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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 지역리서치사업 오픈스튜디오 ‘기록사무소’ 개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의 면단위 문화재 기록화사업인 지역 리서치사업을 위한 ‘기록사무소’가 사업 대상지인 동구 원동에 문을 열었다.3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018년도부터 도시기억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근대건축물에 대한 기록과 함께 재개발로 사라지는 오랜 마을과 역사적 의미가 큰 공간들에 대한 기록화사업을 추진해왔다.지난해 소제동 기록화사업에 이어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철거가 예정된 대전역 앞 쪽방촌과 그 주변에 대한 기록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에 문을 연 ‘기록사무소’는 조사 연구원들과 작가들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할 예정이다. 조사팀을 이끄는 이상희 목원대 교수(대전시문화재위원)는 “대전시의 지역리서치사업의 강점 중 하나는 조사 대상지에 오픈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밀도 높은 조사와 연구,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것”이라며 기록사무소의 개소 의의와 그 목적을 설명했다. 기록사무소로 이름 붙여진 이 공간은 조사원과 사업에 참여하는 작가들의 활동 공간 외에도 주민의 커뮤티니 공간으로도 활용되는데, 주로 기록화사업의 내용 중 하나인 주민 구술채록 장소로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조사과정에서 수집된 기록물들의 전시와 공연, 세미나 장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계획이다.참고로 지난해 리서치사업의 오픈 스튜디오였던 ‘컨테이너 소제’(Container Soje)는 사업 종료 후에도 계속 운영 중에 있다. 임재호 대전시 문화유산과장은 “소제동이 대전의 핫 플레이스로 알려지며 소제동 철도관사촌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컨테이너 소제를 통해 소제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소제동의 역사와 주변 문화재들을 소개하고, 향후 소제동에 대한 대전시의 문화재 보존과 활용에 대한 계획을 알리는 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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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후 방지시설 교체사업’ 지원대상 확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소규모 사업장 노후 방지시설 교체 지원 사업’ 대상을 산업단지에 소재한 사업장에서 대전시 전역에 위치한 사업장으로 확대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액은 방지시설의 종류 및 시설용량별로 산정된 지원한도 내에서 실제 설치비의 90%를 지원하며, 10년 이상의 노후 방지시설과 민원 다발 사업장 등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신청서를 대전시청 미세먼지대응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사업장 여건과 지원 시급성 등을 평가해 선정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의 범위를 대전시 전역에 소재한 중ㆍ소사업장으로 확대해 대전시에서 운영 중인 중소기업의 경영 지원과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고병갑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지원대상이 대전시 전역의 중ㆍ소사업장으로 확대된 만큼 도심의 악취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여 대기질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노후 방지시설의 개선이 필요한 영세 중ㆍ소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지역 내 중ㆍ소사업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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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부사동 차량등록사업소 이전공사 착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부사동 차량등록사업소 이전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차량등록사업소가 위치한 한밭종합운동장이 내년 3월 철거가 예정됨에 따라 인근 시 체육회관으로 사업소를 이전하기 위한 공사에 들어간다. 이번 이전공사는 연면적 1,118㎡규모로 총사업비 5억 8,000여만 원이 투입된다. 기존 체육회관 건물 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부인테리어 건축, 기계, 전기, 통신, 소방설비 등 공사가 진행된다. 1층에는 사무공간(등록·세무), 민원 대기실, 서고, 은행, 통신실 등이 들어서고, 2층에는 사무공간(관리ㆍ검사), 서고, 소장실, 회의실, 직원 휴게 공간 등이 조성된다.공사는 오는 3일에 착수하여 10월말까지 마칠 계획이며, 11월부터는 새로운 청사에서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차량등록사업소 청사를 이전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민원실에서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며 “리모델링 공사가 계획된 일정대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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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세버스 운송사업체 방역실태 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세버스 운송사업체 18곳의 방역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대전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운수종사자 및 운행차량의 방역상황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실시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 운수종사자 감염병 예방관련 교육실시 여부 ▲ 차량내부 손소독제 및 방역물품 비치 여부 ▲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여부 및 운행시작 전 발열여부 측정 ▲ 운행종료 후 차량 소독여부 ▲ 전세버스 안심콜 운영여부 등이다.