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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 2022년 청렴정책 내부모니터링단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2022년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렴정책 모니터링을 실시할 청렴호민관을 선발한다고 21일 밝혔다.작년 처음으로 발족한 청렴호민관은 임용 2년 이내의 신규공무원들로 구성돼 ▲청렴캠페인 참가 및 모니터링 ▲청렴소식지 고안 및 제작 ▲2021년 청렴 자체공모전 1차평가 등 다양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이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올해도 신규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청렴호민관을 위촉·운영할 예정이다. 청렴호민관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공립학교에 근무하는 임용 2년이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위촉·선발한다. 공고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이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렴담당자 공직자메일을 통해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이대성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운영지원과장은 "답습·관례적 청렴정책을 지양하고 동부교육지원청에 새로운 청렴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신규공무원들로 위촉했다" 며 "청렴호민관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반영해 청렴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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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 실시...‘산림치유지도사’ 도전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이 오는 22일 대전 서구 둔산동 삼천중학교에서 2022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을 실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다. 올해 시험에는 1급 440명, 2급 650명 등 모두 1,090명이 응시 예정이다.평가시험은 산림·의료·보건·간호 등 관련 학위를 취득하거나 산림교육전문가 경력 등 자격 기준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완료해야 한다.시험은 4과목이며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각 과목당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 득점하면 합격으로 인정된다. 특히 올해 시험부터는 시험 종료 다음 날부터 7일간 가답안을 공개하고, 이의신청 접수를 거쳐 최종답안과 합격자를 발표하는 등 응시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도개선을 시행한다.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국립산림치유원, 치유의 숲 등 산림복지시설에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산림을 활용하여 국민의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는 일을 할 수 있다.특히 지난해 12월 산림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 치유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을 연계함으로써 산림 치유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관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합격자 조회는 2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산림복지전문가 자격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험과 관련하여 자세한 문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치유기획팀으로 하면 된다.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오늘 시험을 치르시는 응시자분들이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숲속에서 국민과 함께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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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현장' 광폭 행보…방역패스 제외시설 야간 점검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20일 저녁 둔산동 일원에서 방역패스 적용에서 제외된 업종의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방역패스에서 제외된 시설은 독서실·스터디카페, 도서관, 박물관·미술관·과학관, 3천㎡이상 대규모 마트·백화점, 학원, 영화관·공연장 등 총 6개 업종이다.허 시장은 둔산동 일원 스터디카페, 학원시설, 독서실, 영화관 등을 찾아 시설별 방역수칙 게시, 출입자 명부 관리, 밀집도 완화 여부, 음식물 섭취 제한 등 의무 적용해야 하는 방역수칙이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했다.또한, 일 3회 이상 정기적인 환기와 공용물품 및 난간에 대한 소독 등 안전수칙 적용상황을 점검했다. 허 시장은 방역패스 제외로 자칫 방역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는 시설관리자에게 경각심을 가져줄 것도 당부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인한 시설운영비 부담과 경영악화 등 어려움 속에서도 협조해 주고 있는 시민들께 감사하다"며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와 코로나19에 대한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한 만큼 방역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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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집단감염발 확진자 급증…111명 추가 확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에서 집단감염발 확진자를 포함해 21일(0시 기준) 111명이 추가 확진됐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 수는 111명이다. 이는 나흘 연속 100명 안팎의 확진으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유성구 호텔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이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확진자가 121명으로 증가했다. 서구의 요양병원과 관련해서도 2명이 더 확진돼 누적확진자가 116명으로 늘었다.동구의 노인전문병원과 유성구의 카페와 관련해서 각각 4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확진자가 각각 23명, 20명으로 집계됐다. 유성구의 초등학교와 연관돼 어린이집 원생 1명이 더 감염되면서 누적확진자가 15명으로 늘었다.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72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대전 오미크론 누적확진자는 391명이다.한편, 대전시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89명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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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메가시티 핵심 광역철도구축사업 확대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청권 메가시티 핵심사업인 '대전중심 광역철도 구축사업'를 확대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대전시는 2021년 정부에서 수립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추진 중이거나 추진예정인 5개 철도망 사업과 더불어 '충청내륙철도 건설사업'을 충청권 4개 시·도가 함께 대선공약으로 건의했다.충청내륙철도는 대전역과 삽교역(충남도청)을 연결하는 약 74㎞ 복선전철 건설 사업으로 총사업비가 3조 7천억원으로 추정되며 보상 및 건설 등에 약 10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이다.