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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각종 현안 `청신호`…시정추진 `탄력`
최근 대전시의 각종 현안사업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시정 추진에 탄력이 붙는 모습이다.
특히 민선6기 출범 이후 주춤하던 현안사업들 중 대부분이 출범 1년 만에 본궤도에 오르면서 보다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1일 경북 구미와 충남 논산 등 전국 8개 자치단체와 경쟁해 국방기술품질원 국방신뢰성시험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국방신뢰성시험센터는 국내 각종 무기와 군수품의 성능·품질을 시험·평가하는 곳으로, 첨단국방산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지난 1년 동안 유치전을 펼쳐온 대전시는 국책사업인 국방신뢰성시험센터 유치를 통해 첨단국방산업도시로 도약하고 나아가 국방산업의 전진기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아울러 시는 지난 달 2700억원 이상의 경제효과가 기대되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2017년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유치에도 성공한 바 있다.
시는 세 번째 도전 만에 일본 고베시와 한국 부산시 등 5개 도시와 치열한 경합을 벌여 2017년 APCS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이와 함께 각종 숙원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고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는 등 시정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시의 최대 숙원사업인 엑스포 재창조사업은 지난 6월 시와 사이언스콤플렉스 조성 관련 기관들과 협상 타결로 본 궤도에 올랐으며 지역사회의 20년 묵은 숙원사업이었던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도 지난 18일 첫 삽을 뜨고 첨단산업단지로의 변신을 시작했다.
또 지난 달 27일에는 금융, 고용, 복지를 한 곳에서 원스톱 종합 지원하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대전에 문을 열었고 지난 5월에는 청소년들의 직업체험과 진로상담, 문화활동 등을 위한 대전청소년위캔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최근 주요 현안사업과 관련한 국비 예산확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
지난 주 시는 지난 2년여 동안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던 대전디자인센터 건립 예산(국비) 44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원도심 지식산업센터도 건립에 필요한 400억여원 가운데 필요한 국비 158억7700만원을 확보하고 오는 2018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러 차례 고배에도 포기하지 않은 대전시의 끈질긴 노력과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빚어낸 합작품이었다.
권선택 시장은 “국방신뢰성센터를 비롯한 여러 현안사업에 청신호가 켜져서 참으로 다행스럽다”며 “시정 전반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시민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앞으로도 각종 현안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더욱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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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전민동 한여름밤 마을축제, 가을을 열다
유성구 전민동은 22일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지역주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근린공원에서 `제13회 한여름밤 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천연모기약, 손세정제 만들기 등 다양한 생활과학체험행사와 지역주민들이 평소 준비한 댄스, 악기합주, 밸리댄스, 밴드공연 등이 펼쳐져 참가 주민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유성구 관내 10개 동별로 진행되는 마을축제는 이번 전민동 시작으로 온천1동(9월5일), 노은2동(9월11일), 신성동(9월12일), 관평동(9월18일), 진잠동(9월19일), 온천2동(10월2일), 노은1동(10월3일), 원신흥동(10월9일), 구즉동(10월17일) 순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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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한여름밤의 음악콘서트´대성황
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수범)는 22일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음악콘서트´를 송촌동 동춘당공원에서 자원봉사자와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대덕구 자원봉사센터 우리들의 콘서트 대성황
이번 행사는 대덕구자원봉사센터에서 활동하는 17팀 150여 명의 봉사단체 회원들이 `재능을 나눕시다´라는 테마로 NGO단체의 노래, 민요, 스포츠댄스, 색소폰, 난타, 만담 등 다채로운 재능기부 공연이 진행됐다.
또한, 이날 공연과 함께 재능나눔 봉사활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자원봉사자 모집과 수요처 접수를 위해 자원봉사 1365 포털 안내의 집중 홍보도 실시했다.
박수범 이사장은 “우리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봉사의 참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이었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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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글로벌 2015-나눔희망 프로젝트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인도네시아 반둥 뽀족마을 주민을 위한 다목적 스포츠랜드 완공식(8월21일)을 끝으로 9박10일간의 해외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쳐 대한민국 대전의 위상을 드높혔다.
