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혜련 대전시의회 의원 설 명절 맞이 서구 ‘어머니의 집’ 위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박혜련 대전광역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27일 서구 변동에 위치한 노인장기요양기관 어머니의 집을 방문해 설명절 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박혜련 의원은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도 어르신들에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노인장기요양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설명절 맞아 이일남 애국지사 위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6일 이일남(만 97세, 충남 금산 출생)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일남 애국지사는 1942년 전주사범학교 재학 중 일본인 교장의 민족차별교육에 분개해 우리회를 조직, 항일운동을 전개한 공로로 1990년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대전시는 현재 대전에 애국지사 한 분과 독립유공자 유족 222분이 계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보훈예우수당 지급, 3.1절‧광복절 위문품 전달 등 독립유공자 예우에 앞장서고 있다.올해는 독립유공자와 유족 본인을 대상으로 하는 외래진료비·약제비 지원 대상을 배우자까지 확대했다. 이들을 진료하는 지정 의료기관도 기존 35개소에서 38개소로 확대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애국지사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분들의 노고가 잊혀 지지 않도록 독립유공자 예우 및 보훈정신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신규 공급…총 1만 6천 806세대 보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7일 ‘2022년 도시가스 공급시설 공사계획’을 확정·공고하고, 단독주택 572세대를 포함해 총 1만 6천 806세대에 도시가스를 신규 공급한다고 밝혔다. 구별로는 동구 2천 653세대, 중구 2천 587세대, 서구 3천 550세대, 유성구 7천 913세대, 대덕구 303세대가 도시가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공사는 오는 3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내 도시가스 공급회사인 씨엔씨티에너지(CNCITY에너지)가 약 112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실시한다.시는 도시가스 공급회사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에너지인 도시가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차질 없이 공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송병철 대전시 기반산업과장은 "그 동안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했던 지역의 시민들이 편리하게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승원 기자
-
대전자치경찰위·대전교통공사, 주민체감형 안전환경 구축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6일 대전교통공사와 주민체감형 자치경찰사업 공동 수행 등 대전시민의 안전환경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약했다.이날 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교통공사에 따르면 업무협약은 강영욱 자치경찰위원장과 김경철 대전교통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공사 중회의실에 진행됐다. 올해 새롭게 출범한 대전교통공사와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지역안전 확보에 대한 열망과 공감대를 기반으로 추진하게 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민안전망 강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및 사회적약자 교통복지 향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위원회의 지역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 사업을 공동 수행하고, 교통환경 범죄예방 등 실질적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세부적인 사항으로 ▲행안부 최우수사례로 선정,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한 지역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사업 추진 ▲ 사회적약자 교통 편익 향상에 관한 정책·기술정보 지원 ▲ 교통환경 범죄예방을 위한 노력 및 관련 제도 정비 ▲ 안전한 교통체계 구축 관련 정보 활용과 정책 발굴 ▲ 사회안전망 조성을 위한 양 기관 추진 시책 지원 ·홍보 ▲ 기타 시민안전 관련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김경철 대전교통공사 사장은 "대전시민의 삶 속에서 교통은 세대와 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시민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영욱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도 “이번 교통공사와의 협약을 출발점으로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의 실용적 교류를 통해 세밀한 안전망을 조성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과학치안을 선도하는 대전자치경찰위원회의 목표에 따라 시민 안전을 보장하는 대전형 스마트치안환경 구축을 위해 위원회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백승원 기자
-
