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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공동체 마을계획단 '쓰담쓰담' 캠프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저녁 대청호 로하스 캠핑장에서 열린 공동체 마을계획단 '쓰담쓰담' 캠프를 방문해 마을활동가들을 격려하고 캠프 참가자들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1박 2일로 열리는 쓰담쓰담 캠프는 2021년 공동체 마을계획 수립사업에 적극 참여한 마을활동가 150여 명이 모여 올해 사업에 대한 평가와 내년도 사업 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허 시장은 참가자들과 마을계획사업의 추진성과와 어려움 등을 을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에 대한 구상을 들으며 마을활동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3일 첫째 날 행사는 ▲대전시장과 함께 하는 QnA ▲마을비전 퍼포펀스 등으로 진행됐으며, 둘째 날인 24일에는 ▲캠핑이야기를 주제로 한 현장강연 ▲호수의 아침맞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마을계획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조사하고 함께 논의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자치역량을 강화하고 마을민주주의를 실현해 가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에는 대전시 40개 마을공동체가 참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의 일상회복과 지역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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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특허청, 대전 국제 지식재산 컨퍼런스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글로벌 지식재산의 축전 '제2회 대전 국제 지식재산 컨퍼런스'가 오는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와 특허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K-지식재산권,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지식재산 세미나 및 포럼 ▲IP 관련 산·학·연·관 전시회 ▲기술교류·상담회 등 다양한 교류협력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코로나 펜더믹으로 인해 2년 만에 열리게 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지식재산 영역의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세계적인 지식재산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트렌드와 향후 전망을 제시한다.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경제 분석학자 Carsten Fink와 한국파스퇴르 연구소 부소장인 Spencer L. SHORTE가 각각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세계 지식재산 현황 및 전망 ▲바이오메디컬 정책방향과 지식재산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연설과 특강을 연다.오후에는 ▲KAIST 이광형 총장 ▲법무법인율촌 최정열 변호사 ▲썸싱스페셜 황진우 대표가 연사로 나서 향후 지식재산 혁신 전략을 제시하고 지식재산 기관·단체 간 협력방안을 모색한다.한편, 한국지식재산연구원, 한국바이오협회, 지식재산서비스협회, 대한변리사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대전소재 기술거래조직(TLO) 보유대학, 한국무역협회, 대전TP 대전지식재산센터 등이 주최하는 8개 개별포럼이 진행되어 보다 전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또한, 지식재산 기반의 우수기업과 기관의 제품 및 기술에 대해 60여 부스가 설치돼 홍보와 참석자 간 상담회(파워네트워킹)도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명노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특허청, 특허법원, 우수기술보유 산학연이 집적돼 있는 지식재산 거점인 대전에서 활발한 IP정보교류와 네트워킹을 통해 산학연관이 상호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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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년 연속 금강수계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4일 금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한 '금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4일 대전시와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2020년 결산기준으로 금수계관리기금 10억 원 이상을 지원받는 대전시, 청주시, 전주시 등 1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기금사업 우수기관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사업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는 평가이다.평가는 ▲오염총량관리사업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사업 등 5개 사업 분야에 진행됐다. 대전시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금강유역환경청 평가실무팀의 1차 평가와 환경분야 교수·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최종 평가위원회를 거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대전시는 12개 지자체 평균 71.2점인 오염총량관리사업 분야에서 94점을 획득해 1위로 선정됐다. 