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온통대전 온정나눔·동행협약 기부금 4,000만원 취약계층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온통대전 온정나눔과 동행협약 사업을 통해 총 4,000만원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됐다고 밝혔다.온통대전 온정나눔은 온통대전 충전금, 캐시백, 정책수당을 기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온통대전앱을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1원부터 기부가 가능해 누구나 부담 없이 이웃돕기에 동참할 수 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아동학대 예방, 소상공인 응원 등 총 5개 채널이 운영중이며, 2021년 한해 온정나눔을 통해 총 1,682건, 1,600만원이 모금됐다. 온통대전 동행협약은 온통대전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사업으로, 참여 기업 임직원 온통대전 사용 독려, 온통대전 정책발행 동참을 골자로 하고 있다. 지금까지 21개 기업과 협약이 체결됐다.특히, 온통대전 정책발행에 참여한 동행협약 기업의 명의로 매년 말 정책발행 실적의 5%를 기부할 수 있도록 시에서 지원해주고 있는데, 2021년에는 ▲계룡건설산업 ▲삼진정밀 ▲실버랜드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한국전력공사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시설관리공단 등 7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총 2,400만원이 기부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현덕 대전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캐시백 외에 지역 내 온통대전 역할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개발 중이고, 온정나눔과 동행협약제도, 온통대전 정책발행도 그런 노력의 일환”이라며 “온통대전이 지역 공동체를 아우르는 대전 대표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2022년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 30여년 공직생활 마무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제17대 서철모 행정부시장이 31일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별도로 퇴임 기념식은 개최하지 않고, 전직원에게 영상으로 퇴임인사를 전하고, 송년 티타임 자리에서 감사패와 꽃다발을 증정하는 것으로 간략하게 퇴임을 축하했다.서 부시장은 퇴임에 앞서, 감염병 방역대책본부, 감염병 관리지원단, 소방본부 등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부서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퇴임의 소회를 밝혔다.서철모 부시장은 1964년 태어나 대전고와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1993년 내무부에서 공직을 시작해 충청남도 기획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 지방세정책관을 역임하고 대전시에서 행정부시장으로 2020년 6월에 부임하여 1년 6개월간 재직했다서 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의 어려운 상황에도 감염병 위기 극복과 대전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는 허태정 시장을 비롯한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대전시 공무원으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추진함에 있어 문제의 핵심을 보고 노력해 줄 것”이라며 후배 공직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2021년도 하반기 대전인재육성장학생 장학금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 30일 2021년 하반기 장학생 432명을 선발해 장학금 4억 3,695만원을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선발된 장학생은 ▲우수한 학업성적을 거둔 성취장학생 222명(중 70명, 고 72명, 대 80명) ▲타 지역 대학 인근에 거주하는 대전출신 학생들의 거주비(월세) 부담완화를 위한 거주비지원장학생 72명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대출을 받은 학생들의 대출금 부담완화를 위한 청년희망장학생 117명 ▲지역대학에 유학을 온 외국인유학생 중 학업성적과 한국어능력 등을 고려해 선발하는 외국인 유학생장학생 21명 등 총 432명이다.재단은 지난 9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장학금 유형별고 공고를 실시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했다.12월 말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 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자 및 중증자 확산에 따른 방역지침 강화로 행사를 취소했다. 장학금은 12월 30일에 지급하고 장학증서는 1월 중 학교 및 가정으로 개별 발송할 예정이라고 재단 관계자는 설명했다.허태정 이사장은 "장학금에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여러분께 우리 대전시민의 신뢰와 애정, 그리고 염원이 담겨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길 바라고, 앞으로 여러분이 대전의 인재라는 자부심을 느끼면서 역량을 키우고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를 기대하며, 여러분의 큰 꿈을 항상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급물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유성구 장대동 일원 약 7만 3,000㎡에 조성되는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31일 대전시에 따르면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로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센서특화단지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지난 2019년 12월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 이후 2020년 11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2021년 10월 행정안전부 중앙재해영향평가 심의를 거쳐 이번에 최종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됐다.