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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성질환 예방 및 개선대책 본격 추진
대전시, 환경성질환 예방 및 개선대책 본격 추진
환경성질환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대전 만들기 비전 제시
실내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4대 추진전략 16개 세부추진과제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유해화학물질 사용증가, 생활환경의 변화, 면역체계의 악화 등으로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 등 환경성질환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환경복지 실현을 위해 환경성질환 예방 및 개선 대책을 마련하여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실내환경개선사업 사례.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대전발전연구원에서 수행한 환경성질환 실태조사용역(`15.3.~´16.2.)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 전문가, 시의원,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성질환 개선대책 세미나 개최 등 의견수렴을 거쳐 이번 대책을 마련하였다.
알레르기성 질환의 주요인이 여러 집안환경의 인자로 나타남에 따라 가정, 어린이활동공간, 학교 등 실내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분야별로 시책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환경성질환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대전 만들기”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4개 추진전략과 16개 세부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금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하게 되는데, 총 32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추진계획을 보면 깨끗한 실내공기질 조성을 위해 실내환경 개선 사업으로 ▲헌집증후군 없는 가가호호 컨설팅 사업 추진(민감취약계층 500가구)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유해물질 관리강화(3,250개소) ▲어린이집 좋은 실내환경 만들기(이산화탄소센서기 200개소 보급) ▲학교 실내환경 및 위생관리 강화(483개교) 등이 있다.
이와 더불어 환경성질환으로부터 안전한 치유관리대책 추진을 위해 ▲환경성질환 예방․치유프로그램 운영(2,500명)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추진(30개소) ▲알레르기성 질환 모니터링 실시 ▲실내환경관리센터 지정 추진 등 알레르기성 질환이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되는 시책이다.
또한, 시민이 건강한 환경보건 기반 조성을 위해 ▲대전광역시 환경보건조례 제정 ▲대전광역시 환경보건 종합계획 수립 ▲환경성질환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환경보건센터 지정 추진을 한다.
이에 환경성질환 사전예방을 위한 홍보대책 추진을 위하여 ▲환경성질환 정보나눔 및 교육사업 추진 ▲학교 실내환경 교육홍보 강화 ▲환경성질환 예방 교육 홍보자료 개발보급 ▲환경보건 전문가 협의체 구성․운영 등 시책을 추진하게 되며, 이와 함께 알레르기성 질환과 실내 환기의 올바른 관리 수칙 등을 개발 보급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 “이번에 수립된 환경성질환 예방 및 개선대책은 민선 6기 약속사업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대전 조성을 위한 환경보건 정책의 기반체계를 처음으로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앞으로 환경성질환 예방과 치유관리를 위해 집안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장․단기적으로 내실있게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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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로봇융합 비즈니스 지원사업´유치 로봇산업 탄력
대전시`로봇융합 비즈니스 지원사업´유치 로봇산업 탄력
3년간 8.8억 원 투입, 로봇융합센터 구축 및 창업 스타트업 컨설팅 지원
대전에 로봇산업 육성 지역혁신 거점기관인`로봇융합센터´가 구축될 예정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로봇산업 육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 대전광역시가 지원하는 대전지역로봇기업인 (주)엠텍이 만든 안내 및 서비스로봇 모듈러 7이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의 `로봇융합 비즈니스 지원사업´에 공모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로봇융합수요 발굴 사업화로 지역로봇기업과 지역산업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공모사업에`대전 로봇융합산업 생태계 조성사업´과제가 선정됨에 따라 향후 3년간 총 8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사업은 (재)대전테크노파크(원장 편광의)에서 추진하며, 주요 사업으로 창업지원기반조성, 지역거점역량강화, 기업성장지원 유형으로 나뉜다.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창업 우수기술(아이템)을 발굴, 창업 교류공간인 로봇융합센터 구축과 창업 Start 맞춤형 컨설팅으로 아이디어부터 가치창출(Idea to value)까지 원스톱 플랫폼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거점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 내 산학연관 커뮤니티를 운영해 네트워크 기반의 핵심원천기술 활용 유도 및 기술이전 연계를 통한 新로봇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여 지속가능한 로봇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06년부터 지능로봇산업화센터를 구축하여 로봇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온 것이 유치 성공에 중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대전은 로봇관련 인프라가 전국에서 가장 풍부하다”며 “우수 기술의 창업 스타트업과 기술사업화 등 맟춤형 성장지원으로 지역로봇산업 육성과 시장창출을 위해 국비사업 발굴 등 전략적으로 추진하여 고부가가치 일자리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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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 천안 독립기념관서 개최
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 천안 독립기념관서 개최
5월15일 독립기념관...열사의 인류애, 평화와 나라사랑 고취
광복 71주년과 유관순 열사 순국 96주년을 기념하는 제13회 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가 오는 5월 15일(일) 독립기념관(겨레의 큰 마당)에서 개최된다.
