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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한국 중·고등학교 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체육중 여중부 종합우승 달성
제43회 한국 중·고등학교 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체육중 여중부 종합우승 달성
박동주 학생 제주평화기 대회 1위에 이어 전국대회 연속 재패
대전체육중고등학교(교장 조준형)은 2016년 4월 6일부터 4월 9일까지 전라남도 광양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3회 한국 중·고등학교 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여중부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 대전체육중 박동주, 김혜원 1위 기념 단체사진(사진=대전시교육청)
개인전에서 박동주(3학년) 여중부 미들급, 김혜원(3학년) 여중부 라이트급에서 각각1위를 차지하였고, 김대호(3학년)이 남중부 라이트미들급에서 2위, 장제효(3학년) 플라이급에서 3위를 획득하고, 동생들이 뒤이어 김용빈(2학년) 남중부 헤비급과 이선주(2학년) 여중부 핀급, 서탄야(2학년) 여중부 페더급에서 각각 3위를 획득하며 합계 금2, 은1, 동4을 획득하여 종합우승을 하였으며, 이병곤 체육지도자는 지도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박동주 학생은 올해 2월에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11회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에 이어 전국대회 연속 재패라는 놀라운 쾌거를 이뤄 앞으로 열릴 45회 소년체전에서의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되었다.
권동주 감독과 이병곤 체육지도자는 “박동주 학생의 활약에 힘입어 2015년도 소년체전에서 금2 획득에 이어 올해 5월에 강원도에서 개최예정인 소년체전에서도 2년 연속 좋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되는 바 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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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 기획단 회의 개최
동부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 기획단 회의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4월 11일(월) 교육장실에서 이기자 교육장 및 고위관리직 등 총9명으로 구성된 청렴도 향상 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
▲ 동부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 기획단 회의 개최(사진=대전시 교육청)
이번 청렴도 향상 기획단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16년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반부패 청렴정책의 주요 사안을 논의하고, 청렴도 향상 계획의 추진실태 등을 점검하고 부진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특히 `공사관리, 학교급식, 현장학습, 운동부, 방과후학교, 인사관리´ 등 부패취약분야별 문제점을 점검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1분기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기자 교육장은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분석을 통해 청렴도 제고를 위한 실효성 있는 청렴정책을 마련하여 바르고 깨끗한 대전동부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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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행복을 위한 유·초 연계 구축
희망과 행복을 위한 유·초 연계 구축
대전 비래초, 『유·초 연계 꿈자람과정』구현을 위한 협약 맺어
대전비래초등학교(교장 류근양)에서는 대전비래초등학교(교장 류근양)를 중심으로 대덕구 비래동내 푸른유치원(원장 가진), 대전비래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류근양), 대전비래초등학교(교장 류근양) 총 3개 기관이 4월 8일(금) 오전 9시 40분에 대전비래초등학교에서 『유·초 연계 꿈자람과정』구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비래초 유초연계업무 협약식(사진=대전시교육청)
이번 협약식에는 대전비래초등학교 류근양 교장, 푸른유치원 가진 원장, 각 기관 유·초 연계 꿈자람과정 관련 부장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협약의 주요내용은 꿈자람과정 구현을 위한 교육과정 공유, 인적자원의 교류 및 교육, 공동행사 추진, 각 기관의 교육현안에 대한 상호 조력에 대한 내용이다.