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는 2015년 국토교통부 2차 도시첨단산업단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식산업·정보통신산업 등 첨단산업의 육성을 위해 도심 내에 조성하는 사업이다.대전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자로 1,09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5년까지 산업시설용지 3만 4,000㎡, 지원시설용지 1만 5,000㎡ 등을 조성해 첨단센터 특화산업단지로 만들 계획이다.한편 대전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7월 장대산업단지에 창업·소통교류·주거 공간이 어우러진 혁신성장센터를 건립하고, 첨단센서산업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첨단센서 전주기 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한, 대전시와 산업부가 2022년부터 7년간 1,900억원을 투입해 공동 수행하는 ‘시장선도 K-센서 기술개발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대전시가 센서 소자 개발 및 신뢰성 지원 등 첨단센서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도 마련됐다.대전시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2022년부터 토지보상을 진행하고 2023년에 공사에 착공해 2025년 첨단센서 특화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허태정 대전시장은 “그동안 도시첨단산업단지 공모사업 선정 이후 예비타당성조사,개발제한구역해제, 재해영향평가 등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쳤고, 성공적인 첨단센서 특화산업단지를 조성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 활성화 유공시민 포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시민이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해서 정책을 형성하는 365일 온라인 정책플랫폼 ‘대전시소’ 활성화에 기여한 대학생 서포터즈(시소프렌즈) 1팀과 좋은 제안으로 선정된 시민 5명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충남대 행정학과 학생 2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서포터즈(팀명 시소타)는 5개 서포터즈 중 콘텐츠 제작 및 SNS 공유, 게시글 조회 등 대전시소 홍보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또한, 2021년도 대전시소에 제안된 총 802건 시민제안 중 '대전시소 좋은 제안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계속성 등을 평가해 최우수 좋은 제안으로 선정된 5건에 대해 상장과 시상금(온통대전 20만원)을 지급했다.최우수 좋은 제안은 선정된 내용은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놀 수 있는 환경 제공 ▲청각장애인을 위한 서비스 지원 ▲아이들 스스로 자기 자신을 보호하는 교육 강화 ▲우유팩 분리배출 강화와 우유팩·폐건전지 교환 확대 ▲비대면 수업 장비대역 및 자료 공유 등이다.허태정 시장은 “대전시소 플랫폼 개설 2년 6개월만에 100만명이 방문한 것은 그 만큼 시민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어 기쁘다”며 “특히, 대전시소 좋은 제안에서 선정된 최우수자 5명 중 3명이 중·고·대학생이라는 사실에 대전의 미래는 더욱 밝아지고 역동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징표”라며 포상을 받는 시민을 격려했다.한편, 대전시는 앞으로 정책플랫폼 대전시소를 활용해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표명할 수 있도록 대전시소 홍보를 더욱 강화함은 물론, 다양한 시민제안 이벤트를 개최하여 참여 동기를 유발하는 등 시민참여의 문턱을 낮추어 지방분권화 시대의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발맞춰 나가도록 소통과 공감의 행정의 될 수 방안을 더욱 강구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
경북 봉화군 명호면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0일 오후 14시 30분경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양곡리 산 54-2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대, 지자체 1대) 및 산불진화인력 82명(산불전문진화대 30명, 산림공무원 14명, 소방 38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서북서풍 5.3m/s이며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
-
[포토] 대전시,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안전 지원 우수단지 인증패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하반기 신규 공모 사업으로 추진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안전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동체 활성화 등 우수단지에 인증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허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공동체 활성화와 안전한 주거 공간 조성에 노력하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공동주택 문화가 대전에 뿌리내리는데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포토] 대전시, 2021 대전광역시 건축상·우수공사장 시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지난 10월 올해의 건축상 및 우수공사장으로 선정된 수상자들에 상장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허 시장은 “앞으로도 아름답고 우수한 건축물 공급과 건전한 건축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며 "대전시는 역량 있는 건축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지하차도 6개소 조명 새 단장…친환경 LED 조명 설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새해를 맞춰 안전하고 쾌적한 운전 환경조성과 탄소배출량 감소를 위해 지하차도 6개소 조명을 나트륨 조명에서 LED 조명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LED 조명으로 교체된 지하차도는 정부청사, 월드컵, 만년 1·2, 문예, 엑스포, 비래 지하차도 등 6개 지하차도이다.