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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음주운전 단속 교차로 가용경력 집중투입 꼬리물기 및 무단횡단 등 집중단속 실시
동부경찰서, 음주운전 단속 교차로 가용경력
집중투입 꼬리물기 및 무단횡단 등 집중단속 실시
대전동부서 천동파출소(1팀장 이재춘)에서는 연말 잦은 술자리 가 많아지고 느슨해지기 쉬운 분위기에 편승 각종 범죄와 음주운전이 자주 발생될 우려가 있는 주요 식당가 주변에서 수시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고 사람들의 통행이 잦은 주요 교차로에 가용경력을 집중투입 꼬리물기 및 무단횡단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사진제공=대전청>연말 음주운전 및 꼬리물기 집중단속
야간에는 남·녀 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범죄발생 취약지에 대한 예방순찰활동을 강화 사전에 범죄를 미리 차단하기로 하였다.
안언산 천동파출소장은 “이번 연말 치안활동에 가용경력을 집중 투입하여 예방 순찰활동을 강화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 대전 다른 어떤 지역보다 치안이 안정되고 살기좋은 동구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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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법원 중국어 소개 책자 및 심리매뉴얼 발간
특허법원 중국어 소개 책자 및 심리매뉴얼 발간
중국 베이징·광저우·상하이 지식산권법원과 상호 방문 등 교류 강화
대전 특허법원은 19일 특허법원 소개 책자 및 재판절차에 대한 심리매뉴얼의 중국어본을 특허법원 홈페이지(http://patent.scourt.go.kr)를 통해 공개하였다.
▲ 특허법원 안내책자 중국어판 표지.사진제공-대전특허법원
이는 특허법원이 외국인 당사자 중 미국, 일본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우리나라와 교역 규모가 큰 중국에 대해 우리나라 특허소송제도를 알리기 위해 준비되었다.
현재, 특허법원은 올해 중국 지식재산권 전문 법원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이는 2016년 9월7일 개최된 제2회 국제 특허법원 콘퍼런스에 중국 상하이 지식산권법원의 징 리우(JING LIU), 푸위 양(FUYU YANG) 판사가 참여하였고., 2016년 11월 9일에는 중국 광저우 지식산권법원의 딩 리(DING LI) 판사 등이 특허법원을 방문하였다.
이와 더불어 대전 특허법원 김우수 부장판사 등이 2016년 12월 13일에 광저우 지식산권법원을, 2016년 12월15일에 중국 베이징 지식산권법원을 각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에서 중국 광저우 지식산권법원의 우찐 부원장은 “중국의 지식산권법원은 개원한지 2년밖에 되지 않았기에 개원 20주년을 바라보는 한국 특허법원으로부터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고 하는 등 적극적인 상호 교류를 희망하였다.
특허법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국 지식재산권 전문 법원과의 상호 방문 등 교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중국 법조에 한국 지식재산권소송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향후 한국 기업의 지재권 분쟁 등에 있어서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며, 아시아에서의 지식재산권 분쟁에 대한 양국 전문 법원 사이에 경험을 공유하여 향후 아시아 통합 특허 분쟁 해결 시스템 마련 등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특허법원은 전체 사건의 29.7%(2014, 2015년 처리건수 1,784건 중 529건이 외국인 당사자 사건임)를 차지하는 외국인 당사자의 소송준비 편의성을 높이고, 우리나라 특허소송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2016년 10월 4일 특허법원 소송절차에 관한 심리매뉴얼의 영어본 및 일본어본을 공개한 바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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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올해의 우수농업기술센터 선정
대전농업기술센터, 올해의 우수농업기술센터 선정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기술 보급, 돌발해충의 선제적 대응 등 농업 기여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홍종숙)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16년 전국 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관 평가에서 `우수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되었다.
▲ 대전농업기술센터 전경. 사진제공- 대전농업기술센터
이번 수상은 농촌지도사업의 20개 평가기준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대전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지도사업 발전과 조직성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
올해 대전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지역농업 특성화 사업, 농업인 전문인력 양성, 돌발해충의 선제적 대응 등을 통하여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였으며, 농가소득 향상에 주력하였다.