실집행률 93.1%로 낙찰차액을 제외하면 100%에 가까운 집행율과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사업 진행상황 수시점검 등을 통해 기급집행에 문제점을 사전에 방지한 부분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기관 선정된 대전시는 포상금 200만원과 장관표창, 국외 선진지 연수 우선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이원천 대전시 맑은물정책과장은 "올해부터 오염총량관리 제4단계가 실시되고 있다"며 "체계적인 수질관리로 목표수질 달성은 물론 대전시 도시개발사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금강수계관리기금은 금강수계 상수원 상류지역의 수질개선과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위해 운용하는 기금으로, 물이용부담금 및 기금운영 수입금을 주요재원으로 한다.대전시는 2020년 환경기초시설설치 및 운영사업, 오염총량관리사업 등 8개 사업 39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기금으로 운용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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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통대전 온정나눔 플랫폼 연계 지역사회 통합돌봄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3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남대학교병원 등 13개 관계기관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온통대전 온정나눔 플랫폼 연계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협약체결 기관들은 온통대전 '온정나눔' 플랫폼과 연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를 통해 지역공동체 강화로 저소득계층 등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대전시는 사업총괄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협약 참여 기관들은 돌봄대상자(퇴원환자) 통합돌봄 업무수행과 홍보 등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온정나눔 플랫폼 연계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은 지역 내 병원에서 퇴원한 돌봄이 필요한 독거 저소득 노인, 장애인 등에 대해서 안전손잡이 설치 등 주거환경개선과 거동 불편한 분들에 대한 요양 돌봄, 일반식을 드시지 못하는 분들에 대한 맞춤형 영양급식지원 등을 제공하고, 개인별로 사례관리도 추진한다. 사업비는 온통대전 '온정나눔' 기부 플랫폼 기부금과 후원단체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 성과에 따라 예산 투입 등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이날 협약식에서는 대전도시철도공사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3,000만원을 온정나눔에 기부하는 기탁식도 함께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협약에 동참해 주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13개 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발전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병원 퇴원 독거노인, 장애인에 대해 맞춤형 영양급식 지원 등 민선7기 약속사업인 돌봄문화 확산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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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확진자 급증…이제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확진자 증가로 이제는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날 허 시장은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일상회복은 단계적으로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모든 방역이 완화된 것으로 인식하는 방역 해이로 이어지고 있다"며 "또 일정 기간 경과로 백신효과가 떨어진 어르신과 예방접종을 시작한 아동·청소년층의 확진자 비중이 절반을 넘고 있어 이는 심히 우려스러운 사태"라고 판단했다.이어 "일상의 불편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생업 유지에 고통이 너무나도 크고 오래 지속돼왔기에 일상회복은 자율과 책임을 전제로 공동체가 서로를 믿고 선택한 길"이라며 "자율과 책임이라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시와 의료계가 총력을 기울인다 해도 감당하기 어렵다"고 호소했다.허 시장은 "지난 1년 10개월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두가 힘이 들고 지쳐있지만 현재의 난관을 극복하고 완전한 일상을 회복하려면 개인과 가족, 기관과 단체 등에서 모두가 스스로 방역 수칙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어렵게 시작한 일상을 종전의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돌아가지 않도록 5가지 방역 수칙 준수를 반드시 지켜달라"고 덧붙였다.허 시장이 강조한 5가지 방역수칙은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출입자 명부 작성 ▲실내·외 마스크 착용 ▲증상 있다면 가까운 선별 검사소에서 신속한 진단검사 ▲실내 자주 환기 ▲백신 접종(추가접종 포함) 등이다.허 시장은 "그동안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왔던 것처럼 대전 공동체의 힘으로 지금의 고비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며 기본 방역 수칙 준수 참여를 거듭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그동안 의료진의 헌신과 시민들이 생계를 위협받으면서까지 지켜온 일상회복이 3주가 지나면서 확진자가 1일 한 자리 숫자에서 지난 22일에는 68명까지 발생하는 등 매우 위중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아울러 일상회복 전환의 중요한 지표인 코로나 중환자 병상 가동률도 79%가 넘고 수도권 환자 5명까지 포함하면 96%로 위험 수준에 도달한 상황이다.