이번에 시공된 LED 조명은 눈부심이 없어 눈의 피로감을 줄여 차량사고 감소에 효과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소비전력이 130kW로 나트륨조명(353kW)보다 233kW 낮아, 연간 1억 9500만 원의 전기료가 절감될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 대전시는 조명개선사업이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30% 감축, 2050년순 배출량 0(제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기도 했다.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안전한 차량통행 환경 조성과 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해 LED 조명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2022년 달라지는 대전생활’ 책자 발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정책이나 제도의 변화, 새롭게 완공되는 도로나 시설물 정보 등을 소개하는 ‘2022년 달라지는 대전생활’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시는 시민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꿈돌이 등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해 재미있고 쉽게 제작했으며, 시청, 구청, 도서관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 홈페이지에 전자책(e-book)으로도 게시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다운로드 받아 열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책자에는 ▲잘사는 대전 ▲편리한 대전 ▲함께하는 대전 ▲따뜻한 대전 ▲즐거운 대전 ▲안전하고 쾌적한 대전 등 6개 분야, 총 65개 사업이 담겨있다.달라지는 대전생활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내년 1월부터 만 0~2세 영아에게 매월 30만원씩의 대전형 양육기본수당이 지급된다. 부 또는 모가 아이 출생일 기준 6개월 이상 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이 대전무역전시관 자리에 들어선다. 내년 4월 개관하는 제2전시장은 2022 대전 UCLG 총회의 주 행사장으로 사용되며, 지역 마이스 및 관광 산업 활성화와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교통공사’가 1월 1일자로 공식 출범해, 시민친화형 공공교통체계 확립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대전 어디서나 5분내 정거장에 도착해 한 달 교통비 5만원으로 버스, 도시철도, 트램, 타슈, 킥보드 등 5종의 교통수단을 자유롭게 환승할 수 있는 대전형 통합교통서비스(MaaS)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내년에는 ‘공유자전거 타슈’를 1시간 이내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시간 초과 시 30분당 500원 요금이 부과되며, 총 5,000대의 타슈가 시 전역에서 운영된다.편리하고 즐거운 대전을 위해 새롭게 들어서는 다양한 시설도 눈에 띈다. 먼저 ‘중앙로 신·구 지하상가’가 연결돼 걷기 편한 원도심으로 재탄생되고, ‘제2엑스포 연결 보도육교 개통’으로 한밭수목원과 사이언스콤플렉스를 편하게 걸어서 다닐 수 있게 된다.유성구 금고동에 ‘반려동물공원’이 4월 개관하며,‘대전청소년수련마을에 300m 길이의 짚라인’이 새롭게 운영되고, ‘식장산 생태문화 탐방숲’과, ‘대전시립미술관 개방형 수장고’가 문을 열어 시민의 여가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이 밖에도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알림서비스’,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화재취약지역 보이는 소화기 설치’등 다양한 시민 맞춤형 시책들이 새롭게 시행된다.유득원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들을 잘 몰라서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정보를 알기 쉽게 시민에게 전달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승원 기자
-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산불, 산림 0.3ha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 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30일 오전 11시 16분경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상봉리 산 56-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1시간여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1, 충북소방 1) 및 산불진화인력 42명(산불전문진화대 10명, 산림공무원 20명, 소방 12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오후 12시 3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의 중턱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약 0.3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을 파악하는 한편, 산불가해자를 추적해 사법처리 등의 초치를 취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30일 오전 11시 16분경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상봉리 211-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청 2대) 및 산불진화인력 37명(산불전문진화대 20명, 산림공무원 5명, 소방 12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북서풍 2m/s이며 산불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은 현재 조사중에 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향순 기자
