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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대전 농협 “행복 떡 나눔 행사” 떡국 떡 2,000kg 기증
NH대전 농협 “행복 떡 나눔 행사” 떡국 떡 2,000kg 기증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4일(목) NH대전농협으로부터 떡국 떡 2,000kg(금일천만원 상당)을 기증받았다.
이 번에 기증받은 떡국 떡은 설날을 맞아 형편이 곤란한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교육복지우선사업학교 45개교 초·중·고생 1,000명에게 전달되어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NH대전농협은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한 금융·경제교실 및 농촌체험 활동비 지원,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NH농협 박송현 대전본부장은 “이번 떡국 떡 기증을 통해 학생들이 늘 자신과 이웃이 함께함을 알고 더불어 사는 행복을 아는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농협의 떡국 떡 기증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설을 보내고, 새해에도 늘 기쁜 마음으로 미래를 설계해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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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꿈의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학생 뮤지컬단『소리Dream 3기』발표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2월 3일(수) 오후 4시 대전평생학습관공연장에서 학생·학부모·교사 등 500여명을 초청, 중학생 뮤지컬단 `소리Dream 3기`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리Dream 뮤지컬단은 중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특성화된 교육복지 프로그램으로, 10개 중학교의 학생 28명이 참여하여 지난 9월부터 대전중학교(교장 송재홍)와 공동 주관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이 번 소리Dream 뮤지컬단 3기 발표회는 지난해 7월 열띤 경쟁속에 오디션을 통해 뮤지컬단원으로 선발된 28명의 중학생들이 종합예술인 뮤지컬을 습득하기 위해 매주 1회씩 모여 노래, 춤, 연기 등을 지도받고 연습하는 등 5개월간 노력의 결과로 펼쳐지게 된다.
발표회 주제는 `Butterfly(나비)´로써 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어려운 과정을 거쳐 하늘을 나는 나비처럼 어려운 환경과 시련 속에서도 친구의 소중함과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대화를 노래 형식으로 진행하는 Song-Through 뮤지컬로 펼쳐지는데 Sing Sing, Love me tender 등 명곡들과 함께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뮤지컬 발표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서로 협동하고 자신의 역할에 책임을 다하는 것을 배우고, 무대위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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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풍경, 원화展 열려
그림이 있는 풍경, 원화展 열려
한밭도서관, 이달 5일(금)부터 25일(목)까지
한밭도서관은 2월 5일(금)부터 2월 25일(목)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그림이 있는 풍경」원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빨간새/이진영 지음 - 문학과지성사
담/지경애 지음 - 반달
맑은하늘, 이제그만/이욱재 지음
- 노란돼지
밭의노래/이해인 글, 백지혜 그림
- 샘터
전시회에는 사계절의 아름다운 모습을 풍성하게 담아내고 있는`빨간새´와 어린시절 담벼락 아래서 놀던 따뜻한 추억을 아련하고 담백하게 담아낸 그림책 `담´등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에서 선정한 우수 그림책 원화작품 30여점이 책과 함께 전시된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좋은 어린이 책을 만났을 때의 감흥은 어린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좋은 책을 즐기고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달 마지막 수요일(2월 24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야간 연장하여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042-270-7486)로 문의하면 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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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설립, 경제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다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설립, 경제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다
-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16년 2월「이달의 기록」온라인 서비스 -
1960년대~80년대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는 당시 기술력이 열악했던 철강, 중기계, 조선, 자동차 등 우리나라 산업계에 연구기술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후에도 핵심 산업기술 및 첨단 원천기술 개발에 주력하여 `밤 늦도록 불이 꺼지지 않는 연구소´로 불리우며 대한민국 과학기술 연구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KIST 조직 연혁
▪ 한국과학기술연구소(KIST) 설립(1966)
▪ 한국과학원(KAIS)와 통합하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설립(1981)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 재발족(1989)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설립(1966. 2. 10.) 50주년을 맞아, 2월 「이달의 기록」 주제를 “KIST 설립, 경제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다”로 정하고, 관련 기록물을 4일부터 누리집(www.archives.go.kr)을 통해 제공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기록물은 총 27건(동영상 8건, 사진 15건, 문서 4건)으로, 한-미 대통령의 연구소 설립지원 공동성명, 연구소 준공, 해외 한인과학자 유치 등 KIST 설립과정과 주요 활동을 보여준다.
