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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가정폭력 근절 공동체치안대책 마련 등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
중부경찰서, 가정폭력 근절
공동체치안대책 마련 등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5일 저녁 6시 중부서 소회의실에서 태경환 중부서장과 각 부서 과장,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김석희)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 근절 및 공동체치안대책 등을 주제로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 <사진제공=대전청>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김석희)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 근절 및 공동체치안대책 등을 주제로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
이번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에서는 2016년도 민‧경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가정폭력 근절 및 공동체치안대책을 중점적으로 토의했다.
아울러 응답순찰, 보행자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위한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캠페인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중부경찰서와 경찰발전위원회 간에 토론을 통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부서는 추진중인 치안정책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범죄예방 및 검거 등 주요 활동사항을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공동체 치안 방안을 경찰발전위원회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태경환 서장은 “경찰발전위원회의 중부서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부경찰서는 경찰발전위원회와 협력관계를 공고히 다져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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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서장, 각 과·팀장 등 30여명 모여 고품격 치안서비스 다짐 결의대회 갖고 새 출발 다짐
동부경찰서,서장, 각 과·팀장 등 30여명 모여
고품격 치안서비스 다짐 결의대회 갖고 새 출발 다짐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는 11. 16.(수) 08:30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팀장 등 30여명이 모여 고품격 치안서비스 다짐 결의대회를 갖고 새 출발을 다짐했다.
▲ <사진제공=대전청>경찰서 중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팀장 등 30여명이 모여 고품격 치안서비스 다짐 결의대회를 갖고 새 출발을 다짐
이날, 경찰서 각 과·계팀장이 모인 가운데 전일 신청사 준공기념식을 마친 시점에서 동구지역 주민들에 대한 품격높은 치안서비를 제공하고 평온한 치안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새로운 청사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구청사에서 가지고 있었던 구태의연한 생각을 버리고 좀 더 적극적 사고를 가지고 업무를 처리하자고 마음 모았다.
박종민 동부경찰서장은 “신청사는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로 이루어진 값진 선물이라 생각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일했지만 더 열심히 일하여 주민들의 뜻에 보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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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복지만두레 회원 대상 아동학대 근절,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 실시
서부경찰서,복지만두레 회원 대상 아동학대 근절,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 실시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금기충)는 2016. 11. 16. (수) 11:40 관저2동사무소 회의실을 방문하여 복지만두레 회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근절,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치안설명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아동학대 근절 치안설명회 전개
아동학대는 명백한 범죄로 아동학대 가해자는 형법 및 아동학대 특례법을 적용하여 형사처벌 또는 보호처분을 받는 다는 것을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지원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알리는 등 적극적인 관심을 홍보하였다.
구봉지구대는 앞으로도 범죄예방 활동에 주력을 다하며 충분한 소통과 공감으로 치안유지의 동반자로 친밀한 파트너쉽을 형성하여 맞춤형 치안 서비스제공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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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 수능전후 청소년 음주․흡연․가출 등 비행 및 탈선행위 증가가 우려 선도․보호활동 전개
대전청, 수능전후 청소년 음주․흡연․가출 등
비행 및 탈선행위 증가 우려 선도․보호활동 전개
수능 전후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집중운영 기간
▲ 사진은 대전 지방경찰청
대전경찰청(청장 김덕섭)에서는 수능일(11.17.)을 전후하여 청소년 음주․흡연․가출 등 비행 및 탈선행위의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기간을 설정하고 시기에 따라 단계별로 선도 및 단속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번 집중 선도․보호활동 기간에는 수능시험 후 수험생들의 심리적 해방감으로 인한 탈선․비행예방과 청소년을 상대로 한 불법영업 행위가 예상되는 호프집, 노래방, 찜질방, 유흥주점(나이트 클럽) 등 업소에 대한 홍보․계도활동과 병행하여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업주 등 관련자에 대해서는 전원 사법처리 할 계획이다.
