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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을 찾으러 기상청으로 간다!
내 꿈을 찾으러 기상청으로 간다!
2017년「미리보는 기상청!」진로체험 운영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2016/2017년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진학을 앞둔 고 3학생들을 위하여 나의 꿈과 미래의 직장을 알아보는 「미리보는 기상청!」을 운영한다.
▲ 출처=대전기상청
대전지방기상청은 지난 2016년 자유학기제 실시와 함께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 대학생활 및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될 고 3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관심을 갖고 방학기간 내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기상청 업무와 기상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는 것으로 기상관련 전공 학과 및 설치 대학을 소개하고 입사과정과 7․9급 공개채용 문제 맛보기 등을 통해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2017년 1월 18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대전지방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신청만 받고 있다. 또한 선착순이며 개인 및 단체로도 가능하다.
이번에는 고 3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지만 향후에는 그 대상을 폭넓게 하여 고등학생 전체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미래의 기상인을 육성하고 긍정적인 이미지 향상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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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농업기술센터, 곤충산업아카데미 진행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곤충산업아카데미 진행
곤충 전문 인력육성을 위한 30명 교육, 다음달 2일부터 접수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홍종숙)는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인 곤충자원의 활용 및 곤충에 대한 인식 전환, 곤충 전문 인력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곤충산업아카데미”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네이버 이미지에서 캡처
주요 교육과정은, 흰점박이꽃무지, 장수풍뎅이, 갈색거저리, 등에 대한 산업곤충으로 가능한 곤충의 종류와 필요성, 생태적 특성 교육, 곤충의 창업 준비과정과 먹이 원 제조방법, 사육기술, 곤충질병진단, 현장견학, 곤충 산업 정책방향, 곤충산업 동향 활성화 방안 사례 청취 등 내용으로 총 21회에 거처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 한국굼벵이협동조합에서 유기농갈대 사료로 굼벵이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굼벵이협동조합
교육인원은 30명 내외(관내 거주자)이고 교육장소는 농업기술센터, 현지 곤충사육농장이나 연구기관, 체험장 등이다
곤충산업아카데미는 3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21강으로 수업이 진행 될 예정이며, 신청 접수기간은 2월 1일부터 7일간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으로부터 2016년 특·광역시 최초로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곤충산업아카데미 교육에 대한 모집인원, 선발기준, 교육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far/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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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청 1층에 홍보관 개관
대전시, 시청 1층에 홍보관 개관
84㎡ 면적에 주요시정, 행정, 관광, 교통, 추억의 명소 등 콘텐츠 구비
대전을 알리는 홍보관이 시청 1층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일(금) 오후 3시 시청 1층 로비에서 권선택 시장과 김경훈 시 의회 의장, 한상구 시민행복위원회 홍보분과장, 시민기자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광역시 홍보관 개관식을 가졌다.
홍보관은 전국 제일의 과학도시, 교통중심도시, 행정도시로서의 대전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에게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9월 착공해 4개월 간의 준비 끝에 이날 시민에게 공개되었다.
시청 1층 로비 건강카페 맞은편에 자리한 홍보관은 총 84㎡의 면적에 대전광역시 주요시정, 행정, 관광, 교통, 추억의 명소 등을 영상이나 그래픽, 모형, 체험공간 등 시민이 즐길만한 다양한 콘텐츠로 구비해 대전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획일적인 시가지 모형물 전시를 탈피, 중앙에 위치한 대형모니터를 터치하는 방식으로 대전의 행정, 관광, 교통을 연출했다.
