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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미래창조과학부』세종시 조속 이전 촉구 성명 발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18일『미래창조과학부』세종시 조속 이전 촉구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는 미래창조과학부의 과천 잔류 시도를 즉시 중단하고, 국민에 대한 약속과 법에서 정한대로 미래창조과학부를 조속히 세종시로 이전하도록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와 국회 등 정치권에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의회는 전체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성명 발표에서 김인식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은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의 신성장 동력이 될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를 세종시로 조속히 이전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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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검찰청 필로폰 1.3kg 밀수사건 수사결과 발표
대전지방검찰청은 2015. 9. 16. 캄보디아로부터 필로폰 1.3kg을 밀수입하여 이를 대전지역에 판매하려던 일당 2명을 구속 기소 하고, 밀수 총책 등 2명을 지명수배하였다
대전지방검찰청은 앞으로도 마약류 공급사범 등을 철저히 단속하여 지역사회를 마약청정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피의자 인적사항
A○○: 남, 47세, 2015. 9. 16. 구속기소B○○: 남, 46세, 2015. 9. 16. 구속기소C○○: 남, 56세, 캄보디아 거주, 지명수배D○○: 남, 46세, 캄보디아 거주, 지명수배
범죄사실 요지
A○○, B○○는 캄보디아에 거주하는 C○○, D○○와 2015. 8. 중순경 운반책을 통해 필로폰을 한국으로 반입한 다음, 판매하기로 공모하고, 2015. 8. 27.경 운반책을 통해 캄보디아에서 필로폰 1.3kg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하여 필로폰을 수입※ 필로폰 1.3kg 압수
수사경과
`15. 8. 중순 제보자로부터 “캄보디아에 거주 C○○, D○○가 대량의 필로폰 국내 판로를 알아봐 달라고 한다”는 제보 접수2015. 8. 27.경 C○○의 지시를 받고 운반책이 캄보디아로부터 필로폰 1.3kg을 밀반입2015. 8. 27. 오전 운반책이 제보자에게 필로폰 전달. 당일 오후 필로폰 대금을 수령하러 온 A○○, B○○ 긴급체포 수사결과, C○○, A○○는 의류사업 도중 손해를 보게 되자, 이를 보전하기 위해 필로폰 밀수에 이른 것으로 드러남
향후 수사계획
밀수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의심되는 운반책 추적C○○, D○○에 대해 범죄인인도협정에 따라 국내송환 추진
본건 수사의 의의
필로폰 1.3kg은 소매가 40억원 상당이고, 43,000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인바, 사회에 유출될 수 있었던 필로폰을 사전 차단 충청지역은 소량으로 필로폰이 거래되는 곳으로 인식되었으나, 본건처럼 대규모 거래도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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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대전의료원설립추진특위 개최
대전의료원설립추진특별위원회(위원장 박정현)는 14일 오후 3시 회의를 개최하여 보건복지여성국장으로부터 대전의료원 설립추진을 위해 그동안 추진한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와 나백주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장으로 부터 대전발전연구원의 대전의료원 설립타당성 정책연구과제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신상열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의료원 설립추진을 위해 그동안 전문기관에 공공의료 확충 타당성 연구용역 및 대전의료원 설립필요성에 대한 용역을 실시하고
제도적 기반구축을 위해 의료원 T/F팀 및 실무T/F팀을 구성하였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향후 의료원의 특성화 사업추진으로 정부 설득 논리를 개발,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3개의 설립추진 분과위원회를 구성, 원활한 의료원 설립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보고했다.
윤기식 의원(동구2, 새정치민주연합) 동구 용운동 선량마을에 시립의료원 건립을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업무보고에 부지에 대한 내용이 빠져있음을 지적하고 불필요한 오해나 혼선을 빚지 않도록 빠른시일 내 부지 확정을 당부했다.