홍종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우수농업기술센터 수상을 계기로 농업인들이 행복하고, 도시민과 함께하는 작지만 강한 대전농업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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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재정비촉진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전부해제
대전시, 도시재정비촉진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전부해제
사유재산권 보호, 시민불편 해소 및 관련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던 도시재정비촉진지구(8개 지구, 5,996필지 1.76㎢)를 21일부터 전부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해제되는 도시재정비촉진지구는 지난 2011년 12월 21일부터 5년간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토지소유자들의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어 왔던 지역으로 자치구 및 관련부서로부터 사유재산권 보호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 및 관련지역 경제 활성화를 고려하여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수렴, 이를 적극 반영하여 결정하게 되었다.
시는 앞서 도시재정비촉진지구의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 지정기간 만료시점이 도래함에 따라 지난 9월부터 5개 자치구 및 관련부서로부터 의견수렴 절차를 통해 토지거래, 지가동향 등 관련 통계자료를 종합 분석한 결과 해당지역의 3년간 토지거래량 및 매매가격, 지가변동률은 미미하고 토지의 투기적인 성향 또한 나타나지 않았으며, 이미 지구 내 조합설립 등으로 인하여 향후 투기가능성이 낮아 규제의 실익이 없다는 판단을 내린 바 있다.
다만, 해제지구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통하여 투기조짐 성향이 있을 경우 재지정을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도시재정비촉진지구에 대한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의 해제를 계기로 종전 토지거래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소유자에게 부여된 토지이용 의무는 자동 소멸되고 그동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인한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이 최소화됨은 물론, 관련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촉매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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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눈먼 돈 111억원 건설사와 짜고 꿀꺽..
중소기업진흥공단 눈먼 돈 111억원 건설사와 짜고 꿀꺽..
자부담 30%를 공사금액 부풀린 허위 계약서 이용 불법대출받은 건설업자, 기업 대표 무더기 적발.
대전지검 서산지청(지청장 위재천)은 관내 협동화단지 조성과정에서 이루어진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 대출비리 사건을 수사한 결과, ‣ 중소기업진흥공단과 IBK기업은행에 공사금액을 증액한 허위계약서를 제출하고 이를 통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 약 111억원을 부당하게 대출 받은 입주업체 대표 10명을 인지하여 4명을 구속 기소, 6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 공사금액을 증액한 허위계약서를 작성해 주거나 건설업면허를 대여해 준 건설회사 대표 등 6명을 인지하여 불구속 기소하였으며, ‣ 위와 같은 범행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그 대가로 제3자의 취업을 청탁한 前 IBK기업은행 지점장을 구속 기소, 그 정황을 알면서도 취업을 한 제3자를 불구속 기소하는 등 총 18명을 적발하여 5명을 구속 기소, 13명을 불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전경
이번사건은 당진시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중소기업 유치활동을 전개하였고, 그 과정에서 2009.경 당진시 문봉리 일대에 협동화단지가 조성되었으나
최근까지도 위 협동화단지 입주업체들 상호간 및 입주업체들과 건설회사 사이에 고소·고발이 난무하는 등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어 관련 사건들을 면밀히 검토 중 “협동화단지 조성과정에서 공사금액을 증액한 허위계약서를 이용하여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을 부당하게 대출받아 사용”한 것이 분쟁의 근본적인 원인임을 확인하게 되었다.
협동화단지 입주업체 대표 A○○ 등 10명은 협동화단지 조성에 필요한 공사대금을 약 30% 증액한 허위계약서[속칭 `업(up) 계약서´]를 중소기업진흥공단 및 피해자 IBK기업은행에 제출하여 부지조성 공사비 약 35억원, 공장건물 신축공사비 약 76억원 합계 약 111억원을 부당대출[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받고 건설회사 대표 K○○ 등 6명은 공사금액을 증액한 허위계약서를 작성해 주거나, 건설업면허를 대여해 주는 방법으로 위와 같은 부당대출을 용이하게[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방조, 건설산업기본법위반]하였고, 前 IBK기업은행 지점장 Q○○는 입주업체 대표들이 공사금액을 증액한 허위계약서를 이용하여 대출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부지조성 공사비 약 35억원을 대출해주고, 그 대가로 제3자를 부지조성 공사현장 감독관 으로 채용하도록 하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수재등)] 등의 혐의로 구속 또는 불구속기소 하였다.