▲ 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 천안 독립기념관서 개최
대전일보와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 충청남도와 천안시체육회, 대전지방훈청, 독립기념관이 후원한다.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희생과 평화정신을 기리는 이번 마라톤대회는 겨레의 큰 마당을 출발해 신방천변과 용연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하프 코스다. 탁트인 들녘과 호수를 끼고 정취를 감상할 수 있는 목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하프코스는 겨레의 큰마당-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새마을금고연수원-용연저수지-석천리버스정류장(하프코스 기준) 반환하는 하프코스를 비롯해 10㎞, 5㎞ 건강코스도 준비된다.
이날은 스승의 날을 맞아서 참가 제자들이 선생님께 꽃을 증정하는 기념 행사도 열리며 스승과 제자가 함께 달리는 소중한 추억을 새기는 자리를 마련한다.
또한 `인류애와 나눔`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비 일부를 위안부 할머니 지원사업에 쓸 예정이다. 대회장에는 유 열사의 평화정신을 기리며 추억이 될 포토존과 페이스페인팅 코너가 마련된다. 또한 월계관(화관)과 티셔츠 등 판매 코너가 마련되며, 판매수익금 일부는 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이번 대회에는 천안의 전통음식인 병천 순대를 비롯해 국수, 아이스크림 등 푸짐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천안 흥타령쌀 500g 등 기념품이 지급되며, 일반부 참가자에게는 아우내잡곡을 기념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5월 4일까지이며, 참가비는 하프코스와 10㎞ 3만 원, 5㎞ 2만 원, 학생부는 1만원이다. 참가 신청은 대회 홈페이지(www.yugwansun.co.kr)에서 가능하며, 마라톤 사무국(042(256)3336, FAX 042(485)2463 )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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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6~17일) 충북지역강한 바람을 동반한 다소 많은 (20~60mm) 비
주말 (16~17일) 충북지역강한 바람을 동반한 다소 많은 (20~60mm) 비
대전지방기상청 시설물 유지관리 주의 당부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은 주말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많은비가 충북전역에 걸쳐 내릴것으로 예상 된다며 시설물 안전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대전기상청은 중국 중부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16일(토) 낮부터 제주도와 전라남북도에 비가 시작되어 늦은 오후에 충북 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틀간 내리는 비로 충북지방은 20~60mm가 예상되고 저기압의 이동 경로와 발달 정도에 따라 강수량과 강수시간이 변화될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와 예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당부 하였다.
특히,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는 17일(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충북을 포함한 중부지방에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10mm 내외의 다소 강한 비가 예상되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라고 권장 하였다.
