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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 산불발생…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0일 13시 00분 강원도 영월군 북면 마차리 산 5-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초대형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5대, 산불진화대원 50명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 중에 있다. 현장 기상 상황은 바람 남풍 3.3m/s,로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산림보호국장은 “산불 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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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상반기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2022년 상반기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대전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공기관 채용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제고 하고 균등한 시험기회 보장을 위해 산하 공공기관의 채용을 통합해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2개 기관이 참여해 최종 112명을 선발했다.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눠 연 2회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상반기 통합채용에는 대전도시공사 등 13개 기관이 참여해 총 168명(일반직 78명, 공무직 9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1차 필기시험은 공공기관에서 요청한 과목에 대해 대전시가 통합 실시하고,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선발예정 공공기관에서 각각 시행한다.응시원서는 5월 3일 10시부터 10일 18시까지 접수하며,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 접속한후 기관별 채용 홈페이지로 이동해 개별 접수하면 된다. 1인 1기관 1분야만 지원 할 수 있다.1차 필기시험은 5월 29일에 실시될 예정이며, 1차 필기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채용 공공기관별로 일정을 확정해 실시할 계획이다. 시험과목, 응시자격, 가산점 등 채용에 관한 세부내용은 기관별 채용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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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 청년내일마을 조성사업’ 공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고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위한 ‘대전 청년내일마을 조성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과 함께 다양한 인적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화합을 도모함으로써 청년의 지역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올해는 2개소를 선정, 3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며, 청년단체와 자치구가 함께 신청이 가능하다. 대전 청년내일마을 조성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청년단체는 대전광역시 누리집에 게시돼 있는 공고문을 확인해 해당 자치구와 사전 협의 후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사업계획서를 제출받은 자치구는 다음달 13일까지 우선순위를 명시해 대전시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대전시는 서류심사, 현지심사, 발표심사 등을 거쳐 6월 중으로 최종 사업자(자치구)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자치구에는 2억 5천만원이 지원되며, 사업성과에 따라 2년간 매년 1억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자치구에서도 매년 2천5백만원을 추가로 지원하게 된다.최종 사업자는 지역청년들과 함께 지역의 유휴공간을 지역주민과의 협업, 커뮤니티(문화공간), 창업 등의 공간으로 조성하고, 창업 교육·활동, 지역탐방, 문화 활동 등 청년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한편 대전시는 오는 27일 대전시 청년활동공간인 청춘두두두에서 타 지역 청년마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대전 청년내일마을 조성사업의 추진목적, 추진방법 등을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박문용 대전시 청년가족국장은 “대전 청년내일마을을 통해 지역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활력과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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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국판 뉴딜 추진 유공 국무총리 표창 등 수상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한국판 뉴딜 추진 유공 포상'에서 한국판 뉴딜과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 및 기관 부문에서 각각 국무총리 표창과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대전시는 그동안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대전형 뉴딜을 계획 수립하고 10대 특화과제 선정, 뉴딜 핫플레이스 탐방 추진 등 한국판 뉴딜이 지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이와 함께 이선경 미래산업과 국방로봇산업팀장이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 선정(드론하이웨이 조성 사업) ▲드론특별자유화 구역 선정 및 드론실증도시 구축 ▲로봇융합 페스티벌 개최 등 드론산업 교두보 마련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박민범 정책기획관은 “앞으로도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시민 체감형 대전형 뉴딜 추진으로 시민 참여와 공감대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전형 뉴딜이 한국판 뉴딜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행안부에서 주관한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서 드론하이웨이 구축 사업 선정, 주민주도형 뉴딜 우수사업 공모에서 디지털트윈 재난예측 플랫폼 구축 사업이 선정되는 등 지역균형뉴딜 관련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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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특수학교 관계자 고충 청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9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대전가원학교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특수학교 