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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서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일 서구 내동 하수관로 분류화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지역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서구 지역에서 진행되는 4개 하수관로 분류화 정비사업 추진계획을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공사추진에 따른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설명회에는 허태정 시장을 비롯한 내동, 복수동, 도마·변동, 괴정동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비사업에 대한 상황설명과 지역주민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됐다.허 시장은 지역주민이 함께한 자리에서“단독주택지의 개인정화조에서 발생되는 악취와 해충으로 그동안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을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서구 지역 약 1만 2천여 가구의 개인정화조가 폐쇄돼 악취 민원이 해결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그는 “하수관로 정비공사로 통행 불편, 소음 등이 발생하더라도 조금만 참아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시에서도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구 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내동, 복수동, 도마·변동, 괴정동 일원에 전용 오수관로 158.1km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2026년 까지 총사업비 1,826억 원(국비 524억원, 시비 1,302억원)이 투입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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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하나은행·대한적십자사,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협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일 하나은행,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운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윤순기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부행장, 김선균 대전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 직무대행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올바른 반려동물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대전 동물보호센터 내 유기동물 입양을 활성화하는데 협력하기 위해 체결했다.하나은행은 2,000만원을 유기동물 입양자에게 사용해달라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지정 기탁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물품을 구매하고 유기동물 입양자에게 배부하기로 했다.대전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시민은 사료, 간식, 패드 등 반려동물 필수품으로 구성한 5만 원 상당의 강아지 선물 꾸러미 또는 고양이 선물 꾸러미를 받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약 400마리의 반려동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의 유기동물 입양율은 2018년 18%에서 2021년 현재 32%로 지속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도 유기동물 10마리 중 1마리 이상이 안락사 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대전시는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유기동물 보호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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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적십자 회비 모금 첫날 특별회비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1일 대전시청에서 2022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500만원을 김선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권한대행에게 전달했다.이날 행사는 2022년도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기간 첫날에 실시됐으며, 회비 집중모금 기간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회비는 1952년 말 한국전쟁 중 전쟁고아, 부상자를 포함한 취약계층 구호를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대국가적 차원의 전 국민 대상 모금으로 시작됐다.지난 70여 년간 국내외 재해 이재민 및 저소득층 구호활동, 사회봉사활동 및 봉사시설운영, 보건·안전교육 등 적십자 활동의 주요 재원이 돼 왔다. 적십자 회비는 연중 모금되며,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는 집중모금기간으로 운영된다. 납부방법은 지로, 가상계좌, 모바일, 편의점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연말정산 시 소득금액의 100% 한도에서 15% 범위 내 세액공제가 되고, 법인은 연간 소득금액의 50%범위 내에서 비용처리가 가능하다.한편, 시는 적십자 회비 모금 동참에 대한 대한민국시도지사 공동담화문 발표에 지난 달 26일 동의 의견을 낸 바 있으며 2022년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적십자회비 모금목표액은 10억 9,700만원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1004가 전달하는 든든한끼’라는 특수시책을 시행하여 소상공인도 돕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적십자사의 활동은 대전시에 큰 힘이 됐다”며 “적십자 회비는 재난재해 현장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으로 회비 모금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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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집중단속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관리를 위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환경·농정·산림부서 합동으로 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수확기가 끝나 소각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불법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하며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과 함께 홍보활동도 병행한다.주요 단속대상은 수확 후 논밭에서 이루어지는 영농부산물이나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이다. 