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드림스타트 & 다비치안경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무료 안경지원
홍성군드림스타트 & 다비치안경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무료 안경지원
지난 23일, 홍성군드림스타트는 시력저하 문제를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다비치안경점 봉사단의 후원을 받아 맞춤형 안경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 다비치안경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무료 안경지원(사진-홍성군청)
이날 후원 사업은 42명 아동의 정밀 시력 측정과 아동이 원하는 안경테까지 모두 무료로 지원하였으며 아동들에게 다양한 간식 제공과 시력관리 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다비치안경점 봉사단은 2013년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2015년 지역노인 등에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최일수 홍성점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아동 시력보호를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임을 밝혔다.
한편, 홍성군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다양한 사업을 연계하며 아이들의 행복 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겨울바다의 맛과 멋과 낭만이 함께하는 제15회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 26일 개막
겨울바다의 맛과 멋과 낭만이 함께하는 제15회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 26일 개막
쫄깃한 육질과 특유의 단맛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하는 추운 겨울철의 별미 새조개가 전국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 겨울바다의 맛과 멋과 낭만이 함께하는 제15회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 26일 개막(사진-홍성군청)
홍성군은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제15회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조개는 속살이 새의 부리 모양과 비슷하게 생겨 붙여진 이름으로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가 있으며 단백질, 철분, 타우린 등 풍부한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어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몸의 면역력을 증강시킬 수 있는 아주 좋은 수산물이다.
축제기간동안 새조개 까기 체험, 새조개 시식회, 무대공연, 관광객 노래자랑 등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아름다운 남당항을 배경으로 즐길 수 있는 꽃마차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김용태 축제추진위원장은 “새조개의 맛이 가장 좋은 시기인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 여러분이 남당항을 방문하셔서 살이 통통하게 오른 새조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기셨으면 한다.”고 전하며 또한 가족과 함께 남당항 인근의 속동 전망대, 승마 체험장, 수산물웰빙체험관, 조류탐사과학관도 함께 찾는다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는 겨울 여행이 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 종료 후 5월 7일까지 자체적으로 수산물 먹거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보건소, 아이와 엄마 유대 쑥쑥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
보령시보건소, 아이와 엄마 유대 쑥쑥 베이비 마사지 교실 운영
오는 31일까지 접수..참가비 무료
보령시보건소는 아이의 오감을 자극해 성장발달을 촉진하고, 엄마와의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3기에 걸쳐 홈플러스 문화센터와 연계하는`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베이비 마사지는 아기의 두뇌와 신체발달, 정서안정에 도움을 주고 엄마와 아기의 안정감과 만족감으로 모성애를 느낄 수 있으며, 교감을 통한 공감대 형성으로 아이의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영유아 마사지 전문강사를 초빙한 이론 및 실습, 영유아 아토피 예방 및 구강건강관리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보령시에 주소를 둔 2∼6개월 영아와 엄마로, 보건소에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해 오는 30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수강자로 선정될 경우 2월부터 4월까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시 보건소는 수강생의 이용 편의와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해 지난 18일 홈플러스 보령점과 교육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1인당 3만5000원에 대한 비용을 시 보건소에서 지원해 수강생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했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저출산 시대 아이를 낳고 기르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관심 있는 엄마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비 마사지 교실 2기는 5월부터 7월까지, 3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참가 신청은 기별 15일 이전까지 시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보령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930-4189)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평생학습관, 올 한해도 시민 평생교육`믿을 맨´
보령시 평생학습관, 올 한해도 시민 평생교육`믿을 맨´
3개 과정, 15개 강좌에 수강생 320명 모집
평생학습의 컨트롤타워로 거듭난 보령시 평생학습관에서는 오는 2월말까지 2018년 정규 교육 프로그램 3개 과정, 15개 강좌에 참여할 수강생 3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올해는 교육·문화예술강좌 등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전문기술 습득과 자격 취득이 가능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전문역량 배양 및 전문가 양성에 주안점을 뒀다.
과정은 교육 ‧ 인문강좌 과정으로 성인 기초 영어, 기본 영어, 비즈니스 기초 중국어, 일본어 기초 회화, 재미있는 교양 한문 등 5개 강좌 ▲여가 ‧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웹툰 창작체험(학기 중, 하계 방학), 색연필 수채화, 어르신 영화 등 4개 강좌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인지활동 지도사, 스피치코칭 감성리더십, 잠수기능사 필기‧실기 시험 대비반, 발효효소 관리사, 허브 바리스타 등 6개 강좌이다.
