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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국민편의 증진을 위한」운전경력 증명서 수수료 무료전환 및 해외발급 시행
중부경찰서, 「국민편의 증진을 위한」운전경력
증명서 수수료 무료전환 및 해외발급 시행
대전중부경찰서 경비관리계(계장 최은희)는 운전경력증명서 방문발급 수수료를 2월 1일부터 무료로 전환하고, 3월 부터는 해외에서『영문운전경력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알렸다.
▲사진은 대전중부경찰서
운전경력증명서 방문 발급 수수료를 기존 1,000원에서 무료로 전환 ⇒´2017년 2월 1일 시행
외국에 있는 대사관에서 영문운전경력증명서를 발급부터 공증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One-stop 서비스 시행
⇒´2017년 3월 중 시행
구 분
개선 전
개선 후
해외 영문경력증명서 발급
3 ~ 6일
➪
즉시
1,000원
무료
운전경력증명서 수수료
중부서 교통관리계 관계자는 “주민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려 많이 노력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질 높은 민원서비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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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충남대학교 50여명의 총학생회 학생에게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유성경찰서, 충남대학교 50여명의 총학생회 학생에게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양명희)는 2월1일 오후 15:00경 유성구 궁동에 위치한 충남대학교를 방문, 50여명의 총학생회 학생에게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충남대학교를 방문, 50여명의 총학생회 학생에게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학기 초 학생들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성폭력 범죄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리엔테이션 음주문화 개선, 사건 발생 시 112 신고접수 시스템(채팅 앱 포함), SNS·문자메시지를 통한 성폭력 신고 문화 조성과 피해 발생시 적절한 대처방법 등 구체적인 사례중심으로 학생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였다.
유성 경찰서는 관내 대학교를 찾아 성폭력 예방교육을 통해『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학교생활』분위기를 조기에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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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학교폭력등 4대 사회악 근절 위한 1365자원 봉사자와 함께 안전드림 지킴이 순찰 활동 실시
둔산경찰서, 학교폭력등 4대 사회악 근절 위한 1365자원 봉사자와 함께 안전드림 지킴이 순찰 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이성재)에서는 2017. 2. 1(수) 20:00, 대전 서구 갈마동 일대에서 학교폭력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1365자원봉사자와 함께 안전드림 지킴이 순찰 활동을 실시 했다.
▲<사진제공=대전청>4대악 예방 순찰활동 실시
매서운 한파에도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을 위해 모인 봉사자들의 열정이 훈훈했다. 이날 순찰에는 경찰관과 1365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범죄예방활동에 힘썼다.
앞으로도 경찰은 4대 사회악 근절 등 범죄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 주민들이 공감하는 견고한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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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 “포켓몬 고”게임 청소년 등 시민 이용자 들에게 교통안전 조치 홍보 활동 전개
서부경찰서 , “포켓몬 고”게임 청소년 등 시민 이용자 들에게 교통안전 조치 홍보 활동 전개
운전 중 게임 행위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영상
표시장치 조작´으로 단속을 철저히 할 것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이동주) 교통안전계(경감 이재호)는 2017. 2. 2(목) 10:00경 대전 서구 괴정동 괴정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보행 및 운전 중 “포켓몬 고” 게임 시 유의사항에 대하여 청소년 등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포켓몬 고” 게임 시 유의사항에 대하여 청소년 등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하였다.