대전교육청, 안전한 '설 연휴' 예방이 최우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연휴 재난안전사고 대책’을 수립해 학교현장에 안내했다.2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책을 통해 대설, 한파 및 교통사고에 대한 학생 안전교육과 재난 발생이 우려되는 공사장 및 축대·옹벽, 과학실 실험용 약품, 소방시설 등 재해 취약시설을 사전 점검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했다.또한, 각급학교와 기관별 비상연락망 정비, 소방서·경찰서 등의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 강화해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했다.이상근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이번 설연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때 보다 실내 안전사고가 발생 할 가능성이 큰 만큼, 각급학교에서는 안전교육 및 시설물 안전관리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편안하고 행복한 설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포토] 채수종 대전소방본부장, 화재취약대상 현장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채수종 대전시 소방본부장이 26일 오전 설 명절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제22회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가 열리게 될 유성구 도룡동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DICC) 공사현장을 방문해 건물 내·외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에게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채수종 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들뜬 마음에 자칫 안전관리에 소홀하면, 대형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주변에 화재 위험한 요인이 없는지 살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맞춰 시민재해 제로화 추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27일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시민재해 제로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중대재해처벌법은 안전보건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책임자(사업주, 법인, 공무원 등) 처벌을 규정, 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근로자를 보호하는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시는 안전보건, 시민재해, 산업재해 등 재해관련 분야별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이 조속히 안착시키기 위한 모든 수단을 전개할 방침이다. 안전보건관리체계는 반기 1회 이상 안전계획 점검 후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환류체계를 마련, 사각지대 없는 예방체계를 확보할 계획이다. 시민재해관리체계는 중대한 재해를 사전에 발견하고 조치하는 점검프로젝트를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중대재해 발생시 신속히 대응 할 수 있는 유형별 매뉴얼 마련, 과학적 조사·분석에 따른 재발방지대책 수립 등을 체계적으로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산업재해관리체계는 관내 모든 사업장에서 중대 재해가 발생치 않도록 현장관리 강화, 사업장 특성에 따른 맞춤 컨설팅 등을 시행하고, 특히 현장점검을 강화한 중대산업재해대응TF, 민간 의견수렴을 위한 중대산업재해예방위원회 구성으로 실질적 예방효과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또 시청내부 직원 및 근로자에 대한 중대산업재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안전·보건 의무이행 관련 필요한 관리를 추진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시행에 대한보고회를 열고 관련 실국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허 시장은 "본질은 과거 성장위주의 우리사회에서 용인되던 안전인식 문제를 이제 극복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그 대상도 민간뿐 아니라 공공기관까지 넓혀 더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사회에서 원하는 안전관리 요구가 얼마나 강한지 인식하고 이에 걸맞게 대처해야 한다"며 "더 높아진 공적 책임을 위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회의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더욱 철저한 현장중심 대응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
동부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위문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6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 TV를 전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한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에서는 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평화의 마을’을 직접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밝게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을 격려하고, 복지시설에서 직접 선정한 물품(TV)을 전달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에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실천해오고 있다. 평화의 마을은 아동청소년 양육시설로 미취학 아동, 초·중·고 학생 등 50여명을 수용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다.고유빈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충청권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최종 후보도시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충청권 4개 시도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최종 후보도시로 선정됐다.26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지난 24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에릭 생트롱(Eric Saintrond) 사무총장으로부터 ‘개최 후보도시 선정’됐음을 밝히는 서한문을 접수했다.FISU는 후보도시 선정과 함께 최종 개최도시 선정을 위한 일정도 공지했다. 