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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남포지구 농업생산기반시설 이관 협약
보령시, 남포지구 농업생산기반시설 이관 협약
원활한 관리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보령지사에 오는 2019년 12월 이전까지 최종 인계
보령시가 지난해 완료한 남포지구 종합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시설물에 대한 관리를 이관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 보령시 청사 전경
시는 지난해 2월 충청남도로부터 공유수면매립 준공인가를 받고, 충청남도에 부사공구 시설물에 대한 관리이관을 요청했으며, 이후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의 협의, 국가관리 방조제 등록을 거쳐 지난 22일 한국농어촌공사 보령지사와 서면으로 관리이관에 따른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
`남포지구 간척농지 종합개발사업´은 정부가 지난 1975년 식량 자급자족 생산을 위해 서․남해안의 간척 가능 농지와 수자원 개발여부에 대한 도상계획에 의해 추진됐으며, 국비와 지방비 등 모두 1,84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1985년 본격 착공했다.
개발 사업은 남포방조제와 부사방조제 2개소로 나눠 추진됐으며, 중서부 해안지대인 충남 보령시와 서천군 사이에 발달된 간사지와 주변 배후지를 대상구역으로 경작지 관리개선, 경지정리 등 농업기반을 조성했다.
보령시 웅천읍 소황리와 황교리, 주산면 증산리 등 436ha(36.58%), 서천군 서면 등 755ha(63.24%0 등 모두 1191ha로 지난 1985년 1월 착공해 2008년에 준공하며 무려 23년이 소요됐고, 지난해 1월 충청남도로부터 공유수면 매립공사 준공인가에 따라 30년 만의 사업을 완료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유역여건이 좋은 부사지구(유역면적 2만 8000㏊) 하류에 담수호(390㏊)를 만들어 간척지 및 배후지를 포함한 1590㏊ 면적에 관개급수하고, 양수장 3개소와 용수로 85조(69.1㎞)를 적절히 배치해 용수공급에도 숨통을 트며 가뭄 대비해도 효율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시는 앞으로 내년까지 시설물 합동조사 및 인계인수 목록을 작성하고, 국비 확보 상황에 따라 오는 2019년 12월 이전까지 최종 인계인수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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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전국 대중교통 시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보령시, 전국 대중교통 시책평가 우수기관 선정
환승체계 구축, 유개(지붕)승강장 개선, 발열의자 설치 등 사람중심 개편 공로 인정
보령시는 국토교통부가 전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충청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선정, 표창과 함께 보통교부세 1억 원을 지원받는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도시로 인정받게 됐다.
▲ 버스승강장 발열의자 설치 장면(사진-보령시청)
▲ 버스승강장 비가림 설치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와 교통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지난 2년간의 대중교통수단 및 인프라 확충, 대중교통환승체계 구축, 대중교통 안정성 및 쾌적성, 대중교통정보제공 확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등 19개 지표(56개 항목)에 대해 실시한 것이다.
전국 16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 규모와 도시철도 운행유무에 따라 그룹별로 나눠 평가했으며, A그룹은 특별시와 광역시(7개), B그룹은 도시철도 운행 지자체(30개), C그룹은 도시철도 비운행하는 인구 30만 이상 지자체(10개), D그룹은 도시철도 비운행하는 인구 30만 미만 지자체(37개), E그룹은 군단위 지자체(77개)로 분류해 평가했고, 보령시는 D그룹으로 분류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시내버스 이용개선 및 인프라 확충 ▲무료환승체계 구축 ▲행복도우미를 비롯한 친절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조성 ▲경영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등 분야별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속적으로 버스승강장을 유개(지붕)승강장으로 개선해 눈, 비, 바람 등 기상악화 시 피할 곳이 없어 버스이용을 꺼리는 열악한 환경을 개선했고, 발열의자 설치(21개소, 35개), 승강장 별 시간표 부착과 시내버스 홈페이지 개설, 승강장 내 이용객 대기시간을 배려한 시정홍보시스템 설치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점도 한몫했다.