총20명으로 구성된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은 4월 해외봉사자 모집선발을 시작으로, 간담회, 교육, 팀 미팅, 발대식 등을 거쳐 8월13일부터 22일까지 10일 동안 환경개선, 보건위생, 문화교류, 전문기능 분야 등 4개분야 20여개의 프로그램을 인도네시아 반둥 STKS 대학생봉사팀 및 마을주민 봉사자, 통역봉사자 등 함께 하나가 되어 뽀족마을 주민을 위해 전개하였다.
인도네시아 기후 특성상 잦은 우기로 인해 놀이터 사용이 불편했던 뽀족마을 운동장에 바닥공사와 지붕을 설치하여 우기에도 놀이터 사용이 가능해졌고, 벽화그리기 통해 밝고 환해진 운동장, 마을공동 화장실․빨래터․샤워장 보수로 그동안 개울물로 씻기도 했던 공동시설에 물탱크 설치로 깨끗한 지하수가 공급되어 주민들의 안전한 물사용 등 공동으로 사용하는 불편했던 시설들이 개선되었다.
작년 마을 건강원 보수공사에 이어 올해는 멋지고 효율적인 수납장이 생겼고 취약지역 방역소독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하는 스크래치 그리기교실, 어린이 양치교실, 목걸이 만들기, 풍선아트, K-POP 및 동요, 영화상영, 마술, 팝콘나누기, 비눗방울 놀이, 가족사진촬영 등의 프로그램과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제기 만들기 및 제기차기, 해물파전, 달콤한 꿀 호떡을 만들어 나누기도 했으며, 마을 여성(인도네시아어:이브)들을 대상으로 부채춤 지도를 통해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전파하는 역할을 했다.
봉사활동중 일어난 너무도 가슴아픈 사례가 있다.
몇일전 가족사진촬영 프로그램(액자제작 가족들에게 배부)으로 함께 가족사진을 찍은 아이가 장디프스로 하늘나라로 먼저 작별인사를 했다. 아직 세상를 알기도 전 말입니다. 가족에게 가족사진 하나 남기고 말이에요. 다행이도 장례식장엔 사진 봉사자(대전시 해외봉사자 김영호/충남도청)가 찍어줬던 가족사진이 영정사진이 되었으며, 대전시 해외봉사자들은 조문을 통해 슬픔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이밖에도 빈곤가정 50세대를 선정 공정여행 “동행” 깜풍가자 놀이공원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입장료가 비싸 평생 한번 오기 어렵다는 주민들의 말에 잠시나마 씁슬함과 안타까움이 느껴지기도 했다.
또한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후원으로 뽀족마을 공동시설 조성 및 인도네시아 고아원(Sumber Kasih)에 놀이터를 설치하여 아이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었으며, 빈곤가정 100세대를 선정하여 쌀, 밀가루, 설탕, 식용유 등을 포장하여 봉사자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장애인 세대에 직접 전달하였다.
8월21일 마을 축제 분위속에서 진행된 다목적 스포츠랜드 완공식에는 뽀족마을 동장․이장을 비롯 지역주민 300여명과 현지 통역 및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해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는 글로벌-2013 나눔희망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3년에 걸쳐 인도네시아 반둥 다고지역 치싯뚜비루 마을 및 뽀족마을에 대전시 해외 자원봉사단(재능봉사자)을 파견, 마을개선을 통해 변화를 주었으며, 마을 주민들과 하나되어 글로벌 나눔희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글로벌 나눔희망 프로젝트를 추진 할 수 있었던 계기는 한온시스템(주)(사장 이인영)의 지속적(3년)인 후원으로 진행 할 수 있었음에 이인학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지구촌 나눔희망에 후원해 주신 한온시스템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그 뜻을 밝혔다.