특히, 수능 당일 저녁에는 경찰․교육청․자치단체․학교․청소년 단체 등과 합동으로 시험 직후 수험생들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합동 예방순찰 활동 및 지도․점검활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수능 이후 학교생활이 느슨해져 탈선과 범죄의 유혹이 많은 시기적 요인을 감안하여 고3 학생 대상으로 음주․흡연의 폐해, 신분증 위․변조 행위 및 타인의 신분증 사용에 대한 형사처벌 내용을 집중 교육하는 등 예방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지방경찰청 김덕섭 청장은 “효과적인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학생․학부모․교사․일반시민 등 지역사회 모두가 청소년 비행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청소년 대상 유해업소의 자정 노력이 요구된다.”며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경찰에서는 연말연시까지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는 한편, 우리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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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대전TG 주변 상습 주차된 화물차 및 대형차량의 주정차 합동단속 실시
대덕경찰서, 대전TG 주변 상습 주차된
화물차 및 대형차량의 주정차 합동단속 실시
“화물차 등 대형차량의 불법주차로 인한 범법행위 근절
대전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 교통안전계는 11. 15. 20:00(화) 대전TG 주변에 상습 주차된 화물차 및 대형차량의 주정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교통안전계는 11. 15. 20:00(화) 대전TG 주변에 상습 주차된 화물차 및 대형차량의 주정차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구청 주차관리계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단속은 동절기 빨라지는 일몰로 대전TG 주변에 상습 주차된 화물차 및 대형차량의 주정차 합동단속을 위해 실시되었다.
경찰관계자는 “화물차 등 대형차량의 불법주차로 인한 범법행위를 근절하고자 지자체와 지속해서 단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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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트램 심포지엄 개최
2016 대한민국 트램 심포지엄 개최
대전트램 전국에서 주목, 트램관련법 개정도 연내마무리 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5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에서`2016 대한민국 트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15일 한국프래스센터(서울)에서 2016 대한민국 트램 심포지엄을 대전시와 대한교통학회, 중앙일보와 공동으로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대한교통학회,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국토교통부에서 후원한 행사로 교통전문가와 트램 관련 입법을 추진 중인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민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노면전차 트램 도입에 따른 교통 및 도시발전 정책 방향과 성공적인 정책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조연설과 주제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기조연설을 맡은 권선택 시장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계획을 설명하고, 트램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대중교통혁신의 의미를 갖고 도시의 틀을 바꾸고 문화를 바꾸는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권 시장은“지난 10일 도시철도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상임위 의결을 마쳤고 철도안전법과 도로교통법도 입법 발의된 상태로, 법제도 정비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대전의 도시철도2호선 트램 건설사업도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권 시장은“이제는 대한민국에 맞는 새로운 모델의 트램이 만들어져야 할 때로 대한교통학회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나서줘야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아주대학교 최기주 교수는`트램 서비스 도입을 위한 전제와 합의´를 주제로 트램 도입의 필요성과 당위성 , 도입절차 등을 설명했다. 트램 도입을 위한 선결과제로 트램 타당성 평가의 불합리성을 보완하고 이용자의 요구를 끊임없이 들어줘야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 한국교통연구원 안정화 박사는`트램의 지자체 도입방안, 정책을 넘어 현실로´라는 주제로 발표하면서 트램 도입에 따른 과제로 시민참여와 운영자 등 이해당사자간 협의, 도시철도법(건설), 도로교통법(신호)의 정비를 우선과제로 삼고 문제 해결형 거버넌스 구축을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곽재호 도시교통실용화 연구팀장은 트램은 이미 국내기술로 상용화가 되어 있고 현재 오송에서 시험중인 차량, 신호, 궤도 성능시험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도입자체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트램관련 법제도 개선에 전문가인 도로교통공단의 명묘희 책임연구원은 지난 10일 도시철도법이 국토교통부 상임위 의결을 마치고 철도안전법과 도로교통법도 개정 발의를 한 상태로 트램관련법도 금년 내 해결될 것 같다며 제도적 뒷받침도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송상석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은 기후변화를 대비한 녹색교통수단으로 하루빨리 국내에 트램이 도입되었으면 좋겠고 도입에 앞서 이용시민 등 시민단체와 운영자 등 모두가 참여하는 거버넌스 형태의 협의체가 구성되어 시민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되기를 바라며 이용시민이 편리해야 도입에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전시 관계자는“주제발표에서 강조되었던`시민참여와 이해당사자간 협의´를 위하여 그동안 교통전문가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대전 트램 포럼을 이용시민, 사회단체, 정치인 경제계 등 각계각층이 모두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 형태의 미래교통포럼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도 말했다.
