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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8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공원녹지부분 “특별상”수상
유성구, 제8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공원녹지부분 “특별상”수상
은구비공원에 K-FARM 누리사업
(오감만족 힐링인프라 구축사업)실시한 공로 높게 평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14일 (사)한국조경학회 주관으로 시행한 2016년 제8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공원녹지 부분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대전 유성구가 제8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공원녹지부분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가운데, 임영호 안전도시국장(왼쪽 세 번째), 김대곤 공원녹지과장(왼쪽 두 번째) 및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는 유성구가 2015년 관내 지족동에 위치한 은구비공원에 K-FARM 누리사업(오감만족 힐링인프라 구축사업)을 실시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유성구는 K-FARM 누리사업을 통해 은구비공원내에 전통 소나무 숲을 복원하는 것을 포함하여 47종 17,000주의 나무를 식재하고, 자연석 판석으로 포장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치유의 숲을 조성하여 구민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대한민국 조경대상 수상에 대하여 “구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도심 속 공원에 대한 각별한 정성이 특별상 수상으로 이어져 감회가 깊다”며, “이번 수상을 자연과 구민 모두를 더욱 건강히 만드는 공원조성의 디딤돌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2001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16년 현재 제8회를 맞이한 시상식으로, 공공 및 민간분야의 조경역할을 조명하고 나아가 시민과 함께하는 조경문화를 창출하고자 공원녹지, 생태조경, 문화관광, 조경정책 4개 분야에 대하여 행정자치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4개 부처의 후원으로 추진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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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부서장 및 직원 80여명 대상 `2016년규제개혁 역량강화 직원교육 실시
유성구, 부서장 및 직원 80여명 대상
`2016년규제개혁 역량강화 직원교육 실시
“이번 교육으로 공무원의 규제개혁 마인드를 높이고 구민이 체감하는 규제개혁 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불합리한 규제 적극 발굴 정비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4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부서장 및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규제개혁 역량강화를 위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가 14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부서장 및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규제개혁 역량강화를 위한 직원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직원들이 진지한 자세로 경청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행정서비스 마인드를 높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이혁우 배재대 행정학과 교수가 `지방정부 규제개혁의 필요성과 전략방안´이라는 주제로 지방자치 20년의 성과와 한계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로 규제개혁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공무원의 규제개혁 마인드를 높이고 구민이 체감하는 규제개혁 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실질적인 규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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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청소년 경찰학교. 탄방중학교 학생 17명 대상 제4기 과정 실시 운영
둔산경찰서, 청소년 경찰학교. 탄방중학교
학생 17명 대상 제4기 과정 실시 운영
경찰 장비 실습, 시뮬레이션 사격 및 지문 채취,
몽타주 작성 등을 직접 체험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에서는2016. 11. 14(월) 09:30 대전중부경찰서 중앙로치안센터에 위치한 청소년 경찰학교에서 탄방중학교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4기 과정을 실시·운영했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 업무 체험을 통해 꿈을 키워요”
이날 학생들은 학교폭력 예방에 필요한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더불어 평소 궁금했던 경찰 장비 실습, 시뮬레이션 사격 및 지문 채취, 몽타주 작성 등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경찰관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 경찰 체험을 하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진로상담도 병행했다.
임희행 학교전담경찰관은 “청소년 경찰학교는 경찰에 대한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다.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 예방과 함께 희망을 주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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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형사활동평가 대전청 1위동네조폭 단속 연중평가 강력1팀이 1위
중부경찰서, 형사활동평가 대전청 1위
동네조폭 단속 연중평가 강력1팀이 1위
강력팀은 강도·절도 검거실적과 피해품 회수건수 형사활동 평가
형사팀은 고소·진정·인지사건 처리실적과 신속처리율 등을 평가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대전청 형사활동 연중평가에서 강력2팀과 형사4팀이 나란히 1위에 선정되고, 동네조폭 단속 연중평가에서 강력1팀이 1위를 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청 형사활동 연중평가에서 강력2팀과 형사4팀이 나란히 1위에 선정되고, 동네조폭 단속 연중평가에서 강력1팀이 1위를하고 기념 사진 찍으며 기뻐하고 있다.
