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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6 마을미술프로젝트 공모 선정
대전시, 2016 마을미술프로젝트 공모 선정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마을미술프로젝트추진위원회 주관
퍼니퍼니예술팀의`펀펀 미술길´선정, 중촌주공 2단지~중촌초교 구간 예술문화 명소 조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마을미술프로젝트추진위원회 주관하는`2016 마을미술프로젝트´공모에서`펀펀 미술길(퍼니퍼니 예술팀)´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펀펀 미술길´은 만지고 놀면서 감상하는 미술길 이란 뜻으로 중촌주공 2단지에서 중촌초교 구간을 볼거리가 있는 예술 문화 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이다.
▲다양한 블록색과 형태를 이용 천천히 걷는 길, 감상하는 길, 안전한길을 주제로 조성 되는 중촌동 주공2단지 주변
사업은 국비를 포함하여 1억 원 규모를 투자해 중촌동 주공2단지 주변의 기존 시
설물을 활용하여 다양한 블록색과 형태를 이용 천천히 걷는 길, 감상하는 길, 안
전한길을 주제로 조성할 예정이며, 올해 대전시와 마을미술프로젝트위원회가
공동 주관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사업의 효과로 친근한 소재인 블록 장난감을`중촌동 거리 미술관´과 접목해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은 물론 시민이 안전한 안심 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라며“철도변 삶의 터전이 쾌적하고 아름답게 개선 완성도를 높여 타 지역 사람들과 소통하는 공공미술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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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나누는 특수교육 비전, 나이스(NEIS)! ”
“ 함께 나누는 특수교육 비전, 나이스(NEIS)! ”
2016학년도 특수교사 연수 및 업무협의회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3월 22일(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동부 관내 유․초․중 특수학급 교사들을 대상으로 나이스 기반 특수교육 통계 연수 및 업무협의회를 개최하였다.
▲ 2016학년도 특수교사연수 및 업무협의회
매 학년도 3월에 개최되는 특수교사 업무협의회에서는 매년 조금씩 변동되는 대전 동부 특수교육 운영계획과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세 가지 변경사항을 중점으로 운영계획을 안내하고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특수교육 통계 프로그램 연수도 진행하였다.
특수교육 운영계획에서 전년에 비해 다소 변경된 영역은 크게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재택 순회교육, 건강장애 학생 지원이다.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에서는 신청 서류 마감일 변경과 유의사항을 안내하였고, 재택 순회교육에서는 추가 순회교육대상자를 위한 교사 공급에 있어 유동적인 체제로 변경되었음을 안내하였다. 건강장애 학생 지원에서는 화상강의에서 원격수업으로의 용어변경과 꿈사랑학교로의 위탁 변경에 대해 유의사항을 안내하였다.
아울러 2016년부터는 전자문서로 진행하던 특수교육 통계 절차가 나이스(NEIS) 기반 프로그램으로 변경됨에 따라 현장의 혼란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안내연수를 함께 진행하였다. 업무처리의 흐름과 방법이 변경됨에 따라 협의회에 참석한 특수학급 교사들도 진지하게 연수를 경청하는 모습이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기자 교육장은 “열악한 사회 환경에서 울타리가 되어주는 특수교사들이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며 “동부교육지원청에서도 특수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며 격려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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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발명교육센터 개방 사업´
2016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발명교육센터 개방 사업´
`부모님과 함께해요!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 입교식´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2016년 대전 발명교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발명교육센터의 발명 전용강의실과 공작기계 장비, 각종 교육 장비들을 필요로 하는 발명교사나 동호회, 연구회 등에 개방한다고 밝혔다.
▲ 부모님과 함께해요!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 입교식´
첫 개방은 로봇사랑동호회로, 지난 19일(토) 발명교육센터에서 열린 `부모님과 함께해요!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에 중학생과 학부모 90여 명이 참석해 입교식과 첫 수업을 가졌다.
지도교사 배준영(대덕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은 `부모님과 함께해요! 토요과학발명․로봇교실(www.djsc.org)´을 통해 2009년부터 대전지역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발명교육 봉사를 해왔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발명교육센터와 협력하여 앞으로 1년간 10여회에 걸쳐 부모님과 학생이 함께하는 발명교육이 이루어지게 된다.
