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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교육 우수 협력기관 및 유공자 교육감 표창장 수여
안전교육 우수 협력기관 및 유공자 교육감 표창장 수여
대전119시민체험센터, 대전소방본부 지방소방위 이은한 표창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19일(금) 오후 2시 대전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대전119시민체험센터와 대전소방본부 이은한 지방소방위에게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
▲ 대전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체험형 안전교육 협력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대전119시민체험센터와 대전소방본부 이은한 지방소방위에게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전119시민체험센터(센터장 윤종표)는 2014년 4월 29일 개관 이후로 총 36,860명의 유·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이동체험차량을 활용하여 484회에 걸쳐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42,810명에게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실을 운영하였다.
또한, 2014년에는 초·중·고등학교장을 대상으로 학교 안전관리자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바 있으며, 2015년에는 대전·충남교육연수원에서 초·중·고 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체험교육을 실시하였다.
대전소방본부 이은한 지방소방위는 대전119시민체험센터 개청 이후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를 통해 대전119시민체험센터의 학생안전교육 프로그램 조기 정착에 크게 공헌한 바 있다.
학생 중심의 미래 소방관 체험교실(47회 2,438명), 화재취약계층대상(장애인 등) 안전체험(68회 2,185명)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운영 내실화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은 내실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학교 구성원의 안전역량 강화에 힘써주신 대전119시민체험센터와 대전소방본부 이은한 지방소방위에게 교육감 표창을 통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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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경관․환경 고려한 미래지향적 건설관리 추진
생태․경관․환경 고려한 미래지향적 건설관리 추진
- 대전국토청, 2016년 충청권 건설공사 현장점검 계획 수립․시행 -
대전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일환)은 충청권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공사 방지 및 건설품질 확보에 중점을 둔 2016년도 건설현장 점검계획을 수립하여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금년 건설현장 점검은 해빙기(2~3월), 우기(5~6월), 동절기(11~12월) 등 취약시기 점검과 상․하반기에 실시하는 정기점검 등 총 5회에 거쳐 충청권 건설현장 및 자체 발주공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취약시기(해빙기, 우기, 동절기)에는 사고위험이 높은 공종을 위주로 집중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 취약시기별 중점점검 사항 >
▪(해빙기) 동결과 융해로 인한 지반 이완이 우려되는 절개지, 지하굴착부 등의 이상 유무, 흙막이․가시설 적정성, 안전대책 강구 및 이행 여부 등
▪(우 기) 집중호우에 취약한 절개지, 하천제방 등의 수해 위험요인 사전조치 이행상태, 수방자재 비축 등 수방대책 수립 및 이행 여부 등
▪(동절기) 한중 콘크리트 타설의 적정성 등 동절기 안전대책 강구 여부 등
특히, 금년에는 현장점검의 주안점을 기존의 안전․품질 분야뿐만 아니라, 생태․경관․환경 분야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기존 점검이 공사 시공자 입장에서 설계대로 시공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구조적 안전 확보 관점에서 진행되었다면, 앞으로는 도로․하천․건축물 등 건설공사의 최종 목적물이 국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점검의 패러다임을 미래지향적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 도로: 교통사고 예방, 하천: 무단점유 예방, 공동주택: 소음, 결로 예방 등
아울러 건설사고 발생 현장 등은 점검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점검자 청렴교육․서약, 청렴조끼 착용 등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점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하태옥 건설관리실장은“구조적 안전성과 최종 수요자의 편리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미래지향적 건설현장을 목표로 전문성과 청렴성이 확보된 점검을 실시하여 건설공사의 안전․품질향상 및 국민생활의 편의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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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미래를 여는 생활 속의 하늘 놀이터로 오세요!”
“꿈과 미래를 여는 생활 속의 하늘 놀이터로 오세요!”
대전시민천문대 2016정월대보름행사 개최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1일 일요일 대보름 전일행사와 함께 대보름인 22일까지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천체망원경으로 보름달을 관측
▲ 보름달에 소원을 빌어보자
이번 행사는 2016년 한해도 뜻하는 모든 일들이 소원 성취 될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 모여 기원하는 자리를 갖고, 정월 대보름달이 뜨는 시간에 맞춰 천체망원경으로 보름달을 관측해 보는 달맞이 행사도 병행한다.