형사활동평가는 강력팀·형사팀·생활범죄수사팀 3개 분야로 구분하여, 분기별 또는 연중(`15. 11. 1. ~ ´16. 10. 31.) 업무 성과를 점수로 산정하여 평가하고 있다.
강력팀은 강도·절도 검거실적과 피해품 회수건수 등을 비롯하여 형사활동 전 분야를 종합 평가하며, 형사팀은 고소·진정·인지사건 처리실적과 신속처리율 등을 평가한다.
강력2팀은 지난 9월에 발생한 살인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등 1년 동안 절도범 80명 검거(구속 8명)를 포함하여, 형사범 219건에 114명을 검거하여, 23개 강력팀 중 1위에 선정되었다.
형사4팀은 지난 1년 동안 폭력사건 등 776건(832명 검거)을 성실하게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18개팀 중에 1위를 차지하였다.
한편, 강력1팀은 여성·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상습적으로 괴롭혀온 동네조폭을 구속하는 등 지난 1년 동안 동네조폭 19명을 검거(구속 8명)하여, 동네조폭 단속 연중평가에서 1위팀으로 선정되었다.
이두한 형사과장은 “앞으로도 침입절도· 동네조폭 등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범죄를 신속히 해결하여, 안전한 대전 중구 지역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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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대전아쿠아리움“ 신라 애니멀(대표 장동현)운영업체와 합동 안전점검 실시
중부경찰서, “대전아쿠아리움“ 신라 애니멀(대표 장동현)
운영업체와 합동 안전점검 실시
위험 요소가 해소 될 때까지 경찰과 합동으로
점검해서 주민 불안감 해소에 주력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16. 11. 14. 09:30 대전시 중구 보문산공원로 469(대사동) 소재 대전 아쿠아리움에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신라 애니멀(대표 장동현) 운영업체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시 중구 보문산공원로 469(대사동) 소재 대전 아쿠아리움에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신라 애니멀(대표 장동현) 운영업체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
지난 일요일 대전 아쿠아리움 지붕 쇠창살 틈 사이로 곰 한 마리가 우리 밖을 빠져나가 등산로에서 발견·포획한 사실이 있는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시민 안전을 위협할수 있는 만큼 동물 시설 관리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 날 점검에는 동물 우리시설을 어떻게 보강 할지에 대한 다각적인 방법에 대해 토의하며 대책을 강구했다.
대전아쿠아리움 운영 업체(대표 장동현)는“경찰과 합동 시설 정밀진단 실시로 주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위험 요소가 해소 될 때까지 경찰과 합동으로 점검해서 주민 불안감 해소에 주력하도록 하겠다.”며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경환 중부경찰서장은“탈출한 곰은 출동 30분 만에 포획하였지만, 인명피해가 발생 할 우려가 많으니 주기적 합동 정밀진단으로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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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공문서 위조 등 중국인 사업가 기망, 10억 원 편취 피의자 구속
유성경찰서,공문서 위조 등 중국인 사업가 기망,
10억 원 편취 피의자 구속
대전구청장 명의로 된 혼인신고서를 위조하여 중국인
여성을 안심시킨 후 혼인생활을 이어간 것으로 확인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한국에 유학 중인 중국인 여성 B씨에 접근하여 배우자가 있음에도 이를 속이고 동거하면서 아이를 출산 후 혼인신고서 등 공문서를 위조하고, 중국인 여성 B씨를 통해 소개받은 중국인 사업가 C씨 상대로 한국에 화장품 총판을 주겠다는 방법으로 속이고 중국인 사업가 C씨로부터 약 10차례에 걸쳐 10억 원 상당을 편취한 피의자 A씨(남, 42세)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하였다.
▲ 사진은 대전 유성경찰서
피의자 A씨는 ´15. 5월경 중국인 유학생 여성 B씨를 만나 배우자가 있음에도 이를 속이고 아들을 출산한 후 중국인 여성을 속이기 위해 대전구청장 명의로 된 혼인신고서를 위조하여 중국인 여성을 안심시킨 후 혼인생활을 이어간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후 피의자 A씨는 중국인 여성 B씨를 통해 소개받게 된 중국인 사업가 C씨를 통해 ㈜OOO 화장품 회사의 중국 총판을 줄 수 있다고 속여 C씨로부터 1년간 10차례에 걸쳐 10억 원 상당을 편취해왔다.
