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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전자교정학회 창립총회 및 심포지엄
한국유전자교정학회 창립총회 및 심포지엄
IBS 유전체 교정 연구단-서울대 수의대 공동개최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 유전체 교정 연구단(단장 김진수)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학장 김재홍)과 공동으로 오는 12월 14일 서울대에서 한국유전자교정학회 창립총회를 갖고 이를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한국유전자 교정협회 창립 심포지움에서 발표중인 김진수 단장. 사진제공IBS
한국유전자교정학회는 지난 6월 일본에서 설립된 `일본게놈편집학회(Japanese Society for Genome Editing)´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구성되는 유전자 교정 분야 학회다. 유전자가위 기술은 질병 치료는 물론이고 점차 배아 연구, 농작물 및 가축 개량, 해충 박멸 등 다양한 분야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생명과학자를 포함해 생명윤리학자, 법학자, 미래학자 등 인문사회학자들도 유전자가위가 가져올 혁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진수 유전체 교정 연구단장, 장구 서울대 수의대 교수, 장대익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 등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학회는 유전자가위에 대한 정보 공유를 주요 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학회에서는 유전자가위 기술을 개발‧활용하는 의생명과학자, 인문사회학자 뿐 아니라 일반 대중들도 참여해 최신 학술정보를 교류하고 함께 토론하게 된다.
14일 창립 행사는 오전 세션과 오후 세션으로 구성된다. 오전에는 이두갑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 장대익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 송기원 생화학과 연세대 교수 등이 발제자로 나섰다. 유전자공학 기술의 발전사와 유전자가위 기술의 장단점을 논하고 생명윤리 및 진화 관점에서 유전자가위 기술을 토론했다. 오후에는 유전자가위 기술을 다루는 국내 대표적인 의생명과학자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동식물의 유전자 교정 사례와 유전자가위를 이용한 안과 질환 치료법 사례 등 최신 연구동향을 소개됐다.
유전자교정학회 초대 회장은 심포지엄 이후 진행되는 창립총회에서 선임됐다. 향후 초대 회장은 임원진을 구성하고 내년 중 법인 설립, 학회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학회 설립 준비를 주도해온 김진수 단장은 ”한국유전자교정학회는 기존 의생명과학 학술단체의 범주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유전자가위를 둘러싼 사회적 이슈들을 토론하는 모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계에서 2번째로 창립되는 학회니 만큼 앞으로 국제적 교류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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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대전지방경찰청장 방문해 범인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식
중부경찰서, 대전지방경찰청장 방문해
범인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식
강력4팀 오광석 경사에게 표창장 수여하고 격려하는 자리 가져
대전중부경찰서 형사과(과장 이두한)은,13일 형사과사무실에서 지난 10일 새벽 2시경 여성 혼자 있는 치킨집에 들어가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28만원을 강취한 피의자 A씨(47세, 남)를 검거한 유공경찰관에 대한 경찰청장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 대전동부경찰서
이날 수여식에는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직접 방문하여 강력4팀 오광석 경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두한 형사과장은, “모든 형사들이 한 마음으로 공조수사를 펼쳐 신속히 범인을 검거하여 기쁘다. 2017년 1월 말까지 추진 중인 연말연시 형사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주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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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저고등학교 3학년 50명 대상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서부경찰서, 관저고등학교
3학년 50명 대상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고 3 수능 후 학생들 대상 경찰직업 소개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 형성하는 시간 가져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사 김대현)는 2016. 12. 13.(화) 10:00 ~ 12:00 관저고등학교 3학년 50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서부경찰서, 관저고등학교 3학년 50명 대상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이날 강의는 경찰이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관이 하는 일과 경찰관이 되기 위한 조건 및 준비과정 등을 학교전담경찰관의 경험을 들어가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시되었고, 학교폭력이 학생들의 미래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을 학생들에게 일깨워 주어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서부경찰서는 학교폭력에 대한 상담 뿐 아니라 진로상담 등 학교생활에 있어 전반적인 고민들을 학생들과 함께 공유하며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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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北 후방테러 및 자생테러 발생 등 우려 대테러 안전 활동을 강화
대전지방경찰청, 北 후방테러 및 자생테러 발생 등
우려 대테러 안전 활동을 강화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따라 혼란한 국내 정국상황을 틈탄 北 후방테러 및 자생테러 발생 등 우려에 따라 대테러 안전 활동을 강화 하였다.