그는 또“이번 대한민국 트램 심포지엄을 통해서 대전트램을 전국적인 의제로 만들어 성공적인 도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며 “대전형 트램 운영 모델을 만들고 100년을 내다보는 대중교통혁신 방향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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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외국인학교 과학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강연 참여
대전외국인학교 과학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강연 참여
11월 17~18일 기초과학연구원 연례회의 참석, 과학자의 꿈 키워
대전외국인학교 (Taejon Christian International School: TCIS, 총교장 토마스 제임스 팬랜드 박사)학생들은 오는 11월 17~18일 기초과학연구원(IBS)가 주최하는 2016년 IBS 연례회의에 초대되어 참석한다.
▲대전외국인학교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양일 간 대전외국인학교 고등학교 학생 중 대학수준의 과학 심화 과정 (IB DP High Level Science)을 수강하고 있는 11학년과 12학년 60여명의 학생들과 고등학교 과학 교사들이 함께 참여 할 예정이다.
17일(목)에 있을 2011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현 미국 텍사스주립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선터 브루스 보이틀러 (Bruce Beutler)교수의 기조강연 및 18일(금) 하와이대 액슬 티머먼 (Axel Timmermann)교수와 이화여대 안드레아스 하인리히 (Andreas Heinrich) 교수의 특강에 참석한다.
특히, 대전외국인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정서희 학생이 기조강연자 브루스 보이틀러 교수를 소개하는 영광을 누리며, 정서희 학생은 IBS에서 선발 한 2016년 아시안 사이언스 캠프 (Asia Science Camp; ASC) 한국 대표 단 중 한 명으로 선발되어 2016년 ASC 캠프에 참여하였으며 캠프 폐회식에서 캠프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이며 이번 ASC에서 보이틀러교수를 만난 경험이 있다.
ASC는 노벨과학상 수상자 리위안저 박사와 고시바 마사토시 박사가 2005년 독일에서 열린 노벨상 수상자 캠프인 린다우미팅에 참석한 후 `아시아의린다우 미팅´을 만들자는 뜻을 모아 200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10년째를 맞이하는 과학 교육 캠프이다.
한편, 대전외국인학교는 IBS와 2013년 MOU를 체결하였으며 협력 관계 속에서 해외에서 유치한 내·외국인의 자녀들을 위한 우수한 교육 정주환경 조성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외국인학교 관계자는 “노벨 과학수상자와 세계적인 석학들의 강연을 들으면서 미래를 이끌어갈 한국의 과학자의 꿈을 끼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 가운데에서 한국 최초의 노벨 과학상을 수상할 과학자가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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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간정보`Best도시 대전투어´실시
도시공간정보`Best도시 대전투어´실시
관․산․학․연의 협업체계로 대학생들에게 현장학습 기회 제공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8일과 21일, 공간정보기술 분야 대학생을 대상으로 도시공간정보 `Best도시 대전투어´현장학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Best도시 대전투어는 학생들로 하여금 대덕특구 내 연구원과 기업의 공간정보기술 활용 현장 방문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그동안 Best도시 대전투어는 입소문을 통해 부경대, 한국교통대, 한남대 등 전국 대학생들이 참여하였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0월 항공우주연구원과 전자통신연구원, 국방지형정보단, 골프존 조이마루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각 대학으로부터 신청을 받은 바 있다.
신청결과, 한밭대와 공주대, 충남도립대 그리고 우송대 중국 유학생 등 138명이 참여해 시청과 항공우주연구원과 전자통신연구원, 국방지형정보단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지형정보, 위성정보, 3D도시정보, GPS를 활용한 무선통신 및 자동차 위치정보 기술 등 다양한 ICT 관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국에서 유일한 기관 탐방 프로그램이다.
