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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위급할 때 누르세요
유성구, 위급할 때 누르세요
온천2동 지역, 청소년 SOS 안심벨 운영
학교인근, 원룸지역, 공원 등 10개소 설치
CCTV 관제센터와 쌍방향 통화 가능
올해 아동여성친화도시를 3대 중점전략 사업으로 정한 유성구가 청소년들이 신변의 위협을 느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심벨을 설치해 범죄의 예방과 주민들의 안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사진설명 :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SOS 안심벨 시스템을 온천2동 지역의 학교 인근과 공원 10개소에 설치한 가운데, 한 주민이 안심벨을 누르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SOS 안심벨 시스템 설치를 완료하고 30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설치된 곳은 온천2동 지역의 유성초‧장대초‧장대중 인근 원룸지역과 궁동과 장대동의 어린이공원 등 10개소로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역이다.
안심벨은 CCTV가 설치되어 있는 지주 하단에 설치돼 벨을 누르면 깜빡이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과 일대일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또한 위급상황으로 판단 시 관제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경찰 및 112 상황실로 연결돼 즉각적인 도움이 가능하도록 구축됐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등 지역 주민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고, 범죄 사전예방 효과가 기대된다”며 “이번 시범사업 효과를 토대로 유성구 전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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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를 가장한 강력범죄 이제는 `끝´
택배를 가장한 강력범죄 이제는 `끝´
유성구, 무인택배 보관함 4개소 추가 운영
지난해 4개소에 이어 총 8개소 운영
최근 여성 등의 사회적 약자와 방범상태가 취약한 원룸‧다가구 주택지역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 <사진설명 : 대전 유성구가 택배기사를 가장한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4개소에 이어 올해 4개소를 추가해 총 8개소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30일 충남대학교 제1학생회관에서 열린 무인택배 보관함 개통 및 시연 행사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왼쪽 3번째)과 오태근 충남대학교 총학생회장(왼쪽 5번째)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전 유성구가 원룸과 다가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무인택배 보관함을 설치 및 확대하고 있어 주민들의 커다란 호응을 받고 있다.
구는 지난해 4개소 설치에 이어 오는 7월 1일부터 4개소를 추가 운영하게 되면서 총 8개소를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곳은 원‧투룸이 많은 주택가 주변의 공공기관인 진잠동, 노은2동, 전민동 주민센터 내 3개소와 1인 학생가구가 밀집해 있는 충남대학교 제1학생회관 내 1개소이다.
이로서 지난해 설치된 온천1동, 노은1동, 신성동 주민센터 및 유성문화원과 함께 총 8개소를 운영하게 된다.
설치된 무인택배 보관함은 24시간 365일 운영되며, 이용 요금은 무료이지만 물품보관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하루에 1,000원씩 금액이 추가된다.
이용방법은 택배기사가 보관함에 물건을 넣고 설정한 비밀번호를 수령인에게 문자메시지로 송출하면 수령인이 찾아가면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은 무인택배 보관함 사업 확대는 여성을 노린 강력 범죄 예방은 물론 바쁜 직장인 및 대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구민들이 범죄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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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과장급 인사발령
대전시, 국・과장급 인사발령
2016. 7. 1일자 / 43명
◇ 국장급(2・3급) : 6명
▲과학경제국장 송치영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추자(승진) ▲교통건설국장 한필중 ▲의회사무처장 박월훈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재면(승진) ▲총무과(국외훈련) 이보환(2급)
◇ 과장급(4급) : 37명
▲재난관리과장 류택열 ▲민생사법경찰과장 이은학(승진) ▲일자리경제과장 직무대리 하을호 ▲산업정책과장 김정홍(승진) ▲에너지산업과장 박장규(승진) ▲총무과장 이원구(직위공모) ▲자치행정과장 유승병 ▲시민봉사과장 정문호 ▲문화예술과장 이인기 ▲문화재종무과장 직무대리 전일풍 ▲여성가족청소년과장 박의광 ▲노인보육과장 직무대리 박종민 ▲장애인복지과장 임철순 ▲도시정비과장 한광오(승진) ▲맑은물정책과장 김병익 ▲공원녹지과장 이희경(승진) ▲버스정책과장 직무대리 오찬섭 ▲운송주차과장 직무대리 홍성박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최태수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김명희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이경성, 정병순(승진) ▲인재개발원 교학과장 명영호 ▲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인웅식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유원준(승진) ▲송촌정수사업소장 신복주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이정재 ▲여성가족원장 김종절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이우택 ▲서울사무소장 민필기(승진) ▲하천관리사업소장 조철휘(승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주은영 ▲대전상공회의소 파견 류현수(승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파견 우승제(4급승진요원) ▲총무과(국외훈련) 문창용 ▲총무과 황규홍(승진) ▲중구 이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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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창의력경연대회 국내 예선대회 개최
세계창의력경연대회 국내 예선대회 개최
국내 우수 인재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경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식산업을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제12회 세계창의력 경연대회 국내예선대회를 30일(목)부터 개최한다.
