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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미술관 소장전「점과 선과 발묵의 세계」개최
정명희 미술관 소장전「점과 선과 발묵의 세계」개최
대전평생학습관 내 정명희미술관 <전시기간 : 2016. 1. 25. ~ 3. 4.>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오세철) 정명희 미술관은 소장전 「점과 선과 발묵의 세계」을 전시한다.
▲ 평생학습관 - 소장전 팜플렛
해당 기획전은 대전평생학습관 내 정명희미술관에서 2016년 1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전시된다. 기산 정명희 화백의 대표적 역작들인 「교회가 있는 풍경」,「공사장 풍경」, 「폭포」 등 약 10여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정명희 화백의 초기산수화(1978~1984)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소장전은 점과 선의 운필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무한한 수묵의 발묵 세계를 정진하던 작가의 30대 시절을 조명한다.
이 번 전시는 대전평생학습관 본관 3층에 위치한 정명희미술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최근 점차 잊혀지고 있는 수묵화의 담백한 사유의 세계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가를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전 시민과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서정적인 수묵화를 통해 작가의 세계를 느낄 수 있길 바라며, 2016년에도 대전평생학습관이 대전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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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가 학교도서관을 찾아갑니다.
사서가 학교도서관을 찾아갑니다.
학교도서관지원센터, 학교도서관 운영 상담 및 방문 지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은 방학 중 장서 점검 및 자료 관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도서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도서관 운영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학생교육문화원 - 찾아가는 학교도서관컨설팅
현장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학교도서관의 체계적 관리 실현을 위해 운영되는 이번 컨설팅은 다년간 공공도서관에서의 업무 역량을 갖춘 사서가 직접 해당 학교도서관을 방문하여 자료수집과 장서관리 등 학교도서관 운영 전반에 걸친 사항에 대하여 1:1로 실무 상담을 지원한다.
사서교사, 사서실무원 등 학교도서관 전담인력이 없는 학교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대전지역 내 학교도서관을 운영 중인 초․중․고 학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관심있는 학교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학교도서관지원-컨설팅 신청 페이지에서 월,수,목,금요일 중 하루를 선택하여 상담 희망일 전일 오후 4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또한 방문 외에도 전화( 229-1435, 1438), 홈페이지 업무공유방을 통하여 상담이 가능하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지난 2015.9. 조직 개편에 의거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지정한 대전 지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 학교 독서교육 및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학교도서관 운영 매뉴얼 제작․배부 및 학교도서관 활용 수업 운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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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힘찬 출발
동부 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힘찬 출발
2016 동부 영재교육 워크숍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1월 25일(월)부터 26일(화)까지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서 2016년도 영재교육원 지도 강사, 지역공동 영재학급 업무담당자, 단위학교영재학급 업무 담당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영재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 동부 - 영재교육워크숍
올해로 2회째 맞이하는 동부 영재교육 워크숍은 “동부 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힘찬 출발”이라는 주제로 운영하였다.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올 해 총 37영재학급을 운영할 예정이며(단위학교 17학급, 지역공동 15학급, 영재교육원 5학급) 영재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역공동영재학급 협력학교군과 중심학교를 조정하고, 영재학급 담당자 연수 지원과 각종 영재학습 자료를 개발․보급할 계획이다.