방역실태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현지시정 및 계도 조치하고, 방역실태가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및 전세버스 차량에 대한 소독여부 등 방역수칙 준수사항 여부를 점검할 것”이라며 “무엇보다도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임에 따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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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예방접종센터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의회는 29일 폭염 속에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일선에서 애쓰는 대전시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진료소, 예방접종센터 등 13개소 현장근무자 및 노래방, 식당, PC방 등 계속되는 현장점검에 노고가 많은 대전시 해당 부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격려품(빵과 음료 38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권중순 의장은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폭염 속에서도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현장근무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백신접종을 통해 전과 같은 일상생활이 조금 더 빨리 앞당겨지길 바라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무한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격려품은 대전시의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이 뜻을 모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제품을 구입 전달한 것으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현장부서 관계자들에게 격려품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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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대로 연결도로 2구간 개설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덕대로의 교통혼잡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유성대로 연결도로 2구간(이하‘우회도로’) 개설 사업이 7월 말 국토교통부의 타당성평가 보고서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유성대로 연결도로 2구간 개설 사업은 북대전IC 인근 대덕대로의 교통혼잡을 개선하고 현재 조성 중인 대전대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완공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는 사업이다.사업은 길이 1.25km, 폭 20m(왕복4차로), 총사업비 약 400억원을 투입해 대덕대로 우회도로를 개설하는 대규모 토목사업이다.대전시는 2019년부터 임대주택 사업자인 용산개발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지난해 8월 시와 용산개발이 사업비를 절반씩 부담하기로 협약했다. 올해 타당성평가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도로를 개설하기 위해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통과된 타당성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신설되는 우회도로가 국토부의 서비스수준 기준을 만족하는 것은 물론, 사업이 준공될 경우 인근 대덕대로의 도로용량 서비스수준을 한 단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B/C가 1.0을 상회해 사업 경제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완공 시점부터 30년간 운행비용 등 절감에 따른 약 800억원의 편익을 시민에게 제공될 것으로 예측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국토부 심사를 통해 사업타당성이 평가 객관적으로 검증된 만큼,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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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내버스 노선 안내책자 제작·배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시내버스 이용불편 최소화를 위해 그동안 일부 조정된 노선정보를 수록한 2021년 8월기준 노선안내책자 1만 5,000부를 제작해 8월 중순부터 공공장소에서 배부한다고 밝혔다. 안내 책자는 행정기관(시청·구청·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도시철도공사, 교육청, 버스터미널, 관광안내소(트래블라운지), 외국인지원단체 등에서 배부할 계획이다.이번 노선안내책자에는 올해 신설 및 조정ㆍ보완된 노선정보가 모두 담겨져 있으며, 이용시민 편의를 위해 크기별(일반용, 포켓용), 언어별(국문, 영문)로 제작된다.시내버스 노선정보가 인터넷과 모바일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1만 5,000부만 제작해 공공장소에서 배부된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신규개발지역 및 도로개통 등으로 인해 노선신설 및 조정 등으로 버스노선 변화가 예상된다”며 “보다 정확한 노선정보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채자를 제작ㆍ배부해 시내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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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 프로그램 비대면으로...경진대회 주요 수상작 동영상 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은 최근 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여행 및 이동이 어려운 상황에 맞춰 ‘비대면(언택트, Untact)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한다. 