그 과정에서 피의자는 중국인 사업가 C씨를 속이기 위해 PC방을 찾아 중국 ㈜OOO 화장품 총판계약서와 판매점확인서와 같은 허위 문서를 작성하는 등 위조 행각을 계속하였고, 이를 믿고 투자한 사업비를 개인 채무 변제와 전처 및 자녀, 중국인 여성 B씨의 생활비, 그리고 또 다른 내연녀나 성매매여성을 만나 유흥비로 사용하여 1년간의 투자비 10억 원을 모두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의자 A씨는 경찰 조사 중 피해금원 사용 내역 확인 과정에서 고의로 사용처를 속이고자 거래내역서 중 일부를 누락시키는 등 끝까지 증거 인멸을 시도하였다.
한편, 대전 유성경찰서는 같은 수법으로 또 다른 피해 여성이나 투자자가 있는지 피의자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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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도 예산안 4조 5,421억 원 편성
대전시, 2017년도 예산안 4조 5,421억 원 편성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성장동력산업 확충,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SOC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예산안을 올해 보다 5.3%, 2,293억원 증가한 4조 5,421억원으로 편성하고 11일(금) 대전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이 14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2017년 예산안편성에 관해 기자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박미서기자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9,972억원, 특별회계 7,130억원, 기금 8,319억원으로 금년도 대비 일반회계 1,965억원(7.0%), 특별회계 921억원(14.8%) 각각 증가한 반면 기금은 593억원(6.6%) 감소한 규모다.
내년에는 영국의 EU탈퇴, 국제금융시장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되나, 내국세 세입여건 개선과 지방교부세 증가 등 이전재원 수입이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지방세는 비과세 감면 축소, 세입확충 노력과 함께 취득세를 중심으로 세입도 완만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재원별로 지방세는 최근의 저금리․저유가 효과로 부동산 거래 증가 등에 따라 취득세, 지방소비세, 지방소득세, 지방교육세 등의 증가로 금년 대비 8.5%, 1,060억원 늘어난 1조 3,600억원이다.
이전재원 인 국고보조금 및 교부세는 금년대비 5.9%, 759억원 증가한 1조 3,880억원으로 일반회계 예산의 46.3%를 차지하고 있다.
2017년도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는 각각 47.0%, 66.3%로 `16년도 45.0%, 63.3% 보다 높아질 전망이다.
세출예산안은 경기 회복세가 안정화 될 때까지 건전재정 기조 하에`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SOC사업 확대, 신 재생에너지 확충, 호국․보훈의 도시 조성을 통한´시민약속사업 이행 등“민선6기 시정 핵심가치 사업 가시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우선, 국내‧외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2,900여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의 구체적 실천사업으로, 신 재생에너지 확충을 위한 태양광 시설, 수소인프라 신뢰성센터 구축 용역 등 미래 선도산업 육성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지진대비 시설물 내진성능보강 111억원, 노후 인프라 시설 개선 118억원 등 안전한 대전의 약속 이행과, 침체된 지역건설업 경기회복을 위해 SOC 사업에 1,930억원을 반영했다.
더불어 대전시가 갖고 있는 지역특성을 살린 `호국‧보훈의 도시´조성 사업에 우선 39억여 원을 반영, 향후 국가적 차원의 호국‧보훈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치구와의 상생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자치구 재원조정 교부금 교부율 상향으로(21.5%→23%), 375억원 증가한 2,850억원을 교부, 자치구 재정안정을 도모하고, 교육청은 59억원이 증가한 2,540억원을 지원토록 했다.
분야별 주요 예산편성안을 보면 지역․경제 분야에 2,916억원을 반영, 금년도 2,567억원 대비 13.6%, 349억원 증액으로, 청년 취․창업 역량 제고, 일자리 확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창조경제․R&D․첨단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 지속 창출과 주거환경개선, 도시근교농업 지원 등에 중점을 두었다.
