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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업인 대상 도로명주소 홍보캠페인 전개
금산군, 농업인 대상 도로명주소 홍보캠페인 전개
금산군은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농업인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를 실시했다.
▲ 금산군, 농업인 대상 도로명주소 홍보캠페인(사진-금산군청)
이번 홍보는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함께 농업기술센터 및 금산의 각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 도로명주소 홍보 팸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도로명주소 사용 필요성 및 방법을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시행이 5년차로 정착되어가고 있으며 이번 홍보를 통해 도로명주소가 활성화되고 주민들이 사용의 편리성을 인식하여 주민만족도가 제고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도로명주소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행사를 활용한 홍보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 새주소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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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주문형 대여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 `주문형 대여 프로그램´ 운영
이런 책 있나요? 신청만 하면 구입 후 제공
보고 싶은 책이 생겨서 부푼 기대를 안고 도서관에 갔는데, 책이 없다면 누구나 실망스럽다. 이럴 땐 좋은 방법이 있다. 바로 도서관 `희망도서 신청´ 기능이다.
▲ 금산군, `주문형 대여 프로그램´ 운영(사진-금산군청)
금산군립도서관(인삼고을, 기적, 추부, 진산도서관)의 홈페이지와 모바일앱(리브로피아)을 이용하거나 직접 희망도서를 신청할 수 있다.
1월 31일자로 공포되는 「금산군 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 제10조에 의거 금산군립도서관은 다음 자료를 제외하고는 희망도서 신청을 적극 반영하여 도서를 구입할 예정이라고 한다.
희망도서 신청 제외 자료는 연속간행물(신문,잡지), 무협지, 문제집(수험서), 참고서, 우량학습만화를 제외한 만화, 로맨스 소설, 전집류, 고가도서, 기타 도서관 장서로 부적당하다고 판단되는 자료 등이다.
군 관계자는 매월 말일까지 신청하면 다음 달에 열람이 가능한 `희망도서 신청´제도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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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동경(동네 경로당) 순회 프로젝트!´
`떴다! 동경(동네 경로당) 순회 프로젝트!´
홍성군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교육 실시
홍성군 보건소가 `떴다! 동경(동네 경로당)순회 프로젝트´를 실시하며 활기찬 경로당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
▲ 홍성군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교육 (사진-홍성군청)
홍성군보건소 지역보건팀은 본격적인 농한기를 맞이하여 지난 1월 5일부터 월산 2구 경로당부터 시작해 369개 경로당 주민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교육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경로당 순회교육사업은 ▲교육・홍보 전문 전담팀 구성 (금연상담사 외 치위생사, 간호사 등) ▲보건교육(만성질환, 겨울철 건강관리, 구강관리, 금연관리) ▲보건1차 검사(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유소견자 발견(등록 및 집중사례관리) ▲건강 상담(맞춤형 1:1개인상담, 말벗 서비스)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건강문제를 파악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주민참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소 내·외 자원 연계를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적절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3월 말까지 진행되는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 교육을 통해 소외된 어르신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조기질병발견의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 내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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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
2018년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
홍성군은 평생학습도시로서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군내 기관 및 단체의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다양한 영역의 평생학습 활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자 `2018년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실시하여 5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홍성군청사 전경
신청자격은 홍성군내 비영리 공익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기관 및 단체로 기관·단체별 1개 프로그램만 신청 가능하며, 군청 또는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홍성군 신도시 평생학습센터(홍북읍 주민복합지원센터 2층)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고 했다.
사업 대상자는 공모사업 심사위원회가 프로그램의 구성도, 단체의 성격, 지역 특성과의 조화, 사업수행능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후 홍성군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한다.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기관․단체는 프로그램별 특성에 따라 최대 5백만원 내에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비, 홍보비, 운영비 등을 차등 지원받아 4~11월에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군 담당자는 “지역의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단체의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적극 활용한 우수 프로그램 발굴·지원을 통하여 군민의 다양한 학습욕구를 충족하고 지역사회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며, 수시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해 본 사업의 효율성을 제고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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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관광 3박자 모두 갖춘 홍성 버스투어 인기!
역사·문화·관광 3박자 모두 갖춘 홍성 버스투어 인기!