사진제공-대전시청
KAIST와 사단법인 한국영재학회 주관으로 8월12일까지 개최되는 예선대회는 참가자들이 2명이 팀을 이루어 인터넷을 통해 대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예선문제(과제)를 해결하고, 그 결과물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초등부 15팀, 중등부 10개팀 등 총 25개팀을 선정해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세계창의력 경연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지난 1997년부터 2004년까지 8년간 대전시 주최로 진행된 국내 수준의 창의력 경연대회를 2005년부터 국제적으로 확대하여 성공적인 대회 성과를 확산․보급시킴으로써 앞서가는 첨단과학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국내․외적으로 세계적인 규모의 정보통신 분야, 과학, 기술 분야의 경연대회는 많지만 창의적인 사고 그 자체와 창의적인 활동을 경연하는 대회의 사례는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이에 지난 2005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는 세계창의력경연대회는 지금까지 매회 10개국 3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많은 청소년들이 이번대회에 참가하여 국제적 수준의 인재들과 경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미래 국가 경쟁력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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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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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과학공원 내 기초과학연구원 본원 건립 기공식개최
엑스포과학공원 내 기초과학연구원 본원 건립 기공식개최
세계적 기초연구환경을 구축하고 비즈니스와 융합 기반 마련 위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 오전 10시 30분,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내 기초과학연구원 건립 부지(유성구 대덕대로 480)에서 기초과학연구원 본원 건립을 위한 기공식이 개최되었다.
▲ 권선택시장이 30일 기초과학연구원 본원 건립 기공식에서 축사을 하고 있다
이날 기공식에는 대전광역시 권선택 시장, 미래창조과학부 홍남기 1차관, 기초과학연구원 김두철 원장 등 대전시 정·관계 인사 및 과학계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시의 중점사업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사업과 엑스포재창조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되는 기초과학연구원은 엑스포과학공원 내 26만㎡ 부지에 국비 3,268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기초과학연구원은 최첨단 연구공간, 행정·교류시설, 게스트하우스 등 편의시설 공간이 조화된 세계적 수준의 연구거점 시설로 연구자 간 자유로운 소통과 긴밀한 네트워킹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다.
이번에 착공된 본원 건립 1차 사업은 2017년에 준공할 예정이며 연구시설과 함께 시민 개방형 과학 도서관이 건립되어 지역 어린이 등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또한 추가 연구동과 행정시설 마련을 위해 추진되는 2차 사업은 2018년 상반기 설계에 착수한 뒤 2021년까지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 엑스포재창조사업은 2021년까지 약 1조 4천 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엑스포과학공원을 과학, 비즈니스, 문화 및 여가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중부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월에 착공한 HD드라마타운에 이어 기초과학연구원이 본격적인 건립 절차에 들어감에 따라 향후 사이언스콤플렉스 조성 및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도 탄력 받을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 “기초과학연구원 착공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의 대장정이 시작됨을 알리는 것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며 “앞으로 세계적 수준의 기초연구환경을 구축하고 비즈니스와 융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과학·교육·의료·문화를 아우르는 쾌적한 정주환경 제공 및 유망한 첨단기업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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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피해현황 및 추모촛불기자회견
가습기 살균제 피해현황 및 추모촛불기자회견
대전, 세종, 충남지역거주자 사망자 40명, 생존환자 140명
▲ 가습기살균제 가해 살인기업 불매운동 대전지역참여단체가 29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실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현황 및 추모촛불기자회견을 갖었다.2016년 5월 31일까지 조사 접수된 대전, 충남, 세종시 지역 거주자의 피해는 모두 180명이다. 이중 사망자는 40명, 생존환자는 140명이다. 사망률은 22%인데 전국피해자의 사망률인 20%보다 높다. 출처-대전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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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빈틈없는 안보태세 확립
유성구, 빈틈없는 안보태세 확립
29일,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9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해 `2016년 제2차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 :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29일 오전 구청 중회의실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유성도시구현을 위해 `2016년 제2차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 두번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축으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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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불량육아´ 김선미 작가 초청 강연
유성구, `불량육아´ 김선미 작가 초청 강연
29일 유성구 행복아카데미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7일 오전 구청 대강당에서 저서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로 유명한 김선미 작가를 초청, 유성구 행복아카데미를 열었다.
