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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2016년 기상특성 분석
대전․세종․충남 2016년 기상특성 분석
2016년 평균기온 역대 가장 높아
2016년 기온 현황 2016년(1~11월) 전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로 높은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지방 2016년 평균기온도 13.0℃로 평년(12.0℃)보다 1.0℃ 높아 1973년1) 이래 최고 1위를 기록하였다.
▲ 2016년(1.1∼12.31) 우리나라 (좌) 연평균기온
및 (우) 연평균기온 평년편차 분포도(℃), 평년: 1981∼2010년
▲ 2016년(1.1∼12.31) 우리나라 (좌) 연강수량(㎜)
및 (우) 연강수량 평년대비 분포도(%), 평년: 1981∼2010년
지구온난화로 인해 전 지구 평균기온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2015/16 겨울철에 최고조로 발달한 엘니뇨가 약화되면서 그 영향이 지속되어 전 지구 평균기온이 상승하였다고 밝혔다.
<평균기온 최고 순위: 2위 2015년(12.9℃), 3위 1998년(12.9℃), 4위 2014년(12.6℃), 5위 2007년(12.6℃)>
연평균 최고기온은 평년(17.9℃)보다 0.8℃ 높아 최고 2위, 최저기온은 평 (6.9℃)보다 1.2℃ 높아 최고 1위를 기록하였다.
강원영동을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였으며, 특히 중부지방 및 경상도를 중심으로 기온이 높았다.
연평균기온의 상승 원인을 분석하면 평년수준의 평균기온 분포를 보였던 1월과 11월을 제외하고 대부분 월에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나 연평균기온이 크게 상승하였다.
5월에 남서풍 계열의 따뜻한 공기의 유입 및 강한 일사로 기온이 큰폭으로 상승하여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하였으며, 5월 평균기온이 1973년 이래 최고 3위를 기록하였다.
7월 후반~8월 동안 북태평양고기압 및 중국 대륙에서 발달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상승하여 지속되면서 폭염 및 열대야가 연일 발생되었다고 말했다.
연 강수량 특성 분석으로는 10월과 12월 평년의 약 2배 수준의 강수량이 기록되었으나, 이 기간 평년 강수량 자체가 워낙 적었고, 또한 장마기간을 포함한 여름철 강수량(414.5㎜)이 평년(724.8㎜)대비 57%로 적어, 전체적으로 연 강수량이 평년보다 다소 적었다.
7월 초반 이벤트성 강수를 제외하고 여름철동안 장마전선의 활성화가 약했으며, 8월 내내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강수량이 적었다.
4월과 10월 우리나라로 저기압이 자주 통과하여 강수량이 많았던 가운데, 특히 10월에는 이례적으로 태풍이 우리나라에 직접영향을 미쳐 많은 비가 내렸으며, 12월에 21~22일 이틀 동안 강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12월 평년 강수량을 웃도는 많은 비가 내렸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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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S, 2017년 시무식 개최
IBS, 2017년 시무식 개최
김두철 원장, `과학자의, 과학자에 의한´ 인류를 위한 연구 강조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은 1월 2일 대전 본원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두철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6년에 제안한 `IBS 이니셔티브(미래 연구리더 육성, 글로벌 리더십 구축, 연구원 정체성 강화와 공감)´ 전략의 성과를 되새기며 지속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2017년 말 본원 1단계 공사가 완료되는 만큼 집단연구와 융합연구의 장점을 발휘해 본원의 연구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또한 김 원장은 “`과학자의, 과학자에 의한´연구가 자유롭게 이뤄질 수 있는 연구풍토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며 “YSF(Young Scientist Fellowship) 확대 등 신진연구자들의 독창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7년 IBS 김두철 원장 신년사 주요 내용을 보면 ▲ 신규 연구단장 2인 합류, 연구 영역과 규모 지속적 확대 추진, ▲ 2018~2021년 IBS 발전 전략 담은 2차 5개년 계획 수립, ▲ 연구자 자율성 보장 및 젊은 과학자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 ▲ 연구단 첫 성과평가로 질적 평가‧동료평가의 모범 만들 것 , ▲ 본원 1단계 공사 완료로 기초과학 거점 확보, 본원 연구경쟁력 갖출 것등이다.