2017년 6,604명 버스투어 실시로 전년 대비 1,519명 관광객 증대
홍성군이 2018 홍주천년의 해에도 문화관광해설사의 생동감 넘치는 해설과 홍성군만의 특색 있는 버스투어로 역사문화관광도시로의 도약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문화관광해설사의 생동감 넘치는 해설(사진-홍성군청)
▲ 홍성관광명소 투어지도
홍성 버스투어는 올해도 연중 운영되고 있으며, 서해금빛열차를 타고 홍성역에서 하차한 후, 홍성군이 지원하는 `氣찬 홍성 해피투어 버스´를 타고 홍성 주요 관광지인 홍주성역사관, 김좌진 장군생가, 남당항, 속동전망대, 그림이 있는 정원, 광천토굴새우젓 전통시장 등을 관광하는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관광만 하는 투어와 달리 버스에 동승하는 문화관광해설사에게서 홍성의 문화와 역사를 접목한 스토리텔링 해설을 들으며 우리의 역사를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전국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군은 지난해 서해금빛열차 이용객은 4,010명(전년도 3,662명), 氣찬 해피투어 이용객은 2,594명(전년도 1,423명)으로 전년 대비 1,519명이 더 늘어난 6,604명의 관광객이 투어를 즐겼음을 밝히며 홍성을 찾는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군은 늘어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혼자 또는 5인 이하의 인원으로 방문한 관광객에게도 문화관광해설이 있는 주말 시티투어 실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용봉산, 오서산 2개소에도 주말동안 문화관광해설사를 확대 배치하여 방문객들이 문화관광해설사의 생동감 있는 안내를 받으며 재미와 감동이 함께하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2018년 홍주지명탄생 천년의 해가 된 만큼 올해에는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홍성에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주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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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지명 탄생 천년의 해” 맞은 홍성군,
“홍주지명 탄생 천년의 해” 맞은 홍성군,
2018 한국 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홍성군은 홍주지명 탄생 천 년의 해를 맞아 지난 29일 동아일보사가 주관하는 2018 한국 소비자평가 관광도시부문 최고의 브랜드 대상(`홍주천년´)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홍성군은 홍주지명 탄생 천 년의 해를 맞아 지난 29일 동아일보사가 주관하는 2018 한국 소비자평가 관광도시부문 최고의 브랜드 대상(`홍주천년´)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사진-홍성군청)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이번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사전조사, 소비자 리서치 조사, 전문가 그룹의 평가 등 심도 있고 다양한 내·외부 평가를 거쳐 선정되는 상이다.
군은 홍주천년 기념사업을 위해 2016년부터 조례제정, 자문위원회 구성, 기념사업 T/F팀 구성 등 기념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천년이야기 기록화 사업, 홍주천년 원정대 만화책·애니메이션 제작, 홍주천년 역사재발견 강연 개최, 홍주천년 선포식 및 일출맞이 행사, 홍주천년 상징조형물과 홍보문구를 담은 옥암생태통로 설치 등의 사업을 전개하며 천 년의 역사를 품고 있는 홍성의 역사를 재조명하여 도시브랜드 향상과 군민의 역사 인식 재정립에 기여해 왔다.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18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선정된 홍성역사인물축제와 함께 홍주성과 지역 역사인물을 중심으로 <홍주천년 대축제>를 개최해 신나는 공연과 재현행사, 체험행사, 전시행사 등을 진행하는 대규모 축전 개최를 계획하고 있어 많은 군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주지명 탄생 천 년의 해를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고 전하며, “홍성의 역사 인물과 특산물을 활용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연중 방영하고, 옥암 회전교차로에 홍주천년 상징물을 설치해 홍주 천년을 기념하는 랜드마크를 조성할 계획이다. 다가올 미래 천 년을 맞이할 새로운 발전의 계기가 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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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웅천읍, 수리계장과의 간담회 열고 가뭄 대응 논의
보령시 웅천읍, 수리계장과의 간담회 열고 가뭄 대응 논의
보령시 웅천읍은 지난 26일 읍 회의실에서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최일선에서 수리계를 조직하고 유지 관리하는 수리계장 2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봄가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장면
이번 간담회는 최근 지속되는 가뭄 타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례계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기반시설의 시설점검 및 수리시설 현황 조사를 통해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웅천읍은 가뭄극복을 위해 건의된 다양한 논의들을 행정에 반영하는 한편, 양수장비 일제점검, 마을별 논물가두기 운동 및 물 절약 거리캠페인 실시 등 가뭄극복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기로 했다.
