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2017년 전기차 보급사업 본격 추진
대전시, 2017년 전기차 보급사업 본격 추진
공공 급속충전소 확충(3개소 → 12개소), 공모사업 172대 박차
대당 지원금액 확대(1,700만 원 → 1,900만 원), 선착순 모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미세먼지 줄이기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공공 급속충전소가 대폭 확충(3개 → 12개소)됨에 따라 2017년도 민간공모사업(172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급속충전하고 있는 전기차.사진제공-대전시청
올해「전기차 보급 공모사업」은 지난 1월 25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며, 대당 지원금액은 1,900만 원(전년 대비 200만 원 증), 세금감면은 최대 460만 원(전년 대비 60만 원 증)까지 지원, 전기차 구매자들의 부담을 최대한 줄였다.
2017년 전기차 보급 주요 달라지는 사항
구 분
2016년도 보급지원
2017년도 보급 지원
비교증감
구 매 보조금
․ 보조금 1,700만원 지원
(국비 1,400만원, 시비 300만원)
․ 보조금 1,900만원 지원
(국비 1,400만원, 시비 500만원)
증 200만원
충전기 보조금
․ 전기차 1대당 4백만원 한도 지원
※ 전기차 구매 시 1:1 지원
․ 전기차 1대당 3백만원 한도 지원
※ 전기차 구매 시 지원하는 방식에서 별도 공모방식으로 변경
감 100만원
세제감면
․ 총 400만원 한도 세제감면
(취득세 140만원, 개별소비세 200만원, 교육세 60만원)
․ 총 460만원 한도 세제감면
(취득세 200만원, 개별소비세 200만원, 교육세 60만원)
증 60만원
2017년 충전기 지원사업 달라지는 사항
구 분
2016년도 보급지원
2017년도 보급 지원
비교증감
지원금액
․ 전기차 1대당 충전기 1기 지원
․ 충전기 1기당 4백만원 지원
․ 충전기 신청자에 한해 지원대상자 선정(공모)
․ 충전기 1기당 최대3백만원 지원
감 1백만원
사업수행
기 관
∙전기차 제작사와 연계
∙전국 4~5개 업체
(환경공단에서 공모로 선정)
보조금
정산절차
∙대전시
∙환경공단
급속충전
요 금
(환경부)
∙평균 313.1원/kwh
∙평균 173.8원/kwh
(그린카드 사용 시 50% 추가할인 가능)
감 139.3원
(감 44%)
보급되는 차종은 승용 7종, 화물 1종 등 총 8종으로, 기아(레이, 쏘울), 르노 삼성(SM3, 트위지), 닛산자동차 리프, BMW i3, 현대 아이오닉, 파워프라자의 라보피스(트럭) 이다.
공모 신청자격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만18세이상 시민 및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전기차 판매대리점에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또는 사업자 등록증(등기부등본), 차량구매 계약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전년도 전기차 충전소가 홈플러스 등 3개소에 불과했으나, 충전소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시․구청, 한전대전본부 등 9개소를 추가 현재 12개소가 운영 중이며, 금년도 6월말까지 정부대전청사, 목원대 등 9개소를 추가 하는 등 총 21개소를 확대․운영한다.
공공 급속충전소 현황 (12개소 15기)
충전소명
설치대수
충전소명
설치대수
홈플러스 대전탄방점
1기
대전시청
주차장
2기
홈플러스 동대전점
-
청년을 위한 힘찬 발걸음,`청년대전´선포식 개최
청년을 위한 힘찬 발걸음,`청년대전´선포식 개최
청년 문제 발굴 대안을 제시하는 대청넷 발족, 젊은 도시 지속성장 표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이하 대청넷) 위원 102명과 관계자 18명 등 120명이 모여`청년대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청년대전 선포식.사진제공-대전시청
선포식은 102명으로 구성된 대청넷 발족과 함께 대전청년의 문제를 당사자인 청년과 대전시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함으로써 청년의 꿈과 미래를 실현하는 젊은 도시로 대전이 지속 성장함을 표명하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내용의 청년자립 연극공연을 시작으로 대청넷 위원 위촉장 수여, 대청넷 대표 위원 6명과 권선택 시장이 공동으로`청년대전´선언문을 발표하고, 청년대전에 바란다 토크, 대전청년정책 및 대청넷의 운영방향 설명과 분과별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대청넷은 대전 청년을 대표하여 청년의 문제 발굴과 대안을 제시하며 시와 함께 청년정책을 만들어가는 민․관 거버넌스 체제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제1기 대청넷 위원들은 일자리, 설자리, 놀자리를 중심으로 일, 활동공간, 주거, 문화예술, 진로, 소통 등 9개 분과로 나뉘어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수렴과 실천가능한 정책을 발굴하며, 관 주도가 아닌 청년이 필요로 하는 문화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참여함으로써 진정한 대전 시민으로 자리매김을 하게 된다.