이용구 교통안전계장은 `포켓몬 고´ 주요 이용층인 청소년들을 상대로 위의 당부사항을 집중 홍보할 것이며, 운전 중 게임 행위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영상표시장치 조작´으로 단속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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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졸업생 및 참석 가족 대상 `Policebook(폴북)´포토zone 형성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 실시
대덕경찰서, 졸업생 및 참석 가족 대상 `Policebook(폴북)´
포토zone 형성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 실시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종세)는 2017. 2. 2.(목) 10:00경 대덕구 오정동 경덕공업고등학교 졸업생 및 참석 가족들을 대상으로 `Policebook(폴북)´ 포토zone을 형성하여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졸업생 및 참석 가족 대상 `Policebook(폴북)´ 포토zone 형성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 실시
대덕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자체 제작한 `Policebook(폴북)´은 경찰관 Police와 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인 facebook(페북)의 합성어로, 폴북 프레임 안에서 사진 촬영 및 자신의 SNS 게시를 통해 학교폭력예방 및 4대악 근절 홍보 효과를 거두기 위한 것이다.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건전한 졸업식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자칫 주변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괴이하고 강압적인 졸업식 뒤풀이 행사로 흐를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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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어린이집 원아 50명 대상 어린이 교통사고. 아동대상범죄 예방 등 안전교육 실시
동부경찰서,어린이집 원아 50명 대상 어린이
교통사고. 아동대상범죄 예방 등 안전교육 실시
어린이집․유치원 원아들에게 교통사고 및 아동대상범죄 예방 등
안전교육 실시, 청사 견학의 기회 부여로 경찰이미지 홍보
대전동부경찰서는 2017. 2. 2. 10:00~11:00 1시간 동안 동부경찰서 청사에서 천동소재 어린이집 원아 5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아동대상범죄 예방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어린이 교통사고 및 아동대상범죄 예방을 위한 청사 견학프로그램 운영 실시
청사 견학프로그램은 어린이집․유치원 원아들에게 교통사고 및 아동대상범죄 예방 등 안전교육 실시하고 청사 견학의 기회 부여로 경찰이미지 홍보와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동부경찰서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집 원아들은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아동대상범죄 교육을 마치고, 112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무전을 청취한 후, 지하사격장에서는 모의 권총으로 사격연습을 해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하였다.
교통안전계장(경감 김창준)은 “어린이들이 경찰서 견학을 통해 경찰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가지고 올바른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교육과 홍보활동을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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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장, 한국전기공업(협) 중소기업과 간담회
조달청장, 한국전기공업(협) 중소기업과 간담회
소기업․소상공인 참여 공동사업제품 지원 방안 등 논의
정양호 조달청장은 2월 1일(수) 오전 경기도 성남시 소재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곽기영)을 방문, 배전반, 변압기, 발전기, 무정전전원장치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기술연구소를 방문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기공업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경영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듣고 공공시장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은 소기업․소상공인 참여 `공동사업제품´ 구매 활성화, 협동조합과 중소기업간 공동기술개발제품의 판로지원 방안, 5천만원 이하의 `우수조달물품´과 `우수조달공동상표 제품´의 조달청 계약 등을 건의했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10위권 국가로 국제사회로부터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된다”면서,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기술 개발을 통해서 해외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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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2016년 4분기 견문수집 실적우수직원 경제1팀장 경감 김용숙 표창
유성경찰서, ´2016년 4분기 견문수집 실적우수직원
경제1팀장 경감 김용숙 표창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김재선)는 2017. 2. 1.(수) 3층 중회의실에서 서장과 각 과장, 계장, 파출소장, 동료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년 4분기 견문수집 실적 우수직원으로 선발된 경제1팀장 경감 김용숙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2016년 4분기 견문수집 실적우수직원 경제1팀장 경감 김용숙 표창
김재선 서장은 “항상 묵묵히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어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하는 등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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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6년 항측 위반 건축물 일제 조사오는 7월까지 조사 후 연말까지 행정절차 마무리
유성구, 2016년 항측 위반 건축물 일제 조사
오는 7월까지 조사 후 연말까지 행정절차 마무리
정비대상은 허가 신고 없이 무단 설치한 건축물 신축, 증축,개축 등의 행위 건축물 소유자, 구조, 면적, 용도 등 면밀히 조사할 예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7월 말까지 2106년 촬영한 항공사진 판독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불법건축물 조사대상 3,438건에 대한 일제 조사와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번 일제 조사는 위반건축물에 대한 현장 조사 실시 후 정비를 통해 위반건축물의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법 건축행위에 대한 경각심 유발 및 준법 의식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정비대상은 허가나 신고 없이 무단으로 설치한 건축물 신축, 증축, 개축 등의 행위이며 건축물의 소유자, 구조, 면적, 용도 등을 면밀히 조사할 예정이다.