김선미 읍장은 “최근 수년간 반복된 충남 서부지역의 극심한 가뭄으로 보령댐의 저수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영농활동에 큰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해준 수리계 조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1월 현재 보령댐 저수율이 30% 이하로 낮아지는 등 봄 가뭄 위기가 엄습해오고 있는 가운데, 수리계 조직의 물 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가뭄극복에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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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설작업 최첨단시스템 도입
보령시, 제설작업 최첨단시스템 도입
제설 취약 구간에 최첨단 자동염수살수시스템 설치 운영
모니터를 통한 도로 상황 파악, 신속한 제설작업 가능
보령시가 가파른 도로 경사로 인해 상습 차량정체가 발생하는 제설 취약 구간에 자동염수살수시스템을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원격제어 자동염수 분사장치(사진-보령시청)
자동염수살수시스템은 도로에 염수를 분사할 수 있는 노즐을 매립하고 염수용액을 저장한 탱크를 설치해 제설시 구간 도로상황을 CCTV로 확인한 후 원격으로 제설 용액인 염수를 분사하는 최첨단 장치이다.
시는 지난해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명천동 성주터널 앞 국도40호 도로 600m구간과 신흑동 대천항 고갯길 국도36호 도로 300m 구간에 염수 분사노즐 67개와 염수용액 저장탱크(총용량 30톤), CCTV 등을 갖춘 자동염수살수시스템을 설치해 가동해오고 있다.
그동안 대상 구간은 눈이 조금만 내려도 도로의 경사도가 심해 교통체증 등 민원이 자주 발생하였으나, 올해 잦은 폭설에도 최첨단 제설 시스템을 활용한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원활한 교통소통 및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선경 도로교통과장은 “앞으로 고갯길 등 다른 제설 취약지역에도 자동염수살수시스템을 확대 설치해 신속한 제설을 추진함으로써 시민의 불편 사항 해소 및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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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가 소득 향상 위해 농기계 구입비 최대 30% 지원
보령시, 농가 소득 향상 위해 농기계 구입비 최대 30% 지원
다음달 19까지 신청 가능해....영농기 이전 공급 완료
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농업의 기계화를 통한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한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기계 보급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 지난해 농기계 공급 장면(사진-보령시청)
신청 대상은 보령지역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자로써, 농기계 없이 작업이 어려운 경영체로 고품질 작물재배, 밭 농업, 필요와 계획에 의한 영농 여부 등을 평가요소로 하며, 친환경 및 GAP 인증농가, 밭농업 실천농가, 귀농인, 여성농업인은 가점을 부여해 우선지원 순위를 정한다. 단, 최근 5년 이내 농기계 지원농가와 신청농기계 보유연수 5년 미만 농가, 2016~2017년 농기계 지원사업 중도 포기자는 제외된다.
내달 19일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시는 3월초 지방보조금심의 위원회의 심의 거쳐 지원대상자 및 지원순위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했다.
시는 지난 2015년까지 충청남도 지원사업으로 추진했으나, 일몰 사업으로 분류돼 지난 2016년부터 시 자체예산 1억 원을 편성해 지원해왔고, 많은 농업인들이 농기계 지원의 필요성을 건의해 올해는 5000만 원을 증액, 모두 1억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한 것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농기계 150대 이상을 보급할 것으로 보이며, 지원기준은 농가별 최대 100만원으로 보조 30%, 자부담 70%이다. 단, 보조금액이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100만 원을 정액 지급한다.
특히, 지원 사업 선정 후 올해 8월 말까지 농기계를 구입하지 않을 경우 보조금교부결정을 취소하고, 향후 지원 제외대상자로 분류하는 등 경각심도 일깨울 계획이라고 한다.
이왕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가의 고령‧부녀화 추세가 지속되고, 귀농귀촌 인구의 증가, 소규모 작업농의 영농 편의를 위해 올해 사업량을 확대했다”며, “본격적으로 영농이 시작되는 3월말 이전에 보급하는 등 영농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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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1차 본회의 개회
보령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1차 본회의 개회
고등학교 진학정보 조기 제공 등 5건 가결..아동‧청소년 권리 스스로 찾는다
보령시는 지난 27일 오전 보령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어린이․청소년의원,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 보령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1차 본회의 개회(사진-보령시청)
이번 회의는 아동의 권리신장과 참여권 보장을 위해 지난해 12월 제1대 보령시 어린이청소년의회를 발대한 가운데 처음 열린 것으로, 1부 개회 및 경과보고, 2부 개의 선포 및 의사보고, 의안 상정, 제안설명 및 질의응답, 거수 표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상정된 안건은 교육문화 상임위원회 신다은 의원의 고등학교 진학정보 조기 제공, 김지호 의원의 불결한 학교화장실 환경개선, 복지안전위원회 최민규 의원의 학교 인근 인도의 불법주차 근절, 아동권리위원회 황신혜 의원의 학생이 원하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 지원 및 김석환 의원의 교내공사는 학생기준으로 안전‧청결하게 관리 등 5개의 의안이었다.
