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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Hana Happy Class 캄보디아」봉사활동
KEB하나은행, 「Hana Happy Class 캄보디아」봉사활동
하나멤버스 나눔 이벤트 참여 손님 20명과 해외 봉사활동 실시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지난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캄보디아의 빈곤지역에 `Hana Happy Class´를 설치하고,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지난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KEB하나은행의 「Hana Happy Class 캄보디아」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멤버스 나눔이벤트 참여 손님과 임직원들이 지역 어린이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의 「Hana Happy Class 캄보디아」 봉사활동은 하나금융그룹의 사회공헌 축제인 `2016 모두하나데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하나멤버스 나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선정된 20명의 손님과 국제 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도 함께 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캄보디아 `Hana Happy Class´는 학교시설이 부족한 빈곤지역인 반티민체이에 착공되어 연말까지 완공 예정으로 지역 발전 및 청소년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 청소년 교육 지원 사업의 우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현희 손님은 “우선 하나멤버스 나눔 이벤트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여 작은 나눔을 실천하였고, 이러한 작은 나눔을 통해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더 많은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함영주 은행장은 “하나멤버스 손님과 함께 하는 `Hana Happy Class 캄보디아´ 는 임직원과 손님이 함께 글로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금전적인 지원을 넘어 캄보디아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일등은행으로서 국내는 물론 국제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의 `Hana Happy Class´ 는 201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며, 미얀마, 베트남, 스리랑카 등 빈곤국가 청소년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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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의`맞춤형 토지 보상서비스´운영
시민중심의`맞춤형 토지 보상서비스´운영
보상업무 처리기간 20%단축, 다양한 보상서비스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도시계획시설사업에 편입된 보상물건에 대하여 보상업무 처리기간을 단축하는 등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맞춤형 토지 보상서비스´를 3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 보상관련 지장물 현장 조사 사진.사진제공-대전시청
현재 보상업무는 사업인정부터 수용재결 완료까지는 약 10개월이 필요하며, 보상금 공탁까지는 약 1년 이상의 행정절차가 진행되면서 공사기간의 연장 등 사업예산이 증가하여 경제적 손실이 종종 발생되고 있다.
따라서 대전시는 ▶ 보상물건 실태 조사 시 2개 조(2인 1조)를 투입해 신속한 현장조사 실시 ▶ 감정평가 및 보상협의 기간 최소화 ▶ 수용재결 신청기간 단축 등 수요자중심의 보상서비스를 추진하여 보상업무 처리기간을 2개월 정도 단축할 계획으로 공익사업의 누수 없는 추진에 따른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먼저 토지 등 수용가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무사, 법무사, 건축사, 평가사협회 등과 협약을 맺고 세금, 등기, 건축 등 궁금한 사항을 신속․정확하게 지원할 수 있는 보상민원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보상대상자에게 손실보상 추진일정을 사전에 안내해 사업장 또는 주거이전 시기 등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하고, 동사무소나 마을회관을 이용한 현장계약 체결, 직장인 및 원거리 소유자를 위한 휴일․야간 보상계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저소득 세입자의 주거공간 확보를 위해 LH 및 도시공사의 매입형 임대주택 또는 시에서 추진하는 순환형 임대주택 안내 등 시민중심 맞춤식 보상행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이강혁 건설관리본부장은“보상팀 보강 및 직원교육을 통해 시민입장에서 신속한 처리 및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상기간 단축은 물론 시민중심의 다양한 보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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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U-20월드컵, 시민의 힘으로 열정을 깨우다
대전 U-20월드컵, 시민의 힘으로 열정을 깨우다
개그맨 김준호·조윤호 홍보대사 위촉, 5천여명 성공기원 범시민 다짐대회열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일(월)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 P1 주차장에서「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성공 기원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U-20 월드컵을 90여 일 앞두고 자율적인 문화시민운동(청결, 질서, 친절) 전개를 다짐하는 자리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대전체육회, 대전장애인체육회, 대전축구협회, 대전시티즌 등 시민사회단체와 체육단체를 아우르는 50여개 단체가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각 기관․단체의 구성원들은 앞으로 완벽한 손님맞이 준비와 경기 관람 등에 적극 참여해 월드컵 붐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U-20 월드컵 플래시몹, 난타 공연 등 사진행사와 홍보대사 위촉, 본 행사인 다짐대회와 캠페인, 카(자전거)퍼레이드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전시는 인기 개그맨 김준호 씨와 조윤호 씨를 U-20월드컵 대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다짐대회 진행을 이어갔다.