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도 2022년 사업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우선 기본계획용역비(5억원)을 확보한 '호남선 고속화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2월~3월에 발표될 예정이다.'대전~옥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올해 상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또한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지난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반영(반석~세종청사~조치원 구간 신설, 조치원~청주공항 구간 기존 충북선 활용)돼 현재 사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올해 10월 완료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올해에는 ▲대전차량정비단 인입철로 이설공사 본격 착공(2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사업 공사 발주(상반기)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건설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착수(하반기)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환승주차장주차(210면) 및 경부(회덕~조차장) 장등천교 개량사업 준공(하반기) 등이 예정돼 있다.대전도심 구간 경부·호남선 지하화 등 개발방안 연구 용역도 본격 추진됨에 따라 철도 중심 교통망 구축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조철휘 대전시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빠른 시일 내 시민들이 편리하게 광역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에도 광역철도 등 철도 관련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경제적 파급효과와 더불어 지역 내 고용 유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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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샘대교 개통 한 달…교통 분산효과 '톡톡'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지난해 12월 21일 개통한 한샘대교의 1일 평균 통행량이 1만 2천여 대에 이르면서, 원촌교네거리와 한밭대교 등 인근 지역의 정체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21일 대전시가 한샘대교 개통전후 교통량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한샘대교 개통이전 대전산업단지 진출·입 우회 도로였던 원촌교네거리와 한밭대교 구간의 교통량이 감소하면서 서구와 대덕구간 이동이 수월해지고 있다.한샘대교 개통전인 지난해 12월 6일, 13일과 개통이후인 올해 1월 10일, 17일 통행량을 비교한 결과 한샘대교 개통전 대비해 원촌교네거리 교통량은 출근시간대 10%, 퇴근시간대 3% 감소했다. 한밭대교 구간은 출근시간대 11% 퇴근시간대 24% 감소하면서 교통량 분산효과가 나타났다.개통 초기, 평송수련원네거리는 상습정체 구간으로 삼거리에서 사거리체계로 변경되면서 각 방향별 신호시간이 감소돼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가중된다는 민원도 적지 않았다.이에 대전시는 보행수요가 적은 한샘대교 방향 횡단보도에 보행자작동 신호기를 적용해 차량 신호시간을 최대한 확보해 양 직진 방향 통행시간을 증가시키는 등 신호체계 최적화로 교통 소통성을 향상시켰다.다만, 퇴근시간대 도룡 방향에서 둔산 도심으로 진입하는 경우 평송수련원네거리 차량 집중현상에 따른 일부 정체현상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실시해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한샘대교 개통으로 대전산업단지의 물류효율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향후 교통 확장성을 고려할 때 일대 교통환경 변화를 크게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통량 변화를 고려한 신호체계 최적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질 좋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심간 연결성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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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현장행보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0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형 건축공사장을 찾아 공사장 내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최근 광주 지역 아파트 붕괴사고 관련해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건설공사 안전관리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허 시장은 "대전시는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다"라며 "관련 부서는 관내 건축 현장을 철저히 조사하고 건축물 안전관리 감독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그는 "건설 산업재해는 극복이 가능한 분야로서 현장에서는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전 지역 내 건축현장에서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 준수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현장 관계자에게 당부했다.한편, 대전시는 지난 13일부터 관내 공동주택 등 81개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공사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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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종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중촌사회복지관' 찾아 위문활동 펼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홍종원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2)은 지난 1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중구 중촌동 '중촌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직접 위문품을 전달했다.20일 시의회에 따르면 홍종원 위원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아울러 최선의 방역을 지원하고자 마스크를 전달하고 지친 주민들의 기운을 북돋아줬다.홍종원 위원장은 "가뜩이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복지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란다. 앞으로 모두가 함께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1992년 1월 개관한 '중촌사회복지관'은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고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소하기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을 통해 건강한 지역문화를 형성하고자 설립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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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추모공원 실내 봉안당, 설 연휴 임시폐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설 연휴기간 동안 대전추모공원 실내 봉안당을 개방하지 않는다고 20일 밝혔다.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실내 봉안당이 임시 폐쇄되고 성묘객 쏠림 방지와 효율적 분산을 위해 설 명절기간을 제외한 전·후로 추모객 총량제를 특별 시행한다.추모객 총량제는 밀집도 4㎡당 1명을 준수해 제1봉안당 총 90명, 제2봉안당 총 139명, 제3봉안당 총 85명으로 동시 입장에 제한을 두며, 초과인원은 대기 후 입장이 가능하다.실외시설인 분묘, 자연장지, 가족묘원은 연휴기간 추모가 가능하지만 음식물 반입을 금지하며, 간단한 헌화와 참배만 허용된다.또한, 추모공원을 찾지 못하는 성묘객들을 위해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를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 제공할 계획이다.