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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특별 보좌관 위촉
대전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특별 보좌관 위촉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정책방향 및 기업 참여 공익사업 추진 자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 특별 보좌관에 이현(42세) IMCSR 대표를 2년의 임기(2016. 11. 11~2018. 11. 10)로 위촉했다.
이현 특보는 서울대 출신으로 현재 사회책임경영 전문기관인 IMCSR 대표 및 사회적경제정책연구원(SEPI) 원장을 맡고 있으며, 사회책임경영(CSR), 지속가능경영, 기업사회공헌, 사회적경제 등 CSR 분야에 대한 이해와 폭넓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현 특보는“기업의 사회책임경영을 촉진하고, 나아가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특히 공공과 민간,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대전시의 공익사업을 추진하는데 자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기업의 이해당사자들이 기업에 기대하고 요구하는 사회적 의무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수행하는 활동으로 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여러 활동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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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먹는 하마로 전락한 스카이로드
돈 먹는 하마로 전락한 스카이로드
시의회 조원휘 의원, 성과는 미비하고 예산만 1억원 이상 증액할 판
10일 개최된 제228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의 운영현황 및 주변상권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질의했다.
▲ 더불어 민주당 조원휘 의원
이 자리에서 조원휘 의원은 2013년 9월 개장 후 2년 남짓한 기간 동안 한국관광공사 선정 전국도심 야경 8곳에 선정되고 각종 영상콘텐츠 제작 운영 등으로 거리공연의 중심지로 각광을 받는 등 일부 긍정적인 측면이 있었지만 현재는 시민혈세만 낭비하는 `돈 먹는 하마´로 전락했다고 질타했다.
먼저 예산투입 현황에 대해 따져 물은 조원휘 의원은 스카이로드의 당초 건립예산으로 165억 5천만이 투입되고 매년 운영비로 10억원 가까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2016년 8월 하자보수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LED기판 유지보수비로 약 8천만원, 점검용역비 1천만원, 인건비 등에 1천 2백 50만원,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운영기준에 따른 대행사업수수료 9백만원 등 위탁관리비로만 총 1억원이 넘는 예산이 증액되야 할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진 운영관리에 대해 조원휘 의원은 스카이로드의 운영관리가 통합되지 않고 담당기관을 달리하면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관리는 도시재생본부, 운영은 대전 마케팅공사로 이원화 되어 스카이로드의 광고수입 등에 대한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는 가운데, 막대한 건립예산 및 운영비 등의 예산투입 대비 적정한 산출관리가 없다는 것은 큰 문제점이라고 질책했다.
아울러 조원휘 의원은 “스카이로드에 무분별하게 투입되는 막대한 예산과 이원화된 운영관리가 결과적으로는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측면보다는 임대료만 인상시켜 원주민 상인들이 내몰리는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현상만을 초래한다.”라고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시민세금만 낭비하는 돈 먹는 하마로서가 아니라 원도심 활성화와 주변 상인들에게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전만의 독창적인 이벤트 및 콘텐츠 구축에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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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한국철도기술硏 기술협약 체결”
대전도시철도, “한국철도기술硏 기술협약 체결”
도시철도 유지보수 과학화 공동 연구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김기환, 이하 `철도연´)은 10일 경기도 의왕시 철도연에서 공동연구개발 및 실용화 촉진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10일 도시철도공사는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공동연구개발과 실용화 촉진을 위한 기술협약(MOU)`를 체결하고 도시철도 시설물의 안전도를 높이고 연구개발성과를 실용화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이번 협약에는 대전도시철도의 10년 무사고 운영 경험과 철도연의 첨단 연구개발 성과를 연계 활용하여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관리와 새로운 사업 모델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공사의 시설물 점검방식을 개선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서비스 품질 및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철도연이 개발한 유지관리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동 연구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협약에는 대전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충청권 광역철도와 2호선 트램에 대한 의제가 함께 논의됐다.
