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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대전 중구 태평2동 1,220㎡ 일원에서 추진 “범죄 없는 안심마을 만들기”
중부경찰서,대전 중구 태평2동 1,220㎡ 일원에서 추진
“범죄 없는 안심마을 만들기”
노후 된 주택 벽면에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캐릭터를
그려 넣어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쾌적한 마을로 거듭나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6년 3월~11월까지(8개월간) 대전 중구 태평2동 1,220㎡일원에서 추진한 “범죄 없는 안심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노후 된 주택 벽면에 4대 사회악 근절 캐릭터를 그려 넣어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조성을 위한 벽화 그리기 사업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노후 된 주택 벽면에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캐릭터를 그려 넣어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쾌적한 마을로 거듭나다.
이번 사업은 안심마을만들기협의회, 태평2동주민센터, 태평119안전센터 등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노후 된 주택밀집지역 담장·골목길에 환경개선(CPTED) 기법을 적용 하였다.
가정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내용을 담은 그림을 그려 넣어 어두운 골목길 환경개선 추진 및 주민들에게 따뜻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행복하고 안전한 동네 이미지를 부각 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태경환 대전 중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과 지역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법의 치안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중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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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금융기관 찾아 보이스피싱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 나서
유성경찰서, 금융기관 찾아 보이스피싱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 나서
특히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보이스피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하는 것으로, 관내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 노은파출소(소장 류지헌)는 11월 8일(화) 오전 11시 노은파출소 관내 금융기관을 찾아 `보이스피싱 예방´ 및 `응답순찰´ 홍보 활동에 나섰다.
▲<사진제공=대전청>특히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보이스피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하는 것으로, 관내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 한 부분을 당부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특히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보이스피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하는 것으로, 관내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점을 당부하기 위해 실시됐다.
류지헌 노은파출소장은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의 근절 및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 및 경로당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고, 이에 따른 응답순찰도 병행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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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대전 동구 충무로 222 신청사 전 기능 순조로운 업무개시
동부경찰서, 대전 동구 충무로 222 신청사
전 기능 순조로운 업무개시
첫 방문 1호 민원인 박00(여, 40대, 용운동 거주)
경찰서장이 소정의 기념품과 꽃다발 증정 이벤트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11. 7일(월) 대전 동구 충무로 222에서 업무를 개시하고 민원실 등 전 기능이 순조롭게 업무를 시작하고 1호 민원인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 <사진제공=대전청> 첫 방문 1호 민원인 박00(여, 40대, 용운동 거주)경찰서장이 소정의 기념품과 꽃다발 증정 하고 있다.
이날, 지난 주부터 이사를 시작하여 순조롭게 이사를 마치고 7일 아침부터 정상적으로 업무를 개시하면서 민원실 첫 방문 민원인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하면서 1호 민원인 박00(여, 40대, 용운동 거주)에게 경찰서장이 소정의 기념품과 꽃다발을 증정하고 기념촬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종민 서장은 경찰관계자는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신 동구주민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1호 민원인에게 전달한 꽃다발은 동구민 모두에게 전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통한 행복하고 안전한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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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고령의 노인 상대 건강식품 과대광고 판매 일당 7명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위반 형사입건
유성경찰서, 고령의 노인 상대 건강식품 과대광고 판매
일당 7명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위반 형사입건
고령의 할머니들을 각종 생활용품을 경품으로 준다고 현혹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과대광고 총 6천여만원 상당 부당이득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고령의 노인인 할머니들만 상대로 녹용과 건강기능식품 프로폴리스가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속여 판매한 대표자 A씨(남, 47세) 등 일당 7명을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형사입건하였다.
▲ 과대광고로 판매한 제품 들...
▲ <사진제공=대전청>노인들만을 모아놓고 교육했던 교육장
피의자들은 대전 유성구 ◯◯상가 3층에 `◯◯메디칼´이라는 상호로 홍보관을 차려놓고, 대표이사·강사·고객관리반장 등 역할을 분담하여 홍보관을 찾아온 할머니들을 상대로 녹용과 프로폴리스를 속여 판매 하였다.