▲ 대전지방경찰청
테러취약시설에 지역 경찰관 등 외근 경찰관의 실질적인 다기능․다목적 대테러 순찰을 1일 2회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경찰특공대 등 대테러 부대는 테러취약시설에서의 위력순찰, 안전점검 등 대테러 안전 활동 강화 및 상황 발생 시 출동대기 태세를 구축하였다.
대전경찰은 지속적인 훈련 등을 통해 신속한 출동태세를 점검하고 유관 기관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완벽한 테러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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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16년 4/4분기 대전유성모범운전자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 소양교육 실시
유성경찰서`16년 4/4분기 대전유성모범운전자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 소양교육 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12월 13일 오전 11시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16년 4/4분기 대전유성모범운전자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소양교육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선진교통 정착´을 위한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점검 실시
이날 점검은 모범운전자 1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관리 근무 및 교통안전캠페인 등 `교통이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준 유성모범운전자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도 하고 출·퇴근길 교통관리 등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 대상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성모범운전자 이종영 회장은 “모범운전자들이 실시하는 교통관리 근무봉사활동에 대한 노고를 치하해준 유성경찰에 매우 감사함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교통안전계장 이승용은 “유성서는 모범운전자 등 협력단체와 적극적인 협업 활동으로 교통이 안전한 대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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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총책 피해자에게거짓 협박 현금 2395만원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
동부경찰서,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총책 피해자에게
거짓 협박 현금 2395만원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
2016. 9. 12. 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총책이 피해자에게 전화하여“아들이 사채 보증을 잘못 서서 현재 납치되어 있으니 대전 동구 홍도동 ○○노래방 지하에 현금 가방을 가져다 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아들을 죽여버리겠다.”라고 거짓말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가 2,395만원을 출금하여 노래방 앞에 가져다 놓자 피의자가 이를 가져가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한 혐의이다.
▲ 동부경찰서
또한, 피의자는 2016. 12. 9. 고속버스 수하물과 퀵 서비스를 이용 타인 명의의 체크카드 3매를 전달․양수하려 했던 사실이 확인되는 등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공범 및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대전동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협력 체제를 유지하여 새로운 범죄 수법에 대해 홍보 및 예방에 주력하고,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 및 예방 요령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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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거짓말 사범에 강력한 법적대응한다
대전지검 거짓말 사범에 강력한 법적대응한다
무고, 위증사범 98명 적발하고 기소한 대전지방검찰청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안상돈)은 지난 1년 동안 ▲죄 없는 사람을 허위 고소한 무고사범, ▲각종 재판과정에서 허위증언을 한 위증사범, ▲진범을 숨긴 범인도피사범 등 거짓말 사범 총 98명을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76명 대비 28.9% 증가하였고 향후에도 대전 검찰은 거짓말 사범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선량한 시민의 피해를 막고 실체적 진실발견이라는 사법정의를 충실히 구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사회 구성원 사이의 신뢰는 선진사회로 발전하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서, 특정인이 거짓말을 하여 그 신뢰를 깨뜨리는 행위는 여러 가지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야기한다. 따라서 거짓말 사범을 엄단함으로써 사회적 신뢰도를 높이는 일은 여러 불필요한 비용 발생을 차단하는 것이며, 동시에 그 절감된 비용은 미래세대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죄 없는 사람에 대한 허위 고소(고발)는 당하는 사람에게 큰 손해 충격과 함께 불합리한 비용 시간 소비 등을 발생케 함과 동시에 수사기관으로 하여금 실체적 진실발견을 위해 많은 자원을 소비하게 하는 중대 범죄이며 또한 수사 과정에서 거짓말을 하여 진범을 숨기거나 여러 가지 불법적인 방법으로 증거를 인멸하는 행위 역시 피해자의 피해구제를 지연시키거나 범인처벌과 같은 사법정의 구현을 저해하는 중대 범죄이다.
