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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승용차요일제 참여 확대 위해 동분서주
대전시, 승용차요일제 참여 확대 위해 동분서주
방송 자막 및 소주병 라벨광고 등 마케팅 활동 왕성
운휴일 변경 시스템 개선을 통해 참여자 불편 개선 등 총력
대전시가 승용차요일제 참여을 위한 홍보 및 시스템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 대전시는 이 승용차요일제 홍보라벨을 선양소주병에 붙일 계획이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 공중파방송을 이용한 자막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인다는 정책이다. 그동안 불편과 통제라는 부정적 인식을 탈피해 참여와 배려를 통한 교통체증 해소와 배출가스 감소에 동참하는 등 시민 스스로의 의식 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두 번째 우리지역 향토 주류기업에서 생산되는 소주병 보조라벨을 활용한`승용차요일제 참여 시 혜택을 드립니다´라는 공익광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익광고를 위해 16일부터 생산되는 소주병 중 가정용 10만병, 영업용 50만병에 보조라벨을 부착해 시중에 배포할 예정이다.
세 번째 오는 6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 고지서 겉면에 승용차요일제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문안을 삽입해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
또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스템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은 처음에 정한 운휴일에 불가피하게 운행을 하여야할 경우에는 운휴일을 변경한 후 운행을 해 왔다. 그러나 운휴일이 1회성으로 끝날 경우에는 다시 원래 운휴일로 변경을 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휴일 변경 시 1회에만 변경이 필요한지, 아님 계속해서 변경하는지를 선택한 후 운휴일을 변경할 수 있도한다.이는 6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승용차요일제는 대전광역시에 등록된 비영업용 10인승 이하 승용차를 대상으로, 주중(월~금) 오전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참여자가 선택한 요일에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실천운동이며 참여자에게는 자동차세 10%(연세액 일시납부시 19%) 및 하이패스 단말기 무료제공, 공영주차장 요금 30%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방법은`승용차요일제´인터넷 홈페이지 (carfree.daejeon.go.kr)에서 가입하거나 가까운 구청 교통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도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콜센터/ (042) 120에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승용차요일제가 시민자율실천운동으로 추진됨에 따라 아직은 기업체 종사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저조한 상태”고 밝히며 적극적인 참여을 당부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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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황인호·심현영 부의장, 『제3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쾌거
대전시의회 황인호·심현영 부의장,
『제3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쾌거
대전시의회 황인호(동구1, 더불어민주당), 심현영(대덕구2, 새누리당) 의원은 16일(월)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한 `제3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법규 및 주민참여 분야에 기여 한 공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 대전시의회 황인호·심현영 부의장, 『제3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쾌거(사진=대전시의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월간지방자치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시·도 지방의원과 지방의회 연구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4개분야(자치법규, 주민참여, 정책연구, 예산절감)에 대해 우수 의정활동 사례 발굴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115건(개인 109건, 단체 6건)이 접수되어 이를 대상으로 학계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 그리고 현장실사 등 입체적인 심의절차를 거쳐 엄정하고 공정하게 선정하여, 31명(대상 1, 최우수상 2, 우수상 28)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중에서 대전시의회 부의장 2명(황인호, 심현영)은 2개 분야(자치법규, 주민참여)에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다.
황인호 의원은 `자치법규분야´에 응모해 우수상을 수상한 것으로 전국 최초의 조례 9건을 비롯하여 1년 반동안 20여건의 조례을 제·개정하였으며, 특히 `성년식 시행에 관한 조례´, `사립중등학교 교원임용시험 교육청 위탁 권장 조례´, `은퇴한 고경력 과학자 학생 멘토링 조례´등은 각계에서 극찬을 받은 공로가 인정되었다.