`16. 7. 19 ~ 같은 해 10. 7.까지 70~80대 고령의 할머니들을 각종 생활용품을 경품으로 준다고 현혹하여 모아놓고 녹용과 프로폴리스가 당뇨·고혈압·암 등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과대광고를 하여 녹용, 프로폴리스 원액 등 총 6천여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향후 대전유성경찰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조하여 노인들을 현혹해 허위·과장광고하여 부당이득을 취하는 건강식품 판매업체의 비정상적인 판매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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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사회복지사와 함께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 100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활동 실시
둔산경찰서, 사회복지사와 함께 경로당 방문해
어르신 100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활동 실시
어르신들에게 보행안전 3원칙
`서다-보다-걷다´가 그려진 물티슈 100개를 전달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11. 7(월) 13:00~15:00, 서구 갈마동 소재 갈마제2경로당 등 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교통경찰과 대전서구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가 함께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보행안전 3원칙 `서다-보다-걷다´가 그려진 물티슈 100개를 전달하는 한편, 휴대용 빔프로젝션을 이용해 실제 사고사례를 보여주며 무단횡단의 위험성, 차를 보며 걷기 등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있다.
이 날, 경로당에는 안전교육을 담당하는 교통경찰과 대전서구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가 함께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보행안전 3원칙 `서다-보다-걷다´가 그려진 물티슈 100개를 전달하는 한편, 휴대용 빔프로젝션을 이용해 실제 사고사례를 보여주며 무단횡단의 위험성, 차를 보며 걷기 등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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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관광버스 대형교통사망사고”
“고속도로 관광버스 대형교통사망사고”
산악회원 49명 탑승 중 4명 사망 22명이 크게 다쳐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16. 11. 6.(일) 09:30경 는 지난6일 대전시 대덕구 신대동 소재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278.1km지점 앞 회덕분기점 관광버스가 전복되는 사고를 유발한 것으로사고 현장 주변 도로공사 CCTV 및 주변 진행차량 블랙박스영상을 확인하여 흰색 NF쏘나타 승용차량의 번호를 특정하고 운전자를 확인 윤모(76) 씨를 7일 경기도 동두천시 자택에서 긴급 체포했다.
▲ 끼어들고있는 윤모씨 소나타 차량
윤씨는 수원시 산악회원 49명을 태운 관광버스 앞으로 교통상황을 제대로 살피지 않고 끼어들었다.주변 운전자들 목격자와 CCTV자료에 의하면 호남고속도로 빠지는 차로에 잘못 진입 했다가 경부고속도로로 되돌아가려고 3차로에 차로변경 금지구간<흰색실선> 방향 지시등도 켜지 않은체 진입하여 사고를 유발한 것으로 추정 승용차량 운전자에 대해 면밀히 수사중이다.
이날 3차로를 달리던 관광버스는 끼어든차를 피하려고 급하게 방향을 틀었고,중앙 분리대를 피해 다시 오른쪽으로 핸들을 꺾다가 가드레일과 가로등을 들이받고 갓길에 전복 됐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 탑승한 산악회원 4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쳤다.
윤씨는 뒤에서 사고가 났지만 내 잘못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며 119에 신고할까 생각하다가 다른사람이 하겠지..하며 수분 지켜본뒤 자리를 떴다고 말했으며 또한 윤씨는 자신은 오로지 주행차로만 진행하였을 뿐 끼어들기를 하지 않아 자신의 앞에서 버스가 넘어진 것을 보았지만 자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진술을 했다.
조사 결과 피의자 윤씨에 대해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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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제6회 연구학교 박람회 개최
2016학년도 제6회 연구학교 박람회 개최
학교교육방안과 교육정책을 모색, 자료 전시, 세미나 등 교육축제 한마당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7일(월)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토)까지 6일간에 걸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16학년도 제6회 연구학교 박람회를 개최한다.
