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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찬술의원, 대전 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 초청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김찬술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구2)은 6일(월)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전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시설면적 배분 기준 등 농수산물도매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노은 및 오정도매시장 법인 대표와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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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중부권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기업과 손잡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강유역환경청은 9월 7일 푸른하늘의 날을 맞이해 중부권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 사업장과 “제1차 대기오염물질 저감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본 협약은 지난해 4월 시행된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이하 대기관리권역법)」의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도’에서 규정하는 오염물질 배출총량 목표의 안정적 달성과 계절관리기간(12월~3월)의 고농도 미세먼지를 집중관리 하기 위한 목적의 민·관 업무협약이다. 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비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협약에는 약 1개월(5.17~6.11) 동안의 공모 과정을 통해 선정된 17개 사업장이 참여했다. 협약에 참여하는 사업장은 모두 오염물질을 다량배출하는 대기배출 1~3종 사업장으로 발전업, 폐기물처리업, 유리제조업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22년까지 할당된 배출허용총량 대비 17% 이상을 감축할 계획이다. 또한 겨울철 계절관리기간(12월~3월)에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응하기 위하여 대기배출시설 상한제약 운영, 연료전환 등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장 운영방안들을 이행할 예정이다. 정종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중부권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협약에 사업장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리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선도 사업장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총량목표 달성과 중부권역 미세먼지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모범사례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금강유역환경청은 자발적 협약 사업장들이 협약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총량초과과징금 감면, 우수사업장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효과적 저감방안들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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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민과 함께 만드는 숲, 도시숲지원센터 지정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올해 6월부터 시행 중인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6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8조에 따라 오는 9월 6일부터 14일간 도시숲지원센터 지정계획을 산림청 누리집에 공고하고, 9월 24일부터는 도시숲지원센터 지정신청 접수를 한다. 도시숲지원센터는 도시숲등의 효율적 관리 및 이용을 위한 정부사업의 일부를 대행하거나 시민ㆍ기업ㆍ단체 등이 조성관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도시녹화운동을 전개하여 민간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중간관리조직으로써 산림청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지정 또는 설치ㆍ운영할 수 있다. 산림청은 도시숲등 조성ㆍ관리의 업무를 수행하는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지정신청을 받으면 공정하고 객관적인 지정심사를 위해 지정심사단을 구성하고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 등을 거쳐 올해 12월까지 도시숲지원센터를 1~2개 정도 지정ㆍ공지할 예정이다.산림청이 지정한 도시숲지원센터는 내년도부터 ▲도시숲등 관리지표 운영 및 점검(모니터링) ▲모범 도시숲등 인증 ▲도시숲 실태조사ㆍ통계관리 ▲도시숲등 이용프로그램 개발ㆍ보급 ▲도시녹화운동 및 민간협력 등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산림청 도시숲경관과 김주열 과장은 “도시숲지원센터를 통해 시민ㆍ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도시숲등의 조성ㆍ관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향후 지정신청 수요 및 사업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지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도시숲지원센터 지정신청을 희망하는 기관ㆍ단체에서는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알림정보>공고)의 “도시숲지원센터 지정계획 공고”를 참고하여 지정신청서, 기관ㆍ단체 소개서 등을 작성하고, 온라인(산림청 누리집 알림판에 제출) 또는 오프라인(우편 제출)으로 지정신청을 하면 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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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 생명자원(바이오) 혁신성장거점 조성사업 지자체 대상 공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생명자원 산업계와 임업인이 상생하는 산림 생명자원(바이오) 혁신성장거점 조성사업에 네 번째로 참여할 지자체를 9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생명자원 산업계의 천연물질 수요에 맞춰 임가에서 안정적으로 원료물질을 공급할 수 있는 지역 기반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국내 생명자원 산업계에서는 의약품, 화장품, 기능성식품 등을 생산하기 위하여 산림 생명자원 원료에 대한 수요가 많지만, 국내생산·공급 체계가 미약하여 천연물질의 67% 이상을 해외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산림 생명자원 혁신성장거점 조성을 통해 생명자원 산업계의 천연물질 수요를 파악하고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원료물질 공급체계를 구축하여, 산림 생명자원 분야 고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지자체 대상 공모는 북부권역(인천, 경기, 강원, 경북 북부)을 대상으로 10월 5일까지 공문으로 접수하며, 마감 후 서류·현장 심사 및 발표심사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여 10월 중 발표한다.