불법소각 행위는 적발 시 관계법령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전시는 농촌진흥청 조사 결과 수확이 끝난 후 병해충 방제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농촌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논·밭두렁 소각행위는 병해충 방제효과는 없고 오히려 농사에 도움이 되는 익충을 죽이게 된다며 불법소각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익규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영농부산물 처리 시 경작지에서 파쇄·살포해 퇴비화하거나 퇴비화가 불가능한 경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배출해야 하며, 불법소각은 미세먼지를 발생시켜 시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하여 영농부산물의 자원재활용과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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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년만에 재개된 대학축제…꿈돌이가 나타났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날 충남대 ‘라일락 대동제’가 열린 가운데 총학생회와 대전마케팅공사, 대전도시공사, 시민사회단체가 꿈돌이와 함께 대전시 청년정책을 홍보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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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30 경관계획’ 오는 12월부터 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향후 도시의 미래상을 결정할 ‘2030 대전광역시 경관계획’을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2030 대전시 경관계획은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2019년 용역을 착수해 공청회, 시의회 의견청취, 경관위원회 심의 등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 수립됐다.대전시는 ‘경관으로 그리는 자연과 과학의 도시 대전시’를 경관미래상으로 설정하고, ‘대전다움’, ‘경관경험’, ‘지속가능’이라는 3가지 목표 계획을 수립했다.이번 계획은 2015년에 수립한 ‘2025 대전광역시 경관계획’의 타당성을 2030년 시점에서 재검토해 대전시 경관의 보전·관리 및 형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아울러 경관자원에 대한 조사·분석, 미래 목표와 추진전략, 경관구조 설정, 경관계획 등에 대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경관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 및 경관 저해가 우려되는 곳의 경관을 중점관리를 위한 구역(중점경관관리구역)에 대해 도안신도시 개발 등 도시 여건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중점경관관리구역을 15개소에서 16개소로 확대·조정해 보다 체계적인 경관관리를 도모했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대전만의 고유한 도시 이미지 창출을 위하여 5개 전략의 스카이라인 관리방안과 트램노선 및 주변지역의 조화를 고려한 도시경관특화 방안 등을 새로이 제시하고 있다. 이 밖에 경관개선에 따른 시민 수혜도 및 주변지역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중·단기 및 장기 경관 시범사업들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2030 대전시 경관계획은 앞으로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개발사업에 대한 경관위원회 등 관련 위원회의 심의기준으로 활용되게 된다.정해교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2030 대전광역시 경관계획은 앞으로 대전시에서 행해지는 각종 경관사업들의 기본지침으로 대전만의 고유한 도시경관 창출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며, 이를 통해 대전의 도시 품격이 한층 발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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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상회복 1단계 유지, 4주간 특별 방역시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를 유지하고 앞으로 4주간 특별방역 조치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시가 밝힌 특별 방역 조치는 내달 20일부터 방역패스 유효 기간을 6개월로 설정하고 방역패스를 유지하려면 접종 간격 내 추가접종을 해야 한다.또 확진자 치료는 재택 치료가 원칙이지만 재택치료가 불가능한 예외 경우만 의료기관에 입원이 가능토록 했다. 내달 4일부터 18세 이상은 2차 접종 후 5개월이 경과되면 추가 접종을 시행한다.이와 함께 고령층 보호를 위해 요양(정신)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접촉면회 잠정중단’조치를 상황 안정 시까지 연장한다. 해당 기관에 근무하는 미접종 종사자는 환자 접촉 업무에서 배제키로 했다.노인여가복지시설(경로당, 노인 복지관 등) 출입의 경우 추가접종 완료자만 시설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종사자 중 미접종자는 주1회 PCR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영화관 내 집단감염 발생으로 접종 완료자 등으로만 구성된 영화 상영관 내 취식행위는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한다.이는 일상회복 단계 전환 이후 중환자실 등 의료대응 역량이 급격히 소진돼 한계치에 임박하고 모든 지표가 매우 빠르게 악화되어 신속한 대응 역량의 확충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앞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일상회복 시작 이후 위험도를 전국‘매우 높음’, 수도권 ‘매우 높음’, 비수도권 ‘중간’으로 평가했다.특히 시는 병상 확충과 신속한 검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종합병원 이상 병원에 행정명령을 통해 위증증 병상 3병상, 준중증 병상 23병상 및 중등증 병상 33개 총 59개를 추가해 감염병 전담병상을 올해 안으로 총 333병상 운영하게 된다. 아울러 시청남문광장 검사소는 내일부터 전국 최초로 4시간이면 접수에서 진단검사 판정(음성, 양성)까지 가능한 ‘원스톱 진단검사 시스템’을 도입한다.시는 의료진과 혹한기 대비를 위해 한밭운동장과 시청남문광장 검사소의 운영 시간을 내달부터 평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주말·공휴일은 오후 12시 ~ 오후 7시까지 조정한다.방역 당국은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청소년 층에 대해 대전시교육청과 협력해 접종을 독려해 나가는 한편 백신 이상반응에 대한 대응도 강화하고 고령층에 대한 추가 접종도 독려한다.허태정 시장은 “일상 회복을 지키기 위해 가장 좋은 방역은 백신접종이라며 아직까지 백신접종을 안하신 분은 공동체를 위해 백신접종에 참여해 주시고, 2차 접종까지 완료하신분 중 5개월이 경과한 분은 반드시 백신 추가 접종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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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행복가득, 사랑의 김장나눔’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 주최하는 행복가득 김장나눔 행사에 참석해 김장 문화가 지닌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을 격려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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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추진단 발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적 유치를 위한 시민 역량 결집의 구심점인 ‘2027 충청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추진단(대전)’ 발족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유치추진단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치응원 영상 상영,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추진 경과보고, 응원 메시지, 유치지지 선언문 낭독, 유치 염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을 비롯해 권중순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5개 구청장, 공동대표 등이 응원메시지를 전했으며, 대전시 전체 선수단 대표로 이대훈 선수(대전시 소속, 태권도)가 유치지지 선언문을 낭독했다.