▲ 설동호 대전교육청 교육감이 7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마련된 제6회 연구학교 박람회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연구학교 박람회는 효율적인 학교교육방안과 교육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유치원 2원, 초등학교 29교, 중학교 20교, 고등학교 15교, 특수학교 1교 등 총 67개 연구학교에서 운영한 결과를 자료 전시, 사례 발표, 세미나, 특강, 수업 공개를 통해 발표하는 교육축제 한마당이다.
연구학교 운영과정에서 산출된 결과물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관은 다문화교육, 교육과정, 인성교육, 자유학기제, 디지털교과서, 소프트웨어교육, 유‧초‧중‧고 연계교육 등 36개 영역의 교육현안에 대한 연구 결과와 일반화 자료를 교육공동체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 번 박람회는 연구학교의 연구 노력을 극대화하고 현장에 안착하고자 다양한 세미나와 특강을 개최하여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들도 진행된다. 8일에는 연구부장 및 평가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자기성장평가 운영 방안´, 9일에는 진로교육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진로교육과 행복한 미래 설계´에 대한 세미나가 이루어고 10일에는 교감을 대상으로『관찰한다는 것』,『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동고비와 함께한 80일』의 저자인 서남대 김성호 교수를 초청하여 `자연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의 특강이 이어진다.
개막식에서는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김경훈 시의회의장, 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학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학교 운영 사례 발표를 듣고 연구학교 전시관을 개관하였다.
한편, 지난 10월부터 한 달간 연구학교 주제 관련 수업공개가 각 연구학교별로 이루어져 관내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실 수업 개선 및 수업 연구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연구학교 박람회를 통해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교육활동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며, 교육이 나아갈 발전 방안을 모색하여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활짝 열어가 주기 바란다” 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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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절기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나서
대전시, 동절기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나서
상수도사업본부,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대책 수립 사전 예방 활동 전개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동절기 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절기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홍보를 위해 급수설비 동파예방 관리요령 안내문을 제작하여 각 수용가에 배부하고 주요지역 행정게시대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한편, 동파 예보제를 시행 기온이 최저 –5℃ 이하로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일일 최저기온이 –10℃ 이하일 때 TV자막방송 및 메시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예보할 계획이다.
또한, 12월까지 관내 수도계량기 보온상태를 일제 점검하여 보온상태가 미흡한 시설물은 동파방지팩 설치 등 추가로 보온조치를 하고, 동파발생 신고 즉시 처리를 위해 공무원과 유관기업으로 구성된 기동 수리반을 편성‧운영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관심과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수도계량기 및 외부에 노출된 수도관을 보온재로 감아 얼지 않도록 관리하는 등 수시점검과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었을 경우에는 우선 계량기 밸브를 잠그고 국번 없이 121번에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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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창립7주년 맞아 사회공헌활동 진행
대전문화재단 창립7주년 맞아 사회공헌활동 진행
대전시 유형문화재 유회당에서 청소활동 펼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지난 5일 오전 9시 대전시 중구 무수동에 위치한 대전시 유형문화재 유회당에서 창립7주년을 기념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 대전문화재단 임직원들이 유회당 주변의 쓰레기을 줍고 있다.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대전문화재단 창립7주년(11월 6일)을 맞아 대전시 유형문화재 6호로 지정된 유회당을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해 유회당 주변의 쓰레기 청소와 마루 물청소 등으로 펼쳐졌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이번 행사는 지난 2009년 11월 6일 설립돼 문화를 통한 행복키움을 실천해온 대전문화재단이 창립7주년을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시민들의 성원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마련했다”며“대전문화재단은 대전의 문화예술을 키우고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데도 최선을 다해 대전의 지역문화를 아름답게 가꿔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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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 건물 내진성능 보강공사
한국원자력연구원, 하나로 건물 내진성능 보강공사
12월 15일 공사완료, 1월 25일부터 원자로 정상가동 예정
한국원자력연구원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정부‧민간합동 특별안전점검(원안위) 결과에 따라, 현재 HANARO 건물 외벽의 내진성능 강화를 위한 보강공사를 진행 중이다.