시무식은 김두철 원장의 신년사 후 우수부서 및 우수직원에 대한 포상, 청렴상 시상, 2016 아트 인 사이언스 우수작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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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본 츠쿠바시와 청소년 과학 교류 프로그램 개최
대전시- 일본 츠쿠바시와 청소년 과학 교류 프로그램 개최
대전과학연구단지와 한의학 연구원, 공주 마곡사 사찰체험을 탐방
대전국제교류센터는(센터장:송경헌) 지난 12월 26일부터 29일까지 2016 대전-츠쿠바 과학도시 청소년 교류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한·일 수교 반세기를 맞아, 대전시의 자매도시인 일본 츠쿠바시에서 청소년 16명이 내방하여 한국 청소년 16명과 매칭되어 대전과학연구단지와 한의학 연구원 및 공주 마곡사 사찰체험을 탐방하고, 한국 가정에서의 홈스테이 2박을 포함하여 3박 4일 동안 진행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했던 한국 참가 학생들은 내년 2017년도 6월경에 츠쿠바 우주센터 JAXA와 츠쿠바 마쯔리 등의 체험을 위하여 츠쿠바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송경헌 대전국제교류센터장은 “이번 교류는 한일 양국의 청소년들이 언어와 문화차이를 배워가며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 이라며 미래의 외교관들에게 하나하나 기념선물을 전달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16 대전-츠쿠바 청소년 과학 교류 프로그램은 일본 츠쿠바시 국제교류협회와 대전국제교류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였으며, 대전국제교류센터는 현재 배재대학교가 위탁운영 중에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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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태경환서장과 각 과장 및 직원들 참석 경찰관 3명.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 개최
중부경찰서, 태경환서장과 각 과장 및 직원들 참석
경찰관 3명.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 개최
중부서 형사과 경위 허영욱 경감.정보보안과 경사 김득수 경위,
경비교통과 경장 이일한 경사로 각각 한 단계씩 승진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길정호)는 30일 오전 9시 중부서 대회의실에서 태경환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관 3명에 대한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승진 임용식에서는 ▴중부서 형사과 경위 허영욱이 경감으로 ▴정보보안과 경사 김득수가 경위로, ▴경비교통과 경장 이일한이 경사로 각각 한 단계씩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승진 임용식에서는 ▴중부서 형사과 경위 허영욱이 경감으로 ▴정보보안과 경사 김득수가 경위로, ▴경비교통과 경장 이일한이 경사로 각각 한 단계씩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날은 승진자의 가족을 초대해 승진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승진의 영예를 안은 김득수 경위는 “축하해 주신 많은 경찰관 동료와 가족들에게 감사한다. 앞으로 국민 앞에 당당하고 따뜻한 경찰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참석한 동료 경찰관들은 승진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한 계급 승진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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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서장, 각 과장, 동료직원 참석 영예로운 승진임용식 개최
서부경찰서, 서장, 각 과장, 동료직원 참석
영예로운 승진임용식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경감 안광운)는 2016. 12. 30(금). 09:00,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 동료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임용식을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영예로운 승진임용식 개최
이날 승진임용식에서는 수사과 서세원 경위가 경감으로, 여성청소년과 백순기 경위가 경감으로, 도마지구대 송규 경사가 경위로 승진하였으며,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가족들이 참석하여 승진임용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동주 서부경찰서장은 임용장을 수여하고 계급장을 달아주며 그간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앞으로도 자신이 맡은 업무에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고, 조직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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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112타격대, 형사기동대, 지구대 112순찰차 참여 중요시설 테러발생 가상 대응훈련 실시
둔산경찰서, 112타격대, 형사기동대, 지구대 112순찰차
참여 중요시설 테러발생 가상 대응훈련 실시
둔산경찰서 경비작전계(계장 송요섭)는 ´2016. 12. 29(목) 112타격대, 형사기동대, 지구대 112순찰차가 참여하여 중요시설에 대한 테러발생을 가상하여 초동조치 대응 체제 확립을 위한 대응훈련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국가중요시설 대테러 대응훈련
경비작전계장 송요섭은 “최근 독일 및 터키에서 테러가 발생하는 등 전 세계 어느 국가도 테러에 안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지속적으로 다기능·다목적 대테러 훈련을 통해 대응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테러발생 방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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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제1기동대 경정 조영관외 28명 16년 12월 30일동구 산내로 501-9 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대전청,제1기동대 경정 조영관외 28명 16년 12월 30일
동구 산내로 501-9 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대전 제1기동대 경정 조영관외 28명은 16년 12월 30일 14시경 동구 산내로 501-9 외 1가구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제1기동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소외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탄 400장, 쌀 20kg 6포대 및 라면 6박스를 전달 하였다.