다짐대회에서는 월드컵송과 함께 하는 플래시몹과 하나됨을 상징하는 흥겨운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문화시민 결의문 낭독, 희망 종이비행기 날리기, 카 퍼레이드(월드컵경기장~대전역) 및 자전거 퍼레이드(월드컵경기장~유성홈플러스)가 이어졌으며, 행사 후 경기장 주변 환경도 정비했다.
더불어, 다짐대회를 필두로 시민단체로 구성된 홍보서포터즈의 본격적인 활동이 이루어지는데, 매주 수요일 시내 주요지점에서 지속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피파 20세월드컵조직위원회 차범근 부위원장은 “세계 축구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전의 U-20월드컵 준비가 가장 모범적이면서 성공적인 개최가 되도록 대전시민들의 호응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선택 시장은“대전에서 개최되는 FIFA U-20 월드컵은 단순히 축구대회를 넘어 시민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U-20 월드컵 성공기원 다짐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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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와 신학기 악습근절을 위한 현장 간담회 실시
한남대학교와 신학기 악습근절을 위한 현장 간담회 실시
신학기 폭행ㆍ강요 등 악습 근절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상호협력 증진
대덕경찰서 수사과는 한남대학교 1층 학생지원처 상담센터에서 신학기 악습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한남대학교 1층 학생지원처 상담센터에서 신학기 악습근절을 위한 간담회 실시
이날 간담회는 신학기 선ㆍ후배 간 폭행ㆍ강요 등 악습 근절을 위하여 경찰·교육당국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선제적 예방은 물론 피해자 보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신고활성화를 위하여 집중신고기간(`17.2.13∼3.31) 대학교 홈페이지‧SNS활용, 학내 불법행위 예방 및 신고요령 홍보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경찰은 아울러 대학 내 인권센터‧단체활동 지도교수 등과 핫라인 개설하여 신고‧상담 구축하는 등 건전한 대학 문화 조성을 위하여 힘을 모으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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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교통·사이버 범죄 등 불공정한 3대 반칙행위 바로잡기 위한 특별 단속 돌입 엄단키로!
생활·교통·사이버 범죄 등 불공정한 3대 반칙행위 바로잡기 위한 특별 단속 돌입 엄단키로!
대전둔산경찰서는, 2017. 2. 17.(금) 2층 소회의실에서 각 과·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3대 반칙행위 근절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둔산서는 정상적인 경쟁사회를 무너뜨리는 생활·교통·사이버 범죄 등 불공정한 3대 반칙행위를 바로잡기 위한 특별 단속에 돌입했다.
▲<사진제공=대전청>생활·교통·사이버 범죄 등 불공정한 3대 반칙행위 바로잡기 위한 특별 단속 돌입
3대 반칙행위는 생활반칙(안전비리,선발비리,서민갈취), 교통반칙(음주운전,난폭·보복운전,얌체운전), 사이버반칙(인터넷먹튀,보이스피싱,사이버명예훼손·모욕)등을 말하며, 둔산서는 오는 6월 17일까지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경무과장을 팀장으로 분야별 16명의 T/F팀을 구성하여 주기적으로 관련기능(생활·교통·사이버)의 활동사항을 점검·관리키로 하였다.
특히,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얌체운전등 교통반칙 행위를 엄단키 위해 교통무질서팀을 통해 집중단속에 들어갔고, 뺑소니사고, 보험사기 등 교통범죄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교통범죄수사팀도 발족하여 교통범죄를 엄중히 단속해 법질서 확립에 적극 나선다는 입장이다.
