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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신청 접수
대전시, 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신청 접수
3.6.~8. 기부금 모집, 세제 등 지원으로 경쟁력 있는 예술단체 육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 계획´에 따라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지정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전술예술법인단체로 지정된 대전연극협회 홈페이지 캡쳐
지정 대상은 대전 소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설립한 공연장․예술단 운영 또는 미술․음악․무용․연극․국악․사진과 관련한 전시․공연․기획․작품제작 및 공연․전시시설의 운영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법인·단체 등이다.
지정 심사는 단체의 조직․인력의 적정성, 재정운영의 건전성, 활동실적, 예술적 완성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 기여도 등을 고려하여 3월 중 대전시 문화예술진흥위원회에서 심의․결정하며, 시에는 현재 37개의 단체가 지정되어 있다.
전문예술법인․단체는 시가 요구하는 경우 운영실적보고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예술활동 실적이 저조하거나 전시․공연 질서 문란 등에 해당되는 경우 지정이 취소된다.
대전시 문용훈 문화예술과장은“전문예술법인․단체 지정은 예술단체에게 기부금 모집 및 세제 등의 제도적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문화예술기관․단체로 육성하는데 목적이 있다”며“많은 예술단체가 신청하여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문화예술과(042-270-442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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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난대응 민․관 거버넌스 구축 안전대전 강화
대전시, 재난대응 민․관 거버넌스 구축 안전대전 강화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위촉 구성, 15개 민간단체 등 참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민간 부문의 우수한 역량과 자원을 재난관리에 활용하고자 제2기`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를 구성하고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대전광역시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구성 및 운영조례´에 따라 지역 내 전문성을 갖춘 재난안전 관련 민간단체․전문가 15명과 송석두 행정부시장 등 당연직 위원 3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총 15개 민간단체 참여
분야
단 체 명
기능 및 역할
예방
분과
(3)
안전모니터봉사단대전연합회
(회장 강희조)
재난안전 예방․대비 활동, 위해요소 신고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 김호선)
교통통제, 환경정리 등 재난상황 수습 지원
대전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회장 설경자)
이재민․대피소 관리, 구호급식, 예방활동
대응
복구
분과
(8)
(사)재난구조협회대전지부
(지부장 박성준)
인명구조․수색 및 구급활동, 환경정리 등
대전광역시간호사회
(회장 송용숙)
의료분야 구호․봉사지원 및 방역대책 등
대전남부소방서여성의용소방대
(대장 이순자)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복구 등 수습․지원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
(센터장 임송은)
자원봉사자 관리, 자원봉사활동 계몽․홍보
대전광역시자율방재단연합회
(회장 임총규)
인명구조․응급복구 및 재난예방 위해신고 등
대한전문건설협회대전광역시회
(회장 정인수)
대응․복구 장비 및 인력 동원 지원
대한건설협회대전광역시회
(사무처장 황경식)
대응․복구 장비 및 인력 동원 지원
대전광역시의사회
(부회장 황영희)
의료분야 구호․봉사지원 및 방역대책 등
지원
분과
(4)
손해보험협회중앙지역본부
(본부장 박준규)
침수피해 재난 대책반 및 보상캠프 운영 등
대전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센터장 유제춘)
재난피해자 심리상담, 심리검사
대전광역시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센터장 윤혜경)
재난피해자 심리상담, 심리검사
대전지방변호사회
(이사 이소희)
피해보상 등 이재민 법률서비스 지원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는 평상 시에는 재난안전 위험요소 및 취약시설의 모너터링․제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재난발생 시에는 인적․물적 자원동원, 인명구조 및 피해복구 활동에 참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대규모 재난이 발생했을 때 현장에서 실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민간단체․센터 등이 전문성을 살려 인명구조나 재난복구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첫 번째 회의는 위촉장 수여, 민간대표위원장 선출, 대전시 안전관리 추진사항 및 위원회 기능과 역할 설명, 상호 협력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송석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최근의 재난은 대형 복합적으로 발생하여 재난대응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오늘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구성을 통해 민간의 우수한 인력과 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재난 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고, 재난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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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관내에서 6개소에서 `교통반칙 행위 근절´을 위한 음주운전 일제단속 실시!
