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입증!
대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입증!
전국 50대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에 대전 4개원 모두 선정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에서 처음 실시한「전국 50대 교육과정 우수유치원 선정 대회」에 참가한 대전의 4개 유치원이 모두 입상함으로써 대전의 인성․창의성 유아교육이 전국 최고임을 입증하였다
「전국 50대 교육과정 우수유치원 선정 대회」는 `인성․창의성 교육을 통한 유치원 행복교육 실현´이라는 주제로 질서와 배려, 협력 등 기본생활습관과 바른 인성, 자율성과 창의성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 유치원을 발굴 표창하는 대회로 우리 교육청은 보고서 심사와 1차 현장 심사를 통해 4개원(중앙유치원, 대전갈마유치원, 대전문창유치원, 대전만년초등학교별설유치원)을 최종 선정하여 보고하였다.
전국 8,932개의 유치원 중 170개원이 응모하였고, 교육부의 보고서 심사와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50개원을 선정·발표한 결과 대전의 4개원 모두 인성․창의성 교육 우수 유치원으로 선정되었다.
뚜렷한 교육비전을 설정하고, 누리과정과 연계한 특색 있는 운영으로 유아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노력한 4개원은 짝과 질문하고 대화하며 논쟁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를 증진하는 질문 중심 교육법을 적용한 중앙유치원, 유치원에 텃밭과 야생화 단지를 조성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체험을 적용한 대전문창유치원, 자연체험 활동 공간을 실내‧외에 조성하여 자연스럽게 감수성‧심미성을 키운 대전갈마유치원, 특색 있는 인성과 창의력 향상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연령별 브랜드 수업을 적용한 대전만년초등학교병설유치원으로 유아들의 인성‧창의적 역량을 강화하는데 주력한 것이 주목된다.
선정된 4개원은 교육부장관 표창과 상금 300만원, 수업 담당교사는 교육감 표창을 받으며, 향후 전국 유치원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누리과정 내 인성․창의성 역량 강화를 위한 교실 적용 사례를 일반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유치원 교육과정의 질 제고를 통하여 유아의 인성․창의적 역량을 넓혀 인성‧창의성 교육을 선도하는 문화를 확산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최 대열 기자
-
대전, 전국 최초 성년식 의무화 돼
대전, 전국 최초 성년식 의무화 돼
대전교육청,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청 성년식” 개최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임 철)은 오는 12월 9일(수) 10:00~ 13:00분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대전광역시교육청 성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성년식 사진
▲ 대전교육청 성년식 사진
이 번 행사는 대전에서 전국 최초로 성년식이 조례로 의무화되면서 추진되었으며, 성년자를 대표하여 대전외국어고등학교, 우송고등학교 학생 600명과 가족과 시민이 참여하는 축하 자리를 마련하여 성년으로서의 예절과 책무를 일깨워 주며 자긍심을 부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번 행사는 식전행사, 1부 전통성년의례, 2부 축하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식전행사로 성년식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자긍심과 전통문화를 알리는 취지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과 함께 개막식을 갖고 대전광역시교육감, 대전광역시장 등 많은 내 외빈들이 참관해 성년식을 축하해 줄 예정이다
1부 전통성년의례는 우리의 전통예법인 관·혼·상·제의 첫 번째 관례에 해당하는 통과의례로, 시가례, 재가례, 삼가례, 초례, 명자례, 성년선서, 성년선언, 수훈례, 예필선언 순으로 진행되며, 2부는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
대전평생학습관 임 철 관장은 “청소년에게 올바른 성년의식을 심어주고, 지역 시민들이 고유의 전통성년 의식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 문화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세종~오송 광역 BRT」 건설현장 점검
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세종~오송 광역 BRT」 건설현장 점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8일 오후 14시부터 16시까지 대전~오송 광역 BRT 건설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 현황 및 구간별 현장보고를 받았다.
▲ 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세종~오송 광역 BRT」 건설현장 점검
▲ 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세종~오송 광역 BRT」 건설현장 점검
▲ 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세종~오송 광역 BRT」 건설현장 점검
권선택 대전시장은 14시 대전광역시청을 출발 대전역 동광장에서 대전시구간 총괄보고를 받은뒤 한남 5가를 거쳐 농수산시장- 천변고속화도로- 문평대교에 15시에 도착하여 행복청구간 총괄보고를 받고 세종시 kDI앞에서 공식일정을 모두 마쳤다.
