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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산림과학기술 연구분야 국민 참여 아이디어 공모 시상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25일 대전 정부청사에서「제3회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분야 국민 참여 아이디어 공모전」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제3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제안한 임업현장 문제해결 및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산림과학기술 개발 연구과제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제1회 공모전 수상작 중 5건은 ’20년도, 제2회 공모전 수상작 중 4건은 ’21년도 신규 연구과제로 반영되어 수행 중이다.본 공모전은 지난 4월부터 접수된 총 76건을 대상으로 정보가림 심사와 국민투표를 통한 의견수렴, 산‧학‧연전문가 및 산림청 국민자문단(국민멘토단)이 산림과학기술로서 시의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16개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대상은 ‘입는 감지기(웨어러블 센서) 기반의 노약자 행동분석을 통한 목재 바닥재의 신체 피로도 개선 실증 연구 및 최적 설계기술 개발’이 선정 됐다. 목재바닥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평가해 최적의 설계 및 시공기술을 개발하는 아이디어로,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아 대상과 온누리 상품권 200만 원이 수여됐다.또한, 국민생각함 선정투표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고열처리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국산 대나무 자재 개발’ 아이디어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한 산림복지서비스 교육 및 여가 콘텐츠 개발’아이디어와 함께 최우수상과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이 수여됐다.한편,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수상자 6명과 소수 관계자만 참석 생활방역수칙을 지키며 신속히 진행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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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조달청장, 제주경제 활력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명예 제주도민 되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조달청은 조달청장이 올해 3월 제주도와 혁신조달 활성화 및 공공수요 제주여행상품 발굴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제주형 뉴딜 관광산업의 재도약과 혁신조달을 통한 제주경제 활력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명예 제주도민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또한, 김청장은 20대 국회의원 재직 시 제주도내 골프장에 적용되는 개별소비세를 줄이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의정활동을 적극 추진한 바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김 청장이 제주지역사회 발전에 남긴 업적을 오래 기리고, 명예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주도의회의 의결을 거쳐 결정됐다.”라고 설명했다.김정우 조달청장은 “앞으로 제주도 지역 내 공공기관을 비롯해 조달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명예도민증은 제주도정 발전에 공헌하거나 앞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수여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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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자전거 '타슈' 시즌2 샘플 자전거 전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시민 공영자전거 '타슈' 시즌2(가칭)에 사용될 자전거의 모델 및 색상을 채택하기 위해 총 5종의 자전거를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의견을 듣는다.25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2년 2월부터 운영되는 ‘타슈’시즌2에 적용될 자전거 색상 및 디자인을 선정하기 위해 이날부터 3일간 시청 1층 로비에 색상 선호도 조사결과에 따라 도장된 자전거 총 5대를 전시한다.전시되는 자전거 5대중 3대는 내년 신규 도입되는 자전거 모델에 반영하기 위해 샘플 제작된 자전거이며, 나머지 2대는 기존 타슈와 현재 시범운영 중인 타슈 시즌2 이다.이번 전시 목적은 자전거 관련단체의 전문가 의견과 기존 조사된 색상 선호도 조사 결과와 이번 전시를 통한 의견 등을 종합 참고해 자전거 색상과 샘플 제작된 자전거 모델 3개중 우수 모델을 선정해 2022년 2월 도입되는 자전거 제작에 반영할 계획이다.2022년 2월 도입되는 공영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은 공유자전거 시스템으로 자전거 자체에 스마트 잠금장치를 부착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한 대여·반납을 간편화 했으며 기존의 휴대폰 소액결제 방식에 신용카드와 온라인 간편결제를 추가해 결제방식을 다양화했다.개선된 시스템은 위치기반 공유자전거 대여·반납존을 설치할 수 있어 공유자전거 대여·반납존의 설치 간격을 줄이고 아파트 등 주거밀집지역 및 관공서, 쇼핑센터 등에 대여·반납존 1000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출·퇴근길 타슈를 이용해 10분 이내 버스정류장 및 도시철도역 등 환승지 연계 가능한 근거리 교통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시스템 개선이 완료되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영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고 근거리 생활형 교통수단으로 공공교통의 한 축으로써 자전거가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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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등 정부지원시설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른 어린이집 긴급보육현황, 델타변이의 감염속도의 빠른 확산으로 어린이집 방역예방 및 어린이집 운영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저출산으로 인해 문닫는 어린이집이 많아 안타깝다”며 “그래도 우리의 소중한 미래 동력인 영유아를 위해 일선 보육현장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그는 "시에서도 어린이집 운영 및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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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성소방서, ‘혈액수급 위기상황 극복’ 헌혈 릴레이 동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유성소방서는 24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 부족사태를 극복하고자 오전 10시부터 유성소방서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 차량의 지원을 받아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하여 헌혈릴레이에 동참했다. 