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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명품노사 신뢰와 화합의 꽃 피우다
대전시교육청 명품노사 신뢰와 화합의 꽃 피우다
공무원 노사간부 합동 워크숍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과 대전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위원장 이창주)은 노사관계의 올바른 이해를 통한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2016년 5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예산 리솜스파캐슬에서 노사 간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 공무원 노사간부 합동 워크숍(사진=대전시교육청)
이날 행사에는 이중흔 부교육감을 비롯해 본청 및 지역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이창주 위원장과 노조 간부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전략적 커뮤니케이션」란 주제로 특강과 청렴교육이 있은 후 노사 현안 사안에 대한 상호간 의견을 공감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중흔 부교육감은 “우리교육청 공무원 노조는 공공성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어려운 학생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배려와 나눔 중심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명품 노조로서의 발전을 거듭해 온 것에 감사드린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협력으로 동행하는 노사문화의 모델링을 구축하고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창주 위원장은 “노사간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여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준 대전광역시교육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대전교육청공무원 노조는 21세기 변화에 대응하는 창의적인 노사 협력 프로그램 운영과, 공무원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교직원의 공감대 이끌어 내는 선진노조가 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노사 간부들은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상대방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협력으로 동행하는 노사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공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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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독도 교육 강화를 위한 독립기념관과 업무협약(MOU) 체결
역사․독도 교육 강화를 위한 독립기념관과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시교육청과 독립기념관, 나라사랑 교육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3일(화) 오전 11시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충남 천안)에서 역사․독도교육 강화를 통한 나라사랑 교육활성화를 위하여 독립기념관(관장 윤주경)과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 사진왼쪽부터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윤주경 독립기념관장(사진=대전시교육청)
대전 지역 학생․교원의 역사․독도교육 강화를 위한 금번 협약식은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과 윤주경 독립기념관장을 비롯한 10명의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시교육청과 독립기념관은 대전 지역 초․중․고에서 독립운동사 및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에서 추천한 고등학생 30명은 금년도 7월에 독립기념관이 주최하여 진행하는 독립군체험학교의 중국 국외독립운동사적지 답사에 참가하여 선열들의 나라사랑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대전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 20개교를 독도탐구학교로 지정하여 독립기념관이 제공하는 독도교육 프로그램과 학생용 체험교재(『독도의 역사 이야기』)를 보급하고, 해당 교원들을 대상으로 독립기념관이 주최하는 독도 교육을 위한 교원 연수 및 독도 현지 답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대전시교육청은 독립기념관과 연계하여 대전 지역 교원 및 학생 모두가 올바른 역사관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정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원,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과 독립기념관은 본 사업의 추진으로 대전 지역 초등학생10,000여명이 교육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금번 독립기념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대전 관내 학생과 선생님들이 역사 및 독도에 대해 더 많이 관심을 갖고 학습과 연수를 바탕으로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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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서부경찰서와 유관기관 『아동안전협의회 간담회』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서부경찰서와
유관기관 『아동안전협의회 간담회』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은 5월 3일(화) 대전서부경찰서(서부경찰서장 이동기)와 함께 유관기관 『아동안전협의회』를 개최하여,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아동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 대전 서부지역 아동안전 협의회 간담회(사진=대전싱교육청)
지난 국정감사에서 대두된 경찰청에서 운영중인 아동안전 지킴이와 학교현장에서 운영중인 꿈나무 지킴이에 대한 용어의 유사성과 업무의 중복 여부 검토 및 효율적 운영방안을 주문하여 대전서부지역에서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대전서부경찰서 경찰서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아동안전협의회』를 구성하여 첫 모임의 자리를 가졌다.
