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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난관리자원 개별비축 창고 4개소 신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각종 재난관리에 필요한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필요시 신속히 공급하기 위해 재난관리자원 개별비축창고 4개소를 신축했다고 31일 밝혔다. 총사업비 5억 7천만원(국비3억 3천6백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착공하여 지난 12일 4개소 비축창고 공사를 모두 완료했다.비축창고는 지역 여건에 맞춰 동구(가양동 166-4), 중구(용두동 155), 서구(가수원동 547-154), 유성구(신성동 368-4, 6)에 지상1층, 50㎡ 이하의 규모로 건립됐다. 비축창고에는 ▲수해 분야 장비·자재(엔진펌프, 수중펌프 등) ▲대설 분야 장비·자재(비식용소금, 제설제, 결빙파쇄기, 살포기 등) ▲산불 분야 비축대상자원(등짐펌프, 전기톱 등) 등 재난유형별 비축관리대상 자원을 보관하게 된다.신축 비축창고를 사용하게 될 자치구들은 수방장비 및 자재, 제설자재 등 재난대비 물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해당지역에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자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전시는 부서별로 개별 관리하고 있는 각종 재난관리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재난관리자원 광역거점센터를 올해 하반기까지 건립해 대전시에서 필요한 각종 재난대비 물자를 비축할 계획이다. 양승찬 시 시민안전실장은 “재해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와 직결되는 만큼 재난 상황 시 실질적인 수습 복구에 필요한 자원이 적기에 동원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재난관리자원 광역거점센터의 건립도 신속히 추진해 비축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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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심 흉물 빈집 정비 한다…주민 공동시설로 조성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도시미관과 주거환경 저해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일으키는 빈집을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정비하는 ‘2022년도 빈집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대전시의 빈집정비사업은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유해성이 높은 빈집을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정비하는 사업이다.시는 2018년부터 총 33호의 빈집을 정비(철거 등)해 마을주차장, 쉼터, 텃밭 등을 조성했으며, 올해에도 3억원의 예산을 5개 구에 각 6천만원씩 교부해 빈집 20호를 정비할 계획이다. 정비대상은 1년 이상 비거주 또는 사용하지 아니하는 주택이며, 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구역내 빈집은 정비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개정 시행 중인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에 따라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빈집의 소유자가 적절한 안전조치를 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빈집소유자의 관리 책임이 강화된 만큼, 자치구에서 정비하는 이번 사업에 빈집 소유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 “도시 내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더불어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보다 나은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르면 빈집은 1등급(양호한 빈집), 2등급(일반 빈집), 3등급(불량 빈집), 4등급(철거대상 빈집) 등 4등급으로 분류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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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분야별 전문 ‘여성인재’ 적극 발굴...정책 의사결정 참여 확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우수한 여성인재가 시정의 주요 정책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대전 여성인재 데이터베이스(DB)’에 등록할 다양한 분야의 여성인재를 집중해 발굴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성평등지수는 경제활동, 복지, 직업훈련 등 대부분 분야에서 높게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에, 의사결정분야 성평등 지수가 낮아 아쉬움이 많았다. 이에 대전시는 의사결정분야의 여성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여성인재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시 산하 각종 위원회 등 구성 시 여성위원 후보자를 추천하는데 활용하고 있다. 여성인재DB 구축 이후, 여성참여 비율이 40% 이상인 위원회가 2019년 67.8%에서 지난해 72.2%로 상승해 정책결정 과정에서 성별 참여 균형을 맞춰 나가고 있는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2021년 여성인재DB 구축 이후 기업인, 교육인, 법조인, 의료인, 문화예술 등 분야별 전문 여성인재 682명을 등록했다. 올해는 특히 상대적으로 인재풀이 저조한 과학기술, 건설, 교통분야 등을 중점으로 확충할 계획이다.관심 있는 여성은 대전여성인재DB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등록 자격기준을 확인하고 자신의 전문영역, 활동사항 등을 직접 등록하면 된다. 김경희 대전시 성인지정책담당관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는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극 추진돼야 한다”며 “여성인재 발굴에 더욱 노력해 여성이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여성인재DB에 등록된 여성인재를 중심으로 여성인재 역량개발을 위한 맞춤형 여성인재아카데미 사업 확대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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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취약계층 무료 법률서비스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시청 민원실(2층)에 상주하면서 법률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무료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법무부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법률홈닥터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시청 민원실(2층)에 상주하면서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사회복지시설, 피해자지원시설 등을 방문해 법률상담, 법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법률홈닥터 사업을 2018년부터 현재까지 5년째 운영되고 있다. 법률홈닥터는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족, 범죄피해자,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권‧채무, 근로관계‧임금, 이혼‧친권‧양육권, 손해배상, 개인회생‧파산 등 생활법률 전반에 도움을 주는 법률서비스 지원 사업이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찾아가는 무료 법률서비스’를 통해 스마일센터, 노인복지관, YWCA가족쉼터 등 법률복지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법률서비스 접근 기회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법률상담 1천988회, 법 교육 134회를 실시했다. 