대전~세종~오송 광역 BRT는 대전시 동구 정동(대전역)~세종시 kDI앞까지 25.7㎞이며 2010년 착공 2017.12월 개통 예정이었으나 16년 2월에 도로개통을 하고 16년 7월에 조기완공과 더불어 BRT 운행을 하게된다.
최 대열 기자
-
송대윤 교육위원장, 생활체육 활성화 기여로 감사패 받아
송대윤 교육위원장, 생활체육 활성화 기여로 감사패 받아
유성 우드골프 구장 편의시설 설치 노력 인정
대전광역시의회 송대윤 교육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유성 1선거구)은 12월 8일 「국민생활체육 유성구 우드볼연합회」회원들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왼쪽부터 송대윤의원, 오른쪽 이상행 우드볼연합회 회장
우드볼연합회 이상행 회장은“송대윤 의원이 노력한 덕분에 화장실 설치와 구장 정비 등 숙원 사업이 해소되었다며, 앞으로 갑천 좌안에 위치한 우드골프 구장 사용이 더욱 편리해지고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크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갑천변을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까지 모두 혜택을 보게 되었다”며 감사패 증정 이유를 밝혔다.
송대윤 시의원은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자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 등에 항상 힘쓰고 있으며, 금번 화장실 설치 공사건도 우드볼을 즐기는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듣고 이의 해결을 위해 총 7,625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2015년 7월부터 약 5개월의 공사를 거쳐 2015년 12월 시민들에게 개방되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세종·충북지역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세종·충북지역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 농업벤처 육성․발전을 위해 지역 5개 기관과 상호협력 강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 세종지역산업기획단(대표이사 안승대),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충북지식산업진흥원(원장 신필수),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장건익)은 스마트 농업벤처 육성․발전을 위해 7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왼쪽부터 세종지역산업기획단 팀장(안아람),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 사업단장(장건익),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장(최길성), 충북테크노파크원장(남창현), 충북지식산업진흥원장(신필수)이 업무 협약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창조경제 추진동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ICT, IoT 기반 스마트 농업벤처 육성 프로그램 공동개발´,`농·생명과학분야 연구·보유기술의 공유와 확산´,`기관 보유 연구시설․기자재 공동 활용 및 인적 교류 확대 추진´등을 위해 참여기관의 보유 역량을 최대한 결집하여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최길성 센터장은 “오늘 유관기관 간의 협력강화가 농업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모멘텀이 되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세종·충북지역이 농업분야 창조경제의 메카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 사업단(LINC) 장건익 단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충북지역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데 의미가 있다”며,“대학과 지역의 공생 발전에 기여하고 창조경제의 성공적인 모델을 창출·확산하는데 충북대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농업생명과학분야의 역량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충북테크노파크 남창현 원장,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신필수 원장, 세종지역산업기획단 안아람 팀장도“협약 이후 기관 간의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통해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통한 벤처기업 육성 등을 위해 지난 9월 11일 대전 및 충남테크노파크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범충청권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관계가 더욱 공고해지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최 대열 기자
-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국가기록원, 기록으로 보는 대전(大田) 기획전시회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3일 대전기록관에서 기록물을 통해 대전의 변화․발전상을 되돌아보는 「기록으로 보는 대전(大田)」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금번 기획전시는 광복70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과학․행정․교통․교육도시로 성장한 대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공공기록물과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기록물 등 30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농촌에서 과학도시로」, 「대전으로 이어지는 철길․땅길」, 「행정의 중심」, 「대전의 교육」, 「대전엑스포 `93」, 「힐링공간 대전」 등으로 구성되며, 전시대상 주요기록물은 다음과 같다.
「대전 임시천도에 관한 건의 이송의 건」(1951)은 6.25전쟁 당시 임시수도 부산에 있던 국회가 대전으로 임시 천도(遷都)할 것을 정부에 건의한 문서다. 대전이 임시수도로 지목된 이유는 행정과 교통의 중심지라는 지리적 측면과 서울에서 가까워 국민들을 안심시킬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다.
