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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관광지, 역사, 특산물 등 소재로 동구 관광 활성화 위한 관광 기념품 공모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동구는 ‘동구를 담아낸 관광 굿즈’라는 주제로 동구의 관광자원과 역사, 특산물 등을 소재로 하는 제1회 관광기념품 공모전 접수를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동구에 거주(소재)하는 개인이나 기업체면 가능하며 출품기준은 대전 동구를 상징하는 기념품으로 개인(업체)당 3개 작품 이하로 제출 가능하다.접수방법은 기간 내 동구청을 방문해 출품작품과 관련서류 일체를 제출하면 되며 접수된 작품 중 상품성(제품화가능성 등), 상징성(주제의 적합성, 스토리텔링), 디자인(창의성, 실용성, 심미성), 품질수준(내구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이 평가를 진행해 8월 6일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총 상금은 1050만 원으로 ▲대상 1점(상금 300만 원) ▲금상 1점(상금 200만 원) ▲은상 2점(상금 150만 원) ▲동상 3점(상금 50만 원) ▲장려상 5점(상금 20만 원) 등 상장 및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문화·역사·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동구의 대표 관광 기념품을 개발해 동구의 대내외적 인식 제고를 위해 향후 축제 개최 시 기념품 전시 부스를 운영 등 다각도로 활용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동구 관광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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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마을공동체 참여예산 ‘내돈내산’전국 최초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대덕구공동체지원센터는 전국 최초로 마을공동체 참여예산 프로그램인 ‘내돈내산’(내돈으로 낸 세금, 내 손으로 예산 세운다)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내돈내산’은 공동체지원센터에서 시행하는 마을 지원사업에 대해 주민과 공동체가 직접 필요한 사업을 발굴ㆍ제안하고, 2022년 대덕구공동체지원센터 사업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 예산(안) 마련 과정에 참여해 보는 프로그램이다.공동체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본 과정은 오는 29일까지 총 8회 진행되며(온라인 5회, 오프라인 3회), 대덕구 좋은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마을공동체와 주민자치회, 사회적경제 등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박정현 구청장은 “주민과 공동체가 세금의 주인공으로서 경험해보는 ‘내돈내산’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를 보다 실효성 있게 시행하고, 주민자치회, 주민세 등의 제도들과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풀뿌리민주주의 생태계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대덕구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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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교육부 , 교육부-소방청 간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교육부가 조달청 및 소방청과 7월 26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교육부와 조달청은 협약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이동식 교실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공급 지원에 협력하기로했다.빠른 시일 내 조달청을 통해 수요자의 선택폭을 넓히면서도 신속‧간편하게 모듈러 교실을 임대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현장의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생산업체가 적고, 소요비용이 높아 수급이 쉽지 않았던 상황이 나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교육부와 소방청은 협약을 통해 이동식 임시교실 소방시설에 대한 소방서의 완공검사와 안전관리를 통한 소방안전 확보에 협력한다.그간 가설건축물로서 사각지대에 있었던 임시교실에 대해 일반건물처럼 소방서에서 소방시설 완공검사를 하게 될 예정이며, 일각에서 제기된 소방안전에 대한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동식 모듈러 교실은 일반건물 수준의 성능(내진·소방·단열 등)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설치 및 해체가 용이하여 공사 중 임시교실, 과밀학급 해소 등을 위한 대안으로 활용범위가 넓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및 과밀학급 해소에 필요한 공간에 보다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미래교육을 향한 지원기반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김정우 조달청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기간 동안 학생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동식 교실을 차질 없이 공급하고, 그 외 조달분야 지원도 다양하게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신열우 소방청장은 “이동식 임시교실도 기존 학교와 동일하게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완공검사를 실시하여 화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등 소방안전 확보에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부가 부처 간 협력을 바탕으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임시 교실뿐만 아니라,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추가 교실 수요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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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제2생활치료센터 개소…허태정 대전시장, 준비 상황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관저동 한국발전인재개발원에 개소하는 코로나 19 경증환자 치료시설인 ‘대전제2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생활치료센터로 개소에 앞서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장종태 서구청장, 관저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 10여 명이 허 시장과 함께 시설현황을 살펴보았다. 