올해에도 찾아가는 무료 법률서비스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법률상담 및 법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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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2학년도 학교부적응 학업중단예방 운영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 학업중단예방 업무담당자 301명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학업중단예방 업무 담당자 연수’를 지난 28일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업중단 위기 학생 대상 전문상담, 진로체험 등의 맞춤형 위기 지원을 위한 ‘무지개이음 프로그램’(기존 학업중단숙려제)의 주요 개정 사항과 단위학교 학업중단 위기지원 우수사례 및 위탁기관 연계 등을 안내하고, 이후 질의응답을 실시간으로 진행했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업무담당자는 "학업중단숙려제가 무지개이음 프로그램으로 전면 개정됨으로써 학업중단예방을 위한 긍정적 기대를 가지게 됐다"며 "학교급별 학업중단 위기지원 사례의 공유를 통해 위기학생 지원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권기원 대전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 부적응으로 학교를 떠나려는 학생들을 교육으로 보듬어 한 아이도 놓치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컨설팅 지원단 운영 등으로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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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앱 개발 학생동아리 운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청소년들의 앱(APP)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학생동아리 15팀(신규 운영 9팀, 계속 운영 6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지정된 동아리는 ▲대전갑천초 Dream Develpoers ▲대전도안초 발명왕 AIson ▲대전대신중 DAC ▲대전동화중 APP-Solute ▲대전새미래중 기발한 앱 메이커스 ▲대전장대중 장대Makers ▲대덕고 CAP ▲대전둔산여고 AI ▲대전대신고 FINDER 9팀이며, 계속 운영 동아리는 ▲대전동산초 앱메이커 ▲대전관평중 꿈을 잡아(JAVA) ▲대전문정중 문정 앱개발자 ▲대전삼천중 소프트웨어 개발자 ▲대전대신고 A.C.T ▲우송고 Programmers 6팀이다.선정된 앱 개발 학생동아리는 100만원~16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학생과 학교에 필요한 다양한 앱을 개발한다. 지난 2019년부터 5팀을 운영하여 앱 25개를, 2020년에는 10팀을 운영하여 앱 36개를 개발했으며, 2021년도에는 15팀을 운영하여 앱 80개를 개발했다. 특히, 대전동산초등학교 동아리는 ‘운동알리미’, ‘학생스케줄러’, ‘시간표 날씨 앱’ 등을 개발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함으로써 긍정적 성취감을 얻는 경험을 갖기도 했다. 한혁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필요한 앱을 직접 개발하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능력과 협업능력, 디지털리터러시가 함양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학생 참여 중심의 앱 개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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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 819명 선정…다양한 혜택 제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코로나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성실·유공납세자 819명(법인포함)을 선정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성실납세자는 최근 5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으면서 매년 5건이상의 납부건수와 500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과 법인으로, 올해는 개인 264명과 법인 397곳이 선정됐다.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중에서 납부액이 1억원 이상인 법인과 1천만원 이상인 개인이나 단체로, 올해는 개인 136명과 법인 22곳이 선정됐다. 성실·유공납세자에게는 ▲4월 1일부터 1년 동안 시금고(하나은행, NH농협은행) 대출금리 인하(0.1%) ▲인터넷뱅킹 수수료 면제 ▲대전신용보증재단 보증수수료 경감(0.1%)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유공납세자에게는 세무조사 유예(3년),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1년)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한편, 대전시는 자치구 추천을 받아 유공납세자로 시정에 기여한 진합과 신화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 사무소 등 법인 2곳과 개인 3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을 수여한다.지용환 대전시 자치분권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전시의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성실납세 의무를 이행해준 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우대혜택을 통해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는 지난해 765명(성실 609, 유공 156)보다 54명(법인포함) 늘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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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청넷 5기 멤버십캠프 개최…청년이슈 공유와 친목 도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28일 저녁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대청넷) 멤버십캠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대청넷 5기 회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자기소개,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상호 존중과 대전 청년들을 위해 활동하겠다는 약속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어보기 위해 준비한 청년토크에 직접 참여해 청년패널 3인과 함께 대청넷의 방향과 대전시 청년정책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함께했다. 