또한, 심현영 의원은 `주민참여분야´에 응모해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는 도심부에 위치한 대전산업단지 이전 문제가 20여 년간 지지부진하던 것을 우여곡절 끝에 지역주민 참여, 입주업체, 유관 및 행정기관이 협업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지난 2015년 8월 18일 기공식을 가짐으로써 도심지 친환경 첨단산업단지로 재탄생하는 성과를 거두어 전국의 수범사례로 인정받게 되어 수상을 영예를 차지하게 되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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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색 성년의 날 행사 눈길
대전시, 이색 성년의 날 행사 눈길
16일 새내기 성년 초청 시 간부공무원 체험, 시장과 대화의 시간 등 가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제44회 성년의 날을 맞아 이색 축하행사를 진행해 화제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새내기 성년 15명을 초청해 시장, 부시장, 국장 등의 직책을 체험하는 성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추첨을 통해 시장과 부시장, 각 실국장의 직위를 부여받고 주요 시정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보고를 경청한 새내기 성년들은 이어 권선택 대전시장과 시정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논의에서 참석자들은 청년일자리, 안전도시 만들기, 문화예술 활동 등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회의를 마친 새내기 성년들은 시 재난안전상황실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구내식당에서 공무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대화했다.
권 시장은 “성인이 된 것은 성숙하고, 책임있는 사회의 일원이 되었다는 의미”라며“권리만을 주장하지 말고 여러 사회문제에 주체가 되어 참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권 시장은“대전은 연구기관과 벤처기업이 많은 과학도시이자 20~30대 인구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젊은 도시다.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 취업과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청년인력관리센터를 만들어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펴고 있다”고 밝히고“시청 방문이 큰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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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소관 현장방문
교육위원회 소관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송대윤)은 제225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13일 대전장대중학교와 문지초등학교 등 2곳에 대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 제22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현장방문 (장대중, 문지초) <사진=대전시의회>
대전장대중학교(교장 정해황)에 대한 첫 현장방문에서 교육위 위원들은 학교현황 청취 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에 대한 질의를 통해“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소기의 교육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고, “학교특색 사업인 영어독서 프로그램이 사교육비 절감과 기초학력미달 학생을 감소하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를 질의하면서 사교육비 절감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시교육청의 적극적인 행정을 요청했다.
이어 두 번째로 문지초등학교(교장 고덕희)를 방문하여 학교현황 청취와 함께 운동장 배수 문제 해결방안을 마련토록 서부교육청에 주문하였고, 최근 개축한 문지유치원을 방문하여 새롭게 구성된 유치원교실과 화장실, 놀이방 등에 대한 교육환경을 시찰하여 문제점이 없는지 점검하였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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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사랑 펼치는 “대전동산고 사도장학회”
제자사랑 펼치는 “대전동산고 사도장학회”
대전동산고등학교(교장 오현일)는 5월 12일(목) 15시 웅비관에서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사도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 제225회 임시회 행정차치위원회 현장방문 (테마관광-세천공원, 세정골)
사도장학금은 전교생 중 성적에 관계없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학업에 전념하면서도 품행이 단정한 학생들에게 5월과 10월 2회에 걸쳐 12명에게 총 1천 8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대전동산고 사도장학회´는 2004년 12월 장학회 설립 추진 위원회 및 발기인 모임을 갖고 2005년부터 지금까지 재직 선생님들이 매달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적립하여 조성하였다. 10여년에 걸쳐 모금한 장학 금액은 총101,760,144원으로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탁하고, 그 첫 사업으로 이번에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다.
사도장학회 설립 취지는 본교 학생들 중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으면서도 학구열이 뛰어난 학생을 도와주자는 것으로, 가까이는 우리의 제자를 도움으로써 사제동행(師弟同行)의 일면을 실천하고자 한다.
우리의 눈에 쉽게 보이지 않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좌절하고 방황하는 학생들을 찾아 희망의 등불이 꺼지지 않게끔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자는 데 있다.