복지․보건 분야는 금년 대비 4.9%인 530억원이 증가한 1조 1,266억 원을 계상하여 일반회계 총지출 2조 9,972억 원의 37.6% 수준으로 생계급여는 129억원 증가한 1,391억원, 기초연금은 92억원이 증가한 2,257억원, 장애연금은 20억원이 증가한 245억원 등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 토록 했다.
수송 및 교통 분야는 금년 대비 4.7%, 113억원 증액한 2,503억원 편성으로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 60억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도로건설 160억원 등 우리시 최대현안에 우선적으로 재원을 안배했다.
환경보호 분야는 금년 대비 20.8%, 150억원이 감액된 570억원 편성하고(`16년도 서대전광장 소송 공탁금 200억 원 편성에 기인), 중촌근린공원조성 등 중장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했다.
그밖에 문화․관광 1,803억원(7.9%, 132억원 증액), 교육 2,879억원(3.9%, 110억원 증액) 등으로 교육 및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은 지속적으로 증액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한정된 재원 속에서 행‧재정적 지혜를 모아 내실을 다지는 예산이 되도록 했다”며, “특히 ´17년도는 민선6기를 사실상 마무리 하는 시점으로 약속사업의 확행과 함께 성과물 등이 가시화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편성한 예산이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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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ICT융합 아이디어 공모
대전시, ICT융합 아이디어 공모
11.21.까지,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ICT융합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ICT융합 아이디어 공모는 국방산업과 소프트웨어를 융합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창업 동기를 부여하고 창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ICT융합 아이디어 공모전´은 11월 21일까지 접수하며 참가자격은 대전거주 학생, 직장인, 일반인이며 누구나 가능하고 군장병(군무원 포함)은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가 참여 가능하다.
아이디어 공모전은 온라인(www.ict-idea.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제한된 군장병에 한해 E-mail이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고, 심사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로 진행된다.
심사는 독창성, 기술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등 7팀(18백만 원)을 선정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cia.or.kr)를 참고하거나 ICT융합사업단(☏ 042-479-4134 / 042-479-4139)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찬종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ICT융합 아이디어 공모전」은 벤처창업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공모사업은 추후 기업의 성장단계별, 기업수요에 맞춰 기업성장과 기업매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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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학협업을 통한 제2차 홍보매체 이용 본격추진
대전시, 대학협업을 통한 제2차 홍보매체 이용 본격추진
도마큰시장,도시철도역사광고판 홍보등에 한밭대 ․ 대전대 학생재능기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기업 홍보를 지원하는 제2차 홍보매체 이용대상을 선정하고, 대학 재능기부를 통한 홍보디자인 기획 등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지난 2일 홍보매체운영위원회에서 홍보매체 이용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도마큰시장, 사회적기업 우금치, 공유기업 피플카쉐어링 등 12개 법인 및 단체에 대하여 와이드 홍보판, 전광판, 도시철도 역사 광고판에 관내 대학생의 재능기부로 디자인된 홍보물을 제작하여 홍보를 실시한다.
디자인 재능기부는 제1차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에 동참했던 한밭대 시각디자인학과와 대전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교수 및 학생들이 참여했다. 두 대학에서 제2차 홍보매체 이용대상 6개소씩 나누어 맡아 디자인을 하게 되며, 지난 10일 한밭대에서 1차 디자인 기획 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학생과 업체 관계자가 직접 만나 업체에 대한 기본정보를 공유하고 디자인 방향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웠던 내용을 토대로 업체가 원하는 바를 파악 ․ 반영하고, 지속적인 미팅 등 협업과정을 거친 후 12월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최종안을 도출하게 된다.