워크숍은 영재교육의 방향(대전광역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과 영재교육 운영 사례(영재학급 운영 및 영재수업) 그리고 영재 캠프 등의 특강과 영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분임토의 및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지원국장은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영재교육의 방향과 효과적인 실현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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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등․하교 안전, 안심서비스로 안심하세요
초등학생 등․하교 안전, 안심서비스로 안심하세요
대전, 초등학생 등․하교 안전 지원을 위한 U-안심알리미서비스 강화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U-안심알리미서비스를 강화하고, 이를 위하여 3억3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U-안심알리미서비스는 SOS 국민 안심서비스의 일환으로 어린이의 이동경로 파악 및 위급상황 시 U-안심 전용 단말기의 긴급버튼을 눌러 도움을 요청하면, 자녀의 위급상황 위치정보가 보호자 휴대폰에 문자로 전송되는 어린이 안전서비스로 기존의 안심알리미서비스보다 사용자에게 편리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U-안심알리미서비스 사용자에게 지급되는 전용 단말기를 통해 학부모 휴대폰과의 문자 수신 및 전화통화가 가능하며, 긴급호출, 위치전송, 위치추적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안심지역을 설정할 경우 안심지역 이탈시 보호자에게 문자가 자동적으로 전송되는 서비스도 갖추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초등학생 중 핸드폰, 스마트폰을 미보유한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자녀, 다문화 가정 등) 학생에게는 U-안심알리미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신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초등학생들의 위기 상황 시 능동적인 대처 기회를 제공하는 U-안심알리미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어린이 대상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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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혁신하기 좋은 대덕특구를 위해 맞손 !
기업이 혁신하기 좋은 대덕특구를 위해 맞손 !
대전시-특구진흥재단, 대덕특구 발전․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특구 신규개발, 연구소기업 육성, 창조경제 연계 등 공동사업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5일(월) 오후 3시 특구진흥재단에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김차동, 이하 “특구진흥재단”)과“기업이 혁신하기 좋은 대덕특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와 특구진흥재단 간의 간담회, 공동사업 기획 등을 거쳐 대덕특구 발전을 위해 연구소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을 시작으로 양 기관 간 상생협력 범위를 점차 확대해 대전은 명실상부한 과학 도시로서, 대덕특구는 창조경제 수도로서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협약은 대덕특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육성을 위해 특구 신규개발에 적극 협력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등 양 기관 간 실질적인 연계‧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전시와 특구진흥재단은 앞으로 ▲ 특구 내 신규 용지 개발 및 첨단기업 유치 ▲ 연구소기업/첨단기술기업 중점 육성 ▲ 사이언스센터 조성 등 과학벨트 거점지구 활성화 ▲ 창조경제혁신센터 연계로 기술창업 활성화 등을 위해 연계‧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특히, 대전지역 내 자원이나 기술을 활용하여 성장해 왔으나 현재 매출이 정체되고 신규 사업 분야 발굴이 필요한 기업의 돌파구를 마련해주는 “기술혁신형 연구소기업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양 기관이 공동 추진한다.
지원내용으로는 지식재산권 분야, 회계분야, 기술사업화, 비즈니스모델 전문기관 간 컨소시엄을 통해 연구소기업 등록을 위한 설립에서부터 맞춤형 지원을 하며, 설립된 기술혁신형 연구소기업 중 1개를 선정하여 기술사업화를 위한 R&BD지원할 계획이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특구진흥재단과 협력하여 기술혁신기업 창업 및 유치를 통해 대전이 기업이 혁신할 수 있는 과학 도시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특구진흥재단과 협력을 통해 대덕특구와 소통을 강화하여 특구와 대전이 상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차동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대덕특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육성을 위해서는 특구진흥재단과 대전시의 협력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향후 특구개발과 특구육성, 과학벨트, 창조경제 등 다양한 부문에서 대전시와 함께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기술혁신형 연구소기업 지원 사업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대덕연구개발특구본부 기술사업화팀(042-865-8976)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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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시 의원 `대전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주재
대전시의회 김경시 의원 `대전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주재
대전시의회 김경시 의원은 26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개최된 “대전평생교육 서비스 질적 향상과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주재했다.
▲ 김경시의원(대전평생교육서비스질적향상과 평생교육활성화방안정책토론회)
김경시 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시민대학의 부실 운영에 대한 문제 제기 등 `대전평생교육의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점검을 이어오고 있었다.
이번 토론회에서 김경시 의원은 대전평생학습의 실효성 방안 및 평생학습기관 간의 상생발전을 위한 기반 조성 방안 마련을 위한 개최 취지를 밝히며, 이제는 대전평생교육의 질적 향상에 힘써야 할 때임을 강조하였다.