각종 재판 과정에서 선서를 하고도 허위증언을 하는 위증도 신속하고 정확한 사실확정 피해구제 범인처벌을 방해함과 동시에 국민의 사법 불신을 가중시키는 중대 범죄로 이러한 거짓말 범죄는 당해 사건 또는 그 사건 관계인에게만 그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그 피해는 결국 모든 국민에게 전가되는 것이므로 이러한 유형에 대한 엄단은 필수적이라고 검찰은 밝히고 있다.
이에따라 대전 검찰은 위와 같은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믿음의 법치문화”가 꽃피우게 함으로써 가깝게는 당해 사건에서의 정의를 실현하고 멀게는 선진사회 구현에 이바지하고자 거짓말 사범을 집중 단속하였다고 동기를 설명하였다.
대전지검이 2016년 한 해 동안 거짓말 사범에 대한 집중 단속을 전개한 결과 무고사범 55명, 위증 사범 29명, 범인도피 사범 14명 등 총 98명을 검찰에서 직접 적발하여 처벌(전년 대비 28.9%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무고 및 위증의 적발률 모두 전년 대비 상당 폭 상승하였고, 2016년을 기준으로 무고 적발률이 전국 평균을 상회하였다.
위증사범은 상대방에 대한 악감정의 해소를 위해 고소(발) 및 신고제도를 악용 •성폭행 관련하여 성폭력 범죄에 해당하지 아니함에도 합의금을 취득하고, 가족관계에서의 입장 등을 이유로 고소(발) 및 신고제도를 악용한 위증 사범, 친분관계에 의한 온정에 이끌려 허위 증언 •국가소송 등 : 국가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승소를 위해 허위 증언한 사례, 등 다양한 유형으로 수사결과 나타났다.
주요 단속 사례를 보면 A○○는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의 보호사업 시행에 따라 제공 받았던 숙소에서 강제퇴실 된 사실에 불만을 품고, 동 공단 관련 부서 직원 b, c, d가 자신을 폭행하여 상해를 입었다는 취지로 허위 고소 수사결과, A○○가 법무보호복지공단 직원들을 폭행하였음에도 되려 위 직원들을 거짓 고소한 것이 인정되어, 무고죄로 구속 기소하였다.
또한 애인 e가 있는 여자 B○○가 애인 e의 친구 f와 성관계한 사실이 발각되자 그 사실을 숨기기 위하여 f가 B○○를 강간한 것이라며 f를 강간죄로 고소 수사결과(휴대폰, 통신분석 등), 거짓 고소가 인정되어, 무고죄로 약식기소하였다.
C○○는 대출을 받기 위하여 h에게 C○○ 명의의 휴대전화 7대, 신용카드 2매 등의 가입신청서 작성을 허락하였음에도 이후 그 요금이 청구되자 대금 납부를 면하기 위하여 h가 C○○ 명의의 가입신청서를 위조하였다는 취지로 고소 수사결과, C○○의 거짓 고소가 인정되어, 무고죄로 기소하였고 이밖에도 스토커가 스토킹의 피해자로부터 자신이 폭행당한 것처럼 무고한 사례, 민사분쟁에서의 불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 허위 고소한 사례, 합의금을 받을 목적으로 자해한 다음 허위 고소한 사례, 등을 적발하고 엄단하였다
특히 거짓말 종합세트(자신의 범행을 은폐하기 위하여 범인도피 교사, 위증교사, 위증한 사안)형 위증사례로 H○○는 자신의 무면허 운전사실을 은폐하기 위하여, 사실혼 관계에 있는 p로 하여금 조사받게 하여 범인도피를 교사하고, 친구인 I○○에게 p가 운전하는 것을 본 사실이 있다고 증언해 달라고 부탁하여 위증하고 교사 H○○는 p의 범인도피 사건의 증인으로 출석하여 p가 운전한 것이 맞다고 허위 증언하는 한편 I○○도 위 사건의 증인으로 출석하여 p가 운전한 것이 맞다고 허위 증언 수사결과, H○○는 범인도피교사, 위증교사, 위증죄로 기소, I○○는 위증죄로 검찰로부터 기소를 당했다.