또한 글로벌 2015-나눔희망 프로젝트! 고아원 놀이터 설치, 뽀족마을 공동시설 조성을 위해 후원해주신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와 대전인테리어조합봉사단, 한밭사랑복지센터 등 함께 해주신 기업 단체에도 감사의 뜻을 밟혔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기존의 일방적인 한국형 자원봉사와는 달리 현지인들과 함께하는 맞춤형 자원봉사 시스템을 구축하여 앞으로도 가난과 질병, 재난 등의 극심한 생존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곳을 찾아 지속적인 해외봉사 프로젝트를 전개해 나갈 것이며, 9박10일간의 해외자원봉사 활동에 함께 해주신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원들과 현지 권두우 사회복지사(인도네시아 반둥), 현지 통역봉사자, 인도네시아 봉사자, 마을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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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의원, 국방기술품질원 신뢰성센터 대덕구 우선 협상 대상지 선정 쾌거
새누리당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안전행정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국방기술품질원 신뢰성센터 유치와 관련하여 치열한 경쟁 끝에 대덕구가 우선 협상 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국방기술센터 신뢰성센터는 군수품의 장·단기 성능시험, 환경시험, 신뢰성 검증 등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신뢰성센터는 대덕구 상서동에 2만평의 부지를 마련해 설립될 예정이며, 약 450억원의 사업비 전액을 국비로 조달할 계획이다.
신뢰성센터 유치 공모에는 대덕구와 구미, 대구 달성, 광양, 남원 등 8개 지역에서 지원하는 등 치열한 경쟁전을 펼쳤다. 대덕구는 공원부지의 저렴한 토지매입비용과 신설될 예정인 회덕IC를 비롯해 편리한 고속도로 접근성 등 우수한 교통여건, 자연적으로 엄폐가 가능해 보안에 유리한 점 등을 내세워 다른 경쟁지역을 제치고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신뢰성센터 유치에 우선 협상 대상지로 선정된 대덕구는 국방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관련기업의 유입을 통해 국방산업 거점도시로 거듭날 것이 기대된다.
특히 광주에 위치한 아카데미와 품질보증대전센터가 신뢰성센터와 통합·이전될 계획이어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용기 의원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국방기술품질원 신뢰성센터 우선 협상 대상지로 우리 대덕구가 선정된 것은 큰 쾌거”라며 “앞으로 최종 유치 확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힘을 모아준 대덕구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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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최초`경력개발형 여성취업센터´문 연다
대전시(시장 권선택)는 19일 오후 3시 배재대학교 대덕밸리캠퍼스에서 ICT(정보통신기술)융합분야 경력개발여성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대전 배재대 ICT융합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개소식을 가졌다.
이 날 개소식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김인식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및 여성 관련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그동안 대전지역에는 일반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위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3곳이 운영되어 왔지만, 20∼30대 고학력 ICT융합분야 여성들의 재취업을 위한 특화된 취업지원센터는 없었다.
이에 따라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차별화하여 전문분야의 여성인력 양성으로 양질의 일자리와 연계할`경력개발형´센터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대전시가 지난 5월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되어 이번에 신설하게 된 것이다.
경력단절 구직여성은 대졸학력이 가장 많은 분포(33.2%)를 보이고 있으며, 전문학사 이상은 59.4%로 학력 면에서 우수한 편으로서 고학력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융합분야 교육을 실시하여 고학력 여성인력의 취업률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 이우택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대전 배재대 ICT융합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개소로 첨단산업과 신기술중심의 북부지역 테크노밸리에 고학력 청년여성대상 취업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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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건양대 군사학과 학생들과 「분단극복캠페인」 실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2015년 을지훈련 계기로 18일(화) 오전10시 대전지방보훈청 5층 강당에서 열린 안보토론회 “국민 호국정신 함양 방안” 행사를 통해 건양대 군사학과 학생들과 「분단극복캠페인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지방보훈청에서 `광복 70년, 분단70년 갈등과 분열을 넘어 미래로 통일로´라는 슬로건으로 단절과 갈등의 분단 70년을 마감하고 분단극복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실시하였다.
대전보훈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 캠페인을 알리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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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혁명의 단초 3․8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기리며
대전시는 지역 고등학생들이 주축이 된 3.8민주의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계승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8일 오후 4시 30분 시청에서`3․8민주의거& 4.19혁명 55주년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공동의장 김용재․김종인)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권선택 대전시장, 김인식 대전시의회의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와 기념사업회 회원들 100여명이 참석하여 4월 혁명의 단초가 된 3․8민주의거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4․19와 3․8정신을 계승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권선택 시장은“반세기전 우리나라의 민주화 역사에 큰 획을 그은 3․8대전민주의거의 역사적 사실과 숭고한 정신은 충절의 고장인 충청의 자랑”이라며 “대전의 첫 민주개혁 1호 시장으로서 관심과 애정을 갖고 3․8민주정신을 잇고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김용재 공동의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장우, 박범계 국회의원, 이용 스토리미디어대표의 3․8민주의거의 역사적 위상과 3․8민주의거&4․19혁명의 시대의식, 기념사업회의 진로에 대한 주제발표와 김영광 전 MBC보도국장, 장선규 전 동부교육청교육장, 박노동 대전발전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이영조 배재대 교수의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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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진 격려 방문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이 8월 11일(화) 오전 9시 30분 메르스와 사투를 벌인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을 방문하여 감사장 및 격려금을 전달했다.