공단 임원이 ㄱ회사 대표 A○○에게 `이를 잘 이용하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만으로 사업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당시 IBK기업은행 지점장과 위 지점에서 거래를 하고 있던 A○○ 등 중소기업 대표들은 정기적인 골프모임을 결성하고, 여신거래 등의 편의를 제공받는 대가로 지점장에게 골프접대를 하고 있었으며 A○○은 위 골프모임에서 위와 같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융자제도의 취약점을 “좋은 사업아이템”이라고 소개하면서, 前 IBK기업은행 지점장에게 협동화사업 정책자금 대출을 취급하도록 청탁하였고, 중소기업 대표들에게 사업 참여를 적극적으로 권유하였다. 이에따라 중소기업 대표들은 서로가 위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였고, 위 골프모임 회원, 前 IBK기업은행 지점장의 추천, 심지어는 당시 지자체장의 추천을 통해 협동화단지에 입주할 10개 업체가 선정되었으며 그 후 입주업체 대표들은 A○○의 주도 아래 허위계약서 작성 방법, 증액할 공사금액의 액수 등에 대해 수시로 회의를 하는 등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범행을 실행하였고, 일부 업체들은 건설회사에 지급된 대출금 중 일부를 돌려받는 방법으로 비자금을 조성하기도 하였다.
또한 위와 같은 부당대출 과정에 중소기업이나 건설회사 뿐만 아니라 前 금융기관 지점장, 前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원이 깊이 관여한 정황이 포착되어,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 부당대출의 실체를 규명하고 관련 분쟁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수사에 착수하였다고 서산지청은 수사동기를 밝혔다.
이번 수사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협동화사업 정책자금에 대한 구조적 대출비리를 수사한 최초의 사례로, 중소기업 대표, 건설회사 대표, 금융기관 지점장, 前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원이 결탁하여 거액의 국가 공적자금을 `주인 없는 돈´으로 인식하고 부당하게 편취·유용하는 행위를 적발·엄단함으로써 구조적 대출비리 관행에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유사 범행을 방지하기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 융자 제도의 취약점에 대한 제도개선 및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대한 법령정비를 건의하는 한편 대전지검 서산지청은 관련자들의 범죄수익 환수에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국가 정책자금의 구조적 대출비리 등 공공의 신뢰를 저해하는 부정부패 사범에 대하여 철저히 수사하고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정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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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2017년 대전 찾는다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2017년 대전 찾는다
『2017 아․태 도시정상회의』 기조연사 선정 등 본격 홍보에 나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일`2017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2017APCS)´의 성공 개최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발족하고, 2017APCS 홍보를 위한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APCS운영위원 위촉 및 제막식. 사진제공-대전시청
APCS는 아․태 주요도시 국제 교류 및 미래도시 전략 등 도시간 상호협력을 도모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대전시가 2007년도부터 3회의 도전 끝에 2017년 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2017APCS는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100여개 도시의 시장, 학자, 기업인, 청년 등 총 1,500여명이 참가 할 예정으로 2017년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시는 금번 APCS 운영위원회 발족과 상징조형물 제막을 시작으로 저명한 기조연사 섭외, 대전만의 특색있는 프로그램 구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2017APCS를 국내․외에 본격적으로 홍보해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국제회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기조연사로는 금세기 최고의 미래학자로 손꼽히는 토마스 프레이가 나설 예정이다. 그는 저서를 통해 “2030년에는 20억 개의 직업이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해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이 밖에 토니 블레어 前 영국수상의 부인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셰리 블레어, 글로벌 싱크탱크인 직쏘(JIGSAW) 대표이자 구글 아이디어 전략가 제라드 코엔이 대전을 찾는다.