그 동안 공간정보는 국방, 안보 등에 연관되어 그 특성상 관련 기관의 견학이 상당히 제한적이었으므로 전공학생들의 도시공간정보산업분야 체험과 학습의 기회가 적었으나 이러한 투어를 통하여 다양한 활용 사례들을 체험토록하여 학업 연계와 함께 젊은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창출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도 많은 대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여러 분야 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체제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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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동차 공동이용제 (Car-Sharing) 시행
대전시, 자동차 공동이용제 (Car-Sharing) 시행
`17년 600여대 규모, 승용차 7,500대 운행감축 효과 예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내년에 총 1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자동차 공동이용제(카셰어링)´도입을 추진한다.
자동차 공동이용은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분(分)단위로 차량을 대여하는 시스템으로 시는 공공기관과 공영주차장 등을 이용한 전용주차장 300개소 1,000면을 확보하고 카셰어링 전문 업체를 선정해 차량 600여대 규모로 운영 할 계획이다.
또 전국 최초로 카셰어링 통합관리시스템 구축해 업체별로 회원에 가입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 체계도 갖출 예정이다.
시는 교통수요 관리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600대 운영 시 약 7,500대의 자가용 운행 감축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편, 시가 추진하는 카셰어링 사업은 환경부 기후변화 대응 공모사업으로 내년도에 국비 5.5억 원(총사업비의 50%)를 지원받아 추진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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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주민숙원사업 현장방문으로 해결
권선택 시장, 주민숙원사업 현장방문으로 해결
소제구역 동부선 연결도로 2구간, 계족로 보도 정비 당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6일 오후 2시 동구 소제동과 성남동 일원을 방문해 주민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직접 불편 해소 방안을 제시했다.
▲ 권선택대전시장이 16일 대전 소제궁역에서 동부선 연결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먼저 권 시장은 소제구역 내 우송대 서문 ~ 계족로 삼거리 동부선 연결도로 2구간 개설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보고받고 주민숙원사업 해결의 실마리를 모색했다.
동부선 연결도로는 대전역 동서를 연결하는 중추적 기능의 도로로 계획되었으며`11. 4월 1구간 준공 이후 2구간 개설사업의 장기 지연에 따라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상존하던 주민 숙원사업현장이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동부선 연결도로 2구간은 이미 보상과 지장물 철거가 완료되어 예산이 반영되면 바로 공사에 들어갈 수 있는 만큼,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원도심 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어 성남동 생활불편지역을 찾아 마을주민으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을 둘러보며 개선사항을 파악하였다.
현장에서 직접 불편사항을 확인한 권 시장은 “보도블럭이 노후하여 파손이 심하고 가로수 뿌리의 생육으로 보도 내 요철이 심하여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한다”며 관계자에게 “노면상태가 불량한 계족로(성남동 일대 / L=500m, B=4m)보도를 정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조치사항을 제시하였다.
지역주민과 마무리 인사에서는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큰 사업도 의미가 있겠지만 지금처럼 생활불편지역을 직접 찾아다니며 경청하고 해결하는 이런 자리가 참 보람된다”는 말로 현장시장실 일정을 소화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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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금값 배추가격에도 사랑 나눔은 계속15일 유림공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개최
유성구, 금값 배추가격에도 사랑 나눔은 계속
15일 유림공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개최
30개 기관 및 단체 500여명 참여관내 저소득 가구 1200세대 지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5일 유림공원에서 `2016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5일 유림공원에서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6개 단체 주관으로 열린 `2016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네번째)과 참석자들이 김장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올해 7회째로, 유성구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네트워크, 행복누리재단, 복지만두레, 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센터 6개 단체가 공동 주관하고 30개 단체 및 기업 등 500여명이 참여하는 합동행사로 추진됐다.
소요경비 5,400여만 원은 각 기관과 단체의 후원 및 모금액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저소득 가정에 12kg씩 1,200세대에게 전달된다.