물품을 전달 받은 주민(이00, 70세 여)께서는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를 표시하였다.
앞으로도 대전 제1기동대는 쌀쌀한 연말 연시에 소외 계층을 돕고 나눔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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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노후경유차400대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전시, 노후경유차 400대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일환..`17.1.23일부터 신청 가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현대차 홈페이지 캡쳐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은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노후 경유차에 대하여 조기폐차를 유도하여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시행한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되어 제작된 경유자동차 중에서 총중량 2.5톤 이상, 대전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정기검사를 받고 운행이 가능한 차량으로,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차량에 대해 약 400대 정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절차는 대상차량 소유자가 자동차등록증사본, 중고자동차 성능상태 점검기록부를 첨부하여 대전시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차량 폐차 및 말소등록 등의 절차를 마치고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사업시기는 2017년 1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상차량 소유자로부터 신청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할 예정이다.
문의는 대전시 기후대기과(042-27-5681)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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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산장산 정유년 새해 지역 주민의 행복과 안녕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 개최
유성구, 산장산 정유년 새해 지역 주민의
행복과 안녕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 개최
지역 주민 2000여명 참석.풍물단 공연, 해맞이 행사, 떡국 제공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일 유성구 산장산에서 정유년 새해 지역 주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산장산해맞이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정헌재)가 1일 유성구 산장산에서 정유년 새해 지역 주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내빈, 직원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산장산해맞이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정헌재)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단 공연, 해맞이 행사, 떡국 제공 등이 진행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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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이륜차 운행자 상대 교통 사고예방위한 경·관(교통경찰, 유성구청 등 10명) 합동 단속 실시
유성경찰서,이륜차 운행자 상대 교통 사고예방
위한 경·관(교통경찰, 유성구청 등 10명) 합동 단속 실시
대전유성경찰서(서장 김재선)는 12월 30일 (금) 14시 유성구 구성동 소재 학국과학기술원 주변에서 이륜차 운행자 상대 교통 사고예방을 위한 경·관(교통경찰, 유성구청 등 10명) 합동 단속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이륜차 운행자 합동 단속 및 홍보활동 실시
이날 합동 단속은 겨울철 교통사고에 취약한 이륜차 운행자 대상 안전모 미착용 및 이륜차미등록 운행 등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하였으며, 또한 안전모 미착용으로 인해 인적 피해가 가중되고 있기에 운전자 상대 `안전모는 생명모´ 홍보활동도 병행 실시 하였다.
유성경찰서 서장 총경 김재선은 `유성경찰은 지속적으로 이륜차 집중 단속 및 홍보활동을 통하여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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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정 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 시행
대전시, 가정 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 시행
충남대병원 팀 꾸려의료서비스 계획, 한 달 8회 방문기준 50,000원 정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다수의 암환자들이 가정에서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기를 원한다는 요구에 맞추어 새해 1월부터 말기 암 환자를 대상으로 가정 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국립암센터 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 중 충남대학병원 병동사진캡쳐
말기 및 진행암환자 조사결과 가정에서 지내길 원하는 사람이 75.9%, 가정 호스피스을 워나는 경향이 89.1%였다.
가정 호스피스는 통증 등 환자를 힘들게 하는 신체적 증상을 조절하고, 환자와 가족의 심리적·영적 어려움을 돕고 이를 위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이루어진 완화의료전문가가 팀(의사, 완화의료전문간호사, 사회복지사)을 이루어 호스피스 병동에서 제공받는 서비스를 동일하게 가정에서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현재 대전시 가정 호스피스는 충대 병원에서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병동 호스피스보다 경제적이고 웰 다잉에 대한 시민 의식 변화로 수요가 증가 추세에 있다.