`불량스럽게 육아하기&멋진 내 인생 살기´를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에는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 <사진설명 : 29일 대전 유성구가 구청 대강당에서 2016 유성구 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 가운데, 저서 `지랄발랄 하은맘의 불량육아´로 유명한 김선미 작가가 강연을 하고 있다.>
한편, 아동과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행복한 부모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2016년 유성구 행복아카데미는 오는 10월 26일 똑똑한 영재로 자라는 놀이 비법으로 유명한 서안정 강사의 강연으로 이어진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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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제안 사업 27건...3억여 원
유성구, 주민제안 사업 27건...3억여 원
주민참여예산제 11개 동 주민회의 마무리
내달 부서 검토 후, 구민위원회서 최종 결정
주민이 제안한 내년도 마을별 소규모 사업들의 우선 순위가 결정됐다.
▲ <사진설명 : 유성구가 지난 20일부터 오늘(29일)까지 관내 11개 동을 돌며 실시한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에서 당초 제안된 63건 중 현장 투표와 사전인터넷투표를 합산해 27개 사업을 우선순위사업으로 선정했다. *사진은 29일 오후 유성구 관평동에서 열린 주민참여예산제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
대전 유성구는 지난 20일부터 오늘(29일)까지 관내 11개 동을 돌며 실시한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를 통해 동 별 소규모 사업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했다.
이번 동 주민회의는 주민들이 건의한 사업을 토론과 전자투표를 거쳐 동별 3,000만원 한도에서 사업을 선정했다.
동 주민회의 결과 당초 63개 제안사업(8억여 원) 중 27건, 3억여원의 동별 사업 우선순위가 선정됐다.
각 동별 우선순위 사업은 ▲진잠동 진잠근린공원 시설물 정비사업 ▲ 원신흥동 어린이보호 옐로카펫 설치사업 ▲온천1동, 노은1동 범죄취약지역 CCTV 설치 ▲온천2동 가족 백일장 및 체력장을 통한 아빠와 소통 ▲노은2동 하기동 둘레산 테마길 조성 ▲노은3동 반석천 산책로변 생활경관 조명 설치 ▲신성동 봄여름가을이 행복한 우리동네 작은콘서트 ▲전민동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및 전영병 예방관리 ▲구즉동 함께 나누는 구즉 프리마켓 개최 ▲관평동 골목길 비춘 희망! 경관조명 프로젝트 등이 대표적으로, 총 27건이 선정됐다.
이번에 우선순위가 결정된 사업은 예산의 범위에서 구 해당부서에서 시행 가능여부 등을 검토한 후 오는 8월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의 심의와 조정을 거쳐 구 의회에 제출해 내년사업에 반영하게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주민참여가 확대되고 있다”며, “작은 단위인 지역에서부터 실천적 민주주의를 꽃피우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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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관·학·군 기상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2016년도 관·학·군 기상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정부 3.0 기관간 협업을 통한 기상기술 공유의 장 마련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은 6월 28일 호텔선샤인에서 2016년도 관․학․군 기상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2016년도 관․학․군 기상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사진=대전시기상청)
▲ 2016년도 관․학․군 기상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사진=대전시기상청)
이번 세미나에는 ▷ 대전지방기상청 ▷ 국가기상위성센터 ▷ 공주대학교 ▷ 충남대학교 ▷ 공군기상단 등 내․외부 인사 30여명이 참석하였다.
발표주제로는 ▷ 3차원 집중관측을 통한 충남서해안 국지해륙풍 연구 ▷ 위성으로 바라본 서해안 해상감시 현황 ▷ 충남 해륙풍 발생 특성 및 오염 물질의 분산에 미치는 영향 ▷ 한반도 지역 지상 황사/PM10 농도 변화에 미치는 대기순환장의 영향상층대기분석장비 운영 및 활용 등이다.