또한, 구청 및 아동보호전문기관 기관장 및 각 구청 통장협의회장 등의 참석으로 지역이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안전지킴이와 꿈나무지킴이의 업무 중복 방지와 효율적 운영을 위해 『아동안전협의회』를 구성하여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학교 주변 아동안전 사각지대․취약시간대 없는 환경조성을 위해 대전서부교육지원청(학교)과 대전서부경찰서의 공동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꿈나무지킴이와 아동안전 지킴이에 대한 교육․홍보 강화로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진용 교육장은 “우리교육지원청과 대전서부경찰서 간의 『아동안전협의회』구성으로, 타 기관간 유사사업의 중복 투자를 미연에 방지하고, 자칫하면 놓칠 수 있는 안전 사각 지대 및 취약 시간대를 파악하여 보다 효율적인 학생안전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이번 협의회의 목적이다. 이를 통해 미래의 소중한 인재인 우리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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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대전동부Wee센터, 2016년 1차 부모교육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Wee센터는 2016년 5월 3일부터 2016년 5월 24일까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4층 소회의실에서 부모·자녀 간 관계회복을 위한 학부모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위센터 에서 학부모 상담하는 모습(사진=대전시교육청)
이 번 부모교육은 부모의 애착유형을 통해 내면아이를 발견하고 자녀에게 화가 나는 이유를 통찰함으로써 내적인 힘을 회복하고 양육효능감을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16년 1차 부모교육은 Wee센터 상담 학생의 부모 7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 역량 강화를 통한 Wee센터 상담 학생의 정서적 적응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 나우현 센터장은 “이번 부모교육이 부모로서 한 걸음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자녀와의 행복한 관계를 위해서는 부모 자신의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전제되어야 하므로, 앞으로도 부모교육 기회 제공 확대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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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자유학기제 활성화 상호 협력
대전교육청,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자유학기제 활성화 상호 협력
자유학기제 활성화 및 미래의 에너지 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3일(화) 오후 3시, 대전광역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최익수)와 자유학기제 활성화 및 금융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왼쪽부터, 최익수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사진=대전시교육청)
이 업무협약은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자유학기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친환경 전기 에너지 교육을 운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을 위한 전기에너지 체험 프로그램 제공하여 전력사업에 대한 친근함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과학, 경제, 산업, 행정, 사회, 서비스 등의 진로탐색 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자체 일정별로 대전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연계 협력 기관을 확대하여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른 다양하고 질 높은 진로체험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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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5월의 문화재`천하고금대총편람도´
대전시립박물관 5월의 문화재`천하고금대총편람도´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에서는 5월의 문화재로 `천하고금대총편람도(天下古今大總便覽圖)를 선정하고 전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대전시립 박물관 5월의 문화재 천하고금대총편람도. 사진제공-대전시청
천하고금대총편람도는 17세기 중후반에 조선에서 제작된 중국 중심의 세계지도로 중국 외 다른 지역은 간략히 처리하였지만, 중국의 하천과 산맥들을 매우 상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아울러 해안선의 축척등을 무시한 약도(略圖)이지만, 북경과 난징, 각 성도(城都), 주요 지명들과 그곳의 내력 등이 포함되어 있어, 간략하나마 지리지(地理志)의 기능을 겸하고 있는 지도이다. 또한 점성술과 관련된 28수(宿)를 해당 지역에 표시하고 있는 등, 당시의 천문지리학의 수준과 천문관 등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특히, 천하고금대총편람도는 현종 7년(1666)에 간행된 초간본이 아니라, 그간 이 지도의 판본 연구에서 잘 언급되지 않았던 숙종10년(1689)에 인쇄된 중간본으로 연구사적으로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만한 것이다.
전시는 이번 달 말까지로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코너가 마련되어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실( 042-270-8611)로 하면 된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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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으로 진로탐색 ․ 체험 여행 떠나요~
대전시청으로 진로탐색 ․ 체험 여행 떠나요~
2016년 제1회 진로탐색 ․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은 4일(수)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매봉중학교 3학년 35명을 대상으로 2016년 제1회「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은「행정기관 등의 진로체험 제공에 관한 규정」고시(2016.3.31.)와 관련하여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실시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올해 시에서 개발 ․ 운영하는 진로탐색・체험 프로그램은 46종으로 시 자체개발 29종 프로그램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속 대덕특구 연구기관의 15개 프로그램, 기타 유관기관의 2개 프로그램이다.
「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은 공무원 직업소개, 대한민국 공무원 되기, 대전시청 소개, 시청 견학․체험, 활동정리 ․ 발표, 설문 등으로 2시간동안 진행되었다.
