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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미래를 여는 생활속의 하늘 놀이터로 오세요!”
“꿈과 미래를 여는 생활속의 하늘 놀이터로 오세요!”
대전시민천문대 개관 15주년, 어린이날 축제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는 오는 5월 5일(목) 대전시민천문대 개관 15주년 및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축제를 개최한다.
▲ 지난해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열린 어린이날 별음악회.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축제는 과학부스체험과 별음악회, 학생사생대회 등의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된다.
과학부스체험은 천문연구원을 비롯한 전국의 천문우주과학관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공작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으며, 별음악회는 900회 특집으로 90분간 진행되고 5회째를 맞는 학생사생대회는 초등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능력을 미술로 표현해보는 시간으로 5월 4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대전광역시장상과 대전광역시교육감상등이 주어진다.
최형빈 대장은“가정의 달 어린이들과 함께 우주에 대한 꿈을 시민천문대에서 함께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민천문대(042-863-876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star.metro.daejeon.kr)를 참조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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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원봉사 우수기관´동판 제막식 갖어
대전시,`자원봉사 우수기관´동판 제막식 갖어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권선택 시장 등 참석한 가운데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9일(금) 오후 2시 동구 용전동 소재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2016년 자원봉사 우수기업 동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장, 최익수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정호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장, 이민표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장, 한국전력공사 대전 충남지역본부임직원,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임원,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는 사회책임경영을 통해 모두가 함께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도록 항상 노력하는 공공기관으로 22개 사회봉사단 1,400여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단에 가입해 활동 중이다.
또한, 2014년 10월 대전시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위한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체결하였으며`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 이란 슬로건 아래 사회의 그늘진 곳곳에서 이웃의 아픔을 함께 느끼며 이웃사랑, 문화사랑, 재난구호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으로 2015년 우수자원봉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권선택 시장은“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의 자원봉사 우수기관에 대한 동판 제막을 계기로, 더 많은 기업이 일회성 지원이 아닌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때 사랑받는 기업, 성숙된 사회공헌활동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5년까지 118개 기업 등과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체결하여 40개 우수기업 등에 대한 동판 제막식을 개최한 바 있다.
올해도 10개 기업・기관 등과 협약을 체결하여 사회 지도층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자원봉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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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개별주택가격 전년대비 2.61% 상승
대전시, 개별주택가격 전년대비 2.61% 상승
전국 개별주택가격 4.29% 상승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재산세 등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주택(단독, 다가구, 다중 등) 총 8만 1,388호에 대한 가격을 4월 29일 공시한다고 밝혔다.
▲ 개별주택가격 결정고시. 사진제공- 대전시청
올해 대전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평균 2.61%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유성구 4.03%, 동구 2.39%, 중구 2.33%, 대덕구 2.15%, 서구 2.11%순으로 상승했다.
가격수준별로는 3억 원 이하 개별주택이 7만 994호(87.23%)로 가장 많았고, 3억 원 초과 ~ 6억 원 이하 9,098호(11.18%), 6억 원 초과는 1,296호(1.59%)이며, 단독주택 최고 가격은 11억 4천만 원(중구 문화동), 최저 가격은 3백 97만 원(중구 부사동)으로 공시됐다.
이번에 공시되는 구별 주택 수는 서구 2만 381호(25.04%), 동구 2만 218호(24.84%), 중구 1만 8,628호(22.89%), 대덕구 1만 1,223호(13.79%), 유성구 1만 938호(13.44%)이고, 유형별로는 단독 4만 102호, 복합건물내 주택 2만 4,213호, 다가구 1만 4,645호, 다중 1,539호, 기타 889호 순이다.
개별주택가격은 대전시 홈페이지 지방세도우미(tax.daejeon.go.kr) 및 각 구청 세무과(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30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 또는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동 주민센터)에 이의신청 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후 구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30일 조정 공시 및 개별 통지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김광수 세정과장은“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과세표준 산정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가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나 관할 구청 세무과(동 주민센터)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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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채소 모종 무료 나눔행사 개최
대전시, 채소 모종 무료 나눔행사 개최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옛 충남도청사에서 1인당 30주 내외 선착순 배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사)한국육묘산업연합회와 함께 5월 3일(화) 오전 10시부터 옛 충남도청사 앞마당에서 `2016 채소모종 무료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와 육묘산업협회는 지난해 구 충남도청에서 대전시민들에게 채소육묘을 무료로 나눠 주고 있다.