「대전지역의 대용객차 승차」(1959)사진은 6.25전쟁으로 객차가 파괴되자, 덮개가 있는 화물열차를 개조해 사용했던 것으로 전쟁 후 열악했던 우리의 경제상황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록물이다.
「연구학원 도시 건설 계획」(1973)은 대전이 첨단과학도시로 성장하는 기틀을 놓은 대덕연구단지 건설 기본계획으로,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충남 대덕, 경기 화성, 충북 청원 중 대덕으로 입지가 확정되었음을 보여주는 회의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정부 3청사 기공식」(1993)은 현재의 정부대전청사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뜬 것으로, 최근 서거한 김영삼 전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를 영상으로 기록한 것이다.
유성온천은 신혼여행 및 관광지로 각광받던 곳인데, 당시 온천의 모습을 「팔도강산 중 유성온천」(1967, 국립영화제작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946년 일기」(1946, 개인소장)는 미군정기 중학교 입학식 날 수업료와 함께 책상 값을 냈던 것을 기록하고 있어, 당시의 교육 여건을 살펴볼 수 있다.
이외에도 대전연고 야구단 한화 소속 박찬호 선수의 현역시절 「한화 유니폼」과 메이저리그 1승, 100승, 124승 야구공이 전시된다.
국가기록원은 금번 기획전시를 중학생 자유학기제, 시민강좌와 연계하여 활용함으로써, 지역의 기록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국가기록원은 정부대전청사 내 국가기록상설전시관을 전면 개편하고 새롭게 문을 연다. 우리나라의 성장과 발전과정을 다룬 문서․사진․영상 350여점이 전시되며, 특히 세계기록유산과 개인의 삶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민간기증기록물을 만나볼 수 있다.
▲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 대전의 옛 모습을 생생한 기록으로 만나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금번 전시를 통해 “광복 70년을 맞아 대한민국이 걸어온 성장과 발전의 길을 대전을 통해 재조명해 보고, 기록의 중요성을 재차 느끼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대전기록관 전시기간 : 2015.12.3. ~ 2016.10.31. / 문의처 : 042-481-1713
최 대열 기자
-
대전지검, "특허범죄 중점검찰청" 지정
▲ 「특허범죄 중점검찰청」 지정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대전지검(검사장 문무일)은 2015. 11. 16.(월) 김진태 검찰총장 주재로 「특허범죄 중점검찰청」 지정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특허범죄 중점검찰청」 지정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검찰총장은 특허범죄 중점검찰청 지정을 계기로, 대전지검 구성원들의 전문수사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신속한 권리구제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대전지검은 관련 범죄를 집중적으로 수사함으로써 지식재산권 보호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고, 특허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시스템을 보다 강화하며, 전문수사인력을 집중 배치하는 등 중점검찰청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 「특허범죄 중점검찰청」 지정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앞으로 특허범죄 중점검찰청 지정에 따라, 대전이 특허 관련 분쟁 해결의 중심지로서 국제기구와 국제회의 유치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특허 허브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제호기자)
-
충남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개소식
충남대학교병원(원장 김봉옥)는 11월 6일(금) 오후 3시 본관 2층 A 강당에서 지역 사회 고위험 산모와 고위험 신생아에 대하여 양질의 전문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 고위험산모_신생아통합치료센터_개소식
충남대학교병원 소아동 3층에 위치한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는 35세 이상 고령 임신 고위험 산모, 중증질환 산모와 저체중아, 미숙아 등 신생아를 치료하기 위한 전문센터로, 산모와 태아 집중치료실 5병상을 비롯해 신생아 집중치료실 34병상을 운영한다.
또한, 분만 전의 고위험 산모·태아와 분만 후의 고위험 신생아의 치료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를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관리하며, 소방본부와 연계한 U-안심콜 이송체계를 구축하여 응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응급수술이 가능한 진료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24시간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전공의가 상주하며 고위험 산모와 고위험 신생아에 대한 전문화된 집중 치료를 하게 된다.