철도연에서는 공사의 트램 연구단 활동과 관련된 기술자문을 하고 2호선 트램의 실증 사업 참여 협조를 비롯하여 충청권 철도의 효율적 운영 연구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공사는 2011년부터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설립하여 무가선 트램 운영 효율화와 스마트 바이모달 트램 운영비 산출 등 다수의 트램 관련 과제를 수행하며 그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또한 철도연은 국내유일의 철도전문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서 도심지에서 전차선 없이 1회 충전으로 30km이상 주행이 가능한 저상형 무가선 트램을 개발하였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도시철도 운영기관에서 실제 필요한 연구개발 성과물이 개발되어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충청권 광역철도와 2호선 트램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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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ㆍ산업부,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주간행사 개최
중기청ㆍ산업부,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주간행사 개최
11.14(월)~11.15(화), 서울 팔래스 호텔, 대한상의 국제회의장 등
국제 재도전 컨퍼런스, 기업가정신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기업가정신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도전과 열정, 혁신과 창의의 정신을 불어넣기 위해 11월 14일부터 이틀 간 다양한 기업가정신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중기청이 후원하는 `2016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 한국행사(GEW KOREA 2016)`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남민우) 주관으로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팔래스 호텔(반포동)에서 개최된다.
11월14(월)일 오전, 다니엘 아이젠버그 석좌교수(美 뱁슨 칼리지)의 기조강연에 이어 오후에는 美․英․日․中 등 4개국의 전문가가 참석하는 국제 재도전 컨퍼런스 등이 진행된다.
11월 15(화)일에는 체험형 프로그램인 글로벌 스타트업 경진대회(Get In The Ring)와 청년기업가정신 캠프가 운영되고, 실생활에서 발휘되는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32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업부가 후원하는 제9회 기업가정신 주간행사가 대한상의(회장 박용만) 주관으로 11월 14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업가정신 주간은 “새로운 시대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기업가정신주간 개막식과 함께 제4회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 기업가정신 토크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양 부처 관계자는 "최근의 경제 어려움 타개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첫걸음은 기업가정신 제고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산업부와 중기청이 동일 주간에 다양한 기업가정신 행사를 개최하고, 공동으로 홍보함으로써 기업가정신 확산에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행사 내용 등은 세계기업가정신 주간(www.gewkorea.com) 홈페이지와 기업가정신주간 홈페이지(www.entrepreneurships.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청년기업가정신재단( 02-2156-2282), 대한상의( 02-6050-3455)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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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글로벌 기초과학 리더 라운드테이블 개최
IBS, 글로벌 기초과학 리더 라운드테이블 개최
佛 CRNS․日 RIKEN․獨 MPI 리더들, 한국 기초과학과 IBS 역할 논의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은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CNRS),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MPI)의 저명한 기초과학 리더들을 초청, 오는 17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한국 기초과학과 IBS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한국 기초과학 발전을 위한 IBS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에는 김두철 IBS 원장이 좌장을 맡으며, 알래인 퓨시(Alain Fuchs) 프랑스 CNRS 원장과 마츠모토 히로시(松本紘) 일본 RIKEN 이사장, 디트마 베스트베버(Dietmar Vestweber) 독일 막스플랑크 분자의학연구소장과 조지 사와츠키(George Sawatzky)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교수 등 기초과학계 글로벌 리더들이 대거 패널로 참여한다. 박범순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의 발제를 받아 각국 기초과학 종합 연구소들이 담당해온 시대적‧사회적 요구와 역할들에서 이 시대 기초과학이 국가‧사회 발전에 갖는 의미를 확인하고, IBS와 한국 기초과학의 미래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두철 IBS 원장은 “한국 최초의 기초과학 종합 연구소 IBS는 독일 막스플랑크, 일본 RIKEN 등 유수 글로벌 기초과학 연구기관들의 선진 시스템을 도입하고 세계 수준의 우수한 과학자들을 영입, 개원 5년차에 불과함에도 우수한 연구성과들로 좋은 시작을 보이고 있다”라며 “CNRS 원장, RIKEN 이사장 등 글로벌 기초과학계 리더들과 함께 할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한국 기초과학의 미래 비전과 IBS가 담당해야 할 역할에 대해 글로벌 리더들의 통찰을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IBS 개원 5주년에 맞춰 열리는 `2016년 IBS 연례회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17‧18일 양일간 대전 호텔ICC와 롯데시티호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7일 개회식 및 기조강연과 글로벌 기초과학 리더 라운드테이블, 18일 대중 과학강연, 그리고 IBS‧MPI‧RIKEN의 유수 과학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 콘퍼런스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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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편해졌어요´
`엄마가 편해졌어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부모집단상담 운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 Wee센터는 2016년 10월 20일부터 11월 10일까지 4주간 매주 목요일 Wee센터 상담 학생의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보호자의 스트레스 관리 및 건강가정 증진을 위한 부모집단상담´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부모 역량 강화를 통한 Wee센터 상담 학생의 정서적 적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과정이다.