공단 추모공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추모공원 방문을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설 연휴를 제외한 전·후 평일이용 또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성묘를 이용할 것을 부탁드린다"며 "추모공원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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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중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맞이 행복나눔 실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권중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20일 중구 산성동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려운 대상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필품(라면 20상자, 60만원 상당)을 이동형 푸드마켓인 대전가톨릭 농수산물지원센터에 전달했다.이날 시의회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권중순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거동불편자와 소외계층 지원방안을 살펴보고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한편 대전시의회는 오는 27일까지 상임위별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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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후속조치 이행실태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실시한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의 후속조치 이행실태를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점검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2월 백화점, 터미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142건 중, 조치 완료된 100건과 보수·보강이 진행 중인 42건에 대한 후속조치가 적정하게 이뤄졌는지 확인한다. 또한, 시는 점검과 함께 오는 27일부터 단계적 시행을 앞두고 있는 중대재해처벌법의 내용과 향후 안전 관리에 대한 협조사항도 전달할 계획이다.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산업재해뿐만 아니라 공중이용시설 등의 설계·제조·설치·관리상의 결함으로 발생한 중대시민재해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 관리에 대한 문제점을 사전 보완해 안전사고 예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홍보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현장에서 안전에 관한 기본과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안전 관리 역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독려해 나가겠다"라며 "안전한 대전을 만드는데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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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설 명절 대비 소방시설 폐쇄 등 불법행위 집중 단속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설 명절을 대비해 지난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간 소방시설 폐쇄 등 불법행위 집중 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간에는 안전무시 관행 근절 및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환경 조성을 위해 비상구 폐쇄 및 소방시설 차단 행위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시민들의 공익 신고를 통한 자율감시체계 강화 및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소방시설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한다.대전소방본부는 관계자는 "비상구 등 소방시설은 위급상황 시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생명의 문이며 중요한 설비"라며 "초기화재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상시 소방시설을 유지·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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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산불... 산림당국 진화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9일 오후 14시 55분경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3가 산 37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약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지자체 2대, 부산소방 1, 울산소방 1), 산불진화인력 131명(산불특수진화대 12, 산불전문진화대 53, 산림공무원 6, 소방 60)을 긴급 투입하여 19일 오후 16시 25분경 산불이 크게 확산 하기 전 진화를 완료하였다.산림당국은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을 파악하고, 산불가해자를 추적해 사법처리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고락삼 과장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과실로 인해 타인의 산림을 태운 자 또는 과실로 인해 산림을 불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자에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니 국민들의 주의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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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19년만에 본사·공장 통합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가 이달 21일 대전 서구 오동에 위치한 ‘이제우린’ 생산 공장으로 본사를 이전한다.맥키스컴퍼니는 이제우린 브랜드의 우수한 ‘품질력 유지’와 ‘신속한 프로세스 구축’, ‘내부역량 강화’ 등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기업경영 흐름 속 신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자 본사와 공장을 통합해 운영키로 결정했다. 본사와 공장을 통합해 운영하는 것은 2003년 이후 약 19년만이다. 맥키스컴퍼니 공장은 2001년 가수원동에서 오동으로 이전해 현재까지 운영 중으로 대둔산 자락 청정 숲 35,000여평의 광활한 부지에 자리잡은 최첨단 공장은 자연산소를 포집한 뒤 농축·주입하는 과정을 거치는 ‘이제우린’ 소주의 생산 최적지다.1993년 청정 환경 요인과 설비를 감안해 공장을 준공하고 순차적으로 증류식 설비와 희석식 설비를 증설했다. 이후 품질연구에 집중해 한국, 미국, 중국, 일본에서 ‘산소숙성촉진공법’ 특허를 취득했으며, 2017년 HACCP 인증을 획득하는 등 품질성과 안정성 확대에 노력해 왔다.맥키스컴퍼니 김규식 대표이사는 “본사와 공장 통합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 패러다임과 소비문화 흐름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함이다”라며 “통합에 따른 성과중심의 운영과 조직문화의 강화로 기업의 재성장은 물론 경영의 효율을 극대화 하겠다. 아울러 맥키스컴퍼니가 가진 상생의 경영철학을 충실히 이행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맥키스컴퍼니는 ‘계족산황톳길 조성·관리’ 및 ‘지역사랑 장학캠페인’ 전개 등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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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건설관리본부,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현장 등 16개소 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지난 12일 중앙로 신·구 지하상가 연결공사장 점검을 시작으로 건설관리본부가 발주한 16개 공사현장과 정림동 도로관리사무소 등 2개 사무소에 대한 점검을 19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현장을 점검한 박제화 건설관리본부 본부장은 공사 추진상황과 현장 민원사항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공사마무리를 당부했다.