충남서해안에는 도로, 항만, 에너지시설 등 주요 사회기반시설이 위치해 있어 국지 대기 순환에 의해 발생하는 기상의 중요성이 점차커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충남서해안 해륙풍의 기초연구와 해륙풍 영향을 받는 기상요소의 사회적 영향을 고려한 연구 등에 관한 예보기술노하우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의 기상기술 협력체계를 유지 하며 현장 중심의 연구개발을 추진하여, 기상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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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의 민간건축 우수공사장 2곳 선정
대전시, 올해의 민간건축 우수공사장 2곳 선정
` 을지대학00 병원 ´,` 은어송 코오롱 하늘채 2차 아파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올해의 민간건축 우수공사장으로 `을지대학교 병원 증축공사´와`은어송 코오롱 하늘채 2차 아파트 신축공사´현장 2곳을 선정했다.
▲ 대전j을지대학교 병원은 우수공사장으로 선정되었다. 시공자는 계룡건설이고 감리자는 아이팝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무소다.
민간건축 우수공사장은 ▲품질 및 시공관리 ▲공사감리 ▲안전관리 ▲환경친화 기여도 ▲지역경제 기여도 ▲디자인 기여도 ▲홍보효과 ▲민원 등 9개 분야에 대해 외부전문가(대학교수, 건축사, 관련단체 등)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서류 및 현장방문을 통해 확인․평가하는 검증과정을 거쳐 선정하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을지대학교 병원 증축공사´는 품질 및 시공관리, 지역경제 기여도 부문에서`은어송 코오롱 하늘채 2차 아파트 신축공사´는 안전관리 및 공사감리, 디자인 기여도 부문에서 각각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범희 시 주택정책과장은“우수공사장 선정은 직․간접적으로 건축물의 안전시공을 유도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부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우수공사장으로 선정된 시공사 및 감리사에 대한 시장표창과 함께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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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공감하다!
미래예측「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공감하다!
지자체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 지원을 위한
대전지방기상청『기후변화 시나리오 이해 및 활용 설명회』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임용한)은 지자체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지원을 위한 『기후변화 시나리오 이해 및 활용 설명회』를 6월 28일(화) 대전지방기상청 시청각실에서 개최하였다.
▲ 기후변화 시나리오 이해 및 활용 설명회(사진=대전기상청)
▲ 기후변화 시나리오 이해 및 활용 설명회(사진=대전기상청)
이번 설명회는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대한 이해와 활용가치를 높이고,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5년 단위로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지자체를 지원 하기 위하여 개최하게 되었으며, 대전광역시청, 대전발전연구원, 충남도청, 충남연구원, 대전지방기상청 등 대전․세종․충남지역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와 종합토의가 진행되었다.
주제발표는 총 2건으로, 대전지방기상청 박난수 주무관의 `기상청의 기후변화 적응대책 지원업무 소개´와 대전발전연구원 이승철 박사의`대전광역시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 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주제발표 이후에는 적응대책 수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설명회는 기후자료 생산자와 사용자간의 유기적인 교류를 활성화 하고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정부3.0 정책에 부합하는 성공적인 기후변화 적응정책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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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정체성 확립이 중요하고 주효했다
온천 정체성 확립이 중요하고 주효했다
유성구, 28일 유성온천문화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온천테마 프로그램 성공요인으로 평가
타지 관광객 5.5%P↑...전국 축제로 거듭나
지난달 열린 대전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찾은 방문객 1인당 3만6천원을 소비한 것으로 분석됐으며, 약 82만 명이 축제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 설명 : 유성구는 28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축제추진위 관계자, 구청 실국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3일부터 3일간 열린 2016 유성온천문화축제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또 대전지역이 아닌 곳에서 찾은 관광객 비율은 2015년 19.3%에서 올해 24.8%로 5.5%포인트 증가했고, 외지 방문객 가운데 축제 관람을 목적으로 유성구를 방문한 비율이 80.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내용은 28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축제추진위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3일부터 3일간 열린 2016 유성온천문화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에서 나왔다.