토론회는 `대전평생교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박수연 교수(충남대학교 국어교육학과)가 주제발표를 하였고, 김종남 부소장(대전시민사회연구소), 김현자 원장(대덕대학교 평생교육원), 백동기 회장(대전시 학원연합회), 정선옥 평생교육사(동구 평생학습원), 최경노 과장(대전시교육청 정책교육과), 한상훈 교수(충남대학교), 김성철 본부장(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전략사업본부)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대전의 각 평생교육기관의 상생 협력 방안과 대전평생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하여 제안하는 자리가 되었다.
토론회를 계획한 김경시 의원은 회의를 주재하며, 토론자들의 공통된 제안인 `기관별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중복 강좌 방지 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앞으로 더 노력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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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형공사장 안전을 위해 합동점검반 구성해야
대전시 대형공사장 안전을 위해 합동점검반 구성해야
김동섭 의원, 대형공사장 안전확보를 위한 관련기관의 협업행정 강조
김동섭 의원은 26일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건설관리본부로부터 201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은 후, 지금까지 대형공사장과 도로시설물에 대한 정기적 안전점검을 건설관리본부에서만 해 왔던 관행을 과감히 탈피해야 하며, 안전점검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시본청 발주부서와 해당구청 그리고 건설관리본부 등 관련기관의 담당자들이 함께 점검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 김동섭 의원
김 의원은 “대형공사장은 언제든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안전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안전을 고려하는 시각과 관점이 관련기관마다 서로 다르기 때문에 교차점검을 통해 안전성을 극대화 할 필요가 있으므로, 이를 위해서는 관련기관들이 함께하는 합동점검반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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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충청지역본부, 청렴과 안전으로 2016년 출발!
K-water 충청지역본부, 청렴과 안전으로 2016년 출발!
부서장들이 청렴한 조직문화 실현에 적극 앞장서기로 다짐
기후변화에 따른 안정적 물관리를 위해 시설 안전관리에 주력
K-water 충청지역본부(본부장 박원철)는 붉은 원숭이의 해인 병신년(丙申年)을 맞아 26일 본부 회의실에서 본부장 및 산하 全부서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청렴·안전 결의대회를 통해 힘찬 도약을 다짐하였다.
금일 청렴결의대회에 참석한 전 부서장들은 2016년에는 모든 업무를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하고 이를 위해 부서장들이 적극 앞장서기로 하였다. 또한 청렴하고 공정한 지역본부를 구축하고 국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윤리, 청렴경영을 적극 실천하기로 하였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가뭄과 홍수 발생에 대비한 안정적인 물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점을 감안하여 안전결의대회를 통해 2016년도에는 각 부서에서 관리하는 댐 및 수도시설을 더욱 안전하고 철저하게 관리할 것을 다짐하였다.
박원철 충청지역본부장은 “본부가 청렴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부서장들이 솔선수범해 주기 바라며, 관리중인 시설에 대해 연중 철저한 점검을 통해 물 관련 재해로부터 안전한 안심국토 실현에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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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교육현장을 이해하고 직무능력을 키워요!
변화하는 교육현장을 이해하고 직무능력을 키워요!
초등 복직교사 직무연수(1기) 실시
대전교육연수원(원장 김만성)에서는 1월 25일(월)부터 1월 29일(금)까지, 5일 간에 걸쳐 유․초등 교사 117명을 대상으로 `초등 복직교사 직무연수(1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연수는 복직(예정)교사가 변화하는 교육현장을 이해하고 학급경영 역량 및 직무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교수․학습지도와 생활지도에 대한 다양한 기법을 익히는 직무연수로, 현장 복귀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바르게 이해하고 교직윤리를 확립함으로써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소양 및 역량 영역에 학교 안전사고 처리의 이해, 웃음으로 소통하는 교실 만들기, 전문 영역에는 정부 3.0과 대전 초등교육의 기본방향, 유․초 연계 교육과정의 이해 및 재구성, 생활지도 및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효과적인 토론지도의 실제, 꿈과 끼를 키우는 진로교육, 인성교육중심 협동학습 전략, 업무포털 이해와 개인 정보보호, 학생과 소통하는 공감적 대화기법, 창의․인성교육을 위한 학급경영 전략 등의 교육과정을 편성하였고 전문성과 현장에서 관련분야 지도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을 위촉하였다.