이밖에도 기존 버스승강장 중 이용객이 많고, 바람을 잘 막지 못하거나 통행에 불편이 없는 9개소에 지난 25일까지 바람막이를 설치, 매서운 추위 속에 시내버스를 기다리는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민선6기 이후 명품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대중교통 친절교육 강화, 모범 및 친절 운전자에 대한 표창과 선진지 견학, 대중교통 예산 편성 확대 등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대중교통 정책이 지난 2015년과 올해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지며 빛을 발한 것으로 보인다.
김동일 시장은“사람 중심의 교통체계 개편을 위해 대중교통 뿐만 아니라, 시가지 불법 주‧정차 개선, 교통사고 잦은 구역의 중앙분리대 설치, 횡단보도 이설 및 신설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통편의시설 확충과 함께 고품격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에 받게 되는 성과금 1억 원으로 대중교통분야에 투자하여 교통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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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구항면 장양 경로당 다과 모임 개최!
홍성군, 구항면 장양 경로당 다과 모임 개최!
홍성군 구항면에 위치한 장양 경로당에서는 지난 12월 20일 오후 2시 훈훈한 만남이 이루어졌다.
▲ 구항면 장양 경로당 다과 모임(사진-홍성군청)홍성직장선교대학에서 장양 경로당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커피 및 떡, 과일 등 맛있는 다과를 대접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폭설이 내려 추운 겨울에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홍성직장선교대학 일동은 따뜻한 말동무가 되어 주고 함께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께서도 “추운 겨울에 외롭지 않게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즐겁고 고마운 시간이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홍성직장선교대학에서는 “눈이 오는 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훈훈한 시간을 자주 가질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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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연방사성물질 발생, 신속한 대응 눈길!!
홍성군, 자연방사성물질 발생, 신속한 대응 눈길!!
2018년 1월까지 저감장치 설치 예정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소규모 마을상수도 이용 마을에서 지하수 중 자연방사성물질(라돈)이 미국의 먹는 물 제한치 함량에 초과된 지역을 대상으로 해결 방안 마련에 나섰다.
▲ 구항면 발현마을에 병물(400㎖) 200박스를 지원(사진-홍성군청)
환경부에서 2007년에서 2016년까지 9년에 걸쳐 전국을 대상으로 지하수 중 자연방사성물질 함유실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홍성군의 경우 홍북읍 상유정마을, 금마면 신곡마을, 평촌마을, 갈산면 다산마을, 동막마을, 구항면 발현마을로 총 6개소에서 자연방사성물질(라돈)이(자연방사성물질(라돈) 미국의 먹는 물 제안치 기준 148Bq/L) 초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방사성물질 라돈은 음용 및 호흡 등에 의한 경로로 노출되며, 휘발성이 높아 물의 직접 음용에 의한 영향은 미비하며 라돈의 경우 전체 위해성 중 물에 의한 영향은 1~2%를 차지한다.
이에, 홍성군 수도사업소에는 지하수 중 자연방사성물질이 초과 검출된 6개 마을에 읍․면사무소를 통하여 주민 홍보를 실시하고, 먹는 물 지원을 요청한 구항면 발현마을에 병물(400㎖) 200박스를 지원하였다.
또한, 자연방사성 물질의 인체 유해성에 대한 주민들의 과도한 우려로 홍북읍 상유정마을 등 5개 마을을 순회하며 라돈의 인체 유해성과 저감 방법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2018년 예산을 활용하여 기존에 설치된 금마면 평촌마을을 제외하고, 5개 마을에 1월 중 라돈 저감(폭기)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성군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자연방사성물질(라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미비할 것으로 판단되나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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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18년 1월 1일부터 버스노선 개편 운행!!
홍성군, 2018년 1월 1일부터 버스노선 개편 운행!!
내포신도시 운행경로 늘리고, 군내 지선은 주민요구 반영
홍성군은 오는 2018년 1월 1일자로 대중교통수요를 반영하여 농어촌버스 노선을 개편하여 운행한다고 밝혔다.
▲ 홍성군, 2018년 1월 1일부터 버스노선 개편 운행(출처-홍성군청)
이번 버스노선 개편은 군민들의 불편사항과 운행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지역의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과 양질의 교통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계획됐다.