비대면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제3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수상작을 기반으로 제작하며 올해 9월 말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산림청은 ‘비대면(언택트, Untact) 산림치유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7월 29일 오전 제작업체와 중간보고회를 실시하였으며, 제작업체는 코로나 19 우울감 극복을 위한 산림치유 등 4종의 동영상 시나리오 및 산림치유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카드뉴스 제작 계획 등을 발표하였다. 4종의 동영상 주제로 ▲코로나 19 우울증 완화, ▲산림치유를 통한 어르신들 건강증진, ▲가족과 함께하는 산림치유 활동(2개) 등을 선정하였으며 경상북도 영주에 소재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촬영한다. 아울러, 내년 제15차 세계산림총회(WFC) 준비와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고려하여 영문 자막을 추가한다. 지난 ‘제3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의 주요 수상작은 ▲숲+상담(카운슬링)(국립산림치유원, 최우수상), ▲대.다.나.다(국립횡성숲체원, 우수상) ▲숲, 위로를 건네다(국립산림치유원, 장려상) ▲편백숲 나비 날다(국립장성숲체원, 장려상) 등이다.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중간보고회에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코로나 우울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이를 극복하는데 일조할 수 있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하다”라면서 “동영상을 잘 제작해서 국민께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를 경험한 국민이 지친 심신의 위로와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후 대면으로 진행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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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 대응 시내버스 방역‘구슬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폭염 속에서도 시내버스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지난달 27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가 최고 수준인 4단계로 격상되면서 시내버스 이용객들의 불안감도 같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폭염속에서도 시내버스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시내버스가 운행을 마치고 도착할 때마다 손잡이, 기둥, 의자시트 등을 소독약을 적신 천으로 닦아 내고, 의자 아래 등의 공간은 휴대용 분무기로 소독하고 있다. 현재 시내버스 방역은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122명이 19곳에서 오전·오후 2교대로 근무 중이며, 운행 중인 980여 대의 버스를 1대당 일일 5 ~ 6회에 걸쳐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35도를 넘는 한낮에도 방역복과 개인보호 장구를 착용하고 빈틈 없는 시내버스 방역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대전시는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운송사업자와 합동으로 시내버스 방역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운수종사자 방역수칙 이행여부, 마스크 착용여부, 방역소독방법 준수여부, 운행 종료 후 시내버스 환기여부 등이 주요 점검사항이다.현재까지 점검 결과 운수종사자 등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고, 내부 방역소독 및 환기 등을 철저하게 이행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운송사업자들은 버스승객들에게 마스크 착용, 버스 내 대화나 음식물 섭취 자제, 손소독제 사용 등의 방역지침을 운행 중에 반복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시내버스 방역사업 참여자분들이 열심히 소독을 하고 있는 만큼 시내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내버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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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탄소중립 의제 실행 그룹’3팀 추가 모집…활동비 최대 1,800만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중인‘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프로젝트’실행팀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탄소중립 프로젝트는 지역에 필요한 탄소중립 및 환경 관련 주제에 대해 숙의와 실행을 통해 해결해 가는 사업이다. 공모 주제는 대전시민이 참여한‘탄소중립을 위한 시민의 대화’와 ‘지속가능한 대전을 위한 타운홀미팅’에서 발굴된 의제를 중심으로 최종 5개가 선정됐다.7월에 ‘일회용품’, ‘재생 에너지 확대’라는 2가지 주제에 대한 실행팀은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다. 7월 공모에서 선정하지 못한 ‘채식문화 확산과 실천’,‘탄소중립 인식 변화를 위한 문화콘텐츠 및 교육’,‘친환경 개인 이동수단의 활성화(자전거, PM)’등 3가지 주제에 대한 실행팀을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것이다. 접수 대상은 대전시 거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대전광역시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신청 서류를 내려 받아 다음달 17일까지 이메일,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방문접수도 가능하다.추가 선정될 3팀에게는 12월 10일까지 실험 활동 진행비로 1,500만원부터 최대 1,800만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선정팀은 실천 의제에 대한 구체화 작업과 숙의 과정을 통해 실천 계획 및 실험 과정을 진행하며 지역 내 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다.