충남대병원에서 간호사 3명으로 운영하고 있는 팀에 인력을 추가하여(완화의료전문간호사 2명, 사회복지사 1급 1명) 통증 조절 등 의료서비스, 심리·영적 서비스, 가족 교육과 돌봄까지 실질적인 호스피스 사업을 할 계획이다.
의사, 원목실, 자원봉사회는 기존 충대병원 인력을 활용 할 계획이다.
병동 호스피스는 현재 대전에 45병상이 있고, 2015년 7월 15일부터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됨에 따라 앞으로도 병상 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건강 보험수가가 적용되는 충대병원병상수는 13병상, 성모병원은 16병상, 보훈병원 병상 수는 16병상이다.
가정 호스피스 건강보험 수가는 병동 호스피스 보다 낮게 책정되어 현재 대전에서는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에 충남대병원만 참여를 하고 있다.(2016. 3월 ~ 2017. 6월)
회생불능 판정을 받고도 치료를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특수한 한국 문화 때문에 환자 고통과 병원비가 증가하고, 암환자의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핵가족화 및 여성의 사회 진출로 인하여 재가 환자가 적절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
또한 병동 호스피스 이용 시 환자 본인 부담금이 평균 600,000원 ~800,000원 인데 반해 가정 호스피스를 이용하면 환자 본인 부담금이 한 달 8회 방문기준 50,000원 정도로 경제적이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서비스 이용시 본인부담금이 320원(교통비)을 부담한다.
말기 암 환자가 호스피스 병동 입원을 통한 호스피스 이용 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호스피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호스피스 지원체계를 다양화하여 환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적기에 서비스를 받도록 하여 환자 뿐 아니라 가족까지 프로그램 운영 등 지원을 하여 실질적인 호스피스 사업을 실시한다.
대전시 관계자는“가정 호스피스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가장 편안한 본인의 집에서 임종을 앞둔 말기 암 환자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높은 삶의 질을 유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전화 042-280-8541/충남대병원 암센터 호스피스팀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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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감 2017년도 신년사
대전시 교육감 2017년도 신년사
대전교육가족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
희망찬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 항상 웃음과 기쁨이 함께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정치․경제․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크고 작은 변화와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우리교육청은 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교육적 난제들을 해결하며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교육」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교육청에서는 학생 역량 강화와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작년 한 해 알차고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전국 최초로 교육공동체의 심리상담센터인 에듀힐링센터를 개원하여 선생님과 학부모의 마음건강을 지원하였고, 제1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하여 전국에 대전 놀이통합교육의 결실을 공유하고 확산하였으며, 우리 학생들이 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전창의인성센터를 개원하는 등 최상의 대전교육을 열어가기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16 시․도교육청 평가 2년 연속 우수 교육청 달성, 전국 Wee센터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교육청 선정, 부패방지시책평가 최상위기관, 지방교육재정 운용성과 평가 우수 교육청, 교육부 주관 정부 3.0 경진대회 대상,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공모부분 초․중․고 전 부문 대상 석권 등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습니다.
이러한 모든 성과는 대전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깊은 관심과 성원, 교직원 모두의 협력과 헌신으로 이루어낸 결실로 여러분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예측을 불허하는 빠른 변화와 세계화 속에서 미래사회는 변화에 적응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만들어낼 수 있는 창의융합인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우리 대전교육도 21세기를 선도하는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으로 혁신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7년도 대전교육은 그동안 쌓아온 기반과 역량을 바탕으로
핵심역량/ 창의․융합/ 안전․건강/ 나눔․배려/ 소통․참여를 기본으로 하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첫 째,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둘 째, 창의적인 융합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셋 째,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넷 째, 나눔과 배려의 교육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다섯째, 소통과 참여의 학교문화를 구현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교육가족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대전 시민 여러분!