황인호 의원(동구1, 새정치민주연합)은 시립의료원 건립을 위해서는 재원 확보가 중요한데 업무보고를 보면 너무 추상적이고 추진에 있어 전문성이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하고 설립추진위원회 분과위원회 운영에 있어 폭넓은 전문가 참여에 만전을 기해 정확한 재원추계로 빠른시일 내 의료원이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기현 의원(유성3,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의료원 건립 시 기존의 의료원과의 차별화를 주문하며, 특히 주말인 경우 전문의가 없어 뇌졸중, 뇌경색 등의 긴급상황에 골든타임을 놓쳐 가족과 환자가 고생하는 경우가 많음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대책과 차별화된 의료원 운영계획을 주문했다.
전문학 의원(서구6, 새정치민주연합) 시립의료원 건립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이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 강구를 주문하고 1차 의료와의 협업문제 및 대전의료원만의 취약계층을 위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정책연구에 꼭 포함시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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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2015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서 전원 입상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가 지난 9~10일 양일간 세텍(SETEC)에서 열린 `2015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미용부문소상공인기능경진대회에서 전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6년 3월 `OMC 헤어월드` 개최를 앞두고 `미용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대한미용사중앙회(회장 최영희)가 주최하고 미용인 2만 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대회는 일반부, 학생부 미용경기대회·전시박람회·헤어쇼 등이 열렸다.
일반부에서 건양사이버대학교 호텔의료관광학과 재학생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모두 수상을 하는 쾌거를 거뒀다.
1학년 이혜정(이브닝스타일) 금상, 정미향(전통거두미머리) 은상, 2학년 김순복(겉말음) 금상, 김아연(데이스타일) 은상, 이기순(이브닝스타일) 금상, 3학년 신금순(전통쪽머리)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2학년 이기순 학생는 이브닝스타일(마케팅)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재학생들은 모두 현업에 종사하는 미용인들로 대한미용사회 대전 서구지회(지회장 신관순), 유성구지회(지회장 박송재), 세종시지회(지회장 김순복)와 부여군지부(지부장 김도정) 소속으로 협회활동 및 재능기부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호텔의료관광학과 김미주교수는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우리나라 뷰티산업을 이끌어갈 재목들이다´라며 `K-뷰티가 한류문화의 한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과 교양을 함양한 인재를 계속해서 양성할 획이다´라고 밝혔다.
또 “내년 3월 열리는 2016 OMC 헤어월드에도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美의 기술´을 아낌없이 발휘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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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SPITAL FAIR 2015」에서 「소통으로 하나되기」 세미나 개최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은 9월 10일(목) 오후 2시부터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가 열리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305호에서 「소통으로 하나되기」 우수사례 발표 세미나를 개최했다.
▲ 단체사진(발표자)
충남대학교병원의 특성을 반영한 「병원의 소통전략 및 사례」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6개 주제에 대하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안문상 교육수련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발표 및 토론 1부에서는 ▲ 우리병원 Way Findings(황선희 설비팀장) ▲ 안전라운딩: 경영진이 떴다.(민효숙 의료질관리팀장) ▲ 소통의 변화, Speak Up(김희정 병동간호과장) ▲ 소통프로젝트-CEO의 현장의견수렴(안명진 비서팀장) 주제로 진행되었다. 제 2부에서는 ▲ MERS 거점치료병원의 경험(이무현 진료지원과장) ▲세계로 도약하는 행복병원「세종충남대학교병원」(손기원 세종병원건립지원과장) 에 대하여 주제발표 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 안명진_비서팀장_발표
김봉옥 병원장은 “충남대학교병원은 다양한 소통전략을 통하여 병원문화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면서 “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전국에 있는 병원들이 소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 이라고 이번 세미나 발표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 안문상_교육수련_실장
한편,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고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 K-Hospital FAIR 2015는 9월 10일부터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며, 4일동안 42개세션 131개 강좌의 의료전문세미나를 진행하고, 40개국 110개사 해외바이어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 황선희_설비팀장_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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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 소외계층 가족 200명과 함께 S-train타고 행복충전!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이인학)는 9월 7일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레일 대전충남본부(본부장 권영석) 후원으로 S-train(남도해양열차) 가족기차여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 문화와 여행의 경험이 부족한 소외계층 가정을 선발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기차여행에 참여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기차여행에 참여한 학생 및 부모 200명은 S-train을 타고 서대전역을 출발하여 전남 순천의 낙안읍성과 순천만정원박람회를 방문하여 전통가옥과 민속영화관 관람, 흑두루미 미로정원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간 대화와 소통의 시간으로 소중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게된다.