2016 채소모종 무료나눔 행사는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도시농업의 이해와 공감대 확산, 가정원예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나눠주는 모종은 가정의 베란다, 도시텃밭 등에서 재배하기 쉬운 고추, 상추, 토마토, 오이, 가지, 호박 등으로 1인당 30주 내외로 선착순 배부하며 총 12만주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인석노 시 농생명산업과장은 작은 공간을 활용하여 남녀노소가 함께 할 수 있는 채소 가꾸기는 “채소를 기르면서 가족 간 정겨운 대화와 신선한 채소를 수확해서 먹는 즐거움, 이웃 간 나눔을 통하여 시민 모두가 소통으로 화합하며 배려하는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 대전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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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달부터 오존(O3) 경보제 운영
대전시, 내달부터 오존(O3) 경보제 운영
오존경보 발령 시 실외활동 자제, 차량운행 자제 등 동참 필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기 중 오존(O3) 농도가 기온상승에 따라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시와 보건환경연구원, 자치구에 오존경보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2개권역(동부권역 : 동구․중구․대덕구, 서부권역 : 서구․유성구)으로 나누어 경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오존경보 발생시 국민행동 요령. 사진제공 - 대전시청
시민의 건강과 생활환경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행하는 오존 경보는 오존 농도에 따라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 등 3단계로 발령되는데, 시간당 0.12ppm 이상일 때 주의보(0.3ppm 이상 경보, 0.5ppm 이상 중대경보)가 발령되면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야 하고 시민들도 호흡기 자극 증상이 증가하므로 야외활동을 줄여야 한다.
시에서는 경보 발령 시 오존경보 시스템을 이용하여 언론기관, 학교, 유관기관, 구청, 동 주민센터 등 2,100여개 기관과 휴대폰 문자 메시지 서비스 가입 시민(4,600여명)에게 전파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와 각종 전광판 등을 활용하여 홍보하게 된다.
오존 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승용차 요일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등 자동차 이용을 줄여 오존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며, 시에서는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하여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 및 현장방문 무료측정, 전기자동차 보급 등 다양한 저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 “오존의 농도가 높아지면 눈과 목의 따가움을 느낄 수 있고 심한 경우 폐기능 저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식물의 성장에도 피해를 주는 등 각종 피해를 유발하는데, 오존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외출을 삼가하고 승용차 요일제 참여 등 차량 운행자제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5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어 오존경보 발령이 예측되며, 시는 1998년부터 오존경보제 시행 이후 2004년에 2회의 주의보와 2014년에 1회의 주의보를 발령 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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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자유학기제 맘에쏙 학부모 토크 콘서트 열려!
대전에서 자유학기제 맘에쏙 학부모 토크 콘서트 열려!
교육부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4월 26일(화) 오후 1시 30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자유학기제 맘에쏙 학부모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 대전에서 자유학기제 맘에쏙 학부모 토크 콘서트 열려
이 행사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정보제공과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긍정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제 해당 학년 학부모 450여명을 대상으로 이영 교육부 차관, 신한은행 신윤진 부부장, 자유학기제를 직접 담당해온 현장 교사와 홍영은 대덕특구학부모교육기부단장이 학부모를 대표하여 패널로 참석하여 `왜 자유학기제인가?´, `자유학기제를 통한 아이들의 꿈찾기´, `자유학기제, 걱정 끝´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참석한 학부모와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중학교 자유학기제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육개혁 핵심과제로,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실습 등 학생 참여 중심으로 수업을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현재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키워주고, 자신에 대한 자아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 참여활동형 수업 등 교실수업 개선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자유학기 활동을 통하여 학교현장의 좋은 호응을 얻으며 정학해 나가고 있다.