청내 견학 및 체험은 ITS센터, 재난안전상황실, 시정홍보실, 국제자매우호도시홍보관, 시민봉사과를 투어하는 일정으로 다양한 공무원의 역할과 업무에 대하여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대전광역시 손철웅 정책기획관은“대전시청으로 떠나는 진로탐색․체험 여행을 통해 학생 스스로 적성과 자질에 알맞은 것을 체험하고 습득해서 본인이 원하는 전공과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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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5~8일) 기상전망
연휴기간(5~8일) 기상전망
5일(목) 늦은 밤 ~ 6(금) 밤 사이에 대전·세종·충남지방 비.
그 밖의 날, 대체로 맑고,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
기상청에서 5월 4일(수)~5일(목) 까지는 야외활동에 무난한 날씨가 되겠다고 밝혔다.
▲ 2016년 5월 6일(금) 오전 예상 기압계 모식도
내일(4일) ~ 5일(목) 낮에는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5일(목) 밤에는 북서쪽에서 접근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충남서해안에 비가 시작되겠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말했다.
4일(수)~6일(금)에 몽골과 중국 북부에서 황사가 발원하여 6일(금) 이후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나, 발원강도와 우리나라 주변 기류에 따라 황사영향에 대한 변동성이 있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수량은 5월 6일(금) , 대전·세종·충남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전·세종·충남지방에서 비가 내리겠으며, 늦은 오후에 서해안지방을 시작으로 밤에 대부분 비가 그치겠다.
예상강수량(5일~6일) 대전·세종·충남지방 은 5~10mm에 그치겠다.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흐름에 따라 강수량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니,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5월 7일(토)~8일(일) 의 날씨는 가끔 구름 많겠고 6일(금) 비가 그친 후 주말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많겠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해 상 전 망으로는 6일(금)까지 서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며, 6일(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휴기간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시기이므로 해안가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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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경예산 3,860억원 편성, 원도심 활성화 박차
대전시 추경예산 3,860억원 편성, 원도심 활성화 박차
당초예산 대비 10.0% 늘어난 4조 2,407억원, 역대 최대 규모
대전시는 2016년 제 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 예산보다 3,860억원 증액된 4조 2,407억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 2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의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당초예산 2조 8,007억원 보다 2,600억원(9.3%)증액된 3조 607억원이며, 특별회계는 기정예산 1조 540억원 보다 1,260억원(12.0%) 증액된 1조 1,800억원이다.
일반회계 세입재원은 중앙으로부터 추가 확보한 지방교부세 927억원, 국고보조금 107억원 등 중앙지원금 1,034억원과 세외수입 209억원, 잉여금 및 내부거래 등 1,357억원을 반영하여 추경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세출 예산안은 올해 4개 핵심과제인 `청년취.창업, 도시재생, 안전도시, 대중교통혁신´을 가시화 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에 중점을 었다.
도시재생과 문화육성을 아우를 우 있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대전 역세권 정비촉진 280억원,원도심지식산업센터건립 61억원, 옛 도지사공관 문화예술촌조성 54억원, 서대전광장 매입 230억원 등 약속 사업 이행에 우선적 재원을 반영하였다.
특히, 대규모 SOC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지역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견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폭적인 관심을 기울였다.
홍도동 과선교 개량(지하화) 135억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도로 건설 118억원, 발전기술종합연수타운건립 250억원, 중촌동시민공원 진입로 개설 34억원 등의 건설사업추진과 미래창조과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총 200억원 규모의 SW융합 클러스터구축 2016년도 사업비 30억원, 소규모 식품 파일럿플랜트구축 청년일자리 지원 10억원, 대전디자인센터 건립 9억원,K-ICT 3D프린팅 지역센터 구축 5억원, 지역소프트웨어융합제품 상용화지원 4억원 등을 신규 지원하며 햇살론 6억원, 소상공인경영개선자금 5억원을 추가 지원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전~오송 신교통수단 건설 93억원, 한밭대교 및 태평교 보수 12억원,소방장비 보강 12억원,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9억원 등 안전 및 대중교통분야에도 전략적인 재원을 배분하는 한편, 학교용지부담금 미전출금 83억원, 유.초등 돌봄교실 19억원, 학교다목적체육관건립 26억원 등 교육행정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고자 교육재정에 134억원을 편성하였다.