이날 함께한 지역주민들은 의료진의 경증환자 치료방법, 경찰서의 보안 및 안전관련 사항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였으며, 특히 외부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운영을 당부했다.또한 대전시를 비롯한 협력병원인 건양대병원 및 국방부, 대전경찰청, 소방본부 등 참여기관의 역할 분담 및 운영 시스템에 대해서도 점검했다.제2생활치료센터는 인재개발원 생활관을 확진자 격리동과 운영요원 근무동으로 분리해 설치됐다. CCTV 및 시건장치 보강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조치도 강화했으며, 인재개발원 이용자 진출입로와 센터 진출입로를 차단벽으로 분리하여 안전성도 확보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대전 확진자들이 지역의 병상이 부족해 타 지역에서 치료를 받고 있거나 집에서 대기하는 경우가 있다"며 "시설이용에 협조해준 관계자와 지역 주민께 큰 품으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체계적이고 엄격하게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해 주민들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제2생활치료센터는 대전시, 대전경찰청, 대전소방본부 등이 운영에 참여하고 건양대병원이 협력병원으로 지정됐으며, 환자병상 116개(2인실 53개, 1인실 10개)로 올 연말까지 운영될 계획이다.한편, 대전지역에서 운영중인 생활치료센터는 지난 4월에 개소한 LH연구원(168병상)과 오늘 개소하는 한국발전인재개발원(116병상) 등 2개소이며 두 곳 모두 대전시가 주관해 운영 중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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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는 2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내달 8일까지 적용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최고 수준인 4단계로 격상한다. 4단계 시행으로 18시 이후 사적 모임은 2명까지 가능하고, 모든 행사는 집합이 금지된다.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달 6월 확진자부터 시작된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이달에만 1065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이에 따라 시는 엄중한 상황이라 판단, 무려 4회에 거쳐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했으나 코로나 대응 속도보다 훨씬 빠른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의 속도를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으로 최종 단계인 4단계를 발령한 것이다.지난 일주일간 대전에선 49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주간 일일 평균도 71.3명으로 전국 17시 시도에서 인구 대비 확진자 비율이 서울 다음으로 높아 아주 심각한 상황이다.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사적 모임은 4명까지 가능하나 18시 이후부터 다음날 05시까지는 2인까지만 만날 수 있으며 모든 행사는 집합을 금지하고 집회·시위는 1인만 허용한다.유흥시설, 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은 집합을 금지하며 식당과 카페,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은 22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 운영을 금지한다. 다만 식당과 카페는 22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는 포장과 배달은 허용한다. 3그룹의 모든 시설도 22시부터 다음날 05시까지 운영 제한하며 학원, 영화관, 독서실, 이미용업, 오락실, PC방, 300㎡이상의 마트, 백화점이 이에 해당한다.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49명 이하로,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10% 이내 19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스포츠 경기는 무관중경기로 진행할 수 있으며 22시 이후에는 공원·하천 등 야외에서 음주도 할 수 없다.방역 수칙 점검을 위해 대전시·자치구·경찰청·교육청은 공무원 2000명을 특별합동점검반으로 편성·운영해 강력 단속한다.분야별 실·국장 책임제로 점검 내용을 매일 확인해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이행을 강화하고 있다.아울러 여름 방학기간 동안 보충학습과 체육시설 이용 학생들의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학원과 체육시설 종사자들은 진단 검사를 필수적으로 받아야 한다.진단 검사의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한밭운동장 검사소에 이어 엑스포 검사소도 요일에 관계없이 21시까지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시는 26일부터 대전 제2생활치료센터(관저동 한국발전인재개발원, 116병상)를 본격 가동하고 보훈병원(30병상/추가)과 대전국군병원(86병상)을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운영하기 위해 116병상을 설치 중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방역 조치를 지금 강화하지 않으면 현재 사태보다 고통스럽고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올 수도 있다”며 “지금은 더 물러설 곳이 없다는 심정으로 방역 수칙 준수와 마스크 착용으로 코로나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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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노조,전통시장 이용 확대를 통한 균형적 소비문화 정착에 기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환경부공무원노동조합은 전통시장 이용실적 우수직원 선발을 통해 균형적 소비문화 정착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23일 밝혔다.선발대상은 전통시장 이용실적이 있는 환경부 및 소속기관 직원이며,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까지 1년간 전통시장에서 사용한 합계액이 많은 순으로 우수직원 13명을 선발하게 된다.