이인학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장은 “코레일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해피트레인이 우리나라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의 올바른 인성함양과 건강한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함으로써 따뜻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큰 디딤돌 역할이 되어주어 감사하다 .”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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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감호소 탈주 연쇄 성폭행범 구속 기소 및 성충동 약물치료명령 등 청구
대전지방검찰청 형사3부(부장검사 이선봉)는 "2015. 8. 9. 치료감호 중 을지대병원에 돌발성난청으로 입원 치료를 받다가 도주하여 재차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피고인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특수강도강간)죄 등으로 구속기소하면서, 성적 선호장애(성도착증)가 있어 성충동 약물치료명령 및 치료감호도 함께 청구하였다 "고 전했다.
※ 대전지방검찰청의 두 번째 약물치료명령 청구 사례임
1피고인
A○○(남, 33세), 공주치료감호소 피치료감호자- 2012. 6. 15.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특수강간)죄 등으로 징역 15년, 치료감호,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 선고
2공소사실 요지
2012. 6. 28. 공주치료감호소 입소 후, 2015. 8. 9. 14:15경 대전 서구 둔산동 소재 을지대병원 717호에서 돌발성난청으로 입원 중, 치료감호소 담당 직원에게 요청하여 발에 채워진 수갑을 풀고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도주【치료감호법위반】 2015. 8. 10. 09:40경 대전 소재 피해자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망치로 피해자를 위협하며 150만 원을 요구하고 피해자의 손발을 묶은 후 2회 강간【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특수강도강간)】
3수사 경과
2015. 8. 9. 14:15경 피고인 을지대병원에서 도주2015. 8. 10. 18:55경 피고인 대전둔산경찰서 자수, 체포영장 집행 / 8. 13. 구속2015. 8. 19. 대전둔산경찰서 사건 송치, 피고인 조사2015. 8. 20. ~ 8. 24. 치료감호소 정신감정서, 의무기록지 등 확보2015. 8. 26. 구속기간 연장 결정2015. 8. 31. ~ 9. 2. 피고인 추가 조사, 국과수 감정서 등 확보
4사건 처리 내용
피의자에 대해 2015. 9. 4.(금) 구속 기소 - 피고인 범행 전부 자백하고, 범행당시 사용한 망치, 수건, 피해자의 옷 등에서 피고인 체액이 검출되는 등 혐의 인정됨 성충동 약물치료명령, 치료감호도 함께 청구- 피고인에 대한 정신감정 결과, `성적 선호장애(성적 이상습벽, 성욕과잉장애), 경계성 인격장애´ 등 정신적 장애가 있는 성도착증 환자로 확인- 피고인의 정신 상태, 3차례 성폭력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 도주 중 재차 성범죄를 저지른 점 등을 고려하면 재범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성충동 약물치료명령, 치료감호 청구 범죄피해자 지원- 피해자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모든 부분을 빈틈없이 적극 지원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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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사 훈장 수여
천주교 대전교구(교구장 : 유흥식 주교)는 오는 9월 3일(목) 오후 5시, 대전교구청 경당에서 이명수(아벨, 키다리식품) 대표와 임영진(요셉, 성심당) 대표에게 교회를 위한 뛰어난 봉사 경력이 있는 남녀 후보자에게 로마 교황청에서 수여하는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사 훈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훈식은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과 총대리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님,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님, 수상자 및 가족들,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과 오만진 전 충남대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은 수훈식 강론에서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사 훈장´을 받는 두 분은 