이택구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금번 추경은 법적.의무적 경비를 우선 반영하는 추경편성 기본 원칙에 충실하였다.”면서 “지역경기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에 선제 대응하고자 파급효고가 큰 SOC 분야의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방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5월 10일 열리는 시의회 제 225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5월 27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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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철 의원, 대덕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촉구
박병철 의원, 대덕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촉구
교통안전시설 현장점검 및 관련기관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박병철 의원(대덕구 3, 더불어민주당)은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덕암북로 횡단보도와 문평동 무지개복지재단 앞 도로 현장 등을 찾아 대전시 교통정책과장과 대덕경찰서 교통지도 담당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하며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였다.
▲ 대전시의회 박병철 의원(대덕구 3, 더불어민주당)은 3일(화)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덕암북로 횡단보도와 문평동 무지개복지재단 앞 도로 현장 등을 찾아 대덕경찰서 교통지도 현황을 청취하며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였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현장점검에서 박 의원은“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운전자들의 의식개선도 중요하지만 우선 인명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서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보강이 있어야 한다.”며 시설 개선을 주문하였다.
현장점검 후 간담회 자리를 주재한 박 의원은, 대전시 및 대덕경찰서 관계자들과 교통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면서 “교통사고 예방이라는 공동의 목적 아래 각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확고한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할 때이다.”라고 당부하며, “의회에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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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일 임시공휴일! 가족과 함께 마음껏 즐기세요
5월6일 임시공휴일! 가족과 함께 마음껏 즐기세요
테마형 관광프로그램 운영, 한빛탑 등 관광시설 무료개방 등 추진하기로
대전시는 오는 5월 6일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4일간 (5.5~8) 이어지는 황금연휴가 내수진작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내수진작과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원도심여행전문가와 대전원도심문화미식기행으로 맛집을 방문해저녁을먹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 연휴 기간 동안 내수 진작을 위해`대전원도심 문화미식 기행“ ”유성온천으로 떠나는 행복 열차“ ´과학마을 유성 나들이”등 테마형 관광프로그램과 “힐링아트페스티벌”(서수), “유성 온천문화축제(유성구)”등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한빛탑, 세계엑스포기념품 전시관 등 공공시설물을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한편 찬샘마을 체험료 할인(10%), 주요 호텔(리베라, 인터시티, 유성) 숙박료 할인(30~50%) 등 할인혜택을 제공 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기업과 비정규직 근로자들도 임시 공휴일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산단관리공단 등 산업관련기관과 기업도우미 등을 통한 협조도 지속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어린이집별 사전 보육 수요조사를 통해 당번 교사를 배치하고 응급환자 등에 대비해 관내 종합병원 11개소에 24시간 응급실을 상시 운영하고 18개 당직볍원으ᅟᅳᆯ 운영한다.
시.자치구 민원실을 정상근무토록 하여 여권, 등.초본 등 민원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경기침체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사기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하면서 “연휴기간 동안 행정민원 서비스에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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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5곳 적발
대전시,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5곳 적발
대형공사장 등 83곳에 대해 특별점검...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미세먼지 저감 및 비산먼지 피해예방을 위하여 대형건설공사장 등 관내 사업장에 대하여 봄철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관련법 위반사업장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비산먼지특별관리공사장에서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및 조치 이행여부등의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황사발생이 빈번한 봄철 건조한 날씨에 시민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인 비산먼지 특별관리공사장(연면적 1만㎡이상)등 83개 사업장에 대하여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주요점검 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및 변경신고 이행여부와 비산먼지 발생억제시설 설치 및 조치 이행여부, 방진벽, 방진망 설치여부 및 통행도로의 살수 이행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대기환경보전법」등 규정위반인 비산먼지 발생억제를 위한 변경신고 미이행(3곳) 및 발생억제 시설임의철거(1곳), 특정공사 변경신고 미이행(1곳) 등 사업장 5개소를 적발했다
시는 이들 위반업소에 대해 「대기환경보전법」 및 「소음․진동관리법」을 적용하여 행정처분 및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 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합동점검대상에서 제외된 263개 사업장에서 대하여해당 자치구별로 5월 31일 까지 지속적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임재현 시 기후대기과장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서는 최근 심해지고 있는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하여 인지하고 자율적으로 비산먼지 발생을 줄이는데 노력을 충실하게 이행하여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인 중 하나인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하여 건축 및 토목공사 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통하여 비산먼지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480곳의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점검, 위반사항 33건을 적발해 고발 및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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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지방 2016년 4월 기상특성
대전․세종․충남지방 2016년 4월 기상특성
이상고온과 평년보다 많은 강수
평균기온은 13.1℃로 평년(11.3℃)보다 높았음(편차 +1.8℃)
강수량은 129.3㎜로 평년(70.5㎜)보다 많았음(평년비 182%)
평균기온은 역대 최고 3위, 고온현상으로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서풍계열의 따뜻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1.8℃ 높았으며, 1973년 이래 최고 3위 기록하였다.