M○○와 M의 형 N○○는 중국인들을 불법 입국시키기 위한 회사를 설립하고, 중국인들을 허위 초청하는 방법으로 입국시켜 출입국관리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게 되자, L○○에게 중국인들을 의료관광 사업 목적으로 초청한 것이라고 증언해 달라고 위증교사 L○○는 의료 관광 사업 목적으로 중국인들을 초청한 것이라고 허위 증언 수사결과, L○○는 위증죄, M○○와 N○○는 위증교사죄로 기소하는 등 검찰은 위증사범에 대하여 경종을 울리는 동시에 향후 척결의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향후에도 대전 검찰은 모든 유형의 거짓말 사범에 대한 지속적 단속을 통해 선량한 시민의 피해를 막고 실체적 진실발견이라는 사법정의를 충실하고 신속하게 구현하고 또한, 필적감정, 거짓말탐지기 분석, 유전자 분석, 통화내역 분석 등 과학수사 방식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거짓말을 한 사람을 정확히 가려내어 그에 상응하는 형사책임”이 부과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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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학관, 원로문인 8인의 기록 문학콘서트로 선보여
대전문학관, 원로문인 8인의 기록 문학콘서트로 선보여
16일(금) , 문학콘서트 <대전문학의 빗장을 열어온 사람들> 개최
대전문화재단은 16일 오후 2시 대전문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문학콘서트`대전문학의 빗장을 열어온 사람들´을 개최한다.
대전문학관이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해온 `대전문인 사진‧영상 아카이빙(Archiving, 기록·보관) 사업´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이번 문학콘서트는, 2016년 한해 동안 기록해온 원로문인 8인의 작가로서의 삶과 문학세계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문학콘서트에는 대전 문단을 든든히 지켜온 8인의 원로문인 ▲이대영 시인 ▲이장희 시인 ▲윤월로 시인‧수필가 ▲ 김용재 시인 ▲김동권 소설가 ▲변재열 시인 ▲이정웅 수필가 ▲박상일 시인이 출연한다.
작가가 직접 대표작을 낭송하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함께 들려주는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지난 1년동안 작가들을 직접 만나 제작한 인터뷰 영상을 엿볼 수 있는 상영회도 마련된다.
진행은 장용자 시낭송가가 맡으며,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국악가수 지유진 씨의 축하공연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문학콘서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날 아카이빙 영상을 채록하여 발간한 자료집도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학관(042-621-5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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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지난 11. 28∼12. 18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선도·보호활동 기간 운영 실시 예정
동부경찰서, 지난 11. 28∼12. 18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선도·보호활동 기간 운영 실시 예정
수능 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운영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단속 및 캠페인 실시
대전동부경찰서(여성청소년계장 경감 강충모)는 지난 11. 28∼12. 18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선도·보호활동 기간 운영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진은 대전동부경찰서
동부서는 수능 후 급증하는 청소년의 탈선 및 학교폭력 예방의 일환으로 유흥주점, 노래방, PC방,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업주 및 종업원에게 청소년 유해약물을 판매할 때 청소년 여부 등을 꼭 확인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있으며,음주·흡연·가출 등 비행청소년 발견 시 술·담배 등은 수거·폐기 조치 후, 주의·조언 및 보호자·학교 등에 연락하고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자를 수사 단속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특히, 최근 청소년들이 주민등록증을 위·변조하여 술집에 사용하다가 적발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어 학교 측과 협의하여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해 가정통신문을 발송하는 등 청소년 보호활동도 병행하고 있어 학교 측과 학부모 등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동부서 여청계장은 “우리 주변의 청소년 유해약물이나 유해업소 등이 자라나는 청소년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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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갈마동 둔산여고 주변 및 원룸 주택가 행복마을´일대 특수 형광물질 도포
둔산경찰서,`갈마동 둔산여고 주변 및 원룸 주택가
행복마을´일대 특수 형광물질 도포
서구청장, 여성가족과장, 시민서포터즈 30명과 함께
침입 절도 “스파이더 범죄” 예방 하는데 큰 효과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강남욱)는 12일 갈마동 둔산여고 주변 다세대·원룸 주택가에서 서구청장, 여성가족과장, 시민서포터즈 30명과 함께 침입 절도 범죄 예방을 위한 특수 형광물질 도포를 실시했다.