특히, 1시간 여에 걸친 제안 설명과 열띤 토론을 거쳐 5건의 안건을 모두 찬성 의결했으며, 가결된 안건들은 관련 부서 또는 기관, 학교에 통보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신다은 의장은 “첫 본회의 임에도 다양한 의안이 제안되는 등 우리 스스로의 권리를 찾기 위한 노력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상임위원회별 정책 모니터링으로 우리 고장의 아동과 청소년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우리 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와 청소년 여러분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면서 올바른 정책 수립으로 스스로의 권리를 찾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 지역의 미래가 참 밝다고 느꼈다”며, “의정 활동이라는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를 위한 큰 일꾼으로 성장해 주기를 부탁드리며, 높은 포부와 꿈을 향해 전진하는 여러분을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대 보령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초등학생 35명, 중학생 17명, 고등학생 11명 등 모두 6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교육문화와 복지안전, 아동권리 3개 상임위원회로 구성돼 있고, 이번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3월에는 정책 모니터링 및 상임위원회 활동, 4월에는 선진지 견학, 5월에는 아동친화도시 정책창안대회, 7월에는 워크숍,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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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산불예방지원대 발대식 개최
산림청,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산불예방지원대 발대식 개최
산림청이 26일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열린 `산불예방지원대 발대식`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이 폐비닐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26일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열린 `산불예방지원대 발대식`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가운데)이 농산부산물 파쇄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26일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열린 `산불예방지원대 발대식`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이 농산부산물 파쇄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26일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열린 `산불예방지원대 발대식` 개최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여덟번째)이 대원들과 파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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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성과 창출과 함께 민선6기 시정의 안정적 마무리 최선
시정성과 창출과 함께 민선6기 시정의 안정적 마무리 최선
26일 민선6기 시장 공약사항 이행평가단 회의 가져
보령시는 26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이행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민선6기 공약사업 평가를 위한 이행평가단 회의를 가졌다.
▲ 26일 민선6기 시장 공약사항 이행평가단 회의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날 회의는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항의 추진현황과 자문을 통해 민선6기 공약사항 마무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한 것으로, 공약사항 추진상황 설명, 토론 및 의견수렴, 주요 사업현장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공약사항 추진상황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기준 전체 70개 공약 중 각종 인․허가 민원업무 즉답시스템 운영 ▲재난대응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정비 ▲해양레포츠 메카 육성 (보령요트경기장 조성) ▲특성화 작목(양송이,표고)특구지정 지원 ▲만세보령장학금 100억 조성 ▲농식품 생산자 직판장 구축 등 47건을 완료했다.