유성구 관내에서 6개소에서 `교통반칙 행위 근절´을 위한 음주운전 일제단속 실시!
야간·심야 2회에 걸쳐 실시하였는데 혈중알콜농도 0.138%(퍼센트) 면허취소 등 3건의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 적발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2월 24일 22:00∼03:00까지 관평동 등 유성구 관내에서 6개소에서 `교통반칙 행위 근절´을 위한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관평동 등 유성구 관내에서 6개소에서 `교통반칙 행위 근절´을 위한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실시하고있다.
이날 일제단속은 음주의 기회가 많은 금요일 저녁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 24명을 배치 야간·심야 2회에 걸쳐 실시하였는데 혈중알콜농도 0.138%(퍼센트) 면허취소 등 3건의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를 적발하였다.
유성경찰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유성서는 야간·심야 불문 지속 음주 일제단속을 실시하여 음주운전 심리를 위축시키는데 주력할 것 이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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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원자력硏`월성 원자력 방사성폐기물 반입´강력 규탄
허태정 유성구청장, 원자력硏`월성 원자력 방사성폐기물 반입´강력 규탄
정부, 원자력안전 지자체 역할 법적·제도적으로 마련해야.
허태정 대전 유성구청장은 월성 원자력발전소로부터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을 반입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을 강력히 규탄하고, 정부에 원자력안전 관련 지자체 역할을 법적·제도적으로 마련 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 허태정 대전 유성구청장
이번에 반입된 방사성폐기물은 그동안의 운반과정과는 달리 비상상황을 대비한 경찰 호송 및 예비차량을 확보하지 않고 유동인구 및 차량 이동이 많은 퇴근시간에 운반된 것으로 확인되어 시민안전을 무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이번 반입량(83드럼/320ℓ)은 연구목적으로 반입한 것이라고 보기에는 대규모인 것으로 보여 유성구가 방폐장으로 전락했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이에 허 청장은 “그동안 원자력연구원은 `서울 공릉동 폐기물 반입´, `사용후핵연료 보관 문제´,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 관련 원자력안전위원회 특별조사 결과발표´ 등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투명한 정보공개와 소통은 없고 개선되는 점이 보이지 않았으며, 시민안전은 철저히 외면한 채 연구목적만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원자력연구원의 행태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면서 책임있는 기관으로서의 의무 이행을 요구“하였다.
이와 함께 허 청장은 “정부는 원자력분야의 주민안전에 관해 지자체에 책임만 지울 것이 아니고, 지자체의 역할을 법적·제도적으로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원자력연구원은 지난 15일, 22일 두차례에 걸쳐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42드럼과 41드럼, 총 83드럼(320ℓ)를 월성 원자력발전소로부터 반입한 것으로 24일 발표한 바 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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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大반칙행위근절“ 영세상인과 서민 괴롭히고 재산 갈취 등 생활 주변폭력배 특별단속!!
“3大반칙행위근절“ 영세상인과 서민 괴롭히고 재산 갈취 등 생활 주변폭력배 특별단속!!
대전중부경찰서 형사과 강력1팀(팀장 구민)은, 영세상인을 상대로 협박하거나 영업을 방해하는 등 서민의 재산을 갈취한 피의자 2명을 각각 검거했다.
▲사진은 대전중부경찰서
피의자 A씨(63세)는 지난 2월 15일 10시경 대전 중구 은행동 ◌◌유통에서 `빈 박스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과 협박을 통해 30분간 영업을 방해 한 것을 비롯하여, 같은 동네의 점포 4곳에서 업무방해를 하는등 영세 상인들을 괴롭혔다.