산림청은 이번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에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130억 원을 지원하며, 지자체에서 지방비 70억 원을 포함한 200억 원 규모로 조성공사를 하게 된다. 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은 산림 생명자원 산업센터, 종자공급 및 양묘기술 센터, 생산단지로 구성된다. 산림 생명자원 혁신성장거점 조성사업 첫 번째 대상지는 충북 옥천(사업기간: 2019∼2021년)이며, 두 번째 대상지로 전남 나주(사업기간:2020∼2022년), 세 번째 대상지로 경남 진주(사업기간:2021∼2023년)가 선정된 바 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나고야의정서 발효에 따라 해외 생물자원 이용 시 사용료(로열티)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우리 산림에서 생명자원 원료를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라면서, “산림생명자원을 활용하여 생명자원 산업 및 임산업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민간과 지자체, 산림청이 함께 협업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향후 전국에 산림 생명자원 혁신성장거점을 권역별로 4개소 조성 완료한 후 생명자원 업체와 임가 간에 생명자원 원료물질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생산·공급체계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며, 기술개발 및 실용화 지원을 위한 연구개발(R&D)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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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1 청정임산물 대축제 개최! 추석선물 가을제철 먹거리 청정임산물 대축제에서 만나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임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지원하고자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2021 청정임산물 대축제(부제 : 숲이 온(ON)다! 숲푸드 마켓)를 온라인 축제 누리집과 네이버쇼핑, 우체국쇼핑에서 임산물기획관을 함께 운영해 9월 6일(월)부터 10월 18일(월)까지 개최 소비자의 구매 편의성을 높일 예정한다고 밝혔다.축제에서는 명절선물로 인기 있는 국산 잣, 반건시, 산양삼 선물세트 등과 금년 가을에 수확되는 신선한 햇밤, 햇호두, 생대추 등 700여개의 품질 높은 임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특히, 소비주류 세대인 3040 세대 등의 참여확대를 위하여 ▲ 네이버 쇼핑라이브 특판, ▲ 제철임산물 배송서비스, ▲ 나의 숲속캐릭터 찾기(레이블링 게임), ▲ 임산물 요리교실, ▲ 고품질 임산물 온라인 경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청정임산물 대축제를 준비하였다”라며 “국민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고품질의 임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시고 청정임산물에도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행사기간, 참여방법, 사은품 등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축제 누리집과 산림청 블로그 등을 통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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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Daejeon is U' 공동브랜딩 본격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과 지역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브랜드슬로건 'Daejeon is U'(대전이즈유) 공동브랜딩을 본격 추진한다.6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와 25개 협업기업이 옛 충남도청에서 ‘Daejeon is U 공동브랜딩’ 협약식을 개최했다.앞으로 Daejeon is U 공동마케팅을 위해 협업기업 상품에 Daejeon is U 슬로건을 무상으로 사용하게 된다. 대전이즈유 신상품 개발, 포장 패키지 지원 등의 사업을 대전시와 25개 협약참여 기업들이 공동 추진한다.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식·음료, 패션·뷰티, 생활·리빙, 팬시·문구,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가 선정됐다. 공동브랜딩 상품은 디자인 작업을 거쳐 이르면 이달 중순부터 시민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시는 협업기업에게 디자인 개발과 포장재 리뉴얼 사업비 등을 지원한다. 시청 TJ마트와 온통대전몰 입점 지원, 팝업스토어 운영 등 협업 상품에 대한 홍보와 판로도 지원할 계획이다.