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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서민금융 다루는데 대한 자부심 가져 달라”
권선택 대전시장은 20일 오전 대전신용보증재단을 초도 방문해 “서민금융을 다루는데 대한 자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 신용보증재단 초도방문
권 시장은 이날 직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신용보증재단의 설립 취지를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단순히 금융만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며 “사회적 약자와 서민들이 용기와 힘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역할을 항상 마음속에 갖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신용보증재단 초도방문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주셔서 조직이 안정화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라며 격려한 뒤“앞으로도 시정업무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단합된 힘과 전문성으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 시장은 특히 신용보증공급 확대와 금융권 출연 등 기본재산 확대, 대전시 경영평가 4년 연속 1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본점의 원도심 이전 등의 노력을 치하했다.
신용보증재단은 자금사정이 어려운 초기창업자·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을 통한 자금공급으로 취약한 경제기반을 확충하는 등 서민경제를 이끌고 있으며, 강소보증재단으로의 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제도 개선 및 적극적인 보증지원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권 시장은 이날 신용보증재단을 끝으로 경제관련 출연기관에 대한 초도방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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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대전봉사체험교실 MOU 체결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20일(수) 대전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과 상호 협력을 통해 고령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봉사체험교실은 약 2,000여명의 학생, 주부, 직장인, 단체 등 다양한 연령들로 구성된 순수한 자원봉사, 비영리단체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돼지등뼈 등 육가공 식품을 매월 300kg씩 지원하고,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위문 활동을 통하여 고령의 국가유공자분들께 지원하기로 했다.
이명현 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하신 고령의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분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해 주시는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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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의회 201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위촉
대전서구의회 박양주 의장은 5.19일 오전9시 2014 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에 이한영 도시건설위원장을 검사위원에 마채홍 김동인 세무사, 주영길 공인회계사를 선임․위촉했다.
▲ 2014 결산검사위원 위촉
이 자리에는 이광복 부의장, 김경석 의회운영위원장, 김창관 경제복지위원장, 장미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윤황식 도시건설부위원장, 이득재 의회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서구청에서 제출한 2014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서 등을 면밀히 검사․분석하여 위법 부당한 사항이 있는 경우에 집행부 또는 해당 기관에 변상 및 징계조치 등 그 시정을 요구하게 된다.
이한영 대표위원은“2014 회계연도 결산 안이 지역 균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구민들이 만족하고 믿을 수 있는 의회 상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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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도 만들며 등하굣길 살펴요!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학생들이 학교주변 등하굣길 안전 상황을 점검하는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 서부 - 상설모니터단 21차자체협의회
서구청 관내 8개교, 유성구청 관내 7개교 등 총 15개교에서 제작하며,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에는 대전정림초등학교 등 관내 3개 초등학교에서 안전지도 제작 활동을 실시한다.
안전지도 제작은 관내 지자체와 경찰서 등 관련기관의 지원을 받아 초등학교 등하굣길을 포함한 학교주변 놀이터, 골목길 등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에 해당학교 학생들이 직접 위험 요소를 조사하여 지도로 만들어 활용으로써 범죄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곳을 미리 알아보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학생들은 안전지도 제작 방법을 안내받고 학교주변 현장에 나가 사진 촬영도 하고 현장지도에 표기도 하면서 현장을 조별로 자세히 조사한 후, 픽토그램을 사용하여 지도에 정리하고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여 학교주변 안전생활에 대한 정보를 학교 학생들과 공유하게 된다.
또한, 안전지도 제작 활동과 함께 경찰서의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지자체는 안전 환경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설문조사 결과와 학생들이 조사한 내용에서 위험요소로 지적된 사항을 검토하여 학교주변 안전환경 개선사업에 반영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지도 제작 활동이 안전사고예방 및 위험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안전한 학교환경 만들기에 지자체와 경찰서 등 관련기관이 협동하여 학교를 지원하는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고덕희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안전한국훈련 기간 동안 안전지도 제작 등 다양한 안전교육활동을 통해 학교와 학생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한 등하굣길이 되도록 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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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행복 드림 릴레이」로 따뜻한 사랑의 손길 이어져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의 범구민 봉사‧기부 릴레이 운동인 「행복 드림 릴레이」의 행복 바이러스가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널리 퍼지고 있어 화제다!