또한 생활이 어려운 영세노인이 거주하는 집에서 LPG가스통을 절취하여, 자신이 무단으로 거주하는 상가 건물에 설치하고, 길을 지나는 행인과 운전자를 가로막고 시비 걸어 침을 뱉는 등 주민불안을 야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다른 피의자 B씨(52세)는, 지난 2월 11일 14:00경 중구 은행동 ◌◌제화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점포의 유리창에 돌멩이를 집어던져 유리창을 손괴한 것을 비롯하여, 4회에 걸쳐 사회에 불만을 갖고 화풀이식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중부경찰서장은 피해자를 찾아 위문하였으며 “주민들이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생활 주변폭력배에 대한 강력한 단속 및 순찰활동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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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자원과 응용과학강좌 강연
전통자원과 응용과학 강좌 강연
금요일에는 과학을 더욱 가까이 느껴 보세요! 금요일에 과학터치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2월 24일(금) 18:30~20:30, 합동강의실(5층)과 소강당(2층)에서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과학연구원의 금요일에 과학터치.사진제공-대전교육청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기 위해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도입강연은 `무아레로 만나는 움직이는 세상´(신계중학교 황인희 선생님)라는 주제로 합동강의실(5층)에서 진행되며, 무아레 무늬에 대해 이야기 하고 관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무아레 무늬를 통해 둘 또는 그 이상의 파동이 서로 만났을 때 나타나는 빛의 간섭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본강연은 `전통자원과 응용과학´(청운대학교 김현철 교수)라는 주제로 소강당(2층)에서 진행되며, 전통식물자원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전통자원의 신기능성 사례에 대한 선행연구를 소개하고, 전통자원과 첨단과학과의 응용 및 지구 환경, 석유자원 고갈에 대비한 전통 천연소재 개발에 대해 강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웠던 딱딱했던 수식위주의 원리들이 실제 과학기술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알찬 지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매주 금요일 저녁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저명한 대학 교수 및 연구원들의 강연을 들을 수 있으며,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http://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나 한국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http://sciencetouch.nrf.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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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IP 나래´신규사업 추진
대전시, 2017년`IP 나래´신규사업 추진
중소기업의 보유기술로 지식재산권(특허, 상표)을 창출, 시장경쟁력 강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테크노파크(원장 편광의)는 3월 10일(금)까지 `2017년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나래(날개의 우리말 표현으로 기업의 IP(지식재산)에 날개를 달아준다는 의미)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테크노파크 .사진제공-대전테크노파크IP 나래 지원사업은 대전소재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업이 보유한 기술로 지식재산권(특허, 상표 등)을 창출하여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식재산 기반의 기업 경영 전략 수립을 도와 지속 성장 가능한 기업이 되도록 지원한다.
올해 신규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총 12개 기업을 모집․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아이템 검증, IP출원 기술 선별, 고품질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IP융합․확장 중 진단 후 단계별로 필요한 지원을 받는다.
지원한도는 2천만 원 이내로, 지원금의 30% 범위 내로 별도 기업부담금이 있다.
① 사업 아이템 IP 검증
② IP 출원 기술 선별
③ 고품질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④ IP 융합·확장
특허·디자인정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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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재권 침해성 진단
보유 기술 분석·진단
▼
오픈&블랙박스화
IP 전략
우수 특허권리 설계
▼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고도화
브랜드·디자인
전략 수립
▼
IP 포트폴리오 확장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10일까지 온라인(biz.ripc.org)을 통해서 신청하면 되고, 서면심사 및 기업현장 실사를 통해 3월까지 IP 나래 지원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기술을 확보한 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관련 지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발굴하겠다”면서 “기업의 장기적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지식재산권 창출․활용을 통한 지역 강소기업 육성을 계속 추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daejeontp.or.kr/index.php) 또는 대전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daejeon)를 참고하거나 전화(042-930-4460)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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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교주변 위해환경 일제점검 및 단속실시
대전시, 학교주변 위해환경 일제점검 및 단속실시
2.27.~3.31. 교통, 식품 등 4개 분야 단속, 어린이 안전확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3월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학교 할 수 있는`안전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학교주변 어린이 안전 위협요인에 대해 대대적인 점검과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 교통안전 캠페인.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그동안 각 기관별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던 학교주변 안전 위해요소 점검을 이번에는 시·자치구, 교육청, 경찰청, 식약청이 합동으로 실시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번 일제점검 및 단속은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실시되며 ▲교통안전 ▲유해환경 정화 ▲식품안전 ▲옥외광고물 등 총 4개 분야 이다.