도시브랜드 상품을 통한 시민 및 관광객과의 접점 확대로 대전시 브랜드슬로건 인지도 상승과 기업 제품의 호감도 상승 등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공동브랜딩으로 지역기업이 대전시 도시브랜드와 함께 성장하고 대내외적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Daejeon is U 브랜드슬로건이 지역기업과 협업을 통해 시민에게 친숙함과 자긍심을 주는 도시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7월 도시브랜드 대전이즈유와 협업이 가능한 상품이나 콘텐츠를 가진 대전에 본사를 둔 사업체(단체)를 대상으로 브랜드슬로건 협업기업을 공개모집, 모두 25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앞으로 협업기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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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심 광역도로·철도망 재편…허태정 대전시장,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선도할 것"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국가도로망과 철도망계획에 대전시에서 건의한 11개 사업이 대거 반영되는 등 대전중심으로 광역교통망이 재편되면서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에 한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고 시정브리핑을 통해 설명했다.6일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사업은 도로와 철도분야 등 총31개 사업에 779㎞, 14조 9453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경제적 파급효과는 연간 2조 139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그는 "대전중심의 초광역 교통인프라가 형성되면서 지리적 공간압축으로 메가시티 조성 선결요건인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해져 ‘충청권 광역경제‧문화‧생활권’도 가시화 될 전망"이라고 부연했다.대전시는 광역교통망 재편을 통한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주도하고 사업추진의 동력 확보를 위한 국가계획 반영 및 예타통과를 위해 국회, 국토교통부, 대광위를 수십차례 방문 건의하는 등 전방위 노력을 펼쳐왔다.그 결과, 도로분야에서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추진해온 광역·순환도로망 총 19개 사업중 14개 사업이 국가계획에 대거 반영됐다. 사업연장은 64.4㎞에 1조 8136억원 규모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검토중인 ‘호남고속도로 지선확장 사업’등 고속도로건설 국가계획 반영도 기대되고 있다.현재 국가계획에 반영돼 공사 또는 설계중인 사업은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 사업(590억원)과 국비 100%(3998억원)를 지원받아 진행중인 북대전IC~부강역 도로개설 사업 등 총7개 사업으로 준공을 목전에 두는 등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또한 광폭행보를 펼친 결과, 지난달 24일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한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 사업(850억원) 등 올해 신규로 국가계획에 반영되는 결실을 맺은 사업은 와동~신탄진동(1531억원), 대덕특구~금남면(1766억원), 사정교~한밭대교(1914억원) 등 7개 사업으로 도심교통혼잡 해소는 물론 광역도시간 소요시간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것으로 전망된다.세종~반석 BRT 도로는 2024년 유성복합터미널까지 구간을 연장함으로써 유성시가지 내 교통량 분산 등 교통소통 여건이 개선되고 광역교통서비스 또한 증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4차선 이상 주요간선도로(206㎞)에는 포트홀, 블랙아이스, 교통사고 등 돌발 상황을 실시간 공유해 사고를 예방하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을 2024년부터 구축할 계획이다.총사업비 3조 3796억원(광역철도 3단계 강경~계룡 포함)이 투입될 국가철도망 사업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세종연결 사업(반석~세종청사, 1조 548억원)이 완료되면 청주공항까지 연결되고, 2024년 개통 목표로 실시설계중인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계룡~신탄진) 사업은 남북축을 잇는 도시철도 3호선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옥천연장(대전~옥천) 사업은 올 하반기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할 계획이고, 충청권광역철도 2단계(신탄진~조치원)와 호남선(가수원~논산) 고속화 사업 등 광역교통망이 완료되면 물류·산업단지 클러스터 중심성도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처럼 2030년 대전은 도로와 철도가 융합된 광역교통망을 통한 도시간 연결 허브역할은 물론, 도시철도와 트램, 광역철도, 순환도로망이 촘촘히 연결되고 대중교통과 공유자전거, PM 등이 연계된 교통망으로 시민편익이 획기적으로 증대될 전망이다. 도시철도 1호선 이용시 반석역~세종청사까지는 19분이 빨라지고(35분→16분), 광역철도를 이용해 대전~청주공항까지 이동하는데는 노래 12곡을 들으면 도착(90분→43분) 할 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 50%이상 단축된다. 또한 공공교통수단 분담율이 높아져 교통혼잡비용과 교통사고비용이 줄어 4인가족 기준으로 연간 216만원이 매년 절약될 것으로 분석된다. C-ITS 도입이 완료되면 교통사고율이 연간 19% 감소돼 대전 지역 한해 출생아수의 1/4인 2,190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2호선 트램은 친환경 교통수단은 물론, 세계 최장거리인 노선축을 따라 움직이는 관광상품으로 육성해 도시재생 거점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국비지원 사업으로 추진될 도로와 철도분야 31개 사업의 총연장은 779㎞이며 이는 서울~부산을 왕복할 수 있는 대규모 사업으로써 충청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대동맥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시정역량을 총집결해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메가시티 조성 선결요건인 1시간내 이동이 가능한 광역경제·문화·생활권을 형성해 충청권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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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회 푸른 하늘의 날' 온라인 이벤트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제2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해 오는 7일부터 10일간 시민참여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6일 대전시에 따르면 하늘의 날은 2019년 우리나라가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제안해 제정된 최초의 UN기념일이자 국가기념일로,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대기질 개선을 위한 국제협력 및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구체적 행동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됐다. 이를 기념해 대전시는 시민 인식개선과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첫 번째 이벤트는 미래세대를 위한 실천선언 캠페인으로 '푸른 하늘의 날'을 만들게 된 배경과 의미를 홍보하고, 미세먼지 없는 '푸른 하늘'을 위해 실천해야 할 10가지 시민참여 선언 인증샷 올리기 행사를 추진한다. 