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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94회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대전시, 제94회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5월 5일, 중앙로 차 없는 거리에서 얘들아 놀~자! 신나게 더 신나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제94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오는 5월 5일(목) 중앙로에서 차 없는 거리 행사와 더불어`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4회 어린이날 큰잔치는 가면퍼레이드, 이상한나라엘리스, 복면 동요왕 선발, 밸리댄스, 버블버블쇼, 마술사공연, 비보이댄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과학체험부스, 우리가족 쿡(Cook)가 대표, 가족축제, 병영·경찰·소방관 체험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개최된다.
특히, 어린이날 기념식은 내빈 소개와 축사가 없는 기념식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며, 또한 최근 아동학대사건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편지글 낭독 등 어린이의 생각을 들어보는 행사도 마련했다.
대전광역시 이우택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놀 권리와 어린이는 존엄성을 지닌 한 인격체임을 대전 시민과 함께 다시 생각 해 보고자 행사의 주제를 얘들아 놀~자! 신나게 더 신나게!!!로 정했다”며“모든 시민이 가족과 함께 부담없이 신나게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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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24일)까지 황사 영향
모레(24일)까지 황사 영향
그제(20일)부터 몽골과 내몽골고원에서 황사 발원
오늘 오후 22일부터 모레24일 까지 전국 황사, 일부 지역은 짙은 황사가 발원하여, 중국 북동부에 위치한 저기압 후면의 북서기류를 따라 남동진하고 있다.
▲ 관측한 황사 영역 및 이동 예상도
이번 황사는 오늘(22일) 오후에 서해5도를 시작으로 밤부터 모레(24일)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겠다고 말했다.
특히, 오늘(22일) 밤 서울·경기도를 포함한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가 나타나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황사가 짙게 나타날 가능성도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 하여 대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말했다.
기류에 따라 황사가 나타나는 지역과 강도, 지속시간이 매우 유동적인 한편, 현재(13시) 우리나라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PM101) 농도가 점차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아침까지 나타났던 짙은 안개가 낮 동안에 연무나 박무로 남아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부유물질과 섞여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황사 예보 시에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을 점검하고, 외출 시 마스크 등을 준비, 어린이나 노약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또한, 축산 농가에서도 축사 및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여 피해를 막아야 하겠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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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지방 5월 6월 7월의 기온과 강수량
대전·세종·충남지방 5월 6월 7월의 기온과 강수량
5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다.
▲ 기상청의 날씨 3개월전망(2016년 5월~7월) 요약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으며,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유입되는 따뜻한 남서류와 일사로 인해 고온 현상을 보일 때도
있겠다.
남서쪽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6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
이동성 고기압과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며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크고 대기불안정에 의해 지역에 따라 다소 강한 비가 내릴 예정이다.
7월의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며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대체로 흐린 날이 많고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강수량의 지역차가 크겠다.
엘니뇨 전망을 보면 현재 엘니뇨가 약화되고 있으며, 여름철에 정상상태가 될것으로 전망 된다.
5월~7월 3개월의 날씨는 “기상청 누리집→날씨→특보·예보→3개월전망”에 게재되어 있으며 다음 3개월전망은 2016년 5월 23일 오전 10시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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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향한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다!
미래를 향한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다!
제49회 과학의 날 기념식 행사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21일(목)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2층 강당에서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하여 학생과 학부모, 교원들에게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제49회 과학의 날 기념식 및 초청강연을 갖는다.
▲ 제49회 과학의 날 기념식 행사 (사진=대전시교육청)
기념식은 학생과 학부모, 교원, 과학계 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거행하며, 우수과학어린이 146명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과학교육 발전에 공헌한 우수과학교사 6명에게는 장관표창을, 과학교육진흥유공자 8명에 대하여는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한다.
또한, `과학․발명과 나의 진로라는 주제로 충남대학교 사범대학 이병욱 교수의 초청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번, 제49회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정용하 원장은 "올해 과학의 날은 `미래를 향한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다!´라는 표어와 같이 미래사회를 주도할 지능정보기술(AI)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교육이 활성화되고, 창의적인 과학 기술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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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Love&Dream Story
KT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Love&Dream Story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너와둘이 힐링여행´ 특별현장체험학습
▲ KT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Love & Dream Story 특별현장체험학습(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4월 21일(목) 서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전월평동과 대흥동 일원에서 KT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Love & Dream Story 특별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 번 특별현장체험학습은 KT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의한 예산 지원으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함께 진행되었다.