대전비래초등학교 류근양 교장은 "공·사립 유치원이 초등학교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유아와 초등학생의 기본생활습관과 서로 사랑하는 마음, 질서, 배려, 나눔, 협력 등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협약식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또한, 푸른유치원 가진 원장은 "만5세 유아의 초등학교 생활 적응 및 전인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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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2016년 청렴거리캠페인 실시
동부교육지원청, 2016년 청렴거리캠페인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렴거리캠페인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4월 8일(금) 교육장을 비롯한 직원 70여명이 참여하여 `청렴 동부교육´ 의식 제고 및 부패 없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렴거리캠페인 실시(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청렴거리캠페인은 대내적으로는 동부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고양하고, 대외적으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투명한 대전동부교육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청렴한 세상, 함께 만들어가요!´라는 어깨띠를 두른 직원들이 동부교육지원청사를 시작으로 주변 거리 및 중앙로 네거리, 목척교 일원 등 원도심 환경 정화 활동을 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동부교육지원청은 바르고 깨끗한 대전동부교육 실현을 목표로 강력한 반부패·청렴계획을 수립하고, 청렴실천다짐대회, 청렴교육 강화, 청렴T/F팀 운영 및 청렴 모니터링단 운영 등을 실천하고 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기자 교육장은 “이번 청렴거리캠페인을 통해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올바른 공직관으로 반부패․청렴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모든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하고 청렴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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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전동 가스폭발사고 이재민돕기 사랑의 성금 기탁
용전동 가스폭발사고 이재민돕기 사랑의 성금 기탁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이재민 위한 성금 줄이어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안필응)는 11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총재 백상기)로부터 용전동 가스폭발사고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2백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를 통해 기탁 받았다.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이재민 위한 성금 줄이어(사진=대전시의회)
백상기 총재는“갑작스러운 불의의 폭발사고로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부족하지만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안필응 위원장은“경기침체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주민의 아픔을 같이 나누기 위해 성금을 기탁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며 감사함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히며, “기탁된 성금은 이재민의 구호와 재해지역 복구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전동 가스폭발사고는`지난 29일 원인미상의 가스폭발로 2명의 부상자와 99명의 이재민을 발생시킨 사회재난 사고´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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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슬레이트 철거 보조금 지원
대전시, 슬레이트 철거 보조금 지원
가구당 336만 원 지원, 슬레이트 120동 철거 목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른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코자 올해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사업 보조금 403백만 원(국비 201, 시비 101, 구비 101)을 확보하고 가구당 최대 336만 원의 철거비용을 지원한다
▲ 2012년부터 노후화된 슬레이트 지붕 철거사업을 대전광역시에서 지원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 시청
이에 따라 대부분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 실비용에 가깝게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시는 사회취약계층의 슬레이트 철거 비용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012년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한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사업은 2012년 가구당 최대 120만 원을 지원했으나 해마다 지원금을 늘려 올해는 336만 원까지 지원한다.
슬레이트 지붕 철거 지원사업은 지난해 목표(130동)대비 163%, 212동을 철거하는 등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총 637동의 슬레이트 지붕이 철거했으며, 올해는 120동을 철거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3월 30일 환경관리공단, 5개 자치구, 철거업체와 합동 간담회를 갖고 철거를 신청한 시민이 원하는 일정과 편익을 최대한 제공하는 등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한 공조체제를 갖추었다.
전재현 환경정책과장은 “올해 철거물량 120동 이상 달성을 위한 분기별 추진실적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석면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며 “철거 대상 슬레이트 주택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21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슬레이트 지붕 철거를 원하는 시민은 자치구 환경부서에 신청을 하면 연도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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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인의 축제, 2016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폐막
기능인의 축제, 2016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폐막
정보기술 종목 류병일 선수를 비롯한 37종목 138명 수상
▲ 2016년 대전광역시 기능 경기 대회가 시상식을 갖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일(월) 우수기능인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한`2016년 대전광역시 기능 경기대회´가 송석두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내빈, 입상선수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기능인들의 축제인 이번 대회는 지난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간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대전공업고등학교, 계룡공업고등학교, 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 대전교도소 등 6개 경기장에서 기계설비, 보석공예, 요리 등 37개 직종 349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시상식에서는 37개 직종에서 입상한 138명(금39명, 은40명, 동35명, 우수상24명)에게 메달과 상금이 수여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냉동기술 종목에서 충남기계공고 오현석(19), 오의릉(18)형제가 동시에 수상하며 그 기쁨이 더했으며, 충남기계공고가 31개 메달을, 동아마이스터고가 18개의 메달을 따며 대전 기능경기대회 전통 강호임을 증명하였다.
이번에 입상한 선수들은 오는 9월 서울특별시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광역시 대표선수로 참가해 다른 지역 선수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지금은 기능이 스펙을 이기는 사회로 변화하고 있으며, 그동안 묵묵히 제자리를 지켜온 숙련 기능인들의 열정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기능경기대회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시책을 통해 대전의 우수 숙련기능인 발굴 및 기능존중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아쉬운 성적을 냈으나, 올해는 주력종목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하여 9월 전국대회에서 종합 10위권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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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대전 알린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대전 알린다
4월 8일, 동물원에 대전-부다페스트 자매결연 20주년 기념 조형물 설치
동유럽 최고 문화관광의 명소인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대전을 알리는 상징조형물이 세워졌다.