이번 보고회에 따르면 가족단위 방문객이 54%를 차지해 축제 핵심방문객으로 파악됐으며, 지역경제효과는 지난해보다 128억 원이 증가한 386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방문객들은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온천수 족욕체험과 버블버블 DJ파티, 거리퍼레이드 등 온천을 주제로 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꼽았고 갑천변 프로그램 다양화와 축제 테마에 맞는 인기 프로그램 확대운영이 이번 축제의 성공요인으로 평가되었다.
반면, 방문객 편의서비스 안내 부족과 음식부스 공간 협소, 먹거리 부스 서비스 개선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혔다.
이번 축제를 평가분석한 지진호(건양대학교) 교수팀은 전국적이고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 하기위해서는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안내 시스템 보완과 축제 기간 중 숙박 및 연계 관광 상품 개발 등이 필요하며, 도심형 축제와 어울리는 야간프로그램 개발과 온천을 주제로 한 킬러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구는 이번 평가보고회에서 나온 의견과 개선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 축제 때 반영할 방침이다.
허태정 구청장은 “내년에는 유성온천문화축제만의 색깔을 나타낼 수 있는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며, 온천을 주제로 하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더욱 다양화하는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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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콘서트로 돌아보는 행복유성 2년
유쾌한 콘서트로 돌아보는 행복유성 2년
유성구, 28일 행복유성 토크콘서트 개최
공연, 게임․레크리에이션 등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8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각계각층의 주민 300여 명과 함께 민선6기 2년의 성과와 과제를 대담으로 풀어보는 `행복유성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진 설명 : 유성구가 28일 민선6기 2년을 맞아 구청 대강당에서 각계각층의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한 행복유성 토크콘서트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민선6기 반환점을 맞은 구정에 대해 행정기관의 일방적 공표에서 벗어나 주민들과 쌍방향 소통과 유쾌한 대담으로 지난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콘서트는 웅장한 레이저쇼를 시작으로 구정의 주요 분야인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교육과 평생학습도시 ▲따뜻한 복지도시 등 주민과 밀접한 세 가지로 테마별 구분해 진행됐다.
특히 테마별로 동영상 상영, 대담,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이 어우러진 참여형 퍼포먼스로 진행돼 격의 없고 자유로운 토크쇼의 형태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문 MC 임용무와 최해정의 공동 진행 하에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고정패널로 참석하고 각 테마별 전문 초청패널이 참석한 대담에서는 복지와 환경, 교육, 문화 등 각계각층의 참석자들의 열띤 대화와 토론의 장으로 이어졌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민선6기 반환점을 맞아 구민들에게 직접 2년의 구정을 평가받고 향후 과제를 함께 그려보자는 취지로 마련했다”며, “성과에 대한 격려 못지않게 향후 과제에 대한 요구도 많아 부담스럽지만 구민과 함께하는 솔직한 자리가 되고 앞으로도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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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세종정부청사~오송역 BRT 7월 20일 개통
대전역~세종정부청사~오송역 BRT 7월 20일 개통
배차간격15~17분, 일 59회 운행, 당산교~둔곡동 12.5km구간 중앙차로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역에서 출발해 오정동, 세종시청, 정부세종청사를 거쳐 오송역에 도착하는 간선급행버스체계인 대전역~오송역 BRT(이하 대전역BRT)가 7월 20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 대전역 BRT버스노선이다. 대전역을 출발해 세종시청, 세종정부청사을 거쳐 오송역까지 운행한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역 BRT는 버스와 지하철의 장점을 접목하여 대전~세종~청주간 53km 구간(대전 21㎞, 세종 27㎞, 청주 5㎞)을 7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는 간선급행버스체계이다.
대전역에서 세종시청까지는 36분, 정부세종청사까지는 45분이 소요되며, CNG 고급형 좌석버스 10대를 15∼17분 간격으로 투입하고 하루 59회(왕복기준) 운행할 예정이다.
일반 시내버스의 경우 평균 400~500m마다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반해 대전역BRT의 경우 2.2km마다 위치하고 있으며, 중앙버스전용차로로 운영되어 빠르고 정확하게 운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요금은 구역요금제를 적용하여 1,700원에서 2,300원 사이로, 각 지역 내를 이동할 경우(대전 내, 세종 내) 1,700원, 대전~세종, 세종~오송역을 이동할 경우 2,000원, 대전~오송역을 이동할 경우 2,300원으로 확정되었다.