특수교육대상학생 19명, 학부모 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별체험학습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지역사회적응력 향상과 더불어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아동을 양육하면서 받은 학부모의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족 간의 상호작용 촉진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기존의 현장체험학습과는 다르게 학부모와 학생들 프로그램을 따로 진행하여 학부모에게는 함께 서로의 고충의 이해하고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힐링의 특별한 시간이 되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한 힐링과 더불어 교육적 의미가 깊은 시간이었다.
학생 프로그램은 직접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대전 월평동에서 대흥동 소재 대형서점으로 이동하여 마법사의 빛 그림 상영과 왜요 아저씨의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며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자유롭게 고르고 직접 구입해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후 식당으로 이동하여 자신이 먹고 싶은 메뉴를 직접 골라 점심 식사를 하고 부모님께 드릴 맛있는 빵을 직접 구입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으느정이 거리에서 팀별로 미션을 수행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학부모 프로그램은 월평동 소재 베이킹 체험장소에서 파인애플 찰떡파이를 만들어보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후 인근 카페에서 학부모님들과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KT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Love & Dream Story 특별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의 어머니는 “사회적 나눔과 이해의 특별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힐링이 되는 매우 만족한 시간이 되었다”며 선생님들과 KT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기도 하였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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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출토 조선시대 전기 의복을 박물관에서
대전 출토 조선시대 전기 의복을 박물관에서
대전시립박물관 2016년 대전 안정나씨묘 출토복식 특별전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4월 29일 대전역사박물관(유성구 상대동) 기획전시실에서 「대전 안정나씨묘 출토복식 특별전-`그리움을 깁고 연정을 짓다´」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유물은 2011년 5월 대전 유성구 금고동에 위치한 안정나씨 종중 묘 이장 과정에서 4기의 미라와 함께 발견되어 조사 및 수습하게 된 복식과 부장품들이다.
▲ 나부의 부인 용인이씨묘에서 출토된 무문단 장삼. 사진 제공- 대전 시청
복식류 약 150점을 비롯하여 한글편지, 명기 등 부장품은 후손들의 결정으로 대전시립박물관에 기증되었다.
발굴된 복식은 16세기 초부터 17세기 초에 이르는 조선 전기 복식의 특징적인 요소를 보여주는 유물이다.
특히 8세손 나부(羅溥)의 부인 용인이씨(龍仁李氏) 묘에서 출토된 장삼(長衫)이나 전단후장형(前短後長形) 의례용 치마, 현존 가장 오래된 배냇저고리 등은 출토 사례가 매우 희귀한 유물들로 2015년 부산대학교 한국전통복식연구소에 의뢰하여 보존처리가 완료되었다.
대표 유물인 장삼(長衫)은 기록에 의하면 고려시대부터 입었던 것으로 왕가나 사대부가에서 의례복으로 사용되었다.
안동 일선문 씨묘에서 출토된 사례가 있으나, 이번 공개되는 장삼은 『악학궤범(樂學軌範)』에 기록된 남초(藍綃; 쪽빛의 비단)로 만든 젖혀진 깃의 흑장삼과 동일하여, 기록의 장삼이 완형의 실물로 출토된 주목할 만한 예이다.
또 하나의 장삼은 연꽃무늬 비단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수의가 아닌 생전에 착용한 장삼으로 보이는 유일한 사례이다.
한편, 함께 발견된 남편 나신걸(羅臣傑, 1461-1524)이 부인 신창맹씨에게 보낸 편지는 1490년대에 쓰여진 국내 최고의 한글편지로 알려졌다.