또한, 대전의 장점과 매력을 살려 APCS에 접목할 예정으로 ▲대전시가 회장도시인 WTA(세계과학도시연합)의 하이테크페어와 공동전시 개최, 개막식 및 전시공간에 첨단기술 적용 등 과학도시에 걸맞는 콘텐츠 도입 ▲KAIST, 충남대 등 우수한 대학 인프라를 활용한 청년포럼 운영 ▲문화행사로 연정국악원의 전통무용, 시립미술관의“세계유명미술 특별전”연계 등 대전만의 특색 있고 차별화 된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해외도시 참가 규모가 APCS 성공에 가장 핵심적인 요인인 만큼 대전의 장점과 특색을 앞세워 대외적으로 적극 마케팅하는 한 편, 시민들에게는 APCS 대전 개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으로 APCS를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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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꿈나무과학멘토 6주년 성과보고회´ 개최
유성구, `꿈나무과학멘토 6주년 성과보고회´ 개최
멘토와 멘티가 소감을 발표․공유하고, 겨울 방학을 맞아
멘티를 위해 KAIST 화학과 최인성 교수의 과학특강도 진행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꿈나무과학멘토 6주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 대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꿈나무 과학멘토 6주년 성과보고회`에서 허태정 유성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멘토기관, 멘티학생, 교사와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사업을 돌아보고 향후 추진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일방적인 사례발표 형식에서 벗어나 멘토와 멘티가 소감을 발표․공유하고, 겨울 방학을 맞아 멘티를 위해 KAIST 화학과 최인성 교수의 과학특강도 진행했다.
이 밖에 부대행사로 꿈나무과학멘토 활동 전시물(사진, 수기)을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구청 로비에 전시도 한다.
꿈나무과학멘토는 지난 2011년 대덕특구의 연구기관과 학생들을 멘토와 멘티로 연결하는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한 과학대중화 사업으로 시작했다.
올해 연구기관 등 20개 기관이 멘토로 참여하고 관내 초․중․고 50개교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시설, 복지관 등 88개 기관이 멘티가 돼 10,400여명의 학생과 주민들이 꿈나무과학멘토를 함께했다.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자매도시인 당진과 여수까지 사업을 확대해 참여한 타 지역 7개교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과학교육을 통해 지역 과학인재 양성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이후, 교육과 더불어 지역 간 소통과 협력의 모델이 됐다”며, “지역의 강점인 대덕특구를 활용한 성공적인 교육 사업이 되도록 올해를 돌아보고 내년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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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둔산초 학교폭력 예방 위한 범죄 예방교육 실시
둔산경찰서, 둔산초 학교폭력
예방 위한 범죄 예방교육 실시
학교폭력 개념 및 대처요령, 신고방법 등 초등학교
눈높이에 맞게 실시, 학교폭력에 대한 가치관 정립에 초점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는 2016. 12. 19(월) 대전둔산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학교폭력 개념 및 대처요령, 신고방법 등 초등학교 눈높이에 맞게 실시, 학교폭력에 대한 가치관 정립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사이버폭력에 대해 다양한 시청각자료를 활용, 구체적 사례위주 설명으로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김준호)은 “학교폭력 저연령화에 따라 학교폭력 발생우려가 높은 시기가 초등학생시절인 만큼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예방교육으로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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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방문민원인 대상 교통안전 홍보 포스터, 글짓기 우수작 전시회 개최
서부경찰서,방문민원인 대상 교통안전 홍보 포스터,
글짓기 우수작 전시회 개최
지난 10월 대전청에서 주관한 대전지역 초·중·고교생 대상
교통안전 공모전 선발 우수작 30여 작품으로 이루어져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이용구)는 2016. 12. 19(월) ∼ 23(금) 까지 경찰서 1층 로비에서 방문민원인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 포스터, 글짓기 우수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대전청> 교통안전 홍보 포스터, 글짓기 전시회 가져
이번 전시회는 지난 10월 대전청에서 주관한 대전지역 초·중·고교생 대상 교통안전 공모전 선발 우수작 30여 작품으로 이루어졌으며, 민원인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3초의 여유, 보행자 안전, 이륜차·자전거 안전운전 등 교통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용구 교통안전계장은 “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 전개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질서를 확립 하는데 전력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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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피해 예방 위해 편의점 등 다중이용시설 등 방문 예방 홍보활동 실시