또한, 우수직원 발표 및 시상은 2022년 1월 28일이며, 환경부노조 예산으로 대상 1명 50만원, 우수상 2명 각 35만원, 장려상 10명 각 20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증정하게 된다.한편, 우수직원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전통시장에서 1년 동안 사용한 신용카드,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합계액을 2022. 1. 17. ~ 1. 24.에 환경부노조로 제출해야 한다.아울러 국세청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서 조회된 금액과 직원 본인 명의로 사용한 금액만 인정되며, 가족 명의 사용분은 제외된다.박진천 환경부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독도 아카데미, 환경부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장기재직자 재충전 프로그램 등이 보류된 상태에서, 이번 우수직원 선발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직원들의 자긍심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한편, 환경부노조의 2021년 상반기 주요 성과는 노조회비 동결, 노조사무실 내 휴게공간 조성, 환경부 및 소속기관에 안마의자 52대 노조예산으로 렌털설치, 필수실무관 도입, 코로나19 파견지원 근무자 자발적 격리 지원, 환경장학회 정기이사회, 노조예산 지출내역 월별 공개 등 투명한 노조활동, 세종청사 공무원 가족사진 특별 전시전 홍보 및 참여, 조합원 및 후원회원에게 변호인 선임 비용을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는 특별권익보호 규정 신설 등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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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폭염과 싸우는 임시선별진료소…대전소방본부, 선별진료소 주변 살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유성소방서는 계속되는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대전시 엑스포과학공원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중심으로 소방차 살수 활동을 실시했다. 소방서는 살수작업으로 주변의 온도를 낮춰 열섬효과를 완화시키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폭염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소방서 관계자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외부활동은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며 “소방차를 이용한 냉각 살수지원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더위가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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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내 37개 공공체육시설 운영 전면 중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코로나 19의 확산 방지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음달 4일까지 대전시가 관할하는 공공체육 시설 37곳을 임시 휴장한다고 23일 밝혔다.임시 휴장하는 주요 체육시설은 한밭종합운장, 월평사이클경기장, 한마음생활체육관 월드컵경기장, 복용승마장, 덕암축구센터, 장애인 체육센터, 용운국제수영장, 국민생활관, 한밭야구장 등이다. 이번 공공체육시설 휴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잔여 이용료는 환불하도록 조치했으며, 휴장기간은 코로나 상황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손철웅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 코로나 확산세를 조기에 차단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불가피하게 임시 휴장을 결정했다”며 “체육시설을 이용하며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던 시민들께 양해를 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 조기 종식에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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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철거 앞둔 한밭종합운동장 기록화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베이스볼 드림파크’조성을 위해 내년 3월 철거 예정인 한밭종합운동장에 대한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기록화 사업은 건축조사, 기록물조사 그리고 인물구술채록으로 진행되며, 일반 건축물 기록화 사업과 달리 사진과 신문기사, 각종 문서 그리고 관련 인물들의 인터뷰까지 포함해 추진한다.이를 통해 한밭종합운동장이 단순한 건축물이 아닌 대전의 역사와 시민의 추억이 깃든 기념비적인 장소로 기억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오는 8월 사업에 착수해 내년 3월 철거과정까지를 모두 기록할 예정으로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가 건립되면 시설 내에‘메모리얼 홀’을 조성하고, 장소의 역사성과‘기록을 통한 보존’의 의미를 알린다는 계획이다.손철웅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시는 지난 2018년도부터 ‘도시기억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지역의 중요 건축물과 장소에 대한 종합적인 기록화사업들을 추진해 오고 있다”며“지정문화재라는 좁은 틀에서 벗어나 한밭종합운동장처럼 비지정ㆍ비등록 현대건축물에 대한 조사와 기록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밭종합운동장은 1979년‘갑년체전’이라 명명된 제60회 전국체전 개최를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중 한분인 김수근(金洙根, 1931~1986)이 설계했다.비슷한 시기 김수근은 한국의 전통백자를 형상화한 88올림픽 주경기장을 설계했는데, 한밭종합운동장 역시 이와 비슷하게 부드러우면서도 친숙한 곡선의 형태로 지어졌다. 또한, 대전시민에게는 지난 세월 ‘대전공설운동장’으로 더 친숙한 곳이기도 했으며, 1950년대 후반부터 시민들이 성금을 모아 흙으로 둑을 쌓고 땅을 다져 만든 너른 운동장이 조성돼 있었던 역사로 비춰 한밭종합운동장은 40년이 아닌 60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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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주민자치회, ‘주민이 주인되는’ 주민총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이 주인이 되는 주민자치 구현을 위한 비대면 온라인 주민총회를 열었다고 전했다.