지난 16일 서구자원봉사센터와 삼성전자서비스 중부지사(이종환 지사장) 관계자 40여 명은 행복마을(서구 원정동 소재)에서 「행복 드림 릴레이」운동에 동참했다.
▲사진은 지난 16일 서구자원봉사센터와 삼성전자서비스 중부지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행복마을(서구 원정동 소재)에서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행복드림 릴레이 운동에 동참한 후 기념 촬영을 한 모습
이날 현장에서는 지적 중증장애인 80여 명에게 `사랑의 빵´을 만들어 제공하는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무상 A/S서비스 재능기부와 대형세탁기‧청소기 등 가전제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 봉사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초 장종태 서구청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행복 드림 릴레이」는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 문의가 쏟아질 정도로 이목을 끌며, 지금까지 158개 팀 2,110명이 참여한 서구의 범 구민운동이다.
지역의 나눔문화 실천을 위해 이날 봉사에 참여한 이종환 삼성전자서비스 중부지사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우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지게 되었고, 장애인 편의 증진 및 행복 추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서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속해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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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건설위원회, 시민불편해소를 위해 조례정비 앞장서
▲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원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제219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상정된 안건 중 「대전광역시 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건축법」및「건축법 시행령」의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도시․건축행정 규제 네거티브 제도의 후속조치인 규제발굴 및 개선 등 규제완화를 통해 변화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조례 시행일(2007. 5. 11)을 상위법령인 건축법 시행일(2006. 6. 9)에 맞도록 수정 가결했다.
주요내용으로는 ▲2006년 5월 9일 이전에 건축된 기존 건축물은 대지안에 공지 규정에 적합하지 아니하더라도 용도변경을 허용 ▲건축위원회에 건축민원전문위원회 설치․운영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예치금 예치대상을 연면적 5000㎡ 이상에서 1000㎡ 이상으로 확대 ▲허가권자에게 현장조사 ․ 검사 또는 확인결과를 제출하는 경우 지역건축사회의 건축물디자인 자문결과를 첨부하도록 하는 규정을 삭제 ▲축사, 작물재배시, 그 밖에 이와 비슷한 건축물로서 연면적 3000㎡까지는 대지와 도로의 관계 규정을 완화 ▲이행강제금 부과 횟수를 연 1회로 정하는 등 건축규제를 완화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건양대학교병원부지 2020년 대전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등) 결정(변경)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에 대해서는 용도지역이 결정(변경)될 경우에는 토지의 이용 효율이 증대돼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에 대한 공공 기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사전 토지소유자와 협의해 공공기여가 반드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그 외에도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일부 개정 조례」안, 「대전광역시 주택조례일부 개정 조례」안, 「대전광역시 건축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도시관리계획(학교) 결정(변경)에 따른 의견 청취건에 대해서는 원안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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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목요언론인 클럽 초청 시정 간담회
대전시는 14일 오전 10시 4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 송화순 회장을 비롯해 목요언론인클럽 회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시정 간담회는 시정현안 설명과 간담회, 하늘양봉장과 119종합상황실 등 청사시설 시찰,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권 시장은 인사말에서“오늘 5월 14일이 로즈데이 라고 말문을 연 뒤, 이 자리가 서로 정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얼마 전 그린벨트 규제 완화 정부 발표와 관련해서 대전시가 그간 많이 건의했고 이것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이번 조치로 현안사업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정 발전에 지역 언론의 협조를 당부했다.
▲ 목요언론인클럽 주요시정간담회
송화순 목요언론인클럽 회장은“매년 한차례씩 시정간담회를 개최 하다가 지난해에 세월호 때문에 중단되었지만 2년 만에 초청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목요언론인클럽은 지난 35주년 창립총회가 있었다며, 중부권에서 언론계의 수장 역할을 하고 있는데 시와 함께 하는 클럽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말했다.