입교식 후 첫 수업에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런 훌륭한 강의실과 각종 장비들을 마음껏 쓸 수 있어서 로봇사랑동호회의 발명 수업이 더 편리하고 즐겁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발명교육센터 개방 시책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의 발명교육센터 개방 및 활용 시책은 본원의 시설과 장비를 필요로 하는 관내의 모든 교사, 동호회, 연구회 등이 더 넓고 교육 여건이 완벽하게 갖춰진 본원의 발명교육센터와 협력하여 대전의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교육´ 분위기를 활성화 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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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4`로맨틱´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4`로맨틱´
4월 5일 대전, 4월 7일 서울 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4월 5일(화)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과 4월 7일(목) 저녁 8시 서울예술의전당에서 브람스와 브루크너의 낭만적 명곡을 만날 수 있는 마스터즈 시리즈 “로맨틱”을 펼친다고 밝혔다.
▲ 공연안내
▲ 공연포스터
특히, 7일 서울에서의 공연은`2016년 교향악 축제´초청 무대로 대전시향의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서울 청중들에게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로맨틱´공연은 일본 클래식계의 프린스로 불리는 김성향(세이쿄 김)의 객원지휘와 절정의 기교와 타건으로 로맨틱을 담은 테크니션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협연으로 연주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http://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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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새집 줄게 헌집 다오”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전시“새집 줄게 헌집 다오”프로젝트 본격 추진
3.21.(월) 건축 전문가 10인 코디네이터 위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1일(월) 오전 11시 (옛)충남도청사 2층 소회의실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소규모 주거정비사업 기술지원을 위한 건축 전문가 10인을 사업 코디네이터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사업 예시도
시는 그동안 건설경기 침체와 주민 동의 어려움으로 답보상태에 있는 대규모 정비사업의 대안으로 마을단위 지역공동체를 유지하는 소규모 주거정비사업 추진을 준비해왔다.
대전발전연구원 정책연구(`15.5.)와 전문가 토론회(´15.7.)를 거쳐 20호 미만의 필지단위 정비사업 지원이 절실하다고 판단, 지난해 6월 공무원과 주민의 징검다리 역할을 담당할 대전광역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조직을 만들었다.
또 「대전광역시 주민주도형 소규모 주거정비사업 활성화 조례」를 제정(`15.12.) 법적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시는 올해 건축 전문가 파견, 공익적 건축물 설계비 지원 예산 확보, 무주택자 이주대책 지원을 위한 성남동 순환형임대주택(99세대)건설 마무리 등 공공지원 정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위촉된 건축전문가 10인의 사업 코디네이터는 대부분 건축사 자격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갖춘 최고의 기술인들이다.
이들은 시민이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 직접 방문, 무료상담을 통해 건축 행정절차와 대지 특성을 고려한 바람직한 건축계획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코디네이터 활동은 금주부터 그동안 사업에 관심을 갖고 상담을 요청한 시민들과 자치구에서 사업이 절실하다고 판단한 대상지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컨설팅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시는 올해를`소규모 주거정비사업 추진 원년´으로 삼아 필지단위 노후・불량주택 개량을 통해 시민의 행복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3월까지 마을 활동가와 시정 소식지 등을 활용해 사업을 널리 알리고, 4월 중 시민들로부터 공모사업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 대상을 선정하여 설계비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이희엽 도시정비과장은 “관내 정비 사업이 중단된 동네에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된 빈집이 많고, 난방이 안 돼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볼 때 마다 안타까워 이런 지원제도를 마련하게 되었다”며“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내 집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행복을 함께 키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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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 해오름! 함께海에서 만족海까지...