중학교 1학년 학부모 4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다른 학년의 학부모들의 참여도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중등 학부모들은 4월 26일 13시 20분까지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로 가서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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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식시의원, 동구 주민자치위원장과의 간담회 개최
윤기식시의원, 동구 주민자치위원장과의 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윤기식 의원(동구2,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실에서 동구 주민자치원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 대전광역시의회 윤기식 의원은 27일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실에서 동구 주민자치원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번 간담회는, 동구지역 현안사업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자치위원장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동장들도 참석하여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윤 의원은 “이번 간담회가 단순한 대화의 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발전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및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수렴된 의견들은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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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광장에 뜨거운 NGO 열풍이 분다
대전시청 광장에 뜨거운 NGO 열풍이 분다
제6회 대전시민 NGO한마당, 100여개 시민단체 참여 다양한 체험 및 공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 30일(토) 100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제6회 대전시민 NGO한마당을 대전시청 광장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사랑의 먹거리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한 떡메치기 체험을 하는 시민들. 사진제공-대전사랑시민협의회
「꿈이 있는 청년! 참여하는 시민! 살맛나는 대전!」을 주제로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정교순)와 대전시민NGO한마당추진위원회(위원장 박진호)가 주관하고 100여개 시민단체가 참여하여 NGO 체험 및 시민화합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진행한다.
▲ 해병대전우회 대전광역시연합회에서 진행한 심폐소생술체험을 하는 대전시민들. 사진제공-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이번 행사는 여는마당(개막식)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참여하고 공연을 보며 즐길 수 있는 할거리 ․ 볼거리 마당, NGO를 알고 체험할 수 있는 함께하는 마당, 1,000원으로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먹거리마당, NGO간 소통과 역량강화를 위한 대동마당, 학술마당 등으로 개최한다.
여는마당에서는 2015년 공익활동사업 우수단체인 사랑의먹거리운동본부, 한마음야학,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대한 시장표창과 함께 트로트 ․ 팝페라 공연, 참석시민을 위한 TV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한다.
이와 함께 할거리 ․ 볼거리마당에서는 초·중·고생`NGO탐구´서예·그리기 대회를 (사)대전학부모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하며, 헌책 3권을 새책 1권으로 교환하는 대전시새마을문고의 알뜰도서 교환전(550권 한정)이 열리며, 그 외에도 참여시민을 위해 소통줄넘기, 1절 가요경연, 마술 ․ 클래식 ․ 통기타 공연과 1,000원으로 짜장면, 김밥, 떡볶이 등을 맛 볼 수 있는 먹거리 마당을 마련하여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100여개 NGO가 참여하는 함께하는 마당에는 ▶무료 법률상담, 노인인권상담, 노동상식 ․ 장애인 인식개선 퀴즈 ▶드론기기체험 ▶대전의인물 마당극장 ▶전통문화체험(떡메치기) ▶리본헤어핀 ․ 천연비누 ․ 비즈팔찌 ․ 구슬꽃 반지 ․ 아이클레이 ․ 아로마 향초 등 만들기 체험 ▶심폐소생술 ․ 수화배우기 ․ 교통문화체험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혈당 ․ 혈압 체크, 체지방 분석 ▶다도체험 ▶발맛사지 ▶커피 핸드 드립 체험 ▶인권침해 체험 등 다양한 부스체험을 통하여 NGO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학술마당에서는 29일(금) NGO지원센터 주관으로 대전지역뿐만아니라 전국 NGO 대표 등 130여명이 참여하는 세대간 소통 및 경험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개최하며, 행사의 마지막으로 단체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화합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대동마동인 플래시몹과 웃다리농악 공연을 끝으로 행사가 종료된다.
권선택 시장은“대전에는 500여개의 비영리민간단체가 있는데, 이분들의 공익활동이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 있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NGO를 이해하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사회단체가 우리대전을 밝고 행복한 도시로 만드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NGO 함께하는 마당 15개 체험부스와 환경정화 참여자(2시간)에게는 자원봉사 4시간을 인정할 계획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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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여성가족원, 27일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 개관
북부여성가족원, 27일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 개관
여성의 취․창업 교육, 창업인큐베이팅 및 코워킹 공간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 오후 2시 30분 유성구 송강동에 여성과 가족을 위한 공간인`북부여성가족원´의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북부여성가족원이 27일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사진제공-북부여성가족원.
북부여성가족원은 총 15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7,173㎡의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강의실과 대강당, 보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북부여성가족원은 여성의 취업과 창업위주의 프로그램을 특화하여 기존 다른 여성가족원과는 차별화하여 운영된다. 특히 하반기에는 4~5층에 여성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및 협업을 위한 코워킹(co-worikng) 공간을 설치하여 경력단절여성,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엑스포과학공원에 들어설 사이언스콤플렉스 주관사인 신세계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북부여성가족원 내 설치한 장난감 도서관도 함께 개관했다.