관계자의 고충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한 ‘국민고충 현장 감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수업에 불편을 겪고 있는 특수학교 현장을 방문해 보호자, 교원,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대전가원학교 학생증가에 따른 교육환경 개선 방안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제도 개선 ▲장애인 의료 접근성 향상 방안 마련 ▲장애인 교원의 업무 여건 고충 등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정답게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특히, 가원학교의 시설 견학을 통해 학생수 증가에 따른 교육환경의 과밀 현황을 확인하고 지원방안을 찾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복수 학교운영위원장은 “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확대와 같은 고충을 이야기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중장기적으로 관계부처와 협력해 개선사항을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박현덕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국민권익위원회와 대전시교육청이 함께한 국민 고충 의견 청취를 통해 특수교육 가족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복지 증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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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소방공무원 코로나 19 후유증 실태조사…치료비 일부 지원 대책 마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18일 코로나 19에 감염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후유증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건강관리 및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치료비 일부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코로나 감염 후 30일이 경과한 직원을 대상으로 연령별·성별 및 소방업무 수행 직군 등으로 나눠 후유증상별로 실시했다. 조사결과 후유증이 있다고 응답한 직원은 3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유증별 증상으로는 기침이나 폐활량 감소, 후각 또는 미각 기능 저하, 두통·근육통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면역력 저하로 힘들어 하는 직원도 일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후유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나 소방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방공무원에 대해서는 후유증 전문 치료센터와 연계해 치료 및 건강관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코로나 후유증 등 소방공무원의 건강관리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소방공무원의 건강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는 사명의식을 가지고 고품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소방공무원의 보건업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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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봄철 다소비 농산물 집중 검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봄나물을 비롯한 다소비 농산물을 집중 검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검사는 참나물, 취나물, 냉이, 쑥갓 등 부적합 이력이 높았던 봄나물을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도매시장 내 경매 전 농산물과 도매시장 및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농산물을 수거해 잔류농약, 중금속 등 유해 잔류물질을 분석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검사부터는 신속 검사를 위해 작년 말 보강한 질량분석기를 활용해 경매 전 검사에서도 잔류농약 항목을 기존 245종에서 422종으로 대폭 확대해 진행 중이다. 연구원은 3월부터 4월 둘째 주 기준 봄철 다소비 농산물 313건을 검사해 방풍나물, 취나물, 쑥갓 등 4건을 부적합 판정했다. 부적합 결과는 식약처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대상 농산물은 즉시 압류·폐기 조치를 취했으며 도매시장 반입금지, 과태료부과, 행정지도 등의 조치가 이루어졌다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남숭우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안전성 검사역량이 강화돼 경매전 신속 검사 항목의 확대까지 적용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시민 식탁 마련에 함께하는 연구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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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산불…51분 만에 진화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4월 19일 11시 31분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장천리 50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1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 산불진화대원 70명(산불전문진화대 등 61, 소방 9)을 신속히 투입하여 12시 22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강원도와 경상도를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산불위험도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작은 불씨에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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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대전장애인상’ 3인 선정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9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전 장애인상 수상자 3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대전장애인상은 유승화 대전여성장애인연대 대표, 권준석 대전지체장애인협회서구지회 지회장, 이동학 대전점자도서관 이사가 선정됐다.유승화 대전여성장애인연대 대표는 여성장애인자립지원센터와 라온평생교육원을 운영하며 여성장애인의 자립역량강화와 교육에 기여했다. 