패널로 참여한 김영진 사회적협동조합 혁신청 대표는 “대청넷에서 정책 당사자의 의견을 듣고 공론화해 시민수용성을 높인 정책을 제안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다른 패널인 카이스트 디자인 김초롱 전략연구실 박사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청년의 언어를 행정의 언어로 바꾸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휘재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팀장은 “정책의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야 정책 수용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대청넷 회원은 “나와 같은 문제를 가진 청년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해결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것 같다”고 참석소감을 전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정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입안단계에서부터 정책의 수혜자인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대전시에서도 대청넷 회원들을 정책동반자로 인식하고 함께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대청넷 5기 회원들은 개인 및 팀 활동을 통해 다양한 청년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연구해 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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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최근 5년동안 건강검진 통해 암 26,139건 조기 발견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가 최근 5년(2017년~2021년) 동안 건강검진을 통해 총 26,139건의 암을 조기 발견했다고 29일 밝혔다.건협에 따르면 건협 16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최근 5년간 진행한 암 검진 건수는 총 26,750,530건으로, 이 가운데 0.10%인 26,139건이 암으로 진단됐으며 갑상선암이 가장 많이 발견됐고, 이어서 유방암, 위암, 대장암, 폐암, 자궁경부암, 간암, 전립선암 순이었다. 혈액암 등 총 50종의 저빈도 발견암으로 분류된 기타암은 1,604건 이었다. 연도별로는 2017년 4,641건, 2018년 4,619건, 2019년 5,651건, 2020년 5,245건, 2021년 5,983건이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되었으며 남성은 위암, 갑상선암, 대장암, 폐암, 전립선암 순으로 발견됐으며, 여성은 유방암, 갑상선암, 자궁경부암, 위암, 대장암 순이었다.연령별로는 60대가 7,961건(30.4%)으로 전체 암발생건수 대비 가장 높은 발생율을 보였다. 이어서 50대, 40대, 70세 이상, 30대, 20대, 19세 이하 순이었고 전 연령층에서 위암이 1,087건, 폐암 779건, 유방암 690건, 대장암 442건 순으로 암 발생률을 보였다.김인원 건협 회장은“암은 우리나라 사망 1위 질환으로, 평소 건강생활 실천을 통한 예방활동은 물론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다.”라며 “특히 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암 발생위험이 높은 중․장년층은 반드시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한편, 건협은 전국 16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국가건강검진, 종합건강검진, 맞춤형건강검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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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대전상록봉사단 130여명, 환경보호 및 감시활동...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대전지부 상록봉사단 9개 단체, 130여명은 28일부터 3일간 대전 지역 곳곳에서 대대적 환경정화, 불법 투기물 감시 활동 등을 펼친다.첫째날인 ▲28일에는 공무원연금공단 대전지부 산하 안전상록봉사단이 유등천변에서, 효상록봉사단이 뿌리공원에서, 학습지도상록봉사단이 은평공원에서, ▲29일 둘째날에는 스포츠스태킹상록봉사단이 한밭수목원에서, 발마사지·테이핑상록봉사단이 서대전공원에서, ▲30일은 웃음치료상록봉사단이 선사유적지에서, 수지요법상록봉사단이 남선공원에서, 귀사랑상록봉사단이 월평공원 등에서 봄맞이 환경보전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8일 유등천변에서 봉사를 시작한 안전상록봉사단 박창환 단장은 “하천변, 공원 등에 방치되어 있는 생활쓰레기, 각종 폐플라스틱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면서 “상시적인 환경보전활동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상록봉사단이 합심해 손을 보태겠다”라고 말했고,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록봉사단이 환경보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지부 상록봉사단은 매월 환경보전 주간을 정해 상시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며 불법쓰레기 투기 감시와 깨끗한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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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신변보호 여성 스토킹 피의자 검거 경찰관 즉상 및 격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5일 대전동부경찰서 판암파출소를 방문해 범인 검거 유공 경찰관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현장 근무 경찰관들을 격려했다.28일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표창장을 받은 판암파출소 순찰 4팀 이봉주 경사는 지난 3월 13일 신변 보호중이던 여성 피해자의 집에 무단 침입해 협박을 하고, 수차례 찾아가 공포심을 유발하는 등 스토킹 행위를 한 피의자를 검거한 유공으로 대전경찰청 직장협의회에서 범인 검거 유공 경찰관으로 발굴·추천받아 수상하게 됐다.표창 수여 후 강 위원장은 근무자와의 현장 간담회를 통해 자치경찰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며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강영욱 위원장은 “시민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질서유지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찾아가는 표창 수여를 통해 일선 경찰관들의 자긍심을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현장과 소통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자 대전경찰청 직장협의회 및 일반 시민들이 추천한 자치경찰사무 유공 경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포상할 계획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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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배 꽃눈 트기 직전, 사과 새 가지 나오지 전 반드시 방제 해야”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사과, 배 재배농가들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개화(開化) 전 약제방제’를 실시해야 한다고 25일 밝혔다.이날 대전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배의 경우 꽃눈 트기(꽃눈발아) 전, 사과는 새 가지가 나오기 전에 등록된 약제 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배부한 화상병 약제로 방제해야 한다. 