대천 해오름! 함께海에서 만족海까지...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중심 체험활동
대전학생해양수련원(원장 이상덕)은 3월 21일(월)부터 1박 2일간 대전송촌중학교와 대전내동중학교 학급회 및 학생회 임원 150명을 대상으로 `소통海 리더십 함양 과정´을 시작으로 2016학년도 체험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학생해양수련원-수상구조법(사진출처=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지도부장(교육연구사 최우선)을 중심으로 전 지도부 인원이 지난 3월 7일(월)부터 2주간 수상 안전과 구조법, 심폐소생술 그리고 다양한 실내 프로그램에 관한 자체 연수를 실시 하는 등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활동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5년에는 메르스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7,717여 명의 학생과 인솔교사 그리고 대전 교육 가족이 방문하여 각종 체험활동을 경험하였으며, 올해는 크게 세 가지 테마 프로그램으로 체험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정규 프로그램은 현재 중·고등학교 5,180여 명이 참가신청을 접수하여 함께海, 소통海 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며, 두 번째 맞춤형 프로그램은 대전교육가족을 위하여 사랑海(다둥이 가족, 교육가족 休캠프)과정과, 효도海(3대가 함께하는 孝 캠프) 과정 등 이 마련되어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대상이 안전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특색 사업으로「한마음 가족캠프」와「다문화 가족캠프」를 개설하여 장애 가정과 다문화 가족에게 즐거운 가족 문화를 형성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다양한 해양체험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소외 계층에게 수상활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세부적인 운영계획은 홈페이지(http://www.djsea.or.kr) 공지사항 “2016년 교육운영계획”에 안내하고 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이상덕 원장은 “다양하고 안전한 해양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여 대전 학생 및 교육 가족들이 `편안海, 행복海, 만족海´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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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에서 우리아이의 치료지원을 받아보세요
학교 안에서 우리아이의 치료지원을 받아보세요
2016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내방 치료지원 운영 안내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대전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대전보운초 내)와 대전송촌특수교육지원센터(대전송촌초 내) 치료지원실에서 센터 내방치료를 희망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치료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 2016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내방 치료지원 운영(사진출처=대전동부교육지원청)
치료지원 영역은 작업치료로 학생의 장애 정도에 따른 적절한 평가와 학부모 상담을 통하여 소근육, 감각통합, 일상생활, 인지․지각, 운동치료․신경발달 중 적합한 접근법으로 목표를 세워 계획을 수립하고 해당학교에 안내하여 특수교육대상자 개별화 교육계획에 참고하도록 할 계획이다.
지원방법은 학기 중에는 대상자의 장애를 경감시키고 기능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1:1의 개별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여름․겨울방학 중에는 또래 친구들과의 바른 상호작용과 사회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그룹프로그램과 현장체험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지원대상자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한 치료기관에 적응하기까지 오래 걸려 힘들었는데 이웃 학교 안에 치료실이 있어서 거부감 없이 다니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고, 추가적인 치료비 걱정 없이 무료로 받을 수 있어서 경제적인 부담을 덜수 있게 되었어요”라고 말했으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신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치료지원실은 학교와의 접근성이 용이하여 내방 시 이동시간을 줄여주고, 가정과 학교의 연계가 되는 통합적 접근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으로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질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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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안전한 건설현장위해 업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국토부, 안전한 건설현장위해 업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건설사고 감소를 위한 건설업계 안전담당 임원 간담회 실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3월 23일 오전 10시에 건설회관에서 건설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건설업계 안전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지난 12일 중소규모 현장 점검을 하고있는 국토부 김경환 차관 [C-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제1차관(김경환)이 주재하는 이번 간담회에는 삼성물산(상무 이태일), 현대건설(상무 곽모원), 대우건설(상무 서중원), 포스코건설(상무 김영섭), GS건설(상무 박찬정), 대림산업(상무 허욱), 롯데건설(상무 한만웅), SK건설(상무 유용욱), 현대산업개발(상무 김종팔), 두산중공업(상무 강병길) 등 국내 대형 건설사의 안전담당 임원과 한국시설안전공단(실장 신주열) 및 안전보건공단(실장 고재철)의 건설안전실장들이 참석한다.
정부의 지속적인 안전대책*을 통해 `10~´13년까지 증가추세를 보이던 건설업 재해율이 `14년에 크게 감소(0.92 → 0.73)하였으나, 전체 산업 재해율과 비교했을 때 아직도 높은 수준으로 건설안전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이다.
