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종태 서구청장, 공약 이행 여부 주민평가로 행복서구 실현!
대전 서구에서는 장종태 서구청장이 50만 구민과 약속한 민선 6기 공약사업의 중간 점검을 위한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가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6기 공약사업(6개 분야 67개 사업) 실천계획의 이행사항을 공개하고 `공약이행평가단´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공약사업 점검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공약이행평가단´은 공약의 ▲이행완료도 ▲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 소통도 ▲공약일치도 등 여러 지표 중 특히 주민소통과 공약일치도 분야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공약은 서구 50만 구민과의 약속으로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약속한 대로 실천되어야 한다.”며 “공약이행평가단의 평가결과와 건의사항을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혁신과 소통으로 주민이 꿈꾸는 행복 서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선 6기 공약이행평가단´은 지난 4월 인터넷 공모절차를 거쳐 전문적 식견을 갖춘 대학교수, 공약전문가, 일반 주민 등으로 구성되었고, 10월 5일 워크숍을 실시해 평가단원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
2015년 만인산 숲속 음악회 개최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지난 17일(토)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만인산자연휴양림 야외공연장에서「숲속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새롭게 변모한 만인산자연휴양림을 홍보하고 음악을 통한 환경감수성을 유발시켜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행사이다.
공연은 초대가수 박학기의`가시나무´와 이태원의`솔개´그리고, 클래식 그룹 엘칸토의 클래식 연주, 청연무용단의 무용과 색소폰 연주로 진행되며, 오프닝 행사에는 환경부의 에코그린합창단이 특별출연하여 산림의 소중함과 자연환경의 경각심을 일깨어주는 노래를 선사했다.
대전시 백종하 공원관리사업소장은“그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프로그램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 앞으로는 시민을 위해 더욱 발전되고 품격있는 행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광복 70주년 맞이“청소년 나라사랑 체험”실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지난 10일(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청소년대상으로 총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독립정신과 나라사랑 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오늘 행사에는 현충탑 참배, 묘비닦기, 호국장비 둘러보기 등으로 진행되어 순국 선열의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 되었다.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센터장)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순국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키우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 해단식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이인학 센터장)는 지난 10월 8일(목) 17:00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2015-나눔희망 프로잭트”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 자원봉사단 해단식이 진행되었다.
▲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 해단식
이날 해단식은 지난 8월 13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9박 10일간 인도네시아 반둥시 뽀족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한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 20명이 참석하여 10일간의 활동 영상을 함께 감상하였고, 활동기간 중 활동이 우수한 봉사자에게 표창장을 수여 하였다.
끝으로 모든 참가자들에게 해외봉사 활동 인증서 수여와 활동소감 발표순으로 해단식이 진행되었다.
“글로벌-나눔희망 프로젝트” 해외봉사 사업 기금은?
대전광역시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기업 한온시스템(주)
2013년부터 한온시스템(주)(前 한라비스테온공조㈜) 사원들이 내는 기금 만큼 회사도 같은 비용의 기금을 내어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해외봉사 지정기탁 사업으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에서 전개하고 있다.
이번 해외봉사기간 동안 활동한 프로그램으로는 마을공동시설조성, 문화교류, 전문 재능봉사, 보건 위생, 소외계층 지원, 기타 봉사으로 실질적으로 인도네시아 빈곤층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세부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다.
‣ 마을공동시설 조성
- 운동장 조성 : 운동장 지붕설치, LED 조명설치, 깨진 바닦 보강, 벽화그림조성 등
- 마을 건강원 : 수납장 설치, 조명 교체, 선풍기 설치, 냉장고 지원 등
- 마을 화장실 : 지하수 관정공사 및 배관 수도꼭지 설치, 물탱크 설치, 변기 교체,
타일부착, 페인트 칠 등
‣ 문화교류 소통
- K-POP 댄스공연, 제기차기, 에니메이션 상영, 한국음식 나누기, 부채춤 교육 등
‣ 재능 봉사
- 가족사진촬영, 풍선아트, 악세사리 만들기,
‣ 보건 위생
- 마을 방역 소독, 치 위생관리 교육 및 칫솔 증정
‣ 소외계층 지원
- 소외계층 가정 100가구 생필품 지원, 아동보육시설 방문 및 위문품 전달, 소외계층
가정 50가구 공정여행 “동행”
‣ 기타봉사
- 어울림 한마당 및 운동장 완공식, 제기차기, 비눗방울 놀이 등
이인학 센터장은 “한온시스템㈜후원과 제3기 대전광역시 해외자원봉사단들의 헌신적적으로 참여해주어 ”글로벌 나눔 희망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완료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대전 자원봉사 더 나아가 대한민국 자원봉사가 국제적으로 위상을 드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라고 말했다.