또한, 서민 경제를 어지럽히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범 근절을 위해 금융범죄예방진단팀을 가동하여 관내 금융기관에 대한 CCTV등 방범시설을 진단하는 등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범인검거를 위해 기획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심은석 대전둔산서장은 “사회적 약자보호와 공정한 사회질서 유지, 법질서 확립을 위해 3대 반칙행위는 반드시 척결해야 할 과제로,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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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주변 택시 무질서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 실시
대전역 주변 택시 무질서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 실시
대전동부경찰서(교통안전계장 경감 김창준)는 2017. 2. 16. 15:00경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대전역 주변 택시 무질서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대전역 주변 택시 무질서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 실시
이 날 경찰은 시청 등 자치단체, 한국철도공사, 도로교통공단 관계자 등과 함께 대전역 주변 원활한 교통소통 및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차량 통행량이 많은 대전역 서광장 인근 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카메라 설치를 건의하고, 교통법규 준수 및 질서유지를 위한 자체시책 협의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김종범 대전동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대전역 앞 택시 무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주기적인 협력으로 개선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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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합동순찰로 공동체 치안활동 추진..성폭력 예방 등 범죄예방을 위해 캠페인 및 합동순찰
야간합동순찰로 공동체 치안활동 추진..성폭력 예방 등 범죄예방을 위해 캠페인 및 합동순찰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는 16일 저녁 8시경 대전 중구 소재 부사동 일원에서 성폭력 예방 등 범죄예방을 위해 캠페인 및 합동순찰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중구 소재 부사동 일원에서 성폭력 예방 등 범죄예방을 위해 캠페인 및 합동순찰을 가졌다.
이번 합동순찰은 생활안전과장, 남대전지구대장 등 경찰관, 자율방범대원, 주민센터 직원, 자원봉사자 등 총 32명이 부사동 주변 주택가와 공원을 순찰하고, “시민이 원하는 시~원순찰” 홍보를 전개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김모나 생활안전과장은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자원봉사자와 자율방범대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경찰은 시민이 안심하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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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대전지부장 사칭하여 지인들을 상대 사기 벌인 50대 남성 구속
국정원 대전지부장 사칭하여 지인들을 상대 사기 벌인 50대 남성 구속
´2013. 11월부터 ´2015. 3월까지 4,900만원 가량 편취
대전동부경찰서 경제1팀은 국정원 대전지부장을 사칭하여 지인들을 상대로 ´13. 11월부터 ´15. 3월까지 4,900만원 가량을 편취한 사기범 A씨를 구속하였다.
▲사진은 대전동부경찰서
A씨는 건축업에 종사하던 자로 사업이 어려워지자 10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2명의 지인들에게 국정원 직원으로 사칭하며, `좋은 부서로 발령시켜주겠다´, `지하철역 신축공사현장의 불용품 처리권한을 주겠다´, `원래 하던 건축업은 국정원 신분을 위장하기 위함이었다´고 하는 등 거짓말을 하여 돈을 받아냈다.
A씨는 피해자들에게 고위 공무원들과 친분이 있는 것처럼 행세를 하며 피해자들의 의심을 피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국가기관을 사칭한 사기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비정상적인 특혜 제공을 빌미로 접근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각별히 경계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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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 밀집지역, 정화조, 집수정 등..첫 월동모기 유충구제 돌입
유성구, 온천 밀집지역, 정화조, 집수정 등..첫 월동모기 유충구제 돌입
내달 3월 20일까지 한 달간 집중방역 추진..모기 성충부화를 근원적으로 차단 하절기 모기 개체수 현저히 줄일 수 있을 것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일부터 한 달간 사계절 방역소독의 일환으로 온천 밀집지역, 정화조, 집수정 등을 대상으로 월동모기 집중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성구보건소에서 월동모기 유충구제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모기유충 1마리를 잡을 경우 성충 500마리의 박멸 효과가 있는 만큼, 구는 이번 방역으로 모기 성충부화를 근원적으로 차단해 2017년 하절기 모기 개체수를 현저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역작업은 2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3인 1조의 방역팀이 유충의 생태를 파악하여 친환경 유충 구제제 투여와 잔류분무소독을 병행 실시해 감염병 발생원을 사전제거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과거에 실시했던 무차별적인 약제살포 방식과 눈에 보이는 성충만을 방역하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보다 효과적인 친환경 방역을 실시해, 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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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과 시정은 별개, 시민을 위한 현안사업 흔들림 없도록
재판과 시정은 별개, 시민을 위한 현안사업 흔들림 없도록
17일 긴급간부회의 소집. 상고로 시정 연속성 유지, 명예회복 분명히 할 것 밝혀
“대법원에 상고해 떳떳함을 증명할 것입니다. 이는 시민을 위한 시정의 연속성 유지와 또 제 명예회복을 위해 필요한 조치입니다.”