구는 2월 현장조사를 시작으로 자진정비를 유도해가며 7월말까지 조사를 끝내고 이후 미정비분에 대하여 행정절차를 진행해 올해 말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불법 행위에 대한 자진정비를 당부하면서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와 정비를 통해 무분별한 불법건축행위 근절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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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한국피해자지원협회 대전지부와 협업 사건 피해아동들과 함께 `디딤돌 힐링 스키 캠프´ 실시
중부경찰서, 한국피해자지원협회 대전지부와 협업 사건 피해 아동들과 함께 `디딤돌 힐링 스키 캠프´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청문감사관 김정대)은 한국피해자지원협회 대전지부와 협업해 2월 1일 무주 스키장에서 사건 피해 아동들과 함께 `디딤돌 힐링 스키 캠프´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2월 1일 무주 스키장에서 사건 피해 아동들과 함께 `디딤돌 힐링 스키 캠프´ 실시
이번 행사는 각종 사건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아동들(5명)을 선정, 전북 무주군 소재 스키장에서 스키 캠프를 개최해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스포츠를 통하여 치유하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어 일상에 회복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하는 피해자 보호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한국피해자지원협회 대전지부(지부장 정선유)와 반석라이온스클럽 등 경찰과 기관 간 상호 협업하여 아이들이 스키교실을 통해 꿈과 희망을 찾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이번 행사를 지원했다.
이날 참석한 A 군은 “스키장에 처음 왔는데 경찰관 아저씨께서 직접 가르쳐 주시고 할 수 있다며 용기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학교생활도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 오늘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범죄의 피해자에 대하여 유관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마련하여 피해자 유형별 맞춤형 시책을 통하여 피해자들의 보호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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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중요범인 검거 등에 대한 포상수여식 개최
대덕경찰서 중요범인 검거 등에 대한 포상수여식 개최
대덕서장은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따뜻하고 품격있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업무에 더욱 정진해 줄 것”을 당부
대덕경찰서(서장 송정애)는 2017. 2. 1(수) 08시 30분 대덕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요범인 검거 등에 대한 포상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 중요범인 검거 등 포상수여식.사진 왼쪽부터 경사 조용준, 방범순찰대 상경 류민우, 권민형, 대덕서장, 경위 류대관, 경사 김태훈
2015년부터 2년동안 전국 서민아파트 대상으로 1억 9천만원 상당을 절취한 상습절도범을 검거한 유공(경사 김태훈, 조용준), 반사지 부착을 통한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기여한 유공(경위 류대관, 방범순찰대 상경 권민형, 류민우) 등 5명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송정애 대덕서장은 포상을 수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따뜻하고 품격있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업무에 더욱 정진해 줄 것”을 당부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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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단순한 예방이 아닌 현장에 나가발로 뛰는 치안활동,`전화금융사기 뿌리 뽑겠다!´
둔산경찰서, 단순한 예방이 아닌 현장에 나가
발로 뛰는 치안활동,`전화금융사기 뿌리 뽑겠다!´
관내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CCTV, 비상벨, 가스총 등
방범장비들을 점검하고 기관 내·외부 시설을 진단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지난 1월부터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단순한 예방이 아닌 현장에 나가 직접 발로 뛰는 치안활동을 펼치고 있어 범죄예방에 큰 효과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단순한 예방이 아닌 현장에 나가 직접 발로 뛰는 치안활동을 펼치고 있어 범죄예방에 큰 효과를 얻고 있다각 지구대에서는 금융기관에 방문해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개최하고 전화금융사기 예방요령과 발생 시 초기대응에 대해 홍보하고 있으며, 혹시 모를 우발상황에 대비하고자 주변을 집중 순찰하고 있다.
범죄예방진단팀에서는 관내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CCTV, 비상벨, 가스총 등 방범장비들을 점검하고 기관 내·외부 시설을 진단했다.