대전교육연수원 김만성 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대전 초등교육의 방향을 바르게 이해하고 유․초 연계교육 및 생활지도 방안을 익혀 인성교육중심 수업 강화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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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창유치원 오랜 숙원 사업 해소
대전문창유치원 오랜 숙원 사업 해소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대전문창유치원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소하기 위해 부족교실 증축사업을 금년 8월 준공 목표로 공사 집행 하였다고 밝혔다.
총 23억원이 투입되는 대전문창유치원은 7학급 단설유치원으로 연면적 8,287.65㎡, 지상2층 규모로 1층에는 일반교실, 특수교실, 원무실, 행정실, 유희실, 식당, 자료실, 전용엘리베이터, 2층은 도서실, 강당, 옥상놀이공간, 협의회실, 원장실 등으로 배치된다.
대전문창유치원은 2007년 병설유치원 3학급 규모 개축사업 이후 교실확보 없이 지속적으로 학급 수만 증가하여 매우 열악한 교육환경을 초래 하였으나, 이번에 유아들의 성장․발달에 적합한 현대식 교육 환경을 구축하여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교사완공 시까지 유아 및 학생들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교육지원청, 학교, 유치원, 시공사와의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댜.
김동욱 시설지원과장은 “공사가 마무리되면 유아들에게 적합한 교육, 시설여건을 마련하게 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대전문창유치원으로 새롭게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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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초등(유․특)학교 교사 임용 최종합격자 발표
2016학년도 초등(유․특)학교 교사 임용 최종합격자 발표
유치원 29명, 초등 85명, 특수(유,초) 14명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 1. 26.(화) 오전 10시에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2016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이 번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초순까지 1차 교직논술과 교육과정, 2차 심층면접 및 수업능력 평가 등으로 실시되었으며, 최종합격인원은 유치원 29명, 초등 85명, 특수(유치원) 6명, 특수(초등) 8명 등 총128명이다.
최종합격자는 2016. 1. 29.(금) 임용후보자 등록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대전광역시교육청에 등록하여야 하며,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에 참석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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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초등학교 학급배정
2016학년도 초등학교 학급배정
학급당 학생수 줄어 교육여건 개선 기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학년도 초등학교 학급을 3,787학급으로 배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학생 수는 전년보다 1,800명 감소한 86,410명으로 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학생 배치지표를 전년도 24.5명에서 24명으로 0.5명 하향 조정하였고, 학급 수는 전년대비 50학급이 감소한 3,787학급을 배정하였다. 이에 따라 대전광역시의 평균 학급당 학생 수는 전년도의 23.0명보다 0.2명 감소한 22.8명으로 교육여건이 다소 개선되었다.
또한, 이번 학급배정에는 특수교육대상자가 개개인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통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수학급 5학급을 증설하여 총 120학교, 158학급을 운영하게 되며, 한국어가 서툰 귀국학생 및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한국생활 적응을 위한 특별학급도 산내초 등 5학교에서 총 11학급을 운영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노일 행정과장은 “앞으로도 학령인구 감소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잘 대처하여 학생들이 행복하고 꿈을 키우는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쾌적한 교육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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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로컬푸드지원조례 제정 시민토론회 열어
대전시, 로컬푸드지원조례 제정 시민토론회 열어
대전시와 시의회 김동섭 의원 주최, 다양한 의견 수렴 및 추진방안 모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대전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조례´제정을 위한 시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최근 식품의 안정성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서 안전한 공급체계의 필요성과 유통의 단순화를 통해 유통비용을 절감하는로컬푸드 운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지역먹거리는 본래 지역농산물을 사용하자는 의미이지만 더 넓은 의미로 농촌과 도시의 상호 교류와 거리를 좁히는 운동을 통해 중간 단계에서 왜곡된 농촌과 도시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지역경계를 넘어 행정, 생산자, 소비자 간의 거버넌스를 통해 전개해야 될 것이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시와 시의회 김동섭 의원 주최로 개최하여 로컬푸드 지원조례의 필요성과 추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기관, 농업인단체, 현장 실무자, 소비자단체 등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전의 건강 밥상을 지키기 위한 지혜를 한데 모았다.