과정별 25명 이내로 운영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 및 재료비, 자격증 과정 응시료 및 관련된 비용은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청은 보령시평생학습관(목장길 66)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ab9485@korea.kr) 및 팩스(041-930-4998), 홈페이지(http://www.brcn.go.kr/life.do)로 하면 된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까지는 기초영어와 중국어 회화, 색연필 수채화, 한문 및 웹툰 등 6개 강좌를 가르칠 강사를 모집한다. 강사는 전문적 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해당분야의 전문가로서, 교육기관에 출강하는 자로서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김호원 교육체육과장은 “지난 1년간의 평생학습관 운영 결과를 토대로 효과가 높고 반응이 좋은 프로그램 위주로 교육을 편성했다”며, “교양과 문화는 물론, 전문 자격 과정을 통한 실생활 활용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농촌지도 시범사업으로`워라벨´가속화
보령시, 농촌지도 시범사업으로`워라벨´가속화
일과 삶의 균형 트렌드에 맞춰 작업능률과 품질 모두 높인다.
보령시가 작업능률과 품질이 모두 향상되는 워라벨(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 정책이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향상으로 이어지며 가속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
▲ 농촌지도 시범사업(편이장비)(사진-보령시청)
워라벨은`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뜻으로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근무제도의 개선으로 사회에 만연한 장시간 근로문화를 해소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여건 조성으로 현재 공공부문은 물론, 민간까지 확산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다양한 농촌 시범사업이 성공을 거두며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는 농작업 안전시범사업으로 세척기, 방제기, 운반차와 같은 편이장비를 도입했고, 충남농원기술원이 지난해 실시한 농작업 안전시범사업 성분분석 결과에 따르면, 자각성 피로증상 호소율은 사업전 85.1%에서 39.6%로 53.5%, 생산성 향상도(연간 작업시간)는 도입 전 207시간에서 125.5시간으로 39.4%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또 실생활에서 라텍스 밴드나 짐볼을 활용해 손쉽고, 안전하며, 건강하게 일 할 수 있도록 근골격계 질환 예방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으며, 질환 개선을 위한 보호구 및 보조구를 보급해 농작업 전·후의 피로도를 대폭 감소시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농기계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치유형 체험농장 육성과 농촌관광 인력 양성으로 농업과 관광이 결합돼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며, 농업과 삶의 균형을 끌어 올리고 있다.
이와 같은 농작업 능률 향상은 곧 품질 좋고 구성도 다양해진 보령시 농산물로 재탄생했으며, 이는 보령시 농식품 직판장을 통해 지역농산물 판매 증가로 이어지는 등 가격 대비 소비자의 마음까지 만족하며 가심비 높은 안전한 먹거리 농산물로 인정받아 오고 있다.
강상희 농업지원과장은“시에서 추진 중인 농업 시범사업들이 농업 기저에 깔려있는 불필요하고 힘든 농업환경의 선입견을 과감히 없애고, 4차 산업의 시대 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시장 환경과 농업 품질향상을 위해 불광불급(일에 미치지 않으면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다)의 자세로 일하는`농업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김동일 보령시장, 혼정신성의 마음으로`안전보령´이끈다.
김동일 보령시장, 혼정신성의 마음으로`안전보령´이끈다.
지난 23일 재난관리평가 인터뷰에서`안전보령´청사진 밝혀
“시민이 행복한 희망찬 새보령의 시정방침 아래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안전 보령 건설에 역점을 두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혼정신성(昏定晨省)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 지난 23일 재난관리평가 인터뷰에서`안전보령´청사진 밝혀(사진-보령시청)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23일 오후 시청에서 열린 재난관리평가단과의 인터뷰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인터뷰는 행정안전부 주관의 2017년 실적 재난관리평가의 일환으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수장인 기관장의 재난관리 비전(의지)과 해당 지자체의 재난관리를 위한 추진계획, 위해요소 개선사항 등의 의지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했다.