허태정 대전시장,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 이광섭 한남대 총장, 조광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이 유치추진단 공동대표로 선출돼 유치 확정일까지 추진단 활동을 이끌게 된다.2027 충청 WUG 유치추진단(대전)은 체육계, 대학, 시민단체 등 200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유치 기원 이벤트 참여, SNS 홍보 등 대회 유치에 대한 시민 응원에서 국민 공감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 9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 유치의향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주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는 내년 1월 우선협상 대상도시를 선정해 현지실사와 유치계획 발표 등을 거쳐 2023년 1월 개최지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발족식에 참석한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대회 유치에 대한 대전 시민들의 마음을 모으기 위해 유치추진단을 발족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충청권을 넘어 온 국민이 응원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부탁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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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대전시협의회, '한마음 실천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2021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 실천대회가 26일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5개구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한마음 실천대회는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해온 회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실천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서는 신입회원 13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우수회원 표창, ‘안전한 사회건설 운동’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에 선도적으로 나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 보문산 자연정화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에도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은 ▲김장 담금기 지원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나라 사랑 현충원 봉사 ▲무료급식 봉사 ▲바른생활 및 안전문화 켐페인 ▲중증장애인 돌봄서비스 ▲경로당 노후시설 보수 지원 ▲효자·효부 표창 및 장학금 전달 ▲연탄봉사 등 어려운 이웃돕기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왔다.강창선 바르게살기운동대전시협의회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이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변화를 극복해 나가면서 꿋꿋하게 활동을 강화하고 봉사하여 건강한 사회와 국가의 밑바탕이 되자”고 말했다.행사를 함께한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시국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그동안 해 오신 것처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봉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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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찾아가는 현장치안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지난 25일 ‘찾아가는 현장치안실’을 열어 주민자치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26일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찾아가는 현장치안실은 11월부터 두달 동안 진행되며, 지난 18일 대덕구 송촌동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25일에는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 동구, 중구, 유성구 주민자치회는 차례대로 방문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간담회에서는 생활안전, 교통,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 제고 및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아동학대예방 등을 홍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동 자생단체와의 주기적인 소통창구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요구하는 사항 들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9월 명예시민 치안참여단인 ‘자치경찰 시티즌’을 구성하여 자치경찰관련 시책제안, 모니터링,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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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기술인력동원훈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25일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국가 비상사태시 지정된 기술인력 동원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한 2021년 기술인력 동원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26일 대전시에 따르면 기술인력동원훈련은 실제상황을 가정해 동원실행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집합훈련으로 소집대상자의 적절성과 응소율, 교육내용의 실효성 등을 점검한다. 기술인력자원은 국군대전병원, 대전경찰청 등 6개 사용기관에서 필요한 인력으로, 19세에서 60세까지의 간호사, 자동차정비기사 등의 기술 자격·면허소지자 100명이다. 이날 훈련은 훈련 통지서를 사전에 교부받은 훈련대상자는 지정된 훈련장소에 개별 응소하고, 훈련내용은 응소자 신분확인, 비상대비업무에 대한 소개와 사용기관의 임무·역할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훈련과정 중에 전시 등 비상사태 발생시 기술인력 동원 대상자에 대한 집결지까지의 교통대책 마련 부분에 대해 소개했다.그동안 국가동원령 선포시 인력동원 명령이 발령되면 기술인력대상자가 개별적으로 집결지까지 이동해야 했으나, 내년도 충무계획에는 이 부분을 개선해 동원 대상자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동원의 신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대전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하여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부 비치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진행했다.김현호 대전시 비상대비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국가 비상사태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술인력 동원 대상자들에게 사용기관에 맞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전시 임무수행 능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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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동권익센터, 제5회 한국비정규노동박람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노동권익센터 등 전국 40여개 지방자치단체 산하 노동단체들이 지난 25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모여 지방정부 노동정책 발굴과 확산을 위한 제5회 한국비정규노동박람회(이하 노동박람회)를 개최했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한국비정규직노동단체네트워크(이하 한비네)가 주최하고 대전시 노동권익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이번 박람회는 ‘지금 여기, 우리의 노동’이란 슬로건 아래, 노동의 새로운 전략을 찾기 위한 지방정부의 노동정책과 대응을 주제의 주제토론이 진행됐다. 