중부경찰서,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피해 예방 위해
편의점 등 다중이용시설 등 방문 예방 홍보활동 실시
야간 외출 시 밝은 색상 옷 착용하고, 자동차 운전 시
3초의 여유 갖고 법규준수 등 안전운행 할 것을 당부
대전중부경찰서 유등지구대(1팀장 김을제)는 최근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편의점 등 다중이용시설 등을 방문해 전화금융사기 사례를 설명하고 이에 따른 예방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보이스 피싱 및 교통사고 예방 집중 홍보활동 전개
아울러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경로당, 공원 등을 찾아가 금융사기 예방을 비롯해 무단횡단 절대금지, 야간 외출 시에는 밝은 색상의 옷 착용하고, 자동차 운전 시에는 3초의 여유를 갖고 법규준수 등 안전운행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중부서 지역경찰은 관할 지역 금융기관과 협업해 어르신들이 금융기관에서 1,000만 원 이상의 현금을 인출하거나 다른 은행으로 계좌이체를 요청할 경우, 먼저 112신고를 하여 경찰관이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요청하고 경찰이 현금을 안전하게 호송하는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약속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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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신임289기 경력경쟁채용(무도‧사이버) 경찰관 2명 환영식 가져
유성경찰서, 신임289기 경력경쟁채용(무도‧사이버)
경찰관 2명 환영식 가져
금일 유성경찰서 실습생으로 온 것으로
앞으로 12주 동안 지역경찰 및 경찰서에서 실습할 예정
대전 유성경찰서 경무계(계장 박장희)는 12월 19일 오전 경력경쟁채용(무도‧사이버) 과정 289기 신임경찰관 2명에 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12월 19일 오전 경력경쟁채용(무도‧사이버) 과정 289기 신임경찰관 2명에 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김덕영 경장은 사이버수사특채과정, 이병곤 순경은 무도특채과정으로 채용되어, 지난 6월 27일 중앙경찰학교 입교 후, 금일 유성경찰서 실습생으로 온 것으로 앞으로 12주 동안 지역경찰 및 경찰서에서 실습할 예정이다.
김재선 유성서장은 환영식에서 “유성경찰서에서 실습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기본에 충실하고 성실한 자세로 배우는 신임경찰관이 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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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주민센터와 복지허브화 관련 업무협약 체결
유성경찰서, 주민센터와 복지허브화 관련 업무협약 체결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통한 주민의 복지향상
대전유성경찰서 도룡지구대(경감 이정호)에서는 2016. 12. 19. 11:30경 신성동 주민센터에서 도룡지구대장(경감 이정호), 온천2동장, 신성동장, 전민동장 등과 함께 읍면동 복지 허브화 관련 지구대와 주민센터간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온천2동장, 신성동장, 전민동장 등과 함께 읍면동 복지 허브화 관련 지구대와 주민센터간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 체결은 출소자, 정신질환자, 알콜중독자 등 위험이 노출되는 복지 대상자일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주민센터 직원 및 내방민원인의 안전에 위험 발생 시 경찰관이 동행하여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범죄 사각지대에 있는 여성, 아동, 독거노인 등 대상자들을 발굴·연계 협력토록 하였으며, 복지상담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범정부 국정과제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상호 협력을 통해 유기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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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병원성 AI 대응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 개최
대전시, 고병원성 AI 대응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 개최
대책반 30여 명 참여, 대책본부회의 열고 AI 유입 차단 대책 강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9일 시청 재난안전실에서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가`심각´단계로 격상된 것에 대한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대응방안을 점검했다.
앞서 시는 지난 16일 `심각´단계 발령 즉시 24시간 비상근무태세로 전환하고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 및 예찰 활동을 전개 중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송석두 시 행정부시장은 AI 진행상황과 비상근무현황 등을 확인하고, 관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보다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6일부터 인근 시도로부터 AI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축사소독약품 26톤 및 방역용품 450벌을 지원한 데 이어 20일부터는 유성구 학하동에 거점소독초소를 설치하는 한편, 가금농장에 대한 예방소독도 지속 실시할 방침이다.