앞으로도 `대전동산고 사도장학회´는 제자를 아끼고 사랑하는 선생님들의 뜻을 받들어 미래의 인재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정진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장학금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선생님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욱 올바른 인성을 갖추어 학교생활에 임하며 학업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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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生한 체험! 똑똑(talk-talk)한 `자유학기제´
生生한 체험! 똑똑(talk-talk)한 `자유학기제´
2016년 지역협력 자유학기제 업무협약기관(26개) 담당자 실무협의회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5월 12일(목)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 대덕구․동구․중구의 지자체, 대덕․동부․중부경찰서, 동부․중부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공공기관과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덕구청소년수련관 등의 청소년시설, 민간기업 등의 2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역협력체계구축을 위한 자유학기제 업무협약기관 담당자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자유학기제 업무협약기관 담당자 실무협의회를 개최(사진=동부교육지원청)
동부 지역은 중학생들의 진로 체험처 및 체험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으로 자유학기제 운영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대비한 동부교육지원청과 대덕구(7개)․동구(7개)․중구(5개)의 공공기관, 청소년 시설(2개), 민간기업(5개) 등은 상호간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는 지역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발 벗고 나섰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동부교육지원청이 2015년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진로체험처와 체험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의 성과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하나은행등의 진로체험지원 우수기관의 사례 공유 △진로체험 지원 “꿈길” 인터넷 사이트의 안내 △ 자유학기제 체험프로그램 개발 협의 등 실질적인 협의회로 열띤 토론이 함께 이루어졌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로 대덕구․동구․중구 지역의 역사적 전통과 다양한 인프라와 연계하여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자유학기제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특색 프로그램개발을 통해 동부 지역 학교를 위한 지원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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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사랑의 세족식
감사와 사랑의 세족식
세족식으로 맺는 사랑의 서약
대전서중학교(교장 정미애)는 5월 12일(목) 8시 30분 다목적 체육관에서 어버이 날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승과 제자,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세족식을 열어 교육가족의 서로에 대한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확인하였다.
▲ 감사와 사랑의 세족식
세족식은 가톨릭교회의 의식의 하나로서 예수가 최후의 만찬이 있던 밤에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었다는 성서(聖書)속의 내용을 담은 의식이다.
`발´을 씻겨준다는 것은 상대방을 향하여 몸을 낮추고 겸손한 자세로 상대방을 섬김을 의미한다.
대전서중학교 교육가족은 사랑과 배려 속에서 진행되는 세족식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으며, 사제 간의 정을 돈독히 할 수 있었다.
특히 서중학교 학생들은 `세족식´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부모님과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었다.
또한 그동안 시간에 쫓겨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하였던 부모님들도 자녀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소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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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감사 카페」운영으로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 듬뿍!
「스승 감사 카페」운영으로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 듬뿍!
`스승의 날´ 기념 학습도움실 감사 카페 운영
대전전민고등학교(교장 이해용)는 5월 9일(월)부터 5월 13일(금)까지 학습도움실에서 장애학생들이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스승 감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 `스승의 날´ 기념 학습도움실 감사 카페 운영(사진=대전교육청)
장애학생들은 그동안 진로ㆍ직업교육을 통해 배운 바리스타와 제과ㆍ제빵 기능으로 학교에서 아메리카노와 크랜베리 쿠키 등을 정성껏 만들고,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직접 감사 카페를 운영하며, 선생님들께 커피와 직접 구운 쿠키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대접해드리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도움실 학생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처럼 재미있어요. 특히 아이스커피를 만들려고 얼음을 넣고, 은은한 커피 향이 풍길 때 참 좋아요.”, “선생님들께서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와 쿠키라고 말하시면서 내일 또 오신다고 말씀하실 때가 가장 기뻤어요.”하면서 얼굴에서 함박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학생들이 차근차근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며, 칭찬과 웃음으로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선생님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 번진다.
이해용 교장은 “유명하다는 별다방 커피보다 우리 학생들이 만드는 커피가 훨씬 맛있다. 학생들은 직접 배운 직업 기능들을 이런 기회를 통해서 실습하고, 선생님들은 행복하게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러한 행사가 장애학생들에게는 통합교육의 디딤돌이 되고, 선생님들께는 제자 사랑의 마음이 더육 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라고 하면서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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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라이온스클럽´ 꿈나무 장학금 기탁!