김 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 어린이 놀이시설, 특정관리대상 시설물 등 시기‧계절별 사전점검과 체계적 안전점검으로 재난안전 취약시설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시민안전문화 대학 운영 등 시민과 기업‧단체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안전문화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대천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과 대천1지구 우수저류시설, 간치‧진죽 재해위험개선지구, 지방하천 및 소하천 정비 등 재난 예방 인프라 구축 사업을 전개하고, 주요 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안전관리 민관협력 위원회 구성‧운영으로 재난안전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보령은 특히 대천‧무창포 해수욕장을 비롯한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로써 물놀이 사고 등의 위험성이 상존해있지만, 시민과 관광객의 협조와 관계 기관 ‧ 단체 임직원들의 협력 하에 대천해수욕장의 3년 연속 전국 우수해수욕장 선정과 4년 연속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각종 안전사고 상황전파 메시지를 일원화하고,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정부에서 지원하는 재난관리기금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의 명시 이월이 가능하도록 법 개정을 건의한다”며, “재난의 형태가 복잡 다변화되고 있어 지방정부와 함께 중앙에서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산림청, `마을공동 산림텃밭 조성 관계관 회의` 개최
산림청, `마을공동 산림텃밭 조성 관계관 회의` 개최
23일 대전서...공동운영 방안 및 매뉴얼 제작 등 논의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국립산림과학원 등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지역 국유림 내 마을공동 산림텃밭 조성을 위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산림청, `마을공동 산림텃밭 조성 관계관 회의` 개최(사진-산림청)
[산림텃밭 : 산림 등을 대상으로 수실류 및 산채․산약초 등 다양한 임산물을 소규모로 재배하는 공간]
생활권 도시림이 부족한 상황에서 여가와 휴식을 함께하는 공간으로 소규모 텃밭이 선호되고 있다.
나무 한 그루 당 연간 미세먼지 흡수량은 방울토마토 2개 정도 무게인 35.7g인 것으로 나타났다. 녹지가 풍부하면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물질 흡수로 쾌적한 환경이 만들어진다. (국립산림과학원, 2016)
전국 도시텃밭 면적은 2012년 558ha에서 2016년 1,001ha로 2배가량 증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국유림 내 마을공동 산림텃밭 대상지를 선정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자체․단체와의 공동운영 방안과 매뉴얼 제작 등에 대해 논의했다.
산림청은 올해 국유림 내 무단점유지 중 도시 인근지역 4군데를 선정해 시범 조성ㆍ운영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아울러, 마을공동 산림텃밭 조성 기반 구축을 위해 제도적 근거를 보완하여 이를 토대로 매뉴얼을 제작하고, 참여주민의 교육체계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했다..
마을공동 산림텃밭을 통해 도시지역 공동체를 복원하고 무단점유 국유림의 새로운 복구모델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시지역 주민 중심으로 국유림 보호ㆍ관리체계를 구축해 추가적인 산림훼손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유림의 활용가치를 증대하는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은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텃밭은 환경ㆍ경제ㆍ정서 등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공동체의식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 국민들이 국유림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과제 발굴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금산군, 조기암 발견 순회 검진센터 운영
금산군, 조기암 발견 순회 검진센터 운영
2월1일부터 14일까지, 읍면 이동검진
금산군보건소는 조기 암 발견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2018년 2월1일부터 2월14일(토·일요일 제외)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연계, 10개 읍・면에 대한 출장 건강검진 및 국가 조기 암 검진을 실시한다고 했다.
▲ 금산군, 조기암 발견 순회 검진센터 운영(사진-금산군청)
2018년 국가 암 검진 대상은 만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및 전년도 미수검자로 검진과목은 일반적인 신체검사 및 혈액, 소변검사를 비롯해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의 1차 검진 등이다.
전년도 미수검자는 사전에 본인이 직접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으로 연락, 건강검진 희망신청을 해야 한다.
또한 암환자의료비 지원을 받기 위해선 국가 암 검진을 필히 수검해야 한다.
순회 건강검진 일정은 다음과 같다. 금성면(2월1일 금성면사무소), 금산읍(2월2일, 금산군보건소), 진산면(2월5일, 진산면사무소), 부리면(2월6일, 부리보건지소), 추부면(2월7일, 추부보건지소), 남일면(2월8일, 남일면사무소), 남이면(2월9일, 남이보건지소), 군북면(2월12일, 군북보건지소), 제원면(2월13일, 제원면사무소), 복수면(2월14일, 복수보건지소).