또 시는 시민이 많이 찾는 오월드 내 버드랜드를 20일부터 23일까지 임시 휴업토록 하고 집중 방역활동을 진행한다.
앞서 시는 오월드 등 관내 7개소에서 사육 중인 관상조류에 대해 선제적으로 고병원성 AI 검사를 실시해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바 있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 진행 중인 AI가 계절인플루엔자와 달리 인체 감염 위험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지만, 만약을 위해 축산농가나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해 줄 것과 야생조류 사체 접촉금지, 예방을 위한 소독 등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외출 후에는 손을 비누로 30초 이상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행위도 하지 말 것과 함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쓰고, 기침, 재채기를 할 때는 입과 코를 가려야 한다고 밝혔다.
만약 AI 발생 농가를 방문하거나 가금류나 조류사체와 접촉한 후 후 10일 이내에 발열, 기침, 인후통 등이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1339)로 신고하면 된다.
송 행정부시장은“대전이 AI청정지역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가금농장 등에 대한 일제소독과 가금류 이동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재난관리기금, 예비비 등 모든 사업비와 군인, 자율방재단원 등 활용 가능한 인력을 모두 동원하여 적극 대응하라”며 “가금류 농가, 공급업체 종사자, 시민들께서도 AI 유입 방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대전에는 201개 농가에서 닭과 오리 등 가금류 2만 2,075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AI 감염 의심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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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드림스타트 가족사랑 송년의 밤 행사 개최드림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을~
유성구, 드림스타트 가족사랑 송년의 밤 행사 개최
드림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을~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16일 오후 구암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드림스타트 가족사랑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는 지난 16일 오후 구암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드림스타트 가족사랑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1부 드림스타트 아동 작품전시 및 이웃사랑 물품교환 벼룩시장, 2부 드림스타트 아동의 활동성과 동영상 감상 및 장기자랑 발표회 3부 뮤지컬 등 공연관람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수동적으로 수혜의 대상으로만 여겨지는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0세~만12세) 및 가족이 능동적으로 자신의 장기자랑을 다른 사람 앞에서 발표하고 집에서 안 쓰는 물품을 다른 가정에 나눠주는 `배려´와 `사랑´의 한마당이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전 지역 대상아동 모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자원을 연계하는 등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우리사회의 이타적 배려심이 가득한 따뜻한 사람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드림스타트는 유성구 전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 454명에게 균형적이고 종합적인 아동 발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만족도 높은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자원 개발과 연계에 힘을 쓰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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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갈마동 소재 서부농협 동산지점 방문2,000만원 대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은행 직원에 감사장
둔산경찰서, 갈마동 소재 서부농협 동산지점 방문
2,000만원 대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은행 직원에 감사장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2016. 12. 16. 11:00 대전 서구 갈마동 소재 서부농협 동산지점을 방문하여 신속·정확한 대처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서구 갈마동 소재 서부농협 동산지점을 방문하여 신속·정확한 대처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농협직원 구연옥 씨는 지난 15일 오전 은행에 방문한 60대 여성이 몹시 겁에 질린 상태로 2,000만원을 대출받으려고 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신속히 112에 신고하였고, 구 씨의 적극적인 대처와 현장 출동 경찰관의 능숙한 조치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구 씨는 “평소 둔산경찰서 경찰관분들이 수시로 은행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사례와 예방 방법 등을 교양해 주셨는데, 그 점이 이번 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심은석 대전둔산경찰서장은 “구 씨의 주의 깊은 시선과 경찰의 적극적인 대처로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 등을 통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속해서 증가하던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규모는 경찰의 강도 높은 근절대책 추진으로 인해 2015년 감소세로 전환되었고, 2016년 10월까지 2,513건으로 더욱 감소하였다.