▲ 헝가리 부다페스트 동물원에서 대전과 부다페스트 자매결연 20주년을 알리는 복주머니 조형물을 세웠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4월 8일 1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원 중의 하나로 잘 알려진 부다페스트 동물원에서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
조형물은 수달과 복주머니가 조화롭게 구성된 형태로 대전광역시와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시에서 제작해 올해 초 부다페스트로 옮긴 것으로 이번 권 시장의 유럽출장을 계기로 제막행사를 갖게 되었다.
조형물은 그동안 활발한 교류관계 속에서 깊은 신뢰와 우애를 다져
대전과 부다페스트의 성공적 교류성과의 상징물로 앞으로도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은 물론 기업 간 실질적 경제교류 등 더욱 폭넓은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제막식에서 권 시장은“복(福)주머니는 한국의 정을 상징하는 것으로 이 복주머니를 만지는 사람에게는 복을 가져다 준다는 의미가 있다”며“부다페스트 시민 모두의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의 후속조치로 다음은 부다페스트시 측에서 조형물을 제작하여 우리 대전시에 설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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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도서관, 우리 동네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다!
산성도서관, 우리 동네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다!
산성도서관, 지역주민 및 인근 학교 대상 도서관 이용 홍보 실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 부설 산성도서관(2013. 12월 개관)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오는 4월 5일부터 8일까지 도서관 이용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 산성도서관, 지역주민 및 인근 학교 대상 도서관 이용 홍보(사진=대전시교육청)
산성도서관은 학생들의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신계초, 복수고등학교 등 도서관 인근의 7개 학교를 방문하여 이용안내문을 배부하고, 상호 협력 하에 학생들의 독서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도록 업무 협의를 가질 계획이며,
또한, 그동안 산성도서관을 이용하지 않았던 주민들도 도서관을 새롭게 인식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인근 아파트 6,000여 세대를 방문하여 도서관 이용안내문 게시와 프로그램 및 자료실 이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산성도서관 운영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를 참고하거나 산성도서관 종합자료실( 042-220-0730)로 전화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산성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산성도서관이 책으로 소통하는 행복한 공간이자 지역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지역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발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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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몽골과의 교육소통으로 국제적 이미지 제고
설동호 교육감, 몽골과의 교육소통으로 국제적 이미지 제고
대전시교육청과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MOU 체결 및 현지 학교 방문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이 지난 5일부터 몽골을 방문하며 국제 교육 교류협력 지원 사업의 적극적인 의지를 펼치고 있다.
▲ 설동호 교육감이 `깡빌랙´ 국립 55번째 통합학교장에게 노트북을 전달하는 장면(사진=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과 방문단은 순방 둘째날인 4월 6일 몽골 교육문화과학부에서 MOU를 체결하고, 장애인 대상 직업전문학교인 국립 55번째 통합학교를 방문하여 노트북을 직접 전달하고 장애학생에 대한 직업, 진로교육 정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또한, 순방 셋째날인 7일에는 외국어교육 중점학교인 국립 23번째 통합학교를 방문하여 몽골의 한국어교육 수업현장을 참관하고 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하였으며, 한국어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한국의 대학교로 진학할 수 있는 방안과 교육정보화 인프라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설교육감과 방문단은 이번 몽골 순방을 통해 우리나라의 교육정책과 현황을 소개하고 양국의 교육 교류를 활발히 전개하기 위한 정책 방안을 공유하였으며, 우리교육청의 ICT 교육 우수성 전파로 국제적 이미지를 제고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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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문화 정착을 위한 상담기반 구축
소통문화 정착을 위한 상담기반 구축
2016학년도 학생상담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중심으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 Wee센터(센터장 권기원)는 2016년 4월 7일(목)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서부 관내 상담업무 부장 및 전문상담(교)사 1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상담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 2016학년도 학생상담업무 담당자 워크숍(사진=대전시교육청)
학교상담 활성화를 통한 효과적인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전반석고 오세구 교장의 `학교상담 활성화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이라는 주제로 소통문화 정착과 함께 상담 기반을 다지기 위한 노력에 집중하였다.
또한, 2015학년도 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운영보고와 함께 개인상담과 위탁상담 관련 상담신청 절차에 대해 안내했으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사이버폭력대응 거점 Wee센터로 지정되어 관련된 계획과 운영에 관한 안내가 있었다.
학교상담 활성화를 통해 소통의 문화의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가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 서로 인식을 같이 하였으며, 정서적으로 취약한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의견에 공감하였다.