▲ 박상근_회장_감사장_전달
이날 박상근 회장은 충남대학교병원 원장실에서 메르스 환자 치료를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 해주신 의료진들의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김봉옥 병원장에게 감사장 및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 (박상근_회장_및_충남대병원_관계자)박 회장은 대전충청지역의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그 동안 헌신 해 온 것을 잘 알고 있다“ 며 ” 메르스 감염 우려에도 불구하고 최일선 접점에서 진료활동에 최선을 다하신 의료진들 및 병원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박회장은 “충남대병원은 특히 노동조합 김동보 지부장을 비롯한 노조간부들이 메르스 상황에 적극 협조하여 노사협력을 통해 메르스를 안전하게 퇴치하여 귀감이 되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봉옥 병원장은 “메르스 상황 초기부터 신종감염병 전담팀을 중심으로 음압병상 확대증설, 의심환자 동선 분리공사, 병원방문객 면회제한 조치, 메르스 발생 및 경유병원 환자 전용창구 개설 등 어느 의료기관보다 신속한 대처를 하여 원내 감염 전파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단 한명의 격리대상자도 없었다“고 전하며, “이러한 모든 것은 바로 임직원들이 기본과 원칙에 따라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하였기 때문이라” 고 말했다.
이날 격려금 전달식에는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과 정규형 총무위원장이 병원을 방문한 가운데, 김봉옥 병원장, 김동보 노동조합지부장, 박용배 사무국장, 안문상 교육수련실장 등이 행사에 참석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은 지난 8월 5일(수) 대전지역 메르스 마지막 확진자 172번 환자가 건강하게 퇴원함으로서 메르스 상황종료 기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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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과의 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김인식 의장)는 10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황인호 부의장(새정치민주연합, 동구1)과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대전협의회 공동주관으로, 북한이탈주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북한이탈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북한의 실상을 바로 알리고 통일교육의 질적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정착사례 발표를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의 한국사회의 바른 정착을 돕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황인호 부의장은 “한국사회에서의 북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불식 시키고 올바른 북한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학교 및 시민 통일교육에 대한 북한의 실상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유관기관 및 관계자들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제도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북한이탈주민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북한사회를 이해하고 정착지원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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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보훈청, 호국정신 함양 위한 「청소년 보훈캠프」 실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8~9일 대전에서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청소년 보훈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보훈캠프」는 호국보훈을 주제로 한 청소년 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을 함양하고 호국정신 및 나라사랑 실천정신을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전광역시 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여 “몸으로 느끼는 나라사랑”이라는 주제로 8.8.(토)~8.9(일) 양일간 진행되었다.
이번 캠프는 대전․청주․충주지역 120명의 중학생들이 조를 나눠 국립대전현충원, 대전보훈공원 등 호국보훈 현장을 견학하며 호국영령에게 감사편지 쓰기, 나라사랑 골든벨, 호국보훈 플래시 몹 만들기 및 공연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대전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올해 청소년 보훈캠프는 광복 70년 분단 70년을 맞아 대전․청주․충주 세 지역 연합으로 진행하여 더 특별했고,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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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운동해요!`세대공감 배드민턴대회´개최
대전시는 9일 오전 8시 한밭체육관에서 2015 세대공감(가족)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권선택 대전시장, 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 이성호 시 배드민턴연합회장 등 내빈과 200팀 400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35개 세부종목으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하였다.
이번 대회는 민선 6기 약속사업인 “세대공감 생활체육 프로젝트”의 첫 번째 행사로 부부 ․ 부자(녀) ․ 모자(녀) ․ 형제 ․ 남매 ․ 자매가 팀을 이뤄 배드민턴 실력을 겨루며 가족 간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참가 선수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부대항은 20대부터 70대까지 5단계 실력별로 나누고 가족대항은 선수 나이를 합산하여 청년부와 장년부로 구분하여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초보와 숙련된 실력자까지 골고루 참여하여 첫 대회임에도 성공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하였다.