금융기관 관계자는“경찰관이 자주 방문해 주셔서 더욱 안전하게 근무하고 있다. 또한 고객도 안심하고 거래하고 있다.”고 감사함을 표하였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전화금융사기를 뿌리 뽑기 위하여 지역경찰과 범죄예방진단팀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피해가 발생하면 피해자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안겨주는 만큼 사전 예방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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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합리적 정비
대전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합리적 정비
사유재산권 보장 및 주민불편 해소 도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시민의 재산권 보장과 불편해소를 위해 도시관리계획(도로·공원·녹지 등)으로 결정된 후 10년이 넘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합리적 정비를 추진한다.
도시계획시설은 도로, 광장, 공원, 녹지, 주차장, 학교, 문화 및 복지, 체육시설 등 52종으로 사회적ㆍ경제적 기반시설 중에서 시민들의 다수, 즉 공공의 편의를 위해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된 시설을 말한다.
도시관리계획은「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용도지역, 용도지구, 용도구역, 도시계획시설, 도시계획사업, 지구단위계획으로 구분되고, 이 중 장기미집행 시설의 토지소유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은 도시계획시설이다.
이와 관련해 헌법재판소는 1999년 10월 장기간 방치로 재산권에 행사에 불편을 초래하고 토지의 사적 이용권이 배제된 상태에서 토지소유자로 하여금 10년 이상 아무런 보상 없이 수인하도록 하는 것은 헌법상 보장된 재산권에 위배된다며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당시 헌재의 주요내용은 도시계획시설의 지정에 대한 손해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보상해야 하고, 도시계획의 공익과 사유재산권을 고려하여 조화와 균형을 이루도록 해야 하고, 도시계획시설 내 편입되는 토지의 보상규정과 보상시점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판시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대규모 실효(2020. 7. 1.)에 사회적 혼란 방지 대책으로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통해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계획시설을 재정비를 추진 중이다.
대전시 도시계획시설 재정비건수는 총 1,537건(76,536천㎡)이다. 이중에
기집행은 재정과 비재정비 사업은 1,199건(60,679천㎡)이고
미집행 재정사업은 108건(10,182천㎡) 으로 소요예산 14,692억원이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일몰제 도입(2000. 7. 1.) 시행으로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지 20년이 경과될 때까지 집행되지 않을 경우 20년이 경과되는 다음날 도시계획시설 결정의 효력이 상실된다.
일몰제 도입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이 2020년 7월 1일 자동 실효(해제) 될 경우 대부분 자연녹지인 기존 공원부지 용도지역에 적합한 건축 등 개발행위를 규제할 수 있는 한계가 있어 난개발이 우려된다.
시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존치시설에 대해 단계별 집행계획을 마련해 지난해 12월 30일 공고했고, 해제 및 변경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올 상반기까지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해 지속적으로 미집행 시설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도시자연공원에서 해제되는 부분 가운데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시민의 건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될 경우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 또는 변경할 수 있도록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의 지정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다.
도시자연공원구역은 개발제한구역과 같은 용도구역으로,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매수청구와 실효제도 적용이 불가능하다.
또 이에 대한 헌재 결정의 취지가 도시계획 규제 완화에 두고 있어 이를 구역으로 결정할 경우 행위제한이 오히려 강화돼 재산권침해 등 헌법재판소 판결 취지와 위배되기 때문에 신중히 판단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시는 `2030년 도시기본계획´과 `2020년 공원녹지기본계획´등 상위계획의 정책방향과 2020년 7월 1일 기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적용, 도시의 미래변화 등을 종합 고려해 타당성을 분석ㆍ검토한 결과가 담긴 `2020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지난해 12월 23일 공고했다.
여기에는 공원녹지의 장기발전과 실현가능한 계획의 방향을 설정하고 공원녹지의 미래상 예측, 인간과 자연이 공생 할 수 있는 공간 구축, 도시의 여건변화에 탄력적 대응 등이 담겨 있다.