`태광라이온스클럽´ 꿈나무 장학금 기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일(목) 태광라이온스클럽(회장 유마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
▲ 사진왼쪽부터 김동원 태광라이온스클럽 제1부총재,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유마영 태광라이온스클럽 회장, 성기필 태광라이온스클럽 지대 위원장(사진=대전교육청)
이 번 기탁행사는 태광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마련한 장학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하여 이루어졌으며, 장학금은 관내 어려운 형편의 초등학생 25명에게 전달되어 소중하게 사용하게 된다.
한편, `태광라이온스클럽´은 생성된 지 4년차인 남성클럽으로 `김장담그기 봉사활동´(배추 2천포기), 대전교육청 `성년식´ 물품지원, `노인복지관 점심봉사´(삼계탕400인분), 복지시설 쌀 기증(200kg) 등 다양하고 정성어린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오고 있다.
유마영 회장은 “김동원 제1부총재님의 후원으로 우리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마련하였으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밝게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전달받은 장학금은 소중하게 사용하겠으며, 이번 기탁이 지역 사회의 교육기부 활성화에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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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다수인명피해 우려시설 화재안전대책 추진
대전소방, 다수인명피해 우려시설 화재안전대책 추진
노인요양시설 등 154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및 화재안전컨설팅 실시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16일부터 약 한 달간 노인요양시설 77개소, 요양병원 53개소, 장애인생활시설 20개소, 정신요양시설 4개소 등 화재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사회복지시설 154개소에 대한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전소방본부 점검반이 소화기와 소방시설유지관리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소방본부
우선 고위험 관리대상 25개소에 대해서는 관할 구청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소방, 전기, 건축 등 안전관리 실태에 관한 전반적 사항을 점검하고, 전체대상의 20%는 소방특별조사반을 편성해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자의 자체 안전관리 실태와 소화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사항, 유사시 비상대응체계 및 자체훈련 실시여부 등 안전관리 전반사항을 표본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이러한 시설은 대부분 도심지역을 벗어나 소방관서와 원거리에 위치하고 또 노인요양시설은 여성 종사자 비율이 88.3%를 차지하는 특성을 감안해 종사자 등 관계인이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진화 및 인명대피유도 역량강화와 함께 여성종사자 중심의 특성화된 소방훈련과 소방안전교육 등 취약부분을 보완하는 화재예방 종합안전컨설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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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박희진 의원,`2016 물 관리 우수자 K-water상´수상
대전광역시의회 박희진 의원,`2016 물 관리 우수자 K-water상´수상
▲ 박희진 의원
대전광역시의회 박희진 의원(대덕구1, 새누리당)은 12일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제10회 물과 건강 심포지엄 및 전시회에서 수자원 보전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2016 물 관리 우수자 K-water상´을 수상했다.
박희진 의원은 “이번 수상은 앞으로도 더 잘하라는 격려와 성원으로 생각한다”며, “미래의 안정적인 수자원 관리를 위한 의정활동에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의원은 작년 11월에 물 재이용시설을 설치하는 자에 대한 보조금 지원한도와 지원절차를 구체화하여 효율적인 물 재이용 관리정책을 도모하기 위해`대전광역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발의했다.
백 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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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사랑 農사랑 농촌체험학습 경비 전달식´
`食사랑 農사랑 농촌체험학습 경비 전달식´
농협중앙회대전지역본부, 체험학습경비 2,500만원 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일 오전 농협중앙회대전지역본부(본부장 박송현)로부터 食사랑 農사랑 농촌체험학습 경비 2,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농협중앙회대전지역본부, 체험학습경비 2,500만원(사진=대전교육청)
이 번 食사랑 農사랑 체험학습 경비는 대전시교육청(학교)과 농협중앙회대전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농촌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하여 농협에서 체험학습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초등학교 26개교 2,081여명을 선발하여 1인당 12,000원씩 총 2,500여만원의 경비가 지원한다.