시에서는 대청넷 활동에 분과별 활동비 지원과 청년 주관의 행사지원, 타 시도 청년과의 교류 및 우수 활동자 표창 등 행․재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대청넷 위원들은 3월 워크숍에서 분과별 구체적인 활동주제와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대청넷 위원이 당초 50명 선발에서 102명으로 확대될 정도로 청년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 큰 만큼 대청넷을 통해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년의 꿈과 미래에 대한 소망이 실현되는 대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60% 지원설치희망 농가 3월 17일까지 신청접수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60% 지원
설치희망 농가 3월 17일까지 신청접수
농가당 최대 1,000만원까지 철선울타리, 전기목책기(태양광식)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자부담40%)가 지원될 계획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 60%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지원대상은 유성구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멧돼지, 고라니 등의 야생동물로부터 경작지에 피해를 입고 있거나 피해예방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농가이며, 농가당 최대 1,000만원까지 철선울타리, 전기목책기(태양광식)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자부담40%)가 지원될 계획이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3월 17일까지 환경보호과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된 사업대상자는 10월말까지 시설설치를 완료하면 된다.
구는 야생동물 피해 농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2년부터 예방사업을 펼쳐 왔으며 그 동안 86개소 253백만원의 설치비를 지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농가들이 농작물 보호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야생동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경찰직업 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청소년경찰학교”진로체험 효과“톡톡”
경찰직업 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청소년경찰학교”진로체험 효과“톡톡”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박성윤)는 2017. 2. 20(월). 14:00 동계방학 기간 중인 초·중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경찰직업 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과학수사, 경찰제복 착용 및 장비체험, 모의권총 사격 등 경찰 직업을 체험하고 SNS와 휴대전화 메신저상에서 지속해서 상대를 괴롭히는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 사례 등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병행하였다.
과학수사, 경찰제복 착용 및 장비체험, 모의권총 사격 등 경찰 직업을 체험하고 SNS와 휴대전화 메신저상에서 지속해서 상대를 괴롭히는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 사례 등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병행하였다.
박성윤 여성청소년계장은 “청소년들이 경찰체험을 통해 경찰관으로서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하는 동시에 성폭력·학교폭력 등 예방교육도 실시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반응이 좋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겨울방학 맞이 청소년을 대상 엄마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찰학교(제1회) 운영
겨울방학 맞이 청소년을 대상 엄마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찰학교(제1회) 운영
대전 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최명호)는 2017. 2. 21(화) 글꽃중학교 학생 등 16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엄마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찰학교´(제1회)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글꽃중학교 학생 등 16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엄마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찰학교´
그동안 대전중부 청소년경찰학교는 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해왔지만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엄마와 함께 하는 특별한 청소년경찰학교´ 프로그램을 마련,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 및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사진제공=대전청>체험 종료 후 가족에 대한 동영상 시청 및 가족편지 쓰기, 엄마와 함께 경찰 제복 입고 가족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부모-자녀 간 공감대 형성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날 청소년경찰학교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및 또래 지킴이 육성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역할극, 경찰장구·사격·과학수사 등의 체험을 실시하였으며, 체험 종료 후 가족에 대한 동영상 시청 및 가족편지 쓰기, 엄마와 함께 경찰 제복 입고 가족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부모-자녀 간 공감대 형성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학교전담경찰관들이 학교폭력의 정의 및 대처방법·학교폭력 가·피해 징후 등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자녀의 학교·교우 문제로 고민이 있는 부모 대상으로 현장에서 상담 활동도 병행 하였다.
