개 고등학교 450명 대상 미래 창조적 진로설계
보령시는 수능이후 심리적 해방감으로 인해 자칫 자기관리에 소홀해 질 수 있는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한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한 평생학습관 특화 배달강좌를 운영한다.
▲ 지난 14일 충남해양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평생학습관 특화 배달강좌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시는 앞서 지역의 6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배달강좌 참여 희망 여부를 조사했고, 2개 학교 342명의 학생이 신청해, 지난 14일 충남해양과학고등학교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오는 21일 충남해양과학고등학교 50명, 28일에는 대천고등학교 3학년생 전체(242명)를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특화 배달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교육은 ㈜한국인재경영교육원 김영모 총괄본부장을 초청해`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인재의 조건 및 교육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산업화 시대는 잘 이해하고 암기하는 지식 계발형 교육이었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 더 나아가 문제발견능력을 가지고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것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자기 자신을 냉철하게 돌아보고 자신에게 적합한 분야를 찾아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도전하는 자세와 주변 사람들과 융합하여 잘 살아갈 수 있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독서와 토론, 글쓰기를 통한 비판적 사고능력, 다양성을 인정하며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소통능력, 실패를 통해서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상황극복능력과 감정‧행동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자기조절능력, 사물을 연결할 수 있는 연결과 융합능력을 갖추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호원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특화 배달강좌를 통해 고3 청소년들이 자기 계발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깨우쳐, 미래 만세보령을 이끌 전인적인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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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농촌`상생´, 보령시 1사 1촌 자매결연
기업과 농촌`상생´, 보령시 1사 1촌 자매결연
청소면 진죽3리와 두원전선(주) 상생발전 다짐
보령시는 지난 14일 오후 청소면 진죽3리 마을회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이후덕 두원전선(주) 대표, 김재욱 진죽3리장,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사 1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 청소면 진죽3리와 두원전선(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사진-보령시청)
이번 결연은 기업이 소재한 농촌마을과의 상생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활성화하며, FTA협정 등 해외 농·수산물 수입개방으로 국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소재 기업과 농촌이 공존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행사는 마을 및 회사 소개, 결연자 서명 및 인사말, 기업대표의 명예 이장 위촉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업에서는 130만 원 상당의 콩 탈곡기를 마을에 기증하며, 인연의 기쁨을 전달했다.
두원전선(주)는 관창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으로 지난 1985년 창업해 절연전선, 케이블 등을 생산하며 50명의 종업원이 연매출 400억 원을 달성하고 있는 우량 중소기업이고, 청소면 진죽3리는 전체 68세대 중 35세대가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앞으로 기업은 농촌 일손돕기, 기업현장 견학, 로컬푸드 직거래 등을 추진하고, 마을은 기업 홍보를 펼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김동일 시장은 “오늘은 이웃 간 정이 돈독하고, 인심이 넉넉하여 살기 좋은 곳으로 소문난 진죽3리와 고용창출과 지역발전에 큰 힘이 되어온 두원전선이 특별한 인연을 맺는 날”이라며, “앞으로 마을과 기업이 서로 도우며 신뢰를 쌓고 삶의 지혜와 용기까지 나누면서 상생발전하는 기쁨과 보람이 오래도록 지속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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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청남도 깨끗한 해양환경 만들기 종합평가`우수기관´
보령시, 충청남도 깨끗한 해양환경 만들기 종합평가`우수기관´
독산어촌계 해양쓰레기 관리 최우수마을 인증 및 특수임무수행자회 보령시지회 1사 1연안 가꾸기 운동 모범단체 수상 겹경사
보령시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17년도 깨끗한 해양환경 만들기 실적 평가결과 해양쓰레기 수거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보령시 청사전경
시는 이번 평가에서`우리마을 해양쓰레기는 내가´청소마을 운영 ▲1사 1연안 가꾸기 운동 ▲해양쓰레기 수거사업 추진실적 등 세부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표창을 받게 된 것이다.