-
대전교구 `2015 카리타스 한생명대축제´ 성료
`2015 카리타스 한생명대축제´와 `교리교사의 날´ 행사가 10월 9일(금) 해미순교성지에서 성직자와 교리교사, 신자 등 1천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천주교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와 이완섭 서산시장, 김재식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유주교가 이시장에게 1천만원을 전달 했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생명 수호 미사 강론을 통해 “교황님께서는 `생명의 주인은 하느님이십니다´라고 강조하신다”고 전하며 “생명의 주인이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한생명운동에 동참하여, 이 땅에 생명의 문화를 건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대전교구 평단협 박원규(T.아퀴나스) 회장이 생명운동 선언문을 낭독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지켜 나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이어 유주교는 “이처럼 중요한 생명운동을 전국 교구 중에 평신도단체가 이끌어 가는 곳은 대전교구가 유일하기에 큰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며, 주교로서 이 운동에 참여하는 모든 교구민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 26년 동안 교리교사로 봉사해온 온양풍기동 김성수(베드로)씨에게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가 특별 표창을 하고 있다.
`천주교대전교구´가 주최하고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이하 평단협), `천주교주교회의 한생명운동본부´가 공동주관하는 `2015 카리타스 한생명대축제´는 “생명 수호, 사랑 나눔”이란 주제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헌혈,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 조혈 세포 기증 신청 등 장기기증 부스의 운영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홍보와 상담, 교육, 전시 부스도 마련됐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가톨릭법조인회, 가톨릭가정폭력상담소, 자모원, 노인보호전문기관 등 10여 개 단체가 참여하여 호스피스 홍보, 의료치료체험, 법률 및 위기 생명상담, 생명 탄생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쳐 생명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썼다.
또한, `카리타스 한생명대축제´와 함께 열린 `교리교사의 날´ 행사에 참가한 각 성당 교리교사 300여 명은 한서대학교 조각공원에서 해미순교성지까지 5.7㎞ 구간을 `교리교사의 사명과 생명에 대한 묵상´을 하며 도보로 순례했다.
오후에는 생명 부스 체험과 생활성가팀인 `저니투헤븐´, 태교음악 밴드 `부르다´가 함께하는 생명에 대한 토크 음악회가 펼쳐졌다.
축하공연에 이어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주례로 봉헌된 생명수호 미사에서 생명운동 선언문 낭독과 그동안 헌신과 봉사로 5년, 10년, 20년, 26년 동안 책무를 다 해온 교리교사에 대한 근속 시상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미사 전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는 이완섭 서산시장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완섭 시장은 “종교단체가 생명 존중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데 모범을 보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하다.”며 “이러한 행사가 우리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카리타스 한생명대축제´는 천주교대전교구 설정 60주년이 되는 2008년부터 평단협을 중심으로 평신도들이 자발적으로 각 성당에서 펼쳐온 생명수호운동인 `한생명운동´을 마무리하며 매년 개최하고 있다.
-
2015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 실시
대전시는 10월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 산하 5급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강화해 시정 전반의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시키고자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시청 대강당에는 시 산하 5급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시정 핵심 관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성평등을 함께 고민하며 해법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여성단체 등 NGO 사회활동을 왕성히 하고 있는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 이해´라는 내용으로 각종 우수사례를 연계하여 교육이 진행되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은 성별영향분석평가법 및 대전시 성별영향분석평가 조례를 근거로 하여 여성가족부 찾아가는 순회교육과 연계한 기본교육을 실시하였고, 이어서 심화교육 과정을 10월 중순경에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우택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향후“심화교육은 수년간 성인지 교육 전문 강사 등 젠더전문가로 시정의 성평등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대전시 성평등기획특별보좌관을 특별강사로 초빙하여 양성평등 의식 확산 및 분위기 조성에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접견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3)은 8일 오전 10시 30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홍보를 위해 대전시의회를 방문한 강원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위원장 김금분) 소속 의원들을 접견하였다.