-
대전시설관리공단, 2021년도 우수제안 발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2021년도 우수제안 발표회’를 통해 8건의 제안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우수제안 발표회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경영개선 및 경영효율 방안 등에 대한 제안공모(총84건)에서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13건의 제안에 대해 창의력, 경제성 등 8개의 세부항목을 기준으로 실시한 2차 심사이다.공단은 우수제안으로 ‘미활용 기존 자연석 활용을 통한 천연자원의 선순환과 사업예산 절감’, ‘총인약품투입설비 자동제어 프로그램 개선’ 등 8건을 선정했고, 제안자들에게 이사장 표창 수여 및 포상금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했다.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단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백승원 기자
-
[포토] 허태정 시장, 의용소방대연합회 신임 부회장 임명장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9일 시청 응접실에서 안재영 유성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을 대전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신임 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축하했다.이날 허 시장은 "코로나19의 재난 속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항상 시민과 함께하는 의용소방대원 분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특사경,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 4개소 적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겨울철 환경오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11월 1일부터 8주간 산업단지 및 공업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5개소에 대한 기획단속을 벌여 대기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한 4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겨울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가 소홀한 점에 착안해 대전·대덕산업단지 및 테크노밸리 등 공장이 밀집된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이 이루어졌다.이번에 적발된 위반 사례를 보면, A 업체는 자동차정비업체가 밀집한 지역에 위치한 사업장으로 방지시설이 없는 장소에 가림막을 설치하고 차량표면의 페인트 분리작업을 실시하여 먼지를 발생시키고 인체에 유해한 톨루엔 성분이 함유된 도료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1차 도장작업을 하면서 대기오염물질을 대기 중에 그대로 배출하다 적발됐다.B·C업체는 산업단지에 위치한 사업장으로 주방용 가구, 목상자를 제작하는 업체로 동력이 15킬로와트 이상인 제재시설을 운영하면서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하지 않아 적발됐다.또한, D업체는 동물용 사료첨가제를 주로 생산하는 업체로 주정박, 밀기울 등 먼지가 발생하는 혼합시설을 설치 ․ 운영하면서 관할관청에 신고를 하지 않았다. 이번에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위반사항은 관할부서 및 자치구에 통보해 사용중지명령 등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형사 입건할 예정이다.이준호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공장이 밀집된 산업단지 등 단속 사각 지대에 있는 사업장이라고 해도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야기 시 언젠가는 적발된다”면서 "사업주는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기관에서는 지원과 점검을 통해 청정한 대전시 만들기에 협력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26개 '지방하천' 2031년까지 새롭게 변화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돼온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재정분권화로 2020년부터 광역지자체로 이관됨에 따라 지역 실정에 맞는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을 선제적으로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2020년 중앙정부로부터 이관 받은 지방하천은 대전천·갑천 일부 구간 등 총 26개소이며 길이는 119.97km이다. 자치구별로는 동구(3개소), 중구(5개소), 서구(3개소), 유성구(12개소), 대덕구(3개소) 등이다.이번에 수립한‘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은 하천으로부터 발생하는 재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계획으로, 대전시가 2022년부터 2031년까지 10년간 추진할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시행기준으로 적용된다.시는 이번 계획수립을 위해 2020년 10월부터 현장조사에 착수하여 대상지구를 면밀히 검토한 뒤 투자우선순위, 연차별 투자계획 등을 수립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지역수자원관리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정비계획을 최종 확정하였다.