최명호 여성청소년계장은 “부모의 관심은 학교폭력으로부터 자녀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경찰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지킴이 육성 및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화물차량 배터리 절도 피의자 검거
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화물차량 배터리 절도 피의자 검거
대전 유성경찰서 강력3팀(팀장 이창훈)은 심야시간 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화물차량에서 배터리를 절취하는 수법으로 10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를 검거(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심야시간대 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화물차량에서 배터리를 절취하고 있다.
피의자 A씨는 `17. 1. 30. 00:10경 유성구 탑립동 OO건물 주차장에 주차해놓은 화물차량에서 배터리를 절취하여 피의자의 차량에 싣고 가는 등 `2017. 1. 14. ∼ `17. 1. 30. 사이 대전시내 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해 놓은 화물차량에서 300만원상당의 배터리를 절취한 것이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적극적인 피해자 중심의 형사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치안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여성안심지킴이집 확대 운영 대덕구 및 관내 편의점들과 업무협약
여성안심지킴이집 확대 운영 대덕구 및 관내 편의점들과 업무협약
송정애 서장은 예방치안으로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덕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해
대전대덕경찰서는 21일 오전 10시, 대덕구청 2층 중회의실에서 대덕구 및 관내 편의점들과 업무협약식을 갖고, 여성안심구역 및 여성안심 귀갓길에 있는 편의점 20곳을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추가 지정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구 및 관내 편의점들과 업무협약식을 갖고, 여성안심구역 및 여성안심 귀갓길에 있는 편의점 20곳을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추가 지정했다.
송정애 대덕경찰서장은 “민,관,경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예방치안으로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덕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여성CEO 초청`고객만족 성공전략´특강 교양아카데미 개최
여성CEO 초청`고객만족 성공전략´특강 교양아카데미 개최
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이사가 `치안고객 만족 향상방안´ 을 강연
대전둔산경찰서 2017. 2. 21(화) 11:00경 5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만족 성공전략´ 교양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만족 성공전략´ 교양아카데미를 개최 하고 있다.
이날 교양아카데미에서는 여성CEO 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이사가 `치안고객 만족 향상방안´ 을 강연하였다.
신신자 대표이사는 “리더의 행동이 직원에게 전염 될 것이고, 즐겁게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여야 내부 고객만족도가 높아지며, 그로 인해 외부 고객만족도 향상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강연하였다.
한편 대전둔산경찰서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교양아카데미를 지속 실시하여 직원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내부 만족도를 높여 보다 수준 높은 치안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 상징색 개발 및 활용 계획 자문회의 개최
대전 상징색 개발 및 활용 계획 자문회의 개최
도시마케팅 수단으로서 대전 상징색을 개발하여 도시경쟁력 및 브랜드가치 제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1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 상징색 개발 및 활용 계획 방향에 대해 의견 수렴을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는 관련 분야 전문가 등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선택 시장 주재로 진행되었다
대전시는 제안 설명에서 도시 마케팅 수단으로서 대전 상징색을 개발하여 대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조화로운 색채 계획과 함께 중장기적으로 공공디자인 및 도시마케팅 분야에 활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의견으로 상징색은 도시 아이덴티티 관점에서의 접근과 도시 이미지를 색채로 구현하는 개념에서 상징색 개발이 이루어져야하고, 기조색이 잘 정돈된 색이므로 기조색과 잘 어울리는 상징색이 필요하다며 기존 도시환경색채 기본계획과의 연관성을 강조했다.
또한 상징색은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유형별 색채계획 제시가 중요하므로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고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하다며 시의 적극적인 사업 정책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전문가와 시민의 참여 필요, 컬러마케팅의 중요성, 서체개발과병행 추진 등을 시에 주문했다.
권선택 시장은“대전은 질서있고, 정돈된 모습이지만 특색없는 도시라는 인식이 있다”라며“개성있고, 매력있는 도시 이미지 형성을 위해 대전만의 색상이 필요하며, 대전 상징색을 개발하여 도시마케팅 분야에 활용할 때 도시경쟁력 확보와 브랜드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관련 절차를 거쳐 상징색을 개발하더라도 이를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에 향후 실행방안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 가뭄재해 지역 현장점검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 가뭄재해 지역 현장점검
충남 보령댐 및 서산 산수저수지 방문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은 오늘(21일) 가뭄재해 지역 현장점검을위해 충남 보령댐과 서산 산수저수지를 방문하였다. 또한 적극적인 가뭄재해 대응을 위해 가뭄기상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기로 하였다.