두 번째로 열린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와 주민들과의 소통과 공감, 협동을 응원하기 위해 대전시 무형문화제 제13호 들말 두레소리의 응원가와 함께 시작됐다.총회는 분과별 마을의제 발굴 워크숍을 통해서 제안된 7개의 마을자치 사업에 대한 주민투표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장으로서,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실시간 온라인(Zoom)으로 진행됐다. 2022년도 사업 7건은 ▲이심전심 프로젝트 ▲폐기물 수거함 설치 ▲신탄진동 플레이어즈 ▲누구? 우리들의 이름은 청소년입니다. ▲대덕 삼합! ▲우리동네 힐링 네박자! ▲신!탄!찐!동! 순서로 선정됐다.구자성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과 호흡하고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분과별 의제들이 나와 놀라웠다. 주민자치회와 함께 내년도 사업이 원활히 실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녹화 영상은 유튜브 채널 ‘신탄티비’를 통해 볼 수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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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법동소류지, 친환경 습지 생태계 조성 공사 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대덕구는 그동안 법동소류지 상류에서 발생하는 농업·상업·화장실 오수로 인한 점진적 수질 악화로 여름철 악취 및 해충 발생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 이에 구는 습지 생태계 조성 공사로 미나리와 수련을 식재해 수질을 정화하고, 해충을 억제하기 위해 미꾸라지를 방류했다고 한다.또한, 해당 공사에 식재된 미나리와 온대수련은 인과 질소를 포함하는 영양염류 흡수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미나리는 중금속 흡수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오염된 하천을 정화할 수 있는 질긴 생명력과 적응력을 가지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 “대덕구의 아름다운 산림관광 자원인 계족산의 주요 통로이기도 한 법동소류지의 친환경적인 개선으로 활력 있는 소류지로 재탄생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미꾸라지는 하루에 약 1000마리의 모기 유충을 사냥할 수 있고, 3급수에서도 생존이 가능해 해충 억제에도 유효한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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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무더위 속 선별진료소 대기자 위한 그늘막 등 설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동구는 동구는 최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동구청 보건소 인근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주변 실외에서 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 등을 위해 그늘막과 의자를 설치하고 무더위에 탈수 증상을 방지하기 위해 냉장고를 설치, 얼음물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선별진료소 대기 줄이 길어지지 않도록 접종 예약 시간을 나누고 폭염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 시간을 조정하는 등 폭염에 대비한 각종 대책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4차 유행에 무더위까지 겹쳐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한 주민 안전대책이 필요할 때”라며 “폭염으로부터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구는 동구 가양동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도 접종 대기자들을 위한 대형 선풍기 설치 및 얼음물 제공 등 무더위 대책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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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예산 낭비 이제 그만’예산낭비신고센터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동구는 주민이 직접 지방 재정을 관리하고 감독할 수 있는 ‘예산낭비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동구에 따르면 예산낭비신고센터는 각종 사업 예산 등의 불법 지출에 대해 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예산 낭비 실태를 신고하거나 예산 절감 방안 등을 제시할 수 있는 제도이다.또한, 예산절감이나 수입 증대에 관한 의견도 제시할 수 있는 한편 예산 부당지출이나 낭비에 대한 시정과 개선을 요구할 수도 있다.하지만, 지난 2019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접수된 건수는 예산낭비신고 14건, 예산절감제안 3건으로 아직은 주민 관심과 참여가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구는 해당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타당한 예산낭비신고와 예산절감제안으로 재정 운영 개선에 기여한 바가 인정되면 심사를 통해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구민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구 재정 운영 참여를 통해 효율적이고 투명한 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예산낭비신고센터 운영 등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예산 감시활동이 활성화돼 동구의 재정 신뢰성과 투명성이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본 제도의 적극적인 운영을 위해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예산낭비신고는 동구청 홈페이지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기획홍보실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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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도안초등학교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 현장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2일 도안초등학교에 설치된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검사 