한편, 권선택 시장은 개회식에서 "세대공감 생활체육 프로젝트는 세대 간 이해와 관심을 높여 화목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세대 ․ 가족이 함께 운동하는 장을 마련하였으며, 앞으로 탁구, 게이트볼, 볼링, 등산 등 금년에 10개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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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자 신임 북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장 취임
대전북부소방서(서장 신상우)는 7일(금) 오전 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의용소방대이취임(왼쪽네번째가 이임자- 다섯번째가 취임자)
이번에 취임한 허경자(53) 여성의용소방대장은 2003년부터 여성의용소방대원 활동을 시작한 이래 2012년 부대장을 거쳐 제8대 여성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하게 됐으며, 그동안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다양한 소방업무 보조활동은 물론 각종 사회단체활동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돌보는데도 앞장서 왔다.
전임 하경옥 대장은 2012년부터 여성의용소방대장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투철한 사명감과 의용봉공정신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안전처장관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허경자 신임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취임사에서“여성의용소방대원 모두와 일치단결하여 소방활동의 보조자로서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 및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함으로써 신뢰받는 여성의용소방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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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여름방학 중 교원 직무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여름방학 중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동부 - 방학교실 사진
올해 교원 연수는 안전 및 교육정책 역량 제고, 교원의 전문성 강화, 연수의 내실화 및 질 제고를 목표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실현을 위해 여름방학 중 다양한 연수 지원으로 자격연수 8개 과정 414명, 직무연수 5개 기관 31개 과정 1,369명, 특수분야 연수기관 36개 과정에서 1,268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대전보건대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위탁 직무연수´는 659명이 연수에 참여하고 있으며, 여름방학 중 연수를 받는 교원은 모두 3,710여명으로 계속되는 폭염 속 더위에서도 교육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교육의 열정을 다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국진 초등교육과장은 “학교 현장의 교육변화는 학생들과 함께 가르치고 배우는 교학상장(敎學相長)의 모습에서 교사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시점”이라며 “방학임에도 적극적으로 직무연수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실현의 열정이 느껴진다”고 말하며, 앞으로 선생님들의 교육활동에 도움이 되는 연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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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대전공장 1,800만원 상당 기저귀 전달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에서는 8월 6일(목) 13:00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기업인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으로부터 유아용 기저귀 1,8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아
관내 아동양육시설,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장애아동시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16개소에 배분하였다.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은 기저귀 후원외에도 대전시 중․고등학생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교육청에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연말 연시 사업장 인근지역 불우이웃을 위해 김장김치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이인학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와 후원활동을 선도하는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당부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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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광복 70주년 경축분위기 한껏 띄운다!
대전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경축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는 한편, 6일 오전 11시 시청 18층 영상회의실에서 행정부시장 주재로 실·국장 및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여해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광복 70주년 경축분위기를 조성하고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책회의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경축이벤트 개최, 주요 유료공공시설 무료 개방,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 태극기 달기운동 캠페인 및 확산계획 등을 논의했다.