동영상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에서 미세먼지절감 및 대응을 위해 실시하는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안내 및 조기폐차 등 미세먼지와 관련된 대전시 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시민들로부터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실천방안을 제안 받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한 줄 아이디어도 모집한다. 이번 이벤트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참여 방법은 시 홈페이지 및 시 SNS(페이스북 등)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 방문 후 각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9월23일 이벤트 응모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 국장은 "맑은 공기, 푸른 하늘을 온전히 미래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우리 모두의 실천 노력이 필요하다"며 "미세먼지 온라인 퀴즈 이벤트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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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다양한 삶을 한곳에"…대전시, 통합플랫폼 구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6일 청년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참여 등 다양한 청년정책과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전 청년정책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현재 대전시가 운영 중인 청춘광장 홈페이지는 청년들로부터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한 통합적인 정보 제공 및 소통 창구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대전시가 지역 청년 정책에 대한 체감도를 높이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한곳으로 모아 정책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통합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게 됐다.새로운 플랫폼은 청년들의 관심사를 비롯해서 산재돼 있는 다양한 청년정책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한곳에 모아, 청년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것이 기본구상이다.우선 대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참여 등 54개 사업의 청년정책을 플랫폼에 담는다. 청년관련 다양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메뉴를 구조화해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청년들이 원스톱으로 지원사업에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신청·접수·선정까지 모든 단계를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조성한다.또한 청년정책 제안 및 의견수렴 등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청년들이 함께 소통하면 대전시 청년정책을 토론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 계획이다.청년정책 플랫폼은 온라인 홈페이지 구축과 동시에 모바일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구축해 청년들의 시ㆍ공간적 제한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실시간 검색순위, 관심 청년정책 문자알림 서비스, 분야별 검색 프로그램, 통합 문의 게시판 등 다양한 서비스 구축을 통해 청년들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청년 플랫폼 구축을 위해 지난 8월말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하반기 보안성 검토, 소프트웨어 영향평가 등을 받은 후 내년 초, 착공을 시작해 2022년 7월 달에 오픈할 예정이다. 박문용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그동안 청년정책이 산재해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통합 플랫폼 구축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삶을 지원하는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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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로 자원봉사와 함께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9월 3일 산림비전센터(서울)에서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국민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아갈 예정이다.협약 주요 내용은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캠페인 공동 추진 ▲평화의 나무 심기․숲 조성 등을 통한 평화 활동 ▲탄소중립과 평화의 숲 국민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체험활동 ▲평화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상호 지원․우호 증진으로 이루어졌다.업무협약에 이은 첫 번째 활동으로 산림청의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인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플로깅)을 함께 한다. 최병암 청장은 “평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에 큰 힘이 되는 자원봉사가 더해진 만큼 평화의 숲 조성 등 협력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자원봉사를 통한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에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은 산림의 건강성 유지를 위하여 산과 숲의 쓰레기를 줍고 달리며, 한마음 한뜻으로 평화를 염원하자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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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공단, 홈페이지 '웹 접근성 품질인증' 10년 연속 획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공단 홈페이지'가 10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했다.3일 대전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웹 접근성 품질인증기관에서 전문가 및 실제 접근성이 어려운 사용자들이 심사하여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하는 우수 홈페이지에 품질마크를 부여하는 인증제도이다.