▲ 사진은 둔산경찰서
이번 형광물질 도포는 가스배관 등을 타고 올라와 집에 침입하는 이른바 `스파이더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중심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진행됐으며, 해당 지역은 다세대·원룸 밀집 등 범죄에 취약한 조건을 가진 곳으로 금년 하반기 서구청에서 행복마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이다.
이 특수형광물질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범행 당시 범죄자의 옷, 신발, 피부 등에 형광물질이 묻어 특수 전등으로 비추면 형광물질 흔적이 드러나 절도 용의자를 쉽게 특정할 수 있는 등`스파이더 범죄´를 예방하는데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활안전계장 강남욱은 “절도 등 범죄에 상시 노출된 다세대·원룸 밀집지역에 도포사업을 시행, 치안만족도 상승과 침입절도 범죄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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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패 제막식과경찰청장 감사장 전수하고, 자율방범대원 노고 격려
유성경찰서,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패 제막식과
경찰청장 감사장 전수하고, 자율방범대원 노고 격려
대전 유성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이명희)는, 2016. 12. 12.(월) 오후 유성구 봉명동 온천1동 봉명자율방범대를 방문하여 경찰서장과 자율방범대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스트자율방범대 인증패 제막식과 경찰청장 감사장을 전수하고 그동안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유성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이명희)는, 2016. 12. 12.(월) 오후 유성구 봉명동 온천1동 봉명자율방범대를 방문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 격려
이날 박병규 경찰서장은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경찰업무에 적극 노력하여 준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범죄로부터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경찰과 함께 협력 공동체치안 확보에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온천1동 봉명자율방범대는 2016년도 방범활동이 우수하여 대전권 자율방범대 중 1위를 하여 경찰청으로부터 베스트 자율방범대 인증패와 송주영 자율방범대장이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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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배우는 기쁨 함께 나눠요14개 배움사랑방 성과공유.사례발표, 전시 및 공연 선보여
유성구, 배우는 기쁨 함께 나눠요
14개 배움사랑방 성과공유.사례발표, 전시 및 공연 선보여
전시는 부엉이 도예공방, 감성제곱 캘리그라피,
공연분야는 퓨전요가, 영어 인형극 등 10팀의 발표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3일 오후 평생학습원 4층 강당과 1층 로비에서 200여명의 마을리더, 학습자,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洞단위 행복학습센터인 `배움사랑방 성과공유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날 행사는 세동배움사랑방 등 유성구의 14개 배움사랑방에서 지난 4월부터 운영한 배움사랑방 프로그램의 성과를 확인하고 공유하기 위해 참여자 사례발표와 전시, 공연으로 마련됐다.
전시는 부엉이 도예공방, 감성제곱 캘리그라피, 재봉 및 자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작품들을 선 보였고, 공연분야에서는 퓨전요가, 영어 인형극 등 10팀의 발표가 진행됐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마을공동학습은 개인의 재능을 키우는 것만 아니라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운 학습공간을 늘려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행복학습센터인 배움사랑방은 2014년부터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해 왔으며, 구는 이 사업을 통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연계 뿐만 아니라, 재능기부와 자원봉사 등 사회참여 활동가를 대거 배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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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정맥류』, 50대 여성환자가 가장 많아
『하지 정맥류』, 50대 여성환자가 가장 많아
2015년 192,296명 진료…5년 간 17.2% 증가, 여성이 남성의 2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하지 정맥류(I83,I87)´로 진료 받은 환자는 2010년 16만 4천 명에서 2015년 19만 2천 명으로 5년간 2만 8천 명 증가(17.2%↑) 하였다.