김인식 의장은“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대전광역시 임대주택 확대방안 정책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김종천 의원 주관으로 6일(화)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임대주택 확대방안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정책간담회에는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신성호), 대전도시공사 사업이사(양승표), LH 대전충남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이중호), 대전발전연구원 연구위원(임병호), 대전 경실련 사무처장(이광진), 계룡건설산업 전무(유재봉), 금성백조주택 전무(임재득) 등 관련 전문가가 참석하여 대전의 임대주택 현실을 진단하고 임대주택시장의 확대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종천 의원은 “주거비의 상승으로 일반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임대주택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지 못한 것도 이유 중의 하나이므로 공공임대주택 뿐만 아니라 민간기업이 임대주택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에도 귀를 기울이는 등 주거안정을 위해 시의회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
여성ㆍ청소년ㆍ건설일용직 노동권 보호와 일자리 창출 정책토론회
대전광역시의회 황인호 부의장(동구1, 새정치민주연합)은 5일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대전시당 을지로위원회와 공동주관으로 여성ㆍ청소년ㆍ건설일용직 노동권 보호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황인호부의장(정책토론회)
이번 간담회는 여성 노동자 보호 및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청년 실업과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서구, 제23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5일 오후 2시, 둔산동 갤러리아타임월드점 로데오거리에서 `제23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구청 직원 ▲서구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단체(새마을운동 서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 ▲도마큰시장 상인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가을철 등산,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 예방 ▲풍수해 발생시 대피요령 ▲교통안전 문화정착 ▲지역축제장, 문화공연장 안전점검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등 `안전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관리와 예방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유성구, 온이사랑 마을축제 성료
유성구 온천2동 온이사랑 마을축제가 2일 유림공원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해 축제추진위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공연이 펼쳐졌다.
오후 4시 길놀이를 시작으로 오케스트라 공연, 어린이 율동, 록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한마당이 펼쳐졌다.
또한 한지공예, 페이스페인팅, 가훈써주기 등 체험 행사와 푸짐한 먹을거리가 마련됐다.
신종식 축제 추진위원장은 “청명한 가을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주셔서 성황리에 잘 끝났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진정한 마을 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의회,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관련 시민제보 접수
대전광역시의회는 오는 11월에 실시하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내실있게 운영하기 위하여 10월 1일부터 31까지 시민제보를 받는다
시민제보 대상은 대전광역시, 시교육청 및 지방공사 등의 위법․부당 행위나 불합리한 행정처리, 예산낭비 사례, 기타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 등이다.
제보된 내용은 시의원들에게 전달되며 행정사무감사기간 동안 대전시와 교육청의 정책추진에 대한 문제점 개선 및 시정운영의 발전방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제보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의회 홈페이지 시민제보방(팝업창) , face book(대전광역시의회), 전화(☎270-5075, 5055), 우편(서구 둔산로 100 대전광역시의회 의사담당관실)통해 접수하면 되고, 제보자 신분 및 제보내용은 비밀이 보장된다.
시의회 관계자는 “시정 전반에 걸쳐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제보를 적극 반영하여 알차고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제보를 당부했다.
한편 행정사무감사는 내달 11월 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
권 시장, 추석연휴 정상가동 업체 근로자 위문 격려
권선택 대전시장은 26일 추석연휴 기간 동안 휴무하지 않고 정상가동중인 업체를 방문해 기업인 대표 및 근로자들을 위문 격려했다.
권 시장은 이날 오전 추석연휴기간동안 정상가동하는 업체 2곳(리폼테크, 디엠티)을 방문해 고향에 가지 못하고 근무하는 기업인 대표와 근로자들을 위로 격려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추석연휴에 대덕산업단지, 테크노밸리, 대전산업단지 등 대전시 소재 입주기업 대부분이 4일간의 휴무에 들어갔으나 대덕산업단지 등 33%의 업체가 주문생산 기일 납품 일정 등을 이유로 정상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권 시장은“명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땀방울을 흘리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또 위로하기 위해 찾았다”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권 시장은 특히 대전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기업도우미´제도를 소개하며 공무원 1인당 1기업을 기업도우미로 지정해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기업을 방문하여 애로․불편사항을 청취하여 해결해주고 있다고 소개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은 기업도우미를 통해 의견개진과 해결 창구로 이용할 것을 주문하였다.
권 시장은 근로자들을 만난 뒤“열심히 근무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대전의 경제를 이끄는 주역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근무해 달라”고 격려했다.
-
서구, 천혜의 자연학습장! 갑천누리길 녹색체험 여행으로 초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갑천누리길을 따라 걷다 보면 수려한 경관이 펼쳐지고, 천연기념물인 하늘다람쥐와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다.