특히 치솟는 김장재료 가격에도 불구하고 올해 나눔 사업을 위해 작년부터 지역 농민들과의 계약 재배를 통해 지난해에 비해 공급량의 감소 없이 안전한 지역농산물로 공급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치솟는 김장물가로 인해 저소득층의 김장부담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고 한다”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의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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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 대학수학능력시험 17일경비․교통 등 종합 특별관리대책 시행
대전청, 대학수학능력시험 17일
경비․교통 등 종합 특별관리대책 시행
경비경찰 230명과 교통경찰 351명 및 모범운전자 등 자원
봉사자 148명, 순찰차 등 장비 76대를 배치해 시험장 안전을 확보
수능시험장 안전 확보를 위해 경찰관 및 112 순찰차 배치 등시험장 주변 특별 교통관리 실시.
▲사진은 대전지방경찰청
▶ 35개 시험장 노선별로 무장 경찰관 1명 지원 및 시험장별 경찰관 2명 과 112순찰차를 거점 배치
▶ 인력 351명(교통경찰 등 203명, 모범운전자 148명)과 장비 76대
(112순찰차 56대, 싸이카 7대 등) 동원 교통관리 철저
▶ 대전역 등 주요지점 11개소, 수험생 태워주기 장소 선정 싸이카
등을 이용한 긴급 수송활동 시행
* 대전지역은 35개 시험장에서 수험생 19,679명이 2017 대입 수능시험 을 치를 예정*
대전지방경찰청은(청장 치안감 김덕섭)은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7일에 경비․교통 등 종합관리대책을 시행한다.
경비경찰 230명과 교통경찰 351명 및 모범운전자 등 자원 봉사자 148명, 순찰차 등 장비 76대를 배치해 시험장 안전을 확보한다.
수능시험의 안전 확보를 위해 35개 시험장 노선별로 무장 경찰관 1명을 지원하고, 교육청과 합동으로 문․답지를 안전하게 호송하는 한편 시험장별로 경찰관 2명과 112순찰차를 거점 배치하여 시험방해 행위 등을 예방․차단 한다.
또 3교시 듣기평가(오후 1시10분 ~ 35분)가 이뤄지는 25분 동안 시험장 인근 공사 일시중단 및 택시․버스 등의 경음기 사용자제를 요청하고, 대형화물 차량 우회조치 등을 통해 소음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한, `수험생 긴급수송´을 위해 순찰차․싸이카 등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 수험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6.11. 17(목) 08:40 ~ 17:40까지 대전지역 35개 시험장의 수험생을 위해 총 351명(교통경찰 등 203명, 모범운전자 148명) 인력과 장비 76대(112순찰차 56대, 싸이카 7대 등)를 동원하여 수험생의 편의를 위한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
시험당일 이른 아침부터 수험생을 태운 자가용차량 등으로 시험장 주변 간선도로 등에 심한정체가 예상됨에 따라 수험생 탑승차량과 대중교통에 대해 우선권을 부여하고 시험장 주변 교통경찰관 및 모범운전자를 집중 배치하는 소통위주의 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지점 11개소에 수험생을 태워주는 곳을 지정, 안내입간판을 설치하고 시험장소 착오 및 입실시간 임박 수험생을 위하여 순찰차 및 싸이카를 이용한 긴급 수송활동도 병행할 계획으로 긴급시 수험생은 주변 교통경찰관 또는 교통안내전화(256-5000)로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수험생 태워주기 장소(11개소)*
▸ 중앙로4가 NC백화점 앞, 서대전4가 지하철역 7ㆍ8번 출구 앞
▸ 대전역 3번 출구 앞, 고속터미널 앞
▸ 도마4가
▸ 신탄진역 앞, 오정4가
▸ 큰마을4가, 정부청사역4가
▸ 침신대4가, 궁동4가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은 시험장 주변 교통혼잡 예방과 수험생 입실에 차질이 없도록 자가용 이용 및 시험장소 주변 불법주차를 자제하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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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 방문 사랑나눔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중부경찰서,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 방문 사랑나눔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15일(화)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사랑나눔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중부서 경찰관들은 대전시노인복지관 급식소에서 경찰제복 대신 노란 조끼와 앞치마를 걸치고 구슬땀을 흘리며 사랑나눔 봉사활동에 임했다.