또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확대 ▲보호자 없는 병실 추진 ▲여성 ‧ 학생 등을 위한 안심귀가 시스템 구축 ▲맞벌이부부를 위한 보육시간 연장 운영비지원 등 23건은 이행 후 계속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정상 추진 중이나 이행률 70%미만 사업으로는 채석단지 지정을 위해 현재 환경영향평가 용역중인 친환경석재산업 발전대책추진 ▲선형 보완 중인 대천~죽정동 간 다기능 도로 개설 ▲보령스포츠파크 조성 ▲성주사지 디지털 자료관 구축 ▲청소면 인근 근대역사문화공원 조성 등 5건으로 나타나며, 이행절차가 남아있는 공약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장항선 복선 전철 확정, 보령항 다기능 복합항만시설 부지조성사업 추진, 국도36호, 40호, 77호 공사, 웅천일반산업단지 착공과 청라농공 단지 조성사업 추진, 요트경기장 준공 등 경기침체로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공약사항이 계획대로 진행되어 분야별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도·철도·항만, 스포츠 및 관광기반시설 확충, 사계절 관광지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일 시장은“남은 기간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정상추진 중인 사업을 완료해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실천할 것”이라며, “시정성과 창출과 함께 민선6기 시정의 안정적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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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전국 5개 권역에서 산림시책 합동교육 마쳐
산림청, 전국 5개 권역에서 산림시책 합동교육 마쳐
지자체 공무원 약 3000명 대상으로 산림정책 소개ㆍ발전방향 논의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지방자체단체 공무원 등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전국 5개 권역(전라권·경상권·강원권·충청권·수도권)에서 `2018년 산림시책 합동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 `2018년 산림시책 합동교육´(사진-산림청)
산림시책 권역별 합동교육은 산림정책을 실행하는 각 지자체 공무원 등의 출장부담을 완화하고 교육내용의 효과적인 전달, 적극적인 현장의견 청취를 위해 2015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권역별로 3일씩 진행된 이번 교육은 산림청 정책담당자 및 한국임업진흥원 등 관련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주요 산림정책 등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이 산림정책의 발전방향과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목재산업 ▲산림자원 ▲산불방지 ▲병해충 ▲산림복지 ▲산사태방지 ▲임도 사업 등 7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이 논의한 주요 산림정책은 ▲목재산업 및 목재수급 ▲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자원정책 ▲산불예방 및 진화 대책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정책 ▲산림복지 서비스 진흥 정책 ▲산사태 방지 대책 ▲임도사업 계획 등이라고 말했다.
강혜영 혁신행정담당관은 “이번 합동교육은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정책과 현장의 담당자들이 소통하고 함께 배울 수 있었던 양방향적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기회를 확대해 산림정책의 문제점을 발굴·개선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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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8년 무궁화 동산 조성 본격 시동
산림청, 2018년 무궁화 동산 조성 본격 시동
세종서 `무궁화 동산 조성사업 담당자 워크숍´ 가져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지난 25일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세종리 세종보 인증센터에서 무궁화 동산 조성 업무를 담당하는 시‧군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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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서 `무궁화 동산 조성사업 담당자 워크숍´ 가져(사진-산림청)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무궁화 정책을 소개하고 동산 설계, 식재 및 전정 등의 강의와 실습 교육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 견학을 통해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무궁화 동산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국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고품질의 무궁화 동산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올해 전국에 무궁화 동산 17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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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사랑의 상품권´ 전달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사랑의 상품권´ 전달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은 26일 제원면 관내 32개소 경로당 및 명곡1리어르신공동생활의집에 2,0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원면(면장 장길호) 및 대한노인회 제원면분회(회장 한동석)에 기탁했다고 말했다.
▲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사랑의 상품권´ 전달(사진-금산군청)
혼자 점심을 해결하시는 어르신들은 마을의 경로당에서 전달받은 상품권으로 맛있는 점심을 함께 나누고, 경로당에 기름을 풍족하게 넣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하다며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공장장 최창희)은 관내 어르신을 위해 4년째 지속적으로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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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다문화인식개선교육 앞장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다문화인식개선교육 앞장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에서는 25일 부리면 마을회관에서 다문화의 이해를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기회 확대를 위한 다문화인식개선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 다문화인식개선교육(사진-금산군청)
베트남 통번역사로 활동 중인 홍수아씨가 직접 강사로 나서 베트남의 의·식·주 문화와 기본적인 생활양식이 한국문화와 어떻게 다른지 알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내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주민들은 “주위에 다른 나라에서 온 젊은 사람들이 많고 자녀들도 있는 것 같다. 앞으로 더 관심있게 보고 먼저 다가가야겠다.”고 입을 모았다.
금산군가족통합지원센터는 다문화 가족에 대한 수용성과 감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경로당, 관공서 및 기업, 초·중·고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찾아가는 다문화 인식개선 방문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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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에너지충전소 한방 기공체조교실 운영
금산군, 에너지충전소 한방 기공체조교실 운영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수련할 수 있는 `한방 기공체조교실´이 운영된다.
▲ 한방 기공체조교실(사진-금산군청)
금산군 보건소는 주민은 물론 나이 드신 노인들이 손쉽게 운용할 수 있는`한방 기공체조교실´ 을 오는 12월 12일(오후 1시10분~2시10분)까지 매주 수요일 다락원 스포츠센터에서 운영키로 했다.
참여 인원은 70명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운동하고자 하는 많은 주민들에게 꾸준한 운동습관의 기회가 주어진다.