▲ 4월 (위)평균기온과 편차(℃) 분포도 및 평균기온(℃) 편차 일변화,
(아래)강수량(㎜)과 강수량 평년비(%) 및 강수량(㎜) 일변화
1973년이래 평균기온 최고 1위: 1998년(14.5℃, +3.2℃) 이동성 고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한 후 그 후면으로 저기압이 통과하는기압계가 자주 형성되어 남서풍계열의 따뜻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상승하였으며, 1973년 이래 최고기온 최고 4위를 기록하였다.
1973년 이래 최고기온 최고 1위: 1994년, 2위: 1998년, 3위: 1989년 특히, 26일에 남쪽에서 따뜻한 바람이 유입된 가운데 강한 일사까지 더해져 중부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의 고온 현상이 나타났다.
대전 26일 최고기온 29.2℃로 4월 최고기온(최고) 극값 5위 기록을 올리며 상층 한기의 유입이 매우 약했던 가운데,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낀 날씨 및 잦은 강수로 인해 최저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1973년 이래 최저기온 최고 2위를 기록하였다.
평년보다 많고 잦은 강수는 이동성 고기압이 우리나라를 통과한 후 그 후면으로 저기압이 통과하는 기압계가 자주 형성되어 비가 자주 내렸고,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았다.(평년비 182%)
3일 및 27~28일에 우리나라 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으로 인해 비가 내렸다.
6~7일과 12~13일, 20~21일에 우리나라 남부를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렸다.
16~18일에 저기압이 우리나라 중부를 지나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내렸다.
엘니뇨와 관련된 기압계 현황을 보면 필리핀 해 부근의 고기압성 흐름이 약했던 3월과 달리, 4월에 필리핀해 부근의 고기압성 흐름이 강화되어 저기압이 우리나라로 자주 통과 하였으며, 따뜻한 남풍계열의 바람이 우리나라로 자주 유입되었다.
겨울철에 최고조로 발달한 엘니뇨가 약화되는 시기에 봄철 평균 우리나라 기온 및 강수는 뚜렷한 경향성이 없으나, 봄철 월별로 살펴보면 4월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은 경향이 있다.
1997/98 엘니뇨의 경우, 엘니뇨가 약화되면서 1998년 4월에 올해와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았으며, 대전․세종․충남지방 평균기온은 1973년 이래 가장 높았다.
1998년 4월 순위 현황: 평균기온 최고 1위, 최저기온 최고 1위, 최고기온 최고 2위, 강수량 최다 8위였다.
황사 발생은 4월 대전․세종․충남지방 황사발생일수는 2.0일로 평년(2.7일)보다 0.7일 적었다.
몽골과 내몽골 고원 및 중국 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이동하여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황사가 발생하였다.
23~24일에 300㎍/㎥안팎의 짙은 황사가 나타났으며 황사는 서산, 대전 2개 목측관측 지점에서 관측한 자료를 사용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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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홀 그린투어´대전시청 녹색시설 보러갈래?
시티홀 그린투어´대전시청 녹색시설 보러갈래?