▲ 네이버 이미지에서 캡쳐
성별로 보면 남성은 2010년 5만 2천 명에서 2015년 6만 2천명으로 증가(19.1%↑)하였고, 여성은 2010년 11만 2천 명에서 2015년 13만 1천명으로 증가(16.4%↑)하였다. 특히 `하지 정맥류´ 질환으로 진료 받은 환자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2배 많았다.
하지 정맥류´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진료인원을 최근 6개년 평균을 월별로 분석한 결과, 7~8월에 진료인원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최근 6개년 평균 기준으로 진료환자의 월별 추이를 보면, 여름철 7월에는 34,637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8월 33,067명, 6월 27,768명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흉부외과 홍기표 교수는 여름철(7월~8월)에 `하지 정맥류´ 질환이 가장 많은 이유에 대해 “여름휴가나 방학기간 동안 치료를 받으려는 것과 여름에 짧은 옷을 입기 곤란하여 치료를 받으려는 이유라고 생각된다”고 설명하였다.
2015년 기준 연령대별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50대 이상(5만 명, 26.2%)이 가장 많았으며, 40대(4만 1천명, 21.5%), 60대(3만 3천명,17.3%) 순이었고, 40대 이상부터 전체 진료환자의 77.8%(15만 명)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남성과 여성의 비를 보면 40대 여성이 남성보다 3.0배로 가장 많았고, 30대와 50대 여성이 여성이 남성보다 각각 2.5배로 많았다.
홍기표 교수는 50대 여성 환자가 가장 많은 이유에 대해 ”하지 정맥류는 여성 호르몬 등의 영향으로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발생빈도가 높으며, 비교적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있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은 50대에서 아무래도 병원을 찾아가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50대 여성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홍 교수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젊은 층보다는 중년 이후 하지정맥류 발생빈도가 높은데다가 발병기간도 오래되어 질병이 진행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사회활동을 하면서, 특히 직장 생활을 하면서 주중에 진료를 보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젊은 층에서는 여의치 않다. 그래서 50대 여성에서 치료 받은 환자의 비율이 높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2015년 인구 10만 명당 진료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여성은 50대 882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813명, 40대 726명 순이며, 남성은 70대 이상이 657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543명, 50대 356명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 정맥류´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는 2010년 396억 원에서 2015년 436억 원으로 증가(9.9%↑)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 진료비는 2010년 249억 원에서 2015년 252억 원으로 증가(1.2%↑)증가하였고, 외래는 같은 기간 147억 원에서 184억 원으로 증가(24.6%↑)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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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아이디어가 리드한다.
4차 산업혁명!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아이디어가 리드한다.
IP 마이스터 프로그램 6기 수료 및 시상식 개최
교육부와 중소기업청,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직무발명 역량을 갖춘 예비 기술전문가 양성사업 제6기 수료 및 시상식이 12월 13(화)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개최됐다.
IP Meister Program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 해결능력과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가진 지식 근로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6회째인 IP Meister Program은 작년대비 135% 증가한 1,20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그 중 우수한 아이디어 45건(팀)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45개팀은 약 4개월동안 온라인교육, 지식재산 소양캠프(2회), 전문가가 찾아가는 컨설팅(2회)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모두 특허로 출원하였다.
이날 행사는 45개팀 중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18개 우수팀의 수상을 축하했고, IP Meister Program을 수료한 학생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두 팀의 아이디어는 ① 형광등 교체 작업 중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등기구(동아마이스터고)와, ② 불량 나사 제작을 줄일 수 있도록 수직나사를 쉽게 만들 수 있는 기구(전북기계공고)이다.
IP Meister Program에서 구체화된 학생들의 아이디어는 기업으로 기술이전 하거나, 직접 학교기업을 설립하여 운영하기도 한다.
전북기계공고팀의 `급경사에 사용되는 기어드모터의 기어 박스내 윤활장치´ 아이디어를 ㈜동우가 기술이전 받는 등 6개팀의 아이디어가 기업으로 이전되고, 학생들은 기술이전료로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수원공고팀은 `자전거의 툴스탠락´ 아이디어로 학교기업을 설립하고, 창조인 주식회사와 MOU를 체결하여 내년 중반까지 아이디어를 제품화할 계획이다.