노선 개편의 주요사항은 내포신도시 내 아파트 및 인구증가에 따라 예상되는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여 운행경로를 늘리고, 운행횟수를 증편한 점이다.
또한, 홍성군 전체 지선과 관련 홍성역과의 교통연계 및 운행 효율성 강화, 주민불편사항을 반영하여 각 읍․면별 운행 횟수 및 노선 등을 소폭 조정하였다.
이번 개편의 핵심인 내포신도시 구간은 1일 운행 차량이 종전 3대에서 4대로 증차됐으며, 운행횟수도 총 83회에서 97회 늘어 14회가 증가했다.
운행경로도 주거 밀집지역에서 중심상업 지구를 경유토록 하여, 기존 아파트에서 영화관, 마트, 식당 등 편의시설로 이동하는데 겪던 교통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군 전체적으로는 총 46개의 노선(변경 21, 신설 13, 폐지 12)을 개편하였으며, 폐지된 노선은 마중버스와 중복되는 구간 및 이용률 저조노선 등으로 주민 이용에 큰 불편함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버스노선개편으로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앞으로도 주민요구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주민들의 이용을 당부하였다.
한편,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버스노선 운행을 군민들이 사전에 숙지할 수 있도록 사전 홍보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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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하반기 노인대학 수료식 가져
보령시, 하반기 노인대학 수료식 가져
어르신들의 노년을 더욱 가치 있는 삶으로 인도하고 시 발전의 촉매제 역할 기대
보령시는 22일 오전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 주관으로 지회 대강당에서 하반기 노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 하반기 노인대학 수료식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날 행사에는 정원춘 보령시 부시장과 김지섭 지회장, 한광희 노인대학장, 수료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노인대학은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매주 1회씩 일반교양, 웰빙댄스 초․중급반, 오카리나, 난타, 건강체조 등 5개 강좌를 대학교수, 전․현직공무원, 전문가, 기타 사회저명인사 등을 초빙해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참여자 중 수료 요건을 충족한 80명이 이날 수료증을 받았다.
정원춘 부시장은 “노인대학을 통해 소중한 배움 속에서, 삶의 의미는 물론 가슴 뿌듯한 보람, 그리고 풍요로운 인생 계획까지 꼼꼼히 세우셨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의 활력 넘치는 노년을 힘차게 응원하면서, 시에서도 건강과 기쁨이 넘치는 `100세 시대, 행복 보령´ 발전에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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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올해 도시숲 13개소, 유아숲체험원 9개소 조성
산림청, 올해 도시숲 13개소, 유아숲체험원 9개소 조성
도시 생활권에 숲 조성하여 국민들에게 청정한 녹색 삶터 제공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도시 생활권의 국민들에게 맑은 공기와 녹색 쉼터 공간을 제공하고자 올해 국유림에 도시숲 13개소, 유아숲체험원 6개소를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 도시숲(사진-산림청)
▲ 유아숲체험원(사진-산림청)
권역별로 보면 인천 1, 경기 4, 강원 2, 충남 3, 충북 2, 경북 4, 울산 1, 전북 2, 광주 2, 전남 1개소이다.
도시숲은 정서함양과 보건·휴양 등 국민들의 편익과 복지 향상을 위해 도시 생활권의 국유림에 조성된 숲이다. 지속적인 도시숲 확대 정책으로 우리나라는 국민 1인당 생활권 내 도시숲 면적(9.9㎡)이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9㎡)을 달성했다고 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도심에서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시설이다. 숲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림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늘날 산림교육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영환 국유림경영과장은 “생활권 내 국유림을 활용한 도시숲 및 유아숲체험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도 도시숲 6개소, 유아숲체험원 6개소를 국유림에 조성하여 국민들에게 청정한 녹색 삶터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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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철 금산군수, 농업농촌 사업장 방문 현안 청취
박동철 금산군수, 농업농촌 사업장 방문 현안 청취
산지유통센터 추진상황 점검 관계자 격려
박동철 금산군수가 농업현장을 찾았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요 농정의 현안을 살펴보기 위함이다.