황재동 유성소방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 부족사태에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하고 헌혈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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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화산천 하천재해예방사업'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최근 급변하는 기상이변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비 109억원을 투입해 화산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화산천은 수통골에서 발원해 진잠천 합류부까지 4.5km에 이르는 지방하천이다. 사업구간은 학하2교에서 진잠천 합류부까지 1.17km로 제방 및 호안이 노후화돼 시민 안전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한 구간이다. 시는 코로나19로 열악한 재정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재산과 인명에 직결되는 재해예방사업임을 감안해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우선적으로 2021년 1회 추경예산에 토지 및 지장물 보상비 36억원을 확보했다.10월부터 토지 등 소유자와 보상 협의 등 행정절차를 거친 후 2022년 착공해 2023년에 사업을 준공할 예정이다. 본공사 관련 사업비는 2022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호우로 인한 하천범람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한편, 산책로 및 자연형 호안 등 자연친화적 하천공간을 마련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태하천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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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로명주소 초성퀴즈 이벤트' 진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전면 개정된 도로명주소를 알리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도로명주소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대면홍보가 어려운 가운데 퀴즈를 통해 달라지는 주소제도에 대해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퀴즈는 도로명주소와 관련된 2문항으로 개정된 법령에 있는 용어 맞추기로 구성돼 있다.대전시 누리집,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도로명주소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초성퀴즈’ 배너와 QR코드를 인식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도로명주소의 사용을 촉진하고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6월 개정된 도로명주소법은 기존 2차원 평면 개념의 주소체계를 3차원 입체개념으로 확대헤 시행하고 있다.▲지하·고가도로, 건물 내부 지하통로 등에 별도의 도로명 부여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육교승강기 등 시설물에 사물주소 부여 ▲도로명주소 부여 신청권 신설 등 시민의 생활안전과 편의를 도모하는 내용으로 개정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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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정부 ‘인사교류 우수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 소통과 협력의 척도라 할 수 있는 인사교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인사혁신처가 41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인사교류 정책 기여도 및 기관 노력도, 역점시책 등을 종합 평가했다. 중앙부처와의 과장급 교류 확대 등 지역정책과 정부정책과의 상생·협력 강화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국비사업 예산 확보와 재정 관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교류를 적극 활용했던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대전형 스마트시티 조성과 혁신창업 활성화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교류기관을 다양화하며 인사교류의 양적·질적 효과를 제고하는데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주연 대전시 인사혁신담당관은 “중앙정부와의 인사교류는 협업과 소통의 시작으로 앞으로도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와 조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사교류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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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허브 조성 업무협약식’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3일 서구 월평동 한국마사회 대전지사 건물에서 열린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허브 조성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째이날 협약식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이광형 KAIST 총장, 송철희 한국마사회 회장 직무대행, 박범계 국회의원, 대전시의회 김찬술 산업건설위원장, 박수빈 의원 및 채계순 의원 및 지역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대전시는 한국마사회와 건물매입에 관한 협약을, KAIST와는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 허브 조성·운영 등 마사회 건물 활용방안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자리에서 권중순 의장은 “대전 팁스타운과 스타트업파크와 함께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허브 