수질개선 사례, 화분병원 등 학생 및 시민에게 널리 홍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시청사내에 조성된 친환경 녹색시설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티홀 그린투어(Cityhall Green Tour)』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학생들이 시청 그린튜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화분병원을 방문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하는 것으로 5월부터 주 1회 대전시 초등·중학생 및 각종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그린빗물 인프라시설, 태양광발전시설 등 녹색환경으로 변하고 있는 대전시청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인 투어코스로는 환경부 국비 등 20억 원을 확보하여 조성한 빗물가든, 빗물저류조, 옥상녹화, 침투화단 등 빗물유출저감, 수질개선의 효과를 알아보는 저영향개발(LID)시설과 도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조성한 도시텃밭, 도시양봉장 및 아프고 병든 식물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화분병원 등 청사 내 녹색시설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김우연 자치행정국장은“자연친화적으로 조성된 시청사의 녹색시설이 학생들에게 빗물 및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휴식, 힐링 및 체험공간으로 진화하는 시청사로 가꿀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년에는 8회 300여명의 학생 및 시민이 시티홀 그린투어에 참여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신청은 인터넷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로 하거나 참여 신청서를 대전광역시 회계과로 제출하면 되고, 참여비는 무료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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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2일 낮~3일) 강한 바람, 다소 많은 비
다소 많은 비, 돌풍과 천둥·번개
강한 바람(특히, 충남서해안과 도서지역), 서해중부해상 매우 높은 물결
중국 중부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2일(월) 오후에 충남 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내륙으로 확대되겠고, 3일(화) 밤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고 한다.
▲ 다음 주(2일 낮~3일) 강한 바람, 다소 많은 비
저기압이 우리나라 북쪽을 통과하면서 2일(월) 낮부터 3일(화)까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고, 충남서해안과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 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한랭전선이 통과하는 3일(화) 새벽부터 낮 사이에는 충남서해안을 중심
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적극 참고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 하였다.
예상 강수량(5월 2일 00시~3일 24시) 대전, 세종, 충청남도 : 20~60mm
기상청은 저기압의 이동 경로와 발달 정도에 따라 강수량과 강수시간이 변화될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와 예보를 참고하기 바라고 아울러
서해중부해상에서는 2일(월) 낮부터 3일(화)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특히,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구에
정박해 있는 선박과 시설물에 대한 각별한 주의 조치가 필요하며, 해안가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 바란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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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동 자생단체협의회, 신탄진역서 철도차량 인입선 이설 촉구 거리서명운동 전개
신탄진동 자생단체협의회, 신탄진역서 철도차량 인입선 이설 촉구 거리서명운동 전개
대덕구 신탄진동 자생단체협의회(회장 구자성)는 지난 28일 신탄진역 앞에서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충청권광역철도망 기본계획수립 용역이 올해 말까지 진행됨에 따라 주민들의 염원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인입선 이설 촉구 서명운동이 전개됐다.
▲ 신탄진동 자생단체협의회, 신탄진역서 철도차량 인입선 이설 촉구 거리서명운동 전개(사진=대덕구청)
그 동안 신탄진 지역을 양분하여 가로지르는 인입선으로 교통체증과 도시발전 저해 등 주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었던 신탄진 철도차량 인입선 이전을 위해 주민들이 발벗고 나선 것이다.
신탄진동 자생단체장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행사는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되어 철도 이용객과 신탄진 5일장 이용주민 3천여 명이 서명에 동참해 줬다.
구자성 신탄진동 자생단체장협의회장은 “오랜 기간 교통체증을 초래하고 주변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인입선 이설에 대한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중앙 관계부처 및 국회의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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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진로독서지도 어떻게 할까?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진로독서지도 어떻게 할까?
2016년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꿈을 키우는 진로독서지도´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8일(목) 오전 10시 대전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를 대상으로 『2016년도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진로독서 연수』를 실시했다.