김봉옥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남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를 개소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고 전하며 “ 이번 개소식을 통해 다시 한 번 지역민과 고위험 산모와 고위험 신생아들에게 국립대학교병원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아 충남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장은 “ 지역사회의 고위험 산모와 고위험 신생아들의 진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 수행해야 할 귀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 새 출발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은 지난 2014년 5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14년도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지원 사업에 「대전·세종·충남」 권역 최종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국고지원금 10억원과 연 3억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지속적으로 인력확충 및 의료장비 구입과 시설 등을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날 행사를 축하해주기 위하여 황의수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신상열 대전광역시 보건복지여성국장, 양관철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대전지회장 등이 참석해주셨다.
-
연합정협외과병원, 재활물리치료실 꽃단장하다
대전지역에서 가장 먼저 정형외과병원 간판을 내건 연합정협외과병원이 도수 재활운동 물리치료센터를 새롭게 단장했다.
▲ 연합정형외과병원 전경
지난 1995년 12월 대전에서 문을 연 연합정형외과병원은 척추·관절 중심 정형외과병원으로 20여년 동안 탄탄한 실력으로 자리를 지키며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 병원은 수부와 척추, 견주관절, 슬관절, 고관절, 족부 등 6개 분야로 나눠 척추외과, 수부및 견·주관절외과, 소아정형외과, 고관절·슬관절외과, 외상 및 족관절·족부외과와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9명의 전문의들이 정형외과 중심의 치료를 담당한다.
▲ 연합정형외과병원 안상로 대표원장
연합정형외과병원은 최근 척추·관절 환자뿐만 아니라 발 질환이나 손 질환 등 물리치료, 운동치료, 도수치료가 필요한 모든 환자들의 치료 효율을 높이기 위해 도수 재활운동 치료센터를 확장 오픈한 것이다.
이 병원의 도수 재활운동 치료센터는 기존의 물리치료실 외에 감압치료기와 특수 카이로테이블 등 재활운동 장비를 갖춘 도수치료실과 관절가동 운동치료기와 짐볼 등 보다 전문적인 재활 운동치료 시설을 갖춰 환자들이 보다 쾌적한 분위기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로 도입된 무중력감압기라 불리기도 하는 웰빙메디텍의 감압교정치료기는 대전 지역에 최초로 도입되는 정형용교정장치 KNX-9000이다.
KNX-9000(사진 우)은 기존의 감압치료기 원리인 견인치료와 감압치료외에 척추 질환 환자들에게 하지부를 신전운동과 굴절운동, 회전운동을 시켜 견인치료 및 감압치료와 함께 운동치료를 수행한다.
또한 장요근과 대퇴굴곡근 등 코어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는 TWTL(Traction with Target Lordosis) 방식의 정형용교정장치로 보건복지부로부터 보건신기술(NET)을 획득하고 지식경제부로 부터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국내 유일의 척추의료기이다. 기존의 직선형 감압이론효과와 만곡감압이론인 TWTL감압효과의 차이를 분석 연구해 엘스비어(Elsevier) 발행 SCI급 저널 `Manual Therapy´에 게재되기도 했다.
연합정형외과병원 송호섭 원장은 “도수재활 운동치료센터의 리모델링과 최신 의료 장비 도입으로 척추·관절의 수술적치료 외에도 척추관절 환자와 스포츠 부상환자 등을 위한 비수술적인 치료를 균형있게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송 원장은 “척추와 관절 모든 분야에서 환자들에게 검증되고 효용성이 높은 비수술 맞춤 치료를 우선하고, 수술을 해야 할 경우에도 최소한의 절개만을 사용하는 최소침습술 위주로 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연합정형외과병원 도수 재활운동 치료센터 조명근 실장은 “척추·관절 질환 환자들에게 유효한 치료법으로 알려진 도수치료는 주로 척추 및 골반의 불균형, 근육질환, 관절질환, 잘못된 자세로 인한 신체불균형,기능부전,만성통증 감소와 교정의 목적으로 실시한다”고 설명한다.