특히 발달하는 저기압이 중부지방을 지나면서 충북 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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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보슈~~대전 관광활성화 집중 논의
먼저보슈~~대전 관광활성화 집중 논의
관광 유관기관․단체와 대전관광 진흥 실무협의회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관광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대전관광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14일(목) 오전 10시 30분 시청 문화체육관광국 회의실에서 관광 관련 8개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한 대전관광 진흥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관광진흥실무협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오늘 회의에서는 ▲ 실무협의회 위원 위촉장 수여 ▲ 대전대표 연예인테마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 요우커(중국관광객)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방안 ▲ 기타 향후 실무협의회 운영방안 등에 대하여 심도있는 토론과 협의가 진행되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지난 3월 22일 개최한 대전관광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코레일, 한국관광공사 등 관광관련 유관기관․단체 실무책임자 8명으로 구성되어 협약기관의 실무능력과 전문성과 경험으로 다져진 역량을 활용하여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관광 활성화와 지역관광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공감대 형성과 유대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정기회의를 매월 1회 개최하여 공동의 협력사업 발굴과 관광산업 활성화에 대하여 집중 논의하고 국내외 관광 트렌트 파악과 대처방안 모색을 위해 관광 선진지 견학 등을 실시하는 등 벤치마킹을 통한 관광시책 발굴 등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시는 관광산업 현장의 전문가를 모집하여 자문형태의 조직을 구성, 운영하는 한편, 디지털 공간에서 지역관광 홍보를 위한 마켓팅 전략을 수립하여 기존의 행태를 깨고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대전의 관광인프라를 확충하고 대전대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한 외래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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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3개 기관과 자유학기제 업무협약
대전서부교육지원청, 3개 기관과 자유학기제 업무협약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 대전둔산우체국, 한국환경공단 충청권지역본부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4월 14일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인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 대전둔산우체국, 한국환경공단 충청권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자료(전병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완수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장, 이윤택 대전둔산우체국장, 김유식 한국환경공단, 김진용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권기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협약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유관기관과의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해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학생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 개발 및 운영, 자유학기제 체험프로그램 및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추진, 진로탐색 등 다양한 자유학기 활동 지원체계 구축 및 공동 활용, 기타 각 기관이 상호 협력(청렴도 향상 등)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이다.
지난 3월에 이어 이번에도 3개 기관과 자유학기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권기원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업무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대전교육실현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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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동부교육을 위해 지킴이가 나선다!
청렴동부교육을 위해 지킴이가 나선다!
동부교육지원청, 2016년 청렴지킴이 발대식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4월 14일(목) 대회의실에서 부패취약분야의 비리 행위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2016 대전동부교육 청렴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촉장 수여 및 청렴연수를 실시했다.
▲ 동부교육지원청, 2016년 청렴지킴이 발대식 개최 (사진=대전시교육청)
관내 학교 지방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청렴 동부교육 청렴지킴이는 학교급식·현장학습·공사 업체, 운동부 학부모, 방과후학교 강사들을 대상으로 업무 만족도 및 금품·향응·편의 제공 등 부패 직·간접경험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동부교육지원청의 현재 청렴도 수준을 확인할 예정이며, 또한 모니터링 과정에서 제기된 불만 사항은 해당 T/F팀으로 환류, 강력한 반부패·청렴 대책을 강구하여 동부교육에 대한 청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기자 교육장은 “부패취약분야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청렴도 1위 대전교육청, 바르고 깨끗한 대전동부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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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별과 우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만나는 아름다운 별과 우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16년도 천체관측교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봉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14일(목) 18시 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지구과학실험실(5층)과 천체관측실(6층)에서 `2016년도 천체관측교실´ 1회차를 진행한다.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16년도 천체관측교실 (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올해 봉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3개교의 학생들을 초대하여 계절별 별자리 강연과 야광 별자리판 만들기, 갈릴레이&케플러 망원경 만들기 등의 과학체험활동, 그리고 천체 망원경을 활용한 달, 행성, 성단, 성운, 은하 관측 등 다양한 천체관측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먼저 천문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이용한 생생한 별자리 강연과 야광 별자리판 만들기 등으로 밤하늘의 별자리를 상세히 익히고, 굴절 망원경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갈릴레이&케플러 망원경 만들기 시간을 갖는다.
어둠이 짙게 깔리는 시간이 되면 건물 옥상으로 이동해 강의실에서 익힌 별자리를 직접 짚어보며 확인하는 시간을 가지며, 마지막으로 천체관측실의 600mm 반사 망원경 및 105mm 소형 천체 망원경으로 평소 눈으로만 보았던 `달´을 표면의 분화구까지 자세하게 관측하고, 밤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목성´을 관측하면서 뚜렷한 줄무늬와 목성의 위성들을 학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밖에도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성단과 성운, 은하를 천체 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해보면서 광활한 우주의 신비로운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이 행사는 천체관측장비의 부족 및 도심의 광해 등으로 밤하늘의 별을 자주 관측할 수 없었던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에게 천체 망원경을 통해 하나하나 직접 밤하늘의 천체를 관측해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별과 우주에 한층 가까이 접하게 되는 활동으로, 총 55개교의 신청학교 중 7개교가 선발되어 참여하는 인기가 높은 천체관측 프로그램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은 “다양한 체험 및 천체관측 활동을 통해 대전 도심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밤하늘의 천문 현상을 천체관측교실을 통해 확인해 보고, 학생들이 천문·우주과학을 비롯한 이공계 학문에 대한 호기심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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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Go!, 너를 알Go!”