프로그램은 뇌건강을 바탕으로 건강가정의 특성 이해, 역할모델 되기 연습, 양육지원자를 만들고 협력하기, 자녀에게 가치 전달하기 등의 내용으로 소규모 집단상담 형태로 운영되었다.
참여한 부모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 자신의 뇌건강을 도모하여 가족구성원간 심신안정에 기여하고, 가정의 변화를 인식하여 그에 따른 계획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부모, 부부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의사소통훈련을 함으로써, 가족구성원간 존중과 이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 김현종 센터장은 “이 번 부모 집단상담이 부모로서 많은 성장과 배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아이가 변하기 위해서는 엄마의 변화가 선행되어야 함으로, 학부모의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기회 제공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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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종합복지관,`제5회 행복나눔축제´개최
기성종합복지관,`제5회 행복나눔축제´개최
태권도, 국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 끼 한껏 발휘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 기성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제5회 `행복나눔축제´가 10일 오후1시 기성종합복지관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행복나눔축제는 기성중학교 학생들의 식전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행복마을 장애인들의 태권도 시범과 복지관의 사회교육 프로그램인 국악교실, 요가교실, 한국무용 등 수강생 8개 팀이 꾸민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행사를 관람하며 기성동 지역주민과 사회복지 시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행복나눔 축제는 복지관 수강생들이 1년간 갈고 닦은 솜씨를 발휘하는 장으로, 사회복지시설 거주민과 지역주민 모두가 웃으며 서로 넉넉하게 마음을 나누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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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국 유커 맞춤형 의료관광 마케팅 펼쳐
대전시, 중국 유커 맞춤형 의료관광 마케팅 펼쳐
청소년단체 등 대상 홍보회,후룬베이얼시 의료진 교류 등 협력 네트워크 구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마케팅공사와 의료기관 공동으로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중국 산동성 등 3개성 청소년 기관단체와 지역방송사, 에이전시 등을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의료관광 홍보회를 개최하고, 중국 잠재시장인 후룬베이얼시 의료기관과 의료진 교류 등 협력 네트워크 구축하는 중국공략 마케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2016 대전의료관광 홍보설명회.사진제공-대전시청
11월 1일과 4일에는 위해 시와 성도 시에서 청소년 기관단체 및 지역방송사, 에이전시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과 부모 동행 의료관광 캠프와 기업체 인센티브 의료관광, 노인건강 100세 힐링상품 등 수요자 맞춤형 의료관광을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대전의 과학, 문화 등 관광벨트를 소개함으로써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홍보회에서는 올해 1~2월과 7~8월에 단체를 유치하여 진행한 대전의료관광 프로그램을 영상으로 제작 상영하여 생생한 모습을 홍보하고, 직접 대전의료관광을 체험한 웨이팡방송국 장영화(45세)가 사례담을 발표함으로써 참석한 현지 청소년 기관단체 관계자와 지역방송사, 에이전시들로부터 대전의 선진의료와 과학체험, 청소년문화예술교류 등에 대해 질문이 쇄도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그동안 대전시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활동해 오던 중국 산동성 산해 국제문화교류센터장을 홍보대사로 재위촉하여 단체 의료관광객 유치거점을 확보하고,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500여명의 단체 의료관광객을 모객하여 송출하기로 약속하는 등 홍보마케팅의 성과를 거뒀다.
시는 그동안 우리시 홍보대사와 중국지역방송사 등과 협력하여 지난해는 단체 의료관광객 300여명을 유치하였으며, 올해는 1~2월, 7~8월 방학기간 중 청소년과 부모가 동행하는 의료관광 캠프 등에 4회에 걸쳐 500여명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였다.