방제시기는 지역별 과수 생육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기상을 기준으로 배 재배 농가는 3월 4주부터, 사과 재배 농가는 4월 1주부터 방제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개화 전 방제 약제는 구리 성분이 들어있는 ‘동제화합물’이므로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를 섞어 사용하면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 할 수 있다"며 "석회유합합제를 먼저 줘야 할 경우는 석회유황합제를 뿌리고 7일이 지난 뒤 동제화합물로 방제해야 약제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권진호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약제 방제와 함께 과수원에 출입하는 작업자 및 작업도구에 대한 수시 소독을 통해 병원균(세균)의 이동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며 "과원에서 농작업 중에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을 발견했을 경우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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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기초학력지원센터 요원 역량강화연수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기초학력지원센터는 25일 대전시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기초학력지원센터요원(담당 장학사, 실장, 전문상담사, 학습코칭지원단 등) 약 6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연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HRD학과 황부순 강사가 ‘U&I 학습유형검사를 활용한 청소년 학습코칭의 실제’란 주제로 U&I 학습성격유형, U&I 학습행동유형별 학습양식과 학습방법, 그리고 검사 활용 방법을 안내 요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요원들은 “U&I 학습유형 검사를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유형을 인지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직접 U&I 학습유형 검사를 해보고 그 결과를 활용하는 방법을 경험해 본 매우 유익한 연수였으며, 학생들에게 맞춤형 코칭을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백지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기초학력지원센터 센터장은 “기초학력지원센터가 학습지원대상학생들에게 맞춤형 코칭을 할 수 있도록 센터 요원들의 역량 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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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영웅들의 고귀한 뜻과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5일 국립대전현충원에 열린 ‘제7회 서해수호의 날’기념식에 참석해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영웅들의 고귀한 뜻과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겠다”고 말하며 영웅들을 추모했다. 올해는 제2연평해전 20주기가 되는 특별한 해로 기념식에는 전사자 유가족, 참전장병, 국무총리 및 국방부장관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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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3,200대 무료 보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다음달 4일부터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함께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3,200대를 무료로 보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등록 장애인으로 장애인통합복지카드(통행료 할인카드) 소지하고, 기존에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지원을 한 번도 받지 않은 장애인이다.그동안 장애인 차량이 고속(유료)도로 이용 시 통행료 50%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하이패스 차로가 아닌 일반차로를 이용해 매번 통합복지카드를 제시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또한,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를 9만 5천 원 중 7만 원을 지원하고 2만 5천 원을 자부담으로 보급해왔으나, 자부담 2만 5천 원도 부담이 돼 단말기를 설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었다.이에 대전시는 올해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장애인들이 부담하던 2만 5천 원을 대전시가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3,200대 무상 보급에 나섰다. 대상자는 4일부터 장애인통합복지카드와 주민등록등본, 차량등록증 사본 각 1부를 지참하고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톨게이트 영업소 7곳(대전, 북대전, 신탄진, 유성, 안영, 판암, 서대전)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급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신청을 접수한 해당 영업소에서는 자격 확인 후 제조사를 통해 단말기를 배송하며, 단말기 수령 후 인근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한국도로공사 영업소(대전, 서대전)에서 지문등록하고 단말기를 사용하면 된다.이동한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보급은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과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 드리기 위해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장애인복지 시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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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태정 대전시장, 동구와 대덕구 찾아 지역 현안사업 챙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4일 중앙로 역전지하도 상가와 동구 정원시장, 대덕구 동춘당 역사공원을 찾아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먼저 중앙로 역전지하도 상가를 찾은 허 시장은 상인들과 대화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더해졌을 것”이라면서 “상인들이 힘든 시기를 잘 견디고 일어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이에 역전지하도 상인회장은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올해 상가 공용관리비 일부를 추가 감면받을 수 있었다”라며 소상공인 지원에 노력해준 대전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은 소상공인 지원에 힘써온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을 격려하며, 지하도 상가관리와 상인 지원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허 시장은 이후 인근 중앙시장 내 건립 중인 제3공영주차빌딩과 정원시장 아케이드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진행 상황을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상인들은 “낙후된 정원시장의 환경개선을 위해선 아케이드 설치 뿐만 아니라 노후된 시장 바닥포장 공사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신속한 바닥 정비를 건의했다.시장을 둘러본 허 시장은 “아케이드 설치와 바닥공사가 같은 시기에 이뤄져야 상인과 이용객들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바닥 정비 지원을 약속했다. 