허 시장은 "그동안 자영업자와 소상공인께서 생계까지 위협 받으면서 얻어낸 값진 일상회복을 이대로 반납할 수 없다"며 "이 위기를 다시한번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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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월평지구대 방문…현장 경찰관과 소통 강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지난 22일 저녁 민생치안의 최일선인 지구대를 방문해 현장 경찰관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23일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강 위원장은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를 방문해 범죄취약지역 야간 순찰, 현장 경찰관 애로사항 청취,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등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초 관내 6개 경찰서 순회 현장 간담회에서 건의됐던 지구대 방문 요청에 따라 진행됐다. 시민들의 치안 수요를 탐색해 수요자 중심의 치안서비스를 발굴하고 현장 경찰관의 근무 여건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월평지구대 소속 조수현 경위는 “자치경찰사무를 관장하는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지구대·파출소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랬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치경찰제에 대한 막연한 오해를 풀고 거리감이 느껴졌던 자치경찰위원회와 소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강영욱 위원장은 “민생치안의 중심인 지구대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니, 새롭게 느끼는 것이 많았다”며 “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열악한 근무 환경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현장 경찰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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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결핵예방사업 재원 모금에 기부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남상현 회장으로부터 2021년도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 받고 기부금을 전달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결핵 없는 건강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결핵퇴치 인프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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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11월 직장교육 공감누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3일 휴런연구원 김미라 원장을 초빙해 'MZ세대와 건강한 조직 만들기'라는 주제로 공감누리(직장교육)를 실시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김 원장은 새로운 세대를 이해하고 그 세대와 공존하는 방법 등 세대 다름을 인정하고, 다름으로 인한 갈등을 사전에 방지하고 해소하는 방법에 강의했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관리방안에 따라 방역준칙 준수하에 접종완료자만 참석하고, 대다수 직원들은 집합 교육으로 참여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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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양육부담 경감,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전 조성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향선 기자] 부모 양육 부담 경감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전 조성을 위해 ‘22년 1월 말부터 대전 형 양육 기본 수당이 한 아이 당 매월 30만 원을 지급하며 생후 36개월까지 최대 1,080만 원을 지급한다.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에 영,유아가 출생 신고되어 있고 부 또는 모가 출생 신고일 기준 6개월 이상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대전 형 양육 기본 수당을 받는다고 밝혔다.현재 대전시 의회에서는 대전광역시 출산 장려 및 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 조례 안이 11월 23일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 조례 안은 법제 사전 심사가 8월 19 일에 있었고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10월 21일 조례 안이 대전시 의회에 의안 번호 1037로 제출돼있는 상황이다. 조례 안은 ▲대전광역시 시장 및 대전 시민의 저출산에 대한 책무▲ 대전 형 양육 기본 수당의 지급 자격 및 신청 방법 ▲ 대전 형 양육 기본 수당의 접수, 처리 절차 및 양육 수당의 점검 사항▲대전 형 양육 기본 수당의 지급 중지 및 취소 사유 등을 담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조례 안 심의가 끝나면 올 12월 초에 대전 형 양육 기본 수당을 홍보하고 ’22년 1월 초~22.1월 중순까지 대전 형 양육 기본 수당 신청 받게 된다”라며 “ 대전 형 양육 기본 수당의 지급 및 양육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인구 구성의 균형과 질적 향상을 도모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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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트램 연계 도시재생 전문가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트램을 통한 도시재생 추진방안과 선도사업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듣고자 '트램 연계 도시재생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허태정 시장, 트램정책 자문위원인 이광복 오광영 시의원, 국토연구원 서민호 연구원, 대전시 관련 국장들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트램 연계 도시재생 활성화 전략 용역’에서 제시한 권역별(생활권, 역세권) 도시재생 선도사업 등 