2015년 6월 지역농산물 이용촉진 등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마련됨에 따라 대전시의회와 대전시가 협의하여 마련한 1차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 육성․지원계획의 수립 ▲ 각종 사업추진 ▲ 위원회 설치 운영 ▲ 전문기관의 지정 ▲광역직거래센터의 지정 ▲ 로컬푸드 인증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이날 논의된 각 분야별 의견은 검토과정을 거쳐 로컬푸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며 향후 조례제정, 기본계획수립, 직매장 조성, 시민교육, 로컬푸드 캠페인 전개 등 년차별 계획에 따라 전문가 등과 협의하여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시의회 김동섭의원은“로컬푸드 운동은 단순히 먹거리 공급을 넘어서는 지역사회 공동체를 복원하고 도시와 농촌의 협동경제를 통한 선순환 효과를 가져 오는 정책인 만큼 관련 조례가 조속히 제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로컬푸드 정책을 추진하면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한 질적 성숙이 필요하며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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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치구와`맞춤형 경청토론회´개최
대전시, 자치구와`맞춤형 경청토론회´개최
자치구 공식 방문을 경청토론회로 전환, 실질적 지원방안 모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자치구별 특성과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깊이 있는 토론의 장인 `자치구와의 경청토론회´를 올해부터 운영한다.
경청토론회는 그동안 자치구를 방문해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지원․건의가 이루어지는 의전형식을 과감히 탈피하고 구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가감 없는 자치구 및 구민 의견 경청과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새롭게 시도되는 자치구와의 소통방식이다.
이에 따라 자치구별 경청토론회는 대규모 주민 초청을 지양하고 주요 현안사업과 관련된 시․구 관계관과 주민대표 등 20~30정도만이 참여해 집중적으로 깊이 있게 의견을 나누고 실현 가능한 지원과 협력방안을 찾게 된다.
진행방식도 시․구정 일반현황 등 업무보고는 생략하고 각 자치구별 지역 내 현안사업, 제도개선, 긴급 재정이 필요한 사항 등 특정 주제 2~3건만을 가지고 집중 논의해 하게 되며, 현안이 있는 현장은 시장이 직접 방문해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행정도 같이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권선택 시장은 오는 26일과 28일 오후 3시, 중구와 서구를 각각 방문해 중앙로 차없는 거리 운영방안, 보라매공원 활성화 방안 등의 주제롤 갖고 관계 공무원, 주민 대표 등이 모여 집중 논의하는 경청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이원구 자치행정과장은“지난 해 11월 권선택 시장이 구별 특성과 지역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깊이 있는 소통을 통해 시․구 상호간 문제점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찾자는 강력한 의지 피력에 따라 마련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경청토론회가 과거 대규모 주민이 참석하는 연두순방이나 5개 구청장이 한자리에 모여 현안을 논의하는 합동간담회 방식에서는 해당 자치구별 특성을 반영한 토론에 한계가 있었지만 이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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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의 숨은 스토리를 발굴하라! 권 시장 원도심 팸투어
원도심의 숨은 스토리를 발굴하라! 권 시장 원도심 팸투어
23일 소셜기자단과 원도심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미션 수행, 실시간 SNS 전파
권선택 대전시장과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이하 소셜기자단)이 원도심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숨겨진 스토리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원도심 팸투어 장면
권 시장은 23일 소셜기자단 27명과 중구 대흥동, 은행동, 선화동 일원을 탐방하는 `원도심 팸투어´에 참가, 지역 명소를 탐방하며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원도심 마을공동체´, `도시재생 문화거점´, `추억의 장소´ 등 3개 주제에 따라 팀을 나눠 곳곳을 누비며 원도심의 재발견과 스토리발굴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각 주제별 코스를 다니며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고, 이를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리는 실시간 홍보활동으로 현장소식을 공유했다.