* 건설현장 중대재해 예방대책(`14.3, 고용부), 건설현장 안전관리체계 개선방안(`14.7, 국토부), 건축물 안전강화 종합대책(`14.12, 국토부)
특히, 최근 가설구조물의 붕괴ㆍ건설기계 전도 등 대형 건설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건설안전의 일선에 있는 대형 건설사의 안전담당 임원들과 크레인 사고예방대책, 가설구조물 공사 사고예방대책 등 향후 건설안전정책의 추진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하고, 최근 추진 중인 각종 건설현장 안전대책*들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건설사 임원들에게 당부하는 한편, 국내 건설사가 실제 현장에서 직면하는 각종 애로사항과 건설사고감소를 위한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향후 추진할 안전대책 등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설계의 안전성 검토, 건설사고 신고 의무화, 건설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 불시점검 및 작업실명제 도입, 가설구조물 품질관리계획 수립 의무화 등
김경환 국토교통부 차관은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올바른 대책 마련과 더불어 공사를 수행하는 당사자들의 안전에 대한 의식이 중요하다“고 밝히면서, “정부는 향후 정책 입안 時 업계와 지속적으로 교류하여 실효성 높은 안전대책을 수립할 것이며, 업계는 안전기준을 충실히 준수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전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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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Wee센터, 학교폭력 피해자 지원(후원)을 위한 업무협약”
“대전동부Wee센터, 학교폭력 피해자 지원(후원)을 위한 업무협약”
대전동부Wee센터와 대전스마일센터(법무부 산하 강력범죄피해자센터) 업무협약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 Wee센터는 3월 21일(월) 낮 12시 대전스마일센터에서 학교폭력 피해 학생 심리적 지원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성재현 장학사, 장은진 스마일센터장(사진출처=대전동부교육청)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협력 및 교류를 통하여 학교폭력으로 인한 심리적 외상을 경험한 피해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여 학교 폭력 피해 학생들의 회복과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대전스마일센터는 법무부가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범죄피해자 심리지원 전문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 동부 관내 상담 의뢰된 학교 폭력 피해 학생을 대상으로 의학적 진단, 법률상담 및 재활교육, 임시거주시설 서비스 등을 지원하게 된다.
대전동부Wee센터 나우현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부 관내 경제적으로 취약한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하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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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점검으로 안전한 놀이시설 조성
민·관합동점검으로 안전한 놀이시설 조성
서부교육지원청, 어린이놀이시설 안전대진단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3월 11일, 15일(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놀이시설 안전대진단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안전총괄과와 국민안전처에서 지정한 안전검사기관 2곳과 함께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어린이놀이시설 바닥재의 완충검사, 놀이시설 안전거리, 안전관리자의 유지관리의무 이행여부 등을 점검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서현자 시설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시설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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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 2016년 상반기 학원장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 2016년 상반기 학원장 연수 실시
우송예술회관에서 대전광역시 관내 전체 학원장을 대상으로 열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년 3월 16일(수) 오전 9시부터 우송예술회관에서 학원장 및 독서실 운영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 향상을 위해 2016년도 상반기 학원장과 독서실 운영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우송예술회관에서 대전광역시 관내 전체 학원장 연수실시
이번 연수는 평생교육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 고취를 통해 학원장과 독서실 운영자의 역량을 강화하여, 투명하고 건전한 사교육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설동호 교육감은 격려사와 박경실 학원연합회총회장이 축사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연수 주요내용으로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어린이통학차량 운영과 학원 내 안전관리 요령,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예방에 관련된 내용 안내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교육부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학원 옥외가격표시제” 시행에 따른 특별 연수가 실시되었다.
아울러 평생교육 진흥과 대전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신상미 원장 외 5명에 대해서는 교육감 표창을, 김미예 원장 외 10명은 교육장 표창을 수여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전한 학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최경노 교육정책과장은 “학원장 여러분께서 이번 연수에 적극 참여하여 건전한 학원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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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대전식약청장과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현장점검에 나서
설동호 교육감, 대전식약청장과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현장점검에 나서
개학기 대비 학교급식 일일 감시원 및 배식도우미로 참여
대전광역시교육감(설동호)은 16일(수) 오전 11시 대전식약청장과 함께 대전 서구 소재한 충남고등학교 급식소를 방문, 일일 식품위생감시원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설동호 교육감, 대전식약청장과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현장점검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2일부터 18일까지 대전식약청, 지역교육청,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하는 개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원료 사용 여부 ▲냉장․냉동 제품의 보관․관리 기준 준수 여부 ▲조리실, 조리기구에 대한 청결 관리 여부 ▲조리․종사자들의 개인위생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요령 등의 교육․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점검 현장에서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학교 급식소에서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인식 제고 등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식약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강화 등을 통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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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부 후배님들의 미래에 투자합니다!
야구부 후배님들의 미래에 투자합니다!