권선택 시장은“북부여성가족원이 취․창업 지원 및 여성․가족 친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누구나 오고 싶고 이용하고 싶은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부여성가족원은 5월 7일부터 한식조리기능사 등 취창업 강좌 21개와 홈베이킹 등 가정친화 강좌 8개 강좌를 시작으로 본격 교육운영이 된다.
북부여성가족원 ‣ 위치 : 유성구 대덕대로 1173(송강동)
‣ 문의 : ☏ 042) 270-7811~15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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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사이언스 콤플렉스, 지역과 시민의 품으로”
권선택 시장,“사이언스 콤플렉스, 지역과 시민의 품으로”
27일, 신세계 사장단 대전 방문, 현지법인 등기 제출 및 향후 계획 논의
권선택 대전시장은 27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응접실에서 ㈜신세계 대표이사 장재영 사장, 신세계그룹 전략실장 권혁구 사장과 사이언스 콤플렉스 추진 관련 면담을 가졌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신세계사장단을 27일 대전시청에서 만나고 있다. 이자리을 통해 권시장은 대전신세계지역법인설립은 사이언스 콤플렉스의 실질적인 첫삽을 뜨는 의미있는 일이라며 향후 추진일정 등에 대해 이야기을 나누었다. 사진 제공-대전시청
신세계 사장단은 이날 대전을 방문, 지난 4월 22일 설립된 사이언스 콤플렉스 현지법인「㈜대전신세계」등기부등본을 권 시장에게 제출하고 향후 추진일정 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대전신세계」지역법인 설립은 사이언스 콤플렉스의 실질적인 첫 삽을 뜨는 의미”라며, 향후 법인 설립을 계기로 지역기업의 지분 참여를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건축허가 등 착공과 관련된 행정절차를 조기 이행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권 시장은 “사이언스 콤플렉스 내 과학·문화 체험 시설은 아동 및 청소년 중심의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구성하여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과학·문화 체험 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타 실국별 현안사항에 대해서도 신세계 측에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신세계 사장단은 “사이언스콤플렉스가 대전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빠른 시일 내에 설계를 마무리하여 건축허가 신청을 하고, 대전시의 요청 사항에 대하여는 “실무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권 시장은 “사이언스 콤플렉스는 엑스포과학공원 5만 1,614㎡ 부지에 들어서는 지하 4층, 지상 43층의 초고층 건물로 과학과 문화, 쇼핑·여가가 어우러지는 복합 엔터테인먼트 시설로 조성된다”며 “단순한 상업시설이 아닌 과학성, 공공성, 엑스포의 상징성을 살려 시민의 품으로 되돌려 줄 수 있도록 잘 마무리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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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자치현장 토론회 열려
대전광역시 자치현장 토론회 열려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연계 .통합 노력을 위한 대전광역시 자치 현황토론회가 4월 26일 대전광역시청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사진 대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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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껑충´ 32대 1
대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껑충´ 32대 1
47명 모집에 1,496명 지원, 6월18일 필기시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6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9급 교육행정직(일반)을 포함해 4개 모집분야 선발예정인원 47명에 1,496명이 지원해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전체 경쟁률은 지난해 23대 1을 보인것과 비교하면 훨씬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 공무원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직렬별 경쟁률
직렬별
선발인원
접수인원
경쟁률
비고
공개경쟁임용시험
교육행정
40
1,433
36:1
사 서
2
18
18:1
사서(장애): 지원자 없음
보 건
1
16
16:1
식품위생
3
28
9:1
경력경쟁임용시험
보 건
1
1
1:1
계(사서 장애 1명 포함)
47(1)
1,496
32:1
응시자의 연령대는 18~25세가 556명(37.2%)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26~30세가 486명(32.5%), 31~35세가 264명(17.6%), 36세 이상이 190명(12.7%)으로 가장 적게 나타났다. 최연소 접수자는 18세 6명, 최고령 접수자는 53세 2명이 교육행정(일반)에 각각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자중 남자는 495명(33.1%), 여자는 1,001명(66.9%)으로 남자에 비해 여자 지원자가 33.8%p 많았다.