▲ 박 군수는 21일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신축공사장´과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으로 마련된 거점소독장소´ 사업장을 방문, 의견을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사진-금산군청)
박 군수는 21일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신축공사장´과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으로 마련된 거점소독장소´ 사업장을 방문, 의견을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신축공사´는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센터 이전 및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준공되면 지역 농산물 경쟁력 제고, 산지유통조직 통합, 농산품 브랜드 육성·마케팅, 산지유통시설 통합의 구심체 역할을 맡는다.
깻잎, 상추, 쌈채류 등 15종과 235농가의 농산물 납품으로 농산물생산자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차단방역 거점소독장소´는 지난 11월 19일 전북 고창 육용오리 농가에서 최초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AI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우리 군 유입방지를 위해 구, 가축시장 내에 설치·운영 중이다.
현재 공무원 및 민간인 9명이 3인1조로 24시간 근무하며 금산지역에 진·출입하는 모든 가금관련 축산차량을 소독을 실시하고 소독필증을 발급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동철 군수는 사업장을 돌아보면서 “침체되어있는 농업 현장에 큰 성장동력이 실릴 수 있도록 사업 마무리에 만전을 기하고 악성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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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경피용 BCG 결핵예방 백신 내년 6월15일까지 연장 무료접종
금산군, 경피용 BCG 결핵예방 백신 내년 6월15일까지 연장 무료접종
금산군보건소는 생후 4주 이내 영아들에게 경피용 BCG 결핵예방 접종을 2018년 1월15일(월)부터 6월15일(금)까지 5개월 연장키로 했다.
▲ 금산군, 경피용 BCG 결핵예방 백신 내년 6월15일까지 연장 무료접종 (사진-금산군청)
격주 수요일 오전에 사전 예약하면 접종 받을 수 있다.
결핵백신 (BCG 피내용)은 생후 4주 이내 반드시 시행해야 하는 국가필수 예방접종이며,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시행하고 있다.
또한, 경피용 BCG 결핵예방 접종 연장기간 중 예방접종이 필요한 영아는 현재와 동일하게 관내 위탁의료기관인 연세소아과의원, 우리소아과의원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경피용 BCG 결핵예방 접종 기간 동안 미접종자 보호자 및 생후 4주 이내 영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접종안내 문자발송 및 홍보에 나서고 있다”며 “접종 권고시기인 생후 4주 이내 적기접종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개별안내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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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대봉감으로 나눔 실천
산림청, 대봉감으로 나눔 실천
22일 정부대전청사서...대봉감 소비 활성화 유도 및 청사 직원 격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환경미화원, 의무경찰,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대봉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봉감 나눔 행사를 개최(사진-산림청)
전남 영암군에서 주로 생산되는 대봉감은 최근 수확량이 증가했다. 이에 생산 임가는 가격 안정화를 위해 대봉감을 산지 폐기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림청은 청사 내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대봉감 소비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청사 내 어린이집 원아, 청사 경비대 소속 의무경찰에게 70박스, 환경미화원 등 청사 직원에게 340박스의 대봉감을 간식으로 제공했다.
또한, 산림청은 임가를 지원하기 위해 ▲대봉감 소비촉진 사업과 보조·융자사업 지원·확대 ▲소비처 발굴을 위한 판촉 및 홍보 ▲전문화된 임업관측 추진 ▲국내·외 소비자 발굴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최근 가격하락으로 고생하고 있는 대봉감 생산 임가와 청사에서 일하는 많은 직원들이 이번 나눔으로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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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과 김 나눔 행사
결성면 새마을부녀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과 김 나눔 행사
결성면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박정례)는 22일 면내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쌀 48포(480kg)와 김 25상자를 기부하였다.
▲ 결성면 새마을부녀회(부녀회장 박정례)는 22일 면내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쌀 48포(480kg)와 김 25상자를 기부하였다. (사진-홍성군청)기부물품은 각 마을 부녀회에서 어려운 소외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결성면 새마을부녀회는 마을복지사로 활동하면서 기부뿐만 아니라 각 가정을 방문하여 겨울철 안전관리 및 건강상담도 병행하는 등 이웃사랑의 열정을 보였으며, 그런 면에서 이번 기부는 더욱 뜻깊고 따뜻한 나눔의 행사가 되었다.