▲ 사진제공-대전원자력연구원
10월 31일까지 공사 종료 후 11월 30일 원자로를 재가동 할 예정이었으나, 관리구역 내의 건물에서 공사가 이루어지는 데 따른 장비 반입 및 동시 작업의 한계, 공간 협소, 보강 구조물 설치 등의 어려움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연구원은 오는 12월 15일까지 주요 공사를 완료한 후 시설 및 계통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원자로 정지로 운용되지 않았던 연구장비 등을 시험 가동하는 기간을 거쳐 2017년 1월 25일부터는 원자로를 정상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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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사찰 의혹, 대전시교육청은 학생인권침해 사과하라
학생 사찰 의혹, 대전시교육청은 학생인권침해 사과하라.
“박근혜하야 요구 집회 참석학생 교감에 통보,
대전시교육청은 명백한 학생 인권침해 사과해야”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대전지부 논평"의 전언에 의하면 지난 5일 언론을 통해 “대전시교육청이 지난 1일 둔산동 타임월드 인근에서 열린 `내려와라 박근혜, 대전시민 촛불 행동´ 집회에 참여한 학생들의 소속 학교를 파악해 해당 학교 교감 선생님에게 전화로 통보했다.”는 내용이 보도되었다.
"지금 대전의 학생들은 이 사회의 시민으로서 최순실-박근혜정부의 헌정유린, 국정농단사태에 대해 분노하고 정당하게 집회시위를 통해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에서부터 민주화운동과 다양한 사회적 부정의에 맞서는 운동에 학생들은 정치적 주체로 참여해왔다.
오늘날 많은 학생들은 거리에서, 온라인에서 정치적 의견을 피력하며 자신을 정치적 의견을 가진 주체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 땅의 모든 정책과 정치적 결정에 영향을 받는 당사자로서 학생들에게 집회시위를 통해 정치적 의사를 표명할 권리는 당연히 보장되어야 한다.
그런데 학생인권 보장에 힘써야 할 책무를 지닌 기관인 대전시교육청이 오히려 반인권적이고 비민주적인 학생사찰 행위를 하였다는 점은 매우 충격적이다. 대전시교육청과 교육감은 명백한 학생인권 침해를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대전지부는 논평을 하였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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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리초등학교 `행복 끼·꿈·꾼 가을 축제´ 개최
대전중리초등학교 `행복 끼·꿈·꾼 가을 축제´ 개최
육군 군악의장대대의 안보콘서트, 대전 시립합창단 , 학예발표회등 가져
대전중리초등학교(교장 이영석)는 오는 11월 8일(화)부터 11월 11일(금)까지 4일간 지역사회 기관에서 기부한 수준 높은 예술 공연을 체험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펼치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중리 행복 끼·꾼·꿈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
▲ 대전시립합창단공연사진-중리초등학교제공
「중리 행복 끼·꾼·꿈 가을 축제」는 즐기고 맛보며 함께 나누는 중리 행복 시장, 육군 군악의장대대와 함께하는 나라 사랑 안보 콘서트,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가을은 선율을 타고´, 꿈을 펼치는 학생 학예 발표회순으로 4일간 진행된다.
즐기고 맛보며 함께 나누는 중리 행복 시장에서는 바자회를 통하여 학생들이 물건의 소중함을 알고 근검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며 건전한 소비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육군 군악의장대대와 함께하는 나라 사랑 안보 콘서트를 통하여 군악대의 진취적인 기상을 느끼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며 대전시립합창단의 공연을 보며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가을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꿈을 선보이는 학예 발표회를 통해 미래의 인재인 `꾼´으로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기회의 장을 펼치게 된다.