금번 체험학습은 대전시내 食교육 전문농장,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하여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제철 농작물의 특성」교육,「농산물 수확체험, 음식 만들기 체험」,「농작물이 食이 되는 과정」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농촌체험학습에 대한 체계적인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식생활을 유도, 농업과 농촌의 가치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정서 함양을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농촌체험학습을 통하여 도시의 학생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학생들의 바른 인성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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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동문선배와 함께하는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 실시
학부모․동문선배와 함께하는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 실시
충남고등학교 1,2학년 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
충남고등학교 (교장 김동문)는 5월 11일(수) 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진로 특강은 학부모 5명, 동문선배 29명의 교육기부로 1,2학년 학생들 860명을 대상으로 34개의 교실에서 2회씩 진행되었다.
▲ 충남고등학교 1,2학년 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 (사진=대전교육청)
직업인 초청 진로 특강은 직업인의 입직과정과 직업생활을 통해 경험한 어려움, 보람, 가치 등을 듣고 직업뿐만 아니라 삶 전반에 대한 가치관를 정립하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2개의 강좌를 선택하고, 20명~ 30명 안팎의 소규모 집단으로 특강이 진행되어 친밀하고 깊이 있는 질문 응답이 이루어 졌다.
바쁜 일상에도 자녀와 후배들의 진로 교육을 위해 강사로 참여한 학부모와 동문선배들의 열정은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좋은 롤 모델을 보여줌은 물론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줬다.
충남고등학교 청운령 연구단지 동문회(회장 18회 정재기)는 진로특강을 명문학교의 전통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2학년 학생회장 이진우군은 “ 동문선배님의 생생한 경험을 듣고 나의 꿈을 더 키우고 열심히 학업에 정진해서 나중에 후배들에게 선배로서 특강을 하고 싶다. 그래서 선배님들과 함께 명문학교의 전통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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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1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제401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 대피훈련」 실시
이번 훈련은 차량통제시간을 대폭 줄여 5분간 할 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안전한국훈련 첫날인 16일 제401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시 전역에서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훈련을 하면서 대전역에서 경찰이 차량통제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민방위 사태가 발생할 경우 주민대피시설을 찾아갈 수 있는 대처능력과 비상 시 국민행동요령 습득을 위한 훈련으로 진행된다.
공습경보가 울리면 시민은 하던 일을 멈추고,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지하 대피소로 안전하게 대피하며 차량은 갓길에 정차하여야 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훈련내용에 따라 훈련 시간대가 달라짐에 따라 시민들의 혼선이 올 수 있다. 차량통제는 주민생활 불편의 최소화를 위하여 5분간 실시하지만 주민대피와 비상차로 확보훈련은 종전대로 유지한다.
시민들은 차량통제해제 방송에 따라 차량은 서서히 움직일 수 있으나, 시민들은 경계경보가 울리기 전까지는 대피소에서 나오지 않고 계속 대피하고 있어야 한다.
대전광역시 김영호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훈련은 북한의 핵 실험과 잇단 미사일 도발에 따른 남북 간 긴장고조 등 만약의 도발에 대비하기 위한 훈련”임을 강조하면서 “이번 훈련에서는 차량통제을 15분에서 5분으로 줄었기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 있으나, 앞으로 훈련을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훈련 참여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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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구봉고등학교 카누부 창단식!
대전구봉고등학교 카누부 창단식!
대전구봉고등학교(교장 김유진)는 5월 11일(수) 14:00 대전구봉고등학교 강당에서 대전광역시교육감, 체육회 관계자,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카누부 창단식을 가졌다.
▲ 대전구봉고등학교 강당에서 대전광역시교육감, 체육회 관계자,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카누부 창단식을 가졌다.(사진=대전교육청)
이 번 카누부 창단은 학생들의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고 숨은 소질을 계발하여 학교 체육의 저변을 확대함은 물론 유망 선수를 육성하여 스포츠를 통한 국가 브랜드 높이기에 이바지하고 선수 스스로는 자신의 특기와 자아실현의 기회를 펼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적으로는 대전광역시 소속 카누부선수의 저변 확대 및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여 학교 체육 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데에 있다.