박정례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런 나 눔행사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된다면 보람 있고 즐거운 일이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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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어린이집 이웃사랑 성금 기탁
홍성군, 광천어린이집 이웃사랑 성금 기탁
광천어린이집 원아들과 직원들이 22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성금 270,690원을 광천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승환)에 기탁했다.
▲ 광천어린이집 원아들과 직원들이 성금 270,690원을 광천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승환)에 기탁했다.(사진-홍성군청)
이날 기탁한 성금은 2017년 광천어린이집 원아와 직원 50여명이 모금하여 조성된 것으로 원아들은 자신들의 용돈과 함께 이웃 사랑의 마음을 담았다
광천어린이집 원장(김경자)은 “작은 금액이지만 원아들과 직원들의 정성으로 모금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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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행정 1번지 홍성군 행정력 빛났다!!
홍성군, 행정 1번지 홍성군 행정력 빛났다!!
충남도 시군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
충남 도내 행정 1번지로 불리는 홍성군이 시군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홍성군은 충남도청에서 열린 도지사표창 수여식에서 2017년(`16년 실적)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이하 “시군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 표창을 받았다.(사진-홍성군청)
군에 따르면 21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도지사표창 수여식에서 2017년(`16년 실적)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평가(이하 “시군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 표창을 받았다.
홍성군이 6년 연속 우수시관으로 선정된 주요인은 위임사무의 완벽한 처리를 위해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분기별 개최하고 우수부서에는 인센티브를, 부진부서에 대해서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는 등 능동적 업무를 추진해온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에 대해 2016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보건·복지·행정 등 국·도정 주요시책 중 기초지자체에 위임한 사무를 10분야로 나누어 평가가 진행되었다.
홍성군은 △보건위생, △지역경제, △지역개발, △환경산림 등에서 우수한 등급을 받아 우수 기관에 선정되었으며, 부상으로 받은 3억원의 포상금을 지역현안사업에 재투자해 값지게 사용할 계획으로 포상금 사용 또한 모범이 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성군이 쌓은 시군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의 금자탑은 체계적인 관리와 오랜 기간 쌓아온 행정 노하우가 큰 역할을 했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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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발 빠른 추진 `귀감´
홍성군,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발 빠른 추진 `귀감´
문재인 정부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정책 모범적 추진 사례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는 김석환 홍성군수가 시대적 흐름에 맞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발 빠르게 대처하며 비정규직 제로정책을 추진해 타 지자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 홍성군,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발 빠른 추진(사진-홍성군청)
홍성군은 문재인 대통령 1호 지시사항인 양질의 일자리창출에 적극 부합하고자 지난 7월부터 비정규직 320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전환대상 75명을 확정하고 1차로 24명에 대한 공무직 전환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군은 24명에 대한 신원조사를 실시하는 등 전환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18년 1월 1일부터 정기인사를 통해 정규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정규직 전환은 현재 수행중인 업무를 기준으로 상시, 지속적인 업무에 해당하는 근로자로 당해직무가 연간 9개월 이상이며 향후 2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로 선발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은 전환 대상자 중 60세 이상 고령사 및 실업·복지대책관련 및 한정된 기간에 사역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제외 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인사를 추진했다.
한편 김석환 홍성군수는 “정부시책에 부응해 안전과 관련된 업무인 CCTV 관제센터를 현재 용역에서 직영으로 전환”하고 “2018년 이후 부터 순차적으로 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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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민원인이 웃으면 우리도 행복합니다! 우수 민원행정 입증!!
홍성군, 민원인이 웃으면 우리도 행복합니다! 우수 민원행정 입증!!