◉ 박정희 대통령 미국 방문(´65), 호닉박사 내한(´65),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준공 및 시설∙활동(´69), 유전공학 여(女)삼총사(´88) 등 동영상 8건
◉ 호닉 미대통령 경제담당고문 제일모직 시찰(´65), 최형섭 초대 한국과학기술연구소장 임명(´66), 한국과학기술연구소 기공식(´66), KIST 귀국 과학자 회의(´67) 등 사진 15건
◉ 과학기술자 입국에 따른 자녀취학 조치(´68),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준공식 대통령 치사(`69), KIST 연구사업 추진현황 종합보고(`72) 등 문서 4건
우리나라 최초의 과학기술 분야 종합연구기관인 KIST의 태동은 박정희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1965년 5월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을 방문하여 존슨 대통령과 회담 후, 공동성명을 통해 한국의 공업기술 및 응용과학 연구소 설립 지원을 합의했다.
그 해 7월 미국 존슨 대통령의 과학기술고문인 호닉(Donald F. Hornig) 박사 일행이 연구소 설립의 기술지원 조사를 위해 내한하면서 연구소 설립이 가시화됐다.
KIST는 1966년 2월 연구의 자율성과 독립성 보장을 위해 재단법인 형태로 설립되었고, 연구소 건물 신축과 우수인력 유치를 위한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서울 종로에 임시사무실을 두고 업무를 수행하던 KIST는 홍릉임업시험장을 연구소 부지로 선정하여, 1966년 10월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육성법」이 공포되어 정부재정 지원의 근거가 마련됐다.
시설 공사와 더불어 연구를 수행할 인력의 유치활동도 병행됐다. KIST는 우수한 연구인력 확보를 위해 해외 한인과학자 유치에 힘썼으며, 18명이 1차로 연구소와 계약을 맺었다.
이들은 높은 급여와 주택, 자녀의 취학 편의 제공 등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았다.
1969년 10월 연구소 건물의 준공으로 KIST는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수행했으며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요람으로 자리잡았다.
1970년대에는 선진국 기술을 활용하여 폴리에스터 필름, 동복강선(銅覆鋼線) 등을 산업계에 보급하였다. 또한, 정부와 기업에서 요구하는 연구과제와 기술개발을 수행함으로써 국가산업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기여했다.
1980년대에는 반도체 소재, 광자기디스크 등 첨단기술을 개발하여 우리나라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고, 1990년대 이후에는 미래산업을 대비한 기초기반 기술과 원천기술 개발에 힘썼다.
KIST의 성공적 운영 사례는 다수의 정부출연 연구소 발족으로 이어졌고, 한국선박연구소, 해양개발연구소, 한국전자기술연구소 등 특수 전문 연구기관들이 KIST에서 분화․발전하며 우리나라 연구 개발 활동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KIST의 설립과 활동 관련 기록을 통해 산업과 경제발전의 근간이 되는 과학기술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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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Wee센터와 8개 전문심리치료 기관, 히어로가 뭉쳤다.”
“대전동부Wee센터와 8개 전문심리치료 기관, 히어로가 뭉쳤다.”
대전동부Wee센터, 8개 민간경상이전사업기관과 위기지원 학생을 위한
계약 체결 및 업무협약식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 Wee센터는 2016년 2월 2일(화) 오전 10시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2016년 민간경상이전사업기관으로 선정된 지정신건강의학과․ 휴정신과의원 등 2개 병원 기관, 라온심리상담센터, 마인드 앤 러닝, 아동·가족상담센터 참사랑, 엘림발달연구소, 이음진로&가족상담센터, 이화아동발달교육원 등 6개 전문심리치료기관과 계약체결 및 민간경상이전사업을 위한 운영협의회를 실시했다.
2016년 민간경상이전사업 기관 협약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정서 및 특성을 반영한 전문적인 심리 검사 및 상담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동부관내 학생 및 보호자의 특성 및 지원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상담 및 치료가 요구되는 학생 및 가정에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제공하고자 동의했으며, 앞으로 계약이 종결되는 2016년 12월까지 동부관내 위기학생 및 가정에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을 약속했다.