대전시교육청 이재현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카누부 창단을 계기로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 에너지를 발산하며 운동에 열중하게 된다면 인성 도야와 지력 향상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보다 폭 넓은 인격 형성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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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UP, 건강UP, 자신감UP, 운동해요
즐거움UP, 건강UP, 자신감UP, 운동해요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2016학년도 특수체육 프로그램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용)특수교육지원센터는 5월 11일(수) 서부 관내 특수교육대상자 10명을 대상으로 대전성천초등학교 1층 누리반에서 특수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2016학년도 특수체육 프로그램 실시(사진=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체육 프로그램은 대전광역시장애인체육회의 체육지도자가 주 1회 일 1시간씩 그룹 활동으로 지도하며 저학년 5명, 고학년 5명의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특수체육은 학생들의 체력과 흥미를 고려한 신체활동과 협동 활동을 통해 체력증진 및 사회성 신장, 협동심을 통한 또래상호작용능력뿐만 아니라 개인의 신체기능을 강화시키고 근육발달에도 도움이 되는데 목적을 두었다.
개개인의 신체적인 능력과 체육활동에 대한 경험을 고려한 특수체육프로그램을 통해 신체활동과 운동을 접할 기회가 부족했던 특수교육대상자들이 운동을 통하여 신체적인 기능 향상과 체육활동에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하고자 하는 독립심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초등교육과장은 “특수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와 함께 어울려 협동하고 경쟁하며 사회적인 적응능력과 신체적인 결함을 최소화하고 나아가 정상화시킬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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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교육협력 실천! `이엘치과병원´ 장학금 기탁
지속적 교육협력 실천! `이엘치과병원´ 장학금 기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일(수) 이엘치과병원(병원장 이도훈)으로부터 관내 13개교의 장학금으로 1천 3백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 사진 왼쪽부터 이도훈 이엘치과병원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사진=대전교육청)
이 번 기탁은 대전교육청과 이엘치과병원 간 2013년 12월 체결한 교육협력협약(MOU) 실천의 일환으로 2014년 2천6백만 원, 2015년 2천7백만 원, 2016년 1천50만 원 등 여섯 번째 기탁이다.
기탁 받은 장학금은 대전지역 13개 중‧고등학교에 전달되어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한편, 이엘 치과병원은 양악·안면윤곽센터, 임플란트센터, 교정센터, 소아치과센터, 수면종합치료센터 등을 갖춘 중부권 최대의 치과병원으로 신탄진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외 의료봉사, 사회 공헌활동, 교육협력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4 교육기부 유공 대전교육감 포상에 이어 2015 보건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도훈 병원장은 “우리 병원의 사회 환원주의 경영철학에 따라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밑거름으로 어려운 여건의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밝게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늘 우리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신 이엘치과병원에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장학금은 각 학교의 우수 인재와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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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써 봐유”기업 신제품 시민이 테스트해준다
“먼저 써 봐유”기업 신제품 시민이 테스트해준다
대전시, 우수벤처`신상품 테스트´시민서포터즈 1000명 16일부터 모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대전꺼유(시민참여 테스트베드)´에 참여할 시민 서포터즈 1000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대전의 우수 중소·벤처기업에서 생산된 제품(초기제품)을 일정기간 사용 후 제품의 장단점과 개선할 사항 등 품질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테스트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애완용 장난감 등 IT제품 3종과 의류 얼룩제거제 등 생활용품 5종, 남성건강식품 2종 등 총 10종의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제품 사용 사용후기의 내용이 우수해 기업이나 다른 회원들로부터 많은 추천을 받은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상품권 등 소정의 부상을 제공하며, 2017년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질 예정이다.
서포터즈 신청은 14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6일부터 7월말까지 대전꺼유 홈페이지(http://www.djcu.or.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1인 1제품만 신청가능하며 제품 당 10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테스트 제품은 6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으로, 제품을 수령한 시민(서포터즈)은 온라인 설문조사와 제품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홈페이지에 자유롭게 게시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이중환 과학경제국장은“시민참여 중소·벤처기업 제품 테스트베드 사업인 `대전꺼유´를 통해 지난해 참여기업의 매출증대 78%, 신규 고용창출 19명 등 가시적인 성과가 있었으며, 올해도 과학기술도시 대전의 상징적인 사업으로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https://ccei.creativekore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내용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기업지원팀(☎042-385-076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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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나눔의 정신 이어가는 대전고
배려와 나눔의 정신 이어가는 대전고
박영규 스터디 홀 현판식
대전고등학교(교장 김현규)는 10일(화) 오전 10시 학생과 교직원, 동창회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시청각실에서 박영규 스터디 홀 현판식을가졌다.