이어 간담회에서는 세종시로의 인구유출 문제, 원자로 안전문제, 국립 철도 박물관, 옛 충남도청사 활용 방안, 일자리 창출, 엑스포 재창조 등 시 현안사업 전반에 걸쳐 격의 없는 대화가 이뤄져 시정현안을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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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10일 유성온천문화축제 성료
지난 8일부터 3일간 유성구 온천로 일원에서 진행된 유성온천문화축제가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9일 갑천변 온천수 플레이존에서 진행된 어린이 온천물풋살대회 예선 경기 모습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0여 개의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마련된 이번 축제를 즐기려는 수십만의 인파가 몰려 이 일대 도로가 한동안 정체를 빚기도 했다.
▲ 9일 밤 온천로 일원에서 진행된 버블버블 DJ 파티
올해 처음 갑천변으로 축제공간을 넓혀 온천수를 즐길 수 있도록 꾸민 온천수플레이존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축제기간 와인과 허브, 한방 등 테마탕으로 꾸며진 족욕체험장에는 아침부터 밤까지 아이들과 어른들이 끊임없이 몰려 몸에 좋은 유성온천을 마음껏 즐겼다.
▲ 9일 낮 충대정문을 출발해 계룡스파텔 1.5km 구간에서 지역주민 2,000여 명이 참가해 진행된 거리퍼레이드 모습
특히 9일 지역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해 진행된 거리퍼레이드와 온천거품을 즐기는 버블버블 DJ파티는 온천축제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이다.
또 전민동 상여놀이와 갑천변을 달리는 코끼리 열차, 과학 탐방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모았다.
구는 올해 갑천변으로 축제장 공간을 넓혀 온천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 것이 관광객 몰이에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축제를 통해 주민이 하나되고, 공동체 문화를 지속적으로 꽃피워 나갈 수 있도록 내년에도 주민 참여형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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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광복 70년 분단극복캠페인 실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광복70주년을 맞아 9일 대전시청 동광장에서 「분단극복캠페인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분단극복
이번 캠페인은 대전지방보훈청에서 `광복 70년, 분단70년 갈등과 분열을 넘어 미래로 통일로´라는 슬로건으로 단절과 갈등의 분단 70년을 마감하고 분단극복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실시하였다.
▲ 분단극복
대전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 캠페인을 알리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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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나라사랑 앞섬이 캠페인」 실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9일 대전시청 동광장에서 광복 70년 분단 70년「나라사랑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 앞섬이캠페인
「나라사랑 캠페인」은 광복 70년 분단 70년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억하며 나라의 소중함을 깨닫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대전광역시에서 주최하고 대전지방보훈청에서 후원한 행사로, 대전지방보훈청은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청소년 나라사랑 앞섬이와 함께 대형태극기 손도장 찍기, 엽서쓰기 등을 실시하며 분단 70년 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 앞섬이캠페인
대전보훈청 관계자는 “올해는 나라사랑 앞섬이를 통한 호국영웅 알리기, 나라사랑 캠페인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며 분단 70년 마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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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전광역시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날!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대전광역시 주최, 5월 9일(토) 10:00~15:00 대전광역시청 동광장에서 대전광역시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날(매월 둘째주 토요일)을 맞아 광복 70주년 기념 “청소년 나라사랑 캠페인”을 전개했다.
▲ 광복70주년 기념 “청소년 나라사랑 캠페인
청소년들에게 조국 광복에 앞장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거룩한 헌신과 희생정신을 기억하여 나라의 소중함을 깨닫는 학습의 장으로 마련된 금번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날은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나라사랑과 관련된 다양한 부스체험에 참여하였으며, 대전시 대학생연합봉사단 등 100여명 자원봉사자들이 행사운영에 함께 해주었다.