이 번 협약식에 참여하는 한 기관의 관계자는 “동부관내 학생들은 복합적인 문제 상황에 처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번 협약식을 통해 동부지역 학생들의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그에 맞는 각각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하며 논의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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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투명한 아파트 관리 지원 강화
대전시, 투명한 아파트 관리 지원 강화
전문가 자문단 자문분야 확대 운영, 민·관 합동 감사반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투명하고 건전한 공동주택 관리․운영 및 관리비 절감 등을 위한 외부전문가 자문단을 종전의 기술자문 위주에서 법률자문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아파트관리 전문성이 부족한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를 위하여 지난해 3월 외부전문가 19명의 위원으로 자문단을 구성하여 관내 9개 아파트 단지의 도장․방수․승강기 공사비용의 적정성 등에 대한 기술자문을 지원해 왔으며, 아파트 입주민간 갈등․분쟁의 사전 예방을 위한 법률분야 자문요구가 제기되고 있어 전문가인 변호사를 자문위원으로 추가 위촉하였다.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자문신청 시 해당분야 자문위원을 지정하여 현장방문 자문활동을 펼치고 공동주택 관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택법령 및 사업자선정지침 등에 대하여 안내․교육도 실시하며 또한, 아파트가 투명하게 운영되는지에 대한 입주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감사요구 민원이 증가되고 있어 자문단의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민․관 합동감사반을 병행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공동주택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되고 입주민간 분쟁․갈등을 완화하기 위하여 보다 능동적인 현장행정을 펼치고 관리비 절감과 공동체활성화 증진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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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서부! 청렴도 향상 기획단이 앞장서겠습니다!!
청렴 서부! 청렴도 향상 기획단이 앞장서겠습니다!!
교체 준공검사, 운동부 예산 학교회계 편입 등 청렴도 향상 방안 마련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2월 1일(월) 교육장 접견실에서 교육장, 관리자의 솔선수범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하여 청렴도 향상 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 번 청렴도 향상 기획단은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으로 구성하여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특히 부패취약분야인 공사관리, 학교급식, 현장학습, 운동부, 방과후학교 운영의 체계적인 업무 추진 방안에 대해 각 담당자들과 함께 회의를 진행하였다.
2016년 청렴도 향상 방안으로는 감독자 권한 남용 방지를 위한 교체 준공검사, 학부모 부담 운영비 학교회계 편입 처리, 급식 식자재 특정 브랜드 지정 않도록 지도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특히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외부청렴도 향상에 중점을 두어 추진할 계획에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이번 청렴도 향상 기획단 회의를 계기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청렴한 공직사회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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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情을 나눠요! 작은 정성 큰사랑 실천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情을 나눠요! 작은 정성 큰사랑 실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설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2월 1일(월) 동부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불우한 어린이들과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 동부 - 2016년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보도자료 사진(자혜원)
이번에 방문한 “섬나의 집”과 “자혜원”, “성심보육원”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면서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소외 받을 수 있는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자리였다.
한편, 미취학 아동(유아)을 비롯하여 초․중․고 그리고 대학생까지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승현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불우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이들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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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꿈의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중학생 뮤지컬단『소리Dream 3기』발표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2월 3일(수) 오후 4시 대전평생학습관공연장에서 학생·학부모·교사 등 500여명을 초청, 중학생 뮤지컬단 `소리Dream 3기`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리Dream 뮤지컬단은 중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특성화된 교육복지 프로그램으로, 10개 중학교의 학생 28명이 참여하여 지난 9월부터 대전중학교(교장 송재홍)와 공동 주관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이 번 소리Dream 뮤지컬단 3기 발표회는 지난해 7월 열띤 경쟁속에 오디션을 통해 뮤지컬단원으로 선발된 28명의 중학생들이 종합예술인 뮤지컬을 습득하기 위해 매주 1회씩 모여 노래, 춤, 연기 등을 지도받고 연습하는 등 5개월간 노력의 결과로 펼쳐지게 된다.