▲권선택 대전시장. 사진제공-대전시청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긴급 실국장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자신의 선거법 위반 관련 대전고등법원 판결에 대한 심정을 밝히고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먼저 권 시장은 “제 선거관련 재판 때문에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심려와 걱정을 끼쳐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 시장은 이번 판결에 대해 “지난해 대법원이 제가 고문으로 있던 ㈔대전미래경제연구포럼에 대해 선거조직이 아니고 선거활동으로 인정하지 않았음에도 하급법원에서 포럼회비 전부를 정치자금으로 규정하고 정치자금법 위반임을 판결한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이번 판결은 전혀 수긍할 수 없고 납득할 수 없어 대법원에 상고해 떳떳함을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권 시장은 자신의 재판과 시정은 별개임을 거듭 강조하고, 재판으로 인해 시정 현안사업이 영향을 받지 않고 계획대로 추진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권 시장은 “지난 3년여 동안 재판이 진행되면서 많은 설왕설래가 있었음에도 공직자 여러분이 맡은 바 임무를 다해 우리시정이 위기 없고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었다”며 “재판과 시정은 별개이고, 시정은 시민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권 시장은 간부공무원들에게 빈틈없는 현안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나 자신부터 동요됨 없이 꿋꿋하게 땀 흘리며 시민 속으로 뚜벅뚜벅 걸어갈 것”이라며 “공직자 여러분도 시민과의 약속사업, 현안사업 완성을 위해 혼연일체로 묵묵히 동행해 달라”고 전했다.
또 권 시장은 “지금까지 많은 시련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위기를 `극복해야 할 기회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며 “이번도 마찬가지이며, 나 자신을 다잡고 가도록 많은 도움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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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의약품·의료용고압가스 GMP 실무자 교육 실시
`방사성의약품·의료용고압가스 GMP 실무자 교육 실시
대전식약청. 제조업체의 GMP 이해도 높이고 애로사항 청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대전·충청지역 방사성의약품·의료용고압가스 제조업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제조‧품질관리기준(GMP) 교육을 오는 2월 16일 대전식약청(대전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의료용 고압가스, 방사성 의약품 GMP실무자교육. 사진제공-대전식약청
이번 설명회는 올해 6월까지 GMP 평가가 실시되는 방사성의약품·의료용고압가스 제조업체의 GMP 이해도를 높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요내용은 ▲17년 상반기 GMP 평가 계획 및 방향 ▲GMP 기준 및 문서 작성의 이해 ▲주요 보완사항 안내 ▲건의사항 청취 및 질의·답변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내 방사성의약품‧의료용고압가스 제조업체가 GMP 평가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GMP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간담회 등 업계와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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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공무원 274명 신규채용
대전시, 지방공무원 274명 신규채용
7급 5명, 8급 4명, 9급 259명, 연구사 6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제3회․제4회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계획을 홈페이지(http://gosi.daejeon.go.kr)`시험정보´를 통해 공고했다고 밝혔다.
선발 예정인원은 총 274명으로 기관별로는 대전시 133명, 동구 39명, 중구 15명, 서구 50명, 유성구 22명, 대덕구 15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5명, 8급 4명, 9급 259명, 연구사 6명이다.
제3회 임용시험은 8․9급 임용시험으로 4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원서접수하고, 6월 17일(토)에 필기시험과 8월 10~11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31일(목)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9급 직렬별 채용은 ▲행정 150명(일반 131, 장애인 9, 저소득층 6, 시간선택제 4) ▲세무 4명 ▲전산 4명 ▲사서 5명 ▲일반기계 9명 ▲일반전기 9명 ▲일반농업 1명 ▲축산 1명 ▲산림자원 4명 ▲보건 6명 ▲식품위생 1명 ▲일반환경 7명 ▲도시계획 1명 ▲일반토목 16명 ▲건축 13명 ▲지적 7명 ▲방송통신 6명 ▲운전 7명 ▲의료기술 3명(방사선사 1명, 임상병리사 2명) 각각 선발하고 ▲간호 8급 4명을 포함하여 총 258명이다.
제4회 임용시험은 7급․연구사 및 9급 고졸경력 채용시험으로 7월31일(월)부터 8월 4일(금)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9월 23일(토)에 필기시험과 11월 3일(금) 면접시험을 거쳐 11월 17일(금)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7급․연구사 선발인원은 ▲행정 5명 ▲환경연구사 1명 ▲보건연구사(공중보건) 5명이고, 특성화․마이스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대상 9급 경력채용 인원은 ▲일반기계 2명 ▲일반토목 2명 ▲건축 1명 등 총 16명이다.
한편, 시는 장애인 및 저소득층의 공직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행정직 9급에 장애인 9명, 저소득층 6명을 구분 모집하며, 대체근무가 용이한 업무 등 일자리 제공을 위해 시간선택제 채용 공무원도 4명을 모집하기로 결정하였다.