또, 가상현실 VR체험 영상을 도입해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하였고, 홍보관 외벽에는 옛 대전역 등 지나간 명소를 그래픽으로 이미지화 해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권선택 시장은 개관식에서“대전광역시 홍보관은 영상과 콘텐츠, 체험공간, 이미지 연출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대전을 알리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지속적인 콘텐츠 업그레이드를 통해 시민이 대전을 배우고 즐기는 체험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갔다”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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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소통의 리더십과 통합적 사고력 향상 위한 디베이트(영어·한국어 토론) 특강 실시
유성구, `소통의 리더십과 통합적 사고력 향상 위한
디베이트(영어·한국어 토론) 특강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14일(토) 오전 10시 30분 유성구청소년수련관 1층 누리홀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소통의 리더십과 통합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디베이트(영어·한국어 토론)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디베이트는 기존의 지식 전달 위주의 주입식 교육방법에서 벗어나, 논리의 기틀을 만드는 다각도의 자료조사, 토론, 경청, 글쓰기 과정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종합적인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특강은 디베이트포올 이사이자 세계고등학교 디베이트 대회(WSDC) 국가대표팀 코치인 노혜원 수석코치가 진행하며 ▲디베이트란 무엇인가 ▲말하기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스피치 ▲대립토론의 기초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유성구청소년수련관 김영호 관장은 “논리적 의사소통 향상을 위해 마련한 이번 특강에 많은 청소년과 학부모가 참여 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특강 신청은 유성구청소년수련관(042-824-1318)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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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4대악 홍보활동 및 청소년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유성경찰서, 4대악 홍보활동 및 청소년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악 근절 위한 캠페인..1365자원봉사 학생들과 경찰관 등 40여 명 참여
대전유성경찰서 노은파출소(소장 류지헌)는 1월 11일(수) 오후 8시 노은역을 중심으로 4대악 홍보활동 및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4대악 홍보활동 및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연시를 맞아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악을 근절하고 방학 중인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으로, 1365자원봉사 학생들과 경찰관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류지헌 노은파출소장은 “연시를 맞아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4대악 예방을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청소년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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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편의점․휴대폰매장 등 현금다액업소 순찰 실시..방범진단 통해 CCTV작동 여부 점검
중부경찰서, 편의점․휴대폰매장 등 현금다액업소 순찰 실시..방범진단 통해 CCTV작동 여부 점검
CCTV 각도 조절 사각지대 최소화, 신장측정표 부착 범인들에게
자신의 키가 노출되는 심리적 부담감 줌으로써 범죄 예방 기대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임성수)는 연말연시 특별방범기간 민생치안강화를 위해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편의점․휴대폰매장 등 현금다액업소 순찰 실시..방범진단 통해 CCTV작동 여부 점검
중부서는 맞춤형 예방활동을 위해 지역경찰을 중심으로 편의점․휴대폰매장 등 현금다액업소에 대한 순찰을 실시하고 방범진단을 통해 CCTV작동 여부를 점검했다.
특히, 편의점과 휴대폰 매장은 고가의 물건과 접근의 용이성 때문에 범죄의 표적이 될 가능성도 높아지는 만큼 꼼꼼한 방범진단을 통해 범죄에 대비하고 있다.
경찰은 CCTV 각도를 조절하여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고, 신장측정표 부착을 통해 범인들에게 자신의 키가 노출되는 심리적 부담감을 줌으로써 범죄를 예방에 기대하고 있다.
선화동에서 휴대폰 매장을 운영하는 상인 A씨는 “경찰이 순찰을 하고 범죄예방을 위해 꼼꼼히 살펴줘서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임성수 생활안전과장은“주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경찰이 최선을 다해 순찰과 범죄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안전한 우리 중구를 만들기 위해 경찰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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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고물상 폐지수거 노인 상대 교통안전 홍보 야광조끼배부 및 반사지 부착활동 펼쳐
대덕경찰서, 고물상 폐지수거 노인 상대 교통안전 홍보
야광조끼배부 및 반사지 부착활동 펼쳐
특히 겨울철 무채색옷 입고 계시는 어르신에게 야광조끼 배부..
사고예방 위해 밝은 색 옷 착용하도록 당부
대전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창준)는 1. 12. 고물상 폐지수거 노인 상대 교통안전 홍보를 진행하고 야광조끼배부 및 반사지 부착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폐지수거어르신 안전조끼 배부활동
이번 교통안전활동은 손수레를 끌고 활동하는 폐지수거종사자들의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여 실시한 것으로, 특히 겨울철 무채색옷을 입고 계시는 어르신에게 야광조끼를 배부하며 사고예방을 위해 밝은 색 옷을 착용하도록 하였다.