“나를 알Go!, 너를 알Go!”
2016년 대전서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찾아가는 심리검사 운영´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 Wee센터는 새 학년 상담주간을 맞이하여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대전 서부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8교에는 U&I학습유형검사와 U&I진로탐색검사를, 12교에는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집단상담 및 교육을 대전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연계하여 `찾아가는 심리검사´를 실시하였다.
▲ 찾아가는 심리검사 운영 (사진=대전시교육청)
`찾아가는 심리검사´는 상담주간을 맞이하여, 신학기 학교적응력 향상 및 위기학생 발굴을 위한 상담서비스의 하나로, 단위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성격, 학습, 진로분야의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해석 상담을 통한 자신에 대한 탐색과 이해를 바탕으로 잠재력과 강점을 파악할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에 실시한 `찾아가는 심리검사´에서는 학생검사만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검사 및 해석 상담을 통한 자녀양육의 궁금한 점을 즉석에서 해소하고, 아울러 자녀의 심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혀서 학생과 부모관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의 시간을 제공하였다.
`찾아가는 심리검사´ 신청학교 학생 및 교사 1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검사 전 기대감이 78.8%이었으나 검사 후에는 93.8%의 만족도가 나타나 검사 및 해석을 통한 자신에 대한 탐색과 이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권기원 중등교육과장 (Wee센터장)은 “우리 학생들이 학년 초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켜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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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년도 국비신규사업 발굴(3차)보고회 개최
대전시, 내년도 국비신규사업 발굴(3차)보고회 개최
총 496건 1조 9,316억 원 발굴, 전년대비 26건 1,163억 원(6.4%)증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4일(목) 오전 9시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송석두 행정부시장 주재로 내년도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실.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올 들어 세 번째로, 내년 예산 확보가 여건상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밀도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주요 추가 발굴사업은 ▲ 한밭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5억 원, ▲ 보훈공원 전시관 리모델링사업 1억 원, ▲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92억 원 ▲ 유아숲체험원 조성 2억 원, ▲대청호 선착장 진입로 보수 3억 원, ▲ 주차환경개선사업 8억 원 등 8건에 113억 원을 추가 발굴했다.
시 관계자는“내년도 국비확보 목표액 초과달성을 위해 5월이 정부 심의단계가 이루어지는 만큼 예산 반영이 어려운 사업에 대한 타당성 논리를 보완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시 반영이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또한, 4.13총선이 끝난 만큼 정치권과의 공조 강화를 지역 국회의원 당선자와의 시정 간담회를 개최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년도 예산안이 4월 30일까지 각 중앙부처에 신청이 완료되는 만큼 그동안 중앙부처와의 협의과정에서 파악한 부정적인 사업이나 문제 사업에 대해 집중분석하여 시 차원에서 총체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T/F팀을 상시 가동해 중앙부처 업무계획과 연계한 신규사업에 대해 4월까지 중앙부처를 집중 방문해 국비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정부안 반영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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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다문화센터“우리의 꽃 무궁화”로 나라 사랑을 전하다!
한빛다문화센터“우리의 꽃 무궁화”로 나라 사랑을 전하다!
유성 두드림 공원에서 문화 나눔과 화합의 장을 펼쳤다
한빛다문화센터(원장 강종세)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기념일(4월 13일)´을 기념해 12일 오후 유성 두드림 공원에서 `우리의 꽃 무궁화´라는 문화 나눔과 화합의 장을 펼쳤다.
이날 `우리의 꽃 무궁화´ 행사는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의 무궁화와 태극기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우리의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더불어 함께 사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손도장 태극기 제작 부스는 많은 시민들이 외국인들이 동참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태극기 만들기에 동참한 쯩 팜탄빙(베트남, 27)씨는 “평소에 보기만 했던 태극기를 직접 그리며 태극기의 의미에 대해 알게 돼서 재미있고 새롭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김철호(29세 대학생)씨는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문화를 소개하고 함께 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뿌듯했다”며 “다음에는 봉사자로 동참해 우리 문화를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 싶다”고 밝혔다.