지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사랑의 문화´를 이루어 가는데 앞장서고, 드러나지 않게 많은 기부와 봉사로 교우들의 존경을 받는 분들”이라며 훈장을 받는 이명수 아벨 대표와 임영진 요셉 대표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님은 수훈식 축사에서 “임 요셉 형제와 이 아벨 형제 두 분이 지닌 대전교구장님과 사도직의 친밀함에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두 분 모두 평신도의 본보기가 될 것”라며 “그리고 한국에서 평신도는 하느님의 계획안에서 특별한 지위를 지녔으며, 오늘날 평신도는 신앙을 굳게 하며 실제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사제 및 주교들을 도와 교회가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부르심을 받았음을 기억하자”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사 훈장을 수훈한 이명수 아벨 키다리식품 대표는 “오늘이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이고, 제가 받은 임명장이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기사 훈장인 만큼 교황님께서 말씀하신 `하느님의 종들의 종´ 이란 말뜻처럼 더욱 낮은 자세로 진정한 종이되어 불우한 이웃들과 함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더욱더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임영진 성심당 대표는 “대 그레고리오 기사훈장은 제에게 영광이며 큰 용기를 주었으며 개인으로써가 아닌 공적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며 “평신도로써 저의 직업인 빵을 통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이가 하나가 되는 일치딘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훈 소감을 전했다.
이명수(아벨) 대표는 1953년 충북 영동 출생으로 본당 교리교사와 가톨릭대학생연합회 활동 중 교리교사를 하던 이경애 사비나를 만나 단란한 가정을 이루며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사업의 큰 실패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때, 교회를 떠나 냉담시기를 겪어내며 참 신앙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1992년 키다리식품(주)를 설립할 당시, 그는 주님 품에 다시 돌아 왔다.
현재 키다리식품(주)는 면제조업을 주축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유소를 운영하는 직원 500여명의 중견기업이 되었다. 키다리의 의미는 `우리 삶 안에 어려운 이웃들의 곤란한 처지를 그림자처럼, 말없이 도와주는 동화속 `키다리 아저씨´의 마음을 닮아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기업`을 만들고자 함이다.
또 그는 매년 `사랑의 모금함´을 설치해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을 `불우이웃 돕기´에 전달하고 있다. `초록우산´과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모금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주 5차례 음악을 선사하며 모금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이밖에,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직원들과 음식봉사도 많이 하고 있다.
그는 열심한 신앙으로 탄방동 성당에서 2009년부터 사목회장을 하며 많은 기여를 했고, 2013년부터 대전교구평신도단체협의회장으로서 솔선수범 하여, 드러나지 않게 많은 기부와 봉사로 신자들의 존경을 받고 있으며, 지난 교황님 방문 때도 적극적으로 봉사를 한 바 있다.
임영진(요셉) 대표는 1954년 마산 출생으로 열심한 가톨릭 신앙을 바탕으로 부친이 1956년에 시작한 성심당 빵집을 이어받아(1981년) 대전에서 제일 유명한 성심당을 전국적인 빵집으로 발전시켰다.
성심당의 사훈과 경영 이념은 로마서 12,17의 “모든 이가 다 좋게 여기는 일을 하도록 하십시오”다. 이는 고객, 직원, 거래처, 경쟁회사들을 사랑하자는 의미로 빵을 통해 이웃과 세상이 아름다워질 수 있기를 바라며 베풂과 너그러움을 실천하고 있다.처음 빵집을 열었을 때부터 남은 빵을 날마다 고아원, 양로원 등 어려운 곳에 나누어 왔는데, 이 나눔을 60여 년째 실천하고 있다.
성심당은 `무지개 프로젝트´를 통해 330여 명의 직원들을 가족처럼 보살피며, 직원들과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며, 투명 경영, 직원 복지 향상, 지속적인 세미나 및 교육을 통해 회사와 직원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추구하는 목표는 모든 이가 하나가되는 일치된 세상이 되도록 원하시는 하느님의 뜻이 이루위지도록 성심당의 조그마한 사례에 용기를 내어 따라하는 기업이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이다.