이전까지 최초의 한글편지로 알려진 `순천김씨묘출토언간´보다 약 50년 이상 앞선 것으로 국어학적으로 매우 가치가 있는 자료로 편지에는 영안도(현재의 함경도)에서 지내던 군관 신분의 나신걸이 아내에게 분과 바늘을 보내면서 가족과 고향을 걱정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이 전시는 안정나씨 묘역에서 출토된 유물을 전통상례 방법에 견주어 보여줌으로서 당시 의례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출토 사례가 흔하지 않은 조선 전기 복식을 보여주는 전시로 학계는 물론 일반에게도 전통복식문화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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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 활동공간 중금속 , 모래 기생충란 검사
대전시, 어린이 활동공간 중금속 , 모래 기생충란 검사
2016. 4.25.일부터 자치구 환경부서에서 시민 신청 받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환경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어린이활동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5월 2일부터 어린이 활동공간의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의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 활동공간의 환경안전관리을 점검하는 장면. 사진제공-대전 시청
올해에는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등 어린이 활동공간 550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며, 시민누구나 신청이 가능한 검사 신청은 오는 4월 25일부터 각 자치구 환경부서에서 신청 받으며 접수된 해당 시설을 우선적으로 선정․점검할 계획이다.
금번 점검은 시설물의 부식, 노후화 여부에 대한 육안검사, 중금속 함유여부, 기생충란 검출여부, 목재방부제 사용여부 등 「어린이활동공간에 대한 환경안전관리기준」 준수여부를 점검하게 된다.
또한, 검사결과 적합 또는 부적함 표기는 어린이 활동공간 내 식별이 용이한 장소에 게시함으로써 어린이활동공간의 환경보건에 대한 불신 해소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재현 환경정책과장은 “자라나는 어린이가 환경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활동공간에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어린이활동공간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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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들과 축구를 하며 학생들은`꿈´을 키워요!
프로선수들과 축구를 하며 학생들은`꿈´을 키워요!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업 16개교, 대전시티즌의 축구선수와 만남 활동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4월 20일(수)부터 11월 첫째 주까지 약 8개월 동안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업학교 16개교를 대상으로 `K-리그 축구선수와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업 16개교, 대전시티즌의 축구선수와 만남(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활동은 대전시티즌의 사회공헌활동을 동부교육지원청 나비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한 것으로, 학생들에게 스포츠 정신 배양과 학급 내 공동체의식 함양을 통해 즐거운 학교생활을 도모하고자 2년째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는 초‧중학교 총 16개의 사업학교로 확대 운영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는 대전시티즌의 큰 성원 덕분에 많은 학생들에게 학교교육 현장 속에서 축구선수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학생들이 축구선수라는 직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나비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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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명문 대전공고 “교내 취업박람회 개최”
취업명문 대전공고 “교내 취업박람회 개최”
학교와 산업체의 산학협력을 통한 취업맞춤반 인력매칭 프로그램
대전공업고등학교(교장 구연욱)는 4월 21일(목) 본교 다목적체육관에서 「우수 학생-우수 기업」인력매칭을 위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취업명문 대전공고 “교내 취업박람회 개최”(사진=대전시교육청)
취업박람회에서는 학생들의 취업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특성화고 학생 대상의 산업기능요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학생과 기업 간 인력매칭을 이끌어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이 행사는 취업맞춤반 희망학생의 취업 대상 우수중소기업을 조기에 확보, 양질의 취업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주)대덕아이엠티, ㈜대산이노텍 등 주요 우수 중소기업(29개 업체)이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여 130명의 학생과 심층면접을 통해 76명의 학생이 매칭되었다.
면접에 합격한 학생들은 5월 중 관련 산업체 현장에서 체험프로그램 및 회사업무관련 직무교육을 받으며 직장적응력을 향상시켜, 9월에 현장실습을 통하여 우수한 학생들이 산업기능요원으로 배정받는다.