대전중리초등학교 이영석 교장은 “풍요로운 결실을 맺는 가을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끼와 꿈을 펼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래의 인재인 `꾼´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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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제14회 시민과 아침동행통해 대화가져
권선택 시장, 제14회 시민과 아침동행통해 대화가져
고도정수처리시설 연말까지 계획 수립, 트램 대전 명물 될 것
권선택 대전시장은 5일 오전 7시 한밭수목원 서원에서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주최하는`제14회 시민과 아침동행´에 참석해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시철도 2호선`트램´등 주요 시정현안에 대해 시민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권선택대전시장이 한밭수목원 서원을 걸으며 시민들과 대화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한 시민의 고도정수처리시설 관련 질문에 대해 권 시장은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은 정확히 말하면 민영화가 아니라 민간 위탁으로, 이는 생산공정에 고도정수처리 과정 하나를 추가하는 것”이라며“이것이 완성되면 시민은 더 깨끗하고, 건강에도 좋은 수돗물을 마시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 시장은 “시민들은 혹시 민간에 위탁하면 요금이 오를 것이라 우려하는데, 이를 추진하는 이유는 오히려 시민이 보다 질 좋은 수돗물을 값싸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라며 “시민이 걱정하지 않도록 계획을 마련해 올해 말까지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도시철도 2호선 진행상황을 묻는 질문에 대해 권 시장은 “현재
계획안을 마련해 정부승인 등 절차를 밟고 있다”며 “보통 지하철 건설이 10년 정도 걸리지만 우리 2호선은 지상철 `트램´이어서 공사기간이 훨씬 단축된다”고 말했다.
특히 완공시기에 대해 권 시장은 “일각에서 구간별 착공시기에 대해 우려하는데, 시작은 다소 차이가 있어도 전체 노선 완공은 같은 때 한다”며 “트램이 대전의 명물이 되고, 대전이 트램의 도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국악방송 개통과 관련해 “내년 상반기에 동구 옛 TJB 자리에서 국악방송이 본격 가동할 예정”이라며 “이곳은 전파 송출뿐 아니라 프로그램 제작까지 할 수 있어 대전을 전국 국악의 메카로 만들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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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미래의 꿈을 키우는 `제4회 전국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 개최
유성구, 미래의 꿈을 키우는
`제4회 전국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 개최
강원도, 부산, 광주, 거제도 등 전국 일선 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200팀(400명)이 2인 1조로 참여해 실력을 겨뤄
미래의 꿈을 키우는 `제4회 전국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 이 5일 오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에서 열렸다.
▲5일 유성구 주최로 카이스트에서 열린 제4회 전국 꿈나무가족 과학골든벨에 참석한 학생 및 가족 200팀이 답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유성구 주최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강원도, 부산, 광주, 거제도 등 전국 일선 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200팀(400명)이 2인 1조로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꿈나무 과학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과학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유성구는 이번 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과학퀴즈대회 외에 부대행사로 리더십특강(“미래인재와 가치 중심 리더십”), 과학체험(심해물고기, 지구판 퍼즐 만들기) 등을 마련하여 승부를 떠나 미래의 꿈을 찾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했다.
매년 학생들의 기량이 향상되고 있는 이번 과학골든벨은 예선과 본선, 결선, 최종 1인의 골든벨을 거쳐 우승자를 비롯해 10명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으며, 영예로운 제4대 골든벨 주인공이 탄생했다.