▲ 2016년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꿈을 키우는 진로독서지도´연수 실시
학부모자원봉사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 번 연수는 학부모들의 관심사인 자녀 독서교육과 관련하여『꿈을 키워주는 진로독서』라는 주제를 가지고 `임성미´ 독서교육 전문 강사의 특강과 사서교사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독서 전문 강사의 진로독서에 대한 특강과 학교의 우수 사례발표는 연수에 참석한 학부모들의 학교도서관 운영에 대한 관심과 진로독서에 대한 정보공유 등 공감대를 넓혀 학교도서관 활성화는 물론 학생들의 진로독서 지도에 큰 도움이 되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넓고 깊이 있는 독서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들과 함께 노력해 갈 것이며 학부모님들이 만족할 수 있고 독서를 통해 진로를 찾을 수 있는 독서교육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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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1회 행복교육 현장토론회 열어
대전교육청, 제1회 행복교육 현장토론회 열어
대전·충남·세종이 함께하는 「행복한 교원, 행복한 학교」를 위한 정책 토론회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8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제1회 행복교육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 대전·충남·세종이 함께하는 「행복한 교원, 행복한 학교」를 위한 정책 토론회(사진=대전시교육청)
이날 토론회에는 대전, 세종, 충남교육청에서 약 350여명의 교원과 학부모, 각 시·도교육청 교육정책네트워크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교육부,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네트워크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 대전, 세종, 충남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행복교육 현장토론회는 `행복한 교원, 행복한 학교´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부 교원정책과 부미 사무관은 `교원의 행복을 위한 사기진작 방안´이라는 정책 현황을 발표하였고, 대전시교육청 김선희 장학사는 `에듀힐링센터-Tee센터 운영 사례´를 발표하여 교원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공주대학교 전제상 교수는 `행복한 교원, 행복한 학교´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행복한 교원에 대한 개념과 행복한 학교의 저해 요인을 탐색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과 교원 스스로의 노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진행된 지정 토론은 한국교육개발원 장명림 교육현장지원연구본부장이 좌장으로 교장, 교감, 교사, 학부모, 학생, 관련 연구원 등 다양한 토론자가 참여하여 활발하게 토론이 펼쳐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환영사에서 “국가 교육정책에 대해 교육의 주체가 참여하여 토론할 수 있는 이 자리가 진정한 행복교육의 발상지가 될 것이다.
충청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토론회를 통해 현장의 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특히 행복한 학교는 행복한 교원에 의해 완성된다.
그러므로 교원이 자긍심과 전문성을 높이고 가르치는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사회적으로 교원을 예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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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대전시 정책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대전시 정책간담회 개최
권선택대전시장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치권의 전폭적인 지원 당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대전시와 정치권의 협력행보가 본격화 된다.
▲ 대전광역시와 더불어 민주당 정책간담회가 28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시는 28일(목) 오후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권선택 대전시장,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시-더불어민주당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과 대전시가 함께 지역 현안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종인 대표, 이종걸 원내대표, 정성호 비대위원, 박범계 대전시당위원장, 박병석 의원, 조승래 당선인 등이 참석하였고 대전시에서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이 함께했다.
이날 회의에서 권선택 시장은 갈수록 열악해져 가는 지방행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회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권 시장은 호남선 고속화 및 서대전역 KTX 증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옛 충남도청·도경 활성화, 대전의료원 건립 등 10개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권 시장은 “대전은 그동안 국토의 중심이라는 이점을 살려 성장동력을 마련했지만, 최근 수도권 쏠림, 인구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를 돌파하기 위한 현안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당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종인 대표는“대전에서 추진하는 숙원사업은 중앙정부와 관련이 많다”며 “시 건의 사항과 이번 총선 과정에서 나온 지역 공약이 함께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정책간담회를 마친 김종인 대표와 권선택 시장은 대전 원도심의 상징인 옛 충남도청을 방문하여 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인 대표는 옛 충남도청 및 도경 부지가 문화와 예술, 경제가 복합된 시민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국회와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대전시는 향후 지역 정치권과의 협력․소통 행보를 지속할 계획으로, 그 일환으로 시정 주요현안과 국비사업 논의를 위해 5월 25일(수), 20대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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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
2016년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실시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본부장 김한수)는 저금통이나 책상서랍 등에 사장 되어 있는 동전의 재 유통을 촉진하기 위하여 관내 주요 금융기관과 공 동으로 5월 한 달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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