대전둔산중 김형수 전문상담교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 상담업무 담당교사들이 상담업무 분야와 관련한 일선학교의 적용사례를 공유하였고, 업무처리를 하면서 고민되었던 점들을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으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권기원 중등교육과장(Wee센터장)은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시는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 오늘 워크숍이 상담업무 담당선생님들께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학생상담 장면에서 잘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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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 공모제´ 시상식
산림청,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 공모제´ 시상식
이준희 씨 제안 등 10건 선정... 채택 안건, 법령개정 추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 시상식을 가졌다.
▲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 공모제´ 시상식(사진=산림청)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는 산지관리와 관련된 국민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열려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84건의 국민제안이 접수됐으며 최우수 1건, 우수 3건, 장려 6건 등 총 10건이 선정됐다.
최우수는 강원도청 이준희 씨가 제안한 `산지전용 타당성 조사 시 경계표시 규정 폐지´ 제안이 선정됐다. 산지전용허가 구역이 확정되기 전 조사신청 단계에서는 경계를 표시를 하지 않도록 개선해 사업 신청자의 편의를 돕자는 내용이었다.
이 외 ▲우수상 박은기(8군단), 이재헌(경기도 화성시청), 정연국(중부지방산림청)씨 등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산지분야 제도개선 국민 공모제는 정부 3.0의 가치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산지관리 제도에 반영한 것”이라며 “채택된 안건들은 올해 법령 개정 등을 통해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국민공모제를 통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77건의 국민제안을 접수받아 이 중 채택 과제 20건에 대해 산지관리법령 개정을 통해 제도 개선을 완료한 바 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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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장 협업기관 기관장 T/F 발족회의 개최
지역현장 협업기관 기관장 T/F 발족회의 개최
『협업기관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간 연계사업』의 성공적 지원을 위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4월 7일 오전 11시 중앙부처 연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역현장 협업기관 기관장 T/F 발족회의」를 개최했다.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4월 7일 중앙부처와 연계한 지역현장 협업기관 기관장 타스크포스 발족 회의를 개최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장 주재로 진행된 이 날 회의에서는 대전시를 비롯한 중앙부처 연계사업 협업기관* 기관장 27명이 참석했다.
대전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경제통상진흥원, KAIST 창업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충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대전대학교, 한남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KOTRA,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장, 대전고용센터, 한국무역협회, 한국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KEB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한국과학기술지주, 미래과학기술지주, 대덕벤처파트너스, 액트너랩
지역현장 협업 기관 T/F는 창업지원분과, 기업지원분과, 기술금융분과, 고용분과, 지역특화산업분과까지 총 5개 분과로 구성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3월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현장중심 협업․홍보체계´ 강화 방안의 차원에서 혁신센터장을 `현장 협업 책임관´으로 관련 협업기관과의 긴밀한 협업방안을 주로 논의했다.
지역현장 단위 협업체계의 구축배경 및 취지를 설명하고, 중앙부처 연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관련 협업기관과의 긴밀한 협업방안을 모색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임종태 센터장은 “이번 `4·7 지역현장 협업기관 기관장 TF 발족회의`는 지역의 혁신 주체들이 기존의 틀을 깨고 한 자리에 모여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자 한 의미 있는 자리이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혁신의 허브로서 대한민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임무를 앞장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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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몽골 교육문화과학부와의 교육 교류협력 체결
설동호 대전교육감, 몽골 교육문화과학부와의 교육 교류협력 체결
몽골과의 교육 교류협력으로 교육정보화 격차 해소 노력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동호 교육감이 2016.4.6.(수) 오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교육문화과학부와의 교육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설동호 대전교육감, 몽골 교육문화과학부와의 교육 교류협력 체결
이날 몽골 교육문화과학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과 볼까에르덴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협약을 통해 교육정보화 등 교육 분야에서 양국의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교원정보화 연수 및 인프라 지원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관계자는 “그동안 대전광역시교육청이 몽골 교육정보화 사업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준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두 국가가 서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교육감은 국립 통합학교 2개교를 방문하여 몽골 교육현장을 둘러본 후 오는 9일 귀국 예정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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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공단, 1분기 경영실적`순항 중´
대전시설공단, 1분기 경영실적`순항 중´
즐거운 근무 분위기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로 경영성과`쑥쑥´올라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체육시설 등 위탁 사업의 여러 분야에서 양호한 경영실적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무지개복지센터정경이다.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
공단에 따르면 전년과 비교해 1분기까지 운영수입은 체육시설이 10%(116백만 원) 증가되었고, 복지시설의 경우 △장사시설 처리실적 5%(125구) △기성복지관 11.9%(6,044천 원) △장애인 근로사업장인 무지개복지센터 26.7%(96백만 원)가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공단은 정량적 성과 외에도 하수처리장 악취 기술진단을 착수했고, 지난 4월 1일 인수한 한마음생활체육관의 시설 새 단장과 더불어 국민생활관 주차 자동관제시스템 구축과 월드컵경기장 관람석에 손끼임 방지장치를 설치하는 등 더 나은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타슈 자전거 모바일 웹을 6월 중으로 구축해 일일권 구매 및 추가요금 결재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증가되는 화장수요에 대비해 추모공원 내 제3봉안당 건립을 위한 분묘 이전 보상도 91% 합의되는 등 모든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시설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취임 30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 `서비스 전문가´에 걸맞은 고객관리 노하우와 민간기업에서 익힌 추진력을 앞세워 수익성 향상과 더불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단 1건의 안전사고 없이 시설공단의 선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게 대전시 안 밖에서의 평가다.
