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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청년정책, 청년들이 모여 만든다! - 2월 10일까지 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대청넷) 위원 50명 공개모집
  • 기사등록 2017-01-12 09: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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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청년정책, 청년들이 모여 만든다!

2월 10일까지 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대청넷) 위원 50명 공개모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청년정책을 위한 청년협의체인`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이하 대청넷)´위원을 2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청넷 위원은 다양한 청년의 의견수렴, 청년문제 발굴․조사와 개선방안 모색, 새로운 정책제안 및 시정 참여, 청년교류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

 

▲ 2016년 대학생 정책 리딩그룹 위촉식 .사진제공-대전시청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에 거주하고,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거나 청년 문제에 관심이 있는 만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50명 이내이며 참여 신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 daejeon.go.kr)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2월 10일까지 이메일(eunju71@korea.kr)이나 시 정책기획관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대청넷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지원자 가운데 성별, 직업 등 대표성을 고려하여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2월 17일에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된 대청넷 위원은 관심 있는 청년분야에서 활동하며 정책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청년 교류 등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정책기획관실 대학청년담당(042-270–307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최시복 정책기획관은 “대전 청년의 도전과 희망을 위해 청년의 시선과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담겠다”면서 “스스로 고민하는 청년들이 함께 뭉쳐 앞날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대청넷에 많이 신청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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