주요행사 내용은 재미있는 달이야기 특강, 달맞이 및 자유 관측, 달을 품은 내폰, 보름달에 소원을 빌어보자, 돌발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최형빈 대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이해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정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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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법제교육 강화로 행정 신뢰도 높인다
대전시, 법제교육 강화로 행정 신뢰도 높인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방자치 법령에 대한 이해와 자치법규 입안 능력 향상을 위해 18일(목) 시청 세미나실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시청 세미나실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실무교육을 하는 모습
이 날 교육은 상위법령과 어긋나는 자치법규의 신속한 제․개정을 유도하고, 자치법규(조례․규칙)를 제․개정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이 지방자치 관계법령에 대한 이해 및 실무지식 부족 등으로 적기에 정비되지 않아 상위법령과 불일치하는 자치법규 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내용은 ▲ 자치법규의 입안 및 의회 의결절차, 공포 등 입법 과정 ▲ 자치법규 입안기준 ▲ 법령안편집기 소개 및 사용요령 등 자치법규 소관 부서의 실무자들에게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그 동안 자치법규 정비과정에서 이해 부족으로 어렵고 답답했던 내용들을 쉽게 이해하면서 해결할 수 있는 시원한 교육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자치법규 제․개정으로 상위법령과 불일치한 자치법규 등을 적기에 정비하여 시민불편과 기업애로를 해소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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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 개최
대전시, 기부식품 나눔의 날 행사 개최
`기부식품 ´1,780건 6,200천 원 상당 기탁… 푸드마켓 통해 어려운 이웃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8일 오후 1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가졌다.
▲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8일 오후 1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가졌다
이번행사는 설명절 때 준비한 물품을 기부받아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마련한 행사로 대전시청의 재능 있는 직원들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동참하는 흥겨운 콘서트로 진행되었다.
시청직원들의 다양한 재능기부 모습은 동료들 뿐만 아니라 시청을 방문한 시민들에게도 매우 의미있는 행사로 비춰졌다.
이날 기부데이 행사장을 찾은 권선택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데이 행사는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좋은 사례”로 앞으로 시산하 기관 및 공사·공단까지 확대 시행되어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적극 추진을 당부했다.
이번행사에 시 본청, 사업소 및 시청에 입주한 단체나 은행직원들이 솔선 참여해 기탁한 쌀, 라면, 통조림, 식용류 등의 식품과 치약, 칫솔, 화장지 등 생활용품 1,780건 6,200천 원 상당을 대전광역시 푸드마켓을 통해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함께하는 `기부식품 나눔의 날´행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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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치과병원´ 초·중 졸업생에 사랑의 장학금 전달!
`이엘치과병원´ 초·중 졸업생에 사랑의 장학금 전달!
대전광역시교육청 「좋은 인재 기르기 협력단」의 일원인 이엘치과병원(병원장 이도훈)은 관내 21개교 44명의 졸업생들에게 사랑의 장학금 1천 5십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송강초(안소연) 학생 장학금 전달
이도훈 병원장은 21개교 중 대전관평초등학교, 대전송강초등학교, 신탄중앙중학교, 신탄진중학교의 졸업식에 직접 참석하여 선장된 우수 학생 및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학생들의 졸업과 새 출발을 축하하였다.
이도훈 병원장은 “우리 병원이 마련한 사랑의 장학금이 졸업과 새로운 출발을 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희망을 키워나가는 씨앗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엘치과병원은 중부권 최대의 치과병원으로 신탄진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3년 12월 대전교육청과 교육협력협약(MOU)을 체결하고 2014년 2천 6백만원, 2015년 2천 7백만원의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오고 있으며, 「좋은 인재 기르기 협력단」에 참여하여 다양한 교육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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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교육 지킴이! 교육지원청과 경찰서가 함께한다.
행복교육 지킴이! 교육지원청과 경찰서가 함께한다.
서부교육지원청과 둔산경찰서의 업무협약 체결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2월 18일(목) 오후 3시 서부교육지원청 3층 접견실에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밝혔다.