수상자는
▲ 1등 김산하 (6학년,광주 일동초)
▲ 2등 정일영 (6학년, 대전 삼육초)
▲ 3등 박지후(5학년, 청주 각리초)
▲ 4등 최민서(6학년, 대전 목동초) , 김현중(4학년, 대구 월촌초)
▲ 5등 전효원(4학년, 서울 잠전초), 권다현(5학년, 예산 금오초), 김민서(4학년,대전 문지초), 권수현(5학년, 성남 불정초), 이승민(6학년, 평택 덕동초) 등 10명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 우수한 과학인재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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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용신 주무관 청백봉사상 수상
대전시, 이용신 주무관 청백봉사상 수상
창의적 사고로 집단민원 해결, 인·허가 부정청탁 거절
대전시 회계과 이용신 주무관(남, 50세)이 11월 7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40회 청백봉사상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제40회 청백봉사상 본상을 받는 대전시 회계과 이용신 주무관
행정자치부와 중앙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청백봉사상은 청렴결백 하며 창의적인 노력으로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하고 있으며, 197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전통 있는 지방공무원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용신 주무관은 1991년 유성구 건축직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하여 25년간 공직에 재직하면서 인·허가 업무 처리에 있어 청렴신조를 지켜왔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정기적 참여와 현장중심의 열정적인 업무추진을 통한 지방행정 기여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을 하게 됐다.
특히,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추진으로 오랜 기간 답보상태였던 오류동 순환형임대주택 집단민원 해결과 대동2구역 정비사업 재개 결정에 중추적 역할을 하였으며, 대덕구 근무 시 추진한 건축허가 예약서비스제 등`기업하기 좋은 도시´혁신 사례는 지방행정혁신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주무관은 체신공무원으로 정년퇴직하신 부친의 청백리 정신을 이어받아 평소 청렴봉사를 몸소 실천하며 인·허가 청탁을 위한 급행료 반환, 교통사고를 당한 어린이 응급조치를 통해 주민의 감사와 칭송을 받아 왔다.
이번, 청백봉사상 수상 계기도 평소 청렴한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눈여겨 본 대덕구 새마을지회장의 주민추천으로 받게 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청백봉사상을 역대 23명,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게 된 것으로 올해 2년 연속 수상한 자치단체는 전국에서 대전시가 유일하다.
대전시 관계자는“청백봉사상은 청렴한 자세로 헌신·봉사하는 지방공무원에게 주는 권위 있는 상으로 우리시가 수상자를 2년 연속 배출한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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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대전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시상
2016년도 대전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시상
초록마을2단지아파트, 진달래아파트, 전원아파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일 오후 3시 시청에서 201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3개 단지(전원아파트, 초록마을2단지아파트, 진달래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에게 인증패와 인증동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9월 21일부터 22일까지(2일간) 대전광역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위원회에서 4개 분야 16개 평가항목에 대한 서류와 현장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통해 단지규모별 평균 최고점수를 얻은 단지를 모범관리단지로 선정하였다.
이번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초록마을2단지 아파트의 경우 시설물 관리 이력을 입주 때부터 연도별로 프로그램화 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원아파트는 입주민간의 의사소통과 투명한 관리를 위하여 앱을 구축 및 운영한 점에서, 진달래아파트는 장기수선계획 수립 및 재난·안전관리 등 시설 유지관리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금번에 선정된 모범관리단지 3개단지에 대하여 국토교통부에 우수관리단지로 추천하였고, 향후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국토부 우수관리단지 선정위원회에서 서면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관리단지를 선정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앞으로도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 및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로 살기 좋은 선진 공동주택 문화를 조성해 갈 것” 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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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국향천리(菊香千里) 인향만리(人香萬里)´라는 주제로 열린국화전시회 4주간 48만 다녀가
유성구, `국향천리(菊香千里) 인향만리(人香萬里)´라는
주제로 열린국화전시회 4주간 48만 다녀가
제7회 국화전시회 지난달 10월 8일부터 한 달간의 전시회 성료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지난달 10월 8일부터 한 달간 열린 제7회 국화전시회가 아름다운 볼거리와 풍성한 연계행사로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며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화전시회 전경
구는 `국향천리(菊香千里) 인향만리(人香萬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의 성과분석 용역결과 추정관람객을 48만 명으로 잠정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 45만 명보다 7%가 늘어난 수치이다.