응시원서는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를 통해서만 접수하고, 장애인 응시자는 장애 유형에 따라 필기시험 시간연장(1.5~1.7배), 확대문제지, 확대답안지 제공 등 편의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시험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총무과 채용담당(270-406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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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초등학교 찾아가 등교하는 학생들 대상 보행 중 스마트폰 이용 자제 등 홍보하며 교통안전 활동 전개
산성초등학교 찾아가 등교하는 학생들 대상 보행 중 스마트폰 이용 자제 등 홍보하며 교통안전 활동 전개
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GO”를 즐기는 학생들을 상대로 안전을 위해 보행 중 스마트폰(포켓몬GO 등 게임) 사용 자제 당부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에서는 2. 15.(수) 대전시 중구 사정동 소재 산성초등학교를 찾아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이용 자제 등을 홍보하며 교통안전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어린이 대상 보행 중 스마트폰 이용 자제 홍보 전개
교통안전계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GO”를 즐기는 학생들을 상대로 안전을 위해 보행 중 스마트폰(포켓몬GO 등 게임) 사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활동은 산성초교 교사,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지켜 안전 보행을 당부하는 교통 지도 활동을 병행하였다.
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경감 김광호)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부모님들께서는 자녀들에게 보행 중 스마트폰 이용의 위험성을 알려주시고 각별한 괌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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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유성점에서 지역주민들 대상 미아방지를 위한`지문등록 서비스´실시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지역주민들 대상 미아방지를 위한`지문등록 서비스´실시
실종이 되었을 때 신속히 찾기 위해 지문, 사진 및 연락처 등을 미리 경찰에 등록해 놓는 제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양명희)는 ´2017. 2. 16(목) 14시경 유성구 봉명동 소재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홈플러스 유성점에서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를 실시했다.
사전지문등록은 아동 등(18세미만 아동, 지적·자폐·정신 장애인, 치매환자)이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이 되었을 때 신속히 찾기 위해 지문, 사진 및 연락처 등을 미리 경찰에 등록해 놓는 제도이다.
이날 행사에는 홈플러스 관계자와 사전에 지문등록 홍보를 많이 하여 당일 다수의 아동들이 등록을 할 수 있었으며, 주민들은 “경찰관이 직접 지문등록을 해주니 너무 든든하고 안심이 된다.” 는 반응을 보였다.
등록이 된 아동은 길을 잃거나 보호자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등이 있을시 사전에 등록된 정보로 유사도 매칭을 하여 신속히 신원확인을 통하여 보호자에게 인계할 수 있게 된다.
여성청소년과장 양명희는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많은 부모들이 지문등록을 하여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고 행여나 있을 실종에 대비하여야 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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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을 위한「현장활력 팀웍(Team-Work) 데이」개최
소통과 화합을 위한「현장활력 팀웍(Team-Work) 데이」개최
송정애 경찰서장은,궁극적으로는 주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팀웍데이의 목적이 있다”고 말해
대전대덕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한아영)는 2017. 2. 16(화) 14시 경찰서 3층 생활안전과 사무실에서 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112상황실장, 각 지구대·파출소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현장활력 팀웍(Team-Work) 데이´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112상황실장, 각 지구대·파출소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현장활력 팀웍(Team-Work) 데이´ 개최
대덕경찰서는 매주 목요일을`현장활력 팀웍 데이´로 지정하고 각 지구대·파출소 팀장 뿐 아니라 희망하는 직원 누구나 참석하여 기능별 주요 현안 및 즉시성 있는 업무 공유와 현장근무 애로사항, 개선점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자유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이 자리에 참석한 순찰팀장들은 “지구대와 경찰서사이의 소통의 창구로서 이 같은 자리가 마련된 것이 좋은 계기”이며 “현장의 소리를 전달하고 토의하는 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송정애 경찰서장은 “현장의 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현장경찰의 근무의욕 및 내부만족도를 향상 시켜 궁극적으로는 주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팀웍데이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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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대전·충남 혈액원..경찰서 서정에서`사랑의 릴레이 헌혈´실시
대한적십자 대전·충남 혈액원..경찰서 서정에서`사랑의 릴레이 헌혈´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에서는 2017. 2. 16.(목) 대한적십자 대전·충남 혈액원과 함께 혈액난 해소를 위한 실천으로 경찰서 서정에서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한적십자 대전·충남 혈액원과 함께 혈액난 해소를 위한 실천으로 경찰서 서정에서 `사랑의 헌혈 릴레이´ 실시
이 날 `사랑의 릴레이 헌혈´은 둔산서 직원들이 부족한 혈액수급에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으로 동참하였다.