눈빛안과, 대전고 야구부 장학금 480만원 지급
대전고등학교(교장 김현규)는 2016년 3월 16일 오전 10시 교장실에서 야구부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 왼쪽부터(신현수 2학년, 김현규 교장, 이효 눈빛안과 원장, 정구민 3학년)
이번 야구부 장학금은 평소에 야구에 관심이 많았던 대전고 70회 졸업생 이효(눈빛안과 병원장) 동문이 대전고 야구 유망주 육성을 위해 올해 신설한 장학금으로, 유망주 2명에게 240만원씩 총 480만원의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효 동문은 “후배들이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전고에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나 역시 사회에 나와 대전고 졸업생의 긍지와 여러 훌륭하신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오늘까지 달려왔다”며 “대전고 졸업생의 명예를 가지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재능기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 효 동문은 대전고 70회 졸업생으로 충남대 의대(대전시 교원연합회장상 수상),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안과 전공의(백내장, 망막, 유리체 전임), (전)연세눈빛안과 대표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외래교수와 눈빛안과 대표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15년 이상의 안과경력으로 시력교정수술, 안내렌즈삽입술, 노안, 백내장, 녹내장, 망막부분까지 다양한 진료를 하고 있으며 헌신과 나눔이라는 신념아래 매년마다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재능기부와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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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윤 교육위원장, 교육재정 관련 위원회 조례 잇따라 개정
송대윤 교육위원장, 교육재정 관련 위원회 조례 잇따라 개정
교육재정의 효율적 운용과 민관의 대등한 협치 효과 기대
대전시의회 송대윤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유성구1)은 오는 22일 열리는 제224회 임시회에서 교육재정의 효율적 운용과 민관협치 향상을 위한『대전광역시교육청 계약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개정조례안은 당연직 공무원을 위원장으로 하여 관 주도로 운영하던 방식을 민간위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위원 간 호선방식으로 위원장을 선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그 동안`요식행위 및 속빈강정´등으로 언론의 질타를 받던 행정기관 위원회가 주민의 실질적 참여와 권한행사를 보장하는 소통의 패러다임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송 의원은“누리과정예산 편성 등 교육계에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재정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되어야 한다”며, “관련 조례 제․개정을 통해 제도적인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작년 12월 시교육청의`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조례를 개정 발의하여 공무원이 담당하던 당연직 위원장과 부위원장 직을 민간위원 중에서 호선하는 방식으로 변경한 바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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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
대전시립합창단,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
“얘들아 놀자 - 흥부와 놀부”
대전시립합창단이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얘들아 놀자 – 흥부와 놀부”공연을 펼친다.
▲ 공연 포스터
이번 공연은 이대우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오는 3월 24일(목)부터 25일(금) 오후 7시 30분과 26일(토) 오후 2시, 5시 총 4회에 걸쳐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평소 연령 제한으로 연주회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형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창작 각색하여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지수를 향상시켜 주는 음악회이다.
`흥부와 놀부´는 우리나라 전래동화 「흥부전」을 음악극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합창과 중창, 독창으로 들려 준다.
또한 무용과 연극적인 대사를 가미하여 눈과 귀로 듣고 이해하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시립합창단 관계자는“마음씨 착한 흥부와 욕심쟁이 놀부의 형제 이야기를 다룬 전래동화`흥부와 놀부´를 통해 형제간의 우애와 권선징악의 교훈과 함께 옳고 그름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교육적 효과를 줄 수 있다”며“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참여해 가족애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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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사업 조기집행...행정에서 감동으로
시설사업 조기집행...행정에서 감동으로
대전시교육청, 2016년 시설사업 조기집행 추진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11일(금) 10:30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시교육청, 지역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사립학교 행정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설사업 조기집행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시설사업 조기집행
이 번 `회의´에서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 경기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시설공사의 조기 발주 및 완공이 절실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선금 지급 확대´, `기성금 월 1회 지급´, `2학기 개학 전 보수공사 완료´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대전시교육청 시설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17명 규모의 『시설사업집행 점검단』을 별도로 운영하여, 월별 조기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함은 물론 부진사업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여 대책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박진규 시설과장은 “지난 2월 초 기술직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하였는데, 청렴 실천과 병행하여 시설사업 조기집행도 적극 추진함으로써 지역 경제난 해소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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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송촌고, 펜싱 사브르 남고부 단체전 우승
대전 송촌고, 펜싱 사브르 남고부 단체전 우승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 펜싱선수권대회 남자고등부 단체전 우승
대전 송촌고등학교 펜싱부는 3월 7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제45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 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자고등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3학년 이수환∙박운도, 2학년 고영인∙김성호)
▲ 전국남녀종별 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자고등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3학년 이수환∙박운도, 2학년 고영인∙김성호)
송촌고는 8강에서 전통의 강호 서울 홍대부고를 45:37로 제압하고, 준결승에서 경기도 발안바이오고와 중반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치다 후반에 승기를 잡으며 45:39로 승리했다.