`우리마을 해양쓰레기는 내가´청소마을 운영 평가에서는 독산어촌계(어촌계장 김진학)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공군 제20전투비행단과 합동으로 주기적 해안가 대청소를 실시해 왔으며, 해양쓰레기 집하장을 청결하게 관리하여 도내 어촌계중 최우수 인증마을로 선정됐고, 고대도와 장고도 어촌계도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또 1사 1연안 가꾸기 운동 실적평가 결과 특수임무수행자회보령시지회(지회장 김현규)가 대천해수욕장 및 무인도서의 해양정화 활동을 모범적으로 실시해 우수단체로 선정된 것도 평가에 가점으로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는 역점시책인 미소․친절․청결 운동과 연계한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에 10억 원을 투입해 항・포구와 도서지역에서 해양쓰레기 1700여 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어촌환경 조성, 여름철 주요 해안가에 해양환경미화원 16명을 배치해 해양쓰레기 상시 수거체계 확립, 장고도 등 3개소에 집하장을 조성하여 해양쓰레기 수거 인프라를 구축 등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강석구 수산과장은 “깨끗한 해양환경 만들기 우수기관 선정으로 우리 시가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로 뻗어나가기 위한 주춧돌을 다졌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해양환경을 보전하여 청결도시의 이미지가 부각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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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으로 국비 50억 원 확보
보령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으로 국비 50억 원 확보
-궁촌마을 주거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 공동체 복원까지 기대-
정부가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12월 14일(목)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위원장), 경제·산업·문화·복지·도시·건축 등 각 분야 민간위원 13명, 정부위원(16개 관계부처 장관, 청장)으로 구성된 제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2017년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특위에서는 총 68개 지역을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고,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정부는 지난 제8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9.25)를 통해 결정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정계획에 따라 실시한 광역지자체 및 중앙정부 선정, 공공기관 제안 등의 방식을 통해 신청지 219곳 중 68곳을 선정했다.
보령시는 국토교통부가 낙후지역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우리동네살리기형 분야에`함께 가꾸는 궁촌마을 녹색 행복공간´이 선정,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
▲ 궁촌마을 녹색 행복공간 사업 구상도(출처-보령시청)
사업 대상지인 궁촌 1, 2통은 대천IC를 통해 보령으로 진입하는 첫 마을 주거지임에도 20년 이상 노후 불량건축물이 63%에 달하며, 하수도·도시가스 등 생활 인프라시설이 취약해 주민들이 거주 환경에 불편을 느껴 온 지역이다.
이에 시는 주민의 의견 수렴을 토대로 상향식 사업 계획을 수립, 지난 10월 총 사업비 86억 원(국비 50억, 지방비 36억원)의 규모로 뉴딜사업 공모에 참여해 10월 서면평가, 11월 현장실사 및 종합평가를 거쳐 지난 14일 최종 선정된 것이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마을공동작업장 및 텃밭 조성 등 주민 일자리 창출 ▲공동홈(실버하우스) 및 청년층을 위한 행복 Green 임대주택 신축, 노후주택 집수리, 건강 쌈지공원 조성 등 주거복지 실현 ▲안심‧스마트 골목정비(CPTED), 녹색 스마트 주차장 조성 등 도시 경쟁력 향상 ▲도시재생 뉴딜대학, 마을 공동체 운영 지원 등 사회적 통합의 사업으로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보령시는 새정부 출범 이후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도시재생 지원센터 개소,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도시재생추진단 구성, 도시뉴딜정책 TF팀을 신설하는 등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발 빠른 대응을 펼쳐왔고, 이밖에도 도시재생대학 운영, 주민협의체 구성, 선진지 견학 등 주민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써왔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궁촌마을 녹색 행복공간 사업으로 지난해 명천6통 수청지구의 새뜰마을사업 선정과 더불어 낙후된 도심에 재생이라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됐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주민주도의 상향식 개발로 주거환경 개선과 일자리 창출로 궁극적인 목적인 공동체 복원까지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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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겨울이 기대된다!
도서관의 겨울이 기대된다!
금산군립공공도서관 16일부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금산군립공공도서관(인삼고을·기적·추부·진산)이 12월 16일부터 겨울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 프로그램은 군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용자의 참여 요구가 높은 프로그램 위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 금산군립공공도서관 16일부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사진-금산군청)
금산인삼고을도서관은 중학생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특강을 운영하며 대학 새내기를 위한 데일리 메이크업, 가오리연 만들기 체험, 선배가 들려주는 대학 생활의 모든 것, 나의 공무원 시험 합격기, 주부를 위한 똑똑한 돈 공부, 스마트하게 나의 여행 디자인하기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산기적의도서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코딩 교실, 신문으로 세계를 보아요, 발표력 쑥쑥 스피치 교실, 종이야 놀자, 신나는 그림책 퍼즐여행, 퍼즐로 완성하는 세계지 등 6개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추부도서관은 유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오감만족! 보드게임, BIG BOOK으로 상상력 쑥쑥!, 퍼즐로, 재미로 찾아가는 세계지리, 어린이 한국사 맛보기, EASY 카드마술!, (예비 중등) 한국사 맛보기, 스포츠 스태킹 등 7개 프로그램이다.