광복 70주년 경축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주요 유료 공공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광복 70주년 경축 행사>■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경축이벤트1. 행복드림 페스티벌(SK 주최) : 8.14(금) 오후 5시, 엑스포시민광장, 유명가수 공연·불꽃쇼 등2. 한국근현대미술특별전 : 8.3(월)~8.15(토), 시립미술관, 근현대 미술작품 전시3. 광복절 태극기 몹 행사 : 8.15(토) 오전 10시, 으느정이거리, 태극기 플래시몹 등4. 시청분수대(의회동 옆) 확대가동- 가동기간 : 8.14(금) ~ 16(일) / 3일간- 가동시간 : 1일 4회 / 10~11시, 12~13시, 15~16시, 18~19시
<무료 개방 공공시설>
■ 주요 유료공공시설 무료개방1. 대전시티즌 홈경기 무료입장 : 8.15(토) 오후 7시 / VS 성남 FC2. 이응노 미술관 무료입장 : 8.14(금)~8.16(일) / 3일간3. 민간단체 등 광복절 관련 행사·워크숍 지원- 대전시민통일한마당(8.14, 평화의 소녀상 앞)-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8.24, 시청남문잔디광장)
특히,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자치구 종합민원실을 운영(오전 9시~ 오후 6시)하고, 어린이집별 보육수요에 대응해 당번 교사를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태극기 달기운동 캠페인은 자치구별 자율적인 캠페인 개최로 자연스러운 확산을 유도하고 리플릿을 활용해 홍보하며, 공공기관이나 대로변에 게양된 태극기를 철저하게 관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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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류순현 행정부시장은“14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광복 70주년 경축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어 있다”며“고조된 경축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행복드림페스티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대전시티즌 홈경기 등 유료 공공시설을 개방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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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혜련, 박정현의원 `우수의정활동 대상´수상자 선정돼
대전시의회(의장 김인식)는 박혜련(서구1, 새정치민주연합)의원과 박정현(서구4, 새정치민주연합)의원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한 `제2회 우수의정활동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의정활동 대상은 매년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의원의 지역현안 개발 · 정책화 등 의정활동 우수 의원에 대한 시상을 통해 의정활동 의욕을 고취코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시상하고 있다.
▲ 박혜련의원
이번에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박혜련 의원은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 전개 △각종 시정 현안에 대한 충실한 감시와 견제, 대안제시 △성숙한 입법활동과 정책간담회를 통한 정책의회 구현 △지역현안 사업 공조 및 국제교류 협력을 통한 `글로벌 의정´을 구현하는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 받았다.
▲박정현의원
또한, 박정현 의원은 △현장을 찾아가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 △5년 연속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2년 연속 장애인정책 우수의원 선정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발굴 등 공부하는 의원상 정립은 물론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지방자치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제2회 우수의정활동 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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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마음가족봉사단 자원봉사 체험캠프 개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8월 4일(화)~5일(수) 1박2일 동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2015년 한마음가족봉사단 자원봉사 체험캠프를 대전광역시청소년수련마을(중구 방아미로131)에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각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모집된 65가족 190명의 가족봉사단들이 자원봉사 체험프로그램과 워크숍 등에 참여했다. 첫째날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체험프로그램으로 수화교실, 손마사지, EM흙공만들기, 심폐소생술을 체험할 예정이며, 구 가족봉사단과 가족봉사단이 하나 될 수 있는 Mission We possible시간과 레크리에이션, 캠프파이어 시간이 있었다둘째날 프로그램은 나눔티백(T-Bag)만들기 시간에는 네팔지진피해지역 아동에게 전달할 메시지를 담은 티(Tee)와 에코백을 만들어 서포트 네팔 파운데이션(대표 : 수베디 여거라즈)에 전달하고, 마지막 소셜픽션 시간에는 똑똑 도서관 김승수관장과 함께 `20년 뒤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한 우리동네´란 주제를 가지고 가족봉사활동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가 어떻게 변화할지 그려보는 시간을 갖었다. 대전광역시 한마음가족봉사단은 지난 2003년 5월 발족된 이래 매년 봉사단을 구성해 올해까지 제 13기 1,169가족 3,738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복지시설 방문봉사, 독거노인돌보기, 현충원 묘비닦기,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가족봉사단의 자원봉사정신 함양 및 가족애 형성과 화합도모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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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펀펀(Fun Fun) 밥상」으로 소통!
장종태 서구청장은 31일 갈마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원들과 마주앉아 격의 없이 식사를 함께하는 펀펀(Fun Fun)밥상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 청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점심시간을 이용해 23개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함께 식사하는 펀펀밥상(Fun Fun)을 마련, 구청장과 대화할 기회가 적은 동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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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법사랑위원 결연 청소년」 하계수련회 환송!
장종태 서구청장은 31일 구청 정문 앞에서 `법사랑위원 서구지구협의회´(회장 허헌) 주관으로 하계수련회를 떠나는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이날 `법무부 법사랑위원 서구지구협의회´와 결연을 한 30여명의 청소년들은 논산에 있는 향기누리수목원을 하루 일정으로 다녀온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청소년 시기가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평생 기억될 수 있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법사랑위원 서구지구협의회´는 매년 지역 청소년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추진하며, `밝고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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