아울러, 공사현장 관계자들에게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공사로 인한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허 시장은 동춘당 역사공원 시설개선사업 대상지를 찾아 공원 내 시설을 둘러보고 지역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현장에 나온 지역주민들은 “동춘당 역사공원은 지역 주민 뿐만 아니라 대전시민들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다”면서, 공원 이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데크시설 정비를 건의했다.이에 허 시장은 공원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품격있는 휴식공간이 제공 될 수 있도록 시설 정비에 재정 지원을 약속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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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영업자 유급병가 지원…하루 8만 3천680원씩 최대 11일 지원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시행한 ‘자영업자 유급병가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거주 및 사업장을 운영하고,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의 자영업자로 질병·부상 등으로 병원에 입원해 진료를 받은 경우가 해당된다. 올해는 특별히 오미크론 확산으로 자영업자의 코로나 확진사례가증가됨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입소 또는 재택치료의 경우에도 지원대상에 포함됐다. 지원기간은 연간 최대 11일로, 대전시 생활임금을 적용해 하루 8만 3천680원씩 92만 48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으로 받게 된다. 신청 희망자는 퇴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서와 입·퇴원 확인서 등을 첨부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우편, 이메일, 팩스 또는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유급병가제가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며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건강권 및 생계보장을 지원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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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경북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2억원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3일 경북 일대 산불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민의 마음을 담은 성금을 전달했다.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조광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김성용 대전시공무원노조위원장 등 지역대표 4명이 23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2억 여만원의 성금과 이츠수 5천병을 전달했다.지난 4일부터 울진·삼척 등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산불로 인해 2만 923헥타르의 산림 피해와 함께 334세대 483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지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전시와 지역 사회단체도 참여했다.대전시가 전달한 성금은 구호기금 및 시청 직원 성금과 지역사회단체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에 접수된 시민들의 성금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과 강원도민들에게 위로 뜻을 전한다”며 “대전시민의 마음을 담은 작은 정성이 경북과 강원의 조속한 피해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전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성금은 이재민들 구호와 피해지역 복구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전시는 강원도에도 2억 8천여만 원의 성금을 별도로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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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6회 대전광역시 환경상’ 후보자 공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이해 ‘제26회 대전광역시 환경상’후보자를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대전광역시 환경상은 대전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해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시상해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199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후보자 공모는 ▲생활자연환경부문 ▲연구․개발 부문 ▲홍보·봉사 부문 등 3개 분야로 실시되며, 응모대상은 시상예정일(환경의 날) 현재 대전시에서 1년 이상 거주(활동)하고 환경보전에 기여한 시민‧기관‧단체 등이다. 수상자는 환경상 심사위원회의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환경대상 1명, 환경상 2명을 5월에 선정할 계획이며, 6월 초에 있을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전재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기후위기와 환경재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환경보전에 대한 실천분위기 조성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환경상 공모를 통해 환경보전 활동이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환경보전 유공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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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UCLG 총회 조직위원회, 정기 이사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조직위원회는 22일 제3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조직위원회 회의실(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소재)에서 개최된 이사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포함해 10명의 이사 및 감사가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주요업무 보고 및 청취 ▲2021년 결산보고, 2022년 1회 추경(안), 직제규정 의결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이사들은 코로나19 지속으로 행사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총회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회의를 주재한 허태정 시장은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만큼 철저한 방역대책과 다양한 상황에 따른 유연한 대응계획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총회는 과학수도 대전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는 절호의 기회이므로 남은 기간 성공을 개최를 위해 시정 역량을 더욱 집중하겠다”며 "대전 총회를 역대 최고 행사로 만들기 위해 빈틈없는 준비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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