▲ 대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껑충´ 32대 1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응시자의 편의를 위하여 접수원서 취소기간(4.23.~4.29)에는 취소자에 한해 응시수수료를 환불해 주고 있다.
이 번 시험의 개인별 응시표 출력은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대전광역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edurecruit.dje.go.kr)에서 수험생이 직접 응시표를 출력할 수 있으며, 필기시험은 6월 18일 실시되고 필기시험 장소는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www.dje.go.kr) “고시/공고”를 통해 6월 1일 공고하고,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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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나눔 기부에 모두 참여해요
행복 나눔 기부에 모두 참여해요
작은 기부를 통해 행복 나눔을 실천한 동도인
대전동도초등학교(교장 박세권)는 푸드마켓 3호점(대덕구 계족로 608번길 15)에 기부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작은 기부를 통해 행복 나눔을 실천한 대전동도초등학교(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기부 행사는 나눔과 기부의 가치를 알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자는 취지로,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4월 19일(화) ~ 4월 21일(목) 3일간 식품류(라면, 통조림, 쌀 등)와 생필품류(세제, 치약, 휴지 등)를 기부물품으로 수집하였으며 재능기부 신청(물품정리, 배달서비스 등)도 받았다.
3일 동안 대전동도초등학교 교육가족이 기부한 물품은 모두 670점으로 작은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가 엿보였다. 기부에 참여한 고○○학생은 “엄마께서 이웃과 작은 것도 함께 나누고, 사람들은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고 하셨어요.”라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대전동도초등학교 박세권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생활 속 기부를 통해 다른 사람을 돕고 나눔의 가치를 알며 더불어 행복한 동도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행복 나눔의 날 기부 행사에 의미를 더하였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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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충청남도와 재난안전을 위해 앞장서다!
기상청, 충청남도와 재난안전을 위해 앞장서다!
고윤화 기상청장, 재난예방 공동협력을 위해 충남도청 방문
고윤화 기상청장은 4월 26일(화) 충청남도 재난안전실을 방문하여 `영향예보(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같은 날씨에서도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영향을 과학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예상하여, 상세한 기상정보와 함께 전달하는 예보)로의 전환을 통한 기상재해 리스크 경감´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충청남도와 협업 방안을 논의하였다.
▲ 충청남도 재난안전실 방문 사진
이번 방문은 양 기관이 신속한 정보 교류와 협업 등 재난예방을 위한 공동 협력 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이로 인해 충청남도가 재난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안전한 충청남도로 도약할 수 있는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고윤화 청장은 “영향예보를 통한 기상재해 경감을 위해서는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과 소통이 필요하며, 이는 위험기상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입니다.” 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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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암나무) 바꿔심기로 시민불편 없앤다
은행나무(암나무) 바꿔심기로 시민불편 없앤다
열매낙과로 인한 악취 및 미관 저해 등 시민생활불편 해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은행나무 열매 낙과로 인한 악취 및 미관
저해에 대한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2015년부터 은행나무 열매시민생활불편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해오고 있다.
▲ 은행나무 종자결실 가지을 제거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전시청
이를 위해 지난해에는 종자 결실량을 줄이기 위한 적화유도제 살포, 종자결실 가지 제거를 실시하고, 결실된 은행열매는 기동처리반을 가동하여 조기에 채취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책을 추진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현재 대전의 가로수는 모두 21종 139천여 그루로 이중 은행나무는 전체27%에 해당하는 38천여 그루가 심겨졌는데 이중 열매를 맺는 암나무는 9천5백여 그루다.
시는 올해 은행나무 열매 낙과의 근원인 암나무 바꿔심기를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은행나무 암나무 중 활착율 등을 감안하여 흉고직경 25cm미만 가로수 2,500그루에 대하여 30억여 원을 투입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암나무 교체 대상지는 버스정류장, 지하철 출입구, 횡단보도 주변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을 우선 실시한다
시행 첫 해인 올해, 동구 가양로 등 9개소에 암나무 교체 140여본, 타수종 갱신 300여 본을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하여 4월부터 추진한다.