▲ 서부 - 자유학기제 업무협약
이 번 업무협약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진로탐색 및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학생 체험인프라 확충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유학기제와 진로진학교육 발전을 위한 연계 사업 개발 및 운영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프라 구축 및 치안과 안전 프로그램 활성화 추진, 자유학기제 진로탐색 및 체험활동 지원체계 구축 및 공동 활용, 전담경찰관 인지도 향상을 위한 학교대상 홍보활동 동참 및 추진, 아동학대를 알거나 의심되는 경우 신고, 수사협조 및 피해자 보호, 학교 밖 청소년 발생 시 신속 협조로 범죄·비행 사전 예방 및 자립 지원등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꿈과 끼를 찾는 학생의 진로탐색프로그램과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 밖 청소년 선도를 유기적이고 효율적으로 협력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하고 입체적인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둔산경찰서 김재훈 서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자유학기제와 진로진학교육은 학교 혼자만의 힘으로는 실현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면서 양 기관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인하여 학교현장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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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1. 정월대보름음악회 개최
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1. 정월대보름음악회 개최
이윤아의 쑥대머리, 난장앤판의 연희 등 볼거리 풍성
대전시립연정국악원(원장 박의광)은 금년 기획공연1. 대보름음악회 [달빛 소리]를 오는 22일(월) 큰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획공연1. 대보름음악회 [달빛 소리] 포스터 이미지
[달빛 소리]는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풍속들을 공연으로 대신 전하는 무대로 꾸몄다. 왕이 궁 밖으로 거동할 때 연주하던 행진곡 <대취타>를 시작으로 민요 <달맞이, 강강술래>, 국악동요 <연날리기> 등 정월대보름날에 걸맞은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2´에 출연하여 스타덤에 오른 예산 사과아가씨 출신 이윤아 단원이 출연하여 박애리의 국악가요 <쑥대머리>를 노래하고, tvN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준결승까지 오른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의 신명나는 무대까지 볼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2016년 첫 기획공연인 만큼 볼거리가 풍성하고 관객 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신명나는 무대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koreamusic.go.kr) 또는 아르스노바 (www.arsnova.co.kr)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공연문의는 042-270-8583으로 하면 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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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수강생 모집
어르신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수강생 모집
대전평생교육진흥원 29일까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송용길)은 `2016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무료 수강생을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은 배움을 통해 교육시기를 놓친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정규 학교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에게 초등학력 취득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과정은 3단계(5~6학년 과정)으로 주3회 3시간(월,수,금)및 주2회 2시간(화,목)으로 운영되며, 모집인원은 각 반 25명씩 1년 과정으로 운영된다.
배움에 대한 열정만 있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 3층 평생학습부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송용길 원장은 이 과정을 통해“한글도 배우고 학력도 인정받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행운의 배움터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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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맞춤형 청년창업 지원 개시
2016년 맞춤형 청년창업 지원 개시
대학생, 청년, 초기창업자 75명 창업지원에 20억 원 투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역 내 대학생, 청년 등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의 창업·사업화 지원을 위해 3월 16일까지 창업희망자의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금년 사업비 20억 원으로 대학생·청년 예비창업자 60명과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연구소기업 등 초기창업기업 15개사를 합하여 총 75명을 선정하여 7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창업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지역소재 대학(원)생 또는 졸업 후 1년 이내 창업희망자와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만20~39세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며, 초기창업기업은 연구소기업을 포함한 관내 창업 후 3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대표자가 만20~39세 이하이면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기계, 재료 등의 기술창업과 지식컨텐츠 개발, 문화 등의 지식창업 분야를 지원하며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후속지원 프로그램도 지원할 계획이다.
후속지원 프로그램은 청년창업아이템의 조기상용화 지원을 위해 창업스타기업육성(5천만 원), 시제품제작(2천만 원), 디자인개발·제작(5백만 원), 제품양산(1천만 원)지원과 박람회 참가지원, 지재권 출원, 홍보물제작, 인건비지원 등으로 지원 분야를 확대하였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우수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창업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청년창업 지원을 지속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업을 희망하는 자는 창업동기, 아이디어개요, 추진계획 등을 포함한 사업계획서를 3월 16일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창업지원팀 또는 대전지역 대학창업프로젝트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042-380-3032~4)에 문의하거나 대전비즈 홈페이지(www.djbiz.or.kr) 참고하면 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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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청렴도 1등을 위한 힘찬 도약!
동부교육지원청, 청렴도 1등을 위한 힘찬 도약!