또한, ㈜유창로보텍은 기술이전 뿐만 아니라 학생의 창의력 및 직무발명능력 등 우수한 잠재력을 인정하여 직원으로 채용하였다.
교육부, 중소기업청, 특허청 등 부처관계자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IP Meister Program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로 기업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그 아이디어를 권리화 및 기술이전하는 과정을 보니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기술혁신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적극 협력하여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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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무역의날 기념 수출의 탑 및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대전시, 무역의날 기념 수출의 탑 및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수출의탑 ㈜케이티앤지등 20개 업체, 개인포상에 24명의 무역인 수상 영광안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13일 오전 10시 대전무역회관(3층)에서`제53회 무역의날´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송석두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안경남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기업협의회장을 비롯해 대전시 관내 수출 관련 기관·단체장,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의 탑 및 정부 포상 전수, 수출 유공자 시상, 주요 내빈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수식에서는 수출의 탑 20개 업체, 개인수상으로는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1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9명, 대전광역시장 표창 10명, 한국무역협회회장 표창 2명 등 모두 44개 무역업체와 무역인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출의 탑 부분에서는 ▲㈜케이티앤지가 7억 달러, ▲㈜아트라스비엑스가 4억 달러, ▲(주)라이온켐텍이 7천 만 달러, ▲ 콜마비앤에이치(주)와 ㈜파미가 2천 만 달러 ▲아이쓰리시스템(주), ㈜브이앤아이솔루션이 1천 만 달러 수출의 탑을 받았다.
이외에도 ▲3백 만 달러 4개사, ▲1백 만 달러 9개사 등 대전지역 20개 업체가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개인포상은 매인에너지아 신석호 대표와 ㈜아트라스비엑스 김승환 반장이 대통령 표창, ㈜위너스인터내셔널 심형근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 ㈜라이온켐텍 안중율 과장, ㈜라이온켐텍 김수연 조장, ㈜레인텍 김용무 대표, ㈜미코바이오메드 박현규 부장, ㈜아트라스비엑스 김상수 과장, ㈜일신오토클레이브 김현효 대표, 이재학 부장, 콜마비앤에이치(주) 백인영 대표, 셀아이콘렙 성민규 대표 등 9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디오페인트 김태현 대표 등 10명이 대전광역시장 표창, ㈜한일 오정한 과장, 위더스코리아(주) 유효식 대리가 한국무역협회장 표창을 받는 등 모두 24명의 무역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송석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세계 무역환경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요 교역국가와의 통상현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각국의 통상정책 변화에 적극 대처해 나갈 것이며, 특히 현장의 목소리에도 더 귀 기울이고 기업인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사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무역의 날´은 수출 1억 달러를 처음으로 달성한 1964년 최초로 제정되었으며, 2011년 세계에서 9번째로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한 날(12월 5일)을 기념하여 2012년부터 12월 5일로 확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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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 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 긴급 간담회 참석
권선택 대전 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 긴급 간담회 참석
지자체 비상체계 가동, 현안사업추진위해중앙과 지방의 협력 중요성 강조
대전광역시는 권선택 시장이 13일(화) 오후 2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시도지사 긴급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간담회에서헌정사에 있어서는 안 될 개탄스러운 일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됐다라면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당분간 비상체계를 가동하여 주민의 뜻을 받들어 사회혼란 방지 및 지역발전과 민생안전을 위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시민과 함께 하는 각종 현안사업의 정상적 추진을 위해 중앙과 지방의 협력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관련, 민생안정 및 혼란 방지를 위한 대책 논의와 정국불안 우려 불식을 위한 시도지사 합의 내용 제안이 발표되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최문순 강원지사(협의회 회장),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지방분권특별위원장)을 비롯해 10개 시‧도지사가 참석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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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여성가족부로부터 2016년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
유성구, 여성가족부로부터
2016년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
2021년까지 5년 동안 305억 4700만원 투입, 여성이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 위한 총 31개 사업 추진할 계획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9일 여성가족부로부터 2016년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월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각 분야별 전문가와 구의원, 시민단체, 지역 여성 15명으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촉식 개최 모습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균형 있게 참여해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말한다.