최종 개최도시 선정은 당초보다 3개월 빠른 오는 10월 9일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Ekaterinburg)에서 개최되는 집행위원 총회에서 결정한다.내달부터 8월까지 FISU 실무진의 기술점검과 유치신청서(Bid File)에 대한 협상을 거친 후, 오는 9월 집행위원 실사단의 현장 평가가 이뤄질 예정이다.이어 10월 9일 러시아에서 열리는 집행위원 총회에서 후보도시들의 최종 발표(프레젠테이션)와 투표를 통해 최종 개최도시를 선정하게 된다. 현재까지 2027년 대회 유치에 도전한 곳은 대한민국 충청권과 그동안 경합했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2곳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더욱 치열한 유치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그동안 충청권에서는 2020년 7월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가 대회 유치에 합의하고 2021년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을 받았으며, 최종 국내 절차인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심사만을 남겨놓고 있다.충청권 4개 시도는 공동유치위원회를 구성해 2021년 9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에 유치의향서를 접수했다. 이번에 공식적으로 개최 후보도시로 선정돼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그동안의 사례를 볼 때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열망으로 알려져 있다. 공동유치위원회는 ▲시도별 유치추진위원회 활동 ▲시도별 행정지원협의회 운영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 ▲100만 충청인 서명운동 ▲충청권대학·체육계 협력 등 충청권 모두가 한마음으로 유치에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한편,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대회)는 격년제로 매 홀수 연도에 개최되며 전 세계 150개국 1만 5천여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국제종합경기대회로 올해는 지난해 연기된 2021 대회가 6월 중국 청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
[포토] 허태정 시장, 제1회 '국가균형발전의 날'기념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세종시청에서 개최된 '제1회 국가균형발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무총리, 시·도지사 등 행사 참석자들에게 '과학수도 대전' 구상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과학수도 지정의 필요성 등을 적극 홍보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2022년 안전감찰 강화…안전부패 척결 나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정부의 안전부패 감시역량 결집에 동참하고, 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행해지는 각종 불법행위,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과 같은 일탈행위 근절을 위해 대전시 산하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밀폐공간 ▲관광휴양시설 ▲민간 건축공사장(신축·해체) 관리실태 ▲공공체육시설(야외 운동기구 포함) 등 4개 분야 관리 실태를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안전감찰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풍수해(태풍·폭염 등) 및 동절기(폭설·한파 등) 재난안전사고 대비실태 등 재난취약분야에 대한 자체 감찰을 시행할 계획이다. 중앙부처와 합동감찰을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 및 자전거도로 관리실태 등에 대한 감찰도 병행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민간 건축공사장 사고사례 전파에도 불구하고, 안전무시 관행과 부실시공 등으로 여전히 인명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민간 건축공사장(해체·신축)에 대한 안전감찰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사망률이 일반사고의 40배 이상으로 밀폐공간에서 질식으로 인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근로자의 산소결핍 및 유해가스로 인한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밀폐공간 질식 재해예방을 위해 밀폐공간 관리실태에 대한 안전감찰도 실시할 예정이다.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안전감찰은 각종 안전사고로 인한 소중한 생명 및 재산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안전부패 척결을 위한 예방적인 감찰"이라며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대전을 위해 선제적인 안전감찰을 강화해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오미크론 확진자 폭증 대비 만반준비 완료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오미크론의 확산에 따른 급속한 확진자 증가와 관련 확진자 폭증을 대비해 가상 시나리오를 마련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지난 24일 질병관리청 기준 전국적으로 오미크론 검출률은 50.3%로 오미크론이 이미 우세종화됐다고 판단하고 있다. 대전 지역도 주간 평균 38.5%로 집계되는 등 사실상 오미크론이 설 명절을 전후해 우세종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에 시는 타 지역 발생 추이 등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대전도 조만간 1일 확진자가 폭증할 것으로 판단하고 최대 확진자 수 1일 400명, 누적 3천명을 예상해 격리치료시스템을 정비·구축했다. 먼저, 시는 재택치료 확진자의 24시간 상황 유지를 위한 보건소 전담 재택치료팀을 46명에서 100명으로 확대했다. 재택치료팀은 확진자의 치료키트와 의약품 등이 24시간 내에 배송될 수 있도록 배송 전담인력 구성을 마치고 유사시에는 퀵으로 배송할 계획이다.