라온여성장애인합창 단장으로 창작뮤지컬 공연을 개최하고, 지역 최초 장애인여행 안내서 무 장애대전여행 책자 발간하는 등 여성장애인의 문화권과 이동권 확보를 위해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권준석 대전지체장애인협회서구지회 지회장은 중증장애인 대상 동료상담 활동 및 상담사 양성 등을 통한 장애인 복지향상과 대전서구장애인체육회 종목별이사로 활동하며 장애인 체육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이동학 대전점자도서관 이사는 중도실명후 맹학교에 입학하여 안마사 자격취득하고 시각장애인 안마인 양성에 헌신하고 있다. 대전장애인스포츠연맹 부회장으로 봉사하며 스포츠 및 음악 활동을 통한 비장애인과의 소통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장애인상 선정된 3인은 표창은 오는 20일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대전장애인상은 장애를 극복하고 자립한 자, 또는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해 사회귀감이 되는 장애인에게 수상하는 상으로 2005년 최초 수여 후 올해로 18회째를 맞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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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산불발생…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19일 11시 31분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장천리 507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3대(산림 3), 산불진화대원 45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0, 소방 15)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동북동풍 2.3m/s,로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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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회덕IC 연결도로 건설 20일 첫 삽... 2025년 개통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경부고속도로 회덕IC 연결도로 건설공사가 2018년 3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한지 4년 만에 2025년 개통을 목표로 20일 첫 삽을 뜬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신탄진 지역의 고속도로 접근성 개선과 신탄진IC의 만성적인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회덕IC 연결도로 건설 공사를 오는 20일 착공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부고속도로 대전IC와 신탄진IC 중간에 회덕IC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고속도로 나들목과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 연결도로 0.8㎞를 신설하는 사업이다.총사업비 996억원이 투입되며, 사업비는 대전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각각 50%씩 분담하고, 보상 및 공사시행은 한국도로공사가 맡았다. 회덕IC 연결도로 건설 사업은 2017년 2월에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완료했으나, 실시설계 후 총사업비 증액에 따라 타당성 재조사가 결정되어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대전시와 행복청이 긴밀하게 협력해 2021년 4월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하면서 사업추진의 동력을 다시 확보하기도 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대전천변고속화도로를 통해 회덕IC 진출입이 가능해 충청·영남권에서 세종시·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로의 최단거리 접근로가 확보될 전망이다. 또한 신탄진IC와 인근도로의 교통혼잡을 해소함으로써 신탄지역 주민의 편의를 향상하고 둔산·오정지역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사업 시행자인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2월부터 보상업무를 착수하여 보상계획 공고와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에게 보상안내문을 통지했으며, 앞으로 감정평가를 실시해 편입되는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한 보상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시는 회덕IC가 신설되면 주변 도시와 생활권 확대, 원활한 물류이동과 통행시간 절감 등으로 향후 30년간 약 3천307억 원의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했다.또한, 대덕특구 동측진입도로가 개설되면 연축도시개발사업지구와 대덕특구의 연결성이 강화되어 대전 동북부 균형발전을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허태정 대전시장은 "회덕IC 연결도로 건설공사가 본격화돼 지역발전의 촉매제가 될 도로망 구축이 속도를 내게 됐다"며 "앞으로 충청권 메가시티 형성을 위한 광역도로망 조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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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소방, 지방선거 투‧개표소 소방안전점검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대전지역 투·개표소 453개소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추진한다.이날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피난‧방화시설 및 비상구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 불량사항이 확인되면 사전투표 전까지 시정조치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화재 시 초기대응방법 등 투·개표소 관계자에 대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선거가 종료될 때까지 인근 지역에 대한 예방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신경근 소방본부 예방대책팀장은 “지방선거 투·개표소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원활하게 선거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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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 산불발생…산림당국 진화중