동부교육지원청, 2016년도 청렴도 향상 추진 계획 수립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바르고 깨끗한 대전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2016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동부교육청은 교육지원청별 점수가 별도로 측정되는 외부청렴도 부분에서 7.73점을 받아 2014년도에 비해 1.09점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동부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강력한 종합 청렴계획을 수립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정 동부교육 실현을 목표로 ▲동부교육 청렴 문화 정착 ▲고위직 솔선수범 및 청렴의지 전파 ▲청렴 교육 활성화 ▲청렴동부교육 T/F팀 운영 ▲ 청렴 동부교육 고객만족도 조사 ▲홈페이지 `청렴사랑방´ 운영의 6개 분야의 세부계획을 수립하였다.
주요내용으로는 반부패․청렴의 날 운영, 청렴안내문 및 클린 민원 안내문 도입, 청렴 동부교육 의견함 운영, 고위직 청렴기획향상기획단 및 7개의 청렴T/F팀 운영 , 전 직원 청렴실천 서약 및 교육 실시, 내․외부만족도 조사 실시 등으로 동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고객과 내부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인식 제고 및 청렴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승현 교육장은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고 전 직원이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소통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통해 청렴도의 지속적인 향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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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으로 충전하는 웨어러블 열전 소자
체온으로 충전하는 웨어러블 열전 소자
금요일에는 과학을 더욱 가까이 느껴 보세요! 금요일에 과학터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에서는 오는 2월 19일(금) 18시30분부터 20시30분까지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광역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 교육과학연구원 - 과학터치(축소강연)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하여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 강연으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색깔이 변하는 신기한 마술컵 만들기´라는 주제로 대전만년초등학교 진경오 교사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온도에 따른 분자 구조 및 배열, 결합 정도 등의 변화로 전자의 분포 특성이 달라지면서 물체의 고유한 색이 달라질 수 있음을 배우고, 시온스티커를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확인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웨어러블 열전 소자의 원리 및 응용´(한국과학기술원 조병진)이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된다. 본강연에서는 인체에 부착하거나 입고 있을 때 체열로 전기를 생산하는 `입을 수 있는 열전소자´ 개발 및 이를 통한 자가 발전형 시스템 구현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자는 먼저, 열전현상 및 열전소자의 기본 원리를 소개하고, 웨어러블 열전 소자 연구에 대한 최근 동향 및 웨어러블 전자기기 시장이 확대되는 미래 사회에서 유연 열전 소자가 창출해내는 새로운 혁신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를 들려줄 것이다.
반복적이고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초․중․고 학생 및 교사, 일반시민들 모두가 우수과학자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란에서확인할 수 있고,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에서는 강연자료와 지난 강연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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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습소) 요청 지도·점검제 실시
학원(교습소) 요청 지도·점검제 실시
요청 지도·점검 후 2년간 지도·점검 면제 인센티브 부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 김진용)은 학원(교습소)를 대상으로 “요청 지도·점검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요청 지도·점검제“는 학원법을 위반하여 운영하고 있는지를 학원(교습소)장이 자체적으로 점검 후, 지정된 서식에 따라 신청을 하면 방문 일정을 사전 예고 후 현지를 방문하여 지도점검을 실시 것으로,
요청 지도·점검을 받은 학원(교습소)에 대하여는 민원이나 적발사안이 발생하지 않으면 향후 2년간 지도·점검을 면제해주는 제도이다.
동·서부교육지원청에서 매주 금요일에 실시하는 학원(교습소) 신규설립·운영자 연수에서도 요청 지도·점검제에 대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 학원관리담당자는 “학원(교습소)의 자발적 요청에 따른 요청지도·점검제는 학원설립·운영자의 수동적인 자세를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처벌위주의 지도·점검이 아닌 알려주고 계도하는 행정지도를 통하여 교육지원청과 학원사이의 상호 신뢰를 형성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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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학교건물, 안전에 안전을 더한다!
노후 학교건물, 안전에 안전을 더한다!
대전교육청, 노후 건축물 11개동 정밀점검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안전한 교육시설 조성을 위하여, 40년이상 노후 건축물에 대한 정밀점검을 오는 5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제통상고등학교 등 8교, 총 11개동)
대전교육청에서는 2014년부터 노후 건물에 대한 정밀점검을 실시하여, 2014년 16개동, 2015년 17개동에 대한 정밀점검을 기 완료하였고,
금번 정밀점검은 정밀진단업체에서 건물에 대한 육안검사 뿐 아니라 전문 검측장비로 시험, 측정, 분석하여 건물 안전도를 판단하기 때문에 보다 신뢰도 높은 점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전교육청 시설관계자는 “금번 정밀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하여는 즉각 조치하여, 학교건물 안전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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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지원서비스로 장애를 이겨내요 !