시는 또 매일 확진자의 건강을 살피는 관리의료기관도 10개소에서 12개소로 확대하고, 지정약국도 15개에서 17개로 늘렸다.또한 현재 재택치료자 비대면 진료를 한국병원이 전담하고 있으나, 한 곳을 추가 지정(유성구 지역)해 한국병원은 동․중부권 환자를, 추가 지정하는 곳은 서․남부권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효율적인 진료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현재 운영 중인 방역택시를 총 14대(현재 4대 운영)로 확대하고, 재택치료자의 이탈 점검 등을 위한 점검관리반(1천 600명) 편성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이외에도 시는 이달 말까지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을 현재 351개 병상에서 544개 병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에 생활치료센터 555개 병상까지 더해 총 1천명 이상을 격리 치료할 수 있는 시설 마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특히 시민들의 안전하고 빠른 코로나 검사를 위해 시청 남문 검사소 운영시간을 지난 24일부터 오후 7시에서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시는 또 최근 오미크론 우세종 지역인 일부 자치단체에서 자가검사키트 검사(선별진료소 내) 또는 신속항원검사(호흡기전담클리닉) 후 양성일 경우에만 PCR 검사 시행 계획을 밝힌 것과 관련해 오미크론 확산세가 강할 경우 중앙사고수습본부가 판단할 사안이라고 설명했다.허태정 시장은 “오미크론 확산 가속화를 감안해 대전시는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지역 간 이동에 따른 유행 재급증이 우려된다”며 “마스크 쓰기 및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재차 강조하며 당분간 만남을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백승원 기자
-
베이스볼 드림파크 실시설계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사업 실시설계 적격자로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8월 설계·시공 일괄 입찰공고를 실시했다.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과 태영건설 컨소시엄 2곳이 입찰자격사전심사를 통과하고 90일간의 기본설계를 진행했다.이어 지난 12일 실시한 양사의 기본설계(안)에 대한 일괄입찰 설계평가 점수(70%)와 조달청 가격 개찰점수(30%)를 종합한 결과,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됐다. 계룡컨소시엄의 기본설계(안)은 연면적 5만 1천 398.98㎡, 지하2층·지상4층 규모로 관람석 2만 7석(비고정석 포함 2만 607석), 주차대수는 1천 467대로 설계돼 있다.메이저리그 구장과 같이 생동감 있는 밀착 관람석을 조성하기 위해 지표면 레벨보다 낮은 그라운드 레벨로 계획하고 있다. 야구장 외부공간은 피크닉 필드, 보문 포레 등 시민들이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또한, 국내 야구장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물 설계를 적용하여 저에너지·저탄소 야구장으로 조성한다는 구상도 담고 있다.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를 금년 8월까지 완료 2022년 10월 본 공사에 착수해 2024년 12월 공사를 완료할 계획으로 2025년 3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입찰 낙찰금액은 1천476억 3천만원이며, 공사예산 대비 낙찰률은 99.99%다.허태정 대전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대전시민과 중부권 야구팬의 염원을 담은 사업"이라며 "시민의 여가 및 문화 기능을 강화하는 친화형 공간으로 대전을 대표하는 스포츠 콤플렉스이자 국내 최고의 명품 야구장으로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자원봉사센터 선화동 이전…시민 접근성 높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4일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를 대전시청에서 선화동 테크노파크 건물로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개소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의장, 김창섭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영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장, 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권석필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등이 참석했다.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정책개발, 자원봉사자 모집·배치·관리, 수요처 관리,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자원봉사 전문기관으로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의 이용이 많은 곳이다.그동안 코로나 19로 출입이 제한되고 있는 대전시청 16층에 위치해 일반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많았다. 이번에 선화동으로 이전하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센터는 선화동 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7층에 위치하며 165㎡ 규모로 확장해 조성됐다. 허태정 시장 "그동안 독립 공간 없이 시청사에 협소하게 위치하여 민간 고유 업무수행에 어려움이 있어 시장으로서 늘 미안했다"며 "선화동 새 공간에서 자원봉사센터가 전문 역량을 한결 활짝 펼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지역에 활력 불어 넣어줄 청년공동체 모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이 주축 돼 주민들과 함께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고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참여 신청은 내달 7일부터 1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내달 18일 최종 선정된 청년공동체를 발표할 예정이다.참여대상인 청년공동체는 청년 5명이상으로 구성된 법인 또는 단체로, 7개 팀을 선정해 800만 원의 과업수행비와 전문가 자문과 멘토링, 청년공동체간 네트워크 형성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박문용 시 청년가족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는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주고, 지역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지역에 긍정적인 변화의 물결을 일으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과 신청 양식은 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백승원 기자