또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을 비롯, 김인식 대전광역시 의회 의장,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 대전지방보훈청 이명현 청장이 참석, 청소년들과 함께 나라사랑 캠페인(독도는 우리땅 플래시 몹, 태극기 퍼포먼스, 태극기 달기 홍보 캠페인 등) 활동에 동참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식전공연으로도 나라사랑과 한국을 대표하고 알리는 의미의 공연으로대전예술고등학교의 한국무용 공연이 진행 되었으며,
특히 2부 캠페인 활동에서는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 몹과 태극기 퍼포먼스 “아름다운 강산”(가수 데이지), 태극기 달기 홍보캠페인 “SNS 글 올리기 및 문자보내기” 그리고 시청 인근 4개 코스를 지정하여 나라사랑 가두 캠페인 등을 전개 하였다.
또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태극기 판화찍기, 태극기 손도장, 무궁화 종이접기, 독도사랑 홍보관 운영, 충청의 얼 상영관 운영 등 10여개의 체험부스 운영과 광복회 사진전 및 보훈청 사진전 등을 열어 청소년들에게 광복70주년의 중요성을 인식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나라사랑 관련된 기관 및 단체 등과 함께 협력하여 추진하게 되어 더욱 뜻 깊었고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공익적 활동에 참여 할수 있도록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의 날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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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대표 축제 육성 위해 배재대학교와 협약!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8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와 서구 대표 축제의 성공 개최와 정착을 위해, 「지역축제 발전 관‧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은 8일 서구청 다목적실에서 장종태 서구청장과 김영호 배재대 총장이서구 대표 축제 육성을 위해 협약을 체결하는 모습입니다.
이날 협약에서, 배재대학교는 전문화된 인력과 노하우를 투입해, 서구가 추진하는 관광‧축제‧이벤트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에 힘쓰며,
서구 문화예술축제 관련 내용을 학교의 특성화 교과목 과정과 실습에 반영하는 등 상호 발전적 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서구는 문화예술축제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해당 분야 사업추진에 배재대학교를 우선하여 참여시키기로 했다.
특히, 서구 대표축제 추진 총괄 감독으로 `배재대학교 관광이벤트 연구소´를 선임하고, 오는 9~10월 중 개최예정인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배재대학교 관광이벤트 연구소´는 1999년 3월 설립돼,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회장인 정강환 교수를 비롯한 4명의 연구진이 전국적인 경쟁력을 가진 축제를 기획하고 컨설팅하는 기관이다. 대표적으로 보령머드축제를 개발한 바 있다.
정강환 교수(배재대 관광이벤트호텔학부)는 “본교 관광이벤트호텔학부의 `특성화 교육 모델´의 현장체험학습과 실습에 많은 학생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며 “그동안 축제 현장에서 터득한 비법을 활용해, 서구 대표 축제 육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대전의 중심, 서구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차별성과 독창성, 개최 목적을 명확히 나타낼 수 있는 서구만의 대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는 오는 9~10월 중 `서구 힐링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해, 문화예술을 주제로 도심 공원에서 펼쳐지는 특색있는 축제로 구민과 방문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관련 문의는 서구청 문화체육과(☎611-647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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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2015 유권자 대상」 수상!
장종태 서구청장은 `제4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5월 1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2015 유권자 대상」을 수상한다.
▲ 장종태 서구청장 유권자 대상 수상
「유권자 대상」은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유권자와의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공적이 큰 인물에게 주는 상으로,유권자 시민행동, 골목상권 살리기 소비자연맹,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 등 170여 개 시민사회단체와 직능단체, 골목상권 자영업단체들이 유권자로서 함께 뜻을 모아 주는 상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67개의 공약사업 선정 ▴주민의견 수렴을 통한 공약사업 실천계획 수립 ▴법령 제정 및 추진기구 설치 ▴공약이행 평가 등 유권자와의 공약을 성실히 이행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으며,
사람을 우선하는 주민섬김‧사람공감 행정 추진, 행복드림 릴레이 제안‧실행으로 주민참여의 범 구민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땀으로 적신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신념 아래 앞으로도 유권자와의 약속이행에 사랑으로 실천하며, 행복으로 결실 맺을 수 있도록 땀을 흘릴 것이다.”며 “작지만 소중한 변화를 통해 혁신과 소통으로 주민이 꿈꾸는 서구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권자의 날´은 선거의 의미를 되새기고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012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1948년 5월 10일 우리나라 최초로 민주적 선거가 벌어진 국회의원 총선거를 기념해 매년 5월 10일을 유권자의 날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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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홍도동, `사랑의 어르신 위안잔치´
대전 동구 홍도동(동장 김정환)의 자생단체연합회(회장 김현경)가 주관한 `사랑의 어르신 위안잔치´가 9일, 동 주민센터 앞에서 어르신 1,000여명을 모시고 성대하게 치뤄졌다.