교통안전분야는 스쿨존 내 불법주정차․과속단속 및 보호구역내 과속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이다.
유해환경정화분야는 학교정화구역내 유해시설에 대한 지도점검 및 음란·퇴폐행위 행위, 청소년 보호위반 행위이다.
식품안전분야는 학교내 급식뿐만 아니라 학교내 매점 어린이보호구역내 조리 판매업소, 부정불량식품 제조 판매행위
옥외광고물분야는 통학로 주변 노후간판 점검 및 음란․퇴폐등 불건전광고 등이다.
시는 특히, 청소년보호 위반행위, 부정·불량식품 제조 판매 행위등에 대하여는 경찰청, 식약청, 민생사법경찰과 공조해 상습적이고 고의적인 위법행위를 철저히 근절할 방침이다.
또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녹색어머니회 등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최근 유행중인 포켓몬 고 게임 등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금지 범시민 교통문화 캠페인 활동을 병행하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김우연 시민안전실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신학기뿐만 아니라 연중 점검·단속을 실시해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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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사회복지법인 임원 직함 내세워 영세하도급 업자 속인 뒤 공사대금 편취한 이모씨(54세) 검거(구속)
A사회복지법인 임원 직함 내세워 영세하도급 업자 속인 뒤 공사대금 편취한 이모씨(54세) 검거(구속)
대전동부경찰서 경제1팀(팀장 차순우)은 A사회복지법인 임원 직함을 내세워 영세하도급 업자를 속인 뒤 공사대금을 편취한 이모씨(54세)를 검거(구속)하였다고 밝혔다.
▲ 사진은 대전 동부경찰서
이모씨는 지난해 7월 하도급 업자 B씨(53세)를 상대로 “대전역 근교 아파트 공사현장의 불용품 처리권한을 넘겨주겠다”고 속여 사회복지법인 협력업체 계약비 명목으로 9,000만원을 받아 편취하였다.
이모씨는 생계를 꾸려가던 중, 다른 사업자금과 개인 생활비가 필요하여 이러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 하였다.
경찰관계자는 “현장의 공사 하도급을 조건으로 돈을 편취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사 계약시 상대업체에게 실제 공사도급권한이 있는지 여부를 면밀히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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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첫 전략과제 토론회 개최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첫 전략과제 토론회 개최
6개 영역 30여개 전략과제 제시, 4개년 추진계획 반영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략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략과제 토론회에서 허태정 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는 아동정책과 관련된 아동당사자,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아동관련 시설관계자, 사업담당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토론회는 지난해 실시한 `유성구 아동실태조사´를 기반으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건강과 위생 ▲교육 ▲나의 사생활 총 6개 영역의 모둠별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다.
전략과제로는
▲유아숲체험원 ▲꿈나무 과학멘토 ▲어린이 청소년 정책창안대회 ▲진로진학지원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 ▲아동권리 및 부모교육 ▲어린이집 및 학교 친환경급식지원 등 30여개의 세부사업이 제시됐다.
먼저 주제발표를 한 류진석(충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아동실태조사결과 참여와 시민권 영역이 아동친화도가 낮게 나타났다”며 “이를 보장하는 정책의 개발과 시행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이 교수는 “아동친화예산제도와 주민참여예산제도 시행과정에서 아동전문가의 참여방안을 모색하고 아동청소년의회 등을 운영해 아동이 구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6개의 주제별 모둠에서 `유성구 4개년 아동친화도시 추진계획´에 담을 30여개의 전략과제에 대해 열띤 토의와 창의적인 정책제안들이 돋보였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발굴된 의견과 아동실태조사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정책에 우선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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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후 피해자의 핸드폰을 훔쳐 달아난 뺑소니범 검거
사고 후 피해자의 핸드폰을 훔쳐 달아난 뺑소니범 검거
대전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과장 조영관)는, 심야 시간대 피해차량을 추돌하여 교통사고 야기 후 사고현장을 촬영한 피해자의 핸드폰을 훔쳐 달아난 P씨(36세)를 2017년 2월 20일 검거하였다.