앞서 시는 도시계획시설인 도시자연공원 7개소(보문산, 복용, 회덕, 계족산, 신탄진, 구봉산)에 대해 2009년 12월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변경한 바 있고, 이 중 개발제한구역과 중복된 지역 5개소(식장산, 구봉산, 복용, 회덕, 계족산) 중 2개소(식장산, 구봉산)에 대해서는 전면 해제를, 나머지 3개소(복용, 회덕, 계족산)에 대해서는 2014년 5월 도시계획시설로 공원사업이 시행되는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을 해제한 바 있다.
도시계획시설로 공원 민간 특례사업지역은 복용 456천㎡, 회덕 538천㎡, 계족산 84천㎡이다.
▲대전시 유성구 복용도시자연공원 구역.사진제공-대전시청
아울러 시는 향후 공원 정책사항 변경이나 도시 여건변화에 따라 해제되는 지역 중 임상이 양호하고 경관이 수려한 지역은 가급적 보전녹지지역으로 지정해 개발행위 등을 강화하고 존치되는 도시공원은 관련법이 정하는 민간 특례사업을 통해 민간자본으로 공원을 확보 하도록 2020년 공원녹지기본(수정)계획을 마련했다.
또 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매수청구권제를 시행한다.
이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지 10년이 경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집행되지 않은 시설부지 내 토지(대지)에 대해 토지 소유자가 도시계획시설 설치권자에게 매수를 청구할 수 있는 제도로, 지금까지 37필지 (12,405㎡), 57억 원의 집행실적을 보이고 있다.
또 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공원 특례사업에 따라 민간사업자가 공원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전체 면적의 70%를 공원으로 조성해 자치단체에 기부체납하고, 나머지 30%는 주택 등을 개발할 수 있는 민간개발 특례제도를 적용한다.
이에 대해 시는 그동안 4개 공원에 5개 사업지구{월평(2), 용전, 매봉, 문화}를 대상으로 민간사업자가 제안한 사업계획에 대하여 행정 절차를 이행 중이다.
헌법불합치(위헌) 판결(1999. 10. 21.)로 미집행 공원시설 집행을 위한 제도이다.
특례사업의 시행은 전국 63개소 주진 중, 대전시는 4개 공원(월평, 용전, 매봉, 문화)에 5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아울러 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토지소유자 해제신청제에 따라 2020년 7월 1일 자동실효까지 단계별 집행계획이 없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일부터 토지소유자가 도시관리계획 입안ㆍ결정권자(지자체)에게 해제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경우 지자체는 3개월 이내에 해제신청의 수용여부를 토지소유자에게 통보하고 입안권자가 해제신청을 거부하거나 수용 통보 이후 입안하지 않는 경우 토지소유자는 지자체에 해제를 신청할 수 있다.
이후 국가는 자치단체에 도시계획시설의 해제를 권고할 수 있고, 자치단체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도시계획시설을 해제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시는 관련법에 따라 도시계획시설의 법적·기술적·환경적인 문제 등으로 집행이 어려운 시설을 분류, 도시 여건변화 등으로 불합리한 시설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해 지난해 11월 대전시의회에 보고한 데 이어 같은 해 12월 단계별 집행계획을 수립ㆍ공고하는 등 집행계획이 없거나 불합리한 시설에 대해 올 상반기까지 과감하게 해제ㆍ정비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존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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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 외국인 투자유치협의회 개최
대전시, 2017년 외국인 투자유치협의회 개최
㈜ IDS-K 서비스형 외국인투자지역 건물 임대료 지원 등 심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월 1일(수) 오전 10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유관기관, 학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투자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투자지역 임대료 지원과 투자유치 시책 발굴을 위한 투자유치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투자유치협의회는 효율적인 투자유치 전략수립, 기업유치에 따른 보조금 지급 심의, 기업관련 고충 및 민원 처리 협의 등을 위해 송석두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투자유치와 관련이 있는 유관기관, 학계 등 전문가 20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회의에서는 금년도 대전시 외국인직접투자(FDI) 목표인 1억 2천만 달러 조기 달성을 위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둔곡지구) 외국인투자지역 등 투자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과 시책개발을 위해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회의에서 부위원장인 한양대학교 김용균 교수는“대전 ․ 세종 양도시는 과학벨트 거점·기능지구 