이번 전시회는 폭염과 가뭄 등으로 개화시기가 늦어지고 전시 기간 중 쌀쌀한 가을 날씨가 지속되면서 관람객 감소 등이 우려됐으나, 입소문을 타고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하면서 당초의 우려를 깨끗이 씻고 인기를 끌었다.
40여 종의 3천만 송이 국화꽃과 함께 국화분재와 소나무분재, 물고기등, 토피어리 포토존 등이 전시됐으며, 매일 저녁과 주말에 상시 문화공연도 열려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대전교도소, 수석협회, 국화분재 동호회 같은 지역의 기관․단체들이 참여하는 특별 전시존 운영으로 더욱 폭 넓은 전시회로 구성되고 지역 사회와의 협업모델도 제시했다는 평가다.
또한 전시회가 열린 유림공원 내 잔디광장에서 주말마다 열린 행복팜 프리마켓, 사회적경제 한마당, 로컬푸드 페스티벌, 자원봉사대축제, 행복나눔 복지한마당 등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이외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축제장 운영에 있어서는 관람객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축제장 정리에 자원봉사자와 연계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했고, 축제장 매점을 운영한 봉사단체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으로 전시회에 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
구는 올해 국화전시회의 기획부터 전시까지의 과정과 결과를 11월중 나오는 성과분석용역을 통해 정리해 축제 개최중의 문제점을 개선 및 보완하고 더욱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폭염과 가뭄으로 이번 전시회가 사실 걱정됐으나 국화상태가 매우 양호했고 주민들의 반응도 정말 좋았다”며, “내년에도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더욱 알찬 전시회로 찾아뵐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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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신성동, 대덕종합운동장 탄동천 단풍길 걷기대회 개최
유성구 신성동, 대덕종합운동장
탄동천 단풍길 걷기대회 개최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질연구원을 거쳐 새터교를
반환점으로 다시 운동장으로 돌아오는 약 1km 코스로 진행
유성구 신성동주민센터(동장 송웅섭)는 5일 사이언스 대덕종합운동장에서 지역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동천 단풍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걷기대회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이 걷기대회 출발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걷기대회는 사이언스 대덕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지질연구원을 거쳐 새터교를 반환점으로 다시 운동장으로 돌아오는 약 1km 코스로 진행됐다.
탄동천 단풍길은 봄에는 수십 년 된 벚꽃이 장관을 이루고 가을철에는 울긋불긋한 단풍과 낙엽 길로 유명해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사계절 아름다운 명품 길로 사랑받는 곳이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탄동천 단풍길 걷기대회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통해 신성동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선정해 성립된 행사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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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 충효 인성발전 위한 MOU 체결
대전상의, 충효 인성발전 위한 MOU 체결
4일 오전 대전상의-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 `충효 인성발전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는 4일 오전 상의회관 소회의실에서 (사)충효국민운동본부 중앙연수원(원장 박상도), 충효인성교육대전교육원(원장 남현아)과 함께 `충효 인성발전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성교육 및 정보교류와 관련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인성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상호 간 협력을 다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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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시대, 종교를 이해하자´
`다문화 시대, 종교를 이해하자´
11월 4일 <종교 유람> 으로`다른 종교들과 만나는 즐거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송용길)은 11월 4일 오후 2시 보문산 1층 컨퍼런스홀에서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진철승 전문위원을 초청하여 “다문화 시대, 종교를 이해하자”라는 주제의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국종교문화연구소 진철승 전문위원이 4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매월 1회 진행되는`사람책 도서관´프로그램은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다양한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교류의 시간이다.
이번 강연은 특정 종교를 떠나 비교종교학적 관점에서 여러 종교의 발생부터 한국 종교의 변천과정까지 두루 살펴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송용길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다종교 다문화가 혼재된 우리 사회에서 타종교나 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경우 사회갈등요인이 될 수 있다며 평생교육을 통해 사회통합의 기능과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