우리는 새로운 기대와 희망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인재를 만들고, 인재는 미래를 만듭니다. 대전교육은 교육을 바르게 정립하고, 더 나은 교육 방향을 제시하며, 한층 더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위해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또한 우리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의 주인공으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대전교육가족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여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앞으로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끊임없이 소통하며, 제안해주신 고견과 발전적 방안들을 정책방향 수립에 소중하게 활용하겠습니다. 학생이 행복하고, 스승은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가 만족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모두가 행복한 대전교육´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대전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 새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유년 새 아침에 대전광역시교육감 설 동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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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신년사
권선택 대전시장 신년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 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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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남부소방서, 다수사상자 발생 구급대응훈련 우수기관
대전남부소방서, 다수 사상자 발생 구급대응훈련 우수기관
긴급구조통제,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최적이송병원 선정 인정받아
대전남부소방서(서장 정희만)가 30일 국민안전처에서 주관한 `다수사상자 발생 구급대응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대전남부소방서 대원들이 다수사상자 발생 구급대응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남부소방서.
다수사상자 발생 구급대응훈련 평가는 국민안전처와 보건복지부에서 18개 시·도 119구급대원의 재난대응능력을 확인하는 평가로, 화재 등 재난에 의해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을 때 119구급시스템 운영 전반을 확인했다.
지난 5월 27일 남부소방서 관내 서대전컨벤션웨딩홀(유성구 도안대로 93)에서 화재로 인해 다수사상자 발생을 가정한 불시출동 훈련에서 119구급대원들의 대응능력을 평가받았다.
남부소방서는 이번 평가에서 ▲긴급구조통제단과 현장응급의료소의 연계 및 공조시스템 구축 ▲보건소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한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과정 ▲정확한 환자 중증도 분류에 의한 최적 이송병원 선정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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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대전 서구 관저동에 둥지 튼다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대전 서구 관저동에 둥지 튼다
산림청과 연계 산림행정 중심지 부각, 연간 20만 명 정도 대전시 방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를 대전 구봉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에 건립하기로 상호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섰다.
▲ 산림복지진흥원 위치도 항공사진.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현재 토지소유자 등과 보상을 협의 중인 관저동 한국발전교육원 부지 동측에 약25,000㎡의 부지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제공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최고 7층 규모, 건축비 280억 규모의 교육센터를 건립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부지조성과 기반시설, 교육센터 건립 등 지역건설경기에도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산림복지진흥원의 유치를 염두에 두고 지난 3월 국토교통부의`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 수립 지침´개정 시 국토부에 여러 차례 방문․협의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단서조항을 반영,`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유치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금번 실시협약을 체결함으로서 교육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기존의 산림복지문화재단과 녹색사업단을 통합하여 2016년 4월 18일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산림복지시설 조성․운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국가·지자체 위탁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윤영균 원장은“관저동에 입지하게 될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는 산림복지전문가 양성․자격관리 및 연수, 산림복지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한 조사․연구, 산림복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바우처 등을 운영할 계획으로 대전시민의 산림복지가 괄목하게 증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대전 구봉지구에 한국발전교육원 입주와 더불어 새로운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가 들어서게 되어 새로운 교육타운이 형성될 것이고, 산림청과 연계하여 산림행정 중심지로 부각될 것이고 산림관련 협회(한국산불방지협회 등) 20여개의 유치 기틀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또한“상주근무인원 약 400명, 산림교육․산림복지 업무를 위해 연간 20만 명 정도가 대전시를 방문하게 되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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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30년 넘게 경찰에 국가와 국민 위해 헌신한 경찰관들의 영예로운 정년 퇴임식 개최
중부경찰서, 30년 넘게 경찰에 국가와 국민 위해
헌신한 경찰관들의 영예로운 정년 퇴임식 개최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과(계장 길정호)는 29일 오전 10시 구 충남도청 식장산홀에서 30년 넘게 경찰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들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인생의 마침표를 찍는 12명의 경찰관- 형사과 경위 김복현·김호, 생활안전과 경감 민계홍, 수사과 경위 신현권, 경비교통과 경위 이종수·지재현, 경감 임희빈, 청문감사관실 경감 조인행, 남대전지구대 경위 이상봉, 서대전지구대 경감 정진완, 중촌파출소 경위 최종호, 경무과 경정 조현철, - 을 축하하기 위해 경찰서장, 각 과장 등 경찰 동료와 퇴직경찰관들의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경찰인생의 마침표를 찍는 12명의 경찰관- 형사과 경위 김복현·김호, 생활안전과 경감 민계홍, 수사과 경위 신현권, 경비교통과 경위 이종수·지재현, 경감 임희빈, 청문감사관실 경감 조인행, 남대전지구대 경위 이상봉, 서대전지구대 경감 정진완, 중촌파출소 경위 최종호, 경무과 경정 조현철, - 을 축하하기 위해 경찰서장, 각 과장 등 경찰 동료와 퇴직경찰관들의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날 퇴직자들 중에는 경찰로 35년 이상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녹조근정훈장을 비롯해 옥조근정훈장을 각각 받기도 했다.