한빛다문화센터 강종세 원장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기념일´을 맞아 우리의 문화를 체험함으로서 한국인의 자부심과 높은 긍지를 되새기고 많은 외국인에게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알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고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를 많이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복제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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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초, 제28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학교 선정
한밭초, 제28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학교 선정
특상 2명 포함 총 7명 입상!
한밭초등학교(교장 김준수)는 4월 12일(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발명을 통하여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유발 및 탐구심 함양을 위해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개최한 제28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 2명, 우수상 1명, 장려상 4명 등 총 7명의 학생들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특상 작품은 전국대회 출품작으로 선정되었다.
▲ 한밭초, 제28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학교 선정(사진=대전시교육청)
또한 특상에 입상한 작품 수가 가장 많아 제38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우수학교로 추천을 받았으며 대전광역시교육감 표창과 발명 최우수학교 기를 수여받았다.
특상을 받은 작품은 6학년 김서진 학생의 `컴퍼스 겸용 회전형 각도기´로 컴퍼스와 각도기를 결합하여 각, 원, 부채꼴의 작도를 쉽게 할 수 있는 학습용품과, 6학년 박시윤 학생의 `꺼내기 쉬운 달걀케이스´로 기존의 냉장고 달걀케이스의 불편한 점을 개선하여 쉽게 달걀을 꺼낼 수 있도록 한 발명품이다.
한밭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성을 신장시키고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 탐구체험 중심의 과학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한 과학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발명인재 양성을 위한 발명캠프 및 교내 발명품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각종 과학경진대회를 실시하는 등 과학교육 기반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밭초등학교 김준수 교장은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한밭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재능을 발현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결과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되었고, 아울러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우수학교로 추천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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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단 결연식
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단 결연식
초등신규교사 61명, 초등교육전문직 36명과의 멘토 결연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12일(화) 2016학년도 신규교사와 초등 교육전문직원을 결연하는 `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링 장학´ 결연식을 개최했다.
▲ 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단 결연식(사진=대전시교육청)
올 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링 장학´은 신규교사와 초등 교육전문직원의 매칭을 통해 교직 생활 전반에 관한 소통과 공유의 멘토링 문화를 정착하는 사업으로,
특히, 신규교사의 교직에 대한 적응력과 전문성 신장, 교직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목적이 있는 사업으로 신규교사 61명과 본청, 교육지원청 과장, 장학사 등 36명이 참여한다.
`신규교사 행복이음 멘토링 장학´ 멘토단 결연식은 교육감 격려사, 유초등교육과장의 행복이음 멘토링 사업 설명, 맨토와 맨티의 아름다운 결연식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신규교사의 아름다운 교직생활 출발을 축하하는 의미로 장미꽃 한송이를 증정하여 교사로서의 자긍심과 따뜻한 교직사회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 펼쳐진다.
대전시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행복이음 멘토링 장학 사업이 대전교육이 행복교육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멘토-멘티는 적극 노력하길 바란다”며 “신규 선생님들이 교직생활에 빨리 적응하고, 자긍심을 갖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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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하는 선생님, 살아나는 교육, 변화하는 학교
연구하는 선생님, 살아나는 교육, 변화하는 학교
제28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 계획서 입상자 연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4월 12일(화) 오후 3시 제28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 계획서 입상자 연수를 실시했다.
▲ 교육과학연구원-교육자료전(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연수에는 입상자 뿐아니라 차기년도 희망자를 대상으로 2015년도 제47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1등급으로 입상한 충남 공주신월초등학교 우성제 교사의 우수사례 발표와 제28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 최종심사 추진 일정 안내 및 교육자료전 출품 시 유의사항과 제작 방법 등을 안내한다.