아울러, 11월 8일(현지시간)은 중국 후룬베이얼 시 현지병원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호 지속적으로 의료진 교류와 학술회 등을 진행하기로 협의 하였으며, 현지 최대 여행사인 강이여행사와도 협력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의료관광객 유치 통로를 확보하는 등 중국 거대 잠재시장을 선점하는 네크워크를 구축했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홍보마케팅을 통해 중국 현지에 대전의 첨단의료기술과 과학, 문화와 관광 등 도시 이미지를 알리고, 수요자 맞춤형 의료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과 관심을 많이 받은 만큼,단체 유커의 대전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향후 러시아 등 국가별로 맞춤형 의료관광 상품을 지속 개발하여 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쳐 의료관광객 유치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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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유◌◌(남, 20세, 중국인)씨 행동책 검거
중부경찰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유◌◌(남, 20세, 중국인)씨 행동책 검거
노인의 고액 현금 인출에 보이스피싱을
의심한 은행 여직원 A(여, 31세)가 112 신고
“경찰과 금융기관의 협업 체계 빛나”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16. 11. 4. 12:20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피해자의 집에 침입하여 2,700만원을 절취하려던 행동책 유◌◌(남, 20세, 중국인)씨를 검거해 구속했다.
▲<사진제공=대전청>고액의 현금인출을 지연시키고 신속히 112신고하여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금융기관 직원 A에게 중부서장이 해당 금융기관을 방문해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피해자 B(남, 81세)는 `16. 11. 4. 10:09경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 부터
“계좌 명의가 도용되었으니 돈을 찾아 집 세탁기에 보관하고 열쇠는 우편함에 넣어 두어라.” 라는 말에 속아 중구 대사동 신협에서 2,700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하려 하였으나,노인의 고액 현금 인출에 보이스피싱을 의심한 은행 여직원 A(여, 31세)가 112 신고를 하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피해자에게 전화통화를 끊지 않고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요구하는 대로 현금을 세탁기 안에 보관하고 밖으로 나와 있게 하던 중, 같은 날 12:20경 조직원의 지시를 받고 돈을 절취하기 위해 피해자의 아파트 우편함에 넣어 둔 열쇠를 이용 문을 열고 들어 온 피의자를 미리 집안에 잠복하여 현장에서 검거하였다.
이에 고액의 현금인출을 지연시키고 신속히 112신고하여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금융기관 직원 A에게 중부서장이 해당 금융기관을 방문해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수여했다.
아울러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8일(화) 3층 경찰서 사랑홀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계(팀)장,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사기피해를 방지 긴급대책 회의를 가졌다.
이 날 회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수법과 문제점을 파악·분석을 하고, 각 부서별 대처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주민뿐만 아니라 금융기관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예방법에 대해 토의하며 대책을 강구했다.
보이스 피싱 사칭유형으로는 ▴해킹사고로 인한 정보 유출을 언급하며 검찰, 경찰, 금감원, 금융기관 등을 사칭하는`사칭사기´▴특정 공공기관 사이트 접속 유도해 금융정보를 빼돌리는 `사이트접속 유도´▴사고나 납치를 언급하는 `가족신변 위협´▴세금환급, 여론조사 시기 등을 악용해 은행 ATM기로 유도하는`시기별 사기´등 4개 유형이 있다.
이에 경찰은 보이스 피싱 예방법 10가지를 시민에게 알리며 범죄예방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 보이스 피싱 예방법 10가지 *
▲블로그, SNS, 종친회/동창회 사이트 등에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업 로드 하지 말 것.
▲수사기관, 금융기관이라면서 범죄 연루, 예금보로 조치 명목으로 전화 했다고 하면 응대하지 말 것.
▲가족이 평소 어울리는 친구나 선생님의 연락처는 사전에 확인할 것.
▲전화로 계좌번호나 카드번호, 주민번호를 요구하면 대응하지 말 것.
▲현금지급기로 세금 및 보험료 등을 돌려준다고 하면 대응하지 말 것.
▲동창생 혹은 종친회원이라면서 회비를 입금하라고 하는 경우 사실 관 계를 확인 할 것.
▲ 마켓/ 앱스토어 등에서 스팸전화 번호 알림 앱을 다운로드하여 발신자 번호를 확인할 것.
▲자동응답시스템(ARS)으로 인증하도록 하는 전화에 주의 할 것.
▲이용하는 금융기관에 알림 문자서비스를 신청해 이체 내역을 확인할 것.
▲사기를 당했거나 개인정보를 알려줬다면 금융기관 콜센터, 경찰(112), 금감원콜센터(1322)에 연락할 것.