▲ 사진은 대전 중부경찰서
피의자 P씨는 지난 2월 8일 새벽 1시 30분경 대전 중구 중촌동에 있는 00식당 앞 도로에서 자신이 운전하는 승용차를 운전하다 신호대기 정차중인 승용차를 추돌하는 교통사고를 냈다.
피의자 P씨는 사고 후 피해자가 핸드폰(피해자)으로 가해차량 번호를 촬영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사고로 당황해 하는 피해자를 껴안은 척하면서 피해자의 핸드폰을 훔쳐 불상지로 도주하였다.
중부서는 사고당시 흔적을 이용하여 용의자를 특정하여 피의자를 검거했다.
조영관 경비교통과장은 “심야시간대 음주나 음주의심이 될 만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바로 112에 신고하여 또 다른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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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운전자 대상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 실시
자전거 운전자 대상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태평동, 대흥동 일대 자전거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제공=대전청>태평동, 대흥동 일대 자전거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최근 날씨가 풀려 자전거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자전거 운전자를 대상으로 반드시 안전모 등 보호 장구 착용을 당부하며 횡단보도 횡단시 자전거를 타지 말고 끌고 건너는 등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를 홍보하였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국민들의 안전 및 선진 교통 문화 확립을 위하여 자전거 운전자들의 안전 운행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자전거 운전자들의 교통안전교육 및 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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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등 3대 교통반칙 근절 위해 영상단속 강화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등 3대 교통반칙 근절 위해 영상단속 강화
주요교차로 5개소에 단속예고 현수막 게시하고 영상단속 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캠코더와 이동식 단속카메라를 이용한 영상단속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등 3대 교통반칙 근절을 위해서 주요교차로 5개소에 단속예고 현수막을 게시하고 영상단속 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캠코더와 이동식단속카메라를 이용한 영상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주요교차로 5개소에 단속예고 현수막을 게시하고 영상단속 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캠코더와 이동식단속카메라를 이용한 영상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경찰이 위반운전자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영상단속장비로 위반내용을 촬영해 차량소유주의 주소지로 과태료를 발부하는 방식이다. 시민이 직접 목격한 교통법규위반을 제보하는 `스마트 국민제보´ 앱을 통해 접수된 경우에도 동일하게 과태료가 발부된다.
경찰은「2. 7부터 ~ 5. 17까지」100일간 3대 교통반칙 특별단속을 통해 `법을 지키면 손해, 나 하나쯤이야…´라는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함께 지키면 안전하고 빨리간다´는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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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계 외근 순찰팀과 의경 대상 음주운전 단속시 적법절차 준수 강화 교육 실시
교통안전계 외근 순찰팀과 의경 대상 음주운전 단속시 적법절차 준수 강화 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이재호)는 ´2017. 2. 23(목). 09:30 경찰서 교통안전계 사무실에서 교통안전계 외근 순찰팀과 의경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단속 시 적법절차 준수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교통안전계 외근 순찰팀과 의경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단속 시 적법절차 준수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의 주 내용은 임의동행에 앞서 적법 절차를 준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호흡측정시 적법절차를 준수 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
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적법절차 준수하여 위법한 사례가 발생 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강화 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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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KAIST와 지역문제 토론을 위한 K-NEST캠프 개최
대전시, KAIST와 지역문제 토론을 위한 K-NEST캠프 개최
최우수상에`유모차를 이용한 노약자용 보행기 개조/지원 아이디어´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대전에`색´을 입히는 K-NEST캠프가 전국에서 200여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22일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KAIST가 함께 준비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K-NEST 캠프는`따뜻한 대전, 즐거운 대전, 더불어 사는 대전´을 주제로 지역 문제를 탐구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성공모델 발굴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2일 치러진 본선 대회에서는 지난 7일부터 2박 3일 동안의 합숙캠프에서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겨뤄 최종 3개 팀이 수상하였다.