지용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기후위기는 이제 미래가 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다"며 "탄소중립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이 직접 선정한 탄소중립 주제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해결책을 만들어 나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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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최초 ‘AI 방역시스템’ 시범 운영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대전시청 출입문, 정부청사역 등 다중이용시설 4곳에 코로나19 ‘지능형(AI) 자동방역 시스템’을 설치하고 두 달 동안 시범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 불안을 잠재우고,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공유재산 건물 중 다중이용시설(화장실 등)에 설치하는 시스템이다.공기소독 및 방역주기를 사전에 설정할 있고,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스스로 판단해 강제방역을 실시하는 기능이 구현돼 있다. 또한 질병본부 역학조사 데이터허브의 확진자 이동동선 데이터와 연계해 확진자 이동 동선 알림 및 예측방역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대전시는 시범운영기간 동안 세균·유기물, 오염도 변화측정, 스마트 센서를 통한 데이터 수집(온도, 습도, CO2, VOCS) 등을 통해 효과를 정밀 분석한다. 발생한 문제점을 해결해 기능개선 및 성능고도화를 이뤄 전국적 확산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은 KAIST가 보유한 IoT, 공간기술, 디지털트윈 등 최신기술을 적용해 KAIST 장호중 교수 연구팀과 11개 기업들이 함께 개발했다.이번 시스템은 지난 6월 14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대전시와 KAIST가 주최한‘지능형 자동방역 시스템’공개 시연에서 시스템을 선보였었다. 시연 행사 당시 지능형 자동방역 시스템에 대해 주요참석자들로부터 모범사례로서 큰 호평을 받고 시연행사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번 시범운영을 실시하게 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순수 우리 대전시의 기술로 개발한 코로나19 지능형 방역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를 기대하며, 시범운영을 통해 기능개선과 성능고도화을 이루어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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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채수종 대전소방본부장, 119시민수상구조대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 채수종 본부장은 28일 서구 흑석동 상보안유원지를 방문해 물놀이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자를 격려했다.본격적은 휴가철 한낮 폭염으로 피서객이 많은 찾는 장소인 상보안유원지를 방문해 119시민수상구대의 근무현황과 운영상황 전반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채수종 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와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피서객 여러분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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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안초등학교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9일 도안초등학교 내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이동형 임시선별검사소를 재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검사 대상은 오는 29일 격리해제 전 검사자(30일 격리해제 예정) 1,000여 명이며, 운영시간은 9시 30분부터 12시, 13시 30분부터 18시까지이다. 시는 1,000여 명의 검사 대상자들의 안전과 이용편의를 위해 그룹별로 일정에 따라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검사결과는 다음날인 30일 오전에 문자로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이번에 마련한 도안초등학교 내 임시선별검사소는 SQLab에서 의료인력 2명과 자체 행정요원 4명을 파견해 검사를 주관한다. 대전시에서 의료인력 2명과 자원봉사자 9명을 지원해 운영하게 된다. 대전서부경찰서에서 질서유지를 지원한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자가격리 해제 격리자를 대상으로 추가 확진자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검사를 진행한다”며 “자가격리 해제 전 PCR 검사가 코로나 확산예방에 효과가 있으므로 대상자들은 선별진료소를 검사를 꼭 받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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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 시티즌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 및 시민 맞춤형 치안 정책 수립을 위한‘자치경찰 시티즌’을 모집한다.28일 대전시와 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자치경찰 시티즌으로 선발된 시민참여단은 안전한 대전 조성을 위해 치안관련 새로운 시책 제안이나 불합리한 사항에 대한 모니터링 및 개선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자치경찰 신규 시책 등 주요 소식을 누리소통망(SNS)으로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음달 17일까지 대전시청 자치경찰위원회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팩스나 전자메일로도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발은 서류심사를 통해 8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2021년 9월부터 2024년 2월까지이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시장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자치경찰 시티즌 모집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자치경찰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역의 