결승에서는 전북제일고와 초반부터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치열한 경기를 이어가다, 마지막 9번째 경기를 앞두고 37:40으로 뒤쳐져 패색이 짙던 경기를 마지막 라운드에 출전한 `이수환`(3학년)선수가 45:41로 역전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대전송촌고등학교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도 전국 펜싱 최강임을 유감없이 과시한 송촌고등학교 펜싱부의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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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치, 그림으로 함께 느껴요!
아름다운 가치, 그림으로 함께 느껴요!
산성도서관 3월`원화전시회´개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 부설 산성도서관은 오는 3월 10일(목)부터 3월 24일(목)까지 15일간 2층 로비에서 원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산성도서관 3월`원화전시회´개최 (사진=대전교육청)
`그림, 십진분류표와 만나다´라는 올해 슬로건에 따라 이번 전시회에는 `윤리학`을 주제어로 선정하여 한울림 어린이 출판사 후원으로 도서 `아름다운 가치사전2`의 원화 18점이 전시된다.
채인선 작가의 `아름다운 가치사전2`는 생명존중, 자연사랑, 평화 등 어린이들이 지구촌 시민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치 등을 담은 사전형식의 책으로, 눈높이에 맞는 여러 사례들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그 의미를 새기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시회 관람을 원하는 학생, 학부모 및 지역주민은 휴관일을 제외한 전시회 기간 중 자유롭게 방문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산성도서관(042-220-0714)에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학생교육문화원 산성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글이 아닌 그림으로 보는 원화전시회를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과 책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부모님들 또한 함께 감상하며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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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를 위한 관리자 회의
행복한 학교를 위한 관리자 회의
2016년도 1학기 유․초등 교(원)장 회의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3월 10일(목) 오후 2시 30분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치원 원장과 초등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서부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2016학년도 1학기 유․초등학교 교(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 유․초등 교(원)장 회의 개최 사진
이 번 회의에서는 2016년 3월 1일자 서부 관내로 승진, 전직, 전보한 초등학교 교장에 대한 소개와 함께 청렴교육, 안전교육, 아동학대 관련 사안 처리 등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또한, 2016학년도 1학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교육사업에 대하여 협의회를 가졌으며, 특히 대전서부교육 3대 운영중점인 창의‧인성 교육강화, 학력신장, 경쟁력 있는 학교 만들기를 위한 6대 실천과제를 안내했다.
한편, 회의에 참석한 원장과 교장들은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학교´의 실현을 위해 기본에 충실한 유치원․학교 운영으로 행복이 넘치는 대전서부교육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품격 있는 세계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서부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고, 각종 교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교(원)장들에게도 학교를 경영하고 학생을 교육하는 핵심리더인 만큼 행복한 학교교육과정 운영과 학교경영을 당부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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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미술 기획전`신인류, 숲을 거닐다´展 개최
어린이 미술 기획전`신인류, 숲을 거닐다´展 개최
3.15.~5.29. 대전시립미술관 5 전시실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이상봉)은 어린이미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어린이미술`신인류, 숲을 거닐다´전시회를 오는 3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주요작품사진
어린이미술기획전 `신인류, 숲을 거닐다´는 설치미술가 김진우 작가의 입체, 회화, 드로잉 등 70여점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어린이들이 전시에 직접 참여하도록 기획된 전시이다.
`신인류, 숲을 거닐다´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로봇을 단순히 기계로 보지 않고 기계에도 생명과 미학이 있다고 생각하고, 인류와 기계가 서로 만나 `신인류´로 재탄생되는 과정 속에 작가는 기계와 인간이 끊임없이 소통하며 화합해 나갈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작품을 통해 보여준다.
또한, 작가의 작업실을 재현해 놓은 전시실 공간에서 어린이들은 실제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드로잉 작품을 보고 이해하고 전시장 중앙에 작가가 설계하고 제작한 거대한 나무 설치물은 어린이들이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참여함으로써 `신인류의 숲´ 으로 완성하게 된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고 작가가 던지는 질문에 화답함으로써 단지 완성된 결과물을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관람객에 의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공간으로 채워지게 된다.
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은 수동적이 아니라 직접 과정에 참여하는 능동적인 참여자로서 작가의 생각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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