한편 대전 연합정형외과병원은 척추 관절 질환 환자들에게 전문교육을 받은 치료사가 환자의 상태에 맞춰 1대1 맞춤 도수재활 운동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 개최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실무연구회는 2015. 10. 27. (화) 17:00경부터 19:00경까지 대전지방검찰청에서 손종학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 전익수 공군 군사법원장 등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 대전지방검찰청 및 그 산하 지청 검사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
`대전·충남지역 법검찰실무연구회´는 2시간 가량 대전지방검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창립총회 겸 제1회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최근 사회가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예전에는 예상할 수 없었던 다양하고 새로운 범죄유형이 발생하고, 전기통신의 발달로 디지털 자료 등이 증거로 현출되는 등의 시대 상황을 반영하여,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강제추행죄의 기준´ 및 `디질털증거의 압수, 수색´이라는 주제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
▲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
제1주제로 대전지방검찰청 최수경 검사가 `강제추행의 기준에 관한 소고´라는 제목으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강제추행죄 인정과 부정 사례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고, 중부대 법학박사 정소영, 천안지청 검사 정선희 등이 지정토론자로 토론을 하였으며, 제2주제로 대전대학교 김슬기 교수가 `디지털 증거의 압수수색´이라는 제목으로 대법원 판례와 미국법과의 비교를 통하여 디지털 증거에 대한 참여권 보장 방안 등을 발표하였으며, 공군본부 보통검찰부장 김영훈, 대전지검 검사 이치현 등이 지정토론자로 토론을 하였다.
▲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
학술대회에는 문무일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손종학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 전익수 공군군사법원장, 충남대, 한남대, 대전대, 목원대, 충남도립대, 백석대, 순천향대, 세한대 등 대전충남지역 대학교 소속 법학 교수, 대전지방검찰청, 그 산하 천안, 서산, 홍성, 논산, 공주지청 소속 검사 등 70여명이 참석하였다.
▲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
이번 학술대회는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 충남대학교 법학연구소가 개최하고, 대전지방검찰청,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후원하였다.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는 `법학계와 검찰의 소통․교류 및 연구․자료 교환 등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접목시킴으로써 법률문화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학계와 검찰 상호간의 이해 증진을 도모´ 할 목적으로 대전지방검찰청,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 주도하여 설립하였고, 대전충남지역 16개 대학 법학교수, 대전지방검찰청 및 그 산하 5개 지청 검사를 회원으로, 법무관, 변호사, 기타 법률관계자를 준회원으로 하고 있고, 문무일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손종학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이 공동회장을 맡고 있다.
대전충남지역의 경우 2003. 7.경에 대전지방검찰청과 대전지역 9개 대학 소속 법학교수님들이 `형사법 실무연구회´를 결성하여, 학계와 실무계가 교류하였으나, 2004.경을 끝으로 그 활동이 중단되어, 위 실무연구회를 계승하고, 회원을 충남지역 소재 대학 교수, 대전지방검찰청 산하 지청 소속 검사로 확대하여 이번에 새로이 『대전․충남지역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를 창립하였다.
앞으로 법학교수․검찰 실무연구회는 "학술대회를 1년에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최근의 사회 상황과 사법 환경의 변화를 반영하는 적절한 형사법 쟁점들에 대하여 법학계와 실무간의 지식과 자료를 서로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교류를 도모하고, 지역의 법조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지역 법률문화 발전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대전자활한마당, 시민축제로 성황리 개최
자활의 희망을 만들어 가는 저소득 주민들의 큰잔치인“2015 대전자활한마당”행사가 24일 서대전 시민공원에서 1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대전 자활한마당-서대전 시민공원
이번 행사는 대전시(시장 권선택)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전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고혜신)와 대전광역자활센터(센터장 이현수)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자활사업 수행기관인 5개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가족들이 함께 했다.
1부 기념식 행사에 백춘희 대전시 정무부시장과 심현영 대전시의회 부의장이 참석하여 우수 자활사업 참여주민과 공로자에 대한 시상을 하였으며, 자활가족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2부 어울마당은 자활기업 극단 아낌없이주는나무의 인형극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졌으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자활골든벨 이벤트도 진행되어 주말에 서대전시민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오전 10시부터 진행된`자활생산품 박람회´에서는 자활을 준비하는 주민들의 땀과 열정으로 만든 각종 다양한 생산품들이 전시 판매되었으며, 시민들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 활동들도 제공되어 시민들의 호응과 함께 자활생산품을 시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시 김동선 복지정책과장은“이번 행사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자립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자활생산품의 안정적 판로 개척은 물론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 의해 저소득주민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을 습득하여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자립지원 사업이다.