꾸준한 운동습관으로 혈압, 당뇨로 인하여 전이 될 수 있는 중풍 ㆍ치매 등 사전 예방 할 수 있도록 운동과 식생활 관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기공체조는 막힌 기혈을 원활하게 하여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며 스스로 질병을 없애고 몸 안에 잠재되어 있는 안 좋은 기운의 배출을 돕는다. 명상 호흡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튼튼하도록 교육이 이뤄진다.
사전과 사후 개인별 체성분검사 및 맞춤형 상담, 식습관 개선 및 운동을 통한 자가 관리능력향상 등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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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도 거뜬한`제설 신호등´ 생긴다
폭설에도 거뜬한`제설 신호등´ 생긴다
홍성군, 교통 신호등 일제점검정비
홍성군은 동절기 폭설로 인한 신호등 적설 피해와 노후신호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신호등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사 전경
홍성군은 현재 167개의 신호 제어함과 830개의 신호등주가 관리되고 있으며 군은 2월까지 일괄점검을 실시할 계획으로, 노후․불량 신호시설에 대해서는 조속히 정비를 추진하여 교통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폭설 등으로 신호등에 눈이 쌓이면 램프가 잘 보이지 않고 신호등에 쌓인 눈을 치우기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홍성읍 주요교차로 4개소(오관사거리, 홍성사거리, 덕산통사거리, 소향삼거리)에 제설기능을 갖춘 LED신호등을 2월중 시범 설치해 운영하고 향후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운전자의 교통신호 시야를 확보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홍성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군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증진에 온 힘을 다하고, 교통안전시설의 신속한 점검정비와 함께 다각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안전한 홍성 만들기 사업 추진에 주민과 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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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순환운동 교실 운영
홍성군보건소, 순환운동 교실 운영
건강 적신호, 운동이 해답이다!
홍성군보건소는 2018년 지역주민 건강공략의 첫 번째 신호탄으로 만성질환자 및 비만자를 대상으로 규칙적인 운동습관 형성과 각종 질병예방을 위한 `순환운동 교실´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 홍성군보건소, 순환운동 교실 운영(사진-홍성군청)
순환운동 프로그램이란 순환운동 기구를 활용한 그룹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주3회 10주 프로그램으로 상시 운영 되며 프로그램 종료 후 건강 목표 달성자에게는 운동처방실 자율이용권의 인센티브 부여 등의 사후관리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또한 운동처방사의 지도하에 `질환관리반´과 `비만관리반´을 별도 운영함과 동시에 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신체 부위별 근력강화 운동과 유산소 운동, 운동교구를 활용한 다양한 운동법을 교육하고 있어 운동경험이 없는 사람부터 근력이 부족한 노인층까지 두루 참여하며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어 만성질환자에 대해서는 정기적 건강체크(혈압·혈당·콜레스테롤)와 개별 건강 상담이 이뤄지고 있으며, 비만자에는 식사일지 작성을 통해 평소 생활습관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에 방문하면 기초검사와 체성분검사를 통해 초기평가에 참여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적합한 경우 개별 건강목표(혈압수치↓, 체지방률↓ 등)가 부여된다.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초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질환노인의 건강관리와 운동실천율이 저조한 성인층 대상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질환을 예방·관리하여 건강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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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 양궁팀, 제20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 3위 기록!
홍성군청 양궁팀, 제20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 3위 기록!
홍성군청 양궁팀이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충북 보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0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전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 홍성군청 양궁팀(사진-홍성군청)
이번 대회는 전국 34개팀 1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리커브 개인전, 단체전, 혼성경기, 컴파운드 개인전, 단체전 등의 종목을 겨뤘으며 홍성군은 김경호 감독과 이성진 코치를 중심으로 훈련을 계속하며 갈고닦아온 기량을 바탕으로 황윤주, 심민주, 김세연, 박재희 선수가 참가해 단체전 준우승, 황윤주 선수의 개인전 3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김경호 감독은 “이번 대회를 위해 열심히 따라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더욱더 훈련에 매진하여 다음 대회에서는 반드시 우승해 홍성 양궁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홍성군청 양궁팀은 지난 1990년 2월 창단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조순 선수를 배출하였고, 2004년 아테네올림픽·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성진 선수가 코치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우수 유망선수인 홍성여고 출신의 박재희 선수를 영입하여 전력을 강화하고 팀을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