회의에 참석한 한 업체 관계자는 “그동안 광고를 제작하고 싶어도 비용 문제로 엄두를 못 내었는데 학생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광고를 만들어 준다고 하니 정말 고맙고, 시에서 추진하는 홍보매체 이용 사업이 영세 사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밭대 노황우 지도교수는“제1차 재능기부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자신의 작품들이 대전시 곳곳에 걸리게 되고 공익적 활동에도 참여하게 되어 성취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책으로 반응이 좋았다”며“이 사업으로 약 4~5억 원의 광고비 지원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제2차 홍보매체 이용자로 선정된 법인 및 단체에 대하여 재능기부로 기획된 콘텐츠의 홍보물을 제작 지원하고, 시 홍보매체 70면을 활용하여 내년 1월부터 6개월간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사업초기만 하더라도 재능기부 참여인력 부족으로 인한 우려가 있었으나, 뜻있는 사업에 흔쾌히 참여해 주신 교수님과 학생들이 있었기에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밝히고, “홍보매체 시민이용의 재능기부는 자발적 시민참여로 우리 지역에 공유 네트워크 활성화 및 사회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아울러 새로운 민 ․ 관 ․ 학 협업 모델을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홍보매체 이용을 더욱 확대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홍보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제2차 홍보매체 이용대상 : 12개 업체
구 분
재능기부 참여현황
비 고
한밭대
대전대
계
6개소
6개소
전통시장
도마큰시장
중리전통시장
사회적기업
마당극패 우금치
손놀이협동조합
마을기업
농업회사법인 내뜰
나무시어터
공유기업
피플카쉐어링
스터디팩토리
협동조합
도원참사랑나눔
희망이음터
비영리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마을기업연합회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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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어린이들에게 자전거 안전교육 실시
유성경찰서, 어린이들에게 자전거 안전교육 실시
통행방법, 안전하고 올바른 출발과 정지, 자전거 기본점검,
자전거 운행 중 수신호 요령 등의 내용 교육
대전유성경찰서 구즉파출소(소장 박종락)는 10일 오전 10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어린이들에게 자전거 통행방법, 안전하고 올바른 출발과 정지, 자전거 기본점검, 자전거 운행 중 수신호 요령 등의 내용을 교육하고 기념촬영.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자전거 이용 안전의식 함양과 올바른 자전거 타기 문화를 확산시키고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것이다.
경찰은 어린이들에게 자전거 통행방법, 안전하고 올바른 출발과 정지, 자전거 기본점검, 자전거 운행 중 수신호 요령 등의 내용을 교육하였다.
박종락 구즉파출소장은 “어린이들이 자전거 안전수칙을 잘 지켜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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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조폭´ 첩보수집․수사 집중단속 결과 252명 검거 38명 구속
`동네조폭´ 첩보수집․수사
집중단속 결과 252명 검거 38명 구속
연중(`16. 1. 1. ~ 10. 31.) 집중단속, 검거인원 3배 증가
단속 기간 중 6개팀 28명으로 편성한 동네조폭 수사 전담팀을 중심으로 관내 동네조폭의 불법행위와 피해에 대한 첩보수집․수사에 단속역량을 집중한 결과 총 252명 검거, 38명을 구속하였다.
▲ 사진은 대전지방경찰청
동네조폭 단속 추진 성과
동네조폭의 불법행위는 대부분 피해가 크지 않아 불구속 처분(또는 현장계도)에 그치는 경우가 많고 `신고해봤자 해결되지 않는다.´라는 비판적 인식도 적지 않았으나 그간 동네조폭 집중단속을 지속 시행, 동네조폭의 범죄경력과 주민들에 대한 추가 피해 여부 등 심층 수사방침으로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하였다.
전년 대비 단속 기간 중 동네조폭의 상습․악질적인 성향을 밝혀내기 위해 입체적․종합적 수사에 매진한 결과, 검거건수 192.4%(379건)․검거인원 300.0%(189명)․구속 65.2%(15명) 증가하였다.
구분
검거건수
검거인원
계
구속
불구속
`16. 1. 1. ~ 10. 31.
368(225.7%↑)
252(300.0%↑)
38(65.2%↑)
214(435.0%↑)
`15. 1. 1. ~ 10. 31.