이어 ▲노동기본권 사각지대 해소 운동 전략 ▲지방정부 돌봄노동 정책 ▲기후위기와 노동의 대응을 주제로 한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이번 축제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정하는 기회”라며“대전시도 비정규직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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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문산 친환경 목조전망대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보문산 일원 관광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새로운 보문산 전망대 조성사업 설계공모 결과, 건축사사무소 아이디에스사가 공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당선작은 연면적 1,226.43㎡ 규모의 지하1, 지상2층의 일반동과 높이 48.5m 전망동 등 연면적 1,226.43㎡ 규모의 2개동으로 설계됐다. 일반동은 전망이 가능하면서, 내부적으로 각종 이벤트공간과 카페, 전시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전망동은 중앙에 승강기를 설치하고 주변을 나선형 목재로 계획했다. 지상에서 전망대까지 계단을 이용해 어느 높이에서나 사방을 전망할 수 있도록 구상했다.시는 당선작의 연면적, 높이, 주요용도 등을 실시설계 과정에서 높이별 전망정도, 보문산 자연경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일부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대전시는 공모 당선업체와 실시설계용역을 계약해 12월 설계용역을 착수하고, 현재의 보운대 철거와 부지조성공사를 내년 3월 착공, 내년 8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4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대전시는 그동안 ‘민선7기 보문산 활성화 민관 공동위원회’운영과 시민토론회, 타지역 사례견학, 숙의 과정을 거쳐 보문산 전망대를 새로 설치하는데 의견을 모은 바 있다. 이후 타당성검토와 기본구상용역, 투자심사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시의회 의결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했다.한편, 오월드, 보문산성, 뿌리공원 등과의 주요 관광자원 간 연결수단은 전망대와의 연계성, 오월드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등을 고려해 향후 기본계획과 타당성 검토용역을 거쳐 결정한다는 방침이다.손철웅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실시설계 과정에서 관계기관 협의와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시민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 마련 등 반영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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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의료원 설립 위한 심포지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5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공공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지방의료원 미래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대전의료원 설립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시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신종 감염병 확산 등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능동적 대응을 위한 지방의료원의 발전 방안, 지방의료원 스마트병원 도입방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11일 기재부(KDI)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통과된 후 개최된 이날 행사는 대전의료원 설립 포럼에서 모색된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공공보건의료 전문가 및 관계자, 의료원 신규 설립을 추진하는 지자체가 모여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었다.첫 번째 세션은 지역거점공공병원 현황과 지방의료원의 정책방향(이흥훈 국립중앙의료원 실장), 대전시 공공보건의료 실태 분석(안순기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대전의료원 설립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1부 토론에서는 이무식 건양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주연 대덕구 보건소장, 남해성 대전시 감염병관리지원단장과 함께 공공보건의료 정책 방향 및 지방의료원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이어졌다.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대전의료원 설립은 광역시에 50여 년 만에 신규 설립되는 지방의료원인 만큼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투입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해 스마트병원의 개념과 도입효과(홍지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래의료팀 연구원), 스마트병원 구축 사례(김종엽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래의료팀 책임연구원), 공공병원의 스마트화를 위한 과제(이지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래의료팀장) 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2부 토론에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지선 미래의료팀장이 김종엽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정보의학교실 교수, 박민혁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스마트병원혁신부장, 안순기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과 함께 공공병원, 스마트병원으로의 혁신방안에 대한 다양한 토론을 진행했고, 미래 병원의 새로운 전략인 스마트병원과 관련해 공공보건의료관계자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계기가 됐다.심포지엄 종료 후 참석한 8개 광역지자체는 지방의료원 설립을 위한 협의체 구성에 대한 논의를 갖고 앞으로 지방의료원 설립에 대해 협력해 나기로 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서 지방의료원이 공공의료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 나은 의료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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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동난방비 5억 2,000만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5일 대전시청 응접실에서 동절기 취약계층 월동난방비 5억 2,000만원을 대전시에 전달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은 대전지역 저소득 가정 3,000세대에 세대 당 10만원, 50인 이하 소규모이용시설 258개소에 60만원에서 120만원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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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軍 지휘소, 영상정보·도시측정정보 실시간 공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5일 CCTV 영상정보와 각종 도시 측정정보를 지역방위사단인 32사단과 작전책임부대인 505여단과 실시간 공유하는 '시·군(軍) 지휘소 영상정보공유체계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으로 지역 군부대는 대전시 1,200여 개의 영상정보와 100여 개 탐지장비로 측정한 도시측정정보를 실시간 공유할 수 있게 됐다.