취업박람회에서는 대전광역시 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대전청년희망버스, 취업마인드 제고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으며, 행사에 참여한 기업 인사담당자와 학교 관계자간 산학협력위원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취업 정착률 향상을 위해 학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상호간 적극적인 정보교환을 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대전공고는 소성가공과정 외 10개 과정 100여명이 참여하는 취업맞춤반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으며, 산업체 현장견학 및 체험, 직장적응 프로그램, 업체교육훈련 등의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중소기업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에 우수학교로 선정되었고 60명 이상의 산업기능요원을 배출하고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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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인재 씨앗학교 스터디형 역량강화 연수 개최
창의인재 씨앗학교 스터디형 역량강화 연수 개최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연수로 행복한 학교 구현의 시작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행복한 학교 구현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창의인재 씨앗학교 스터디형 역량강화 연수를 4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창의인재 씨앗학교 스터디형 역량강화 연수 개최(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 씨앗학교는 학교 공동체가 협력과 나눔의 학교문화를 만들고 전문적인 학습공동체와 도덕적 생활 공동체를 구축하면서 지역사회와 연계된 창의적인 교육 활동을 통해 삶의 맥락 속에서 창의인재로 함께 성장해가는 학교이다. 올해 초등학교 2교(대전중리초, 산흥초)와 중학교 3교(대전갑천중, 대전대청중, 성덕중)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창의인재 씨앗학교 5개교의 학교장 및 업무담당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충청권 혁신학교의 강사들을 모시고 `더 나은 교육, 더 나은 학교를 꿈꾸며´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기존의 연수와 달리 이번 연수는 토의․토론을 통한 스터디형 연수로 진행하여 창의인재 씨앗학교의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충청권 혁신학교의 우수 운영 사례 발표 등을 공유하여 창의인재 씨앗학교 핵심 구성원들이 혁신학교의 운영 취지를 이해하고 현장 적용에의 의지를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창의인재 씨앗학교의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고 서로간의 네트워크 구축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의인재 씨앗학교가 행복한 학교 구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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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 보고 사는 재미`비밀의 정원 플리마켓´
팔고 보고 사는 재미`비밀의 정원 플리마켓´
옛 충남도지사공관에서 열리는 플리마켓 행사에 초대합니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3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옛 충남도지사공관에서 마을기업 지원기관인 마을과 복지연구소(이사장 권지훈)와 대전마을기업연합회(회장 김미정)가 공동으로 `비밀의 정원 플리마켓´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마을과 복지연구소
이번 행사는 대전시 2016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인 `마을기업 제품 판로지원“ 차원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47개의 대전마을기업과 어린이들이 꾸리는`중고벼룩시장과 체험부스´, 원도심의 문화 예술팀이 기획하는`공연´들로 펼쳐질 이번 행사는 4월 23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총 8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비밀의 정원 플리마켓 행사 참여를 통하여 시민의 고향, 원도심 속 소중한 역사 자원인 충남 옛 관사촌이 대전의 대표적인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나눌거리의 중심지로 재도약할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대전시민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참가 등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마을과복지연구소(254-1581)로 하면 된다.
한편, 옛 충남도지사공관은 2015년 9월에 처음 개방되어 시민의 발걸음이 닿은 곳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활기를 불어넣고 대전의 소중한 역사문화자원인 「공관」을 매개로 중고벼룩시장과 더불어 지역 공동체성을 회복할 수 있는 「풍물난장 및 화회별실굿 백정마당」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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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여러분, 무료진료 받으세요 !
다문화가족 여러분, 무료진료 받으세요 !
24일 오전9시30분 대전시청 , 진료 및 수술비까지 실질적인 의료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2016 다문화가족 무료진료 페스티벌´을 오는 24일(일) 오전 9시 30분 오후 2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5년 다문화 무료진료 페스티벌에서 진료하는 장면. 사진제공-대전광역시 건강 가정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이 행사는 대전시여의사회(회장 황영희)와 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동 주관으로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배우자, 자녀, 부모 및 북한이탈주민, 외국인노동자 등을 위해 마련한 종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시는 이날 내과, 소아청소년과, 외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외과 등 10개 과목의 무료진료와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이날 진료와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된 질병 및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는 전문병원과 연계하여 치료 및 수술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실질적인 의료지원을 실시한다.
또한, 건강관리협회와 결핵협회 지원으로 실시되는 건강검진은 채혈을 통해 B형 간염, 간·췌장·갑상선 기능검사, 혈당, 신장질환, 이상지질혈증, 혈액질환, 통풍 등의 질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X-선 촬영을 통해 결핵검사를 실시한 후 결과는 추후 개인별로 통보할 예정이다.
