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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단순한 예방이 아닌 현장에 나가발로 뛰는 치안활동,`전화금융사기 뿌리 뽑겠다!´ - 관내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CCTV, 비상벨, 가스총 등 방범장비들을 점검하고 기관 내·외부 시설을 진단
  • 기사등록 2017-02-02 10: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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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단순한 예방이 아닌 현장에 나가

발로 뛰는 치안활동,`전화금융사기 뿌리 뽑겠다!´

 

관내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CCTV, 비상벨, 가스총 등

방범장비들을 점검하고 기관 내·외부 시설을 진단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지난 1월부터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예방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단순한 예방이 아닌 현장에 나가 직접 발로 뛰는 치안활동을 펼치고 있어 범죄예방에 큰 효과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단순한 예방이 아닌 현장에 나가 직접 발로 뛰는 치안활동을 펼치고 있어 범죄예방에 큰 효과를 얻고 있다
각 지구대에서는 금융기관에 방문해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개최하고 전화금융사기 예방요령과 발생 시 초기대응에 대해 홍보하고 있으며, 혹시 모를 우발상황에 대비하고자 주변을 집중 순찰하고 있다.

 

범죄예방진단팀에서는 관내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CCTV, 비상벨, 가스총 등 방범장비들을 점검하고 기관 내·외부 시설을 진단했다.

 

금융기관 관계자는“경찰관이 자주 방문해 주셔서 더욱 안전하게 근무하고 있다. 또한 고객도 안심하고 거래하고 있다.”고 감사함을 표하였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전화금융사기를 뿌리 뽑기 위하여 지역경찰과 범죄예방진단팀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피해가 발생하면 피해자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안겨주는 만큼 사전 예방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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