이들이 올린 소식은 SNS로 확산돼 다른 시민의 호응을 받으며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기대와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소셜기자단 손미경 씨는 “평소 원도심을 자주 나오는데, 오늘 팸투어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많아 놀랐다”며 “우리 지역의 보물 같은 이야기를 찾아내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또 주영선 씨는 “그동안 무심코 지나친 곳에 우리 모두가 공감할만한 추억과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싶은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 시장도 이날의 활동을 실시간으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며 올해 시의 4대 중점시책 중 하나인 원도심 활성화의 다짐을 전했다.
권 시장은 “이번 팸투어는 평소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원도심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현장에서 공감하고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가 한마음으로 추진하는 원도심 활성화 노력이 곧 큰 결실을 맺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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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Good-Job 청년인턴십 구직자 및 업체 모집
대전시 Good-Job 청년인턴십 구직자 및 업체 모집
청년 미취업자와 중소기업간 인건비 지원 등 일자리 희망제공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청년 고용확대 및 실업 해소를 위해 「 Good-Job 청년인턴십」사업을 공고하고, 청년인턴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2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Good-Job 청년인턴십」사업은 청년 미취업자와 정규직 채용 계획이 있는 중소기업을 연계해 인건비를 지원하고 취업과 인력채용 기회를 제공하여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해 취업을 지원한다.
「Good-Job 청년인턴십」사업은 ▲ 인턴 근무기간 3개월 동안 1인당 월 100만 원씩 지원하고, 인턴 근무 후 정규직 전환 시에는 3개월간 월 100만 원을 중소기업에 지원하며, ▲ 정규직 전환 후 3개월이 경과한 인턴에게는 정착 지원금 100만 원을 1회 지급한다.
「Good-Job 청년인턴십」신청대상 기업체는 ▲상시근로자 3인 이상 대전 소재 중소기업 ▲ 월 급여가 148만 원 이상인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인턴 신청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청년 미취업자면 된다.
대전광역시 유승병 일자리경제과장은“「Good-Job 청년인턴십」사업은 청년 미취업자에게 관내 기업의 정규직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은 청년 채용을 통해 인력난을 해소하는 등 서로 상생하는 유익한 사업인 만큼 청년미취업자와 중소기업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Good-Job 청년인턴십」사업에 인턴 69명과 45개 기업이 참여해 43명이 정규직으로 취업하는 등 청년 미취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 미취업자에게 중소기업에 인턴기회를 제공하여 직장경력 형성을 통한 정규직 취업가능성을 제고하고, 또한 인력수급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수 있도록 지원하는 2016년 Good-Job 청년인턴십지원사업을 아래와 같이 공고한다고 대전경제통상원장은 밝혔다.
사업기간 : 2016. 1월부터 연중(예산 소진시까지)
지원내용 : 인턴기간 3개월 월 100만원 지원, 정규직 전환시 3개월간 추가지원
인턴 : 대전시 거주 만15세 이상 만 34세이하 미취업자(대전시거주자)
기업 : 상시근로자 3인이상 대전 소재 중소기업
① 2016. 1. 22. 이전에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자
② 신청연령 : 만 15세 이상 만34세 이하(1981.1.1 이후 출생한 미취업 청년)
③ 다만, 학교 휴학자로서 실업상태에 있는 자, 졸업에 필요한 과정을 이수하고 졸업
직전 방학중에 있는자, 방송·통신·사이버 야간학교에 재학중인 자는 참여할수 있음
대전시 소재 상시근로자 3인이상,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인턴기간
종료후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는 기업.