추진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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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철모 행정부시장, 부사동 이전 차량등록사업소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2일 부사동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해 이전 청사를 둘러보고 쾌적하고 깨끗한 청사로 이전하는 만큼 이용 시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차량등록사업소가 위치한 한밭종합운동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추진에 따라 내년 3월 철거 예정으로 차량등록사업소는 인근 시 체육회관 1층, 2층으로 이전해 이날부터 업무 개시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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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시, 한파 대비 독거어르신 기후변화적응물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2일 겨울철 추위를 대비해 상대적으로 한파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100가구에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기후변화 방한매트, 내복 등 방한물품을 전달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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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세 번째 반려나무 심기 행사 가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1일 서구 흑석동에 위치한 노루벌 적십자생태원에서 대전형 탄소제로 시민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세 번째 ‘반려나무 갖기’식목행사를 가졌다.이번 ‘반려나무 갖기’ 식목행사는 지난 5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 추진한 행사로 허태정 시장, 조광휘 대전사랑운동센터장과 공개 모집된 대전 시민 40여 가족이 함께 참여했다. 행사 당일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자녀들과 부모들이 기후변화 위기를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하는 마음을 모아 땅 파기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행사에 참가한 가족들은 나무 한 그루 한그루를 정성스럽게 심고, 가족 명찰을 달아 주면서 식목한 반려나무가 잘 자라줄 것을 기원했다.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시장도 가족들과 함께 편백나무 심기에 참여 했으며, 나무 심기에 서투른 가족들의 나무 심기도 도와줬다.행사를 마친 허태정 시장은 "오늘 세 번째로 개최한 ‘반려나무 갖기’행사는 미세먼지 저감, 탄소흡수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처럼 야외에 나오신 만큼 적십자생태원에서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는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실 것도 제안드린다"고 말했다.반려나무 갖기는 '2050 탄소중립을 위한 대전형 탄소제로 시민실천운동'으로 대전사랑운동센터에서 올 처음 시작했으며, 그동안 130여 가족이 참여하여 150주의 편백나무를 식재했다.편백나무는 침엽수 중에서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편백나무 한 그루가 4명의 시민이 하루 필요한 양의 산소를 생산하며, 연간 미세먼지 35.7g을 흡수해 공기를 맑게 하는 것으로 소개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금년도 순 탄소배출량 제로화를 위해 ‘시민중심, 생태복지, 에너지 전환’을 핵심가치로 해 2030년까지는 탄소배출량 30% 감축, 2050년에는 순 탄소배출량 제로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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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종합복지관, 겨울맞이 '이웃사랑 김장 나눔'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은 19일 기성동복지만두레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공단 이사장과 복지만두레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김장김치(500kg)를 담갔으며 기성동지역 독거어르신(기초생활수급자) 등 50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어르신(허 모씨) 배추 60포기와 무 100개를 지원했고 봉사자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담가 취약계층에 전달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허 모씨는 "얼마 안 되는 농산물이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어서 흐뭇하다"고 말했다.공단 관계자는 "김장은 단순한 겨울김치 이상의 가치를 내포하고, 김장김치를 나누는 행사는 오랫동안 이어져온 문화라 생각한다"며 "어려운 가운데 함께 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들과 배추를 지원해 주신 어르신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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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전통시장 소방안전대책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부소방서는 지난 18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전통시장 소방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했다.19일 대전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2021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발맞춰 관내 취약 대상인 전통시장에 대한 선제적 화재 예방 및 자율 안전관리를 위한 민·관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열렸다.