태경환 대전중부경찰서장은,전화금융사기 수법이 날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가운데 금융기관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대처로 소중한 시민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피해의심 고객 방문 시 경찰에 신속한 신고를 당부하며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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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어르신 구강관리교육 실시 `이심전심´시니어 구강관리지도자 양성 경로당 순회 구강교육 호응
유성구, 어르신 구강관리교육 실시 `이심전심´
시니어 구강관리지도자 양성 경로당 순회 구강교육 호응
경로당 순회 노년기 올바른 구강관리 및 잇솔질 방법,
구강보조용품 사용, 틀니관리,입 체조 운동에 대한 구강교육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어르신들에게 치아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교육하는 `시니어 구강관리지도사´ 사업이 호응을 받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어르신들에게 치아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교육하는 `시니어 구강관리지도사´ 사업을 운영하는 가운데, 9일 송강동 청솔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지난 8월부터 경로당 건강강사로 수년간 활동 중인 20명을 대상으로 구강관리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 9월 21일 수료식을 개최한 바 있다.
수료생들은 권역별 경로당을 순회하며 노년기 올바른 구강관리 및 잇솔질 방법, 구강보조용품 사용, 틀니관리, 입체조 운동에 대한 구강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100세 장수시대를 맞아 경로당 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 건강한 생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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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유성구 전민4가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유관기관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유성경찰서,유성구 전민4가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유관기관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캠페인은 민․관․경(바르게살기 유성구 협의회,
유성구청, 교통경찰관 등) 50여명이 참여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16. 11. 9.(수) 08:00경 유성구 전민네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민․관․경(바르게살기 유성구 협의회, 유성구청, 교통경찰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3초의 여유´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대전 교통문화 의식 정착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캠페인은 민․관․경(바르게살기 유성구 협의회, 유성구청, 교통경찰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3초의 여유´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대전 교통문화 의식 정착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3초의 여유´에서 3초란 출발 전 안전벨트·안전모 착용하는 시간, 교차로에서 차량 간 충돌을 막아 주는 황색 신호의 평균 시간, 위험 상황을 목격하고 급정거 하는데 걸리는 통상시간을 말한다.
박병규 유성서장은“유성경찰은 대전 시민 모두가 3초의 여유를 가지는 습관을 통해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교통의식을 갖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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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관내 제일고등학교 방문 전교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117신고 요령 등 강의 실시
서부경찰서,관내 제일고등학교 방문 전교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117신고 요령 등 강의 실시
학교폭력 제대로 알아야 예방할 수 있다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 여성청소년계는 2016. 11. 9.(수) 13:10경 관내 도마동 소재 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117신고 요령 등 강의를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관내 제일고 학생들이 학교폭력 예방 및 117신고 요령 등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날 강의에서는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 사례를 중심으로 누구나가 학교폭력의 가·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일깨워 주었다. 또한 학교폭력은 더 이상 장난이 아닌 범죄이며, 우리의 미래에서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을 학생들에게 일깨워 주어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서부경찰서는 초․중․고교 학생 및 학부모를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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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에 민간투자사업 접기로 해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에 민간투자사업 접기로 해
시민들의 불안 덜어주고 긴축재정운영하면서 향후 재정대책 세우겠다
권선택대전시장은 9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긴급브리핑을 갖고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에 민간투자사업을 접기로 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시장이 9일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을 접기로 했다고 말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아울러 권시장은 “대전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이 없는 상태로는 추동력을 확보 할 수 없고 시민들의 불안을 덜어주는 것이 책무다”며 “상수도 사업재정이 천일억원밖에 안되고 대청댐물이 향후 나빠질 수 있으므로 긴축재정을 운영하면서 재정대책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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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 2016년『청춘, 길 위에서 꿈을 찾다』발간
대전상의, 2016년『청춘, 길 위에서 꿈을 찾다』발간
▶ 2016년도 대전상의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 보고서… 「청춘, 길 위에서 꿈을 찾다」발간
▶ 2년차 맞아 지역 향토기업들의 후원 통해 규모 확대… 2015년 20팀 46명→ 2016년 32팀 78명
#1. 도시국가 싱가포르는 잘 정비된 상가와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요. 싱가포르의 `클락키´와 같이, 대전의 갑천에서 엑스포를 중심으로 야경 조성사업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면 대전의 랜드마크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엑스포재창조 사업과 함께 갑천의 페달보트를 싱가포르의 리버크루즈처럼 관광체험으로 탈바꿈하고, 갑천변을 따라 야시장과 같은 음식거리와 벼룩시장을 조성하는 거죠.