대전지역 자활사업 수행기관으로는 광역자활센터, 동구지역자활센터를 비롯한 5개 지역자활센터와 사단법인대전지역자활센터협회가 있으며, 현재 5개구 지역자활센터에서 86개 자활사업단을 만들어 1,700여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
서구, 2015 행복 서구가족 한마음대회´성료
대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4일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운동장에서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15 행복 서구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 직장체육대회
이날 한마음대회는 구청 공무원, 가족, 구의원 등 1,000여 명이 각자의 띠별로 입장한 소통의 장을 시작으로 5개 팀으로 나눠 단체줄넘기, 바가지 썰매타기, 캐릭터 쓰고 달리기 등 팀별 경쟁한 화합의 장, 그 동안 숨겨놓은 끼를 마음껏 발산한 한마음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한마음대회는 그동안 사무공간에서 만날 수 없었던 직원들 간 서로 인사를 나누고 한 가족임을 확인하는 자리”라며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화합과 단결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우리 함께 행복서구를 만들어 나가자.” 고 당부했다.
(국제전문기자클럽) 연정모기자
-
김인식 대전시의장 민간어린이집연합회 감사패 받아
김인식 대전시의회 의장은 24일 오전 배재대학교 21세기관에서 열린`제19회 대전광역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 보육인대회´에서 대전광역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희자)로부터 영ㆍ유아 건전육성 및 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 민간어린이집연합회 보육인대회
-
대덕구,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경진대회 우수기관 선정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행정자치부 주관 제2회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인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내부통제 운영기반 및 활동 우수사례 발굴․발표 등을 통해 자치 단체간 상호 우수사례를 공유 ․ 활용하여 제도를 정착하고자 23일 정부대전청사 에서 행정자치부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감사담당자 3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대전광역시에서는 대덕구가 유일하게 우수사례 발표대상기관에 선정되어 자율적 내부통제(청렴 포함)관련 홍보 및 교육 6회 1,576명, 청백-e 시스템 오류사항 4,353건 처리, 자기진단 업무 자체 발굴 23건, 청백-e 시스템 운영․점검 추진계획 등 다양한 자율적 내부통제 활동 우수 시책을 발표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앞으로도 대덕구 공직자 모두가 유리알 같이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시행하고 통합과 섬김을 실천하는 공직자의 참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란 공무원의 업무처리 과정에서 업무해태, 오류, 부장과 비리 등의 사전예방을 위해 지자체 스스로 다양한 시스템과 제도를 통해 상시적으로 확인․점검하여 지방행정의 적법성, 투명성, 효율성을 담보하려는 것으로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자기관리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
대전소년원, 중학생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실시
법무부 대전소년원(원장 김현균)은 대전은어송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10. 21.(수)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현장 진로체험의 일환으로 일일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일일체험 프로그램에는 소년보호교육기관과 보호직 공무원 소개를 시작으로, 도로교통 안전교육, 직업의 이해를 통한 나의 흥미와 적성 찾기, 직업의 어제와 오늘, 미래 사회의 유망한 직업과 나의 자격증(나의 미래 명함 만들기) 등 직업․진로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이어서 최근 아침방송 프로그램에도 나왔으며, 전북경찰청 청소년 CEO카페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는 소년원 출신 학생을 초대해 자신의 아픈 과거와 대학진학이라는 꿈을 이뤄낸 가슴 뭉클한 사연을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대전은어송중학교 이○○(남, 14세)학생은 “이번 일일체험을 통해 소년원이 청소년의 꿈을 돕는 곳이라는 것을 알았으며, 나의 꿈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대전소년원 김현균 원장은 “앞으로 폭넓은 진로 탐색활동의 일일체험 프로그램 기회제공과 필요시 법교육,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등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꿈에 한발 다가가도록 도울 것” 이라고 밝혔다.
-
장종태 서구청장,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참여
▲ 18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 60여 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모습입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18일 새벽 6시 30분 `대전봉사체험교실(회장 권흥주)´ 회원 60여 명과 함께, 지역 내 저소득가정 2세대를 방문해 연탄 400장을 전달했다.