이밖에 관내 병의원에서도 일반 검진 및 암검진을 받을 수 있다. 성모내과(일반·생애, 위암, 유방암, 대장암, 간암, 자궁암), 고태영 내과의원(일반·생애, 위암, 유방암, 대장암, 간암), 365의원(일반·생애, 위암, 유방암, 대장암, 간암, 자궁암), 새금산병원(일반·생애, 위암, 대장암, 간암), 조산부인과의원(자궁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3호 아너소사이어티, 최성대 영남강철 대표
금산3호 아너소사이어티, 최성대 영남강철 대표
금산군 복수면소재 영남강철㈜ 최성대 대표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2일 금산군청에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가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금산3호 아너소사이어티, 최성대 영남강철 대표 (사진-금산군청)
최 대표이사는 1억원 기부를 약정해 금산군에서는 3번째, 충남에서는 77호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영남강철(주) 최 대표이사는 1977년 영남강철공업사를 시작한 이래 40년 넘게 지역 사회 가구 공업 발전에 헌신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고자 매년 이웃돕기에 적극 참여하는등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 대표는 “행운의 숫자인 `7`이 두 개나 들어간 `77호` 회원인 만큼 그 행운을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드리고 싶다”며 “감사할 줄 알고 사랑하며 나누며 살자 라는 생각으로 앞으로 꾸준히 소외된 곳을 찾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 산림자원 육성 60억원 투입
금산군, 산림자원 육성 60억원 투입
산림 공익·경제적 가치 제고, 경영기반 구축
금산군은 총 60억원을 투입해 산림 경영기반 구축에 나선다고 말했다.
▲ 금산군청사 전경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여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하고 산업화기반 확대로 부가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산림, 조림, 숲가꾸기, 대표숲, 에너지 자립마을, 임산물 생산 등 6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산림시책이 추진된다.
우선 13억원을 들여 산림경영기반 확보를 위한 조림사업에 나선다. 리기다 소나무 등 활용가치가 부족한 불량임지 268㏊를 대상으로 경제림, 큰나무 조림, 옻나무 특용수 조림에 착수한다. 이달에 실시설계를 발주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마칠 계획이라고 한다.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사업도 이뤄진다. 10억원으로 사업비로 사방댐 3개소(복수 목소, 제원 신안, 남이 상금), 계류보전(복수 목소) 1.5㎞, 사방댐 준설 4개소, 사방시설 점검, 사방댐 점검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마을 명품숲 대상마을 선정해 약용수(마가목, 산딸나무, 산수유, 느릅나무 등)와 경관수종(산벚나무, 이팝나무 등 꽃 열매 수종)을 식재, 자연과 어울리는 마을경관을 만든다.
진산면 막현리와 군북면 외부리를 대상으로 탄소저감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한다. 산림 내 이용되지 않고 방치된 목재자원을 활용해 탄소저감 실현 및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마을 주민 공동체의 자발 주도적 에너지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24억원을 투입해 경제림 육성에 집중한다. 인공조림지 및 큰나무 가꾸기를 통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으로 키워간다는 계획이다. 총 1700㏊의 조림지를 가꿔 녹색 일자리 창출 및 미래 기후변화에 대응하게 된다.
표고버섯, 약용수, 산채류 등 임산물 생산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도 펼친다.
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2개소,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17개소, 임산물 생산 유통기반 조성 29개소, 임산물 상품화 지원 7개소, 산양삼 생산 등 소득 증대에 공 들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갈산면, 홍성사랑장학금 1,080만원 쾌척
갈산면, 홍성사랑장학금 1,080만원 쾌척
갈산면 기관단체 일동, 후학 양성 위해 아낌없는 후원
지난 22일 갈산면 기관단체 일동이 홍성사랑장학금으로 총 1,080만원을 쾌척하며 후학 양성을 위한 뜨거운 사랑을 보여줘 화제가 되고 있다.
▲ 갈산면, 홍성사랑장학금 1,080만원 쾌척(사진-홍성군청)
갈산면 각 기관단체들은 평소에도 끈끈한 단결력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이웃사랑 성금모금 참여와 현물 기부, 사랑의 김장김치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모습으로 면민들의 많은 칭송을 받아오고 있다.