▲ 박영규 스터디 홀 현판식 (사진=대덕구청)
스터디 홀 현판식은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고,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후배 재학생들에게 모범이 되는 졸업생의 이름을 교실(학습실)에 명명하는 행사이다. 이번 박영규 스터디 홀 현판식은 벌써 네 번째를 맞게 되어 대전고등학교의 특색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네 번째 스터디 홀 현판의 박영규님은 대전고등학교 28회 졸업생으로 많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학교와 후배 사랑이 각별하여 학교 발전을 위해 평생을 물심양면으로 기부와 봉사를 하였으며, 총 1억 원 상당의 발전기금을 기부하였을 뿐만 아니라 대전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을 2회 역임하는 등 동문 화합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번 현판식에서는 스터디 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선배의 학교 사랑과 배려와 나눔 정신을 대해 알게 되었고, `배려와 나눔 실천´의 전통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현규 교장은 “스터디 홀 현판은 단순히 교실이나 학습실에 이름을 명명하는 것이 아니라 학문 탐구에 힘쓰고 있는 학생들이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길 기대하는 행사이다”면서 “배려와 나눔을 생활속에서 실천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자”고 말했다.
매일 `큰 뜻을 품어라.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라. 실패는 성공의 스승이다. 칠전팔기해야 반드시 큰 성공을 거둔다.´라는 현판을 보며 학생들은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꿈을 꾸며 더욱 노력할 것이라 기대한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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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전국 유일! 에듀힐링센터 개원식
전국 최초, 전국 유일! 에듀힐링센터 개원식
학생․교직원․학부모의 행복을 위한 공교육 내 2개의 전문상담기관 구축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0일(화) 15:00, 대전교육정보원 4층에서 학생․교직원․학부모의 심리상담 및 365 상설 연수를 지원하는 에듀힐링센터를 개원한다.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0일(화) 15:00, 대전교육정보원 4층에서 학생․교직원․학부모의 심리상담 및 365 상설 연수를 지원하는 에듀힐링센터를 개원한다.(사진=대전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개인상담실 5실, 집단상담 및 연수실, 가족상담 및 심리검사실, 접수면접실 각 1실과 대기실 2실로 총 넓이 330 ㎡ 규모로 구축됐다.
에듀힐링센터는 전문직 1명, 상주 전문상담사 1명과 15명의 에듀-카운슬러, 17명의 에듀-서포터즈 자문단, 30명의 TF 위원이 대전교육가족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에듀힐링센터는 작년에 교원 대상으로 운영하던 교원심리상담센터인 Tee(Teacher education emotion)센터에 이어 학부모심리상담센터인 Pee(Parents education emotion)센터를 보태어 확장․확대한 개념이다. 이로써 대전시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공교육 기관 내 두 개의 전문심리상담기관을 구축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시교육청 내 Tee센터를 플랫폼 형태로 그대로 유지하면서 대전교육정보원 4층에 새로 구축한 에듀힐링센터를 운영하여 언제나, 누구나, 개인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에듀힐링센터는 과거와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상담 서비스는 물론 미래지향적인 삶의 설계를 지원하는 에듀-코칭 상설 연수과정을 운영한다. 이 또한 전국 최초로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문제 해결의 차원을 넘어 긍정적인 미래를 설계하고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는 학생․교직원․학부모의 행복을 위한 `마음단단 프로젝트´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행복한 `나´에서 출발하여 서로의 존재 그 자체를 인정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맞춤형 원스톱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에듀힐링센터 개원식을 계기로 선생님, 교직원, 학부모, 학생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한걸음 더 나아갔다. 학교에서 교권과 학생 인권, 학부모 교육권 등이 조화를 이루어 행복한 대전교육이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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