대전시와 지역 군부대의 영상정보공유는 지난해 9월, 스마트 도시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통합 체계인 지능형 예·경보체계를 지역 군부대와 상호 공유하기로 합의하면서 추진하게 됐다. 시는 지난 1월에 505여단에 공유시스템을 설치했으며, 이번에 32사단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면서 사업을 마무리했다.유세종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군부대 통합방위 작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군부대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서 군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2022년에도 전시종합상황실 개선사업, 통합방위영상회의시스템 확대구축 등 초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비상대비 관련 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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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 최고농업전문가로 육성 노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5일 치유농업을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한국건강농업연구소 강동규 박사를 강사를 초청해 '치유농업의 이해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직원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코로나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는 지도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농업을 6차 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신규직원 간담회, 맞춤형 전문역량강화 교육 등 총 4개 분야로 나눠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학습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직원 간담회는 신규직원들의 원활한 조직 적응 지원 필요성이 증대함에 따라 업무 수행 및 적응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도사업 추진을 위한 지도 노하우 등 학습전이 활동으로 총 3회 걸쳐 진행됐다.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은 토양관리, 포도, 대전농업발전방안, 밭작물, 복숭아 등 직무 관련 분야 전문성을 지닌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섭외해 총 5회에 걸쳐 진행했고, 마지막 1회 교육을 남겨놓고 있다. 권진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조직학습 교육을 통하여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학습·연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직원간 다양한 의견교환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공유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겠다"며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할 최고의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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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5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2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기념해 제15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공이 있는 유공자 포상을 하고,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이날부터 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세 가지 주제로 나눠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의 장으로 진행된다.아동학대 관련 전시물과 영상, 전자기기 활용해 아동학대 현황 및 통계, 신고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학대 받는 아동이 있는지 잘 살펴보겠습니다. 아동학대 발견 시 즉시 112로 신고하겠습니다.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정책도 지켜보겠습니다.”라고 쓰여 있는 다짐사항에 대한 서명을 받아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책임감을 확대한다.또, 아동 관점에서 바라보는 학대현장 가상현실(VR) 체험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동학대를 할 수 있고,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는 상황들에 대한 인식 변화 유도를 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와 관련한 시각자료를 활용해 상처주기 쉬운 말에서 아동에게 사용하기에 올바른 단어로 바꾸자는 캠페인으로 아동권리에 입각한 긍정적 훈육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또한, 이날 대전시는 제15회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이해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 포상 및 민관실무협의체도 개최할 예정이다. 박문용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계기로 아동학대, 아동체벌에 대한 보편적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합쳐 아동이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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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전국최초 119통합영상플랫폼 구축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화재, 구조, 구급 출동 시 재난지점 인근의 CCTV 및 소방차량·드론의 영상정보를 입체적으로 확인해 현장상황을 신속하게 파악 및 대응 할 수 있는 119통합영상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119통합영상플랫폼은 대전시(스마트도시통합센터 및 시민안전실) 및 국토교통부(고속도로 및 지방도로)에서 운영 중인 CCTV 약 7,300여대와 소방차(33대) 및 소방드론(12대)의 실시간 영상정보를 통합해 119종합상황실에 제공하는 시스템이다.다양한 CCTV 영상정보(CCTV, 차량영상, 드론영상)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신속한 재난현장 정보수집과 분석을 통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재난현장 상황관리 및 현장지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전도시철도공사의 역 관련 정보를 미리 볼 수 있는 '스테이션뷰 가상현실(VR)'서비스를 연계해 22개 역사의 지하구조(내부 위치와 방향) 및 안전시설 등의 정보를 손쉽게 파악해 대응을 할 수 도 있다.소방본부 관계자는 "119통합영상플랫폼을 활용하여 각종 재난발생시 원활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어떤 재난에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해 스마트하고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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