▲18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 60여 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모습입니다.
장 청장은 이날 이른 새벽부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활동에 참여해 연탄을 직접 나르고,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 18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 60여 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모습입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려움을 함께하는 나눔의 문화가 확산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서구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 18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 60여 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모습입니다.
한편, `대전봉사체험교실´은 연탄 나눔 외에도 환경정화, 농촌일손돕기, 식품 기부 등 다양한 봉사와 활발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 18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원´ 60여 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모습입니다.
-
장종태 서구청장,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카메오 출연
장종태 서구청장이 17일 관저문예회관에서 공연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로미오 아버지 `몬테규´ 역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 17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카메오로 출연한 모습입니다.
이번 공연은 서구 관저문예회관 기획공연으로, 서구와 중부대학교 뮤지컬음악학과 공동 주관으로, 250여 명의 관객들이 깊어가는 가을 로미오와 줄리엣의 죽음도 불사하는 뜨거운 사랑을 함께했다.
-
대전시, 해외바이어 공동 초청 강소기업 오픈하우스 개최
대전지역 유망 강소기업*의 해외바이어를 한 자리에 공동 초청하는`대전시 강소기업 오픈 하우스´가 전국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14일 유성호텔에서 공식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16일까지 개최된다.
* (참여기업) ㈜도담시스템스, ㈜드림티엔에스, ㈜디엔에프, ㈜알피에스, ㈜에이팩, ㈜중앙백신연구소, ㈜창신정보통신
대전시 오픈하우스는 기업별 바이어 초청의 어려운 여건을 도와주고, 기업의 마케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시 차원에서 해외바이어와 기업 간의 협력 환경을 조성해 원활하게 연결해 준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기업과 바이어간 교류의 장을 통해 기업들이 서로 격려하면서 상호 성과에 따른 에너지를 공유하고 시장을 보는 시야를 넓히는 등 기업성장에 많은 시너지를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이탈리아, 이스라엘 등 9개국에서 30명의 해외바이어, 7명의 국내바이어, 참여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등 많은 성원과 관심 속에 치러졌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의 이미지 및 신뢰도가 올라가고 우수 고객 창출 및 매출 증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전을 찾은 해외바이어를 대상으로 건양대학교에서 혈액검사, 심전도 검사, 흉부촬영 등 종합건강검진을 실시하고, 도자기 만들기, 전통차 예절 체험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도 곁들여 대전시 의료 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1석 2조의 효과가 예상된다.
권선택 대전시장은“올해 처음 추진된 오픈하우스의 성공적 개최를 바탕으로 더욱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정례화해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 오픈하우스는 기업방문 및 비즈니스 상담, 대전시 공식 환영행사, 건강검진 및 대전문화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2박 3일간 진행된다.
-
대전시, 살맛나는 경제구현 위한 기업유치 활기!!
대전시는(시장 권선택) 12일(월)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상공회의소와 함께 광주시 소재 유망 중소기업 및 수도권 소재 텔레마케팅 기업과 대전 이전 및 설치 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A기업은 2019년까지 약 128억 원을 들여 광주지역 본사와 공장을 대전 문지지구로 이전하여 104명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으며
수도권 텔레마케팅 기업인 두잇텔레콤은 2016년까지 대전에 컨택센터를 설치·운영하면서 150명의 상담사 신규고용시 대전 시민 우선채용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이전 기업이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도모하고, 대전상공회의소는 투자기업의 권익신장과 기업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대전으로 이전 투자 결정을 내려준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우리시도 기업성장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A기업과 같은 첨단 IT 분야 중소기업들이 지역 내 IT 혁신클러스터 생태계를 더욱 풍성히 할 것을 기대하고 또한, ㈜두잇텔레콤이 풍부한 젊은 인적자원 보유 속에 다양한 지역성을 존중하고 있는 컨택센터 최적지인 대전에 입주하게 됨을 다시한번 환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협약한 A기업은 광통신용 반도체 광소자를 전문적으로 생산 판매하는 전문기업으로 4세대 이동통신 LTE 핵심 소스인 LD칩을 생산 SKT에 공급중인 우수 중소기업으로 대전 문지지구 이전과 함께 생산시설을 확장하고, 인력 확대 채용을 계획하는 등 향후 성장성이 매우 놓은 기업”이라 소개하고