부인 김미진 아녜스씨와 함께 포콜라레 운동의 한부분인 `새인류운동´과 `공유경제기업´의 한국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임영진 대표는 포콜라레를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에도 나서고 있다. 그 외 각종 장학재단에도 후원하는 등 틈틈이 기부하는 삶을 적극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본당에서 사목회 임원으로도 20년 넘게 활동 중이며 신앙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운영의 어려움도 많았지만, 잘 극복하여 지금은 대전을 대표하는 전국 브랜드로 우뚝 서 있고 지역민들로부터 모범적인 기업인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사랑의 문화를 이루어 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리고 지난 교황님 방문 때도 신자로서 헌신적으로 봉사한 바 있다.
평신도를 위하여 현재 수여되는 기사 훈장으로는 `비오 훈장´(비오 9세 교황 훈장),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훈장´, `성 실베스테르 교황 훈장´이 있다. 또한 등급에 따라 `목걸이가 있는 기사 훈장´(`비오 훈장´에만 있음), `대십자 훈장´, `공로패 있는 기사장 훈장´, `기사장 훈장´, `기사 훈장´이 있다. 교황 기사 훈장과 함께, 공훈에 따라 구별되는, 공로패와 교회와 교황을 위한 십자가도 있다.
비오 훈장은 국가 원수 정부의 수반, 장관, 대사 등에게 수여되는 훈장인 반면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훈장은 교회나 사회에 공헌한 일반 평신도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 따라서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훈장은 일반 평신도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훈장이다.
1. 비오 훈장(Ordine Piano, 이른바 비오 9세 훈장)ㄱ) 목걸이 훈장(Collar Chain, Collare)은 국가 원수들에게 수여된다. ㄴ) 대십자 훈장(Grand Cross, Gran Croce)은 정부의 수반과 장관들, 성좌 주재 대사들에게 수여된다.
2.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훈장(Order of St. Gregory the Great, Ordine di San Gregorio Magno)ㄱ) 대십자 훈장 : 국가적 국제적 차원에서 교회를 위한 뛰어난 봉사 경력이 있고, 이보다 낮은 등급의 훈장을 받은 지 10년이 지난 55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ㄴ) 상패가 있는 기사장 훈장(Commander with Plaque, Commenda con placca) : 특별한 공로가 있고, 이보다 낮은 등급의 훈장을 받은 지 10년이 지난 50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ㄷ) 기사장 훈장(Commander, Commenda) : 공로가 있고, 이보다 낮은 등급의 훈장을 받은 지 10년이 지난 45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ㄹ) 기사 훈장(Knights, Cavalierato) : 40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
3. 성 실베스테르 교황 훈장(Order of St. Sylvester, Ordine di San Silvestro Papa)ㄱ) 대십자 훈장 : 특별한 공로가 있고, 이보다 낮은 등급의 훈장을 받은 지 10년이 지난 50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ㄴ) 상패가 있는 기사장 훈장 : 공로가 있고, 이보다 낮은 등급의 훈장을 받은 지 10년이 지난 45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ㄷ) 기사장 훈장(Commander, Commenda) : 이보다 낮은 등급의 훈장을 받은 지 10년이 지난 40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ㄹ) 기사 훈장(Knighthood, Cavalierato) : 35세 이상의 남녀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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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의원, 장애인 대상 성폭력사범 5년 사이 3.5배 늘어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이상민의원(법제사법위원장)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장애인 대상 성폭력사범 현황에 따르면 2010년 350명이었던 장애인 대상 성폭력 사범이 2014년 1,236명으로 3.5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장애인 대상 성폭력사범 현황>
접수
처분계
기소
불기소
기타
2010년
350
327
139
138
50
2011년
408
403
158
162
83
2012년
727
694
298
257
139
2013년
997
986
447
343
196
2014년
1,236
1,204
447
487
270
2015년 7월
618
625
213
282
130
2011년 도가니 사건을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성범죄 공소시효를 없애는 이른바 `도가니법´이 개정되는 등 법적인 제재가 강화됐지만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는 2011년 408건에서 2012년 727건, 2013년 997건, 2014년 1,236건으로 매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면 장애인 대상 성폭력사범에 대한 기소율은 2010년 41.5%에서 2014년 37.1%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민의원은 “사회적인 관심과 보호, 배려가 필요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에 대해서는 일벌백계의 엄중한 처벌과 동시에 이들이 입은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급증하는 장애인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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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전문교육기관위탁교육(경비지도사과정) 입교식 개최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 제대군인지원센터가 1일 17시에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국가보훈처에서 