이날 협의회에는 주남균 동구청 일자리경제과 팀장, 박황순 중앙시장 활성화구역 연합회장 등 상인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관련 당부 ▲전통시장 소방안전대책 추진사항 전달 ▲상인회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박원태 대전동부소방서 서장은 "화재 예방은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지가 중요하다"며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위한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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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신규 공무원 목소리 경청…조직구성원 의견수렴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8일 새내기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자리는 허 시장이 지난 12일 간부 공무원들과 진행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대책 회의에서 ‘간부 직원들부터 변화해야 하고, 직원들의 생각을 읽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문에 대한 후속 조치로 시장이 직접 조직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화에 참석했던 신규 공무원 A 씨는 “처음 공직에 입문해 예산, 급여와 같은 민감한 업무를 맡게 돼 부담을 느꼈으나 주변 직원들과 팀장의 도움으로 차츰 적응을 해나가고 있다”며 “팀장들이 직원을 배려하고 함께하는 문화가 정착된다면 신규직원들의 적응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또 다른 신규 공무원 B 씨는 “광역 지자체의 특성상 중앙부처와 자치구 간의 중간역할을 해야하고 때에 따라 자치구에 여러 요구를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는데 낮은 급수로 인해 협조를 받기 어려울 때가 있다”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부서 내 소수 직렬인 신규직원 C 씨의 경우 “혼자 소수 직렬인 관계로 가끔 외로움을 느낄때가 있다”며 “특정과에 소수직렬 신규직원 배치 시 최소 2명 이상 배치하면 서로 의지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허 시장은 “공직사회가 사회 변화의 흐름에 늦게 반응하는 문제가 있다”며 “간부 직원이 먼저 최신 경향에 대한 교육을 받고 구태를 개선해나가는 동시에 이번 한 번이 아니라 앞으로 신규 공무무원들과 다양한 소통기회를 마련해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시장이 앞으로 객관적인 시각으로 조직 내 신규직원들의 대변자 역할을 담당하겠다”며 “다양한 세대 구성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배석자 없이 6~7급, 5급, 4급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 시간을 갖고 대전시의 조직문화 개선과 소통의 장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시는 최근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에 따른 조직으로 신규 진입한 MZ세대와 IMF 극복이후 조직 확장 시기에 임용된 세대 간 인식과 행동양식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2020년 기준으로 시 공무원 구성 변화를 살펴보면, 2010년 대비 50세 이상 직원의 비중이 12.8%p, 30세 이하가 9.9%p 증가한데 반해, 세대 갈등의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는 31~50세의 중간 계층 비중이 22.7%p 감소했다. 이는 세대 간 문화 차이로 인한 갈등에 상시 노출된 것으로 해석된다.시는 이러한 조직 구성원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신규직원들의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하여 조직문화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조직문화 개선안에는 인사, 교육, 조직적응, 문화 4대 중점 추진 분야를 중심으로 유연한 근무문화 조성, 갑질 문화 근절, 균형 있는 인력배치 등을 위한 다양한 세부 방안을 포함시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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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국비 88억 원포함, 총 10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루벌적십자생태원 조성사업 등 총 16건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2001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환경 보전에 도움도 되고 도시민의 휴식 및 여가활동이 양립할 수 있는 누리길 및 여가녹지조성 사업 등 2022년도 사업을 적극 발굴 했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또한, 공모사업의 현장을 수차례 방문하여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방향을 모색하고 전문가 자문 등의 노력으로 작년 대비 13억 원의 국비를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2022년 주민지원사업은 누리길 조성(3건), 여가 및 생태습지 조성(2건), 노후주택개량(6건), 생활공원조성(1건), 도로개설·확장(4건) 등 총 16건의 사업이 추진된다.대표적인 사업인 노루벌적십자생태원 조성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시설을 도시와 농촌을 잇는 휴식 및 환경 생태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4계절 테마가 있는 산책길, 메타세쿼이아 숲을 활용한 유아숲, 체험원, 구절초·반딧불이 테마 축제 등 건전한 여가활동 및 볼거리 등으로 조성해, 지역 주민뿐 아니라 시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조철휘 대전시 도시계획과장은 "2022년도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보전에도 기여하면서 도시의 여가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함께 발휘할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했다" 며 "앞으로도 주민지원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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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시외버스정류소 이전 100일…이전효과 톡톡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낡고 협소해 불편했던 유성시외버스정류소가 지난 8월 12일 유성구 중심부에서 구암역 옆으로 이전한 이후 주변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18일 대전시에 따르면 계룡로(유성온천역↔구암역 삼거리) 구간의 오후 첨두(17-19)시간 통과속도가 12.87㎞/hr(7월 평균)에서 14.23㎞/hr(10월 평균)로 1.36㎞/hr 증가됐으며, 대기차량의 배출가스로 불편을 겪던 생활환경도 개선됐다.