②「상시근로자」라 함은 1개월 미만의 기간을 정하여 고용된 자를 제외한 사실상 고용된 모든 근로자를
말하며, “상시근로자 수”는 1개 사업장의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로 함/ 대표자, 인턴근무자 제외 (적용 제외기업 : 시행지침 참조)
▶ 인턴기간 : 최대 3개월 (이후 정규직원 채용 경우 : 추가3개월 인센티브 지원)
▶ 보수 및 근무시간, 후생복지 등 기타 제반사항 - 기업체 및 인턴 간 근로계약조건에 의함
▶ 인턴급여액 148만원 이상일 경우 지원 가능
① 신청기간 : 2016. 1. 22. ~ 예산소진시까지
② 신청방법 : 방문 및 우편(등기) 접수
※ 제출서류는 www.job114.or.kr 공지사항에서 서식 다운받아 작성후 제출
③ 신청기관 :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 719-8330, 팩스 719-8340)
⑤ 심사 및 결과통보 : 선정결과 기업 및 인턴 개별 통지
※ 참여기업은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를 통해 인턴을 선발해야 함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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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통현황 조사결과 공개
대전시, 교통현황 조사결과 공개
2015년 교통량이 가장 많은 도로 `한밭대로´, 가장 적은 도로 `문지로´
2015년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교차로 `궁동네거리´, 가장 적은 교차로 `문지삼거리´
2015년 통행속도가 가장 낮은 도로`보문로´, 가장 높은도로 `유성대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2015년도 대전시 주요도로 및 교차로 등 교통현황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
시에 따르면 매년 주요도로 및 교차로 교통량과 도로 통행속도를 조사하여 통계자료를 발간하고 있으며, 2015년도 도시내 교통량은 주요도로의 경우 전년도(2014년) 대비 1.73%, 주요교차로 교통량은 0.33% 감소하였으며, 도시내 도로통행속도의 경우 전년도(2014년) 대비 2.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시는 관내 교통 현황을 조사하기 위해 지능형교통시스템(ITS)을 활용하고 있으며, 관내 23개 주요간선도로 및 53개 주요 교차로를 대상으로 교통현황을 조사하여 교통정책수립에 활용하고 있다.
2015년도 대전의 23개 주요도로 교통량의 경우 한밭대로가 80,642대/일로 가장 많았으며, 문지로가 12,751대/일로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교차로 교통량의 경우 53개 주요 교차로 중 궁동네거리가 오후 첨두시(18시~19시)에 13,856대로 교통량이 가장 많았으며, 문지삼거리가 2,228대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도 대전시 관내 주요도로의 소통상황의 경우 유성대로(구 금병로)가 평균통행속도 30.3km/h로 가장 원활했으며, 보문로가 18.3km/h로 소통상황이 가장 안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고속도로 IC 유출입 교통량의 경우 대전IC를 통해 들어오는 교통량이 28,146대/일, 나가는 교통량이 26,336대/일로 가장 많았으며, 남대전IC를 통해 대전시로 들어오는 교통량이 7,182대/일, 나가는 교통량이 6,671대/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시 외곽 지역 도로의 경우 세종시와 연결되는 조치원길 교통량이 유입 40,386대/일, 유출 40,736대/일로 가장 많았으며, 대청호길 유입 2,673대/일, 유출 2,803대/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매년 수행하는 대전시 교통현황 조사 자료를 업무에도 활용하고, 교통업무 종사자나 시민 등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는 매년 조사한 교통현황 조사결과를 시 홈페이지 자료실에 올려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 대전시 주요도로 교통량 및 통행속도 >
구 분
2013년
2014년
2015년
증감율(%)
교통량
시계유출입(대/일)
525,941
530,868
573,558
8.04
도심도로(대/일)
1,075,438
1,038,730
1,020,789
1.73
주요교차로(대/시)
531,719
566,320
564,456
0.33
통행속도
승용차(km/h)
24.9
23.8
23.2
2.5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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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 훈련기관 공모
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 훈련기관 공모
청년을 위한 기업수요 맞춤형 전문직업훈련... 대전시, 2월 12일까지 접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월 25일부터 2월 12일까지`2016 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할 전문직업교육훈련 수행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은 대전광역시가 지원하고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 주관으로 창의적 인재양성을 통해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꿈과 희망의 취업성공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1단계 직업훈련상담 및 맞춤형전문교육, ▲2단계 취업알선과 인턴 및 정규직전환 지원, ▲3단계 사후지원 및 관리하는 맞춤형 청년인력양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공모사업 신청대상은 대전 소재 대학(교), 전문기술인력양성 비영리기관 등 전문직업교육 훈련기관으로서 직업훈련 시설장비, 교수진, 사업전담조직 등 전문 직업교육훈련 여건을 갖춘 고용노동부장관이 인정한 기관이다.