특성과 현황을 잘 아는 시민의 의견을 계획 수립 단계부터 반영해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자치경찰 모델을 설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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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남북주민이 함께하는 영상제작 참가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북한이탈주민 사회통합 프로그램인 ‘남북주민이 함께하는 영상제작 아카데미’에 참여할 영상촬영 및 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을 28일부터 8월 6일까지 모집한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영상제작을 소재로 남북주민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남북주민이 같은 이웃과 시민으로서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신청은 남북주민의 사회통합에 관심 있고 영상편집 강의를 수강하고자 하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대전북한이탈주민지역적응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모집인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프로그램은 8월부터 ▲편집기본 이해 ▲영화 예고편을 활용한 편집 이해 ▲촬영 각도에 따른 영상편집 이해 ▲편집효과를 활용한 영상보정 이해 ▲초상권·저작권의 이해 ▲영상편집실습 등 11월까지 판암동 생명종합사회복지관에 위치하고 있는 대전북한이탈주민지역적응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수업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남북주민이 함께 영상제작 교육을 수강한다. 실습은 4인 1팀으로 콘텐츠를 발굴하고 취미생활을 공유하는 등 문화적 격차 해소를 통해 지역 사회에 대한 유대감을 키워나간다.또한, 유튜브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해 팀별 제작된 영상 송출과 문화공연 등을 통해 미디어를 소재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공감의 장도 펼쳐질 예정이다.박문용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주민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확대를 통해 남북주민이 화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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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조류경보제 발령 대비…선제적 대응으로 정수처리 철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장마로 인한 영양염류 유입 및 지속적인 폭염으로 유해 남조류 개체수 증가에 대비해 지난 23일부터 분말활성탄을 투입, 안전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27일 대전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수질관리소·조류차단막 시설·인공식물섬·추동 취수탑'현장을 방문해 직접 대청호 수질을 점검하고 환경기초시설 관리 현황 및 조류경보제 운영 관련 비상대비체계 구축 상황 등을 확인했다.지난해는 대청호 회남수역 관심단계를 시작으로 문의 72일, 회남 84일, 추동 63일간 관심단계가 발령된 바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짧은 장마와 이례적인 폭염으로 유해 남조류 개체수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한편,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원의 조류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수중폭기시설을 가동 중이며, 상류로부터 취수구역의 조류 유입방지를 위한 조류 차단막, 인공식물섬 등 환경기초시설을 운영 중이다.또한 조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심층수를 취수하고 유해 남조류 증식에 대비하여 수질시험을 강화하는 한편, 냄새제거에 효과가 있는 활성탄을 투입하고 송촌정수장에서는 전량 고도정수처리 생산체제에 돌입하는 등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정규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올해 역대급 폭염으로 많은 녹조 발생이 우려된다”면서 “상수도사업본부는 철저한 조류 대응체계 구축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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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내버스공영차고지 침수피해 예방 선제 대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7월 중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등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영 시설물에 대한 보수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6월, 대전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관내 공영차고지 4개소(낭월동, 원내동, 신대동, 금고동)와 기점지 2개소(봉산동, 오월드)를 대상으로 배수로 정비 상태, 배수펌프 가동 상태, 농수로 수문 개폐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이번 우기대비 점검한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3개소(낭월동 원내동, 오월드)로 배수펌프 교체, 지붕누수 수선, 배수로 정비를 약 1,000만원 이상의 사업비를 투입해 즉시 보수공사를 마쳤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최근 중국 등의 집중호우 피해시 대중교통에서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다”며“비록 장마는 지나갔지만 기상이변으로 언제든 홍수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사전에 점검을 통해 선제적 대응함으로써 시민의 발인 대중교통 시내버스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지속적인 안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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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유해물질 등에 오염됐을 수 있는 불안감 때문에 일반 가정에서는 물론, 세탁소에서도 취급을 꺼려하던 작업복을 전문적으로 세탁할 수 있는‘노동자작업복 공동세탁소’를 설치한다.