공단은 2012년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한 이래 매년 디지털 정보 사각지대 제거, 차별 없는 웹 환경 제공, 지속적인 품질 확보 노력의 결과로 올해까지 10년 연속으로 품질인증 심사를 통과해 웹 접근성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공단 관계자는 "정보 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사용하고, 개인정보 노출도 완벽하게 차단하는 등 시민에게 신뢰받는 홈페이지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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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의 숨은 정원 100선 찾기'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일상에서 만나는 정원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 시민주도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전의 숨은 정원 100선 찾기'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주택, 아파트, 가게, 상가, 골목 등 생활 주변 공간을 시민 스스로 특색 있고 아름답게 가꾼 숨은 명소를 발굴하는 것으로 '내(우리)가 가꾼 아름다운 공간, 숨은 정원 100개소'을 목표로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서류 및 현장조사를 통해 선정된 100개소는 홍보책자로 발간해 우수사례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정원 조성기법이 뛰어난 곳은 별도 선발해 인증 표찰 수여 및 표창도 실시할 계획이다. 여가문화를 향유하는 수단으로써 정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정원에 대한 정보공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일반인에게도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정원소개, 사진을 포함한 신청서를 대전시 공원녹지과나 자치구 공원녹지부서로 제출하면 된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정형적, 전문적이라는 고정개념을 벗어나 정원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고 누구나 조성할 수 있는 친근한 것"이라며 "정원 100선 찾기를 계기로 볼거리가 있는 아름다운 정원문화도시 대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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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불법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곳 적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여름철 증가하는 악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7, 8월 악취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불법 행위 3건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을 보면, A 사업장은 주택가 주변에서 가구를 제작하는 업체로 악취 원인 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이 함유된 도료를 목재 표면에 분사하는 방식의 도장시설을 운영하면서 관할기관에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하지 않았다.또한, 오염물질이 주변으로 무단 배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도 설치하지 않아 적발됐다. B 업체는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에 따른 아파트 건물 외부 재도장 공사를 하면서 관할구청에 신고하지 않고 페인트칠을 해 적발됐다.C 업체는 목재를 절단 가공해 가구를 제작하면서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아 이번에 단속됐다.대전시는 위반사항을 관할 자치구에 통보하여 행정처분과 사법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 되면서 영세 중․소사업자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것을 감안해 엄격한 적발보다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초점을 맞춰 주거지역 주변 환경 오염행위 위주로 단속했다.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작업 환경과 생활환경에서 맡게 되는 악취 유발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 정서적·심리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치는데 그치지 않고, 면역기능이 떨어지는 등 신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사업주 분들께서는 악취 저감을 위해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그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단지 등 악취 발생지역에 대한 단속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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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산물우수관리제 인증 검사비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농산물우수관리인증제(GAP)의 신규인증 확대 및 인증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농산물우수관리인증제 신청을 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농산물우수관리제는 농산물의 생산에서부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단계까지 농산물과 농업환경에 대해 농약·중금속·유해물질 등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관리하고 품질 인증하는 제도를 말한다.농산물품질관리원장이 지정한 농산물우수관리인증기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인증기준에 적합한 경우 인증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시는 GAP 농가의 신규 인증 확대 및 인증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참여하는 농가에 대하여 안전성 검사비 등 GAP인증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고 연중 자치구 농정담당부서에 신청 가능하다.