중부서는`밥-폴(rice-pol)´봉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매달 2회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을 상대로 부정․불량식품 근절, 무단횡단 금지, 3초의 여유 등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중부서는 대전시 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노인학대 예방, 교통안전 교육 등 어르신들에게 치안정보를 전달해왔다.
태경환 중부서장은“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전하며 따뜻한 우리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경찰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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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가정폭력 더 이상은 안 돼요!´홍보 및 민·경 합동 순찰 실시
서부경찰서,`가정폭력 더 이상은 안 돼요!
´홍보 및 민·경 합동 순찰 실시
내동지구대장, 1365 자원봉사자, 내동 지구대 순찰팀원,
가장 남성자율방범대원 등 약 20여명이 참여
대전 서부경찰서 내동지구대(대장 최은희)에서는 11. 14. (월) 20:00경 내동지구대장, 1365 자원봉사자, 내동 지구대 순찰팀원, 가장 남성자율방범대원 등 약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장동 주택가, 새들어린이공원 등 여성 불안지역, 우범지역 등을 중심으로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민·경 합동순찰에 참여한 경찰 및 자원봉사자들
이번 순찰 활동은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실시해 청소년들의 비행 및 탈선활동을 방지하였으며, 시민들 대상으로 가정폭력은 더 이상 가정 내의 문제가 아닌 범국가적인 문제라는 점과 혹시 가정폭력 피해를 당하면 여성긴급전화 1366번에 대해 집중 홍보를 하였다.
이번 순찰 활동을 실시한 대전서부경찰서 내동지구대 신영은 순경은 “도보순찰을 통해 1365자원봉사 학생들에게 경찰관의 꿈을 심어 주며 지역주민과의 소통은 물론 우리 관내의 안전을 책임진다니 매우 뜻 깊었다.”며 도보순찰의 느낌을 말하였다.
또한 순찰을 하며 주민들에게 순찰활동에 대한 의견을 묻고 그에 대한 체계적인 방범활동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하는 등 주민과 화합하고 소통하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실시하였다.
내동지구대(경감 최은희)는 “이번 민·경 합동순찰에 참여한 경찰 및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에 매우 감사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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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대덕구보건소 금연클리닉과 협업하여 니코틴 패치에 가정폭력 예방 스티커 부착하여 홍보
대덕경찰서, 대덕구보건소 금연클리닉과 협업하여
니코틴 패치에 가정폭력 예방 스티커 부착하여 홍보
`가정폭력은 범죄입니다. 가정폭력 신고 112´라고
쓰여진 홍보 스티커 부착한 니코틴 패치 배부
대전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6년 11월 15일 10시경 가정폭력 근절을 위해 대덕구 석봉동에 위치한 대덕구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방문하여 금연클리닉 이용시 배부하는 니코틴패치에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 스티커를 부착했다.
▲<사진제공=대전청>`가정폭력은 범죄입니다. 가정폭력 신고 112´라고 쓰여진 홍보 스티커를 부착한 니코틴 패치를 배부했다.
경찰은 온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금연을 결심하여 보건소를 찾는 방문객에게 가정폭력 예방을 위해 `가정폭력은 범죄입니다. 가정폭력 신고 112´라고 쓰여진 홍보 스티커를 부착한 니코틴 패치를 배부했다.
대덕구보건소 금연클리닉 방문자는 “본인의 건강은 물론 가족의 건강과 기쁨을 위해서 금연을 결심했는데, 제공된 니코틴패치에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스티커를 보니 더욱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주변 이웃에 관심을 갖고 가정폭력이 의심되면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대덕경찰서는 가정폭력은 `범죄´라는 인식을 제고시키고 적극적인 신고를 통한 대응으로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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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 교통법규준수율 타 시도보다 높은 준수율..전국 1위 달성
대전청, 교통법규준수율 타 시도보다
높은 준수율..전국 1위 달성
안전띠(운전석+조수석) 착용률 99.18%,
정지선 준수율 99.55%로 전국 1위 차지
대전지방경찰청(청장 김덕섭)은 ´2016. 10. 19(수) 경찰청에서 조사기관에 의뢰하여 실시한 교통법규 준수율에서 대전이 타 시도보다 높은 준수율로 전국 1위를 차지하였다.