치료지원서비스로 장애를 이겨내요 !
대전시교육청, 2016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치료지원서비스 실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2월 22일 ~ 23일, 이틀 간에 걸쳐 충남대병원 등 4곳에서 2016학년도 치료지원 대상 학생 선정을 위한 심층평가를 실시한다.
▲ 유초등 - 특수아동 치료지원 서비스
치료지원은 특수교육대상자가 장애로 인한 결함을 보충하고 일상생활 기능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장애 특성에 따라 필요한 물리치료, 작업치료에 지출되는 비용을 월 10만원 이내로 지원하는 서비스로 특히, 대전시교육청에서는 2014년도부터 치료지원 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학부모들이 보다 간소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번 치료지원 심층평가를 통해 재활의학과,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등 4명의 진단평가 위원이 치료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대상자에게 적합한 지원 영역을 결정하게 된다. 2015년에는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33%에 해당하는 1,123명의 학생이 치료지원 혜택을 받았고, 2016년에는 대상자가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자 치료지원 심층평가를 통해 물리치료, 작업치료 등 장애학생들의 특성과 욕구에 적합한 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하여 개별 학생 면담 및 학부모 상담을 통해 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학생과 그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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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Edu-care로 행복이 넘치는 초등돌봄교실
함께하는 Edu-care로 행복이 넘치는 초등돌봄교실
2016학년도 대전시교육청 초등돌봄교실 운영 계획 발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실질적인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학년별 특성에 맞게 1~2학년 대상의 내실있는 돌봄교실 지속 강화와 3~6학년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 운영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2016학년도 초등돌봄교실운영계획」을 발표하였다.
2016학년도 대전의 초등돌봄교실 운영 방향은 첫째, 학년 특성에 맞는 운영 및 방학․휴업일 운영 내실화 등 수요자 중심 돌봄교실 운영, 둘째, 질 높고 안전한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학생․학부모 만족도 향상, 셋째, 지역사회 자원과 지역돌봄기관 연계로 함께하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해 대비 20여 억원 증액된 총 120억 8500여 만원을 지원한다. 초등돌봄교실 기본운영비는 오후돌봄교실 2,600만원에서 3,000만원, 방과후학교연계형 돌봄교실 700만원에서 840만원으로 상향하여 지원한다. 또한 돌봄전담사 역량강화연수, 초등돌봄교실 컨설팅단․지역돌봄협의체 운영 등 초등돌봄교실 운영 내실화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초등돌봄교실은 돌봄운영시간대에 따라 오후돌봄, 오후연장반, 저녁돌봄, 토요돌봄으로 354실이 운영〔신규 4실 포함〕되며, 3~4학년 대상으로 운영되었던 방과후학교연계형 돌봄교실은 3~6학년으로 확대 운영된다. 그리고 현재 구축 중인 6개의 돌봄지역네트워크와 더불어 단위학교․지역사회 지역돌봄기관 연계를 통해 돌봄서비스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2015년에 개발․보급한 돌봄교실 프로그램 「도담도담 쑥쑥」, 「내 마음 사용 설명서」,「행복 넘치는 초등돌봄교실」3종에 이어, 2016년에도 초등돌봄교실 컨설팅․코칭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여 함께하는 Edu-care, 행복이 넘치는 초등돌봄교실을 실현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는 “여성의 사회진출과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방과후 돌봄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요구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질 높고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미래지향적 공간, 행복이 넘치는 공간으로 초등돌봄교실이 제 역할을 충실히 해 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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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사박물관에서 2016년 집안의 안녕을 기원하세요
대전역사박물관에서 2016년 집안의 안녕을 기원하세요
대전역사박물관 정월대보름 공연“굿보고 떡 먹고 비손하세”마련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우리 고유의 전통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굿보고 떡도 먹고 2016년 한해 집안의 평안을 기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대전무형문화재 2호를 전수받은 방성구와 한덕 보유자 후보가 출연하여 2월 20일(토) 오후 3시 대전역사박물관 여민관에서 직접`앉은굿´을 시연하게 된다.
`앉은굿´은 대전·충청지역에서 일반적인 굿의 형태로 안택굿과 미친굿 설경(說經)으로 나뉘는데 방성구 보유자후보는 안택굿과 미친굿을, 한덕 보유자후보는 설경을 전수받아 대전무형문화재의 원형 보존과 전승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두 보유자 후보의 전승에 대한 노력을 일환에서 시작되어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이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고자 하는 뜻을 모아 마련되었다.