훈련과정 모집분야는 중소기업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분야, 대졸자·고졸자 맞춤형 일자리 분야, IT 첨단분야, 대전시 전략산업 등이다.
신청기관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공모와 관련하여 사업설명회를 2월 10일 오후 2시(옛 충남도청 2층 소회의실)에 진행하며, 신청서 작성, 증빙서류 준비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대전광역시(http//daejeon.go.kr), 대전경제통상진흥원(www.djbiz.or.kr),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www.job114.or.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올해 5개 훈련기관 내외 모집예정으로 교육훈련대상은 대전시 거주 청년 미취업자(만 18세 이상(고졸자는 만 15세 이상)∼만 39세 이하)로 훈련분야별 4∼6개월의 훈련을 거쳐 지역 기업에서 인턴훈련을 실시하고 정규직으로 전환되며, 월 1인당 훈련비 80만 원 내외, 훈련수당 30만 원(출석률 80% 이상), 인턴 및 정규직 전환시 각각 3개월간 월 80만 원씩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은 미취업 지역 청년을 위한 일자리 도전에서 취업 후 안정적으로 정착될 때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역량 있는 전문직업교육훈련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일자리경제과(042-270-3554) 또는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042-719-8332)로 문의하면 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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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쓰레기 대책 마련
대전시, 설 연휴 쓰레기 대책 마련
설맞이 시민대청결 운동, 연휴기간 중 상황실 운영
대전광역시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쓰레기 걱정이 없는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월 19일까지`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우선 설 연휴 시작 전인 2월 5일까지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 등에 쌓여 있는 생활주변 적체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사회단체 및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하는 설맞이 시민대청결 운동을 자치구별로 실시하는 등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대전시의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2월 19일까지는 쓰레기 불법투기 우려지역 중점 단속기간으로 정하여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 놀이터 주변, 도로변 등 상습불법투기 지역에 대한 단속을 중점 실시하여,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단으로 배출하는 행위,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행위 등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선물세트류가 출시되어 과대포장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과대포장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낭비의 방지를 위해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에서 진열·판매되는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선물세트류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자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설 연휴기간중 대전시, 자치구 및 대전도시공사에 상황실을 설치하는 한편, 생활·음식물쓰레기 민원, 무단투기 신고 등의 신속한 대처를 위하여 특별기동반을 편성·운영해 시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적극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대전광역시 홍구표 자원순환과장은“시민들이 설 명절을 행복하고 살맛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설 당일인 2월 8일에는 가급적 생활쓰레기 배출을 자제하고 생활쓰레기 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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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정자문위원 초청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정자문위원 초청 간담회 개최
누리과정 예산 관련 보육현장 혼란이 없도록 당부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송대윤)는 13일 오전 11시 대전시의회 1층 교육위원장실에서 올들어 첫번째 교육분과 의정자문위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달 20일 열리는 제223회 임시회를 앞두고 어린이놀이시설 관리, 생활임금, 교직단체 보조금 지원 등 교육위원회 상정 예정 안건에 대해 조례안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실행력 있는 조례가 될 수 있도록 자문을 구하고, 외부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자리에서 의정자문위원들은 교육위원회가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입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으며, 현재 누리과정 예산 편성과 관련해 보육현장의 혼란이 예상되는 상황에 대한 우려와 극복을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합심하여 노력해 줄 것도 주문했다.
또한 각 기관별로 시행하고 있는 평생교육 및 방과후 프로그램 등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전수조사를 실시해 통합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건의했다.
송대윤 위원장은“앞으로도 교육 관련 현안에 대해 외부전문가의 자문과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전문성을 갖춘 의회는 물론 소통하는 의회 상 정립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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