하지만 대출 빙자형* 보이스피싱 피해는 여전히 심각하고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대출 빙자형 보이스피싱이 기승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전화로 대출을 권유하면서 어떤 명목이든 입금을 요구하면 100% 사기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출 빙자형 보이스피싱 수법*
피해자들에게 “낮은 이자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속인 후에 대출을 받으려면 꼭 필요 하다면서 신용등급 조정비·수수료·예치금·보증금·공탁비·선이자 등 각종 명목으로 돈을 먼저 송금 받는 수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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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구봉지구대장, 기성동 자율방범대, 1365자원봉사학생,경찰관 등 합동순찰 및 여성범죄예방 홍보활동 실시
서부경찰서,구봉지구대장, 기성동 자율방범대, 1365자원봉사학생,
경찰관 등 합동순찰 및 여성범죄예방 홍보활동 실시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황교근)는 2016. 12. 15.(목) 20:00 구봉지구대장, 기성동 자율방범대, 1365자원봉사학생, 경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순찰 및 여성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우리동네지키기 안전 활동 실시
이번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에서는 기성초등학교, 기성중학교, 기성우체국 등 관내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기성동 우범지역 일대를 집중 순찰하였으며, 연말 회식 등으로 귀가시간이 많이 늦어짐에 따라 증가하는 여성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안심 귀갓길, 112단축번호 지정, 호신용품 소지 등을 홍보 하였다.
황교근 구봉지구대장은 “여성대상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지역을 위주로 순찰을 강화하고 협력단체와 합동순찰을 꾸준히 전개하여 맞춤형 치안 서비스제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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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경찰서,강도사건 위장 범행 후 보험금 수령할 목적강도행각. 금은방 사장과 그의 친구 특수협박 혐의 검거
대전동부경찰서,강도사건 위장 범행 후 보험금 수령할 목적
강도행각. 금은방 사장과 그의 친구 특수협박 혐의 검거
대전동부경찰서(서장 김종범)는 강도사건으로 위장한 범행 후 보험금을 수령할 목적으로 강도행각을 벌인 금은방 사장과 그의 친구를 특수협박 혐의로 검거하여 조사 중에 있다.
▲사진은 대전 동부경찰서
피의자들은 `16. 12. 12. 19:24경 대전 동구 중앙로 소재 ○○금은방에 망치를 들고 침입 여종업원을 위협하여 반항을 억압하고 1kg 골드바 1개, 10돈 골드바 1개, 5돈 골드바 1개 등 시가 4900만원 상당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금은방 사장은 친구가 경제적으로 어려워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하자 도와주기 위하여 자신이 운영하는 금은방의 경비업체를 상대로 강도로 위장 범행 후 보험금을 수령하여 주려 했다고,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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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대암초등학교,동신중학교 지도교사학생·학부모,경찰관 등 30명 함께 학교주변 합동 순찰 실시
동부경찰서,대암초등학교,동신중학교 지도교사학생·학부모, 경찰관 등 30명 함께 학교주변 합동 순찰 실시
동부경찰서 판암파출소(소장 여신구)는 ´2016. 12. 16(금) 15:00부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대암초등학교, 동신중학교 지도교사와 학생·학부모, 경찰관 등 30명은 함께 학교주변을 합동으로 순찰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암초등학교,동신중학교 지도교사학생·학부모, 경찰관 등 30명 함께 학교주변 합동 순찰 실시
특히 대전시 학교권에서 “학교폭력 예방학교 1등”을 한 대암초등학교의 학생들은 학교폭력 예방 피켓을 직접 만들고, “학교폭력은 친구를 멍들게 하는 것입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적극적으로 도보 순찰을 하였다.
판암파출소장 여신구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어긋난 일탈을 예방하기 위하여 학교주변 취약지점 등을 지속적으로 112순찰활동을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4대 사회악인 학교폭력 예방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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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덕특구와 지속적인 교류협력 추진
대전시, 대덕특구와 지속적인 교류협력 추진
12.19(월) 대덕특구-대전 상생협력 발전협의회 전체회의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9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대덕특구-대전 상생협력 발전협의회(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대덕특구 내 정부출연(연) 홍보업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 했으며 ▲ 내년도 변화되는 주요시정 및 주요행사 안내 ▲ 카이스트교`과학문화 콘텐츠´조성 안내 ▲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선정 협조 ▲ 대덕특구-대전 상생협력 분과위원회 발굴 신규사업 운영방안 논의 ▲ 2017년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부주제 의견수렴 등 대전시와 특구 간에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하게 된 분과위원회에서 제안한 정책과제 중 대전시가 2017년 추진예정인 과학나눔터 운영과 시민참여형 지역사회문제해결 협력사업의 프로그램, 시범과제 등에 대한 의견 수렴도 함께 진행되었다.