특히 최근 발생한 광주 아파트 외벽 붕괴사건을 언급하며, 건설·건축공사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하여 시공할 것을 강조했다.건설관리본부는 앞으로 부실시공을 막기 위해 발주공사에 대해 설 명절 대비 안전점검 등 정기적으로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공되는 각종 공사현장 건설자재의 품질시험을 실시하고, 품질관리 현장기동반을 운영하여 품질지도에 나설 예정이다.아울러,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도로제설대책 상황실 운영 ▲제설장비 점검 ▲제설전진기지 구축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소금(1,500톤), 친환경액상제설제(405톤) 등 제설자재 구입 등의 준비상황도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건설공사의 부실시공 문제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100년 이상 가는 견고한 시설물과 건축물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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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9일 오후 14시 55분경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3가 산 32-10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5대(산림청 1대, 지자체 2대, 부산 소방 1대 울산 소방 1대), 산불 진화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의 기상 상황은 서풍 0.6m/s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 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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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농협, 농축산물 꾸러미 400세트 기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는 19일 대전시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사용해달라며 농축산물 꾸러미 400세트(2천만원 상당)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정낙선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장, 김동수 NH농협대전영업본부장,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은영 사무처장 등이 함께했다.이날 기탁된 농축산물 꾸러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사용될 예정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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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명절 맞아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 집중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 및 폐기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포장제품에 대한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다음달 4일까지 실시되며, 대전시와 5개 자치구, 한국환경공단의 합동점검 및 자치구별 자체 점검으로 실시된다.음식료품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단위제품과 단위제품을 2개 이상 함께 포장한 종합제품을 대상으로 포장횟수가 과도하거나 제품 크기에 비해 포장이 지나친 제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1차로 포장검사 명령을 내려 전문기관에서 위반 여부를 판단한다.포장검사결과, 포장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제품을 제조·수입하는 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특히,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1차식품,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등을 2개 이상 함께 포장한 선물세트(종합제품)는 포장횟수 2차 이내, 포장공간비율 25% 이하의 포장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대전시는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합동점검을 통해 모두 7건을 적발해 위반 제품 제조사에 과태료 처분 등 행정적인 조치를 한 바 있다.대전시 자원순환과장은“올해 설 명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직접 전달하지 못하는 감사한 마음을 과대포장 하지 않은 실속 있는 제품으로 전달하시길 바란다”며 “올바른 소비를 통해 자원의 ΄낭비없는 삶΄을 추구하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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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사회건강지도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1년간의 지역사회건강조사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사회건강지도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건강지도는 대전시 전체 및 각 구별 흡연·음주·식생활·신체활동·비만 및 체중조절·구강건강·정신건강·이환·의료이용·활동제한 및 삶의 질 등 10개 주요지표 데이터를 시각화했다.해당연도, 자치구, 주요지표, 세부지표에 대한 조건을 입력하고 데이터를 검색하면 연령, 교육수준, 직업, 월 가구 소득 4가지로 구분된 통계그래프 및 전체·여성·남성·남녀평균 데이터 추이를 확인할 수 있다.또한, 데이터 검색에 따른 각 구별 데이터 수치를 대전시 지도 위에 산출해 지역사회건강지도 이미지로 시각화 하고, 대전시 전체와 자치구 연도별 추이를 비교한 그래프를 제공해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대전시는 1월중으로 대전시 누리집 생활정보내 건강과 의료 항목과 ‘지역사회건강지도’를 연계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지역사회건강조사 사업은 매년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시민의 건강수준, 지역 간 건강격차 원인파악 등을 위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총 18개 영역 163개 문항(흡연, 음주, 정신건강 등)을 조사하며 매년 4월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사회건강지도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을 통한 시민의 건강수준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제공하고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에 구축한 지역사회건강지도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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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 소방관·의용소방대, 혈액부족에 두손 걷어붙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18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함께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에 헌혈증서 50매를 기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를 추진한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는 지난 26년간 정기적인 단체헌혈을 진행해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둔산의용소방대도 적극 동참했다.동호회장직을 맡고 있는 임영수 소방경은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들로서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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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4일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을 만나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국회와 지방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면담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차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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