발표회 주제는 `Butterfly(나비)´로써 알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어려운 과정을 거쳐 하늘을 나는 나비처럼 어려운 환경과 시련 속에서도 친구의 소중함과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대화를 노래 형식으로 진행하는 Song-Through 뮤지컬로 펼쳐지는데 Sing Sing, Love me tender 등 명곡들과 함께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뮤지컬 발표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서로 협동하고 자신의 역할에 책임을 다하는 것을 배우고, 무대위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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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전체의원 공직선거법 바로알기 연찬
대전시의회 전체의원 공직선거법 바로알기 연찬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인식)는 2일 제2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끝난 11시부터 의회 대회의실에서 `공직선거법 바로알기´를 주제로 전체의원 수시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다가오는 4. 13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대한 연찬기회를 갖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대전시의회는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과장(변해섭)을 초빙하여 개정된 선거법의 주요내용과 선거법상 제한․금지사례, 선거운동기간 전과 운동기간 중에 자주 발생하는 위반사례, 특히 시기별 주요 제한 사항 등에 대해 사례와 판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를 들었다.
연찬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선거환경의 변화로 빈번하게 개정되는 공직선거법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고, 특히 `유권자의 투표편의 제고를 위한 사전투표제 도입제도와 온라인상의 선거운동 허용 등 선거과정에 꼭 필요한 사항들을 알게 되어 앞으로 선거운동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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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정월대보름 함께 즐겨요´
한밭교육박물관, `정월대보름 함께 즐겨요´
한밭교육박물관(관장 황선혁)은 병신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오는 2월 20(토)일부터 2월 28일(일)까지 `2016 한밭교육박물관 정월대보름맞이 민속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와 호두, 땅콩, 밤 등 부럼 나눔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2월 24일(수)에는 2016년도 첫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하여 “옛 교실 체험학교”를 운영하여 방패연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한지와 대나무로 새해 방패연을 만드는 행사로 별도의 체험신청을 접수 한 뒤 참가할 수 있으며, 2016.2.1.일 09:00시부터 한밭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http://www.hbem.or.kr)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임숙희 학예연구실장은 “정월대보름은 예로부터 액운을 물리치고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중요한 명절 이었다”며, “이런 아름다운 전통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즐거운 추억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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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고 친환경적인 촉매 기술을 찾아라~!
저렴하고 친환경적인 촉매 기술을 찾아라~!
금요일에는 과학을 더욱 가까이 느껴 보세요! 금요일에 과학터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1월 29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 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화석과 고기후´라는 주제로 대전과학고등학교 남기수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지구 역사 46억년 동안의 기후가 어떻게 변화해 왔으며, 빙하기가 생긴 원인과 과거의 기후를 추정하는데 활용되는 화석연구에 대해 살펴보는 흥미로운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미래 친환경 화학 산업을 위한 촉매 기술 개발´(한국과학기술원 이윤호)이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우리나라 핵심 기반산업이자 인류의 미래와 직결돼 있는 화학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에너지 고갈 및 환경오염이라는 문제점을 안고 있는 화학 시장에서 귀금속 촉매들을 대체할 수 있는 값싸고 친환경적인 전이 금속을 활용한 촉매 개발은 향후 화학 산업 내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핵심 원천기술임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자료와 지난 강연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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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은 전통시장 가는 날”
“매주 금요일은 전통시장 가는 날”
서부교육지원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1월 29일(금) 16시30분부터 도마큰시장에서 상인들의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부교육지원청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번 행사는 최근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 입점 등 유통시장 환경 변화와 경기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더하고자 김진용 교육장을 비롯한 서부교육지원청 직원이 행사에 참여하여 온누리 상품권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편, 서부교육지원청은 전통시장 가는 날 실천과 확산을 위해 2011년부터 도마큰시장과 MOU를 체결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전통시장 홍보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주 전통시장을 이용한다면 상인들에게는 더욱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서부교육가족 모두가 적극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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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동절기 학원안전 특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 동절기 학원안전 특별점검 실시