또 지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144개 기관·단체 참여, 187개의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17만 명의 시민이 관람하는 등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 과학축제로 자리매김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2017년 부주제(주제관 설치)에 대한 출연(연) 등 관계자들 의견도 함께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2017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 개최 등 내년도 변화되는 주요시정 및 주요행사, 12월 준공한 카이스트교의 우리나라 대표 과학기술인 흉상(7인)과 교명주 조형물(4점) 조성 등 특구 관련 시정 주요시책에 대해 홍보하고 출연(연)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대전시 송치영 과학경제국장은“대전시는 대덕특구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과학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그 일환으로 2015년 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대덕특구-대전 상생협력 발전협의회´를 매개체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는 등 특구와 지속적으로 교류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대덕특구-대전 상생협력 발전협의회´는 지난해 2월 발족해 그동안 네 차례의 전체회의와 여섯 차례의 운영회의를 열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과 세계과학정상회의, 지난 15일 준공한 카이스트교 과학자 기념존 조성 등 특구와 대전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논의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협력을 해왔다.
협의회는 또 올해부터 3개 분과위원회를 운영해 대덕특구 과학문화 둘레길 조성 등 5건의 정책과제를 제안하고, 이중 2건이 시책에 반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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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의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 촉구
박정현 대전광역시의원, 대전광역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 촉구
대전광역시의회는 12월 16일 개최된 제228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 박정현 대전광역시의원
본 촉구안을 대표발의한 박정현 의원(서구4,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2011년부터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그 결과, 대전시는 전환대상자 28명 중 24명을 전환해 86%의 실적을 올렸으나 이는 전환대상자의 범위에 간접고용, 외주위탁 등을 제외하고 전환대상의 업무 범위를 엄격하게 축소해 실제 비정규직 대상자 227명 중 199명을 전환대상자에서 뺀 결과로 실질적 전환실적은 타 광역시에 비해 매우 미미하다고 지적하고 대전광역시에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시급히 수립해 실질적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우리나라 비정규직 노동자는 863만여명으로(2015년 8월 통계청 경제활동인구부가조사를 한국비정규직노동센터에서 재분석) 전체 노동자의(1931만2천여명) 44.7%에 이르며 비정규직 노동자의 월평균임금은 146.9만원으로 정규직 노동자 월평균임금(296.5만원)의 49.5%에 불과하다.
지난해 대전광역시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가 낸 `공공부문 비정규직 실태조사´에 의하면 대전시 전체 공공부문 비정규직은 43.9%로 16개 광역시의 34.2% 보다 9.7% 많다. 대전광역시 본청 기준 비정규직비율도 19.2%로 16개 광역시 본청평균 17.6% 보다 1.6% 많다.
또한 대전시 공공부문의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의 97.5%가 직접고용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는 것을 희망하는데 이는 고용불안정성에 대한 우려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우려는 지방정부와 좋은일자리위원회가 발간한 `2014 지방정부 일자리 보고서´가 뒷받침 해 주고 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2010년부터 2013년 간 기간제 노동자 증감율은 대전시가 33.8%로 15개 광역자치단체 평균 11.4% 보다 22.4% 많고 대전시의 무기계약직 증가율은 16개 광역자치단체 평균 34.5%보다 33.6% 낮은 0.9%로 대전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에 대해 매우 미온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박정현 의원은 비정규직의 고용불안정성과 소득불안정성은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며 대전시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과 소득 안정성을 강화한다면 시민들에게 더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대전소재 다른 공공기업과 민간기업을 견인해 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박정현의원은 대전시에 고용노동 정책을 전담할 기구의 신설도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공공부문 뿐만 아니라 민간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개선 및 고용개선을 위한 계획수립을 자치단체장의 책무로 정하고 지원을 강화하는 `비정규직근로자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박정현의원은 이번 회기에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피해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대전광역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 조례´도 제정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