환승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3회까지 무료환승(4회 탑승)이 가능하며무료환승 대상은 대전시의 시내버스, 지하철, 마을버스와 세종시 시내버스와 BRT 간 환승이 가능하다.
BRT 운행구간 중 천변도시고속화도로와 구즉·세종로인 당산교에서 둔곡동(시 경계) 구간은 평일, 주말(토, 공휴일 포함) 모두 24시간 전일제로 7월 20일부터 중앙버스전용차로 시행할 예정으로 지난 24일 관련내용을 고시하였다.
중앙버스전용차로 통행가능 차량은 36인승 이상 대형승합자동차, 36인승 미만 사업용 승합자동차, 신고필증을 발급받은 어린이 통학버스, 기타 경찰청장이 지정한 차량 등이다.
대전역 BRT 개통에 따라 7월 19일 개통식, 7월 20일~24일 5일간의 시험운영을 거쳐 최종 운행계획(배차간격, 시간표 등)을 확정하고, 7월 25일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김정홍 버스정책과장은“대전역~오송역 BRT는 대전역에서 정부세종청사까지 20분 이상 시간단축 효과가 있으며, WIFI, 스마트폰 충전 USB, 고급형좌석, 독서등 설치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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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박물관, 제3분기 재능나눔 수강생 모집
대전시립박물관, 제3분기 재능나눔 수강생 모집
7.8.까지 접수, 7.19~9.3 매주 화~토요일, 대전역사박물관 내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7월 8일까지 제3분기 재능나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3분기 재능나눔 프로그램은 대전역사박물관에서 7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7주간 운영된다.
이번 재능나눔 프로그램에는 총 11명의 재능기부자들이 참여하며, 기존의 성인 교양 강좌(7과목) 뿐 아니라 여름방학 특강(7과목)이 추가 개설되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시민들의 재능나눔이 될 예정이다.
주요 성인 강좌로는 문화유적 답사에 필요한 소양을 쌓는`문화유산 답사연구´, 우리 아이(또는 손자)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어보는`스마트폰 200% 활용하기´, 홍차를 시음하며 홍차의 역사를 들어보는`홍차의 역사와 홍차 시음하기´, 예쁜 손거울과 앞치마를 직접 만들어 보는`소품 속의 손자수´, 보는 것 만 으로도 시원해지는`모시´를 활용해 나만의 모시 다포와 차받침을 만드는`전통 규방소품의 현대화´, 딸랑~ 딸랑~ 전통 자수로 풍경 만들어 보기`자수공예와 규방공예의 만남´, 소중한 일상을 캔버스에 기록하는`일상을 빛나게 하는 행복한 드로잉´및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응급처치`심폐소생술´수업이 있다.
이 가운데`문화유산 답사연구´는 지난 6월부터 별도의 등록 없이도 수강이 가능한`상시 오픈 강좌´로 운영되고 있어,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매주 화요일 10시에 박물관에 들러 생생한 역사의 이야기도 듣고, 답사 관련 소양을 쌓을 수 있다.
또한 방학 특강으로는`살아있는 역사, 재미있는 논술´,`색~! 다른 그림 실험심´,`엄마와 함께하는 꿈스티치´,`우리 동네 놀이대장-전래놀이 체험´,`엄마랑 아이랑 함께 즐기는 동화구연´등이 개설된다.
재능나눔 프로그램`썰&끼´는 시민강사가 재능기부자가 되어, 시민과 시민이 서로 재능을 나누는 지역공동체의 상생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비(수강료) 없이 특정 강좌에 한해 실비(재료비, 답사비 등) 만 부담하면 된다.
수강 신청은 7월 8일(금) 18시까지 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daejeon.go.kr)`교육문화-교육신청´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재능 기부를 하고자 하는 시민 또한 해당 홈페이지에서 연중 수시 모집 중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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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성, 노약자등을 위한 안전한 공중화장실 만든다
대전시, 여성, 노약자등을 위한 안전한 공중화장실 만든다
28일, 시·경찰청·자치구`공중화장실 안전 확보´업무협약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8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장을 비롯한 대전지방청장, 5개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중화장실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강남역 화장실 살인사건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대전시와 대전지방경찰청, 자치구는 공중화장실 이용자(여성, 노약자 등) 안전 확보를 위한 긴밀한 업무협력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 권선택대전시장은 28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지방청장, 5개구청장과 공중화장실 이용자 안전확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협약내용으로는 공중화장실 이용자 안전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간의 상호 협력 △안전실태 전수조사 △범죄취약 화장실 집중 순찰 △비상벨 등 안전장치 설치․운영 △시설물 정비·개선 등을 담고 있다.