이런 천혜의 자연학습장인 갑천누리길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제5회 갑천누리길 녹색체험」이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양일간 개최된다.
`갑천누리길 그린봉사단´과 `퍼스트서구의제21추진협의회´ 등 순수 민간 환경 봉사단체가 주관하는 행사라 의미가 크다.
1박 2일 `가족 녹색캠핑´은 10월 10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흑석동 `적십자청소년수련원´ 앞 노루벌에서 진행된다.
특히 캠핑 장소인 노루벌에는 국내 서식 반딧불 3종(애반딧불이, 운문산 반딧불이, 늦반딧불이)이 모두 서식하는 명소이며, 최근에는(올해 6월) `반딧불이 보호구역 제6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캠핑은 ▲반딧불이 먹이인 다슬기 방류 ▲자가발전 체험 ▲알밤 줍기 ▲노루벌 둘레길 걷기 ▲별자리 관찰 ▲가족음악회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되어, 온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갑천의 아름다운 풍광을 벗 삼아 여행하는 `자전거하이킹´ 행사도 진행된다. 10월 11일 오후 1시 만년동 엑스포다리에서 출발해, 만년교까지 왕복 10㎞ 주행하는 1코스와 가수원교까지 왕복 20㎞를 주행하는 2코스가 준비되어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 레저 문화가 널리 전파되고 우리 고장의 생태, 문화 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해볼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갑천누리길은 엑스포 다리에서 장태산 임도까지 3개 코스 총 39.9㎞로 조성된 생태 문화 체험 길로 대전 시민의 힐링 휴양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 국내 반딧불이 보호지역은 ▴제1호(2002.6.28.지정) 제주도 서귀포시 예래천 일대 ▴제2호(2002.9.29)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일원 ▴제3호(2004.9.3.) 충남 금산군 금강 주변 ▴제4호(2004.9.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맹산생태학습원 ▴제5호(2004.9.2.) 경북 영양군 수비면 수하계곡 일원 ▴제6호(2015.6.13.) 대전 서구 흑석동 갑천 일원(노루벌) 이다.
-
서구 바르게살기협의회, 귀성객 차(茶) 대접 봉사 활동 펼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5일 둔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서구협의회(회장 조규식)´ 주관으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귀성객 차 대접 및 급수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향 가는 버스를 기다리던 한 시민은 “명절마다 이곳에서 버스를 타고 내리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도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해 귀성객에게 따뜻한 차를 대접하며 덕담을 나누었다.
-
대전광역시의회 김인식 의장,`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사무총장´선출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장(새정치민주연합, 서구 3)은 24일 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5년 정기회에서 사무총장으로 선출 됐다.
▲ 전국 시 도 의회의장협의회 2015년 정기회 2차 회의 김인식 의장은“지방자치법 개정 사항인 시·도의회 인사권 독립과 광역의회 의원 보좌관제 도입 등 전국 시·도 지방의회의 공통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전국 시 도 의회의장협의회 2015년 정기회 2차 회의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는 시·도의회의 공동이해 관련 현안사안에 대해 사전에 협의하고 채택된 안건을 해당 부처에 상정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위한 기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
WTA 참가자들, `대전은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
“대전에 처음 왔는데 정말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환영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이른 아침의 맑은 공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나이지리아 과학기술연구소 에벨레 마찌나 아하노누 자문관은 24일 오전 권선택 대전시장과 WTA(세계과학도시연합) 국제행사 참가자들이 함께한 `아침동행´에서 “대전의 첫인상이 어떤가”라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특히 대전은 과학기술과 환경, 그리고 문화가 잘 조합돼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대전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본국에 돌아가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대전을 두 번째 방문했다는 인도네시아 교육대학의 레리 유리파 박사도 “지난 번 대전을 방문했을 때처럼 이번 방문에서도 모든 사람들이 친절하다는 느낌이 매우 인상적이다”며 “특히 이번 방문은 첨단과학과 혁신에 대해 공유하고 또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이날 산책 후 가진 티타임에서 “우리가 출발했던 엑스포 다리는 1993년 대전엑스포를 치를 때 만들어진 상징적인 다리인데 이 다리에서 좋은 분에게 사랑을 전하면 이뤄진다고 한다”며 “서양의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동양에는 견우와 직녀라는 설화가 있는데 붉은색과 푸른색 아치가 가로지르는 이 다리가 일명 `견우와 직녀의 다리´로 불린다. 오늘 여기서 좋은 분께 사랑을 고백해보시기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그러면서 “바쁜 일정이지만 이렇게 이른 아침에 많은 분들이 나와 주시고, 또 좋은 곳에서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또 상쾌하다”며 “남은 WTA 일정 잘 마치시기 바라고 대전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갖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시의 게나니 자카로프 부시장은 “다소 딱딱한 일정 속에 오늘 아침동행은 매우 신선하고 인상적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번 `아침동행´은 대전 개최 국제행사에서 처음 시도된 행사로 대전의 브랜드 이미지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해외참가자들과의 정서적 공감대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날 아침동행에는 100여명의WTA 참석자들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으며, 이들은 엑스포 다리와 한밭수목원 산책에 이어 한밭수목원 내 건강카페에서 음악공연과 함께 티타임을 가진 뒤 조찬 장소로 이동했다.