교통안전계장 김창준은 “교통사고 예방은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개선이 필수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꾸준히 전개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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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금융기관장과의 간담회 실시
동부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금융기관장과의 간담회 실시
최근 신종 수법 홍보와 예방요령 전달하고, 보이스피싱 의심되는
현금 다액 인출시 구축된 비상연락망 통해 신속히 112로 신고
대전동부서 천동파출소(소장 안언산)에서는 2017. 1. 12(목) 12:00, 보이스피싱을 예방을 위해 관내 금융기관장과의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보이스피싱을 예방을 위해 관내 금융기관장과의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보이스 피싱을 예방하고 소중한 재산의 피해를 막기 위해 우체국, 1·2금융권 기관장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하여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신종 수법에 대한 홍보와 예방요령을 전달하고,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현금 다액 인출시 구축된 비상연락망을 통해 신속히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안언산 천동파출소장은“보이스피싱 범죄의 특성상 한번 발생하면 피해가 크고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예방만이 최선책이라는 기조로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예방과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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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받은 필러”알고 보니 거짓말!
“특허 받은 필러”알고 보니 거짓말!
특허청, 피부과의 특허 허위표시 등 144건 적발
피부과에서 특허 받지 않았는데도 특허 받은 제품 또는 시술로 허위 광고를 하여 소비자들에게 혼동을 주는 특허 허위표시가 성행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신고센터를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피부과 1,190개를 대상으로 병원 홈페이지와 온라인 커뮤니티(블로그·SNS)에 게재된 특허 허위표시 현황을 조사한 결과, 특허 허위표시 16건, 불명확한 특허표시 128건을 적발하였다.
적발된 16건의 특허 허위표시는 ▲ 등록이 거절된 특허번호를 표기한 경우(4건) ▲ 출원 중인 특허를 등록으로 표시한 경우(5건) ▲ 상표, 서비스표를 특허 등록으로 표시한 경우(5건) ▲ 소멸된 특허 번호를 표시한 경우(1건) ▲ 존재하지 않는 특허 번호를 표시한 경우(1건) 등이었다.
아울러, 특허를 불명확하게 표시하여 혼동을 주는 행위도 128건 적발되었다. ▲ 특허 받은 기술, 공법 등으로 광고했으나 특허 등록번호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 특허번호 식별이 불가능하도록 특허증 이미지를 게재한 경우 등이다.
특허청은 이번 조사에서 적발된 피부과를 대상으로 특허 허위표시 시정요청 공문 발송과 전화 연락을 통해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취하기로 하였다. 일정기간 내 시정되지 않을 경우에는 특허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형사고발 조치까지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특허청은 대한피부과의사협회와 공동으로 전국에 소재한 피부과에 지재권 표시 가이드라인과 리플릿을 배포하고 특허 표시 교육을 실시하는 등 특허 허위표시를 근절하고 올바른 특허 표시·광고 요령을 전파하기 위한 협업을 진행해나가기로 하였다.
특허청은 향후 피부과 이외에 치과, 성형외과, 한의원 등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병원을 중심으로 특허 허위표시 기획 조사를 실시해나갈 계획이다.
특허청 전현진 산업재산보호정책과장은 “최근 피부 관리에 대한 전 연령층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특허 시술로 허위 광고하는 행위가 늘어나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면서 “적극적인 행정 지도와 홍보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특허 표시 질서를 확립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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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기자동차 보급 대폭 확대 추진
대전시, 전기자동차 보급 대폭 확대 추진
16년 대비 전기차 370% 증가(42대→200대), 충전기도 18개소로 확대
시비 보조금도 200만 원 상향한 500만 원 지원으로 구매부담 해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미세먼지 줄이기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 전기자동차 기아 RAY.사진제공-대전시청
2017년도 전기자동차 보급대수는 2016년 42대 대비 370%가 증가한 200대로 대폭 확대하고, 그동안 전기자동차 충전소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기관 주차장 등에 설치하는 공공급속 충전소를 3개소에서 15개소로 확대 설치하여 총 18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4,214백만 원(국비 3,354백만 원, 시비 860백만 원)으로 전기자동차 구매 시 시비 보조금은 올해부터 200만 원이 증액된 500만 원과 국비 1,400만 원을 포함한 대당 1,900만 원을 지원하여 시민들의 전기자동차 구매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또한, 공공급속충전소 외 구매자가 개별 충전기 설치를 원할 경우 완속충전기에 대하여는 300만 원, 이동형 충전기는 최대 60만 원 설치비가 지원된다.