이오 함께 부대행사로 구강 내 미생물검사, 불소 도포, 구강보건교육, 인바디 검사, 건강·영양 체험 등을 실시하고, 동반자녀들을 위해 페이스페인팅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날 행사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자장면과 피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대전에는 2015년 1월 기준으로 다문화가족이 5,750세대로 자녀(4,734명)와 배우자를 포함하여 1만6천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 3,759명과 유학생 5,353명, 북한이탈주민 53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우택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의료비 부담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병원 치료를 포기하는 다문화가족 및 북한이탈주민, 외국인노동자들이 이번 기회에 많이 참여하여 의료 혜택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하여 다문화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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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S러닝 콘텐츠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대전시, S러닝 콘텐츠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
스마트기기를 활용한교육용 콘텐츠 개발에 최대 2500만원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스마트 기기와 연동되는 교육콘텐츠 개발 지원을 위해 `S러닝 콘텐츠 활성화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원한 `S러닝 콘텐츠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성공적으로 제작이 완료되어 상용 서비스 중인 (주)스튜디오 아이레의 스마트 러닝 콘텐츠 `산타할아버지 조선에 오다´. 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S러닝이란 스마트폰·태블릿PC와 같은 스마트기기들과 연결시켜 다양한 콘텐츠를 학습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학습을 일컬으며 진흥원은 지난 3년 동안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역 문화콘텐츠기업을 발굴하여 `S러닝 콘텐츠 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하였다.
올해는 다양한 ICT 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콘텐츠의 성장을 가속화 하고 대전 내 S러닝 콘텐츠 개발에 활력을 싣기 위해 지원 과제수를 늘려 성장 잠재력 있는 3개 기업에 집중적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분야는 영어·수학·과학 학습용, 음악, 인문학, 의료, 전통문화, 힐링 등 시범학습 실시 및 상용화가 가능한 콘텐츠 과제로 선정된 3개 기업은 최대 2500만원까지 각각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대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콘텐츠 관련 법인기업이라면 누구나 단독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http://www.dicia.or.kr)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오는 5월 6일까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CT사업부(042-479-4154)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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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아파트 관리 민․관 합동감사 실시
대전시, 아파트 관리 민․관 합동감사 실시
4.25.~5.12, 공사·용역 집행에 따른 업체선정․회계 감사 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투명한 공동주택 조성을 위하여 공동주택 관리 민․관 합동 감사반을 구성해 예산, 회계 등 아파트 관리 분야에 대하여 집중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공동주택관리 민관합동감사팀이 감사활동을 펼치는 모습. 사진제공-대전시청
점검은 분쟁이 있거나, 입주민 보호를 위하여 감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공동주택을 자치구로부터 신청을 받아 아파트 관리 전문가(회계사, 기술사 등 7명)와 시·구 공무원(5명)으로 합동감사반을 구성해 오는 25일부터 5월 12일까지 실시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공동주택관리에 따른 공사 및 용역사업의 입찰 및 사업자선정 그리고 관리비 집행의 적정여부,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운영 등에 대하여 집중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위법한 사항에 대하여는 수사의뢰․시정명령․과태료 부과 등 조치를 하고 고의적으로 감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관련법령(주택법 제98조)에 따라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감사를 통해 최근 아파트 관리비와 관련 입주민간 갈등과 분쟁 등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아파트 관리 비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투명한 아파트관리문화를 조성함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15년 전국 300세대 이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외부회계감사 결과 19.4%(국무조정실 부패척결추진단에서 `16.3.10발표 1,610개 단지)가 현금흐름표 미작성, 회계자료 누락 등 회계처리 부적정, 장기수선충당금 과소․과대 적립, 관리비 횡령 의심 등으로 부적정 판정을 받는 등 공동주택관리의 문제점이 나타난 바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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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참여해요! “건강한 지구 가꾸기”
함께해요! 참여해요! “건강한 지구 가꾸기”
대전시 기후변화 주간운영(2016. 4.20.~4.26.)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22일 올해로 마흔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함께해요! 참여해요! 건강한 지구 가꾸기”라는 구호와 함께 기후변화 주간(4.20~4.26)에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 기후강사가 2015년 보건유치원을 방문해 온실가스를 발생하는 요인들을 사진으로 출력해 비닐에 붙여 체험하는 기후변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시청 1층 로비에서 기후변화와 관련된 사진전시회를 개최하고 22일에는 시청역 네거리에서 저탄소 생활실천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면서“투투(Two-Two) 버스데이´와 연계하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23일 개최되는“중앙로 차 없는 거리”행사에서는 저탄소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를 설치운영하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실천서약 운동과 함께 대전녹색구매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친환경 제품을 전시․홍보할 계획이다.