-
대산학교, “제가 금융사기범이래요.. 신용불량자가 뭐예요?”
“제가 금융사기범이래요... 저는 통장만 아저씨가 빌려달라고 해서 돈5만원 받은 거 밖에 없는데요...”, “엄마가 저보고 신용불량자가 될 거라는데 신용불량자가 뭐에요?” 16세 이모군이 접한 금융거래는 처음부터 정상적이지 않았던 것 같다.
소년원에 들어온 학생들 중 많은 수가 금융거래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해 피해를 경험하거나 경제관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아 돈이 있어도 친구들과 어울려 유흥업소를 드나들며 한꺼번에 돈을 소비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대전소년원(원장 김현균)은 2015. 9. 18.(금) 금융감독원 대전지원 수석조사역 조남룡 강사를 모시고, 16세 이모군을 포함하여 다음 달에 출원을 앞둔 학생 8명을 대상으로 실용경제금융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금융이해 및 수입·지출관리, 저축과 투자, 신용과 부채관리, 위험관리와 보험, 중·고교생을 위한 금융이야기 등 실제적인 내용을 교육하였다.
이모 군은 “이런 지식을 미리 알고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워요. 오늘 배운 거 잘 기억할께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균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금융거래와 신용 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갖추어 정직한 방식으로 돈을 벌고, 번 돈을 제대로 관리하며,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대전소년원(대산학교) 합동소방훈련 실시
법무부 대전소년원(원장 김현균)은 지난 17일 오후1시30분 전 직원, 전 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훈련은 학생생활관 내부에 전기합선으로 인한 화재발생을 가상한 시나리오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의 대피경로, 초기대응 방법, 근무자의 임무 등을 명확하게 숙지하여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훈련으로 실시하였다.
김현균원장은 “이번 소방훈련을 통하여 학생 및 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위기상황 발생시 대처요령 등을 숙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대전소년원은 실제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훈련과 비상상황대처에 관한 직원 교육 및 안전시설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설동호 교육감 체육고 선수단 격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18일(금) 오전 6시 30분 대전체육고를 방문, 제96회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새벽 훈련중인 대전체육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분양가의 25%로 입주하는 LH 공공분양주택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4일 분양가의 25%만 먼저 부담하고 입주하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 도입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인터넷신문이 정부 제시 조건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5억 1,000만 원짜리 주택을 20년에 걸쳐 모두 취득할 경우 분양가 외에 임대료만 약 1억 1,376만 원을 추가 부담하는 것으로 추산됐다.국토교통...
-
- “전세금, 집주인에게 안 준다”…HUG가 보관·반환하는 새 전세 등장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상당액을 공공기관이 직접 보관·반환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의 임대인 모집을 11월 4일부터 시작했지만, 기존 월세 수익과 전세보증금 활용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고려할 때 임대인들이 얼마나 참여할지가...
-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예술 체험 10종 운영…28일까지 시민 모집
-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지역 한글예술인 10개 단체와 함께 오는 11월 28일까지 세종시 한글상점 등에서 한글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10종을 운영하고, 참여 시민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2026 한글시민예술가 기획 프로그램’은 지난해 한글예술인 양성사업을 통해 발굴·개발한 문화예술 교육 콘텐...
-
-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만나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4일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을 만나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국회와 지방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면담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차원에서 ...
-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세종서 탁구 테스트이벤트…대회 운영 실전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개최하고 경기 운영과 선수단 수송, 돌발 상황 대응 등 본대회 준비 상황을 실전 점검한다.이번 행사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제 경기와 유사한 환경에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