이번 지정으로 구는 내년 1월 여가부와 협약식을 갖고, 향후 5년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을 상호 협력 하에 본격 수행하게 된다.
구는 2021년까지 5년 동안 305억 4700만원을 투입하게 되며, 여성이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총 3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지정으로 여성으로 대변되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 조성에 한걸음 더 나아갔다고 본다”며, “앞으로도 정책의 수립과 시행에 사회적 약자의 의견을 담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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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 초도방문지역치안현황 및 주요추진업무 보고하는 현장간담회 가져
서부경찰서,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 초도방문
지역치안현황 및 주요추진업무 보고하는 현장간담회 가져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경감 안광운)는 2016. 12. 9(금). 14:00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의 경찰서 초도방문을 맞아 지역치안현황 및 주요추진업무를 보고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의 경찰서 초도방문을 맞아 지역치안현황 및 주요추진업무를 보고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상철 제11대 신임 대전청장을 맞아 서부경찰서를 방문한 것으로, 서부서 직원들과 상호인사를 나누고 치안현황 및 추진업무에 대한 보고 및 담화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서부경찰서 김홍근 서장은 서부서 관내 개황, 지역특성, 치안현황, 주요현안 등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하였다.
또한 이날 간담회를 마치고 수사과 강력팀을 방문 지난 11월관내 발생한 방화범을 검거한 강원일 경사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며 공로를 격려하였다.
김홍근 서장은 “서부경찰서 경찰관 모두 시민의 안전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명품도시 대전을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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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유성경찰서,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12. 8.(금) 오후 5시 유성네거리 상가밀집지역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이날 캠페인은 유성경찰서․유성구청‧도로교통공단 및 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회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음주운전은 무서운 범죄행위임을 주민들에게 인식시킴으로써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음주운전 근절을 범국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승용 교통안전 계장은 “연말 송년회 등으로 음주의 기회가 많은데 이럴 때일수록 음주운전은 운전자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범죄라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함으로써 음주 후 운전대를 잡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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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연말 추위를 녹여준 영업용 택시기사님!!!
동부경찰서, 연말 추위를 녹여준 영업용 택시기사님!!!
현금이 무려 290만원 상당 들어있는 지갑..
주인 찾아달라며 본인의 신분 알리지 않고 본인은 할 일 했을 뿐...
대전동부서 천동파출소(팀장 이재춘)에서는 12.9.20:45경 나이 지긋한 경진○○소속 영업용 택시기사인 허○○ 님( 50대중반 남)이 헐레벌떡 파출소로 들어와 빨간 장지갑과 함께 현금이 무려 290만원 상당 들어있는 지갑을 자신의 택시 안에 손님이 두고 내렸다며 꼭 주인을 찾아달라며 본인의 신분을 알리지 않고 본인은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그냥 가려고 하신 마음이 따뜻한 영업용 택시 기사님이 있어 연말 추위를 녹여 주고 있다.
▲ 현금이 무려 290만원 상당 들어있는 지갑을 자신의 택시 안에 손님이 두고 내렸다며 꼭 주인을 찾아달라며 본인의 신분을 알리지 않고 본인은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그냥 가려고 하신 마음이 따뜻한 영업용 택시 기사님이 맡겨온 현금
지갑 주인 윤○○(40세 여)는 유성에서 자영업을 하는데 물품대금으로 지급하기 위하여 찾아놓은 돈을 잃어버려 많이 속상해서 울고 있었다며 택시기사님을 만나 사례하고 싶다고 하였으나 운전기사인 허○○씨는 이를 단호히 거절 하였고 이렇게 마음씨가 착하고 따뜻한 택시 기사분도 있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하였다
안언산 천동파출소장은 “ 연말 각종 범죄와 좋지 않은 소식만 들리는 상황에서 이렇게 훈훈한 미담도 있다며 그동안 각종 언론에서 택시기사님 들에 대한 좋지 않은 보도가 많이 나왔었는데 이러한 아름답고 훈훈한 이야기도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은 적극 발굴 알리겠다고 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