만족도 평가, 민원처리 건수 증가 및 처리일수 단축 등 다양한 지표에서 나타나
홍성군이 도청 이전과 함께 꾸준한 인구증가로 인구 10만을 회복한데 발맞춰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홍성군이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홍성군청)
군은 민원인들의 행정 서비스 욕구에 적극 부응하고자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민원처리 `Happy-Call´제 운영 및 스피드지수 도입 등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인민원 해결을 위해 충남도청 민원실, 장곡면 행정복지센터, 홍성세무서에 발급기 3대를 추가로 설치하였으며, 총 13대의 무인민원 발급기 운영으로 주민 편익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오는 29일부터는 기존 발급되던 79종의 민원서류 외 건강보험 제증명 7종이 새로이 발급되어 86종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민원인을 가족처럼 대하자.´라는 목표 아래 매일 아침 8시 40분 민원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 강사 초빙을 통한 위탁교육 등 양질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홍성군의 노력도 눈에 띈다.
본청, 읍․면의 3일 이상 유기한 민원사무 150여 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친절도, 신속성, 공정성 등 각종 지표에서 평균 94.7%라는 높은 수치가 나타난 것이 군의 노력을 대변하고 있다.
또한, 처리기간이 2일 이상 30일 이하인 유기한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도입한 민원처리 스피드지수 제도도 순항하며 높은 성과를 거뒀다는 분석이다.
민원처리 단축 기간을 계량화하여 부서․담당자별 마일리지를 부여, 처리기간 단축을 통한 민원 편의 향상은 물론 부서(담당자)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일하고 싶은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올해 총 19,700여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법정처리일수(225,970여일) 대비 151,890여일 단축하여 신속한 민원해결로 스피드 지수(스피드지수 산출 : (총 민원단축처리기간/총 법정처리기간)*100)가 전년 대비 6% 증가한 67.2%를 나타내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신속한 업무처리로 민원편의 향상에 기여한 3개의 우수부서를 선정, 시상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퇴직공무원 2명의 재능기부를 통해 배려창구를 운영,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유아동반자, 외국인 등 민원 취약자에 편의를 제공해 3,840여건의 민원을 해결해주었다.
또한, 다문화 및 외국인 민원통역 서비스와 함께 여권배달서비스, 민원시간 연장근무 등을 통해 관공서 업무시간 내 방문하지 못하는 민원인의 고충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에 여권접수가 전년도 5,815건에서 약 6.5% 증가한 6,195의 여권을 접수․교부했으며, 이는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높은 발급 수치로 매주 화, 목 20시까지 연장 근무를 실시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풀이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들의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업무에 반영하여 민원인이 행복한 명품 도시 홍성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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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 연말 군경 위문품 전달 격려
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 연말 군경 위문품 전달 격려
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는 연말을 맞아 지난 21일 평소 지역안보와 시민의 생명, 재산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경·소방서 직원들을 방문해 노고를 격려했다.
▲ 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 연말 군경 위문품 전달 격려(사진-보령시청)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동일 보령시장과 박상배 보령시의회 의장 등 20명의 위원들은 향토예비군 보령시지역대, 보령경찰서(112타격대), 보령소방서(의무소방대), 97연대, 제8522부대(제525방공포), 제8506부대, 보령해양경찰서(해경 함정), 공군2388부대(사격지원대), 보령2대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동일 시장은“최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첫 국가안보전략에서 북한을 이슬람 급진주의 테러집단과 동일선상에 놓고 관리하겠다는 등 어느 때보다 한반도의 안보상황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이러한 때일수록 여러분들이 있어 든든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재산과 소중한 생명을 지켜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보령시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 도발 등 위협에 대비해 국가방위요소 통합과 지휘체계 일원화로 지역안보 역량강화를 위해 당연직과 위촉직을 포함해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해마다 연말연시 및 명절에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내 군 장병, 경찰서 및 소방서, 의경 위문 등`안전보령´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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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7기 보령발전본부 환경감시단 위촉
보령시, 제7기 보령발전본부 환경감시단 위촉
보령시는 22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제7기 보령발전본부 환경감시단원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가졌다.