주요 정비계획은 ▲제방보강(23km) ▲호안정비(19km) ▲어도(45개소) ▲여울조성(9개소) ▲자연생태보존 및 녹색공간 조성 등이며, 2031년까지 2,324억 원이 투입된다. 시는 투자우선순위가 높은 대상 지구를 우선 정비할 방침이며, 약 3천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26개 지방하천이 가뭄․홍수 등 기후변화에 대비 홍수처리 능력이 증대돼 지역의 항구적인 홍수피해 예방은 물론, 생태기능이 향상된 자연친화적인 하천으로 새롭게 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지방하천 정비사업 지방이양에 따른 종합정비계획 필요로 선제적인 계획을 수립 하였으며, 하천정비 사업이 1970년대 이전에는 치수위주로 정비됐으나, 앞으로 대전시 하천은 이수 ․ 치수 ․ 환경 ․ 주변 도시성장 등이 복합된 생활형 생태하천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하천은 일반적으로 연중 대부분의 기간에 지표수가 흐르는 크고 작은 물길과 물을 통칭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국가하천, 지방하천, 소하천으로 구분하고 있다. 현재 대전시에는 국가하천 4개소(금강, 갑천, 유등천, 대전천), 지방하천 26개소, 소하천 83개소가 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청년 5명, 2021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고등학생 분과 2명과 대학생·청년일반 분과 3명 등 총 5명의 대전시민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우수한 청년인재들을 발굴·시상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상이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고등학생 분과에서는 서민욱(대전대신고), 정서연(대전도안고) 학생이, 대학생·청년일반 분과에서는 김민재(카이스트), 김진현(카이스트), 이근우(한국철도공사) 씨가 수상했다.대신고 서민욱 학생은 창의적인 시각과 과학적인 논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도안고 정서연 학생은 다양한 봉사활동 및 청소년 활동을 통한 탁월한 소통능력을 인정받았다.카이스트 김민재 씨와 김진현 씨는 각각 ‘화학’분야와 ‘신소재’ 분야의 연구영역에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두각을 나타내는 인재로 평가받았다.한국철도공사 이근우 씨는 한국철도공사에 고졸인재로 입사해, 최연소로 본사 엔지니어링 부서에 배치 받아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는 등 철도발전에 이바지한 공헌을 인정받았다.대한민국 인재상 전국 수상자는 고교생 50명과 대학생·청년일반 50명 등 모두 100명으로 학교장 또는 소속기관장 등의 추천을 받은 인재를 대상으로 지역심사와 중앙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한편,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및 상금 20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해외입국자 6명 오미크론 추가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해외에서 입국한 6명이 오미크론에 추가 확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주 미국에서 입국한 1명, 타 지역 접촉자 1명을 포함해 총 8명의 오미크론에 확진자가 대전 지역에서 발생했다. 6명의 입국 국가는 미국 4명, 캐나다 1명, 멕시코 1명이며, 미국은 현재 오미크론이 우세종으로 자리잡고 있다. 입국자 모두는 오미크론 확진 판정 전 재택치료 격리 중으로 이중 가족 1명이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 시는 해당 환자에 대해서도 오미크론 확정 검사를 의뢰한 상태다.이들 대부분은 자차로 이동해 외부 접촉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KTX(1명) 탑승자와 방역택시 이용(1명) 시 운전자에 대해 동선을 파악해 진단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시 방역당국 관계자는 "재택 치료중인 확진자에 대해서는 생활치료센터 등으로 격리할 예정"이라며 "심층 역학 조사를 통해 혹시 모를 접촉자에 대해 심도있고 폭넓게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질병관리청은 오미크론의 증증도는 델타에 비해 낮다는 평가는 있으나 강한 전파력으로 전국에서 449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앞으로 2~3개월 내 우세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확진자 증가에 따라 고위험군이 위중증 환자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 긴장하고 있다며 백신 추가 접종과 코로나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PCR 검사를 즉시 받아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대전시 코로나19 확진자 중 163번 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번 사망한 11969번 확진자(85세, 여)는 지난 2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건양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확진 당일 오후 사망했다. 백승원 기자
-
[포토] 지산종합건설, 대전사랑운동 활성화 기부금 1,000만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지산종합건설은 대전시청을 찾아 대전사랑운동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 기탁했다.대전시청 응접실에서 진행된 이번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배장우 지산종합건설대표, 조광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이 참석했다. 지산종합건설은 2015년부터 매년 대전사랑운동 활성화를 위해 1,000만원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기탁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허태정 시장은 “매년 대전사랑운동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지산종합건설이 보여준 따뜻한 손길이 우리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허 시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시민화합과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하여 유공 표창을 통해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기도 했다.한편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조광휘 회장은 “기부금을 통해 대전사랑운동이 범시민 운동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승원 기자