[대전인터넷신문=대전/권혁선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4월 18일 16시 30분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대차리 874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2대(산림 2), 산불진화대원 56명(산불 전문진화대 등 36, 소방 20)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 현장 기상 상황은 바람 북서풍 3.5m/s,로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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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서비스 시범운영…5월 운영 개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불법주정차 차량의 단속전 이동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를 4월말까지 시험운영을 마무리하고, 5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는 대전시 전역에 설치돼 있는 고정식 불법주정차 단속CCTV와 이동식 차량 단속CCTV 운영지역에 일시적으로 주정차한 차량 운전자에게 자발적 차량이동 안내 문자를 발송해 주는 서비스다. 누구나 1회의 회원가입으로 대전 전역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외국인을 위한 영문서비스도 지원하고 있어 외국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서비스 가입을 원하는 시민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파킹벨’앱을 다운받아 가입을 하거나, 홈페이지에서 가입하면 된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차량의 자진 이동 문자를 받은 운전자에게 주변의 주차장 정보를 제공해주는 ‘스마트 주차공유 서비스’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실시할 계획이다.시는 대전시 전역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여 예산낭비 요인을 줄였으며, 스마트 주차공유서비스 연계로 시민의 불법주정차 예방 및 차량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대전시는 기대하고 있다.그러나 버스탑재형 단속CCTV(시내버스, 시청주행형 차량),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단속과 경찰관 등 인력에 의해 단속되는 경우는 이번 서비스에서 제외된다.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 운영으로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 및 올바른 주정차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서비스라며 선진 주차질서 확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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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테크노밸리 상점가상인회, 구본환 대전시의원에게 골목상권 활성화 공로로 감사장 전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구본환 대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4)은 18일 관평동 골목상권 활성화와 상인회 유대강화를 위해 기여한 공로로 관평동 대덕테크노밸리 상점가상인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이날 대덕테크노밸리 상점가상인회와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그동안 구 의원은 관평동 테크노광장 공원 정비 예산 확보, 골목상권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구본환 의원은 “침체된 골목상권의 회복을 위해 노력한 결과 지역주민들로부터 뜻깊은 감사장을 받게 돼 기쁘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골목상권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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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스 확대…새 단장한 '대전 시티투어' 오는 16일 운행 개시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16일부터 여행객의 다양한 선택권을 반영해 지역의 곳곳을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는 대전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대전시티투어는 주중에는 요일별로 생태, 과학, 힐링 등의 주제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코스로 구성했고, 주말에는 감성, 여유,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자연관광자원 중심으로 코스를 마련했다. 또한, 하루 5~6회 왕복하는 순환투어는 대전아쿠아리움, 보문산, 오월드 등을 연결한 남부코스와 명상정원, 찬샘마을, 대청댐 등을 연결한 대청호코스를 운행한다. 올해는 여행지에서 체험이 가능한 코스를 개발해 편성했다. 투어버스도 새롭게 단장해 편안하고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해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수요일 '과학탐방' 코스에는 가상·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기기를 투어차량에 비치해 여행객에게 관심과 재미요소를 제공하여 관광과 함께 '과학도시 대전'도 홍보할 예정이다.시티투어는 매주 화요일부터 운행하는데 주중에는 오전, 오후, 야간(7~9월)에, 주말(토)에는 오전, 오후 2회, 일요일에는 오전 1회 대전역(서광장) 투어전용 승강장에서 출발한다.시티투어 이용예약은 대전시티투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전화로 가능하며, 참가비는 코스별 각각 4천~7천원이다.이도경 대전시 관광마케팅과장은"코로나19 확산 감소세, 방역 완화 등 대전환을 앞둔 시점에 시티투어를 새단장하고 손님맞이 준비를 차근차근해 왔다"며 "그동안 코로나로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에 조금이나마 활력과 위안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대전을 방문하는 외래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대전을 둘러볼 수 있도록 코레일과 연계한 시티투어 운영도 준비하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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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유지…대전시,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오는 18일부터 음식점 운영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종교활동 등을 제한해온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한다.15일 대전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따르면 시는 코로나 확산세 차단을 위해 발령한 특별방역 비상대책을 오는 18일부터 대부분 해제한다. 실내 취식금지와 실내·외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없앤 것이다.이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운영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종교활동을 전면 해제된다.지난 2020년 7월 다중이용시설 집합을 제한하고, 지난해 1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시행 이후 강도를 조절하면서 계속 이어져 온 모임·인원 제한이 사라진 것이다.다만, 실내 취식금지와 실내·외 마스크 착용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실내 취식금지는 영화관, 종교시설 등 시설의 안전한 취식을 위해 정부 소관 부처에서 방안 마련 후 오는 25일부터 해제를 검토할 예정이다.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다수 방역 조치가 완화되는 점을 고려, 2주 후 조정 여부를 재논의키로 했다.또 손 씻기, 환기·소독 등의 개개인이 일상에서 준수해야 할 생활방역 수칙과 요양병원·시설 등 고위험 시설에 적용되는 입사자·종사자의 선제검사, 면회 및 외부인 출입금지, 외출·외박 제한 등의 방역 수칙은 현행대로 유지된다.