보조금 지원대상은 2017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계획 공고일 이전 대전시에 주소를 둔 시민 또는 기업, 법인, 단체, 비영리법인·단체, 공공기관 등이며, 보급일정은 1월 중에 공고 한 후 2월부터 신청서를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사업비가 소진될 경우 사업을 종료할 계획이다.
보급차종은 전기자동차 보급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을 충족한 차량으로 환경부에서 1월 중에 고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1월 중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하여 안내할 계획으로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기후대기과(270-5681) 또는 전기자동차 제작사별 지정 대리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작사
기아
르노삼성
한국GM
BMW
닛산
현대
차량명
RAY
(경형)
SM3
(중형)
SPARK
(소형)
i3
(중형)
LEAF
(중형)
아이오닉
(중형)
승차인원
4인 승용
5인 승용
4인 승용
4인 승용
5인 승용
5인 승용
최고속도
130km/h
135km/h
145km/h
150km/h
140km/h
165km/h
주행거리
상온
91km
135km
128km
132km
132km
191km
저온
69.3km
83.5km
83km
75.5km
85.5km
154km
충전시간
완속
6시간
3~4시간
6~8시간
3~5시간
4~5시간
4~5시간
급속
25분
30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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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중학교 전국 진로탐색활동 경진대회 최우수상
기성중학교 전국 진로탐색활동 경진대회 최우수상
우리들의 웹툰도전기 웹사이트에 올려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기성중학교(교장 신현자)는 지난 1월 11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주관으로 열린 전국 중학교 진로탐색활동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기성중학교 동아리인 우리들의 웹툰 도전기는 전국 중학교 진로탐색활동 경진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대회에서 기성중학교 동아리(우리들의 웹툰 도전기)는 이채은 네이터 웹툰 작가를 초청해 웹툰작가 되기 위한 노력 등을 듣고, 학생들이 모두 힘을 합쳐 웹툰을 만들어`네이버 만화 도전만화´라는 사이트에 올려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학생들이 만든 웹툰을 가지고 엽서작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연탄 기부 배달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학생들의 웹툰작가로의 진로설계를 구체화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웹툰 동아리 회장인 최수빈 (3학년) 양은 “네이버 도전만화에 작품을 올리고, 친구들의 평가를 받으며 웹툰 작가의 꿈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었다”라고 말했고, 이은숙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각종 전시회 및 도전만화에 참여해 봄으로써 도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었으며, 판매전에서 얻은 이익금으로 연탄 기부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성중학교는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탐색 활동을 위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동아리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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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올해 첫 대전경제포럼서`행복나눔´약속
권 시장, 올해 첫 대전경제포럼서`행복나눔´약속
청년 대전 구현, 도시재생 등 5대 역점과제, 지역 현안사업 성공추진 당부
▲ 대전상공회의소는 12일 오전 7시 유성호텔에서 제191차 대전경제포럼 세미나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상공회의소
“올 한해 대전시민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 행복을 나눠가겠습니다”
대전상공회의소(회장 박희원)가 주최한 `제191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가 12일 오전 7시 유성호텔 3층 킹홀에서 개최된 가운데, 권선택 대전시장이 올해 첫 열린 대전경제포럼에서 대전시정 운영방향을 주제로 포럼 강단에 섰다.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대전상의는 기업애로 해결과 불합리한 규제개선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의 현안사업과 경제발전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각계의 역량을 모아 역동적인 경제환경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권선택 대전시장은 지난해 지역의 주요성과를 비롯해 올해의 시정방향 및 5대 역점과제, 현안사업 등에 대해 청중들에게 직접 설명했다.