그 밖에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도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시키기 위하여 기후변화 주간동안 대전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양성한 기후강사들이 관내 학교를 방문하여 기후변화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건강한 지구 가꾸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사명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전기와 수돗물을 절약하는 등 시민 한분 한분의 작은 실천이 건강한 지구를 가꾸어 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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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철도변 복합활용, 커뮤니티 공간 조성 시민품으로
경부고속철도변 복합활용, 커뮤니티 공간 조성 시민품으로
왕벚나무, 영산홍 식재 및 산책로, 파고라, 생활형 체육시설 설치 등
대전광역시 건설관리본부(본부장 이강혁)는 19일 경부고속 철도변 복합활용공간 사업인 “원동~신흥마을아파트”구간과 “천동지하차도~은어송지하차도”구간 등 두 개 구간을 조성 완료했다고 밝혔다.
▲ 산책로가 조성된 천동 복합활용공간. 사진제공-대전시청
동구, 대덕구의 경부고속철도변 지역은 소음·진동뿐만 아니라 각종 쓰레기 투여로 인한 악취 발생으로 인해 원도심의 어느 지역보다 도심 환경개선이 절실히 필요했던 곳이다.
이번에 완공된 복합활용공간 녹지조성구간은 “왕벚나무, 이팝나무, 영산홍, 조팝나무, 박태기” 등 다양한 수종을 식재하여 봄철에 봄꽃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고, 가을에는 형형색색 오색 단풍잎이 아름다움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철도변 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산책로, 생활형 체육시설, 파고라, 그늘목, 벤치”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맞춤형 커뮤니티 녹색공간으로 탈바꿈한 점이 크게 눈에 띈다.
이강혁 건설관리본부장은“나머지 진행 중인 경부고속 철도변 복합활용공간 조성공사도 지역주민의 기대와 욕구에 맞도록 맞춤형 녹색 힐링공간으로 조성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부고속철도변 복합활용공간 조성공사는 지난해 1월 착공하였으며, 6.82km 전 구간을 올해 9월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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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자치단체 공무원 교육 실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자치단체 공무원 교육 실시
4.18∼4.25 전국 복지·취학담당공무원 권역별 순회교육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 교육부(부총리 이준식),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난 3월 2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아동학대 방지대책」의 원활한 추진과 실효성 제고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권역별 순회교육은 전국 시도, 시·군·구 및 읍·면·동에서 복지업무 담당, 취학업무 담당 공무원 7,400여명을 대상으로 18일 대구를 시작으로 4월 2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서는 일선 최접점에서 국민들과 접촉하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며,
중앙부처 차원에서의 협업뿐만 아니라, 지자체 내부에서 복지업무 담당자와 취학업무 담당자 간의 협업도 중요하다는 측면에서 기획되었다.
이번 교육은 행정자치부가 전국 시도, 시군구 및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보건복지부는「아동학대 사전예방 및 보호강화 방안」을, 교육부는 「미취학 및 무단결석 아동 관리·대응 매뉴얼」소개를 통해, 지자체 담당자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요청할 계획이다.
3개 부처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서는 부처 간 협업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정책추진 과정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대받는 아이들을 조기에 발견, 보호하기 위해서는 일선 지자체 공무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담당자들이 책임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기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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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비상하라!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비상하라!
우리시 대표선수 선발 완료하고 대회 출전 시동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3월 25일(금)부터 4월 12일(화)까지 골프 종목을 끝으로 제28회 대전광역시소년체육대회 겸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선발대회를 마쳤다.
▲ 대전광역시교육청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광역시 대표선수 선발완료(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대회는 189교(초 119교, 중 70교), 1,736명(초 1,016명, 중 720명) 학생선수들이 육상 등 34개 종목, 한밭종합운동장 등 28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선발대회에 참가했다.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시 대표선수로는 기록경기 254명(남 134명, 여 120명), 단체경기 430명(남 246명, 여 184명), 체급경기 102명(남 79명, 여 23명)으로 총 138교(초 65교, 중 73교), 786명(남 459명, 여 327명)이 선발되었다.