시는 이번 조치로 거리두기를 대부분 해제하나, 일상 속 감염 차단은 중요한 만큼 생활방역수칙에 대한 홍보·계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요양시설 기동전담반 확대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감염관리를 강화하며, 향후 재유행 등 생활 방역만으로 대응이 어려운 경우 거리두기 재도입을 논의할 계획이다.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부분 해제되어 일상회복에 가까워진 것은 반가운 일이나, 여전히 일상 속 오미크론의 위험은 상주하고 있다"며 "미접종자 예방접종 참여와 함께 마스크 쓰기, 손씻기, 주기적 환기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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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새마을운동 의미 새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14일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제52주년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염홍철 중앙회장, 박경수 문고중앙회장, 양용모 대전시새마을회장과 새마을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한마음 단합경기 등으로 진행됐다.새마을운동 제창 52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기념식은 정부거리두기 완화 지침에 맞춰 2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새마을 운동의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 기후위기 대응에 새마을운동이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탄소중립 실천대회와 미래 새마을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한 영구(young&舊)잇기 행사도 열렸다.양용모 대전시새마을회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변화된 사회적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새마을운동은 탄소중립 실천 생명운동과 새로운 세대와 함께 전진해 나가기위해 대학새마을동아리 구성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염홍철 중앙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은 국가의 위기와 역경을 이겨내는데 함께 힘을 모았고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며 “국민들에게 살아있는 새마을운동 평가가 나올 수 있도록 새로운 다짐으로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마을의 날 제창 52주년, 제12회 새마을의 날을 축하하며, 오늘 새마을이 있기까지 오롯이 새마을 가족 분들의 희생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그는 "지난 2년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더불어 잘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을 위한 새마을 정신이 우리사회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했다"며 "코로나 이후 함께 잘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새마을의 지속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에 명시된 국가기념일이며,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을 제창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제정됐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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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적측량 업무개선 소통의 장 마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 12일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지적측량 업무개선을 통한 정확한 지적측량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내 5개 자치구 및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지적측량업무 간담회 및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관내 5개 자치구 지적업무 담당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동부지사 및 대전서부지사 관계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측량 및 성과검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발전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시민에게 정확한 측량성과를 제공하기 위하여 개최됐다.이와 함께 지적측량 성과검사 실무담당자와 신규 직원 등을 대상으로 GNSS 측량 및 드론측량 등 최첨단 측량기술 습득 및 지적측량에 대한 직무수행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정하신 대전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기반으로 개선안을 마련하고, 지적측량에 따른 경계분쟁 방지 및 시민의 재산권 보호 등 정확한 지적측량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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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봄맞이 도로정비 본격 추진…2천74km 일제 정비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가 봄철을 맞아 도로 2천 74km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선다.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해빙기 도로 파임(포트홀) 점검기간이 완료되는 이달부터 봄맞이 도로정비 추진계획을 수립해 다음달 13일까지 도로와 도로상 안전시설물에 대한 새 단장을 추진한다.이번 봄맞이 도로정비는 코로나19 방역완화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 및 상춘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예산 집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시와 자치구가 함께 △해빙기 파손된 도로포장 복구 ▲제설작업으로 오염된 도로시설물 세척 ▲여름철 우기대비 배수시설 정비 ▲도로안전시설물 유지관리 등을 중점 추진한다. 20m이상 도로는 시 건설관리본부에서 정비를 추진하고, 20m미만도로는 자치구에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자치구에 정비지침을 내려주고, 자치구 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여 정비를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선희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를 통해 코로나19로 경직되고 위축된 시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여유가 생기길 바란다”며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여름철 수해에 대비하고, 신속한 예산집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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