-
대전자치경찰위,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 체계 가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교통안전 확보와 혼잡구간 해소 등을 목표로 한 소통중심의 설 명절 대비 특별교통관리 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교통관리대책은 자치경찰위원회, 대전시, 대전경찰청과 연계해 시행된다. 설 명절 전후 기간인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실시한다. 위원회는 지속적인 교통법규 위반의 계도·단속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원활한 교통소통에 중점을 두고 이번 대책를 추진해 교통안전과 소통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책은 기간별 단계를 설정해 추진된다.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시행되는 1단계에서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주요 혼잡지역을 집중관리한다. 시장 주변 주정차를 허용해 시민들에게 교통편익을 제공한다.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시행되는 2단계는 귀성·귀경길에 지구대와 파출소의 지역경찰과 교통경찰 등 총 134명과 교통순찰차 등 58대의 차량이 동원해 교통소통 및 사고방지를 통한 안전 확보에 나선다.또한 대전경찰청과 대전시는 교통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상습 정체구간을 상시 점검하고 실시간 교통상황을 파악해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대전자치경찰은 대전시와 함께, 설 연휴 귀경·귀성길 소통확보와 안전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며 "안전띠 착용 등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계도를 통해 사고 없는 평온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교통관리에 집중하고, 명절이후에도 교통안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문창·태평·한민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4일부터 문창시장, 태평시장, 한민시장 등 3개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소 5천원에서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모에 전통시장 3개소를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이 기간 동안 참여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1만 7천원 이상~3만 4천원 미만 구매할 경우 온누리상품권 5천원권을 지급하며, 3만 4천원 이상~5만 1천원 미만은 온누리상품권 1만원, 5만 1천원 이상~6만 8천원 미만은 1만 5천원, 6만 8천원 이상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 대상은 '국내산 수산물'로 제한되며, 젓갈류를 포함한 가공식품을 구매하거나 일반음식점 영수증을 제시할 경우에는 환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제로페이 온라인 상품권 할인 품목도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내산과 수입산 수산물을 함께 구매해 총합 구매 금액이 영수증에 표기될 경우, 해당 구매 점포에서 국내산 결제금액을 별도로 표기하여 준다.현금·온통대전·신용카드 등 결제 방식에 상관없이 영수증만 지참하면 시장 내에 설치된 행사 부스에서 지급한다. 환급 행사에 사용될 온누리상품권은 각 시장에 3천 300만원씩 분배됐다. 이날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된다. 또한 온통대전으로 결제할 경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따라 기본 캐시백 10%에 추가 캐시백 3%가 지급되므로, 행사 기간에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온통대전으로 구입할 경우 온통대전 캐시백 13%에 온누리상품권 혜택 30%를 더해 최대 43%를 할인받을 수 있다.박익규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로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대전시는 향후 '대한민국 수산대전' 추석 한가위 행사 개최 시에도 대전시 전통시장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선정·공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승원 기자
-
허태정 시장, "우주청 타 지역 설립…있을 수 없는 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4일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최근 야당 유력 대선후보가 신설 우주청 입지로 대전 이외 지역을 언급한 것에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이날 허 시장은 "대전에는 우주산업 관련 R&D(연구개발) 핵심기반과 이에 필요한 실증화시설, 관련기업 등이 모여 있다"며 "그럼에도 야당 대선후보가 대전에 와서 우주청 설립에 대해서는 말도 않고 다른 지역에 주겠다고 하는 것에 우리시는 물론 충청권이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정부방침도 앞으로 부처를 세종으로, 청 단위 기관은 대전으로 분리하겠다는 것"이라며 "그럼에도 산업생산지역에 관련 청을 두겠다는 발상은 도대체 어떤 정부정책에 기조를 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허 시장은 "대전은 우주국방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향후 우주관련 특화사업을 성공시킬 최적지"라며 "우주청은 반드시 대전에 설립돼야 함을 각 당과 정부에 정확히 건의하고 설득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허 시장 선거철을 앞두고 시정이 정치권에 영향을 받는 관행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매번 선거 때마다 정치권의 눈치를 보는 행정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간부 공무원들이 명확한 태도로 이끌어야 한다"며 "우리는 새로 행정부시장이 부임하고 실국장 재배치도 끝나 이제 속히 안정적인 관리체계로 위기상황을 극복하며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건축물안전 현장점검 강화, 공직기강 확립과 시민의 신뢰 증대, 설 명절 독거노인 돌돔 등 현안을 논의했다. 백승원 기자