지원하는 2015년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경비지도사과정`을 중앙능력개발원(대전 중구 소재, 원장 최도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는 중․장기복무 전역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전문교육을 통해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취업과 연계성이 높은 교육 훈련과정을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중앙능력개발원의 경비지도사과정의 교육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2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위탁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제대군인지원센터(www.vnet.go.kr, ☎1577-2339)로 문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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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 가정친화, 예술교양 등 제3기 교육과정 개강
대전시여성가족원(원장 송기용)은 오는 9월 2일과 3일 2015년 제3기 교육(1~4개월 과정)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 여성가족원 개강
이번 제3기 교육은 여성가족원으로의 기능에 맞게 시민들의 일자리와 연계한 취·창업 및 가정친화 과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전문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건강, 예술·교양과정 등 총 216개 강좌 4,77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제3기부터 신설된 교육과정 중 본원의 ▲취·창업과정(홈패션 중급), ▲가정친화 과정(소통·힐링·감동의 시낭송&스피치)은 여성의 역량강화와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가정 친화적 사회분위기 확산을 통한 가족기능을 강화하고자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그동안 시민들로부터 꾸준히 제기되었던 불합리한 교육기간을 강좌별 특성을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과정명칭도 시대에 맞게 변경하는 등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면서 교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 하였다.
송기용 여성가족원장은“취·창업과정과 가정친화 과정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일자리 전문기관과의 상시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수료생의 취업처 개발 등 협력기관이 가진 기능 정보를 상호 지원하여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 하는 등 여성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여성가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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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간담회 개최
대전시의 내년도 국비확보와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건설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전시가 협력을 강화해 가기로 했다.
권선택 시장은 9월 1일 국회 귀빈식당에서`국회의원 초청 시정현안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초당적인 협력과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박병석 전 국회부의장(대전 서구갑), 이상민 법제사법 위원장(대전 유성구), 이장우 국회의원(대전 동구),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구), 민병주 국회의원(비례대표)이 참여하였으며, 대전시에서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들이 함께 했다.
이날 권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내년도 총선을 앞두고 국비확보와 현안해결을 위해 각 지역별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면서“올해보다 1,300억 원 증가한 2조 5,000억 원의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가 100% 달성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옛 충남도청사 부지의 통합적 활용방안 등 미래 대전의 100년을 좌우할 현안사업들에 대해서도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 대전시가 요청한 현안사업으로는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건설, ▲대전도시철도 2호선 건설, ▲서대전역 KTX 호남 연결 및 직선화, ▲회덕 IC 건설, ▲ DCC 다목적전시장 건립, ▲ 국립철도박물관 유치, ▲ 구)충남도청사 부지 통합적 활용, ▲ 도시재생 공모사업 추진, ▲ 주거환경 개선사업 조기 재개, ▲대전의료원 건립 등 10건이며,
내년도 국비확보는 ▲원도심 내 지식산업센터 건립(50억 원), ▲대전디자인센터 건립(50억 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4,819억 원), ▲대전~세종 신교통수단(광역BRT) 건설, ▲외삼~유성복합 터미널연결도로 건설(200억 원), ▲자원순환단지조성(207억 원), ▲고화질(HD)드라마타운 조성(170억 원), ▲자연마당 조성(19억 원), ▲중촌동 호남철교 입체화 시설(69억 원),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100억 원), ▲재정비촉진사업기반시설 설치(300억 원), ▲과학벨드 거점지구 진입도로 건설(12억 원) 등 12건을 건의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행정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중심으로 국비발굴보고회, 국비확보 TF 운영 등 국비 사업 발굴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내년도 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499건, 2조 6,372억 원의 국비 사업을 발굴하였다.