헌혈에 동참한 둔산서 관계자는 “최근 헌혈한파로 혈액이 부족하다고 들었다. 릴레이 헌혈 실천으로 혈액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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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서 보안 담당자 대상 민원인 편의 제공 인터넷 PC 보안관리 교육 강화 전문 교육 실시
각 부서 보안 담당자 대상 민원인 편의 제공 인터넷 PC 보안관리 교육 강화 전문 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이동주 )는 ´2017. 2. 15(화). 16: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각 부서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민원인 편의용 컴퓨터 보안관리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민원인 편의 제공 인터넷 PC 보안관리 교육 강화 전문 교육 실시
교육내용은 경찰서 내에 설치 운용중인 민원인 편의용 컴퓨터에 불특정 다수가 접근 하는 만큼 민감한 개인정보 노출을 막기 위해 백신ㆍ내 PC지키미ㆍ자료유출 방지 등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민원인용 PC내 개인정보 등 불필요한 자료 저장상태 수시 점검을 통해 보안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있다.
또한 PC모니터 상(하)단 및 민원인 책상 등에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경고 문구를 부착 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
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경찰서 민원인 편의용 컴퓨터에 개인정보가 노출 되지 않도록 보안 관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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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 바자회 수익으로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요
알뜰 바자회 수익으로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요
문지초 6학년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 모아 후원 성금 마련
문지초등학교(교장 고덕희)는 2월 16일(목), 6학년 학생이 직접 계획하고 진행한 성금 모금 바자회에서 모금된 성금 291,690원을 위기가정, 빈곤가정,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을 후원하기 위해 비정부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문지초 6학년들이 바자회성금을 세이브 더 칠드런에 전달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바자회는 6학년 학생들이 교실과 복도 전체를 활용해 한쪽에서는 평소 아끼던 책, 인형, 나노 블록, 놀이카드, 판박이 스티커, 직접 만든 머리핀 등을 가져와 필요로 하는 다른 친구들에게 판매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주먹밥, 김밥, 떡볶이, 미니피자, 샌드위치, 카나페, 쿠키 등을 즉석에서 조리하고 판매해 성금을 마련했다.
바자회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이미 한 번 완성하여 더 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나노블록을 다른 친구들이 기쁜 마음으로 사는 것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졌고, 그냥 버렸으면 쓰레기가 되었을텐데 친구도 기쁘게 해 주고 모금된 성금으로 어려운 가정의 친구들에게 도움이 된다니 기뻤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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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학교 등 유흥가 주변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 실시
우송대학교 등 유흥가 주변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 실시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대장 금기찬)는 14일(화) 20시경 지역경찰, 자양동 남·여성자율방범대, 안전드림 자원봉사자 등 30여명과 함께 자양동 우송대학교 등 유흥가 주변에서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흥가 주변에서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실시
졸업식이 끝난 후 새학기를 앞둔 청소년들이 음주 등 비행, 탈선에 빠지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 상가 업주 등 시민들을 상대로 청소년 선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가양지구대장(경감 금기찬)은 “민․경 공동체 치안활동으로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특히 청소년 우범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로 청소년 비행 예방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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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복누리재단, 희망스타트 지원금 전달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희망스타트 지원금 전달
저소득가정 중․고등학교 신입생 등.. 청소년 330명에게 1억여원 지원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은 16일 죽동문화센터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후원기관 5기관과 유성구 저소득가정 고등학교 졸업생 94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스타트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 사진은 유성구청사
희망스타트 지원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딛는 유성구 저소득가정 고등학교 졸업생과 중․고등학교 신입생들의 지원을 통해 함께 행복한 청소년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계획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가정 중․고등학교 신입생 235명에게는 25만원씩 5,875만원의 교복비와 고등학교 졸업생 94명에게는 50만원씩 희망스타트 지원금 4,700만원이 지원된다.
전달식에는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KT&G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전원자력연료(주)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특히, 허태정 유성구청장, 이태호(청년고리)대표, 오영진(위즈온 사회적협동조합)대표가 멘토로 참여해 청년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사회에서 청년들의 위상과 해야 할 일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은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해 나라의 미래와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활성화를 통해 청소년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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