197
63
23
40
(범죄유형) 주로 폭력행위 34.2%(197건), 업무방해 23.4%(135건)가 가장 많고, 무전취식 19.6%(113건), 갈취 10.2%(59건), 불안감조성 6.6%(38건), 협박 5.9%(34건) 順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상습폭력행위와 폭행․협박 등을 통해 식대․주대 및 금품을 갈취 또는 무전취식하거나 그 과정에서 위력을 행사하여 영업을 방해하는 등 서민․영세상인 상대 범죄가 많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계/건
폭력행위
업무방해
무전취식
갈취
불안감조성
협박
576
(100%)
197
(34.2%)
135
(23.4%)
113
(19.6%)
59
(10.3%)
38
(6.6%)
34
(5.9%)
상습적으로 범죄를 일삼는 동네조폭의 특성상, 범행전력(전과) 11범 이상이 59.9%(15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명)
21범 이상
11~20범
6~10범
5범 이하
252
(100%)
72
(28.6%)
79
(31.4%)
41
(16.2%)
60
(23.8%)
피해자 면책 추진 현황
상반기 특별단속 기간(`16. 2. 15. ~ 5. 24. 100일간) 중에는 동네조폭 피해자들이 본인의 범법행위가 적발되어 처벌받을 것이 두려워 신고를 기피,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피해 신고자의 경미 범법행위에 대한 형사처벌 및 행정처분 면제 방안을 단속과 병행하여 추진하였다.
그 결과 단속기간 중 피해신고 등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한 피해자 14명에 대하여 면책제도를 적용, 불입건 조치하였다.
동네조폭 단속관련 주민반응
경미한 불법행위로 신고나 진술을 꺼려했던 피해자들이 집중단속 및 면책제도 홍보 등 강력한 수사활동을 전개하자 피해사실을 진술하거나 검거된 동네조폭에 대한 강력한 처벌 요청 등 적극적으로 단속활동에 협조하였다.
특히, 악질적인 동네조폭이 구속된 이후에는 `평온한 동네, 살기 좋은 동네가 되었다.´며 안심하고 환영하는 분위기로 큰 호응을 보내주었다.
앞으로도 대전경찰은 서민 생활주변의 치안안전과 지역 상인들의 건전한 영업활동을 위협하는 동네조폭에 대해서는 꾸준한 단속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피해자들이 동네조폭으로부터 다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단속과 병행, 형사들과의 핫라인을 통해 추가 피해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등 피해자 보호활동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동네조폭의 피해가 크지 않다고 일순간 참고 넘어가게 되면 더 큰 범죄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에 형사절차에 따라 꼭 처벌받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계속적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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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3․4지구~대전둘레산길 8구간(신선봉)잇는 등산로 개통, 가을산행 행사´ 개최
노은3․4지구~대전둘레산길 8구간(신선봉)
잇는 등산로 개통, 가을산행 행사´ 개최
유성구,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단풍속으로...
클래식 공연 및 주민과 함께 하는 산행 병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12일 오전 노은3․4지구~대전둘레산길 8구간(신선봉)을 잇는 등산로 개통을 기념하는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산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 시의원, 구의원,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가을정취에 어울리는 퓨전클래식 연주 관람을 시작으로 개통구간의 산행을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 노은3․4지구~대전둘레산길 8구간(신선봉) 잇는 등산로 개통, 가을산행 행사´ 개최
이번 개통은 노은 3․4지구 개발에 따라 우산봉 및 신선봉을 이용하는 등산객수가 증가하면서 기존 대전둘레산길 8구간에서 노은지구로 이어지는 2.7km 구간의 중간 하산 등산로 개설에 대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그동안 일부구간의 보안관계로 접근이 허용되지 않던 구간에 대해 관련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통해 등산로 정비 사업에 반영하기도 했다.
등산로 조성에 있어서는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주요 노선의 노면정비, 안전펜스, 목계단 등의 안전시설과 종합안내판, 방향안내판, 통나무의자, 먼지떨이기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등산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했다.
이에 따라 노은3동에서 신선봉까지 왕복 3시간 이내로 완주할 수 있게 돼 등산객들의 부담감을 해소하고 여유로운 여가활동에도 도움이 되게 됐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은 아름다운 산과 하천이 어우러진 아름답고 매력적인 도시”라며, “앞으로도 이런 아름다운 자연을 충분히 활용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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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목연회 전시회 “회화로 소통하다” 개최
제13회 목연회 전시회 “회화로 소통하다” 개최
상상을 통한 내면의 소리는 예술가와 관람자와의 소통
제13회 목연회전시회가 오는 16일까지 갤러리아타임월드백화점 10층 타임월드갤러리에서 열린다.