또한 교통혼잡 및 생활환경 개선과 더불어 또 다른 시너지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 시외버스정류소 이전으로 도시철도 구암역 이용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대중교통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전도시철도공사 자료에 따르면 도시철도 구암역 하루이용객이 3,392명(7월평균)에서 4,847명(10월평균)으로 1,455명(43%)이 증가했다. 시는 구암역 이용객 증가로 도시철도 승차권 판매수입이 연간 약 4억원이 증가하면서 도시철도 손실보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아울러 과거 유성시외버스정류소 주변의 교통소통 원활을 위해 단속반을 편성 주차단속 및 CCTV 차량을 동원해 꼬리물기 택시나 불법주정차를 단속해 왔으나, 정류소 이전으로 단속이 줄어들면서 행정비용도 절감되고 있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정류소 이용객들을 위한 서비스 향상은 물론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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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화정면 산불 발생... 산불진화인력 긴급 투입, 산림당국 진화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7일 오전 11시 24분경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 산255-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후 12시경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지자체 1대), 및 산불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이 확산하기 전에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북북서풍, 풍속이 3.5m/s로이며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 중에 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지 마시고,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라면서 “국민 여러분의 산불예방 동참이 산불방지의 지름길이니 많은 협조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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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ETRI 시각지능기술 실용화…"시민안전 지킨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딥뷰(DeepView)' 시각지능 기술을 활용해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에서 쓰러지는 사람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기술을 연말까지 시범 운영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대전시와 ETRI에 따르면 딥뷰는 도심지역에서 주취자, 노숙자, 실신 등 쓰러진 사람을 실시간 탐지해 필요시 응급 구난 조치하고, 2차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시각지능기술을 말한다. 도심 안전사고를 실시간 감지하고 예방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기대를 받고 있다.그러나 기존 기술은 사람을 먼저 탐지하고 그 이후 행동을 판단하는 구조로 개발되면서 사람은 잘 탐지하지만 웅크리거나 쓰러진 사람과 같은 비정형 자세의 사람 탐지에는 실패하면서, 실제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에서 비정형 자세의 사람을 인식하는 데 한계를 보여 왔다.이처럼 기존 기술이 쓰러진 사람이 탐지되지 않거나 오탐지로 인해 한계를 보이면서, 쓰러짐 발생 시 즉각적으로 탐지할 수 있는 실시간 탐지 기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기존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쓰러지는 사람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것을 목표로 시각지능 기술을 개발했다. 누워있거나 쪼그려있는 비정형 자세의 사람을 포함해 6가지의 상태 (서다, 걷다, 뛰다, 앉다, 웅크리다, 누워있다)를 정확하게 인식하기 위해 사람 영역, 관절 위치, 사람 자세를 포함하는 고품질의 데이터셋을 자체 구축했다. 구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딥러닝 학습에 활용하여 사람 영역, 관절 위치, 사람 자세를 동시에 이해하는 최적의 시각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시와 ETRI는 올 연말까지 개발기술에 대한 실증 분석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유흥주점 및 보행 수요가 많은 곳을 대상(CCTV 100채널)으로 시범운영 하고 향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민옥기 ETRI 지능정보연구본부장은 "사람의 자세가 반듯하지 않아도 정확하고 빠르게 이상행동을 인지하는 수준으로 시각지능기술을 발전시켜 안전한 대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유세종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도심에서 발생하는 쓰러진 사람을 실시간 자동 탐지하는 기술은 안전사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중요한 기술로 향후 대전시에 확대 적용해 스마트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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