권 시장은 올해 대전시정의 키워드를 `행복나눔´이라 밝히며, “경청과 소통을 기반으로 정책에 반영해 대전시민에게 행복을 드리겠다”면서 “청년에게 희망을 주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권 시장은 2017년 대전시의 역점과제로 ▲청년 대전 구현 ▲민생경제 살리기 ▲도시재생 ▲안전한 도시 구축 ▲대중교통 혁신 등 5대 과제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 시장은 올해 대전시의 현안사업으로 엑스포재창조사업, 과학벨트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도안갑천 친수구역 사업, 유성광역 복합환승센터, 대전의료원, 대전구봉지구 도시개발 사업, 대전역 복합2구역 개발 등 시민들의 관심사업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또, 아‧태도시 정상회의와 FIFA U-20 월드컵 등 대규모 국제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비롯해, 4차 산업 등 신사업 발굴 및 육성에 적극 나서 대전의 새로운 경제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오늘 세미나에는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김경훈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등 주요기관‧단체장과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인홍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임재룡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장, 송인성 KB국민은행 대전충남지역그룹 대표, 박상덕 대전세관장, 김경용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본부장 등 올해 새롭게 부임한 기관장들의 인사 시간이 마련됐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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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AI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중소기업청, AI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1,750억 원 규모의 자금 조성·투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중소기업청 지원이 본격화된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AI 확산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750억 원, 소상공인에게 1,000억 원 등 총 1,750억 원의 자금을 저리로 지원하고 기존 대출에 대한 상환유예도 병행한다.
먼저, 육가공업업체 등 AI 피해 중소기업을 위해 75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이 투입된다.
긴급경영안정자금은 AI의 영향으로 매출액이나 영업이익이 10% 이상 감소한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통상의 3.35%의 기준금리를 1.05%p 인하한 2.3%의 저리로 업체당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하며(2년 거치 3년 상환), 절차도 대폭 간소화된다.
이에 따라 온라인 자가진단 등을 생략하여 7일 이내에 지원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게 된다
기존 대출에 대해서는 대출원금 상환을 최대 1년 6개월까지 유예할 수 있는 대출 상환유예도 시행된다.
또한, 피해기업에 대해 이미 이루어진 신·기보 보증 전액을 1년간 만기연장하고, 신규보증 시에는 1.0% 이내의 보증료율을 적용하는 등 보증 지원도 이루어진다.
계란 및 닭·오리의 수급 차질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는 1,000억 원 규모의 AI 특별자금이 공급된다.
피해 업체당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되고(금리 2.0%, 2년 거치 3년 상환), 대출과정에서 신용보증서가 필요한 경우에는 AI 특례보증을 통해 신용보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보증료율은 인하(1.0% 이내→0.8%)되고 전액 보증(보증비율 100%)된다.
이와 함께, 피해현황 및 애로사항의 체계적인 파악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AI 피해 비상대응반」이 가동된다.
비상대응반은 기업의 피해현황 실태조사와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접수받아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부처협의가 필요한 사항은 범정부 차원에서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에 있다.
애로 및 건의사항이 있는 기업들은 전국 12개 지방청에 설치된 애로신고센터를 통해 관련사항을 접수할 수 있다.
이번 대책은 새해 연초부터 계속되고 있는 주영섭 중기청장의 현장 행보 과정에서 나온 조치이다.
주영섭 청장은 지난 주말(1월 7일) 이번 AI 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지역의 닭고기, 오리고기 가공업체인 (주)유림푸드를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살펴보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조류독감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유림푸드 기업을 방문하여 공장내부 안내를 받고 있다. 사진 오른쪽 첫번째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김현미 유림푸드 대표.사진제공-중소기업청.
유림푸드는 월 매출액 50% 감소(월 4→2억 원), 종업원수 57% 감소(총 23→10명)했다.
이 자리에서 회사의 김현미 대표는 갑작스런 커다란 피해에 심각한 경영난을 호소하면서 정책자금 추가지원과 기존 대출에 대한 원리금 상환 유예 등을 건의한 바 있다.
주영섭 청장은 13일도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계란 가공업체 현장을 직접 방문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AI 확산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업종인 계란 관련업계의 피해상황과 애로사항을 전해 듣고, AI 조기 극복과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정부 전체가 전방위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하면서 임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주 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방문을 통해 중소기업계의 피해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나가는 한편, 「AI 피해 비상대응반」을 통해 접수된 애로 및 건의사항과 실태조사 등을 토대로 추가 지원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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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청년정책, 청년들이 모여 만든다!