도시로서,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에 공동참여를 통해 상생협력 방안의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또 시의회 조원휘 부의장은“우리시 청년들에게 투자유치를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투자유치 담당자의 열정과 노력이 필요하며,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2015년도에 전국 최초의「서비스형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 받은 ㈜IDS-K의 건물 임대료 지원의 적정성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송석두 행정부시장은“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둔곡․신동지구) 내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 및 중이온가속기(RAON) 시설이 각각 2019년 2021년에 준공될 예정”이라며“ 글로벌 기초연구 허브 도시로서 국제적 수준에 부합하는 명품 혁신클러스터에 필요한 관련기업 ․ 연구소 유치 등을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10일 3대전략(▲투자여건조성 ▲맞춤식 투자유치활동 ▲외투기업 고충처리 및 홍보활성화) 15개 정책과제를 주요 골자로 하는「2017년 투자유치 추진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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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유일호 경제부총리 접견
권선택 대전시장, 유일호 경제부총리 접견
대전의료원 설립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요청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일(수)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을 접견하고 대전의료원 설립의 당위성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권선택대전시장이 유일호 경제부총리를 접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접견은 지난해 11월 30일 보건복지부를 경유하여 기획재정부로 신청한 `대전의료원 설립´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것으로, 주무부처 수장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시민의 건강권 확보와 의료안전망 구축,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 공공의료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고, 동 사업이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된 이번 접견에서 권 시장과 유 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은 질병과 재난사고로부터 시민을 더욱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공공의료 확충은 국가와 지자체의 공동의무라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권선택 시장은“대전은 법정 공공의료기관인 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이 없는 공공의료 취약지역으로 지난 20년에 걸쳐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지방의료원 설립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고 강조하고 대전의료원 설립 사업이 경제적 타당성 검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공공의료체계의 구축 필요성에 공감하면서“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에 있고,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병원 설립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며“정부가 이런 점을 이해하여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체계적 논리를 개발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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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로 영국내 디자인·상표 출원 급증?
브렉시트로 영국내 디자인·상표 출원 급증?
2015년 비교해 2016년 디자인출원건수 80%증가, 상표출원건수21%증가
영국의 EU탈퇴 결정(브렉시트, ´16.6.23.) 이후 영국에서의 디자인·상표 출원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이 `영국특허청의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6년 하반기 영국의 디자인 출원건수(3,455건(´15년 하반기) → 6,224건(´16년 하반기))는 전년동기대비 80% 증가했고 상표출원건수(26,560건(´15년 하반기) → 32,018건(´16년 하반기))도 동 기간 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브렉시트 결정 전후인 2016년 상반기와 하반기의 출원건수를 비교해도 이러한 증가현상은 뚜렷이 관찰됐다. 디자인은 2016년 하반기는 상반기에 비해 61% 증가했고, 상표의 경우도 8% 증가했다.