▲ 보령시, 제7기 보령발전본부 환경감시단 위촉(사진-보령시청)
이번에 신규로 위촉된 환경감시단원은 모두 6명으로, 기존 감시단 6명과 함께 환경오염물질 저감 대책, 석탄 비산먼지 방지 노력,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건의하고, 환경협정 이행여부 확인, 발전소 가동에 따른 지역 환경오염의 감시 역할을 맡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기가 대한민국 전체 에너지원 중 6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중요하지만, 인근 거주 주민들의 피해도 있어 동전의 양면과 같다”며, “환경감시단께서는 주민 피해 최소화와 시민 건강권 침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발전본부 환경감시단은 지난 2005년 보령시와 보령발전본부 간 환경협정 체결 이후 운영 규약에 따라 인근 주포, 주교, 오천, 천북, 청소 등 5개면의 추천을 받아 기별 2년 간 환경감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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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잇따른 공모사업 선정으로 명품행정`탁월´
보령시 잇따른 공모사업 선정으로 명품행정`탁월´
60건, 836억 원..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증가
보령시가 올해 정부 및 충청남도의 공모사업에 전방위적으로 참여해 현재까지 60건에 836억을 확보, 지난해 414억 원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명품행정이 빛을 발하고 있다.
▲ 보령시청 청사 전경
시에 따르면 올해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각종 공모사업의 선제·전략적 대응으로 현재까지 60개 사업의 국·도비 555억 원 등 모두 836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는 것이다.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 44건, 414억 원에서 건수는 36% 증가한 16건, 금액은 101% 증가한 422억이 늘어났고, 또 제3기 균형발전 사업으로 8개 사업, 210억여 원을 확보(국‧도비 112억 원)하며 지역 균형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문화예술 ‧ 평생학습 분야 14건, 21억8800만 원 ▲명천지구 공공실버주택 140억 원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창조적 마을만들기 6건, 60억 원 ▲도시재생 5건, 117억 원 ▲산림 분야 2건, 56억 원 ▲6차 산업 육성 및 특화작물 재배 등 농업분야 16건, 56억 원 등이다.
이처럼 보령시가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김동일 시장이 관계공무원들에게 열악한 지방재정의 여건 상 활발한 공모사업 참여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하며 수시로 공모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치밀하게 대응한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김동일 시장은“항상 시 공무원들에게 다른 우수 지방자치단체와 견주어도 손색없을 만큼 뛰어난 행정력을 펼칠 것을 강조해왔고, 내가 시장이라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에 임해달라고 강조해 온 점이 이 같은 결실로 이뤄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부와 충청남도의 정책 패러다임에 발맞춰 적극 대응하고, 한 발 앞선 미래 전략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궁극적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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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산림청장, 전국 산림관련 대학 학과장 간담회 주재
김재현 산림청장, 전국 산림관련 대학 학과장 간담회 주재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21일 대전 유성구 라온컨벤션 호텔에서 열린 `2017년 전국 산림관련 대학 학과장 간담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간담회에서는 산림과학기술 연구 성과 확산 방안 및 국립산림과학원·대학간 협업을 통한 공동연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됐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이 21일 대전 유성구 라온컨벤션 호텔에서 열린 `2017년 전국 산림관련 대학 학과장 간담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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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산림청, `산림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21일...전문성, 창의성, 사업성, 기대효과 등 고려 최종 4건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7 산림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에 대한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산림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장면(사진-산림청)
이번 공모전은 산림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4주 동안 2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산림청은 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4건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최우수에는 `임상도를 활용한 산림재해지 등 산림 내 임목(임목축적)량 산정 방법´이 선정됐다. 표준화된 임상도 데이터로 산림 내 임목량을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산정하고 이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우수에는 `소나무류 임상도를 활용한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경로 예측 및 예측 분석 시스템 구축´이, 장려에는 `당신이 마시고 있는 피톤치드의 양이 궁금하지 않으십니까´와 `인터랙티브 콘텐츠(Interactive Contents)를 이용한 임상도 및 산림입지 토양도 활용방안´이 각각 선정됐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최우수와 우수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만 원과 50만 원의 상금이, 장려 수상자에게는 15만 원 상당의 상품이 부상으로 부상으로 지급된다.
수상자 명단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박종호 기획조정관은 “산림공간정보 활용 사례와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유용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