조성으로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며 “특히 지난 3월 말 영업종료 후 공실로 있던 옛 화상경마장 건물을 창업육성공간으로 활용해 지역상권은 물론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계획대로 잘 운영하여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의 대전의 위상이 더욱 강화되길 바라며 시의회차원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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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분리배출 문화 확산 위한 재활용정거장 설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유성구는 외곽지역 주택가에 폐기물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재활용가능 폐기물 분리배출 환경 개선을 위한 재활용정거장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에 설치된 재활용정거장 (사진-유성구청) 유성구는 주민들의 수요와 의견을 수렴해 유성구 외곽지역 중 쓰레기 혼합배출, 무단투기 등이 빈번한 곳을 대상으로 재활용정거장 8개소(▲진잠동 3개소 ▲온천1동 1개소 ▲노은2동 2개소 ▲구즉동 2개소)를 선정해 설치 완료했다. 설치된 재활용정거장은 종이류, 플라스틱류, 캔‧병류 등 재활용품의 품목별 분리배출과 농촌폐비닐 및 폐농약병 배출이 가능하고, 시간제한 없이 상시 이용할 수 있어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예정이다.동시에 불법배출로 인한 농촌지역의 미관 훼손을 방지해 주거환경을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외곽지역에 재활용품 공동배출장소가 설치되어 폐기물 배출이 편리한 환경이 조성되었다”면서 “폐기물 분리배출로 자원순환도시 유성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들도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는 CCTV 설치를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실시간 단속하고, 재활용정거장 관리도우미를 채용해 분리수거함을 청결하게 운영‧관리한다는 방침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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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옥외광고물 손해배상 책임보험 가입 독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동구가 옥외광고사업자의 보험가입률을 조사하고미가입자에 대한 책임보험 가입을 독려한다고 23일 밝혔다.이는 지난 5월 4일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일부 개정돼 옥외광고사업자의 옥외광고물 손해배상 책임보험가입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른 것이다.개정된 법령에 따르면 옥외광고사업자는 옥외광고물 손해배상 책임보험 및 이와 유사한 내용이 포함된 보험을 가입해야 하며 가입대상은 옥외광고사업자가 제작·표시·설치하는 광고물 및 그 게시시설로 입간판, 현수막 등의 유동 광고물(벽보, 전단 제외)도 포함된다.옥외광고사업자가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 위반 경과기간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며 위반기간이 ▲30일 이하면 1만∼10만 원 ▲31일 이상 90일 이하면 10만∼70만 원 ▲90일을 초과하면 70만∼500만 원을 부과한다.이재석 동구 건축과장은 “지난 5월 관내 옥외광고등록업소를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손해배상 책임보험 의무가입을 안내‧홍보해 현재 가입률은 64%인 상황”이라며 “이번 8월 말까지 미가입자를 대상으로 우편과 전화 등을 통해 관내 모든 옥외광고사업자가 책임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달 27일까지 옥외광고물 손해배상 책임보험에 미가입한 32개 업소에 대해 관련 안내문과 리플릿을 발송, 책임보험 가입을 독려해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한편 법 위반으로 옥외광고사업자가 과태료 처분을 받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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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어린이 안전을 위한‘교통안전 가방 덮개’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서구는 ‘교통안전 가방 덮개’ 4,000개를 제작하여 다음 달에 관내 40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신입생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 제한속도 30km를 의미하는 숫자‘30’을 운전자의 눈에 잘 띄는 형광(방수 재질)의 덮개에 표시하여 가방 덮개로 사용하는 것이다.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구에서는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를통해 구에서는 스쿨존 내 제한속도 홍보와 운전자의 안전운전 유도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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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지역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필터 비용 지원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대전 대덕구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모든 어린이집 120곳에 공기청정기 필터교환 비용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23일 대덕구에 따르면 지역 어린이집 보육실과 유희실 포함 공기청정기 총 596대다. 또한, 필터 자체구입과 임대 여부 관계없이 연 1회, 1대당 7만원씩 총 4172만원을 전액 구비로 지원할 예정이다.박정현 구청장은 “여러 가지 미세먼지 오염원으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매년 고농도로 발생하고 있어 실내 공기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시급하다. 