화재예방을 위한 시설안전점검 등을 강화하여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최근 강력한 한파로 인해 화재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커질 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교육부 및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학원 등에 대한 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번 특별점검은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시설 안전, 가스시설 안전 등 시설물 전반에 걸쳐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화재 등이 발생했을 때에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대피훈련 교육 및 비상 탈출경로 숙지 등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학원 등에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지난 1월 초 학원 안전관리 요령이 담긴 `성공적인 학원운영 가이드북´을 배포하여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성범죄 경력 조회 및 과태료 부과 여부, 학원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 실태 파악, 미등록 교습과정 운영, 교습비 초과징수 등 학원법 준수 여부,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광고 또는 선전 여부 등과「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른 강사자격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강사를 채용하여 교습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도 점검을 강화하여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하게 처분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경노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계기로 화재예방 및 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여 학원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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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흥초 제8회 현대해상배 대구윈터리그 우승
대전신흥초 제8회 현대해상배 대구윈터리그 우승
대전신흥초, 제8회 현대해상배 대구윈터리그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 우승
대전신흥초등학교(교장 민경랑)는 지난 1월 17일(일)부터 1월 24일(일)까지 8일 동안 대구에서 개최된 제8회 현대해상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14전 14승 무패의 기록으로 대회 우승컵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 신흥초 - 2016년 제8회 대구 현대해상배 야구대회
대구 현대해상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는 8년 동안 꾸준하게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전국의 우수한 실력을 갖춘 여러 학교팀을 초청해 대회를 개최해 왔다. 본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는 대구본리초등학교, 광주서석초등학교의 경우 작년도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공동 우승을 했을 정도로 초등학교 야구팀 사이에서는 인지도가 높은 대회이다.
대전신흥초등학교 야구부는 1월 17일(일) 11시 10분 시흥 소래초와의 첫경기를 8대 0 콜드게임으로 승리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고, 준결승전과 결승전에서 우승경력이 화려한 대구본리초등학교와 광주서석초등학교 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면서 2016년 한 해 야구부 전망을 밝게 했다.
대회 시상식에서는 결승전 홈럼을 기록한 김동환(5학년) 선수가 대회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고, 김종우(5학년) 선수는 다승왕(7승) 및 방어율상(방어율0.00)을 거머쥐었다.
한편, 대전신흥초등학교 야구부는 2016년 1월에 야구 본고장인 광주와 대구에서 여러 강팀과의 경기를 통해 실력향상을 위해 노력하였고, 남은 기간 동안에는 교내 자체 체력훈련과 서울 지역 및 전국소년체육대회 개최지인 강원도 일대에서 동계강화훈련을 내실있게 실시하여 선수들의 경기력 배양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신흥초등학교 민경랑 교장은 “대구시 사상 최악의 한파속에서 치루어진 대회에서 부상자 없이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낳은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 동계훈련기간 남은 일정까지 감독과 코치진이 최선을 다해 지도에 힘써 주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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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희망나눔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2016년 희망나눔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온정나누기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7일(수) 오전 10시 서구 오동 소재 노인요양시설 자혜은빛마을(원장 윤부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번 위문은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우리 사회의 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며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함께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자혜은빛마을 요양 어르신들에게 기쁜 설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소외 받는 이웃들을 위한 각종 복지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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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 대전시의원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김동섭 대전시의원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대전시의회 김동섭(더불어민주당, 유성구2) 의원은 26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유성지구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김동섭 의원은 “조그마한 정성이 가난과 질병, 재난 등 세상 가장 아프고 약한 곳에 있는 사람들의 희망이 되길 바라며, 고통 받는 사람들과 기쁨과 감동의 순간에 나눔을 함께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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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마케팅위원회 본격 출범 !
대전 도시마케팅위원회 본격 출범 !
마케팅, 관광, 예술, 과학, 도시재생·건축 등 다방면 민간전문가 참여
1월 26일 첫 회의 개최, 향후 도시마케팅 싱크탱크 역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도시마케팅의 본격적 추진을 위해 제1기 도시마케팅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1월 26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도시마케팅위원회 출범
도시마케팅위원회는 위원장인 행정부시장을 포함하여 당연직 7명, 위촉직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촉직 임기는 2년이다.
위촉위원은 마케팅, 관광, 문화예술, 과학, 디자인, 도시재생, 건축 등 도시마케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향후 공간 구축 및 시설물 건립 등 하드웨어와 브랜드와 콘텐츠 개발 등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싱크탱크 역할을 할 계획이다.