“동 기업의 입주로 금년 2월부터 공급중인 문지지구 성공적 조기 분양완료 가능성이 높아져 향후 우리시가 계획 중인 주요 산업단지 분양에도 긍정적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문지지구 : 20필지 5.6만㎢ 조성 / 현재 14필지(80%) 분양
또한,“두잇텔레콤은 금년부터 KT 및 SKB와 솔루션개발, 콜센터 구축 등 협업과 기업홍보 제공 특화서비스 개발 등을 통해 통신업계 작은 거인으로 성장 중인 유망 중소기업으로 사업 확장을 위한 우수 운영인력 충원이 용이한 대전으로 이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에 참여한 기업대표들은“대전시의 환대에 감사하면서 대전시 이전 후에는 시설확충과 인력채용 등 사업영역 확대를 통해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 이중환 경제산업국장은“오늘 협약을 계기로 투자기업들이 지역 내 광통신 및 텔레마케팅 산업발전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대덕특구 중심으로 기술 집약형 중소·벤처기업 혁신클러스터 구축 및 컨택센터 산업기반을 강화하여 유망한 대․중소기업들의 지역 내 투자유치를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학생과 교사의 마음 건강, 함께 만들어가요!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12일(월) 오전 11시 30분 대전교육청 중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에듀힐링센터-Tee센터 업무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왼쪽부터, 김계명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이 번 협약으로 대전시교육청과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교사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상담(개인상담, 집단상담) 및 자문 지원 ▲학부모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상담(개인상담, 집단상담) 및 자문 지원 ▲사이버상담 및 전화상담 실시 ▲상담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약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정신건강증진 서비스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의회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최경노 교육정책과장과 대전광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계명 대표와 임진희 기획운영팀장이 참석했다.
대전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계명 대표는 “우리 기관이 청소년들의 따뜻한 격려자 역할을 넘어서, 선생님들의 마음건강을 단단하게 하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을 돕는 심리검사-진단-상담-코칭 및 치유의 과정에 힘이 닿는 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에듀힐링센터-Tee센터 업무 협약으로 Tee센터를 찾는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앞으로 학부모님까지 서비스 대상을 넓혀 상담프로그램, 교육프로그램 과정까지 지원을 받게 되었다”며 “이 협약을 계기로 Tee센터가 학생․교원․학부모의 행복을 위한 에듀힐링센터 구축의 주춧돌이 되어, 이용하는 모든 선생님들의 만족감을 얻어 학생교육에 열성을 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 최신뉴스더보기
-
-
- 분양가의 25%로 입주하는 LH 공공분양주택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4일 분양가의 25%만 먼저 부담하고 입주하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 도입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인터넷신문이 정부 제시 조건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5억 1,000만 원짜리 주택을 20년에 걸쳐 모두 취득할 경우 분양가 외에 임대료만 약 1억 1,376만 원을 추가 부담하는 것으로 추산됐다.국토교통...
-
- “전세금, 집주인에게 안 준다”…HUG가 보관·반환하는 새 전세 등장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상당액을 공공기관이 직접 보관·반환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의 임대인 모집을 11월 4일부터 시작했지만, 기존 월세 수익과 전세보증금 활용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고려할 때 임대인들이 얼마나 참여할지가...
-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예술 체험 10종 운영…28일까지 시민 모집
-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지역 한글예술인 10개 단체와 함께 오는 11월 28일까지 세종시 한글상점 등에서 한글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10종을 운영하고, 참여 시민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2026 한글시민예술가 기획 프로그램’은 지난해 한글예술인 양성사업을 통해 발굴·개발한 문화예술 교육 콘텐...
-
-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만나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4일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을 만나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국회와 지방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면담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차원에서 ...
-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세종서 탁구 테스트이벤트…대회 운영 실전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개최하고 경기 운영과 선수단 수송, 돌발 상황 대응 등 본대회 준비 상황을 실전 점검한다.이번 행사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제 경기와 유사한 환경에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