또한, GAP 인증 농가의 판로 개척의 어려움을 덜고자 농협대전유통과 협의 안영동 하나로 마트 내에 대전시 GAP 전용관을 개장, 판로를 확보해 두었다. 박익규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그동안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자 하는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GAP 인증제도가 있는 것조차 모르는 농가가 많다"며 "GAP인증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 향상과 안전한 농산물의 공급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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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 설계디자인 지명공모로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은 (사)한국조경학회와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 설계디자인” 공모를 10월 29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당선작은 2022년 8월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세계조경가협회(IFLA)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립세종수목원 내 ‘세계조경가대회 기념정원’으로 조성된다. 세계조경가총회는 전 세계 77개국, 조경가 2만 5천 명이 참여하는 국제적 조직으로 1948년 영국에서 설립되어 5개 지부가 활동 중이며, 2022년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세계조경가 대회는 30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개최되고 대회가 시작한 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행사이다. 본 공모 사업은 업무협약 이행을 위한 첫 단계로 지구가 당면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한국 조경의 발전상을 담은 정원을 조성하기 위해 최적의 설계안을 선정하는 것으로 지명공모방식으로 진행한다.지명작가는 고정희(서드스페이스 베를린, 독일), 김봉찬(더가든), 박승진(디자인스튜디오로사이), 유승종(라이브스케이프), 송지은(케네디 송 듀수아르, Kennedy Song Dusoir, 영국) 5명을 선정하였으며, 참가자는 3자와 공동으로 2인까지 응모할 수 있다.2022년 선정된 작품을 기반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국립세종수목원 안에 2,900㎡ 이내의 규모로 조성되며, 사업예산은 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선정된 지명작가는 2021. 9. 3.일까지 지명수락서를 제출하고, 2021. 10. 29.까지 전자우편으로 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당선작 발표는 2021. 11. 12.에 진행할 예정이다.심사위원은 중부대학교 박은영 교수를 심사위원장으로 하고, 정욱주 서울대학교 교수, 김영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 이진욱 한경대학교 교수(예비심사위원)로 구성했다. 산림청 도시숲경관과 김주열 과장은 “세계조경가협회(IFLA)의 정신을 기리면서 동시에 조성된 정원은 오래도록 남아 세대를 넘어 세계조경가협회(IFLA)의 소통과 협력의 정신이 계승되어 나가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산림청과 한국수목원관리원은 올해 6월 18일 2022년 세계조경가대회 한국총회조직위원과 한국총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도시숲·정원·조경기술·문화확산·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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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비무장지대(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산림청의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 특별한 기억과 일상의 회복을 선물하다”라는 사례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에 8월 1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그동안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매년 균형발전사업에 대한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우수사례 공모를 하였으며,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조사 후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해왔다.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의 분지형 지형에 조성된 숲길로 산림생태탐방, 전쟁의 상처와 평화의 소중함을 체험·관람할 수 있다.산림청은 올해 5월 1일 디엠지(DMZ)펀치볼 둘레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디엠지(DMZ)펀치볼 지방정원, 디엠지(DMZ) 자생식물원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탐방객에게 제공하고 있다.산림청 김종근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잘 정비된 숲길을 통해 산촌의 역사·문화자원과 지역특산물을 연계하는 숲 관광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여 산촌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산촌지역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사과·시래기 등 지역특산물 판매와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임산물 등으로 준비한 숲밥 등 산촌주민들이 생산 제공하는 임산물 등 판매 수익은연간 약 1억 원 정도이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것이 우수사례로 평가되었다. 박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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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사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중이던 2명이 숨을 거뒀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37번째로 사망한 5199번 확진자(68세, 여)는 지난달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 입원 후 전날인 1일 오후에 사망했다.38번째 사망한 5165번 확진자(78세, 남)도 지난달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건양대학교병원에 입원 후 이날 새벽에 사망했다. 5165번 확진자는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로 전해졌다.