첫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된 `대전 도시브랜드 사전인식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전의 브랜드 정체성 설정 및 도시마케팅 추진전략에 대한 진지한 토의가 이루어졌다.
김상률 위원(우송대학교)은 “대전의 핵심 아이덴티티는 결국 과학이며, 과학을 도시의 다른 요소와 어울리게하는 것과 대전시민들이 부족하다 느끼는 문화 및 관광 분야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홍정표 위원(KBS 대전방송총국)은 “대전의 상징물을 리뉴얼하는 등 변경을 검토할 여지가 있어 보이지만, 시민들의 혼란과 소요될 예산 등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관기 위원(대전 디자인연대)은 “도시의 아이덴티티가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 새롭고 다양한 가치를 담을 수 있는 장점이 될수 있으며, 시민들이 어떤 도시를 꿈꾸고 있는지 살펴보고 의견을 모으는 과정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이동한 국제협력담당관은“대전은 이제 생긴지 100년된 젊은 도시이지만, 도시 곳곳에 재미있는 콘텐츠와 브랜드가 숨어있는 도시”라며 “앞으로 도시마케팅위원회의 힘을 빌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여 알리고,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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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가직 수습사무관 대상 트램 홍보 실시
대전시, 국가직 수습사무관 대상 트램 홍보 실시
도시철도 2호선 노선 탐방 및 한국철도공단 오송기지 트램 시승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 시에서 수습 중인 국가직 신임사무관을 대상으로 도시철도 2호선 노선 예정지와 한국철도공단 오송기지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수습사무관 트램 현장견학
이번 현장견학은 민선6기 대전시 핵심정책인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과 관련하여, 트램 시승 및 노선 현장설명 등을 통해 트램 도입의 이해를 높이고, 이에 따른 대전의 미래상을 홍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수습사무관들은 배치부서 직무연찬 이외에도 동춘당, 한밭수목원 등 대전의 대표 문화시설을 탐방하여 대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 시설인`행복원´을 방문하여 배식봉사와 청소 등 뜻 깊은 봉사의 시간도 가졌다.
또한, 지난 15일에는 옛 충남도청`도시재생본부´를 방문, 우리시 재생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충남 옛 관사촌과 대전형무소 망루 등의 현장을 견학하여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우리시 도시재생 정책에 대해 이해를 같이 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전광역시 손철웅 정책기획관은 “이번 도시철도 2호선 현장 견학은 앞으로 중앙부처 실무자로 근무하게 될 수습사무관들에게 대전을 홍보하고, 향후 우호적 조력자로서의 역할도 강조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남은 기간도 지방행정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현장위주의 수습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에 배치된 국가직 수습사무관은 총 20명으로 예년과 달리 지자체 수습 전 민간기업 실무수습을 2개월 거친 후, 지방행정 정책에 대한 이해 및 직무수행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배치받아 수습 중이다.
이들은 올해 3월말까지 5개월 가량 수습을 거쳐 중앙부처로 배치받아 정식 공무원으로서 첫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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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소통의 장´열어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소통의 장´열어
26일, 오후 2시 대전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 개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송용길)은 1월 26일(화) 오후 2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대전시 평생교육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평생교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평생교육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지역 평생교육의 민·관·산·학 관계자가 함께 모여 대전지역평생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실천적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마련되었다.
송용길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전지역의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시민사회 간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대전평생교육진흥과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면서, “앞으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대전평생교육의 중추적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수연 충남대학교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평생교육의 올바른 방향정립을 위해서 대전 시민의 협력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주제발표 후 김경시 대전광역시 의원의 주재로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김종남 대전시민사회연구소 부소장, 김현자 대덕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백동기 대전시 학원연합회장, 정선옥 동구 평생학습원 평생교육사, 최경노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 한상훈 충남대학교 교수, 김성철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전략사업본부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대전평생교육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깊은 토의가 있었다.
토론자들은 대전평생교육의 서비스 질적 향상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각 기관들의 역할체계를 명확화하는 동시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평생교육기관들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개발과 역할조정으로 대전평생교육의 중추적 정책기능을 다해줄 것을 요구하였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지역평생교육 현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대전지역 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인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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