▲ 권희자 Movement2016. 사진제공-목연회
이 전시는 「회화로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목연회 회원 28명의 순수회화 작품이 소개된다.
목연회는 예술을 사랑하고 삶의 성취감을 위한 노력으로 그림을 선택한 인연으로 모인 사람들이 모임으로 2005년 창립전 `감성을 따라서´을 시작으로 어느덧 13회를 맞이했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 새로운 시각으로 창의적 작품탐구에 몰입했던 시간의 결과물들이다.
목연회의 지도교수인 윤양숙씨는 “모든 사람들이 개성을 지니고 있듯이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도 각각의 특징이 두드러져 보는 이들에게 여러 가지 상상력을 자아내게 한다“며 ”상상을 통한 내면의 소리는 예술가와 관람자와의 소통으로 정서적 안정과 행복한 일상으로 나아가게 한다“고 이야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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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학교밖 청소년 종합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
서부경찰서,“학교밖 청소년 종합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16. 11. 11.(금) 10:00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학교밖청소년 종합지원을 위하여 유관기관인 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 학교밖 청소년 종합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
이번 업무 협약은 사회적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밖청소년에 대해 종합적 지원과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상호 협력키로 약속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양명희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 유해 환경정화와 학교밖청소년들에 대하여 맞춤형 선도·지원 연계에 앞장서며 참석한 관련기관 단체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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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4대악 근절을 위한 우리 동네지키기 안전활동 실시
서부경찰서, 4대악 근절을 위한 우리 동네지키기 안전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파출소(경감 윤창수)는 2016. 11. 10(목) 20:00 가수원파출소장, 1365 자원봉사자, 가수원동 자율방범대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아파트단지, 상가, 주택가, 근린공원 등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을 실시하였다.
▲ 가수원파출소장, 1365 자원봉사자, 가수원동 자율방범대원 등 30여명이 학교, 아파트단지, 상가, 주택가, 근린공원 등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안전 활동 실시.
이번 활동은 학교, 상가, 근린공원 등 우범지역과 특히 주택가,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실시하여 가정폭력·성폭력 등 범죄 예방에 앞장섰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4대악 근절 홍보를 위한 전단지 등을 배부하였다.
또한 주민들에게 의견을 묻고 그에 대한 체계적인 방범활동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하는 등 주민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가수원파출소는 4대악 근절과 함께 관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율방범대원 등 협력방범단체와 합동순찰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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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 실시
둔산경찰서,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신택우)는 2016. 11. 11(금) 08:00경 대전 서구 월평동 갑천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을 실시하였다.
▲ 월평동 갑천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 날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경찰관이 직접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안전지도를 실시하였고, 안전 활동 중 만난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금지 및 안전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을 안내하는 등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교통 지도를 실시하였다.
월평지구대 관계자는 학교폭력 근절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안전 활동을 지속 실시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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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서, 서울지검 수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
유성경찰서, 서울지검 수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11월 11일 오전 8시30분 경찰서 3층 로비에서 지난 9일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에 기여한 시민 3명을 대상으로 감사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피의자는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원들로, 2016. 11. 9.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서울지방검찰청이다.
피해자 명의로 개설된 계좌가 범죄에 이용되었다.”고 기망하여, 이를 진실로 믿은 피해자들로부터 인출책(신고자 A씨) 명의의 우체국 계좌로 계좌이체 하는 방법으로 4,300만 원을 편취하는 등 3회에 걸쳐 8,300만 원을 편취하였다.