이흥종 갈산면장은 “이번 장학금 기탁은 홍성의 많은 인재가 지역사회의 미래 발전을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기탁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장학금 기탁에 참여한 갈산면 각 기관단체와 기탁금액은 다음과 같다.
▲갈산농업협동조합(대표 이상구) 200만원 ▲산업단지생계조합영농조합법인(대표 이의수) 100만원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대표 조병옥, 김금선) 각 100만원 ▲체육진흥회(대표 한천수) 100만원 ▲이장협의회(대표 공충식) 100만원 ▲남여의용소방대(대표 송영수, 주은예) 50만원) ▲쌀전업농회(대표 정동선) 50만원 ▲주민자치위원회(대표 이의수) 50만원 ▲기관사회단체일동(대표 이흥종) 50만원 ▲신활력문화센터운영위원회(대표 신일수) 50만원 ▲농업경영인회(대표 전용성) 50만원 ▲갈산중학교23회일동(대표 이환세) 30만원 ▲갈산초등학교53회일동(대표 이성진) 30만원 ▲농촌지도자회(대표 박대식) 20만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희망자 모집!
홍성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희망자 모집!
기준중위소득 120%~140%이하의 가구 대상으로 12개월동안 복지 서비스 지원
홍성군은 오는 1월 26일까지 `2018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희망자를 집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희망자 모집(사진-홍성군청)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중앙정부가 일괄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주도형 서비스 제공방식에서 탈피하여 지자체 특성 및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기획하는 사업으로, 기준중위소득 120%~140%이하의 가구를 대상으로 보편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분야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아동·청소년 비전형성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노인보행보조기지원서비스, 장애인보장구렌탈서비스 등 5개 분야이며 신분증, 진단서 또는 소견서 등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고 한다.
우선순위 및 자격조건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책정 달의 익월부터 12개월동안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별·가구별로 다양한 생활밀착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재 5억 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이며, 대상 가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1월 28일, KBS 전국노래자랑 홍성군 편 방영!
1월 28일, KBS 전국노래자랑 홍성군 편 방영!
317팀의 치열한 경쟁 뚫고 14팀 본선 진출, 현철·진성 등 유명가수 무대까지
홍성군은 지난해 12월 2018 홍주지명 천년의 해를 기념해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 홍성군의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녹화한 KBS 전국노래자랑 홍성군 편이 오는 1월 28일(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영한다고 밝혔다.
▲ 1월 28일, KBS 전국노래자랑 홍성군 편 방영(사진-홍성군청)
전국노래자랑 홍성군 편은 지난해 11월 317팀이 치열한 예심을 거쳐 총 14팀(홍성읍 8팀, 홍북읍 3팀, 은하·구항·결성 각 1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12월 2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지역주민 등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화를 진행했다.
톡톡 튀는 매력의 다양한 참가자들을 비롯해 현철, 진성, 한혜진, 윤수현, 박혜신 등 유명 초대가수의 공연도 함께 진행돼 녹화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이 날 녹화에서는 홍성의 별미 새조개·홍성한우와 오서산·용봉산 등 홍성의 관광명소가 전국적으로 홍보되는 좋은 기회와 더불어 사회자 송해와 10년 만에 재회하며 특별한 인연을 뽐낸 참가자의 사연이 소개되는 등 홍성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기며 본방송에 대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고 한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사회자 송해의 맛깔 나는 진행과 함께 지역 먹거리·관광지 소개, 주민들의 생생한 사연과 노래가 어우러지며 전 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보건소, 주산지역 32개 경로당 대상 건강행복터`인기´
보령시보건소, 주산지역 32개 경로당 대상 건강행복터`인기´
심뇌혈관질환, 정신건강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보령시보건소가 어르신들의 건강행태 문제해결로 삶의 질을 높이면서,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생활 영위를 돕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건강행복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기초검진 또는 심폐소생술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건강행복터 만들기 사업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노인인구의 건강증진 및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심뇌혈관질환, 구강, 금연, 정신건강, 심폐소생술, 건강체조 등 모두 11개 프로그램을 주1회 경로당에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시는 타 지역보다 건강지표가 낮은 주산면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지난해 연말 32개 경로당 810명의 기초검진, 질병력, 식생활, 구강, 신체활동, 정신건강 등 전수조사를 통해 1월부터 3월초까지 12주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심기승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대상 지역을 확대하고, 참여율과 만족도 모두를 높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성인문해교육 강사 모집