진행과정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는 최근 코로나 확진가가 급증하고 도안 지역의 추가 확산을 막고 무증상 등 숨은 감염자를 신속하게 찾아내 4차 대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설치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간 이동량 증가와 변이 바이러스의 유행 등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특히 주말을 앞두고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시민들께서도 당분간 모임과 행사, 외출 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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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실태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여름철에만 운영하는 공공시설 및 주택단지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한 시설 점검을 내달 6일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점검하는 물놀이장은 관내 37개소의 물놀이형 수경시설 중 최근 신고·수리된 신규시설과 평소 이용자가 많은 시설 20개소이며, 금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점검을 펼친다.주요 점검사항은 ▲수질검사주기(15일마다 1회이상) 준수 및 수질검사 적합 여부 ▲저류조 청소실시 여부 ▲수심 30cm 이하 유지, 부유물․침전물 제거 여부 ▲ 소독시설 설치 또는 살균·소독제 투입 적정 여부 등이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운영시설에서 사용 중인 물을 채수해 pH, 탁도, 대장균군, 유리잔류염소(염소소독 시 해당) 4개 항목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한다.수질기준 초과 시설은 즉시 사용을 중지시킨 후 수질 및 관리 상태를 재점검해 수질이 개선된 후 시설을 가동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물놀이형 수경시설 이용자 대부분이 어린이들이라는 점에서 사용하는 물에 대한 수질관리 기준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폭염 속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물놀이형 수경시설 이용 시에는 2미터 이상 간격 두기 등 유원시설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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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국비확보를 위한 사업계획 조기 수립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경계분쟁 등 주민 불편을 조속히 해결하고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하기 위해 사업 예정지에 대한 정사 영상을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자치구와 함께 2022년 지적재조사 사업 예정지에 대해 자체 인력으로 정사 영상을 구축해 사업 타당성을 우선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토부와 협의해 사업비를 확보한다는 방안이다.구축된 정사 영상은 2022년도 지적재조사 실시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사업 예정지 주민들에게 사업의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특히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때 활용하면 주민들의 이해에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은 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선행사업을 도입해 사업추진의 효율성이 증대됐다. 경계 협의가 마무리되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경계를 확정해 주민 불편을 조기에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재조사사업에 민간측량업체 2곳의 참여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경계분쟁 등 주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이번 정상영상 구축을 발판 삼아 내년도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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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안전 지원 공모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공동주택 거주 시민의 ‘삶의 질’향상을 위해 단지 내 공동체 활동을 장려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공동주택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모하는 사업은 ▲공동체 활성화 시설(공유공간) 개선·지원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지원 등 3개 분야이다.각 사업별 지원 단지는 자치구에서 1차 심사 후 추천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대전시가 일괄 심사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사업은 20개 단지에 단지별 최대 2,100만원을 지원하고,‘교통안전시설 지원사업’은 25개 단지에 최대 91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공동체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20개 단지에 250만원씩 균등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위축된 공동체 활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여 증가하는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신청은 오는 다음달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5개 구청에서 접수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시 홈페이지 공보(공고) 게시판에서 구비 서류를 확인한 후 5개 구청 공동주택지원 부서로 신청하면 된다.그 외 사업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주택정책과 또는 해당 구청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 17개 시·도 중 세종, 광주 다음으로 아파트 거주 인구비율이 높은 대전시는 연초‘시민 안전’과‘공동체 활성화’를 주제로‘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지난 6월 추경을 통해 지원사업 예산을 확보했다.