시는 암나무 바꿔심기 사업 추진을 위해 시 관내 은행나무에 대한 암, 수 전수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신규로 식재하는 은행나무에 대하여는 수나무로 식재를 권장하고 기 식재된 암나무 노선중 암나무 비율이 많은 지역은 타 수종으로 교체하고, 암나무 비율이 적은 노선은 수나무로 교체하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시민불편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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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유치 봄 바람 속 경제 활력 제고 박차
대전시, 기업유치 봄 바람 속 경제 활력 제고 박차
대전시 & 유망 중소기업 6곳 신규투자 및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화)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주요 산업단지 내 투자를 희망하는 ㈜에스엔지 등 개성공단 대체투자 기업 두 곳을 포함한 유망 중소기업 6개 사와 신규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알피에스 이동헌 대표, 한스산업 한정희 대표, 디엔에프 김명운 대표, 권선택 대전시장, 대하테크원 황철호 대표, 에스엔에스 정기섭 대표, 지티사이언 강연균 대표 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 따라 협약을 통해 시와 기업들은 지역 내 본사․공장 등 확장 신규 투자 및 지원 등 통해 신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또 기업들은 총 555억 원을 투자해 대전산단, 대덕테크노벨리, 과학벨트 거점지구 등에 관련 분야 산업발전과 함께 312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날 권선택 시장은“최근 2030 대전 그랜드 플랜을 통해 대전시가 국내외 여건․패러다임 변화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지속가능한 행복도시 대전을 위한 첨단 산업 육성 등에 힘을 모으는 상황”이라며“이 같은 계획을 구체화 할 수 있는 대전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갈 첨단 소재, 초정밀 가공 및 개성공단 대체투자 기업 등 지역 내외 6개 유망 기업들과 투자유치 협약식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이어“오늘 협약한 기업들이 조속한 시간 내 지역 내에 안정적으로 투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가능한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과학도시 대전의 가능성을 믿고 결정한 과감한 투자에 감사하다”라며“이 같은 투자유치 훈풍이 지속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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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행복위원회, 분과 구성 후 정책제안`봇물´
시민행복위원회, 분과 구성 후 정책제안`봇물´
차 없는 거리´내실운영, 도안신도시 교통대책 적극 추진 등 건의
시민행복위원회 분과가 구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60여건의 정책제안이 이루어져 왕성한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 시민행복위원회 본과 임원진 간담회가 4월 25일 대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5일 오전 11시, 중회의실에서 권선택 대전시장 주재로 시민행복위원회 분과 임원진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에서“지난 해 3월 시민행복위원회가 성공적인 출범을 한 후 효율적인 행복위원회 운영을 위해 10개 분과가 만들어졌다”며“실국별 간담회를 통해 모아진 시정에 대한 의견을 서로 공유하고 개선해나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각 분과에서는 지난 3월부터 4월초까지 분야별 시청 실․국․본부장과의 회의를 갖고 58건의 정책건의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열린 시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도 각 분과별 임원진들의 다양한 정책건의 및 제안이 이루어졌다.
`차 없는 거리´행사 활성화 및 내실운영, 도안신도시 교통대책 적극 추진, 아파트 관리비 정상화 위한 행정지원, 버스정류장‧지하철 등 군집지역에 전광판 설치해 시정홍보 강화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제안과 조언 등이 쏟아졌다.
이에 권선택 시장은 답변을 통해 "여러분이 건의하신 아이디어와 개선사항은 모두 해당 부서에서 검토를 완료했고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다"면서"시정에 대한 깊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말씀해주신 의견들은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행복위원회 분과는 행복위원별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일반행정 ▲안전소방 ▲문화체육 ▲경제과학 ▲도시주택 ▲환경녹지 ▲복지 ▲교통건설 ▲도시재생 ▲홍보 등 10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분과에서는 해당 분야별 시정 정책 및 개선사항 제안, 전체회의 상정안건 발굴, 자원봉사 등 자체 활동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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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를 키우는 신나는 과학 축제 한마당!
꿈과 끼를 키우는 신나는 과학 축제 한마당!