특히 미세먼지에 취약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비용부담이 큰 공기청정기 필터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덕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고,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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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태풍 및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부산, 충남, 전남, 경남 지역-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오늘(23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와 저기압으로 인해 많은 비가 예보되고 있어 부산, 충남, 전남, 경남 지역에 14시부로 산사태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고 그 외 지역은 ‘관심’ 단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23∼24일 태풍과 저기압이 한반도를 통과하면서 전국적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국립산림과학원의 지역별 강우예측 결과에 따라 충남, 전남, 경남, 부산 지역에 23일 9시부터 24일 18시까지 220mm 이상의 강우가 예측되어 ‘주의’ 단계를 발령하게 되었으며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등 주요 위험지역에 대하여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산림청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산사태 위기경보가 ‘주의’로 상향 발령된바 국민 여러분께서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긴급재난문자(CBS), 마을방송 등 안내에 귀 기울여 주시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은 오늘 18시 기준으로 재차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산사태 위기경보의 추가 상향 발령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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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월평동 마사회 건물 혁신창업공간으로 새 단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월평동 한국마사회 대전지사 건물을 매입해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허브’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다.대전시에 따르면 23일 한국마사회와 건물매입에 관한 협약을 KAIST와는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 허브 조성·운영 등 마사회 건물 활용방안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이광형 KAIST 총장, 송철희 한국마사회 회장 직무대행, 권중순 시의회 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서구청장, 지역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마사회 대전지사 건물은 지난 3월 말 영업 종료 후 장기 공실에 대한 우려가 많았으며, 지역 상권을 살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달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지속됐다.이에 대전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창업기업 육성 공간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한국마사회, KAIST와 수차례 협의를 거쳐 이날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시는‘매매계약 체결을 위한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한국마사회는 8월 이사회에서 매각에 대한 의결을 완료하기로 했다.시는 건물매입 및 활용을 위해 시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 동의 등 행정절차를 이행 후 9월 중에는 한국마사회와 매매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또한 내부 리모델링 공사와 창업기업 모집 등을 거쳐 2023년 1월부터는 본격 운영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한편 대전시와 KAIST는 마사회 건물을‘글로벌 혁신창업 성장허브’로 조성하기 위해 협력한다.대전시는 인프라 구축 및 사업화 지원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계획을 수립·추진한다. KAIST는 혁신연구와 기술창업 역량을 기반으로 정부지원사업 연계 등을 통해 혁신기업의 창업과 글로벌화를 지원하게 된다.또한, 기존 창업보육시설이 3년 미만의 창업초기 기업을 중심으로 운영됨에 따라 성장단계에 들어선 기업들의 입주공간과 지원에 한계가 있어 이를 극복하고 글로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플랫폼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허태정 시장은 “마사회 건물을 KAIST와 함께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글로벌 혁신창업 성장허브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지역주민이 기대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타트업 성공스토리가 만들어지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협약식에서 이광형 KAIST 총장은 허태정 시장과 박범계 국회의원에게 과학기술 발전과 창업혁신을 선도하며 지역발전 기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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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원수 최첨단 스마트 수질관리시스템 구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정밀한 대청호 원수의 수질관리를 위해 ‘부이형 다항목 수질측정기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로 도입된 수질측정시스템은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 관리 및 친환경 태양광 전력을 활용한 최첨단 무선통신 스마트 수질관리시스템이다.수질측정기를 부이(Buoy)에 탑재해 대청호에 직접 띄우는 방식으로, 취수탑 전면수역의 표층수 및 심층수 수질상태를 원하는 위치에서 실시간 수질 측정 및 모니터링이 가능하다.pH, 수온, 탁도, 전기전도도, DO, 클로로필-a, 수위 등 총 7개 항목 측정이 가능하며, 측정한 수질데이터는 정수사업소와 수질연구소 담당자에게 실시간 휴대폰 서버로 전송한다. 예상치 못한 장마철 고탁도, 녹조류 발생 등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기존 운영 중인 수질관리방식은 정수장과 실시간 데이터 공유가 어렵고 샘플링을 위한 부가적인 장비 유지관리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었다.박정규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최첨단 수질측정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수질데이터 공유로 장마철 고탁도 및 여름철 조류 발생 시 더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며 "적극적인 원수 수질관리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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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9회 대전광역시 옥외광고대상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3일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옥외광고물 발굴·보급을 위해 '제19회 대전광역시 옥외광고 대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 모집 분야는 창작(모형) 광고물과 창작(디자인) 광고물 등 2개 부문이다. 