김근종 이사장은 “성과를 떠나 다소 경직된 근무분위기를 유머러스하게 풀어가면서 직원들이 즐겁고 서로 합심해서 일하는 조직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그동안의 성과는 모두 전 직원들이 땀과 열정으로 이룬 결과”라고 직원들에게 감사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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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서 즐거워요~
함께 해서 즐거워요~
장애영아학급 특수교사와 작업치료사 간의 협력수업
2016학년도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영아반학급 협력프로그램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3월 31일(목)부터 7월 28일(목)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1층 영유아교육지원실에서 장애영아를 대상으로 작업치료사와 특수교사 간의 협력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장애영아학급 특수교사와 작업치료사 간의 협력수업
이 번 특수교사와 작업치료사 간의 협력수업은 2016학년도 장애영아학급의 영아를 선정하여 주 1회 소그룹 수업시간에 진행된다. 협력수업은 특수교육 관련 전문가들 간의 협력적 접근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자들에게 보다 질 높은 특수 교육 및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협력수업은 작업치료사가 영아학급 수업을 참관하며 치료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선정하여 특수교사와 협의 후에 협력수업 일정을 잡고 선정된 대상 영아를 대상으로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내 보듬반에서 진행된다. 수업시간동안 아동의 행동을 분석하여 치료적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을 특수교사와 함께 적용해 나간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협력수업은 상호 협력을 통해 각자 분야에 대한 자율성과 다양성을 인정하며 동시에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여 교육적으로 관련된 학생들의 욕구를 증진시킬 수 있는 중재방법을 진행함으로써 더욱 효과적인 수업을 지원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유초등교육과장은 “장애영아에게 꼭 필요한 교육적, 치료적 지원에 대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며, 협력수업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자들에게 특수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치료적 활동들을 활용하여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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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외국인과 우정쌓기 탐방 행사 개최
대전시, 외국인과 우정쌓기 탐방 행사 개최
4.9.(토) 10시, 찬샘마을, 외국인 농촌체험으로 교류 강화
대전광역시는 대전국제교류센터 주관으로 오는 9일(토) 오전 10시부터 대전 동구소재 찬샘마을에서`시민과 외국인 우정쌓기 대전탐방´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지난해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대전시민과 외국인 우정쌓기 `불국사 템플스테이`를 국제교류센터와 한국불교문화재단 후원으로 추진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행사는 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대전의 문화·역사 유적지 탐방, 농촌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외국인과 만남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다진다는 목적으로 마련하였다.
이 날에는 나전칠기 공예체험, 비빔밥 만들기, 호반길 걷기, 경운기 탑승 및 장작패기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재용 국제협력담당관은“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에게 대전의 명소를 체험하게 하여 대내외에 홍보함과 동시에 시민과 외국인이 교류·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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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6년 지식재산(IP) 스타기업 8개사 선정
대전시, 2016년 지식재산(IP) 스타기업 8개사 선정
3년간 집중지원으로 지역 내 지식재산 대표기업으로 육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우수한 기술력을 토대로 특허허브도시 대전을 대표할 지역 내 중소기업 8개사를 2016년 `지식재산(IP : Intellectual Property) 스타기업(이하:IP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IP 스타기업이란 핵심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지식재산경영을 통해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지역의 중소·벤처기업으로 대전시는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 총 106개사의 IP스타기업을 선정, 총사업비 240억 원을 투입하여 기업의 기술력 증진·지식재산 창출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시는 2016년 IP스타기업 선정을 위해 지역 내 지식재산권 보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신청기업에 대한 서류심사평가(1차) 및 현장실사(2차), 선정평가위원회(최종)의 절차를 거쳐 총 8개사를 선정하였다.