진산도서관은 유아 및 초등, 60세 이상 성인 대상으로 어르신을 위한 한글교실, 역사신문만들기, 신나는 NIE, 신나는 베트남 여행, 그림책과 놀아요 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접수는 12월 16일 9시부터 개강일 전까지 선착순으로 각 도서관에서 신청 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에 문의하거나 금산군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geumsan.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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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창작뮤지컬 `금종의 꽃´ 깊은 감동 선사
금산다락원, 창작뮤지컬 `금종의 꽃´ 깊은 감동 선사
금산다락원이 기획하고 제작한 창작뮤지컬 `금종의 꽃´이 대공연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금산다락원이 기획하고 제작한 창작뮤지컬 `금종의 꽃´이 대공연장(사진-금산군청)
뮤지컬 `금종의 꽃´은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선정되면서 2015년 단원모집을 시작, 단계적인 뮤지컬 교육을 거쳐 작년에 `금종의 꽃´을 창작하고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2016 전국문화예술축제에 출품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금년에 음악과 대본 등을 보완해 최종 완성작을 군민들에게 선사한 바 있다.
금산의 역사와 정서를 담은 완성도 높은 뮤지컬 창작을 위해 3년간의 연차적인 창작 과정을 거쳤다. 주민과 다락원예술단이 다함께 웅장하고 역동적인 공연을 연출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작은 농촌도시에서 지역 예술단과 주민이 함께 공동으로 제작과 연출을 맡아 중대형 뮤지컬 창작의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공연에 참여한 군민들과 예술단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크게 고취시켰다.
앞으로도 금산다락원은 다양한 장르의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창작공연물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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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귀농교육센터 입교생 모집
금산군 귀농교육센터 입교생 모집
2018년 1월5일까지, 체류 귀농가족 16세대
금산군은 `귀농교육센터´에 입교할 귀농가족을 모집한다.
▲ 금산군 귀농교육센터 입교생 모집(사진-금산군청)
기간은 오는 2018년 1월5일까지다. 귀농교육센터 입교를 희망하는 도시민은 입교신청서를 금산군농업기술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귀농 창업계획, 창업 준비활동 등을 평가를 거쳐 내년 1월16일에 입교생을 최종 선발 한다.
2018년 정기 입교생은 16세대(주택형 13세대, 기숙형 3세대)다. 예비귀농인들은 체류하면서 농업창업교육, 지역탐색 등 농업창업 활동을 통해 안정적 정착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15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수료생(29세대 66명)중 21세대 51명이 금산군으로 정착(정착율 73%)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귀농교육센터 입교를 희망하는 도시민은 금산군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공고문을 확인한 다음 귀농교육센터를 방문해 체류여건, 창업교육과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농업기술센터 귀농교육팀으로 입교신청하면 된다”며 “2018년에는 창업전문교육과정을 강화와 더불어 체류시설을 개선 등 예비귀농인들의 농업창업 지원의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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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청소년미래센터, 진로직업체험 `나도 바리스타´ 성료
금산청소년미래센터, 진로직업체험 `나도 바리스타´ 성료
금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12일 진로직업체험프로그램으로 `나도 바리스타 (내 손으로 만드는 커피라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내 손으로 만드는 커피라떼´ 프로그램을 운영(사진-금산군청)
금산동중학교 자유학기제 1학년 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된 이 행사는 청소년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활동 지원 및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나도 바리스타´ 프로그램은 4개조로 구성하여 핸드드립체험, 에어로프레스 커피추출체험, 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 추출, 커피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커피 제조를 체험했다.
커피도구 사용법, 우유로 거품내기, 카라멜로 모양내기, 그라인더로 커피분쇄하기, 커피 포장하기 등 커피를 만드는 전반적인 과정을 익혀 평소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바리스타 과정을 경험했다.
2시간 동안 짧은 체험이었지만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22명 모두 만족감을 나타냈고, 이번 체험을 통해 평소 커피에 대해 관심이 전혀 없던 학생들도 바리스타 자격증에 흥미가 생기거나 본인의 진로나 직업을 정하는데 도움을 줬다.
설문조사에서는 장래희망으로 바리스타에 도전해보기도 하겠다고 답변한 친구들도 있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정진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청소년이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 자신감을 향상하고 폭넓고 건전한 직업관을 함양토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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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천년 역사재발견 강연´ 성황리에 마치다
`홍주천년 역사재발견 강연´ 성황리에 마치다
`어쩌다 어른´ 최태성 강사와 청운대학교 김경수 교수의 명강연
홍성군은 13일 오후 2시 홍주문화회관에서 진행한 『홍주천년 역사 재발견 강연』을 지역주민과 중·고등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 홍주천년 역사 재발견 강연중 학생과 소통하는 최 태성 강사(사진-홍성군청)
이 날 강연은 `모두의 별별한국사´ 연구소장이자 `큰별쌤´으로 유명한 최태성 강사와 청운대학교 김경수 교수가 홍성의 옛 지명인 홍주의 지나온 천년의 시간을 재밌고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한 고등학생은 “이번 강연을 통해 홍성의 옛 지명인 홍주에 대해 더욱 알차게 배웠다. 홍주가 역사적으로 중요하며 뜻 깊은 곳으로 앞으로 홍주에 살아가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다.” 라고 말하며 강연을 위해 고생하신 분들께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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