이중 최우수상(홍익대학교 배성진 외 3인)에는 유모차를 개조하여 노약자용 보행기로 지원하는 아이디어가 선정 되었다.
또, 우수상(서울대학교 박병후 외 3인)에는 은행동 지하상가 출입구 벽면을 활용하여 지역 상권과 문화를 홍보하는 제안이 선정되었고, 장려상(중앙대학교 최유진 외 3인)에는 원도심 공실 건물을 활용한 수직 실내농장을 구축하는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대전시 유세종 과학경제국장은“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지역사회 현안에 접목하고 이를 사업화와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 취·창업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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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봄맞이 시정현안 현장시장실 추진
권선택 시장, 봄맞이 시정현안 현장시장실 추진
23일.... 원도심 소극장, 테미공원, 축산농가 방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3일, 소규모 공연시설과 도심공원의 해빙기 안전여부를 점검하고,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해 축산 농가를 방문하는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앞두고 시정현안 챙기기에 분주한 일정을 진행하였다.
▲ 권선택시장이 구제역발생에 따라 불안해 하는 축산농가을 방문해 축사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첫 방문지로 봄기운과 함께 공연예술 활동이 왕성 해지 질 기원하는 마음으로 원도심(대흥동 일대)에 위치한 소극장 상상아트홀(대표 복영한)을 찾았다. 원도심에는 50 ~ 250여개의 객석을 갖춘 소극장 7개가 운영되고 있다.
소극장 현황을 브리핑 받고 극단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한 권 시장은 “열악한 여건에서도 공연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수고 해 주시는 극단 대표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으며 고맙게 생각한다. 오늘 건의하신 내용들을 잘 검토하여 연극 활성화 지원사업에 담도록 노력 하겠다”며 연극협회 대표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어 테미근린공원을 방문, 주변 이용로를 돌아보고 시설 현황을 보고 받았으며 해빙기를 맞아 야외 활동이 많아질 것을 대비, 공원 이용객의 편의 및 안전을 위해 산책로 개설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현장에 동석한 대흥동 14통장(김선희)은 “정상부 통과 산책로가 없어 임으로 비탈면을 타고 통행했었는데 번듯한 산책로를 내주면 사고 위험도 없어지고 이용도 편해져서 주민들이 좋아 하겠다”며 권 시장의 불편사항 개선 약속에 환한 웃음을 지었다.
다음으로 최근 보은 지역 구제역 발생에 따라 불안 해 하는 축산농가(정생동 박병군)를 찾아 농장주를 격려하며 사육현황을 둘러보고 직접 농장 소독도 실시하였다.
전업농가의 경우 정부지원 없이 자가접종 해야 하는 어려움을 청취한 권 시장은 “한우농가의 자긍심을 잃지 않고 생업에 충실 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구제역 백신 접종 지원은 국비를 확보하는 등 적극 검토하겠다”는 말로 농장주를 격려하였다.