영국내 디자인, 상표 출원증가는 기존의 EU 상표, 디자인 제도가 브렉시트 절차가 완료된 이후에는 영국에서 더 이상 효력을 갖지 못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 유럽 특허청(EPO) 홈페이지 캡쳐
실제 브렉시트에 영향을 받지 않는 특허(유럽특허청(EPO)을 통한 유럽특허는 EU 설립 이전에 체결된 별도의 조약(European Patent Convention, EU 및 비EU 국가 총38개국 참여)에 근거하고 있어 브렉시트에 따른 변화가 없음)의 경우, 출원건수(2016년 하반기 특허출원건수는 10,802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7% 감소)가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 박용주 국제협력과장은 “유럽에 진출했거나,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 기업들도 브렉시트가 가져올 지재권 분야의 변수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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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직원들은 `봉사왕´
대전도시공사 직원들은 `봉사왕´
지난해 모두 6900시간 봉사활동 전개 1인당 27시간씩
대전도시공사 직원들이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공기업 직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대전도시공사 직원들이 지붕개량공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도시공사에 따르면 2016년 한해동안 직원들이 참여한 봉사활동은 총6,879시간으로 집계 됐으며 이는 직원 1인당 27시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도시공사는 직원들에게 연간 25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이를 개인별 인사평가에 반영하는 등 제도적으로 자연스럽게 봉사활동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동아리도 여러개가 조직돼 무료급식, 장수사진촬영 등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또 새벽과 야간근무가 많아 봉사활동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있는 환경사원들도 봉사단체인 참사랑회를 구성해 대전지역의 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20년 넘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봉사활동은 대전도시공사 사업장 인근에서 농촌일손돕기, 거리환경미화를 비롯해 노인요양원을 비롯한 복지시설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전기, 건축, 기계 등 전문분야 직원들은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봉사활동 이외에도 직원들이 급여에서 일정액을 공제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열매에 1,160만원을 기부하는 등 1년간 모두 6천여만원 상당의 기부를 실천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도시공사 관계자는 “공기업직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할 수있도록 봉사활동을 더욱 장려하고 있으며 공사의 업무와 정책에도 이를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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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권위원회 개최
대전시, 인권위원회 개최
대전시 인권보장 및 증진조례 시행규칙 제정(안) 자문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인권위원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대전시 인권위원회(위원장 양해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1일 시청에서 대전시 인권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전광역시 인권보장 및 증진조례 시행규칙 제정을 앞두고 「인권센터 설립」과 「시민인권보호관 신설」등 주요사한 자문을 구하고자 마련되었다.
대전시 유승병 자치행정과장은“이번 인권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행규칙을 제정하는데 포함시키는 것은 물론 타 도시의 사례들을 비교 검토하여 우리 시에 적합한 모델을 만드는데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인권도시를 표명하면서 2016년 인권전담팀을 구성하였고 대전시 인권보장 및 증진조례 전면 개정을 실시한데 이어 그 후속 조치로 이번 시행규칙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인권센터」는 인권침해를 예방하는 사전적 활동으로 인권교육 추진과 인권중심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등에 전념하고, 「시민인권보호관」은 인권침해 시 사후 구제활동을 통한 시민들의 인권증진을 위해 만들어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시행규칙을 제정함으로써 사실상 인권보장 및 증진을 위한 제도적인 기반을 완성하고 향후 지역적 특색이 있는 인권의제 발굴 및 시민단체와의 인권네트워크 구축에 힘써 인권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 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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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소년 자유학기제 연계 농업․농촌 체험 및 진로탐색프로그램 운영 농업분야 미래 창조적 인재 육성
유성구, 청소년 자유학기제 연계 농업․농촌 체험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농업분야 미래 창조적 인재 육성
구는 2월부터 4월까지 학교와 농가 등과 사전협의 거쳐 대상학교
선정하고 오는 12월까지 프로그램 운영한다는 계획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농업․농촌 체험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업분야에 미래 창조적 인재를 육성한다.
▲지난해 10월 신지식인 농가인 앨리스팜에서 진행된 자유학기제 연계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이 식물조직배양 실습을 하고 있는 모습
구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자유학기제 시행중인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농촌체험마을과 신지식인 농가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농촌문화체험과 농산물 수확, 우리밀 요리 등 농촌을 체험하고 식물조직배양 이론 및 실습을 통해 Bio분야에 대한 진로탐색을 하게 된다.
구는 2월부터 4월까지 학교와 농가 등과 사전협의를 거쳐 대상학교를 선정하고 오는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 스스로 적성과 미래에 대한 탐색과 설계를 제공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미래 지향적인 역량 함양이 가능하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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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이달 31일까지 70일간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
유성경찰서,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이달 31일까지 70일간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
특별단속 결과 면허취소·무면허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 217건
적발 입건
대전유성경찰서(서장 김재선)는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이달 31일까지 70일간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70일간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 중
송별회 및 신년회 등으로 음주의 기회가 많은 연말연시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새벽․주간․야간·심야 4회에 걸쳐 실시하였는데 면허취소 및 무면허운전 등 217건의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를 적발하여 입건 하였다.
유성경찰서 김재선 서장은 “유성서는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음주운전, 신호위반 등 사고원인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