보령시, 성인문해교육 강사 모집
오는 26일까지 찾아가는 배움교실 등 3개 과정 16명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비문해 ․ 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학습자의 기본적 지식과 능력 함양을 위해 함께할 성인문해교육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찾아가는 배움교실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모집인원은 찾아가는 배움교실 10명, 초등학력 인정교실 1명, 예비중학과정교실 5명 등 모두 16명으로, 오는 26일까지 문해교육강사 신청서, 자격증 및 해당 문해교육교원 연수 이수증, 중학 교과목 전공교사 자격증 및 경력증명서(해당자)를 지참해 보령시청 교육체육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배움교실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웅천읍 대창5리를 비롯한 33개소에서 운영되며, 신청 자격은 문해교육사 양성과정 수료자, 진흥원 또는 도 진흥원 문해 교육교원 연수과정 수료자 중 1년 이상 활동 가능한 자이며, 초등학교 1~6학년수준(한글·수학 등)을 지도하게 된다.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실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보령시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며, 신청자격은 초등과정 문해교육 연수과정 이수자 중 1년 이상 활동 가능한자이며, 초등학교 1~2학년수준(한글·수학 등)의 교육을 맡게 된다.
예비 중학과정교실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보령시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며, 중학과정 문해교육교원 연수과정 이수자 또는 중학교 과목(국어·사회·수학·과학·영어) 전공교사 자격증 소지자로 중학교 1학년 수준(국어․사회․수학․과학․영어)의 교육을 실시한다.
강사는 시간당 3만 원, 교통비는 출강거리를 반영에 1일 최소 5000원부터 1만5000원까지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홈페이지 또는 보령시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930-3369)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올해 남부지역 4개면에 토양개량제 5061톤 공급
보령시, 올해 남부지역 4개면에 토양개량제 5061톤 공급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올해 남부지역인 웅천읍과 주산면, 미산면, 성주면 등 4개면에 토양개량제(규산․석회) 5061톤(25만3075포)을 영농기 이전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 토양개량제 공급 장면(사진-보령시청)
토양개량제 지원 사업은 토양 개량을 통한 지력을 유지․보전하고 친환경농업 실천기반을 조성을 위한 것으로 3년 1주기로 지역을 분류해 공급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16년 읍면동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았고, 지난해 11월부터 연말까지 추가신청을 받아 사업량을 확정했으며, 신청자들은 오는 2월부터 4월말까지 농경지 소재지 지역농협을 통해 영농기 이전까지 공급 받을 수 있어 풍년 농사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출 수 있다고 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양개량제는 규산질 비료와 석회질 비료, 패화석 등 3종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국비 4억7235만 원을 포함한 모두 7억947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농가에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에서는 1포대(20kg)당 규산질 2740원, 석회질2960원, 패화석 2320원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시는 영농기 이전 농경지 살포로 방치되는 토양개량제 없도록 특별히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토양개량제 방치 농가에 대하여는 다음 주기(3년후)에는 공급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경각심도 일깨울 계획이라고 한다.
이왕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에 각종 농자재를 조기에 공급, 한해 영농준비에 전력을 다하겠다.” 며, “앞으로도 농가의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보령시, 대천동~죽정동간 도로개설 선형 보완한다.
보령시, 대천동~죽정동간 도로개설 선형 보완한다.
교통량 분산 및 구시가지 접근성 개선 위해 도로개설 필요
보령시는 죽정동 지역의 교통량을 분산해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구시가지 접근성 개선을 통한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대천~죽정동간 도로개설사업´이 도시계획도로의 선형을 일부 보완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보령시청사 전경
시는 죽정동의 중앙병원 앞 교차로와 죽정사거리 구간, 죽정사거리와 신평교 사거리 구간이 교통 피크시간대에 시간당 약 750~960대에 이르는 등 심각한 교통 체증을 보이고 있어 그간 간선도로 개설을 추진해왔다.
앞서 지난 2015년 11월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실시설계를 착수해 3회에 거쳐 주민설명회를 개최 후 지난해 12월 도시계획위원회에 대천동 파레스여관 삼거리와 죽정동 유성2차 아파트 앞 삼거리를 연결하는 노선(연장 620m, 도로폭 12m)을 최적 안으로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에 대한 입안 상정을 했다.