-
[포토] 대전시, NH농협은행과 아동급식카드사업 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8일 2022년 아동급식카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NH농협은행과 ‘대전시 아동급식카드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동수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장이 함께 했다. 이번 협약으로 NH농협은행 앞으로 3년간 대전시 급식관리카드 시스템 유지·관리를 담당하게 되며, 대전시·자치구·동행정복지센터 전산시스템과 연계 지원, 카드사와 제휴 협력체계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시는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아동급식카드사업은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에게 급식카드를 발급하고 급식가맹점에서 사용된 결제대금을 대전시가 정산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아동급식카드는 제휴 가맹점으로 등록한 음식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아동이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이 제한적이고 마그네틱 카드로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다.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전시는 내년도 1월 1일부터 아동급식카드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여 시행한다. 우선 BC카드사의 일반음식점 가맹점(주점, 카페 등 제외)과 연계하여 현재 1,600여 곳인 가맹점을 25,000여 곳으로 확대하여 음식점 선택권을 확대한다.이와 함께 마그네틱 방식의 기존 급식카드를 IC 내장형 체크카드로 전면 교체하여 카드의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며, 전자카드 시스템 구축과 카드 제작비용 등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NH농협은행이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아동급식카드 시스템 개선 외에도 아동급식단가를 2022년부터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고금액인 1식에 8,000원으로 인상하여 실시할 예정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내년도 1월 1일부터 급식단가 인상과 아동급식카드 시스템 개선으로 아동들이 이용하고 싶은 식당에서 다양하고 질 좋은 식사를 하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급식 등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분양가의 25%로 입주하는 LH 공공분양주택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4일 분양가의 25%만 먼저 부담하고 입주하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 도입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인터넷신문이 정부 제시 조건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5억 1,000만 원짜리 주택을 20년에 걸쳐 모두 취득할 경우 분양가 외에 임대료만 약 1억 1,376만 원을 추가 부담하는 것으로 추산됐다.국토교통...
-
- “전세금, 집주인에게 안 준다”…HUG가 보관·반환하는 새 전세 등장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상당액을 공공기관이 직접 보관·반환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의 임대인 모집을 11월 4일부터 시작했지만, 기존 월세 수익과 전세보증금 활용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고려할 때 임대인들이 얼마나 참여할지가...
-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예술 체험 10종 운영…28일까지 시민 모집
-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지역 한글예술인 10개 단체와 함께 오는 11월 28일까지 세종시 한글상점 등에서 한글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10종을 운영하고, 참여 시민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2026 한글시민예술가 기획 프로그램’은 지난해 한글예술인 양성사업을 통해 발굴·개발한 문화예술 교육 콘텐...
-
-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만나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4일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을 만나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국회와 지방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면담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차원에서 ...
-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세종서 탁구 테스트이벤트…대회 운영 실전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개최하고 경기 운영과 선수단 수송, 돌발 상황 대응 등 본대회 준비 상황을 실전 점검한다.이번 행사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제 경기와 유사한 환경에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