선발대회 경기 결과를 분석하면, 5월 28일(토)부터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16개, 은 15개, 동 37개 총 68개의 메달을 획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작년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결과와 비교해 볼 때 기록경기에서는 다소 하약세를 보이고 있었으나 단체경기에서는 강세를 보이고 있었고, 체급경기에서는 예년 수준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었다.
이에 5월 4일(수) 14:00 원주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토너먼트경기 대진추첨의 결과가 대전시 목표 달성 여부에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재현 총감독(체육예술건강과장)은 “우리시 대표선수로 선발된 학생선수 전체에 대해서 강화훈련비를 지원하고, 육상, 복싱 등 종목의 합동훈련을 통해 기록경기와 체급경기의 경기력을 높여 나갈 것이며, 시체육회와 경기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성공적인 대회를 운영하겠다”고 대회 준비 의지를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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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직원 150여명 – 청렴마라톤 출전!
대전시교육청 교직원 150여명 – 청렴마라톤 출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대전교육 청렴 정책 홍보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클린대전교육 청렴 최우수기관으로 도약”하는 대전교육 청렴 정책을 홍보하기 위하여 17일(일) 대전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리는 제13회 3대하천 마라톤대회에 직원 150여명이“대전교육 청렴마라톤”으로 홍보·출전하며 참석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 대전시교육청 교직원 150여명 – 청렴마라톤 출전!(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직원들은 공익신고 제도 안내 등 대전교육의 반부패 청렴의지를 담은 홍보자료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봄의 향기가 가득찬 대전의 3대 하천인 갑천·유등천·대전천을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을 돌보고 청렴의 중요성을 환기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전성규 감사관은 “직원들이 이번 마라톤을 통해 달리다 힘든 구간도 있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겠지만 역경이 있다고 해서 인생을 포기할 수 없듯이 모두 욕심을 버리고 한걸음 한걸음 달려 완주의 기쁨을 누리기 바라며, 부패와의 싸움도 스스로 이겨내어 대전교육 청렴레이스도 완주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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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시장 청년상인 창업점포 개장식, 20일 열려
태평시장 청년상인 창업점포 개장식, 20일 열려
시장 골목 한쪽 청년상인 창업점포 조성, 태평 청년 맛it길´브랜드 걸어
태평시장에서 10명의 청년상인들이 가게 문을 연다.
▲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의 하나로 태평시장에 고깃집, 막창집, 짬뽕집등 10개 점포가 들어선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의 하나인 태평시장`태평 청년 맛it길´(청년상인 창업점포 브랜드) 10개 점포의 개장식이 20일 오후 3시 창업지 현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창업의 꿈을 이루려는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임차료(월세)와 인테리어 비용 및 컨설팅과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예비 청년상인들을 모집하여 창업과 경영에 필요한 사안을 교육하고, 타 시도의 모범사례를 견학하는 준비과정을 거쳐 업종 선정, 점포 계약, 실내 인테리어 등의 개장 준비를 마친 후 드디어 점포를 운영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젊은이들의 이력도 다양하다. 학교 졸업 후 취직을 준비하던 취업 준비생, 창업을 꿈꾸던 전직 직장인, 새로운 도전을 꿈꾸던 예비 창업가들이 모여 태평시장 내 한적한 골목의 빈점포에 자리를 잡았다. 이들 점포는 최근 10년 이상 비어 있던 곳이다.
한편, 이 사업은 권선택 시장의 시민 약속사업으로 작년 중기청의 공모사업에 대전의 태평시장과 유천시장이 선정되었으며, 태평시장에서 먼저 개장하고, 유천시장도 곧 개장할 예정이다.
먹을거리가 부족했던 시장 안에 고깃집, 막창집, 짬뽕집 등 먹거리 위주의 점포가 들어선다.
“취업이 어렵다보니 전통시장에서 창업에 도전해 보기로 마음 먹었다. 시작 단계지만 음식점으로 성공해 보고 싶다”는 청년 사장님의 당찬 포부나“청년들이 개업을 하면 그동안 먹거리가 없고 40대 이상이 주 고객층이었던 시장에 자연스럽게 젊은 고객들이 모여들 것으로 기대한다”라는 상인회장의 얘기처럼 주변의 기대가 무척 크다.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참신한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가 많이 늘어날 수 있는 각종 방안들을 찾아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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