권 시장은“국비 확보 및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타 지자체보다 한발 빠른 대처와 함께 지역정치권과의 소통과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 데 대전이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충청권광역철도망 예타 조기통과, KTX 호남선 문제 조기 타결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여야를 떠나 정치적인 결집을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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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생일 맞은 직원과 소통 타임 가져!
장종태 서구청장이 1일 구청 옥상 `하늘공원´에서 생일을 맞이한 직원들과 함께 티타임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장 청장은 `소통하는 구청장´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소통을 강조하며 주민과의 소통만큼 직원과의 소통 역시 소홀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평소 구청장과 대면할 기회를 갖지 못했던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각자의 위치에서 겪는 어려움과 즐거운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장 청장은 이날 생일을 맞이한 직원에게 본인이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선물함으로써, 독서를 권장하는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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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가족 한화이글스 후원으로 클래식 음악회 참여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28일(금) 오후 7시부터 한화이글스파크(구 한밭야구장)에서 동부 관내 교육복지 사업학교의 학생·학부모, 교직원 등 약 500여명이「8월의 어느 멋진 밤」청소년 가족 음악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하고자 동부 관내 교육복지 학생 및 가족 초청행사로 진행되었으며, 한화이글스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 나비프로젝트 연계기관으로 교육소외계층 학생과 가족들에게 스포츠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참여한 가족들은 “아름다운 현악의 선율이 성악과 어우러져 멋진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는 듯 하였고, 탁 트인 야구장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클래식 감상을 통해 가족간의 화목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으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한화이글스의 다양한 후원활동 덕분에 야구장에서 가족과 함께 이색적인 음악회를 감상하게 되었다”며, “올해에도 동부 교육가족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물해 준 한화이글스와 연주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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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먼저 가슈! 토크 콘서트」 개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8일 서구청 대강당에서 서구주민과 시민단체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가슈!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먼저 가슈!」는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하는 교통 선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교통문화 운동이다.
이날 행사는 ▲`먼저가슈 시민모임회장´의 `먼저가슈!´에 대한 소개 ▲`안전교육연수원장´의 대전시 교통문화 현주소 설명 ▲시민 패널과 함께하는 공감과 소통의 시간 `역지사지´ 등 이야기와 공연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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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지역 찾은 권 시장,`현장의 목소리´귀담아
권선택 대전시장은 26일 오후 2시부터 중구 부사동 문화마을 조성사업 현장과 CCTV 설치 요청지역을 방문하며 현장시정을 펼쳤다.
먼저 권 시장은 원도심 활성화 자치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9월 준공을 앞둔 부사동 문화(벽화)마을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창작 공공시설물 상태, 토담길 조성현장 등 구석구석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올해는 도시재생 추진을 본격화하는 원년으로서 사람과 장소 중심의 변화를 모색하면서 지역의 문화와 특성을 보전하는 원도심 살리기에 초점을 맞추어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며“이러한 문화환경 개선사업이 하나씩 가시화 되면 원도심 활성화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예산 지원도 중요하지만 설치된 창작물에 대한 유지관리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권 시장은 인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CCTV 설치 요청이 빈번한 부사동 골목길 민원 현장을 방문했다.