대전거주 일반인, 옥외광고업자, 광고디자이너 및 대전 관내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구분해 접수하며, 학생은 창작(디자인) 부문만 접수가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8월 30일부터 9월 14일까지이다. 응모신청서, 작품설명서, 사진 등 구비서류를 갖춰 대전광역시옥외광고협회(서구 동서대로 957)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은 창작광고물 모형분야 10점, 창작광고물 디자인분야 5점 총 15점이다. 수상작에게는 2021년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전’참가자격이 주어지며, 추후 간판디자인 수준 향상을 위한 시민 홍보와 각종 자료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또한, 수상작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대전시청 1층 로비에 전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도시경관과나 대전광역시옥외광고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정신영 대전시 도시경관과장은 "이번 대상전을 통해 건전한 광고문화 확산과 창작광고물 보급으로 아름다운 도시경관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작품이 출품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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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친환경 학교급식 안전 위한 모니터링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3일부터 7일간 학부모로 이루어진 모니터링단 22명이 관내 277개 학교급식 공급업체에 대해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학교급식 식재료의 생산·유통 단계 및 시설, 위생등을 직접 확인하고,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와 학부모의 신뢰도를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실시한다. 모니터링 결과 부적합 업소에 대해서는 담당 공무원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결과는 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이번 모니터링은 대전시 친환경급식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아이들의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해 학교급식 안전성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지용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학부모가 직접 학교급식 공급·유통 현장을 점검함으로써 식재료 안전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전시도 지속적으로 점검해 학교급식에 안전한 식재료가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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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버스정류장 960곳 사물주소판 설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각종 재난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10월말까지 버스정류장 960곳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사물주소(AoT, Address of Things)는 기존 건물에만 사용하던 ‘주소’개념을 사물에 적용한 것이다.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 이외의 시설과 공간의 위치를 특정 하는 정보로 지난 6월 도로명주소법 전부 개정에 따라 법적으로 정식 시행됐다.평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에 도로명을 활용한 주소를 부여해 안전사고 발생 시 위치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버스정류장에 설치되는 사물주소판에는 도로명, 사물번호, 사물이름 등이 표시된다. 시는 사물주소판을 설치하면 위급상황 발생 시 소방서와 경찰서 등에 현재 위치를 정확히 알리고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사물주소판 설치는 누구나 버스정류장 위치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안전사고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물주소 부여 대상을 확대해 시민 생활 편의와 안전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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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버스유개승강장 광고면 ‘민간 무료분양’ 확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지역업체를 위해 ‘시내버스 유개승강장 광고면 민간무료분양’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분양은 1,511개소의 유개승강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 지역업체의 판로증대를 위해 업체별 분양신청을 기존 10개소에서 15개소까지 확대했다. 분양기간은 2021년 10월1일부터 2023년 9월31일까지로 2년이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시내버스유개승강장 광고면 민간분양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들의 판로확장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민간무료분양은 2017년 처음 시작된 이후 연간 약 500여 개소를 분양하고 있으며 많은 업체로부터 매출증대, 홍보효과, 분양확대희망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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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의 25%로 입주하는 LH 공공분양주택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4일 분양가의 25%만 먼저 부담하고 입주하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 도입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인터넷신문이 정부 제시 조건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5억 1,000만 원짜리 주택을 20년에 걸쳐 모두 취득할 경우 분양가 외에 임대료만 약 1억 1,376만 원을 추가 부담하는 것으로 추산됐다.국토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