-
대전시, 아이돌봄 '거점온돌방' 15곳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대전형 아이돌봄 거점온돌방 조성사업' 수행기관선정 공모결과 최종 15개소가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선정된 거점온돌방은 지역별로는 동구 4개, 중구 2개, 서구 4개, 유성구 3개, 대덕구 2개소이다.지역별로 살펴보면 ▲꿈샘마을작은도서관(동구) ▲빨강마을도서관(동구) ▲소통과 화합의 한밭자이(동구) ▲창작집단쟁이(동구) ▲디딤돌(중구) ▲짝꿍마을어린이도서관(중구) ▲꿈터마을어린이도서관(서구) ▲오프랜맘(서구) ▲온마을쉼표학교(서구) ▲해뜰마을어린이도서관(서구) ▲더공동부엌(유성구) ▲맘손끝나눔터(유성구) ▲함께걷는작은도서관(유성구) ▲구름자전거작은도서관(대덕구) ▲또바기어린이도서관(대덕구) 등이 선정됐다.이번 선정된 거점온돌방은 사업운영비(프로그램 운영비, 강사비, 홍보비, 간식비, 소모성물품구입비)와 환경조성비(임차료, 공과금, 환경개선, 물품취득) 등 총 1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강병선 대전시 가족돌봄과장은 "거점온돌방은 대전시에만 있는 돌봄시설로서 2021년에 처음으로 7개소를 운영했다"며 "올해는 15개소 확대 운영을 계획하였는데, 차질 없이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아이들이 온돌방처럼 따뜻하게 거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 시 산하 16개 공공기관 연두방문 시작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21일 대전시 산하 16개 공공기관에 대한 연두 방문을 시작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2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도 민선7기 시정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애써 온 산하 기관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방문지로 대전시설관리공단을 찾은 허 시장은 "민선 7기 절반이상을 코로나19라는 낯설고 힘든 길을 걸어오면서도 3,300여명의 시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대전의 미래를 위해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그는 "대전시와 공공기관이 동반자적 입장에서 상호 협력해 더 나은 대전을 위해 나아가자"고 덧붙였다.허 시장은 대전시실관리공단 방문에 이어 대전세종연구원, 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고암미술문화재단을 찾아민선 7기 주요현안사업 들에 대한 꼼꼼한 마무리를 당부했다. 허 시장의 공공기관 방문은 오는 25일(디자인진흥원, 과학산업진흥원, 일자리경제진흥원), 26일(평생교육진흥원, 문화재단, 도시공사, 테크노파크), 다음달 8일(한국효문화진흥원, 사회서비스원, 신용보증재단, 교통공사)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분양가의 25%로 입주하는 LH 공공분양주택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4일 분양가의 25%만 먼저 부담하고 입주하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 도입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인터넷신문이 정부 제시 조건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5억 1,000만 원짜리 주택을 20년에 걸쳐 모두 취득할 경우 분양가 외에 임대료만 약 1억 1,376만 원을 추가 부담하는 것으로 추산됐다.국토교통...
-
- “전세금, 집주인에게 안 준다”…HUG가 보관·반환하는 새 전세 등장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상당액을 공공기관이 직접 보관·반환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의 임대인 모집을 11월 4일부터 시작했지만, 기존 월세 수익과 전세보증금 활용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고려할 때 임대인들이 얼마나 참여할지가...
-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예술 체험 10종 운영…28일까지 시민 모집
-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지역 한글예술인 10개 단체와 함께 오는 11월 28일까지 세종시 한글상점 등에서 한글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10종을 운영하고, 참여 시민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2026 한글시민예술가 기획 프로그램’은 지난해 한글예술인 양성사업을 통해 발굴·개발한 문화예술 교육 콘텐...
-
-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만나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4일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을 만나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국회와 지방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면담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차원에서 ...
-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세종서 탁구 테스트이벤트…대회 운영 실전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개최하고 경기 운영과 선수단 수송, 돌발 상황 대응 등 본대회 준비 상황을 실전 점검한다.이번 행사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제 경기와 유사한 환경에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