시는 공중화장실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전지방경찰청, 자치구와 상호 협력해 범죄취약 화장실 가시적 ․ 예방적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비상벨 등 안전장치 설치, 그리고 남 ․ 녀 공용 출입문을 분리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비상벨 설치 등 시설물 개선을 통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 제공은 물론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전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가 나날이 늘어가는 가운데 이번 협약으로 유관기관과의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중화장실 이용자 안전확보를 위해 기관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켰다.”며“앞으로 공중화장실 이용자의안전과편의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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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지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위해 맞손
유성구-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지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위해 맞손
27일 음식문화개선 민간단체 대행사업 업무협약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사)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지부와 음식문화개선 민간단체 대행사업 업무 협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구가 환경부 공모 `음식문화개선 민간단체 대행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쓰레기 분리배출 활성화와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지역주민 교육 등 음식문화개선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 <사진설명 : 27일 대전 유성구가 구청 중회의실에서 (사)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지부와 음식문화개선 민간단체 대행사업 업무협약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네 번째)과 배현숙 한국소비자교육원 대전지부장(왼쪽 다섯 번째)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구 관계자는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지자체와 시민단체가 상호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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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브렉시트사태 지역경제 악영향 최소화 대비 강조
권 시장, 브렉시트사태 지역경제 악영향 최소화 대비 강조
27일 주간업무회의, 트램,IBS 착공, 국가철도망계획 추진상황 등 점검
“브렉시트 사태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지역경제에 미칠 피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최근 전개 중인 영국의 EU(유럽연합) 탈퇴 파장에 대한 만반의 대비책 마련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 “우리시는 다행히 대 영국 수출입 비중이 적지만, 일정부분 악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장상황을 파악하고 관련 거래기업 실태를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이와 함께 SOC(사회간접자본) 사업 등 건설 물량이 줄면서 지역경제에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기업 및 경제계와 소통할 수 있는 간담회를 추진하라”고 덧붙였다.
이어 권 시장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뒷받침할 입법 동향을 체크하고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최근 트램 관련 입법 세미나가 국회에서 개최되는 등 법제도적 뒷받침 마련이 잘 준비되고 있다”며 “국회에서도 여야 모두 트램 건설에 관심이 많아 잘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권 시장은 엑스포과학공원에 신축 예정이던 특허센터가 최근 언론을 통해 변경될 것으로 보도된 것과 관련해 원안대로 추진되도록 행정적·정무적 총력대응을 지시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오는 30일 예정된 IBS(기초과학연구원) 본원 착공 준비상황과 호남선 직선화가 반영된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 사업 추진, 충남 예산 소재 이응노 생가와 대전 이응노미술관을 연계한 아이템 개발 등 각종 현안에 대해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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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 레슬링팀, 금메달 3․은메달 1 획득 쾌거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전남 해남 우슬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양정모 올림픽제패기념 제41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소속 여자레슬링팀이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 :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전남 해남 우슬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양정모 올림픽 제패기념 제41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유성구청 소속 여자레슬링 팀이 금메달 3, 은메달 1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린 가운데, 구청 관계자와 소속 선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먼저 23일 53kg급 오현영 선수와 69kg급 정은선 선수, 75kg급 강한빛 선수가 잇단 금메달을 획득했고, 24일 55kg급 홍향래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해 출전 선수 6명 중 4명이 메달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53kg급에 출전한 오현영 선수는 준결승에서 창원시청 이원미 선수를 결승전에서 서울 중구청 장호순 선수를 수준 높은 경기력과 노련미를 뽐내며 제압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69kg급에 출전한 정은선 선수는 준결승에서 제주체육회 배곤지 선수를, 결승에서 대구체육회 박은진 선수를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75kg 급에 출전한 강한빛 선수는 준결승에서 평창군청 허남주 선수를 결승에서 칠곡군청 박채린 선수를 제압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55kg급 홍향래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하며 출전선수 6명중 4명이 메달을 획득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구는 이 기세를 몰고 가 오는 10월 9일 전국체전까지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 금지) 김 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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