- 「한밭대학교」 박해연, 신가연, 정주현 팀-
#2. 일본은 정부와 기업이 함께 나서 노인들의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예를 들어, 정년 이후에도 교사의 경력을 살려 관광지와 역사유적지에서 안내를 하거나, 경찰 출신인 분들이 교통안전이나 치안을 담당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 노인복지나 고용정책에 대해 공부해서 사회에 기여하고 싶어요.
- 「충남대학교」 김진숙, 오희연 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의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한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 글로벌 인재육성 사업이 2년 연속 성공적으로 종료된 가운데, 대학생들의 생생한 후기가 담긴 보고서『청춘, 길 위에서 꿈을 찾다』를 발간, 관내 대학교 및 유관기관에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관내 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고교 출신자 중 심층 면접을 거쳐 선발된 32개 팀의 해외탐방 후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는 가운데, 각 주제별 연구 및 탐방 내용, 성과, 소감 등이 상세히 수록됐다.
특히, 지난 5월 사업공고를 통해 모집한 해외 탐방에는 32개팀 모집에 205개 팀이 접수해 6.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차 서류 및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선발된 32팀 78명의 학생들은 각각 `창업´, `의료´, `문화´, `마케팅´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고 직접 계획해 지난 여름방학 동안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을 탐방한 보고서를 제출했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김연우(우송대 철도학과 4학년) 군은 “시작부터 끝까지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에 옮겨 독일의 트램운영에 대해 직접 경험하고 돌아오니, 더 큰 용기와 의지를 얻게 됐다”며 “지금의 도전과 경험을 통해 철도학도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보답할 수 있는 멋진 인재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사업에는 박희원 회장이 사재로 납입한 1억 원을 포함해 ㈜금성백조주택(대표 정성욱), ㈜삼진정밀(대표 정태희), ㈜신광철강(대표 홍성호), 파인건설㈜(대표 이관근), 타이어뱅크㈜(대표 김정규) 등 지역 향토기업의 후원을 통해 규모가 더욱 확대됐다.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기성세대와 청년세대의 거리를 좁히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글로벌 인재육성 사업에 뜻을 같이 해 준 여러 기업인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관습, 산업환경, 생활환경에 대한 경험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 보고서 『청춘, 길 위에서 꿈을 찾다』는 대전상공회의소를 방문 또는 전화(042-480-3046)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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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WIPO와 함께 국제 지식재산 전문가 키운다
특허청, WIPO와 함께 국제 지식재산 전문가 키운다.
제7차 한-WIPO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 진행, IP파노라마 24개언어로 보급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제7차 한-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공동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AICC; Advanced International Certificate Course)´을 11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제6차 한-WIPO공동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사진제공-대전시청
특허청은 WIPO와 공동으로 온라인 글로벌 지식재산 교육 콘텐츠인 `IP 파노라마´를 개발하여 세계 24개국 언어로 번역하여 보급함으로써 지식재산 교육의 전 세계 확산에 앞장서 왔다. 또한, 특허청은 IP 파노라마를 활용한 글로벌 교육 과정인 `한-WIPO 공동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을 WIPO, KAIST,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0년부터 운영해온 동 과정은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외 기업들의 지식재산 활용 역량을 향상시켜 왔다. 올해는 72개국에서 645명이 이 과정에 지원하였고, 이 중 성적 우수자 30여명을 선발하여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
지식재산 교육분야의 전문가인 ▲미국 노스웨스턴 로스쿨 클린턴 프란시스(Clinton Francis) 교수 ▲호주 기술거래 및 라이센싱 전문가 필립 멘데스(Philip Mendes) 교수 ▲WIPO 중소기업국 패트리샤 시마오(Patricia Simao) 카운슬러 ▲KAIST 지식재산대학원 박성필 교수 등이 글로벌 비즈니스 경영 환경에서 지식재산의 활용 전략 등 전 교육 내용을 영어로 진행한다.