교육자료전은 다양한 자료를 창의적으로 제작ㆍ활용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우수 교육자료를 확보하여 교수ㆍ학습 방법 개선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번 제28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 계획서 공모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이 14개 분야에서 총 59편을 출품하였다. 계획서 심사를 통해 30편(87명)이 선정되었으며 계획서 입상자(팀)는 컨설팅과 자료 제작 과정을 거쳐 6월 말에 실시하는 최종심사(설명서, 대면심사)에서 등급을 받는다. 1등급 수상자(팀)는 9월에 있을 제47회 전국교육자료전에 대전광역시 대표작으로 출품하게 된다.
이번에 입상한 30팀에게는 팀당 500,000원의 작품제작 지원금과 분과(교과)별 커뮤니티조직을 통한 자료제작 컨설팅을 지원해 준다. 제28회 대전광역시교육자료전 시상 및 전시회는 7월 5일(화)에 실시되며, 7월 5일(화)~7월 8일(금)까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1층 전시장에서 열릴 계획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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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SW)교육, 착착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SW)교육, 착착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6년 소프트웨어(SW)교육 리더십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년 4월 12일 유성 라온컨벤션에서 2016년 소프트웨어(SW)교육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초등학교 교장(1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후에도 4월 14일(목)에는 초등 교감(150명), 4월 21일(목)에는 중등 교장(150명), 4월 28일(목)에는 중등 교감(150명)을 대상으로 각각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 2016년 소프트웨어(SW)교육 리더십 워크숍 개최 (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워크숍은 2018년 소프트웨어(SW)교육 필수화에 대비하여 초‧중‧고등학교 관리자들의 소프트웨어(SW)교육에 대한 이해 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행되며, 지난 해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되고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충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주관으로 이루어진다.
한국과학창의재단 김윤정 본부장이 정부의 소프트웨어(SW) 정책을 설명하고, SW정책연구소 김진형 교수가 소프트웨어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주제 강의를 맡는다.
한편, ㈜네이버에서 SW분야 기업 동향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며, 2016년 소프트웨어교육 연구학교(대전성남초, 대전송림초, 대전송강중), 선도학교(대전이문고)에서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또한 엔트리봇 보드게임을 통해 컴퓨터 없이 손으로 직접 만지며 배우는 프로그래밍 교육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관리자 워크숍뿐만 아니라 일선 학교의 소프트웨어(SW)교육 담당교원 역량 강화 및 소프트웨어교육 관련 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2018년 SW교육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정적 기반 마련을 위해 철저히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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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총선 후 새로운 업무체제 추진 준비 당부
권 시장, 총선 후 새로운 업무체제 추진 준비 당부
12일 실국장 회의서 국외출장 성과 소개, 조직문화 개선 등 주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유럽출장 후 첫 실국장 회의를 열고 시정 현안을 점검했다.
▲ 대전시는 체코 부르노시와 우호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대전시청
이날 권 시장은 이번 국외출장 내용을 설명하고, 향후 시정 추진계획에 반영돼 성과를 확대할 것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이번에 유럽의 과학도시인 독일 드레스덴, 체코 브르노 등과 정식으로 우호도시협약을 맺는 성과가 있었다”며 “특히 트램 인프라를 잘 갖춘 드레스덴은 우리시가 추진 중인 2호선 트램 건설에 관심이 많았고, 도움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권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들 도시와 실질적 교류와 성과를 만들어가자”고 덧붙였다.
또 권 시장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총선이 잘 치러지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과, 총선 후 새로운 업무체제 추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이번 총선이 지나면 현안사업에 대한 석세스 프로그램(Success Program)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신규 사업도 본격 시작할 수 있도록 하라”며 “그동안 총선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미뤘던 사업이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채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권 시장은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직원에 대해 애도를 표하고, 소통하는 직장문화 만들기 등 분위기 쇄신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우리 직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은 가슴 아픈 일”이라며 “권위적이고 경색된 분위기를 쇄신하고, 직원 고충을 상담하고 지원하는 분위기를 만들자”고 밝혔다.
특히 권 시장은 “이번 기회에 조직 상하 간 소통과 신뢰와 화합의 직장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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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농산물이용 식생활교육생 모집
대전농업기술센터, 농산물이용 식생활교육생 모집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요!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홍종숙)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이용을 촉진하고 직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산물이용 식생활교육을 4~6월 매월 1회씩 실시한다.