하지만, 심의회에서는 선형에 대한 시설 재검토 및 교통성 검토 등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자료를 보완 요구함에 따라, 시는 향후 실시설계에 대한 경제성검토 완료 ▲도시 계획도로 선형 보완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 재검토 및 행정절차 이행으로 조기에 착공되도록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성윤 도시과장은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당초 계획된 안과 또 다른 안을 검토해 나가는 한편, 무단횡단 방지시설, 과속방지시설, 과속카메라, 과속정보시스템, 보도펜스, 미끄럼 방지시설 등 교통안전 대책도 적극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장 820m(터널 215m 포함), 도로폭 12m로 총 사업비 128억원이 소요되는 대천~죽정동간 도로개설공사는 1일 5228대의 차량이 해당 도로를 이용하게 돼 죽정동의 극심한 교통난 해소는 물론, 대천동의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정리 추진
금산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정리 추진
금산군이 오는 3월까지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정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 금산군청사 전경
주택가, 공터 등에 무단방치된 자동차로 인하여 도로교통 방해, 도시미관 저해, 주민안전 위험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 하고 있어 이번 일제정리를 통해 주민불편 해소 및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일제정리 대상 자동차는 자동차관리법 제26조(자동차의 강제처리)에 근거한 자동차로 도로에 계속하여 방치한 자동차, 주택가 및 공터 등에 방치된 자동차, 정당한 사유 없이 타인의 토지에 방치한 자동차 등이다.
군은 이번에 적발된 무단방치 자동차는 처리예고기간(10일)을 주어, 자동차 소유자 또는 점유자가 자진처리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강제처리(폐차), 범칙금부과 및 형사고발(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할 예정이라고 한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 무단 방치 행위는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범죄행위로서 무단 방치 자동차로 인하여 차량범죄 유발과 주차분쟁 등의 발생 원인이 된다”며 노후자동차의 경우 차령초과 말소제도 등을 이용해 말소 및 자진폐차 처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금산군, 논에 타작물 재배하면 ha당 평균 340만원 지원
금산군, 논에 타작물 재배하면 ha당 평균 340만원 지원
오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신청접수
금산군은 쌀 과잉문제를 선재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8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를 유도한다.
▲ 금산군은 쌀 과잉문제를 선재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8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를 유도한다.(사진-금산군청)
올해부터 내년까지 한시적으로 추진되는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2017년 벼를 재배하고 쌀 변동직불금을 신청한 농지´에 2018년 벼 이외 다른 작물을 최소 1,000㎡이상 재배할 의향이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법인)이 해당된다.
지원 금액은 작물별 타 작물 전환면적에 따라 차등지원 계획으로 조사료 400만 원/㏊, 두류 280만 원/㏊, 일반작물 340만 원/㏊이고, 수급불안이 우려되는 무, 배추, 고추, 대파, 인삼 5개 품목은 제외되며(단, 인삼재배 후작지로 2017년 벼 재배 농지에 수단그라스 재배는 지원 가능) 농지의 형상 및 기능을 유지해야 한다.논 타작물 전환목표는 88ha로 오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타 작물 식재 후 올 하반기 농산물품질관리원의 약정이행 점검결과에 따라 11월경 지원금이 지급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은 벼 재배 보다 소득이 높은 타작물 전환을 유도해 농가소득은 물론 쌀시장 안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족 자녀 위한 『건강한 사춘기 보내기』사업 추진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족 자녀 위한 『건강한 사춘기 보내기』사업 추진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오도영, 이하 협의체)는 다문화가족 자녀 멘티를 대상으로 “건강한 사춘기 보내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건강한 사춘기 보내기 사업은 청소년 시기에 접어든 다문화가족자녀 멘티를 대상으로 개별 상담과 심리검사 등을 통해 청소년의 걱정과 고민을 듣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가족 상담을 통해 건강한 가족공동체가 되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했다.
사업은 멘토, 멘티, 보호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홍성성문화센터(센터장 강정희)의 도움을 받아 1월 20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8회기에 걸쳐 심리검사, 개별상담, 집단상담 등을 진행하게 된다.
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서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돕고, 나아가 가족 간의 갈등과 문제를 예방해 건강한 가정이 유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