▲ 홍도동경로잔치
부모의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의 미덕을 기리기 위한 이날 행사는 한현택 동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과 다과를 함께하고, 기념품을 드리며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현경 자생단체연합회장은 “오늘 행사는 우리 조상들의 경로효친 사상을 본받아 주위에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을 살펴보는 아름다운 풍토 조성으로 주민 간 화합하는 홍도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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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움직이는 환경신문고 운영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8일 대전․대덕산업단지 및 인근 공업지역과 소규모 공장이 밀집해있는 상서․평촌지구에 대하여 환경오염행위 감시를 위한 `움직이는 환경신문고´를 실시했다.
▲ 움직이는 환경신문고
기동성이 좋은 자전거를 활용해 차량이 들어가기 어려운 이면도로 주변 사업장에 대한 폐수 무단방류 여부 및 환경관련 불법행위 등에 대하여 감시하였으며, 소규모 골재야적과 같은 경미한 행위에 대하여는 현장 시정조치 등의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아울러,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주변 주거지역을 병행 순찰하여 주민의 입장에서 체감하고, 고령자가 많아 민원신고가 어려운 경로당은 직접 방문하여 환경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바로 해당사업장에 달려가 현장에서 해결했다.
이지선 환경과장은 “자전거를 활용한 현장중심의 적극적 환경행정으로 주민과 소통을 통한 섬김이라는 구정철학을 실천하고, 사업주에게는 환경의 중요성을 재인식시켜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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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클린체험 `간부공무원과 함께´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9일 벼룩시장이 열리는 중리행복길 일대에서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침 청소를 실시하여 거리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전단지, 휴지 등을 집중 수거했다.
▲ 간부공무원클린체험
이번 체험은 쓰레기 문제에 경각심을 몸소 느끼고 환경관리요원들의 고충을 이해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대덕구 만드는데 5급이상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 발벗고 나선 것이다
간부공무원 클린체험은 금년도 하반기에도 추진할 계획이다.
▲ 간부공무원클린체험
박수범 구청장은 “대덕구를 청결도시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관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므로 내집(점포)앞은 내가 청소하기 및 쓰레기 분리배출 생활화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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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19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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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5월 11일부터 5월 29일까지 19일간 일정 으로 `제219회 임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 15건을 포함하여 2015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2건, 조례안 21건, 동의안 8건, 의견 청취의 건 3건, 건의안 2건, 결의안 1건, 규칙안 1건 등 모두 3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개회 첫날인 5월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기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유해발굴 촉구 건의안」과 구미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대전 북부특수학교 용지 반영 촉구 건의안」, 박정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일본정부의 강제징용시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규탄 결의안」을 의결하는 등 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송대윤 의원의 지역현안 사항에 대한"5분 자유발언 "도 있을 계획이다.
그리고 5월 12일부터 20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를 하며, 5월 21일부터 28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대전시 및 교육청이 제출한 2015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심사하여 금번 회기 마지막 날인 5월 29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의결할 예정이다.
김인식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언제나 시민을 먼저 위하는 마음으로 시민과 동행하는 밀착형 의정활동과 시정을 당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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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현장에 있다”라는 슬로건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대전시 신탄진동에 위치하는 “석봉구름다리”는 신탄진동 주민과 석봉동 주민이 경부선 철길 237m를 넘어 다니는 고가도로로써 수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보행 통로이다.