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과 주거안전 지원사업을 통해 대전시의 주거 공동체가 회복되고 정주 여건이 보다 안전해지기 바란다”며 “이번 공모 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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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등 숨은 감염자를 찾는다"…도안초등학교서 코로나19 검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2일 하루 동안 도안초등학교 내에 코로나 19 검사를 위한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한 임시선발검사소는 SQL 선함의원에서 의료인력 2명 과 자체 행정요원 4명을 파견해 검사를 주관하며, 대전시에서 의료인력 2명을 지원해 운영하게 된다.검사 대상은 도안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희망 학부모 등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오후 13시 30분부터 16시까지 이다. 검사는 담임선생님이 학생들을 인솔해 접수 및 대기실 대기를 지도하게 되며, 검체채취는 2팀(2인 1조)이 비인두도말 PCR 검사 방식으로 채취한다. 검사결과는 다음날인 23일 오전에 담임선생님에게 일괄 통보할 계획이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이동형 선별검사소는 최근 코로나 확진가가 급증하고 도안 지역의 추가 확산을 막고 무증상 등 숨은 감염자를 신속하게 찾아내 4차 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며 “학부모 분들께서도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된다면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아 적극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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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원과 콜센터 종사자 등 코로나19 자율접종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6일부터 환경미화원과 학원, 콜센터 종사자 등 1만 9,900여 명을 대상으로‘코로나19 지자체 자율접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른 것으로 ▲18세미만 보호 ▲감염 취약시설 ▲사회취약계층 및 필수인력 ▲불특정 다수 접촉 직업군 등이 우선 고려됐다. 대상 인원은 1만 9,964명이며, 이들에게는 화이자 백신이 접종된다.세부 대상자로는 학원, 청소년 체육시설, 아동·청소년시설, 장애인시설, 정신건강시설, 노인시설, 환경미화원, 의용소방대, 역무원, 택시, 버스, 집배원, 택배, 예술단원, 신규 코로나19 대응요원, 목욕업, 50㎡ 미만 음식점종사자 등이다. 다만 이미 예약·접종했거나 상반기 우선 접종 미동의자, 50세(1971년생) 이상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종을 위한 예약은 이날 20시부터 오는 24일 18시까지 사전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접종은 26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지역 예방접종센터 5개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다음 회차 자율접종계획을 확정하는 대로 대상자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행안부의 지침을 준수해 지역의 방역상황에 맞게 대상자를 선정했다”며 “최근 학원을 통한 집단감염을 겪고 있는 만큼, 신속한 자율접종을 통해 방역상황이 안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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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엑스포 임시선별검사소' 21시까지 연장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3일부터 코로나19 안정 시까지 엑스포과학공원 임시선별검사소(유성소방서 뒤편) 운영시간을 21시까지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4차 대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는 코로나 확산세와 하절기 폭염 등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예방 및 시민들의 진단검사 편의를 위해 실시하게 됐다.평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21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12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한다. 대전시는 대기시간을 고려해 종료시간(21시) 30분전까지 방문해 줄 것을 권했다.또 접수대기 시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그늘막을 설치하고 검체채취 부스에는 근무자들을 위한 냉풍기 등을 설치했다.한편, 실외에서 대기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무더위 시간대(14시~16시)에는 임시선별검사소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에는 신속한 진행을 위해 관할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검사받을 것을 권한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현재 대전시는 한밭운동장·서구관저보건지소·엑스포과학공원 에 3개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인 위치는 대전시 코로나19 현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는 휴가철을 앞두고 방역수칙 준수와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된다면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아 적극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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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의 25%로 입주하는 LH 공공분양주택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4일 분양가의 25%만 먼저 부담하고 입주하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 도입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인터넷신문이 정부 제시 조건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5억 1,000만 원짜리 주택을 20년에 걸쳐 모두 취득할 경우 분양가 외에 임대료만 약 1억 1,376만 원을 추가 부담하는 것으로 추산됐다.국토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