주민들은“주택가이지만 복잡한 골목으로 되어있고 보안등과 가로등 설치가 부족하여 절도사건과 아동 성폭행 등 아동범죄와 야간 퇴근길 여성대상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며“그동안에도 여러 차례 범죄가 발생되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심화되고 있으니 지역적으로 안전문제가 최우선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CCTV 설치 예산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우리나라 범죄 발생건수는 연간 200여만 건으로 재범률은 50%를 상회하고 있는 가운데 CCTV는 범죄 예방뿐만 아니라 범죄가 이뤄지고 있는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하고 추가 피해를 막는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며“시에서는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2018년까지 총 94억 원 투입, 600대를 원룸촌, 학교 등 우범지역에 확대 설치할 계획에 있으며,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권 시장은 끝으로 일선 행정에서 노고가 많은 부사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날 현장행정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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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홈플러스 대전둔산점, 주차장 이용 협약 맺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6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홈플러스 대전둔산점(점장 박종기)과 구청 방문 주민의 주차불편 해소를 위한 「주차장 이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홈플러스는 평일 8시부터 19시 30분까지, 5층 고객주차장 100면을 무료로 개방해, 서구청 직원 차량과 관용차량 주차가 가능해졌다.
서구는 주차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을 하게 되며, 특히 명절,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은 10일 전부터 고객이용 편의를 위해 주차를 자제할 예정이다.
구는 그동안 민원인 주차 편의를 위해, 정기주차 차량에 대한 승용차요일제 의무적용, 2㎞ 이내 거주자 정기주차 신청제외 등 다양한 노력을 해왔으나,
날로 증가하는 자동차 주차 수요 감당에 한계가 있고 주차 불편에 따른 주민의 불편신고가 끊이질 않아,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구청을 찾는 주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주차나눔을 통해 선진주차문화 확산운동을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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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펀펀(Fun Fun) 밥상」으로 소통!
장종태 서구청장은 26일 복수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원들과 마주앉아 격의 없이 식사를 함께하는 펀펀(Fun Fun)밥상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 청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점심시간을 이용해 23개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함께 식사하는 펀펀밥상(Fun Fun)을 마련, 구청장과 대화할 기회가 적은 동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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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응노미술관 수장고 증축 발주
대전시는 지난 21일 건축규모 지하2층, 지상1층, 연면적 997.10㎡,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이응노미술관 수장고 증축을 공고하였다.
▲ (이응노미술관 조감도)
고암 이응노 선생 작품 1,332점을 소장하고 있는 이응노미술관은 기존 수장고(2개소 118㎡, 제1수장고 : 70.4㎡. 제2수장고 : 47.6㎡)의 면적이 협소하여 작품 일부를 인근 대전시립미술관에 위탁관리하고 있는 실정으로 고암 유족으로부터 고암작품의 추가적인 기증 의사·계획에 따라 예산 37.5억 원(국비 15억, 시비 22.5억)을 투자하여 수장고를 증축하게 되었다.
공고기간은 내달 8일까지로 사업자가 선정되면 내년 6월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는 이응노미술관에 체계적인 수장환경을 조성·관리하여 시민들에게 고암 이응노 선생의 문화예술 작품을 향유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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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UP~~UP!! 시원달콤 여름방학 계절학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 8월 3일(월)부터 8월 20일(목)까지 2015학년도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치료지원 여름방학 계절학교를 운영, 좋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 서부-여름방학계절학교
매일 2시간씩 15회로 구성하여 운영된 여름방학 계절학교는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내방 치료지원 대상학생 17명이 참여하여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생활연령을 고려하여 운영된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대전서부 관내 유초등학교 저학년 치료지원 대상학생 6명은 집중치료와 사회체험활동을, 초등학교 고학년~중등 치료지원 대상학생 11명은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공예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였다.
이 번 여름방학 계절학교 프로그램은 더위로 인해 자칫 무료해 지기 쉬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신체적·정신적 건강의 유지와 더 나아가 일상에서 받게 되는 스트레스, 좌절감 등을 해소시켜 주기 위해 진행하였으며,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에게 학기 중에 경험하기 어려운 색깔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작업치료와 접목시켜 제공하였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이 지역 사회 내의 다양한 시설들을 이용하여 체계적이며 효과적으로 그들의 직업을 탐색하고 여가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의 한 일원으로 통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 번 여름방학 계절학교에 참여한 학부모는 “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무엇을 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여름방학을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보람 있게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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