2016 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 개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제49회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4월 22일 (금)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중앙광장에서 『2016 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과학 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 2016 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 개최 (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축제는 학생, 교원, 학부모 및 일반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식전 행사인 음악줄넘기와 벌룬마임쇼를 시작으로 주제탐구 경연마당, 과학체험 퀴즈마당, 탐구학습장 운영 등 흥미롭고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이를 통해 신비한 과학 현상을 직접 체험하며 호기심을 충족함은 물론 과학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와 꿈을 키울 수 있는 풍성한 과학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2016 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 행사의 상세 일정
일 정
소요 시간
내 용
비 고
10:00∼10:30
(30분)
․식전 행사(개막식 이벤트)
음악줄넘기,벌룬마임쇼
10:30∼11:00
(10분)
․개회식 및 축사
11:00∼16:00
(5시간)
․주제탐구 경연마당(40주제)
체험 부스 운영
14:00∼15:00
(60분)
․과학체험 퀴즈마당
OX퀴즈/도전골든벨퀴즈
10:00∼17:00
(7시간)
․탐구학습장 운영
연중 운영
17:00∼
․행사 종료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2016 꿈돌이 사이언스 페스티벌은 과학을 사랑하는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과학 축제행사로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라나는 과학 꿈나무들에게 꿈과 끼를 키워주며,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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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기쁨! 에듀힐링센터 행복활짝 힐링캠프
최상의 기쁨! 에듀힐링센터 행복활짝 힐링캠프
3일 간 초대 받은 힐링캠프에서 100% 행복 충전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 간, 교원의 마음 치유를 위한 힐링캠프를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서 합숙과정으로 운영하였다. 이번 캠프는 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와 직무연수 위탁 기관인 NLP전략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하였다.
▲ 힐링캠프에 와서힘들고 지친 몸과 마음에 강력한 에너지를 충전(사진=대전시교육청)
이번 힐링캠프는 학기 중인데도 많은 교원이 신청하여 4: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한 이번 캠프에는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교사를 비롯한 관리자까지 골고루 참여하여 서로 다른 입장에서 집단의 역동을 나타내었다.
행복활짝 힐링캠프 첫날은 `지금 그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진정한 자아를 만나기 위한 내면 탐색을 통해 자기를 발견하는 여행을 떠났다.
이틀째 몸과 마음은 하나의 시스템임을 인식하고,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한 여행을 떠났다. 이 과정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다이애드[Dyad:서로 짝을 지어 한 사람은 거울 역할이 되어 말하기], 3인 Debate 등의 활동을 통해 자기 자신을 격려하고 동료를 응원·지지하면서 서로에게 편이 되어 주었다.
마지막 날에는 `다리 건너기´라는 상징적인 활동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였다. 또한 그룹 스폰서링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현재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캠프에 참여한 이○○ 교장은 “요즘 개인적으로 큰일을 겪고 의지할 곳이 없었는데 힐링캠프에 와서 여러분의 격려와 위로를 받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 힘들고 지친 몸과 마음에 강력한 에너지를 충전한 느낌이다. 월요일에 출근하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새롭게 보일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힐링캠프로 향하는 교원을 바라보며 “벌써 일곱 번 째 힐링캠프가 열린다. 매회 캠프 참여 교원들의 만족도가 100%를 넘는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교원을 비롯하여 교직원, 학부모 대상 힐링캠프까지 확대하여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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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정의 달 과대포장제품 집중 점검
대전시, 가정의 달 과대포장제품 집중 점검
5월 6일까지, 백화점·대형매장 등 선물세트포장횟수와 공간 비율 점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백화점, 대형 매장 등에서 취급하는 선물세트 중심으로 과대포장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 홈플러스 탄방점에서 과대포장 제품을 검사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점검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과대 포장된 선물세트 등이 많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다.
한국환경공단의 제품포장검사 전문인력과 시‧구 공무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가공식품, 제과류, 화장품류, 인형류 등의 포장횟수와 포장 공간비율을 집중 점검한다.
기준 초과가 의심되는 제품에 대하여는 제조자 등에게 포장검사 명령을 실시하고 검사성적서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포장검사 기준 초과 제품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과대포장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과대포장행위는 환경오염 및 자원낭비를 초래하므로 제조사와 수입업체에서는 제품 출시 전부터 포장방법에 관한 기준을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 설 명절 대비 과대포장행위 합동점검에서 48건의 포장검사 명령을 통하여 포장공간비율을 초과한 3개 제품의 제조사에게 과태료 2백여만 원을 부과한 바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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