▲ 사진은 대전지방경찰청
교통법규준수율은 경찰청에서 안전띠(운전석+조수석)착용률과 정지선 준수율을 매년 2회 상·하반기로 나누어 조사기관에 의뢰하여 실시한 것이며
대전의 교통법규 조사는 오룡역 4가, 용전 4가, 오정 4가,도마 4가로 4개 지역 교차로에서 실시되었다.
또한, 이륜차 교통법규 준수율 조사에서도 안전모 착용률,정지선 준수율 등 100%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앞으로 경찰에서는 조사지역 4개 교차로를 클린 교차로로 지정하여 상시 교통근무자 배치와 지속적인 지도단속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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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 저소득층에`연탄쿠폰´지급
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 저소득층에`연탄쿠폰´지급
연탄사용 가구당 23만5천원, 총 27억원 상당
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는 지난 11, 14일 이틀간에 걸쳐 충청지역(대전시. 세종시, 충북도. 충남도) 광역자치단체를 방문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 등 충청권 1만1632가구의 저소득층에 세대 당 23만5천원, 총 27억3300만원의 연탄쿠폰 23,264장을 지급하였다고 15일 밝혔다.
▲ 좌로부터 임대식 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 석탄지역진흥팀 부장,강철준 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장,박장규 대전광역시 에너지산업과장.사진제공-대전시청
지난 2008년부터 시작돼 올해 9년째인 저소득층 연탄 보조사업은 광역지방자치단체가 기초자치단체로 배부하고 해당 시․군의 읍·면·동을 통해서 지원 대상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연탄쿠폰은 2017년 4월30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연탄쿠폰 사용은 평소 연탄을 주문하여 구입하던 판매점을 포함해 전국 연탄공장에 직접 전화를 하면 곧바로 연탄 배달이 되며 연탄주문과 배달이 불편함이 없도록 관내 11개 연탄공장과 충청지사 콜센터 연락처를 함께 배포하였다.
강철준 충청지사장은 “연탄보조사업(연탄쿠폰)을 통해 저소득층 가구의 겨울철 난방비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에너지 복지 향상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나아가겠다고”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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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시민을 행복하게” 공약 실현
민선6기 “시민을 행복하게” 공약 실현
한마음아파트 창호 및 보일러 개선작업 등 모두 20억원 국비투입
영구임대아파트 대상전국최초로 에너지효율화사업 대상으로 선정
시민을 행복하게 대전을 살맛나게라는 민선6기 구호의 핵심은 무엇보다 우리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얼마나 행복을 느끼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평소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강조해온 권선택시장은 공사․공단 등 출연기관에도 본인의 이같은 철학을 반영할 수 있도록 주문해왔다.
▲ 박남일사장이 한마음 아파트 시설개선사업현자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도시공사는 시장의 이러한 주문을 실천하기 위해 도시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대표적인 소외계층 거주지역인 영구임대아파트 3,300세대와 매입임대 754세대에 대한 대대적인 시설개선작업을 벌여왔다.