▲ 박병철 시의원(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지난 8(금) 오후에 노약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하여 문성원, 박현주 구의원과 한민호 건설도로과장 등 관계공무원 및 시민들과 함께 “석봉구름다리”와 “신탄진 남경마을 앞 보도육교” 현장에서 머리를 맞대고 엘리베이터(elevator) 설치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하지만, 1993년부터 1998년까지 5년여에 걸쳐 시공한 “석봉구름다리”에는 급경사의 철재 계단 만 설치되어 있을 뿐 노약자를 위한 경사로나 엘리베이터(elevator)가 없고, 석봉동과 신탄진동을 왕래하기 위해서는 1킬로미터 정도 떨어져있는 신탄진굴다리 또는 신탄진 과선교 부근에 있는 속칭 토끼굴이라고 하는 도로를 이용하여야하기 때문에 보행자들께서 위험을 무릎 쓰고 237m나 되는 경부선 철도를 무단횡단 함으로써 크고 작은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주민들의 원성이 큰 시설이다.
따라서, 박병철 시의원은 지난 5월 8일 오후에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시공 당시 노약자 등 보행자를 고려하지 못한 “석봉구름다리”와 “남경마을 앞 보도육교”에 대하여, 문성원, 박현주 구의원과 한민호 건설도로과장 등 관계공무원 및 지역주민들이 현장에 모여 엘리베이터(elevator) 설치방안을 마련했다.
제7대 대전시의원으로 입성한 박병철 의원은, “답은 현장에 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매일 지역을 순회하면서 불편사항을 살피고 지역주민들을 만나고 있으며, 대전시의회 회의실에서 토론회 등을 개최해오던 관행을 깨고 “덕암동 경로당 설치, 행복드림 버스 데이, 연축지구 도시개발” 등 많은 토론회나 정책간담회 등을 현장이나 지역의 주민 센터에서 개최하여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도 함께 듣는 등 현장위주의 의정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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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약수터 등 먹는 물 공동시설 시민 만족도 조사
대전시는 이달 말까지 동네 약수터 등 먹는 물 공동시설에 대한 시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약수터
시에 따르면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총 44개 약수터 등 먹는 물 공동시설 중 이용자가 많은 곳을 자치구별 2~3개소를 선정해 시민 만족도 조사를 통해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안전한 생수 제공으로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음수대 등 시설별 이용현황과 청결관리 및 수질 상태, 운동 기구 등 주변 시설만족도에 대한 이용자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대전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먹는 물 공동시설의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동네 약수터를 정겨운 시민 쉼터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그 동안 약수터에 신고함을 설치운영하고, 자치구 홈페이지에 SNS를 구축하여 이용시민의 불편해소에 노력해 오고 있다.
또 약수터에 NFC태그를 설치하여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이용하여 해당 약수터의 수질검사 여부, 검사결과 등`안심정보´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약수터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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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제일! 사회복지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완료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지난 4월말까지 관내 61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안전제일 사회복지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완료
이번 점검은 구 안전총괄과, 소방서 및 전기․가스안전공사를 비롯한 시설근무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종합사회복지관, 노숙인시설, 장애인, 노인 등 61개소에 대하여 세밀하고 꼼꼼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안전제일 사회복지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완료
점검결과 사회복지시설물의 관리상태, 화재관리메뉴얼 준수, 안전관리 교육훈련, 급식시설관리 등 전반적으로 양호했으나 누전차단기 불량, 소화기 불량, 피난통로 물건적치, 비상연락망(유관기관) 미흡 등의 경미한 사항이 발생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 했으며 규정에 적합치 않은 16건에 대해서는 시정지시했다.
또한 옥상방수, 배수시설 불량 등 상당한 사업비를 요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기능보강신청 등 예산확보를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중이다.
박수범 구청장은 “사회복지시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세심한 부분까지 점검하여 단 한건의 불미스러운 일도 생기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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