권 시장은 배석한 시 및 구 관계자에게 소극장 시설점검, 공원산책로 정비, 구제역 확산 방지 등 모두 우리 시민의 안전을 위해 꼼꼼하고 세밀하게 살펴야 할 부분임을 재차 강조하며 현장행정을 마무리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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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8주년 3.1절 기념 애국지사 정완진 옹 위문
제98주년 3.1절 기념 애국지사 정완진 옹 위문
유성구청장 유성구 내 유일 생존애국지사인 정완진(90) 옹을 찾아 감사의 뜻과 위문품 전달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22일 제98주년 3.1절을 앞두고 유성구 내 유일 생존애국지사인 정완진(90) 옹을 찾아 감사의 뜻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22일 3.1절을 앞두고 애국지사 정완진 옹을 찾아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경북 김천 출신인 정완진 애국지사는 대구상업학교에 재학 중이던 1943년, 항일학생결사 태극단에 가입해 활약했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인정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일제로부터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정완진 애국지사 같은 분이 있어 지금의 우리들이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으며, 더불어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나라사랑의 정신을 일깨워 달라”고 존경의 뜻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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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심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치안전문가 양성
현장중심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치안전문가 양성
작년 오패산 터널 경찰관 총격 사건 이후, 지역경찰의 안전을 위해 보급된 방탄조끼를 직접 착용해 봄으로써 안전한 현장출동 강조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지난 20~21일 이틀간 지역경찰 전원을 대상으로 현장업무의 안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경찰 장구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지역경찰 전원을 대상으로 현장업무의 안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경찰 장구 활용 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사건현장 출동 시 경찰관이 휴대하고 있는 경찰장구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교육하고, 다양한 상황 속에서 직접 장구를 사용해 보는 체험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작년 오패산 터널 경찰관 총격 사건 이후, 지역경찰의 안전을 위해 보급된 방탄조끼를 직접 착용해 봄으로써 안전한 현장출동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교육을 이수한 갈마지구대 정희선 순경은“신임 순경으로써 장구를 사용해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장구 사용법을 정확히 익혀 올바른 법집행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이제 국민은 전문성을 갖춘 스마트한 경찰을 원한다. 지속적인 지역경찰의 전문화를 통해 국민안전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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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비인권적 행위 근절을 위한” 의경관리부대(기동대·특공대) 인권진단 및 간담회 실시
대전지방경찰청,“비인권적 행위 근절을 위한” 의경관리부대(기동대·특공대) 인권진단 및 간담회 실시
선·후임 간 고질적 악습 잔존여부와 숙영시설 등 인권침해요인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 및 의경 대원 1:1 면담으로 실시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2017. 2. 22. 14:00경 대전청 인권위원회(위원장 문OO 변호사)와 합동으로 비인권적 행위 위험요소 발굴 및 인권의식 향상을 위하여 청사경비대 인권진단 및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 청사경비대 인권진단 및 간담회 실시
▲<사진제공=대전청>의경부대內 지휘요원 및 선·후임 간 고질적 악습 잔존여부와 숙영시설 등 인권침해요인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 및 의경 대원 1:1 면담으로 실시
의경부대內 지휘요원 및 선·후임 간 고질적 악습 잔존여부와 숙영시설 등 인권침해요인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 및 의경 대원 1:1 면담으로 실시된 인권진단은 지휘요원 특별 인권 교육과 인권컨설팅도 병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사진제공=대전청> 청사경비대 인권진단 및 간담회 실시
경찰에서는, 앞으로도 인권변호사 등 각 분야 인권전문가와 함께하는 인권진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상대적 인권시각을 확보하고 경찰 내 인권문제 의식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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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이자미끼로 수억원대 차용금 편취한 보험설계사 구속
높은 이자미끼로 수억원대 차용금 편취한 보험설계사 구속
`보험설계사로 월 1,000만원 이상의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며, 재력이 많은 것처럼 행세, 지인들에게 높은 이자 주겠다고 속여 차용금 편취
대전둔산경찰서는 2012. 1. 30.경 대전 서구 갈마동에서 피해자 B씨에게 “보험설계사로 월 수당이 1,000만원 정도 되니, 1,000만원을 빌려주면 높은 이자를 주고 수당이 나오는 대로 바로 변제하겠다.”고 거짓말을 하여 1,000만원을 편취하는 등, 2016. 9. 23.까지 피해자 6명에게 총 5억 8,000여만원을 편취한 A씨를 구속하였다.
▲사진은 대전 둔산경찰서
A씨는 `부동산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다´ `보험설계사로 월 1,000만원 이상의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며, 재력이 많은 것처럼 행세하면서, 지인들에게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차용금을 편취 하였다.
또한 피해자들을 믿게 하기 위하여 편취금 중 일부는 피해자들에게 이자 및 원금으로 변제하면서 계속적으로 돈을 차용하여 돌려막기 및 생활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서는, 앞으로도 서민들을 현혹하여 금품을 편취하는 범죄에 대하여는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강력하고 엄정하게 법을 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돈을 차용해 줄 것을 요구할 경우 사기범행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철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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