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하향 적용된 이날 확진자가 61명 발생하며 대전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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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는 3일부터 수침교 보수·보강공사 시행…'시간대별 통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3일부터 수침교(용문동)에 대한 교면포장 및 신축이음 교체공사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1997년 준공돼 24년이 경과된 수침교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도로 파손 등으로 긴급 보수가 필요하다는 점검결과를 반영,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포장공사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야간작업(20시~08시)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신축이음 교체공사는 오는 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주간작업(10시~17시)으로 실시된다. 시는 차량 통제 시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평일 출·퇴근 시간을 피하고 전면통제가 아닌 부분통제를 실시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포장공사를 시작되는 오는 3일에는 20시부터 다음날 08시까지 서구에서 중구방향으로는 3, 4, 5차로, 중구에서 서구방향으로는 3, 4차를 통제할 예정이다. 4일 20시부터 다음날인 5일 08시까지는 1, 2차로를 통제 할 예정이며, 포장공사는 이번 주 기상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다.신축이음 교체공사를 시행되는 오는 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는 10시부터 17시까지 부분 통제할 예정이며,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는 공사를 시행하지 않는다.대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이나 출퇴근을 피해 작업을 실행할 계획이지만, 교통량이 많은 지역이라 혼잡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공사기간 동안 가능하면 서행 및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앞으로도 교량과 터널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적절한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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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온라인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1년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나와 가족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달하기 위한 영화 속 가족 이야기 '마음 톡! 영화 talk!'을 오는 3일과 10일 오전 10시에 온라인 유튜브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세계자살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2003년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살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년 9월 10일을‘세계자살예방의 날’로 제정했다.이번 기념행사는 영화 속 가족의 모습을 통해 나의 가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국제정신분석가인 최명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김설 아나운서가 함께한다. 오는 3일 10시에 열리는 1부에서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터스텔라를 통해 ‘우리는 서로 다른 차원에 살고 있을까?’라는 주제로 20여 분간 진행된다.10일 10시에 열리는 2부는 영화배우 윤여정이 주연한 ‘고령화 가족’을 통해‘가족은 숙명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라는 주제로 20분 동안 진행된다. 오는 3일 영상 공개 이후부터 약 한 달 간 시청 소감 댓글작성 이벤트와 영화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튜브에서 ‘마음 톡! 영화 talk’을 검색하면 누구나 시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 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불안, 우울 증상이 늘어나고 있다"며 "내 가족, 이웃, 나의 소중한 삶을 되돌아보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이번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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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임원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임원진 10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피로도에 대한 격려와 타변이의 감염속도의 빠른 확산으로 어린이집 방역예방 및 어린이집 운영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정부와 대전시의 방역조치에 묵묵히 따라주시는 어린이집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영유아들이 코로나로부터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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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4일 분양가의 25%만 먼저 부담하고 입주하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 도입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인터넷신문이 정부 제시 조건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5억 1,000만 원짜리 주택을 20년에 걸쳐 모두 취득할 경우 분양가 외에 임대료만 약 1억 1,376만 원을 추가 부담하는 것으로 추산됐다.국토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