특허청 임현석 다자기구팀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이번 교육과정을 통하여 국내·외 우수한 인력이 글로벌 지식재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우리나라의 국제 지식재산 교육 선도국으로서 위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 (www.ipdiscover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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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부류 중도매인 모집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부류 중도매인 모집
전문성 갖춘 중도매인 유치를 통한 도매시장 유통활성화 도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의 청과부류 중도매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부류 상회들.사진제공-오정농수산물 도매시장
이번 중도매인 모집은 지속적인 중도매인 수가 감소됨에 따라 전문성을 갖춘 중도매인 유치를 통해 적정 중도매인 수 확보로 도매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유통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중도매인 모집은 2회 실시되며 기간은 11월 11일(금)부터 25일(금)까지 15일간이며 12월 중 1회 더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사람이나 피성년 후 견인, 금고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형의 집행이 끝나거나 면제되지 아니한 사람, 중도매업 허가가 취소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등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중도매인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유통담당(042-270-7971)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은영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중도매인 모집을 통해 능력 있는 중도매인들이 많아져 서로 간 선의의 경쟁을 도모함은 물론 우리시 농산물 유통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시민들에게 보다 좋은 농산물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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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본부, 수도요금 체납액 일제정리 실시
상수도사업본부, 수도요금 체납액 일제정리 실시
11월`상수도요금 등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지정 강력 징수활동 전개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1월 말까지를`상수도요금 등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 요금정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전상수도사업본부 전경.사진제공-대전상수도사업본부
시에 따르면 수도요금 체납액은 10월말 현재 5만 8천 건에 9억 2천만 원으로, 시는 이번 특별징수를 통해 체납액의 95%인 8억 7천만 원을 목표로 요금징수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5개 지역사업소별로 체납징수대책반을 편성하여 직원별 책임구역제 운영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로 체납 수도요금 징수에 힘쓰고 있다.
특히 차상위 계층을 제외한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직접 직원이 방문 독려하는 한편, 계속해서 납부하지 않을 시에는 재산압류와 단수조치 등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
상수도 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리를 통하여 성실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동이체 등의 다양한 납부방법을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요금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715-6083), 동부사업소(715-6662), 중부사업소(715-6722), 서부사업소(715-6771), 유성사업소(715-6827), 대덕사업소(715-6861)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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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년기획자 양성사업 개강식´ 개최
유성구, `청년기획자 양성사업 개강식´ 개최
리더십과 소통, 현장경험 등의 교육 및 실습과정
통해 취업․창업에 필요한 역량과 문제해결력 배워
청년들 스스로 진로에 대한 기획 및 탐색능력을 높여 일자리창출로 연계할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된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7일 오후 어은동에 위치한 청년협업공간 `벌집`에서 청년들이 가진 진로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역량을 교육하는 `청년기획자 양성사업 개강식´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7일 오후 어은동에 위치한 청년협업공간 `벌집`에서 청년들이 가진 진로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역량을 교육하는 `청년기획자 양성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강식은 `무한공작소´라는 팀 프로젝트 사업으로 청년들의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활용해 자신의 꿈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간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24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8일까지 5주간 시장조사, 비즈니스 모델 구축, 리더십과 소통, 현장경험 등의 교육 및 실습과정을 통해 취업․창업에 필요한 역량과 문제해결력을 배우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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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노인대학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실시
둔산경찰서, 노인대학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실시
실제 사고사례 동영상과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당부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2016. 11. 8(화) 10:00~11:00, 서구 둔산동 소재 시온교회 노인대학에서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인대학에서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 하고 있다.
교통안전교육을 담당하는 박경주 경사는 노인대학 어르신들에게 실제 사고사례 동영상과 프리젠테이션을 이용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설명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당부하였다.
특히, 일몰시간이 짧아지는 계절적 특성상 야간 보행시 밝은색 옷을 입어 사고를 예방하거나 새벽길 보행시 차를 마주보는 방향으로 걷기 등 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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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관내 정림초 등굣길 경찰서장, 청소년보호 위원회,학교장 등 참석 안전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서부경찰서,관내 정림초 등굣길 경찰서장, 청소년보호 위원회,학교장 등 참석 안전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김홍근)는 2016. 11. 8.(화) 08:00 ~ 09:00 서구 정림동 소재 정림초등학교에서 경찰서장, 청소년보호 위원회, 학교장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안전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관내 정림초등학교에서 경찰서장, 청소년보호 위원회, 학교장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안전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등굣길 안전활동은 서부서 관내 모든 학교에 1일 1명의 경찰관을 배치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보장하고 등․하교 길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실시된 것이다.
이날은 학교전담 경찰관 명함과 사탕이 들어있는 홍보물을 배부하여 학교전담 경찰관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의견도 청취하였다.
김홍근 서부경찰서장은 “청소년 비행·탈선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전한 등·하교 길 조성을 위해 학교전담 경찰관 등 경찰인력을 배치하여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