아울러, 현재 중부서에 근무 중인 김애리 순경은 경찰 선배이자 본인의 아버지인 김호 경위와 퇴직 선배들을 위해 위로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경찰관을 대표해 편지를 낭독했다.
경찰관이 소속되어있는 `대전빅밴드´의 섹소폰 연주를 함께 관람하며 떠나는 선배의 마음을 위로하고 제2의 인생의 출발을 축하했다.
퇴직을 맞은 이상봉 경위는 “ 축하와 위로를 보내주신 동료분들게 감사하다. 이런 축하 속에서 경찰로서 마지막을 맞이할 수있어서 기쁘다. 남은 후배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리라 믿는다. ”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중부서는 정년퇴임으로 치안 공백이 없도록 인력 재배치 등 으로 인사조정을 진행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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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큰마을아파트 경로당 등 3개소 방문 어르신 80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둔산경찰서, 큰마을아파트 경로당 등 3개소 방문
어르신 80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겨울철 야간 보행시 시인성 확보 밝은색 옷 입기 등 안전수칙
홍보물과안전조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사고예방 당부
대전둔산경찰서교통안전계(계장 손인갑)는2016. 12. 29(목) 10:00~12:00, 서구 갈마동 소재 큰마을아파트 경로당 등 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어르신들께 안전조끼 전달하며 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 실시
교통안전계 소속 박경주 경사는 실제 사고사례 동영상을 보여주며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특히 겨울철 야간 보행시 시인성 확보를 위한 밝은색 옷 입기 등 안전수칙이 적힌 홍보물과 안전조끼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사고예방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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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은어송중학교 겨울방학 앞둔 전교생 600명 대상 청소년 비행 예방 등 범죄 예방교육 실시
동부경찰서, 은어송중학교 겨울방학 앞둔 전교생 600명
대상 청소년 비행 예방 등 범죄 예방교육 실시
대전동부경찰서는 2016. 12. 28. 09:00 ~ 10:00 1시간 동안 은어송중학교에서 겨울방학을 앞둔 전교생 6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비행 예방 등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겨울방학 전 학생들 대상 범죄예방교육 실시
겨울방학 기간 중 자칫 빠지기 쉬운 청소년 비행을 방지하고 건전한 방학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동부서 여성청소년계장(여성청소년계장 경감 강충모)은 “학교전담경찰관이 겨울방학 중 학원 등 학생 밀집지역 중심으로 청소년 비행방지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 발굴·유해환경 정화 등 선도·보호활동을 적극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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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연말연시 맞아 50일간 경찰력 집중, 밤거리 안전 위한 특별치안활동 실시
둔산경찰서,연말연시 맞아 50일간 경찰력 집중,
밤거리 안전 위한 특별치안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강남욱)는 지난 12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연말연시를 맞아 50일간 경찰력을 집중, 밤거리 안전을 위한 특별치안활동을 실시한다.
▲<사진제공=대전청>연말연시를 맞아 50일간 경찰력을 집중, 밤거리 안전을 위한 특별치안활동 실시.
특히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시청 남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 등 다중밀집장소에서의 날치기 및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가용가능한 인원을 최대한 동원한다.
또한 범죄에 취약한 제2금융권·금은방·편의점 등에는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CCTV, 기계경비업체 가입, 비상신고 시스템 도입 등 자위방범력을 강화하도록 권고하기로 했다.
강남욱 생활안전계장은 “경찰의 치안 역량을 총동원해 다각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시민들이 편안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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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차단 위한 안간힘허태정 유성구청장, 양계농장 격려 방문
AI 차단 위한 안간힘
허태정 유성구청장, 양계농장 격려 방문
▲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이 29일 오후 관내 양계농장을 방문해 농장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AI가 사상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이 29일 오후 관내 양계농장을 방문해 농장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