▲ 보령댐 현장 점검
▲ K-water 보령권관리단 업무 협의
충남의 최근 6개월 평균 누적강수량(2016.8.20.~2017.2.19.)은 340.8mm로 평년(458.3mm)의 75%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보령지역은 259.3mm로 평년(468.7mm)의 55%이며, 서산지역은 274.7mm로 평년(487.8mm)의 56%이다.
충남지방의 4월 까지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봄철 강수는 절대량이 적어 가뭄을 완전 해소하기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권 혁선 기자
-
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 `엄마 봉사단´ 모집
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 `엄마 봉사단´ 모집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지부장 류현희)는 이 달 28일까지 `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 엄마 봉사단´을 모집한다.
▲ 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
엄마 봉사단은 대전 지역에 거주하면서 평일 오전시간 봉사활동이 가능한 `엄마´라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엄마 봉사단은 대전 지역 내 아동들의 안전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직되었으며, 아동들이 인형극을 통해 올바른 성 개념과 성폭력 위험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위기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한다. 모집된 엄마 봉사단은 양성과정을 거쳐 대전 지역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연중 활동하게 된다.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는 대전 지역 아동의 권리증진과 아동성폭력예방을 위해 지난 5년간 대전 지역 162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 84개 초등학교 등에서 33,307명의 아동들에게 성폭력예방인형극을 진행해왔다.
엄마 봉사단 참가를 위한 신청은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 홈페이지 (wdaejeon.goodneighbors.kr) 또는 전화 (042-826-0140)를 통해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
국민안전과 생활경제 지원을 위한 지역중심형 관측기술 개발 사업 추진
국민안전과 생활경제 지원을 위한 지역중심형 관측기술 개발 사업 추진
대전지방기상청장(청장 서장원)은 2017년 주요사업으로 해양 레져 인구 증가에 따른 국민안전과 어민 경제 지원을 위한 지역 중심형 연구개발 사업 「해역에 따른 해양기상관측 자료 특성분석」을 추진한다.
▲ 해양관측부이 설치 및 운영현황
본 연구개발 사업에서는 최근 해양안전에 대한 사회적 문제의식이 커지는 가운데 정확한 해양기상관측자료의 생산 및 분석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서해중부해상을 중심으로 그룹별(해역, 조류, 기상요소 등) 해양기상관측자료의 경향성 분석을 통해 다양한 해양자료 활용방안을 제시 할 예정이다.
간․만조(조류변화)에 따른 해양기상관측자료 특성변화 분석을 통한 서해중부해상 어업 및 낚시․레져 활동지원 해양기상정보제공, 계절풍에 따른 파향 변동성 분석 및 수심에 따른 파고 경향성 분석을 통한 풍랑특보 생산 기초자료 제공, 특히 해양학계 및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과 해양관련 기술교류 등 서해중부해상의 해양기상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번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서해중부해상 해양기상관측망 확충 등 운영의 효율성과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
대전 둔산동에서 열린 멘사 코리아 대전충청세종지회 제 1회 헌혈 모임
대전 둔산동에서 열린 멘사 코리아 대전충청세종지회 제 1회 헌혈 모임
멘사코리아 대전충청세종지회는 지난 2017년 2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경, 대한적십자사 헌혈의집 둔산센터에서 첫 헌혈 모임을 시행하였다.
멘사(MENSA)란 표준화된 지능검사에서 일반 인구의 상위 2%에 드는 지적능력만을 가입조건으로 하는 국제적인 단체이다. 1998년 창립한 멘사코리아의 4개 지회 중 하나인 대전충청세종지회는 2008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200명에 달하는 회원들이 소속되어 있다.
멘사코리아는 사회공헌 활동 중의 하나로 매년 동절기마다 발생하는 혈액수급 부족 문제에 도움을 주기위해 회원들의 `헌혈 및 헌혈증 기증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제 1회 대전충청세종지회 헌혈 모임은 그에 동참하는 취지에서 열게 된 것이라고 한다.