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6월,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응모한‘산업단지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사업’이 선정돼 특별교부세 사업비 8,000만원을 확보했다.이에 따라 노동자의 접근성이 높고, 효용성을 고려해 설치장소 및 규모 등을 신중하게 결정하여 설치할 예정이다.대전 제1, 2 산업단지는 50년이 넘은 노후 산단으로 392개 입주업체 4,300여명의 노동자들이 종사하고 있으나, 대다수 사업장이 자체 세탁시설을 갖추지 못한 상태다.특히, 이들 근로자의 작업복에는 유해물질이나 기름·분진이 묻어 있다는 이유로 일반 세탁소에서는 고가로 취급되거나 아예 처리를 하지 않으려하는 불편함이 많았다.대기업 공장에는 작업복 세탁소가 있지만, 대부분의 중소사업장에선 작업복 세탁은 노동자 부담이다. 대부분의 노동자는 작업복을 집에서 세탁하면서 가족의 위생과 건강을 염려했었다.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대전산업단지는 노후 산업단지로 디지털 혁신산업단지로 재도약을 추진 중에 있다”며 “산업단지 등 인근 중소기업 노동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로 작업복 공동세탁소를 올해 안에 설치하고 활용도를 다각화한 운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앞으로도 노동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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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간척지 조성, ‘국립새만금수목원’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추진하고 있는 ‘국립 새만금 수목원 조성사업’ 공사가 7월 27일 자로 입찰 공고된다. 산림청은 ‘국립 새만금 수목원 조성사업’은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작년 12월 국토교통부 대형공사 입찰방법 심의를 통해 이를 확정하였다.기본설계 기술제안은 창의적 기술제안을 통해 선정된 업체가 실시설계와 시공을 일괄 추진하는 방식으로 입찰자가 공사비 절감방안, 공기 단축방안, 공사 관리방안 등을 제안하는 입찰방식을 말한다. 또한, 수목원이 조성될 새만금지구는 토양의 염분농도가 높고, 해풍으로 인해 식물 생육이 불리한 여건이라, 토취장 확보, 제염 및 제염 저감대책, 수목 수급계획 등에 대한 기술제안을 이번 입찰을 통하여 받을 계획이다.전북 김제시 새만금지구의 해안 간척지에 조성되는 국립새만금수목원은 151ha 규모로 9년간(’18∼’26) 총 1,63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며, 2026년 준공, 2027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17년 6월 예비타당성 조사 완료 이후, ’19년 6월 기본계획 수립, ’21년 2월 조달청 설계 적정성 검토를 통해 적정 사업비를 확보하여, ’21년 6월 기본설계를 수립하였다. 수목원을 해안 간척지에 조성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사례로 조성 이후 국내외에서 이목이 집중될 것이며, 새만금지구 내 대표적인 녹색 기반시설로서 상징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산림청은 이번 입찰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오는 8월 하순에 갖고, 기술제안서를 12월 하순에 접수하여 실시설계 적격자를 최종 선정한 후, ’22년부터 실시설계와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산림청 김동대 수목원 조성사업단장은 “이번 실시설계․시공 일괄 발주로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수 있게 됐다”라며, 산림청에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에 이어 세 번째로 조성하는 만큼 환경친화적이고 안전하게 조성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곳으로 만들어나가겠다”라고 하였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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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충남권 일부지역 폭염주의보 변경, 당분간 무더위 지속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지방기상청은 17시 현재 대전, 세종, 충청남도(폭염주의보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경보를, 계룡과 금산에 폭염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전했다.주요지점 낮 최고기온을보면 (26일 17시 현재, 단위: ℃) 아산 35.9 공주 35.1 서천 35.1 예산 35.0 서산 34.9 대전 34.7 논산 34.6 부여 34.4 당진 34.4 청양 34.3 세종 34.0 금산 34.0 태안 33.8 홍성 33.7 보령 33.6 천안 33.4 계룡 32.9이며, 낮최고기온은 09:01~18:00까지 나타난 최고기온으로 17시 이후에 기온이 더 올라가는 지역에서는 최고기온이 달라질 수 있다고 예보했다.또한, 충남권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고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러한 무더위가 지속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도시와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전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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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의 25%로 입주하는 LH 공공분양주택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4일 분양가의 25%만 먼저 부담하고 입주하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 도입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인터넷신문이 정부 제시 조건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5억 1,000만 원짜리 주택을 20년에 걸쳐 모두 취득할 경우 분양가 외에 임대료만 약 1억 1,376만 원을 추가 부담하는 것으로 추산됐다.국토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