이번 시연은 전통적인 충청도 지역의 앉은 굿을 통해 대전 시민들의 가정에 안과태평(安過太平)과 재수와 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경문을 암송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앉은굿´은 대전의 무형문화재이지만 정작 시민들은 접하기 쉽지 않았었다. 이번 기회는 이러한 의미에서 아주 소중한 기회로 온가족이 주말 오후 역사박물관 나들이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앉은굿´시연이 끝난 후에는 굿을 위해 마련되었던 떡과 과일 등을 시연을 관람한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대전역사박물관에서 대전무형문화재 공연도 관람하고 준비된 음식들도 함께 나누어 먹으며 2016년 한해 가족의 건강과 집안의 평안을 꼭 빌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앉은굿 시연의 관람을 위해 별도의 예약은 필요 없으며 2016년 2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에 대전역사박물관 여민관(별관 2층 강당)을 찾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단, 200석 규모 선착순 입장)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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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솔로시라구요!
아직 솔로시라구요!
27일(토) 오후 2시 리베라호텔에서...`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토) 오후 2시 리베라호텔에서`미혼남녀 사랑 만들기´라는 주제로`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결혼적령기 미혼남녀에게`만남의 장´을 마련해 결혼을 유도하고, 결혼 친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남녀 30쌍(60명)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 레크리에이션, 일대일 대화 등 자연스런 만남이 되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에 참석하고자 하는 미혼남녀는 인구보건복지협회대전충남지회 홈페이지(http://daejeon.ppfk.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들에 대하여는 행사개최 전 개인별 연락을 통하여 행사에 참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노인보육과(T.270-4756), 인구보건복지협회(T.712-1327), 배추와열무(T.716-1021)로 연락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김종절 노인보육과장은“자영업, 중소기업, 간호사, 연구원, 교사,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미혼남녀들의 참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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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교육환경” 우리가 시작합니다. !
“안전한 교육환경” 우리가 시작합니다. !
대전교육연수원, 안전한학교 만들기과정(1기) 운영
대전교육연수원(김만성 원장)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에서 근무하는 전기․기계․시설관리․운전직․위생직렬 50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7일부터 2월 18일(2일간)까지 “안전한 학교 만들기과정(1기)”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번 연수는 대전교육 현장에서 교육시설을 담당하는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을 함양하고,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속에서 학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교육의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은「시설물유지 및 안전관리」,「안전한학교 우리가만든다」,「기계설비 유지관리」등의 직무와 관련 교과목을 편성하여 일선학교에서 실무자들이 어려워하는 문제를 바로 해결할수 있는 실무위주의 교과목을 편성하였으며, 소양과목으로는 「유머가 경쟁력이다」,「직장인의 건강관리」,「조조영화 문화체험」시간을 편성하여 직무에서 벗어나 동료간에 소통하고 공감할수 있는 연수로 운영된다.
대전교육연수원 김만성 원장은 “금번 연수를 통해 교육현장에서 실무자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안전한 학교, 아름다운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학부모, 학생 모두에게 신뢰받는 대전교육청이 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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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신입생은 유아학비지원을 사전신청하세요!
유치원 신입생은 유아학비지원을 사전신청하세요!
유아학비는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김진용)은 기존에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3월에 유치원으로 신규 입학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2월중에 유아학비 지원 사전신청을 해야 지원금을 전액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유치원에 재원중인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취학직전 3년간 최대 월29만원의 유아학비가 지원되며,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지원신청→심사→자격결정→입학→아이행복카드 인증”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유아학비는 학부모가 지원을 신청한 날짜부터 산정되며 소급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유치원 입학 전 미리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금을 늦게 신청한 만큼 일할계산되어 지원금이 줄어들며, 지원금이 줄어든 만큼 학부모가 유치원에 납부해야 할 원비가 증가하게 된다.
유아학비를 기존에 지원받고 있는 2015학년도 재원생의 경우는 지원자격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2016학년도에 별도의 지원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3월에 유치원에 방문하여 아이행복카드 인증만 하면 된다.
유아학비 사전신청은 복지로 홈페이지(http://online.bokjiro.go.kr) 혹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 문의는 국번없이 129번(보건복지부콜센터) 또는 1544-0079(에듀콜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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