단체는 이후에도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하며, 자신의 건강한 피를 나눔으로써 사회에 이바지하는 헌혈 모임 또한 앞으로 계속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헌혈 모임을 주도한 임창범 대전충청세종지회 지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지회원들과 함께 헌혈 행사는 물론,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전시, 4차 산업혁명 주제 IP세미나 개최
대전시, 4차 산업혁명 주제 IP세미나 개최
2.28.(화) 롯데시티호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소기업 대응전략 모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특허청(청장 최동규)이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제17회 CEO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세미나´가 2월 28일(화) 오전 7시 롯데시티호텔대전(유성구 도룡동) 1층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열린다.
▲ 제16회 CEO IP조찬 세미나.사진제공-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 교육허브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기업 대응전략´을 주제로, 산업연구원 4차 산업혁명 연구부의 장윤종 부장이 산업혁명 변화의 흐름 속에서 중소기업의 생존 대비책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제16회 세미나(한국 IBM 장윤정 상무)에서 다뤘던 인공지능에 이어 융합과 연결을 핵심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에 지역 오피니언 리더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번 세미나에 앞서 김정홍 대전시 산업정책과장은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는 전략적 IP 분석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성장 방안을 모색하고,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 강지영 담당(☏042-930-4465)에게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중앙메가프라자`청년몰´조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중앙메가프라자`청년몰´조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21일 대전시청에서 권선택 시장, 김신연 한화이글스 대표 등이 참석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중앙메가프자 청년몰 조성´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 조성 업무협약식.사진제공-대전충남 지방 중소기업청
이번 업무협약은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의 성공적인 조성과 앞으로의 안정적인 성장․발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전시와 ㈜한화이글스, 동구, 대전․충남지방중기청, 중앙메가프라자 상인회가 참여했다.
이날 협약의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대전시
청년몰 조성(상인교육, 점포조성 등) 및 고객유치, 홍보 등 사후관리
㈜한화이글스
한화이글스 브랜드 사용 허가, 홍보관 설치 및 홍보 등
동구
청년몰 조성(상인교육, 점포조성 등) 및 임대료 상승방지, 홍보 등
지방중기청
청년상인 교육․컨설팅 지속 지원 및 홍보, 청년상인 지원 등
중앙메가프라자
장기임차(5년간 ㎡당 15,300원) 등 청년상인 자립 지원 등
한편, 협약식에는 권선택 시장과 김신연 한화이글스 대표이사, 한현택 동구청장, 이인섭 대전․충남지방중기청장, 남완우 중앙메가프라자 상인회장이 참석했다.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 조성사업은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몰 조성지원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작년 8월부터 올해 12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15억 원으로 중기청 국비와 지방비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점포 20개를 창업한다.
한화이글스 브랜드를 활용한 홍보관을 설치하는 등 야구 등과 관련된 젊은이들이 모이는 Pub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앙메가프라자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야구(한화이글스)의 역사를 담아 과거에서 현재까지 시대별 이야기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올해 5월 개장할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청년몰 조성사업은 청년상인들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동시에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라며“청년몰이 앞으로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작부터 주요 고객층에 맞는 영업전략을 확실하게 수립해 추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파인건설,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기탁금 전달
㈜파인건설,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기탁금 전달
새희망 교복비 지원사업에 1000만원 기탁
대전 유성구(허태정 구청장)는 새학기를 맞이하여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청소년를 위한 교복비 지원을 위해 파인건설(대표 이관근)로부터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기탁된 후원금은 유성구관내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를 위한 교복 구입비로 25만원씩 총 40명의 학생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파인건설 이관근 대표는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꿈을 펼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 및 성실한 국세납세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한 바가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신임경찰관 289기 5명에 대한 인사발령 신고식 실시..신임 경찰관 충원으로 민생치안강화
신임경찰관 289기 5명에 대한 인사발령 신고식 실시..신임 경찰관 충원으로 민생치안강화
5명의 신임 순경들은 일선 지구대․파출소에 배치되어 대국민 치안서비스 업무를 시작으로 경찰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된다.
대전중부경찰서는 21일(월) 오전 9시께 중부서 소회의실에서 신임경찰관 289기 5명에 대한 인사발령 신고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소회의실에서 신임경찰관 289기 5명에 대한 인사발령 신고식을 실시 했다.