임대아파트 시설개선으로 복지만족도 향상
박남일사장이 현장을 수차례 방문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면서 가장 시급하게 개선이 필요한 부분부터 단계적인 계획에 따라 시설개선작업이 진행중이다. 도시공사는 그동안 경로당과 주민센터 등 각종 복지시설을 새롭게 단장하는데 8억여원을 투입했으며 어린이놀이터를 안전하고 즐거운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으로 탈바꿈 시켜 입주민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시공사사는 2021년까지 33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임대아파트 노후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금년의 경우 예년과 달리 국비지원이 어려워지면서 임대아파트에 시설개선도 어려움을 겪을 위기에 처했지만 취약계층을 상대로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한국에너지재단을 끈질기게 설득하여 총 14.5억원의 국가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 국시비 6억원을 별도로 확보하여 세대별 욕실환경, 친환경 LED센서등 교체 작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전국최초로 에너지효율화사업 대상으로 선정
정부가 국비를 들여 추진하는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의 대상에 영구임대아파트를 포함시키기 위해 대전도시공사는 한국에너지재단을 수차례 방문해 설득하는 과정을 거쳤다. 당초 소규모 다세대주택에만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하던 에너지재단은 도시공사의 끈질긴 설득에 금년부터 영구임대아파트도 대상에 포함시켜 에너지 고효율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따라 전국의 영구임대아파트 가운데 처음으로 대전의 한마음아파트 1,040세대가 선정되는 결실을 맺은 것이다. 도시공사는 한마음아파트 이외에도 등 다른 영구임대아파트도 지원대상에 포함시키기 위해 관련기관과 협의를 진행중이다.
대전도시공사의 노력으로 확보하게 된 국비지원금액은 이번에 추진하는 한마음아파트 창호 및 보일러 개선작업 비용 14억5천만원 등 모두 20억원에 달한다. 한국에너지재단이 지방공사가 관리하는 영구임대아파트에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자금을 지원하는 것은 전국처음으로 대전도시공사 임직원들의 끈질지고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다. 11월말까지 시설개선작업을 마치게 되면 한마음아파트의 어려운 이웃 1,040세대는 더 저렴한 비용으로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사랑과 활력이 넘치는 주거복지로 입주민 삶의 질 향상
한마음아파트 입주민들은 “많은 비용이 드는 시설개선작업은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도시공사가 앞장서서 예산을 확보해줘서 훨씬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아서 너무 기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대전도시공사와 에너지재단은 본격적인 겨울이 오기전에 공사를 마치기 위해 시설개선작업을 서두르고 있는데 11월말까지 모든 공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남일사장은 “어려운 형편의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게 되어 무척 보람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영구임대아파트가 사랑과 활력이 넘치는 주거복지구역을 다시 태어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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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소통하는 문화, 「나만의 책 쓰기 공모전」개최
책과 소통하는 문화, 「나만의 책 쓰기 공모전」개최
초등학생 56점, 중학생 20점 등 총 76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응모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독서 친화적 환경 조성과 학교생활 속 독서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2016「나만의 책쓰기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 번 공모전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인『꿈 다지기, 책․소․문(책과 소통하는 문화) 프로젝트』사업 중 하나로, 독서동아리 활동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한 `나만의 책쓰기´ 운동,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교과학습 시간을 활용한 `나도 작가가 되어 책 쓰기´로 자기주도적 문화를 창조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
책과 대화하는 독서교육을 표방하고 있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바람직한 독서 습관 길러주고 아울러 자신의 생각을 책을 씀으로써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2016「나만의 책쓰기 공모전」행사에는 초등학생 56점, 중학생 20점 등 총 76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응모하였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열심히 독서를 하며 이를 승화시켜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나만의 책 쓰기는 훗날 자신의 인생을 성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현종 중등교육과장은 “독서는 교육의 바탕이고 독서의 진정한 의미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옮기는 것이므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행복한 책읽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더 다양한 정책들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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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감염병 관련 시책 우수기관 수상
대전시, 감염병 관련 시책 우수기관 수상
정부합동평가 감염병관련 시책 성과 인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7일(목) 강원도 평창군에서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2016년 감염병 관리 컨퍼런스 행사에서 감염병 관리분야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캡쳐
이번 수상은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로, 메르스 등 법정 감염병 발생 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의료기관 간 감염병 감시체계의 실효성 있는 운영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관계자는“최근 지카바이러스, 콜레라의 유행 등 해외유입 감염병 및 신종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하여 입국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24시간 감염병 감시체계를 유지하여 감염병 예방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평가는 법정 감염병 발생에 따른 역학조사 완성도,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충실도 및 성매개 감염병 검진활동에 대한 기여도, 입국자 추적조사 완료율 등 감염병 예방과 관리 분야 전반에 대한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