대전형 청년정책, 청년들이 모여 만든다!
2월 10일까지 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대청넷) 위원 50명 공개모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청년정책을 위한 청년협의체인`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이하 대청넷)´위원을 2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청넷 위원은 다양한 청년의 의견수렴, 청년문제 발굴․조사와 개선방안 모색, 새로운 정책제안 및 시정 참여, 청년교류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
▲ 2016년 대학생 정책 리딩그룹 위촉식 .사진제공-대전시청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에 거주하고,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거나 청년 문제에 관심이 있는 만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50명 이내이며 참여 신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 daejeon.go.kr)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2월 10일까지 이메일(eunju71@korea.kr)이나 시 정책기획관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대청넷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지원자 가운데 성별, 직업 등 대표성을 고려하여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2월 17일에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된 대청넷 위원은 관심 있는 청년분야에서 활동하며 정책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청년 교류 등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정책기획관실 대학청년담당(042-270–307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최시복 정책기획관은 “대전 청년의 도전과 희망을 위해 청년의 시선과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담겠다”면서 “스스로 고민하는 청년들이 함께 뭉쳐 앞날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대청넷에 많이 신청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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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인재개발원(원장 강우규), 장애인 위한 후원물품 전달11일 유성구에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전달
K-water 인재개발원(원장 강우규), 장애인 위한
후원물품 전달11일 유성구에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전달
대전 유성구(허태정 구청장)는 11일 오후 K-water 인재개발원(원장 강우규)으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강우규 K-water 인재개발원장이 11일 오후 유성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에게 장애인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른쪽부터 허태정 유성구청장, 강우규 K-water 인재개발원장, 송인준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
이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으로 지정 기탁돼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전시농아인협회 유성구지부, 유성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장애인 가정 201세대에 전달된다.
한편, K-water 인재개발원은 청소년들의 창의인재 육성교육인 꿈나무과학멘토 프로그램 참여하고 있으며, 여자 청소년들을 위한 위생용품지원 등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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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관내 운동부 학교 방문 학교폭력 등 예방 활동 실시..선·후배 간의 학교폭력실태 여부 점검
서부경찰서, 관내 운동부 학교 방문 학교폭력 등
예방 활동 실시..선·후배 간의 학교폭력실태 여부 점검
선·후배간 지나친 관습과 체벌행위는 절대로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와 함께 밴드와 호루라기 등 홍보물품 전달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고대윤)는 2016. 1. 11(수) 14:00 관내 운동부 운영학교인 괴정중학교 소프트볼부를 방문하여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선·후배 간의 학교폭력실태 여부를 점검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관내 운동부 운영학교인 괴정중학교 소프트볼부를 방문하여 학생 15명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예방교육 실시
이날은 동계방학 중에도 연습에 열중인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선·후배간 지나친 관습과 체벌행위는 절대로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와 함께 밴드와 호루라기 등 홍보물품을 전달 하였다.
여성청소년 계장 고대윤은 “운동부 단체생활에서 선·후배간 잘못된 기강잡기 문화가 존재할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예방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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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태평동 소재 아파트, 초등학교 주변순찰 및4대 사회악 예방 거리홍보 실시
중부경찰서, 태평동 소재 아파트, 초등학교 주변
순찰 및4대 사회악 예방 거리홍보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최명호)는 대전 중구 태평동 소재 아파트, 초등학교 주변에 대한 순찰 및 4대 사회악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태평동 소재 아파트, 초등학교 주변에 대한 순찰 및 4대 사회악 예방 홍보활동 실시
이번 4대 사회악(이하 4대악) 근절 홍보는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부정․불량식품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4대악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시행됐다.
중부서 여성청소년계는 자체 제작한 4대 사회악 예방 홍보 문구(추위에도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 없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언제나 달려갑니다.)가 기재된 휴대용 핫팩을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거리 홍보활동을 펼쳤다.