이 날 신고식에서는 태경환 경찰서장이 환영사 및 신임경찰관들이 일선 현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당부 말을 전했다.
또한, 경무, 청문감사, 생활안전 등 각 부서별 대면식을 가지며 부서 업무 소개, 신임경찰관의 포부를 듣는 등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신고식이 진행됐다.
▲<사진제공=대전청>신임 289기 현장실습 신고식
5명의 신임 순경들은 일선 지구대․파출소에 배치되어 대국민 치안서비스 업무를 시작으로 경찰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신임 특채 289기 신임경찰관들은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해 4개월 동안 경찰관이 갖추어야 할 소양과 업무관련 각종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전문지식을 습득한 후, 실무교육을 위해 지구대(11주 간)와 경찰서(1주 간)에서 현장 실습을 마치고 민생치안에 든든한 힘을 보태게 됐다.
중부서장은 신임경찰관들에게 “각자 맡은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여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면서 주민과 함께 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신임 289기 새내기 경찰관 신고식 개최
신임 289기 새내기 경찰관 신고식 개최
서장은 “둔산경찰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초심을 잃지 말고 따뜻하고 믿음직한 둔산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2017. 2. 20.(월) 09:30경 5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자리한 가운데 직장교육에 앞서 신임 289기 새내기 경찰관 신고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신임 289기 새내기 경찰관 신고식
발령을 받은 일반공채 김석호 순경 등 5명과 경찰특공대 특채 어준홍 순경은 모두 둔산경찰서에서 4개월 현장실습을 마쳤고, 실습기간 동안 관내 지리감을 미리 숙지하였기에 본격적인 현장근무에 금방 적응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은석 대전둔산경찰서장은 “둔산경찰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초심을 잃지 말고 따뜻하고 믿음직한 둔산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혈액난 해소를 위한 사랑나눔 헌혈운동 행사 실시
혈액난 해소를 위한 사랑나눔 헌혈운동 행사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 (계장 서상규)는 2017. 2. 20(월). 09:30 대한적십자사 대전 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경찰서 본관 앞에서 사랑 나눔 헌혈운동 행사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한적십자사 대전 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경찰서 본관 앞에서 사랑 나눔 헌혈운동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헌혈에 참석한 경찰관은“나의 작은 실천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이번 헌혈행사를 통해 혈액공급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U-20 월드컵 성공기원 다짐대회 교통관리 실시
U-20 월드컵 성공기원 다짐대회 교통관리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2. 20(월) 15:00경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U-20 월드컵 성공기원 다짐대회」의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사진은 유성경찰서
행사장 주변 교통소통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주변도로 불법 주ㆍ정차를 관리하고 인근 주차장 이용을 유도하였으며, 더불어 행사를 마친 후 월드컵경기장~갑천대교(4.2km) 까지 진행 된 카퍼레이드의 원할한 진행을 위해 신호기 제어, 진행차선 통제 등 교통관리도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서장 김재선은 `유성경찰은 앞으로도 소통위주의 교통관리를 통해 주변 통과하는 차량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 합강2초 신설 확정…481억 투입, 2029년 9월 개교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행복도시 5-1생활권 합강동에 추진하는 가칭 합강2초등학교 신설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총사업비 약 481억 원을 투입해 2029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제4차 정기 중앙투자심사에서 가칭 합강2초등학교 ...
-
-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호주 시드니서 직업계고 현장학습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4일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 중인 직업계고 국외 현장학습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직무교육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해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무 역량을 높..
-
- 세종 금남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김장 1,500포기로 이웃사랑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 금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가 5일 금남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배추 1,5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남면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회장 이원국·부녀회장 송은순)가 주...
-
- 세종시 치매안심센터, 주민 100여 명과 2.5㎞ 걸으며 치매 예방 실천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치매안심센터가 5일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과 제천 산책로 일원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열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치매에 ...
-
- 세종시교육청, AI 시대 자녀의 질문·사고력 키우는 학부모 연수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바른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6생활권 초등학교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자녀의 질문하는 힘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2026 질문하는 학교’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에는 바른초등학교와 산울초등학교, 해밀초등학교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