▲ 대전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농산물이용식생활 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제공-대전농업기술센터
4월 28일(1기)은 “딸기”를 이용한 가공 및 조리실습교육으로 무설탕 건강 딸기잼 및 딸기국수 만들기, 5월 19일(2기)은 “버섯”을 이용한 교육으로 현지농가에서 직접 버섯 따기 체험과 버섯을 이용한 요리 실습이 이루어진다. 6월 14일(3기)은 “토마토”로 토마토케첩 및 토마토 샐러드 만들기를 교육한다.
자세한 교육안내 및 신청방법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고, 신청은 각 기수별 신청기간에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바른 먹거리에 대한 정보제공 및 식문화 교육을 위해 질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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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쑥쑥! 무료 교육프로그램 지금 신청하세요
창의력 쑥쑥! 무료 교육프로그램 지금 신청하세요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상반기 2기 교육프로그램 무료 수강생 모집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은 4월 11일부터 유․초등학생들의 문화 감수성 및 창의적 사고력 함양을 위한 2016년도 상반기 2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상반기 2기 교육프로그램 무료 수강생 모집(사진=대전시교육청)
5월부터 2개월간 운영되는 이번 강좌는 인형극, 만화캐릭터교실, 클레이아트, 종이공예 등 문화예술 분야와 창의수학, 창의과학, 과학마술, 케이넥스 등 창의놀이 분야로 총 17개의 프로그램이며 수강료와 교재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소외계층의 교육 참여기회 확대를 위하여 강좌별 모집정원의 30% 이내 수강생을 저소득층 자녀로 우선 모집하며, 해당자는 11일(월) 오전 9시부터 22일(금) 오후 6시까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우선 모집 인원을 제외한 일반 모집 신청은 14일(목) 오전 9시부터 22일(금) 오후 6시까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수강 확정자 발표는 27일(수) 오후 3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개별 SMS로 안내될 예정이다.
기타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229-1443)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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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도 하GO! 소통도 하GO!
요리도 하GO! 소통도 하GO!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위한 한식요리강좌 운영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오세철)은 대전관내 다문화가정의 한국문화 적응을 돕기 위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위한 한식요리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위한 한식요리강좌 운영(사진=대전교육청)
이 번 강좌는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 2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천연조미료 만들기, 달래 양념장, 닭 볶음탕, 육개장 등의 한국가정식요리를 2시간씩 12주간 진행한다.
수강생 모집은 대전시교육청에서 위탁받아 대전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전동부다문화교육센터의 협조를 얻어 중국, 베트남, 카자하스탄 등 6개국의 이주여성들이 강좌에 참여한다.
한국문화에 익숙치 않은 이주여성들에게 이번 강좌는 다양한 한식요리기술과 지식 습득,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의 조기 적응을 돕고 문화적 차이로 인하여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또 사회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평생교육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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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좋~다!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얼쑤~ 좋~다!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신나는 전래놀이를 통해 배워요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 전래놀이 프로그램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누리꿈사랑 방과후 학교 아동 6명과 함께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회 `신나는 전래놀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누리꿈사랑 방과후학교 전래놀이 프로그램(사진=대전교육청)
『신나는 전래놀이』프로그램은 2016학년도에 처음 추진된 활동으로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4월부터 누리꿈사랑 방과후 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월 1회 목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전래놀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아동이 우리 전통 놀이인 전래놀이에 관심을 가지며 놀이를 통해 다양한 규칙들을 지키고 협동 능력을 키우는 목적을 두고 있다.
전래놀이 프로그램은 스펀지 쌍 윷놀이를 시작으로 기본 전래놀이에 현대적 요소를 가미하여 더욱 재미있고 아이들의 특성과 수준을 고려하여 지도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놀이의 규칙을 이해하고 서로 협동하고 양보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고 더불어 정서적·사회적 발달 향상의 효과도 보고 있다.
한편, 누리꿈사랑 방과후 학교에서는 전래놀이 프로그램을 비롯해, 자연과 함께하는 숲 해설, 텃밭 가꾸기, 현장체험학습, 문화·예술 활동 등 기초질서 확립과 사회성 증진, 일상생활 적응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조기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 아래 운영 중에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초등교육과장은 “장애 유아가 우리 전래 놀이를 통해 사회적 발달을 향상 시키는 것은 물론 자신감과 사회성을 높이는데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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