활동은 주로 아파트‧초등학교 등 관내 일원에서 진행되었고 불안요소가 없는지 순찰활동을 진행하고, 순찰 중 만나는 주민들에게 4대 사회악 홍보 전단지 등 홍보 안내물을 배부하며 치안정보를 전달했다.
최명호 여성청소년계장은 “시민들이 4대 사회악으로부터 불안해하는 지역을 면밀히 파악해 원인을 분석하여 시민들이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도록 순찰 및 홍보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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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찾은 장애인 및 지역주민 대상 견학 및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유성경찰서, 찾은 장애인 및 지역주민 대상
견학 및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장애인 성범죄 예방과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성폭력 유형 및 사례, 피해 후 대처방안 교육
대전 유성경찰서 경무계(계장 박장희)는 1. 11.(수) 오후 1시 30분부터 유성경찰서를 찾은 대전광역시시립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및 관계자 등 15명을 대상으로 견학 체험과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광역시시립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및 관계자 등 15명 대상으로 견학 체험과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이날 견학은 대전경찰 홍보영상 시청, 상황실·사격장 견학 및 성폭력 예방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애인 성범죄 예방과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성폭력 유형 및 사례, 피해 후 대처방안을 교육하고 사회적 약자와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경무계장 박장희는 “이번 경찰서 방문 및 교육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대상 성범죄를 근절하고 그들의 소중한 인권을 보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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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무등록 불법 오락실 “올삼바”게임기 설치, 21개소 운영 업주 구속
둔산경찰서,무등록 불법 오락실 “올삼바”게임기 설치,
21개소 운영 업주 구속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2010. 3. 20.부터 2015. 4. 29.까지 대전 일대 및 천안까지 장소를 옮겨 다니면서 21곳에 무등록게임장을 차려 놓고,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등급 분류를 받지 않은 사행성 유기기구인 “올삼바”게임기 설치, 불특정 손님들 상대로 게임에서 얻은 점수 10%를 공제 후 환전해주는 방법으로 사행행위 업을 한 A씨(48세,남)을 검거,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전 둔산경찰서
앞으로도 경찰에서는, 건전한 국민생활을 해치는 지나친 사행심 유발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행행위 영업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단속 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도 적극적인 제보와 신고를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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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연구원 하나로 원자로 내진 보강 공사 부실의혹 기자 회견
원자력연구원 하나로 원자로 내진 보강 공사 부실의혹 기자 회견
원자로에 대한 불안감 해소, 과학적 근거에 의한 해명 문서로 바래
대전환경운동연합은 1월 11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실에서 대전원자력연구원 하나로 원자로 내진 보강 공사 부실 의혹 관련 기자 회견을 갖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신명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지부 지부장, 백대윤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처장, 허재영대전대학교 토목공 학과 임동진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이 참석했다.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은 대전시민들이 원자로에 대해서 불안감을 해소하자는 차원에서 원자력연구원에서 진행된 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됐으면 하는 의미에서 자리가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이번 기자회견은 오랫동안 제보된 자료을 근거로 의혹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현재, 원자력연구원에서는 과학적 근거에서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면서 “향후 원자력연구원이 과학적 근거을 가지고 해명 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서 제보된 자료에 의해서 허재영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가 원자력연구원 하나로 원자로 보강공사 토목공사에 대한 의혹을 하나하나 제기했다.
첫 번째는 하나로 벽 1800개 구멍의 완전밀봉이 가능한가?, 둘째는 내진보강구조성능실험에서 내진공법설계의 한계는 없나? 셋째는 당초설계와 불일치 상황이 발생한 이유는?, 또한 설계변경, 안전점검은 추가로 진행되었나?, 넷째로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제대로 처리되고 있나? 마지막으로 하나로 외벽내진 보강공사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어 확인 필요하다고 말했다. 즉, 지진전문가에 의하면 노후건축물의 내진보강을 위해서는 기초보강을 하고 상부보강을 하는데 이러한 작업은 진행되었는지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신명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지부 지부장은 원자력연구원이 내진공사의 설계와 제작 및 시공 관련문서을 공개해야하며 문서로 대전환경운동연합에 답변해야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마지막 패널로 백대윤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이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입장과 요구를 낭독했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