올해 선정된 IP 스타기업은 항암백신 & 펩타이드 치료제 연구개발 기업인 (주)젬백스앤카엘을 비롯해 모유성분생산기업 (주)진캠, 홈 카메라 로봇개발기업 (주)바램시스템, 대테러차량검문 시스템제조기업 (주)하이젠, 반도체용 원자층 증착장비제조기업 (주)엔씨디, 고효율 터보기계제조기업 (주)티앤이코리아, 컴퓨터 수치제어(CNC)밀링머신제조기업 (주)스토닉, 토사유입방지용 유량조절기 제조기업 청림이엔지 등 대전 지역기업 8개사 이다.
IP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지식재산 경쟁력강화 계획에 따라 국내․외 권리화, 특허기술 시뮬레이션 제작, 맞춤형 특허분석, 비영어권 브랜드개발, 특허기술 상품화 컨설팅, IP경영전략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대전을 대표하는 `지식재산 기업´으로 성장,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된다.
지난해 IP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주)지피의 경우 맞춤형 종합지원을 통해 플렉서블(Flexible) LED 핵심기술을 적용한 홍보/판촉용 디스플레이의 신개념 웨어러블 혁신제품을 개발, 국내․외 신시장 판로개척으로 전년도 대비 매출 100%(10억 원→20억 원) 향상, 지식재산출원 43%(14건→20건) 증가, 신규고용창출 30%(23명→30명)등 큰 성과를 거뒸다.
최근 3년간 IP스타기업 49개사는 지식재산출원 55%(1,008건→1,558건) 증가, 매출 11%(358억 원→399억 원) 향상, 신규 고용창출 16%(1,451명→1,683명) 등 고도성장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 문창용 산업정책과장은“지식재산을 기업의 핵심자산으로 삼고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온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숨은 보석을 지속 발굴, 대전을 대표하는 지식재산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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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개막
2016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개막
4.6~11 충남기계공고 등 6개 경기장, 37개 종목 349명 참가
2016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6일(수) 오전 10시 30분 충남기계공고에서 송석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선수, 임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하고 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 2016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회식. 사진제공-대전시청
기계설계, 보석가공, 애니메이션, 요리 등 37개 종목에 349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6일부터 11일까지 충남기계공고를 비롯한 6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시가 주최하고 시 기능위원회가 주관하는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는 우수기능인과 기능 존중 풍토 조성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정식 종목 외에도 자수, 사진콘테스트 등 특성화 직종 경기와 중등학생들이 참가하는 Young Skill 올림피아드가 함께 개최된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수여되고, 전국대회참가 자격과 해당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시험이 면제되는 혜택이, 9월 전국대회 입상자는 금메달 획득 시 상금과 국제기능올림픽 출전기회,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산업기사 실기 시험 면제의 혜택이, 국제기능 올림픽 입상자는 병역대체복무, 기능 장려금이 지급되는 등 수상자들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대전광역시 유승병 일자리경제과장은“기능인의 사기 진작과 기술 향상을 위해 개최되는 기능경기대회를 통해 능력 중심의 사회로 한발 다가서는 분위기 조성이 되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를 주관하는 시 기능위원회는 경기장을 찾는 시민을 위해 대회장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며, 드론(헬리컴) 제작, 시범 비행 및 경연, 네일아트, 타투, 핸드 맛사지 등 시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한다.
이번 기능경기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 산업 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580-9114) 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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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제7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동부교육지원청, 제7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식목일 나무심기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제7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4월 5일(화) 직원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목동초등학교에서 자산홍, 회양목 등 총 30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식목행사를 가졌다.
▲ 동부교육지원청,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이 번 행사는 대전목동초등학교 교사에 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아름답고 푸른 교육환경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오늘날 다소 퇴색되어가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무심기의 중요성과 자연보호 정신을 드높이고자 마련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기자 교육장은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학생들의 정서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하여 학교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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