<신고자 A씨는 사건 당일 인터넷 구직공고를 보고 구직업체에서 신용등급 상향을 위해 계좌에 돈을 넣을 테니 인출하여 회사사람에게 전달하라는 통화를 받고 의심이 되어 신고한 것임>
2016. 11. 9. `보이스피싱 사기가 의심된다.´는 A씨의 신고접수 후 우체국에 협조를 요청하여 현금봉투에 가짜 돈을 넣어 신고자 A씨에게 지급하고, 피의자 B씨(40세, 남)에게 전달토록 유도한 후 전달 현장에서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이에 유성경찰서는 2016. 11. 11. 경찰서 3층 중앙홀에서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신고자 A씨 등 3명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하고 신고보상금을 전달하였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감사장을 수여하면서 침착한 대처로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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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7년도 1조 8,137억원 규모 예산안 제출
대전교육청, 2017년도 1조 8,137억원 규모 예산안 제출
무상급식 단가 인상 및 대상 확대, 내진보강 등 학교안전 시설비 증액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년보다 2,035억원(12.6%) 증가한 1조 8,137억원 규모의 2017년도 예산안을 편성하여 11일(금)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의 내년도 예산편성 중점방향은 학생 교육활동을 위한 학교 기본운영비 인상, 학교안전 및 교육환경 개선비 확대와 무상급식 단가 인상, 누리사업 전액 편성 등 교육복지 예산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학교 기본운영비는 3% 인상할 계획으로 전년도 2%에 이어 2년 연속 인상한 것이며 학교 교육과정의 원활한 운영 및 올해와 같은 전기요금 부족으로 인한 찜통교실 해소를 위해 증액한 것이다.
학교 시설 안전제고 및 교육환경개선비는 1,100억원 규모로 전년대비 400억원 이상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내진보강·석면교체 등 안전 제고 시설 197억원, 화장실 및 냉난방 개선 등 교육환경개선 시설비 475억원, 급식실 증축 등 학교시설 증개축 389억원을 편성하는 한편, 우레탄 운동장 재조성 부족분 27억원도 전액 확보했다.
교육복지 사업에 있어, 학생 급식비는 초등학교 무상급식 단가 500원 인상(3,070원), 중학교 3학년 무상급식 최초 실시로 106억원 증액 편성, 누리과정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12개월분 1,244억원 전액 편성(전년도 6개월 편성), 초등 돌봄교실 191억원을 반영하여 학생 복지 예산이 전년 대비 크게 증액됐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내년도 예산은 교육복지와 교육시설비 확대, 일선 학교 기본운영비 인상을 통한 학생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지방채 원금을 상환하는 등 교육재정 건전성을 위해서도 최대한 노력했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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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 190차 대전경제포럼 개최
대전상의, 190차 대전경제포럼 개최
▶ 10일 오전 7시 유성 리베라호텔… 제190차 대전경제포럼 조찬 세미나 개최, 150여명 참석
▶ 스피치 전문가 윤치영 박사 초청…`행복한 소통 공감 리더십´주제 특강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는 10일 오전 7시 유성 리베라호텔 4층 제니스홀에서 `제190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오상영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강도묵 대전시개발위원회장, 정교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정성욱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장 등 주요기관·단체장을 포함, 포럼회원, 기관단체장, 기업인,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어수선한 시국으로 인해 경제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며 “특히 9일 치러진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된 만큼,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로 인해 국내 교역에 차질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스피치 전문가 윤치영 박사가 강사로 나서 `행복한 소통 공감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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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학수능시험 수험생을 위한 시립미술관의 선물
2017 대학수능시험 수험생을 위한 시립미술관의 선물
11.18~11.20 3일간 <프로젝트대전2016:코스모스> 무료관람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이상봉)은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특별전 <프로젝트대전2016:코스모스> 무료관람 행사를 오는 11월 18일(금)부터 11월 20일(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학업으로 인해 문화예술을 접하기 힘들었던 수험생들이 꿈에 대한 무한한 신비를 간직한 우주 그리고 인간의 예술적 상상이 함께하는 과학과 예술의 융복합<프로젝트대전 2016: 코스모스>전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선과 경이로운 작품세계를 직접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상봉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반 행사는“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로 힘들게 지냈던 고3 수험생들에게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하고,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한편 <프로젝트대전 2016>은 우주(Cosmos)라 는 주제로 미지의 영역에대한탐색들로 시작된다. 그리고 과학이 도전했던 영역(우주 역사와 사건, 우주시그널, 행성탐험, 우주와 공간, 물질로서의 우주, 우주 그 이 후)들은 이 전시의 소주제 항목이다. 오는 11월 20일까지 전시된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